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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국회서`행정수도 명문화´촉구 홍보 `세종시=행정수도´개헌을 향한 목소리 높여
세종시의회, 국회서`행정수도 명문화´촉구 홍보
`세종시=행정수도´개헌을 향한 목소리 높여
-전국 17개 시도의회`지방분권 촉구 결의대회´참석 후 별도 행사-
세종시의회(의장 서금택) 의원들은 10월 22일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서 국회를 향해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명문화를 촉구하며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서 국회의원과 관계자,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현수막과 피켓, 홍보 전단지 배포 등을 통해 행정수도 명문화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서 국회의원 관계자,시민들을 대상으로 행정수도 명문화에 대한 홍보 장면(사진제공-세종시의회)
▲ 지방분권 촉구결의 대회에 참가한 세종시의원들의 모습(사진제공-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기능을 다하려면 개헌이 절실하다”며“오늘 지방분권 결의대회에서 외쳤듯 모든 지자체가 바라는`지방분권´과`국가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최우선 과제가 행정수도 명문화”라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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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거주 김 학용씨가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에 위촉되다
연서면 거주 김 학용씨가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에 위촉되다
- 농업 현장경험 바탕 시정3기 농정발전·변화 주도 기대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에 세종시 홈페이지와 읍면 추천을 바탕으로 3명의 후보자를 선정, 서류 및 농업·농촌발전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서면에 거주하면서 18년째 복숭아와 배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 김학용(60)씨를 위촉했다.
▲ 오른쪽 이 춘희 세종시장과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에 위촉된 왼쪽의 김 학용씨의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제3대 명예농업부시장에 임명된 김 학용씨는 18년간 복숭아·배 재배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 세종시 복숭아연합회장, 2015년 세종시 과수연합회장을 역임하는 등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췄다.
명예농업부시장은 시와 농업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농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4년 9월 전국 처음 도입된 무보수 명예직으로, 이번이 세 번째 임명이다.
앞으로 김 학용씨는 2020년 10월까지 2년간 명예농업부시장 직을 수행하면서 ▲시정 3기 세종시 농업정책 자문 ▲농정 현안 논의 ▲농정정례회의 개최 등 시와 농업인 간의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김학용 신임 명예농업부시장은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에 걸맞게 지금까지의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며 “특히 농업인들과 세종시의 가교 역할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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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에서 시민사회 경청회 개최
세종시 교육청에서 시민사회 경청회 개최
- 국가교육회의‧교육부‧시도교육감협의회‧대교협‧전문대교협 공동 주최 -
- 충청권역 제2차 시민사회 의견 수렴 추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5일 오후 3시에 국정과제인 국가교육위원회 설립의 본격적 추진을 앞두고, 국가교육위원회 설립과 미래사회 전망 및 교육비전 방향, 중장기 교육정책 의제 등에 대한 각 지역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경청하기 위해 `우리 교육의 미래와 국가교육위원회 설립에 관한 시민사회 경청회(이하 경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홍보포스터(출처-세종시교육청)
경청회를 통해 수렴된 주요 의견은 국가교육위원회의 상을 정립하는데 참고하고, 향후 출범할 국가교육위원회의 중장기 교육비전 수립(초안)을 위한 기초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직무대행 김진경),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 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장호성),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기우)와 공동주관으로 경청회를 개최했는데 일반시민들도 사전 신청(https://goo.gl/forms/lmyhFQ8to7FF8s5D3) 또는 당일 현장 신청 후, 시민과의 열린토론에 참여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경청회는 김진경 교육비전특별위원장의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국가교육위원회 설립과 교육정책 의제 제안에 관한 지정토론, 시민과의 열린 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정토론에는 충청권 지역(세종, 대전, 충남, 충북)의 시·도교육청, 자치단체, 학생, 학부모, 교수·교직원, 대학관계자, 시민사회단체, 노동단체,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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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포기하고 타협하면 아이들의 미래는 없다
교육부가 포기하고 타협하면 아이들의 미래는 없다
- 유은혜 부총리 대전서 학부모와 간담회 개최 -
-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과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및 책무성 강화를 위한 종합 대책 예고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0월 22일(월) 10시 30분 대전시 유성구 반석동 소재의 000카페에서 교육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한 사립유치원 학부모와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사립유치원 비리 문제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청취하며 사립유치원의 공공성과 책무성 강화 대책에 대한 행보를 이어갔다.
