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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글사랑 공모전 개최
세종시교육청, 한글사랑 공모전 개최
- 한글 학교 이름을 활용한 디자인 작품 공모 -
- 오는 9월 10일부터 19일까지 접수, 10월 8일 수상작 전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제572회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2018 세종교육 한글사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아름다운 한글로 표현한 우리학교 이름´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세종시 초·중·고 재학생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한글로 된 세종시 학교 이름을 활용한 ▲타이포그라피 ▲캘리그라피 ▲디자인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을 오는 9월 10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하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 - 한글사랑 공모전 게시판´에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최종 5개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해 교육감상과 총상금 100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 `딩딩딩 갤러리´에 전시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작품을 통해 우리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그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공모에 세종시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밝혔다.
공모방법 등 이번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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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및 고교교육 혁신 방향 발표에 따른 대응 방안 모색
세종시교육청,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및 고교교육 혁신 방향 발표에 따른 대응 방안 모색
- 29일 교육전문직 포럼을 시작으로 권역별 설명회 열어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및 고교교육 혁신 방향´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신속히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창구를 개설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 세종시교육청이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및 고교교육 혁신 방향´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신속히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창구를 개설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은 지난 29일 세종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교육전문직 포럼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9일 교육전문직 포럼을 시작으로, 9월과 10월 각각 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를 갖고, 이번 개편안의 직접적인 대상자인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중학교 방문 설명회도 추진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개편안 발표 중 가장 관심사가 되고 있는 `수능위주전형 30% 이상 확대 권고´에 대해서는 2020학년도 주요 대학의 정시비중이 27.5%로 개편안 권고 비율과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수능 영향력 확대가 주는 심리적 효과로 인해 학교 현장에서 문제풀이식 수업과 사교육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기존 대입 지도 기조를 유지하면서 정시전형 대비 대입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수능 과목 구조와 출제 범위 조정에 관해서는 장기적으로 `고교학점제´ 운영과 관련하여 학생 선택권 제한이라는 한계가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보다 체계화하여 소인수 과목을 포함한 다양한 교과 개설이라는 학생의 선택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개편안의 핵심 중 하나인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생활기록부 현장 실무지원단´을 구성하여 단위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역량을 높이고, 향후 대입전형의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교과학습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기록을 위해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 등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입제도개편 대응팀´을 구성하여 학생 맞춤형 진로와 진학 상담, 학생생활기록부 질적 개선과 신뢰도 제고 등을 위해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부가 제시한 이번 개편안이 크게 보면 매우 큰 변화는 아니지만, 대입은 마치 나비효과처럼 작은 변화에도 많이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우리 교육청은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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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2018사회조사´실시
내달 1일부터`2018사회조사´실시
- 표본 1,800가구 대상 방문 면접조사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9월 1일부터 17일까지 `2018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을 파악해서 정책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1,800가구의 만 13세 이상 가구원으로,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조사내용은 ▲노동 ▲주거와 교통 ▲사회복지 ▲문화와 여가 ▲정부와 사회참여 ▲소득과 소비 ▲개인 등 7개 부문 70개 항목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 비밀의 보호 규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정책 수립과 연구에만 사용된다.
최필순 정보통계담당관은 “사회조사 통계는 노동, 교통, 복지 등 행정서비스 개선에 소중히 활용되는 자료이니만큼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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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 편안한 부모´육아심리 특강
`행복한 아이, 편안한 부모´육아심리 특강
- 4·11일 김학철 정신과 전문의 초청 특강 진행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다음달 4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세종포스트빌딩(청암홀)에서 지역 내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 육아교육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세종시 마을공동체 육성사업 지원을 받는 `처음엄마학교 토닥토닥´ 공동체가 자체 진행하는 야간 육아심리 특강으로, 육아로 지친 부모들의 심리적 문제들을 치유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는 100만 엄마들이 공감한 육아 블로그 `힐링유의 정신이 건강한 육아´를 묶은 <스스로 마음을 지키는 아이>의 공저자인 김학철 정신과 전문의가 나선다.
강의는 4일 1강 심리 육아 편, 11일 2강 실전 편으로 나눠 진행되며, 강의시간은 보다 많은 직장인 부모의 참여를 위해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로 잡았다.
강의 내용은 2회에 걸쳐 ▲나는 왜 아이에게 `버럭´하게 되는 걸까? ▲불안한 아이, 자책하는 부모 ▲내가 바라는 아이 모습, 그리고 나의 모습 ▲진짜 공감? 가짜 공감! ▲심리 육아 실전 Q&A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강의로 세종시 부모들이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접수는 문자( 010-2679-9615)로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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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외수입 안내상담 민원콜센터로 편리하게”
“세외수입 안내상담 민원콜센터로 편리하게”
- 3일부터 ARS에 주민번호 입력 후 상담직원 안내 서비스 개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외수입 관련 시민편의를 위해 3일부터 민원콜센터를 통해 세외수입 안내 상담서비스를 시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상담서비스 개시로 국유재산사용료, 토지개발부담금, 식위생법과태료와 같은 세외수입에 관한 부과액 및 가상계좌 등을 민원콜센터( 044-120)를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에는 세외수입 관련 문의가 있는 경우 민원인이 직접 담당 부서에 문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 개시로 시민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용방법은 콜센터에 전화 후 자동응답시스템(ARS)에 본인의 주민등록번호를 직접 입력하면 상담직원이 안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별도의 개인정보를 수집할 필요가 없는 안전한 방식의 상담 서비스체계 도입으로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신속한 상담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이번 서비스로 세외수입 관련 민원인이 개인정보 노출의 위험 없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상하수도 요금까지 추가적으로 확대 안내해 전화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원콜센터는 지난 2015년 7월 개소 이후 지속적인 업무개선을 통해 1일 평균 750여 건, 총 44만 건의 민원상담을 처리하는 등 시민의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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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좋은 일터 만들기´소통행정
이춘희 시장`좋은 일터 만들기´소통행정
- 23·29일 6급 직원·소방직원과 간담회…건의사항 청취 -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정 3기를 맞아 좋은 일터 만들기를 위해 시 공직자와의 직급별 간담회를 갖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 소방직원과 간담회후 기념촬영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 소방직원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간담회를 가지고 있는 이춘희 세종시장(사진제공-세종시청)
이 시장은 지난 23일 구내식당에서 6급 직원과 저녁식사를 진행한데 이어 29일에는 관내 식당에서 소방직원 15명과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해 조직문화 개선 등 좋은 일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 시장은 소방직원들이 제안한 24시간 어린이집 조성과 부부공무원 근무여건 조성 등에 대해 필요성에 공감하고, 관련 부서에 사례조사 등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지난 23일 6급 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하위직 공무원의 고충을 해결해주는 상급자의 역할과 사무관 승진을 위한 역량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 시장은 오는 다음달 12일에는 농업직렬, 14일 공무직, 18일 7급 직원, 19일 8·9급 직원과의 간담회를 갖고 소통행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직급별 간담회에서 고충과 애로사항, 아이디어 등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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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 증가한 것으로..
“교육부”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 증가한 것으로..
-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1.3%, 전년 동기 대비 0.4%p 증가
- 언어폭력(34.7%), 집단따돌림(17.2%), 스토킹(11.8%), 사이버 괴롭힘(10.8%) 순
- 학교폭력 원인 심층 분석, 대책 수립 등을 위한 조사체계 개편·보완 추진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초4~고3) 학생들의 학교폭력 경험 및 인식 등을 17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조사한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결과를 8월 28일(화) 발표하였다.
이번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제11조 및 동법시행령 제9조를 근거로 ’18.5.1.(화)~5.31.(목)(온라인 조사) / 초4~고3 재학생 중 399만 명(93.5%) 참여했으며, ’17년 2학기 시작부터 조사 참여시까지 학교폭력 관련 경험 및 인식을 대상으로 한국교육개발원(조사개발 및 분석)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온라인조사 시스템 운영)이 조사하고, 결과를 17개 시‧도교육청 및 학교알리미(11월말 공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한다.
실태조사 결과 피해응답률이 1.3%(5만 명)로 지난해 1차 대비 0.4%p 증가하였는데, 초등학생의 피해응답률 증가(0.7%p)가 중·고등학생(각 0.2%p, 0.1%p 증가)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피해응답률 증가는 학교폭력이 여전히 심각하다는 증거로 볼 수 있다. 다만, 작년 말 학교폭력 사안의 연속보도, 예방교육 강화 등에 따라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민감성이 높아진 것도 한 원인으로 보인다.
한편, 2학기에 예정된 2차 실태조사에서는 학교폭력 원인을 심층 분석하기 위한 표본조사를 실시하고 나아가 기존 양적자료 중심 조사체계를 보완할 수 있는 종단 연구 도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실태조사 피해응답률은 1.3%(5만 명)로 지난해 1차 대비 0.4%p 증가하였고, 학교급별 피해응답률은 초등학교 2.8%, 중학교 0.7%, 고등학교 0.4%로, 지난해 1차 대비 각 0.7%p, 0.2%p, 0.1%p 증가하였다.
피해유형별로 학생 천 명당 피해응답 건수는 언어폭력(8.7건), 집단따돌림(4.3건), 스토킹(3.0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유형별 비율은 언어폭력(34.7%), 집단따돌림(17.2%), 스토킹(11.8%) 등의 순이며, 특히 사이버 괴롭힘(10.8%) 비율이 신체폭행(10.0%)보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급별 공통으로 언어폭력, 집단따돌림이 큰 비중을 차지하며, 중·고등학교의 사이버 괴롭힘의 비중(약 15%)이 초등학교(9.2%)에 비해 약 6%p 높았다.
가해 응답률은 0.3%(1만3천명)로 지난해 1차 결과와 동일하였으며, 목격 응답률은 3.4%(13만3천명)로 지난해 1차 대비 0.8%p 증가했다.
피해사실을 주위에 알리거나 신고했다는 응답 비율은 80.9%(가족 44.5%, 선생님 19.3% 등의 순)로 2.1%p 증가하여, 학교폭력 대처방안에 대한 피해학생들의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보이고 학교폭력 목격 학생의 알림·도움 비율은 68.2%이고 ‘모른 척 했다’의 방관 응답은 30.5%로 10.2%p 증가하여, 가·피해학생 교육 외에도 학생 전반을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대구의 경우 ’03년부터 지속적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붙임3)의 하나인 ‘친한친구교실’을 운영하여, 지난 5년간 피해응답률(1차)이 전국에 비해 매우 낮게 유지되는 효과를 보았다.
한편 2017학년도의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자치위원회)의 심의 건수도 증가하였다.
학교급별 심의 건수는 중학교(15,576건), 고등학교(9,258건), 초등학교(6,159건) 순이었으며, ’17학년도 심의 건수 증가율은 초등학교 50.5%, 중학교 32.3%, 고등학교 21.8%로 나타났다.
다만 자치위원회 심의 건수는 초1~고3 학생을 대상으로 실제 발생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심의한 건수이며, 학기를 기준으로 집계한 것으로 실태조사 결과와 단순 비교는 어려움이 있다고 교육부는 밝히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전수조사)에서는 초등학생의 문항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예를 들어주거나 쉬운 용어를 사용한 초등용 문항을 분리 적용하고, 조사 기간을 더 길게 조정하였다.
이는 작년 말 발생한 일련의 사안에 의한 학생들의 학교폭력에 대한 민감성 제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보완한 부분이다. 또한 올해 9월 말에 예정된 2차 실태조사에서 표본조사 도입을 시작으로, 조사체계도 개편·보완할 예정이다.
1차 전수조사는 전체적 학교폭력 실태 및 경향 파악을 목적으로 기존 조사와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지속 보완하고, 2차 실태조사는 전수조사에서 심층 조사인 표본조사로 개편, 학교폭력 발생원인을 개인·가정·학교·지역사회 수준에서 다차원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학교폭력 대책 수립의 근거로 활용한다.
나아가 지금까지의 양적자료 중심 조사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종단 연구 등 질적 연구도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종단 연구에서는 학교폭력 인과관계 및 개인·환경요인 등을 시계열 연구를 통해 심층 분석하여 학교문화와 학교폭력의 관계를 조명한다.
정인순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이번 1차 조사결과를 반영하여 8월 31일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효과적인 ‘학교 안팎 청소년 폭력 예방 보완대책’을 수립하겠다.”면서, ”조사체계를 다차원적으로 개편·보완하여 학교폭력 실태·원인 등을 심층적으로 밝혀내고 현장중심 학교폭력 대책을 지속적으로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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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오늘의 날씨 전망
세종특별자치시 오늘의 날씨 전망
세종특별자치시에 내일 12시까지 적게는 30mm, 많게는 6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오늘 낮 동안은 11mm에서 22mm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는 오전 9시 현재 24.8℃의 기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 하루는 27℃ 안팍의 온도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며 바람 또한 최고풍속 4m/s 내외의 약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하지만 오늘 자정을 넘어 내일 새벽에는 지역에 따라 39mm 이상의 다소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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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충청권 기획조정실장들 한자리에 모였다.
민선7기 충청권 기획조정실장들 한자리에 모였다.
- 29일 대전시청서 충청권 실무협의회…공동협력사업 논의 -
민선7기 첫 번째 충청권 실무협의회가 충청권 4개 시(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도(충남, 충북)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오는 9월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앞두고 열린 실무협의회로, 고기동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대전시 기획조정실장, 이우종 충북도 기획관리실장, 서철모 충남도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했다.
이날 충청권 4개 시도 기획조정실장들은 충청권 행정협의회에 상정될 안건을 심의하고 내년도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의 예산과 기획단 사무소의 지방자치회관 입주에 따른 관련 규정 개정(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2018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제3회 Safe 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여섯번째 세종축제 ▲2018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2018 동아시아 지방정부 3농포럼 ▲제64회 백제문화제 등 각 시도의 주요 행사가 홍보 및 협조사항으로 전달됐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은 “민선 7기 출범을 계기로 충청권이 힘을 모아 수도권 규제 완화와 동아시아 철도공동체, 접경지역 경제특구 등 변화된 정책환경에 대응해 나아가자”며 충청권 지자체의 결속과 지역주도적인 혁신을 강조했다.
하지만 사사건건 세종시와의 상생 및 균형발전을 방해하려는 충북과의 회의적 상생발전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과 세종의 상생발전의 여정에 31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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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공사버스 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주세요.
세종교통공사버스 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주세요.
- 세종버스타고 서비스 평가단 3기 모집 -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시민들이 직접 교통공사 버스 서비스를 평가하는 제3기 세종 버스타고 서비스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세종 버스타고 서비스 평가단은 시민이 공사가 운영하는 버스의 서비스 수준을 직접 평가하고 시민이 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서비스 수당을 지급하는 국내 최초로 도입된 제도이다.
제3기 서비스 평가단을 모집하는 배경은 59개 읍면 노선의 인수·운영, 신도심 노선 확대 등으로 서비스 평가 대상 버스가 대폭 증가하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서비스 평가단원은 70명이며, 지원자격은 만 17세 이상 60세 이하의 시민으로서 세종교통공사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활동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이며, 본인이 원할 경우 심의를 거쳐 재위촉이 가능하고 세종도시교통공사 홈페이지(시민모니터 게시판)를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
서비스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사 직원 및 가족은 지원할 수 없으며 선발인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세종시 거주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서비스 평가단으로 위촉될 경우 매월 공사가 지정하는 승무사원에 대하여 사전 예고 없이 서비스를 평가하고 모바일 평가지를 제출하면 된다. 버스 평가단에는 월 3만원 상당의 교통카드가 지급되고 1365 자원봉사 시간도 인정된다.
공사는 우수 서비스 평가단원에 대하여는 연 1∼2회 세종도시교통공사 표창과 부상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평가단이 작년 8월 도입된 이래 1년간 총 연인원 942명의 승무사원에 대하여 1,774건의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 결과, 98.5%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고 전체 서비스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9.3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국내 최초의 버스 중심 공기업으로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 수준을 항시 유지하고 세종시 버스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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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세종시교육청, 「2018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위탁해 온라인으로 실시한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만 785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실시됐으며 조사대상 학생의 89.7%인 2만 7603명이 조사에 참여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454명(참여 학생의 1.7%)으로 2017년 1차 대비 0.6%포인트 증가했다.
학교급별 피해응답률은 초등학생 3.3%, 중학생 0.8%, 고등학생 0.3%로 초등학생의 비율이 가장 높았고, 피해응답률의 경우 2017년 1차 대비 고등학생은 0.2%포인트 감소한 반면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각각 1.2%포인트, 0.3%포인트 증가했다.
학교폭력 피해 유형(건수 기준)으로는 언어폭력(35.4%)이 가장 높았고 집단따돌림(17.9%), 스토킹(12.2%), 사이버 괴롭힘(11.2%), 신체폭행(10.5%), 금품갈취(5.6%) 순이었으며, 피해 시간은 주로 쉬는 시간(34.1%)이 많았고, 점심시간(19.7%), 하교시간 이후(13.9%) 등의 순이었다.
지속적 감소추세였던 피해응답율 증가는 작년 말 학교폭력 사안의 연속보도, 예방교육 강화 등에 따른 학교폭력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민감성 상승이 주원인으로 보인다.
세종시교육청은 피해응답률이 높은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초등학생 발달단계에 맞는 학교폭력 유형별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전년도 운영 시 학생만족도가 높았던 학교급별(초 5~6, 중 1, 고 1 대상) 집단상담프로그램과 어울림프로그램 등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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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실린 동화 작가를 만났어요
교과서에 실린 동화 작가를 만났어요
- 부강초, 고수산나 작가와 이야기가 있는 인문학 콘서트 열어 -
부강초등학교(교장 김명숙, 이하 부강초) 아이들이 `콩 한쪽도 나누어요´, `삽살개 이야기´로 유명한 고수산나 작가와 만나 느낌과 궁금한 점을 쏟아냈다.
▲ 부강초가 지난 28일 세종시교육청이 인문학의 효용성과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부강초 학생들은 고수산나 작가와 만나 꿈, 생활, 책, 작가에 대한 질문을 이어나가며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꿈을 키웠다. 사진은 고 수산나 작가와 학생들이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인문학 콘서트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어떻게 작가가 되셨어요?”
“작가님, 책 글씨 쓰시느라 힘들지 않으셨어요?
“어릴 때 꿈이 뭐였나요?” “어릴 때 책을 좋아했나요?
“자신이 겪었던 일을 책에 쓰는 건가요?”
“꼬리 무는 거짓말, 거짓말이 좋은 것도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야기가 있는 인문학 콘서트´를 주제로 한 이번 만남은 세종시교육청이 인문학의 효용성과 가치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인문학 콘서트´의 선정학교로 부강초가 선정됨에 따라 지난 28일 부강초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아이들은 책에 고수산나 작가의 사인을 받고, 화이트보드에 메모지를 붙이거나 손을 들며 꿈, 생활, 책, 작가에 대한 많은 질문을 이어나가며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꿈을 키웠다.
박수연 학생(4학년)은 “교과서에 실린 동화작가를 실제 만나서 책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신기하고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김명숙 교장은 “이번 인문학 콘서트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원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삶을 향유할 수 있었다”면서, “공감과 소통의 책 읽기와 삶의 경험을 연결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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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 만들기
세종시교육청,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 만들기
- 올 9월까지 관내 147개 모든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 완료 -
- 29일 미세먼지 업무담당자 및 학부모 대상 연수 개최 -
- 공기정화장치 지원 사업 안내 및 실내공기질 관리 전문가 초빙 강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올 9월까지 관내 모든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 세종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올 9월까지 관내 모든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사진은 29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진행한 미세먼지 업무담당자 및 학부모 대상 연수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학교 공기정화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한 5억 5천 5백만 원을 추가로 투입하여 9월 내 유 4개원, 초 17개교, 중 7개교, 고 4개교, 특수 1개교 총 33개교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관내 모든 공·사립 유·초·중·고·특수학교 147개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완료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기계식 환기장치를 보유하고 있는 2012년 이후 건축한 82%의 학교 대상으로 장치 내 고효율 필터 설치를 추진하고, 기계식 환기장치를 미보유한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공기정화장치를 우선 설치했으며, 이번 2차 지원으로, 공기정화장치를 미보유한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학급별 설치비를 교부하여, 관내 모든 학교에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공기정화장치의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운용을 위해 내년부터 연 2회 필터교체비를 학교운영비 기타사업비에 포함하여 매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29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학교 미세먼지 업무담당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공기정화장치 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와 미세먼지 대응 방안, 실내공기질 관리 방법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공기정화장치의 적절한 사용기준과 유지·관리 방법에 대한 내용을 학교 담당자에게 안내하여 전문성을 제고하고, 학부모 참여를 통해 학교 현장의 미세먼지 대응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연수에서는 세종시교육청의 미세먼지 대응 추진사업 안내 외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환기설비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계식 환기설비 등 학교 특성을 고려한 미세먼지 저감 방안´에 대한 강의도 진행됐다.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은 “관내 모든 학교에 공기정화장치 설치가 완료되었다고 해당사업이 종결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장치를 운용할 수 있도록 적절한 유지․관리 기준을 구축하고, 이에 따라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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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용소방대 재난현장 대응능력 높인다
세종시 의용소방대 재난현장 대응능력 높인다
- 29일 소방기술경연대회…소정면 의소대 종합 1위 차지 -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가 29일 조치원체육공원에서 개최한 `제7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소정면 의용소방대가 1위를 차지했다.
▲ `제7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장면(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
이번 대회는 이춘희 시장과 서금택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주요 기관·단체장, 읍·면·동 의용소방대장 및 의용소방대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는 화재·재난예방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 안전지킴이로 활동해온 의용소방대원 간 소방기술, 체력 경연을 통해 의용소방대의 재난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소방기술경연, 화합의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술경연은 ▲소방호스 끌기 ▲수관연장 방수자세 ▲개인장비 착용 등 3개 분야에 걸쳐 실시됐다.
대회 결과 종합 1위는 소정면 의용소방대가 차지했으며, 연동면·전의면 의용소방대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는 기술과 역량을 겨루는 동시에, 소방가족의 우애와 화합을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의용소방대의 원할한 임무 수행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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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찾아가는 아트트럭 9월 1일 금남면에서 <퓨전국악 한마당>개최
세종시문화재단, 찾아가는 아트트럭 9월 1일 금남면에서 <퓨전국악 한마당>개최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토요일 오후 7시부터 금남면 호탄리마을 입구에서 <퓨전국악 한마당>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아트트럭´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우리 장단을 독창적 해석으로 구현하는 `전통타악연구소´가 출연해 판노리, 리듬터치, 어울樂, 타 타 타(打 打 打) 등을 우리나라 전통 타악기와 여러 가지 생활 도구들을 활용해서 역동적이고 신명나는 가락으로 선보인다.
`우리 마을 공연단´ 무대에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금남면풍물단과 세종시 경비단 스트릿댄스팀 `건빵쥔녀석들´의 공연도 이어진다. 또한 호탄리 마을 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호탄리 안씨와 도깨비 캐릭터도 등장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친근한 컨텐츠를 전할 예정이다.
양현권 금남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 세종시문화재단과 함께 주민들을 위한 좋은 기회가 마련된 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호탄리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인 정겨운 농촌의 모습과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니 인근 지역의 주민분들도 많이들 오셔서 즐기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찾아가는 아트트럭´은 상대적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해왔는데, 이번 금남면 행사에는 도농교류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보람동주민의 참여도 이끌어내는 등 확장된 형태의 지역공동체 문화행사로 준비되었다.
`2018 세종 컬처로드´는 찾아가는 아트트럭 프로그램으로 그 동안 전동면, 부강면, 소정면주민과 함께했고, 마지막 무대는 10월 조치원역 광장에서 세종거리예술가와 함께하는 대중가요 콘서트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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