22일 대전의 모카페에서 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한 굥육부의 입장과 계획을 밝히며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유은혜 부총리. [사진-교육부 제공]
이날 일체의 의전을 생략한 체 오전 10시 30분 간담회 장소에 도착한 유 부총리는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 사립유치원 비리 사태로 인한 학부모의 걱정과 불안에 공감을 표하고, “학부모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사립유치원 공공성 및 책무성 강화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하고, “교육부가 포기하고 타협하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없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하며, 특히 무엇보다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선생님에 대해 심리적으로 불안해하지 않도록 학부모들의 각별한 돌봄을 당부했다.
아울러 유 부총리는 국민과 학부모의 눈높이에 걸맞은 사립유치원 비리 근절과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및 책무성 강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이번 주 중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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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계획 발표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계획 발표
- 내년 중학구 8개 중학교, 중학교군 16개 중학교 대상 -
- 22일부터 2019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설명회 개최 -
- 11월 5일부터 원서 접수 시작, 12월 26일 공개 추첨, 28일 배정결과 누리집 및 문자 메시지 통보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중학교 의무교육대상자의 입학배정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sje.go.kr)에 공고하고, 신입생 배정 업무를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중학교 신입생 배정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이며, 학생들은 중학구의 경우 7개 중학구 8개 중학교, 학교군의 경우 3개 학군 16개 중학교에 각각 배정된다.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대상자는 2018학년도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로서 중학교를 배정 받은 일이 없는 자, 초등학교를 졸업한 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검정고시 합격자 등)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전(全) 가족이 관할 학교군(중학구)내에 거주하는 자이다.
배정원서 접수 방법은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에서 중학교 배정 원서를 작성하고 배부된 원서의 내용을 학부모가 확인, 날인한 후 접수 기간 내에 학교에 제출하면, 배정원서에 기재된 주소지가 속한 중학교군(구)내 학교로 배정받게 된다.
단, 2019. 8. 31.까지 관내 거주지의 변경이 예상되는 학생은 변동 예정인 학교군(구)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접수기간 내에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하여 개별적으로 원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타 시·도에서 전입학을 희망하는 경우 11월 30일까지 재학하고 있는 초등학교에 추가로 배정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중학교 추첨 배정은 12월 26일 공개 추첨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배정 결과는 12월 28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및 개인별 문자메세지로 학부모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배정원서를 제출한 후 주소지를 이전하여 학교군(구)이 변동된 학생과 타 시·도에서 전입한 학생의 경우 2019년 2월 1일부터 12일까지 중학교 재배정에 참여하여 새로운 주소지 학교군(구)으로 재배정 받을 수 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업무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교 정원 대비 지원자가 많을 경우 희망 중학교에 배정되지 못할 수도 있음을 알고 신중하게 학교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종촌초 등 5개교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방법 및 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2019학년도 중학교 입학 배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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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시장 교란시키는 BMW 이대로..
국내 자동차시장 교란시키는 BMW 이대로..
- BMW 118d, Mini Cooper D 등 65,763대 추가리콜
내국인을 상대로 기만에 가까운 조직적 은폐로 국민적 저항에 부딪힌 BMW가 또 다시 118d 등 52개 차종 65,763대에 대해 추가로 리콜계획을 밝히며 끝없는 국민적불안을 가증시키고 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BMW화재조사의 일환으로, BMW 118d 등 52개 차종 65,763대에 대해 추가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민관합동조사단은 지난 9.11일 BMW 118d(리콜 非대상) 차량에서 EGR 쿨러내 침전물 확인, 흡기다기관 천공현상 등 현재 진행 중인 리콜(화재)차량에서 발생하는 동일한 현상을 발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조사단은 BMW에 당해 차종이 리콜대상에서 제외된 사유와 필요시 리콜대상 재 산정 등 조치검토를 요구해 왔다.
BMW는 지난 10.8일 추가리콜 의향을 표명하고 대상차량·차량 대수·시정방법·리콜시기 등의 내용을 확정한 제작결함시정계획서(시정계획서)를 10.22일 국토부에 제출하였다.
시정계획서에 따르면, BMW는 118d(7,222대), Mini CooperD (23,559대) 등 52개 차종 65,763대 소유자에게 10.24일 고객통지문을 발송하고, 11.26일부터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모듈 개선품 교체를 시행한다.
BMW는 시정계획서에서 고객 및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①화재연관성이 낮은 엔진유형과 ②공정최적화(`16.12) 이전 EGR모듈 장착차량까지 추가리콜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BMW는 시정계획서에 화재원인이 EGR 결함이라는 기존 입장을 그대로 유지했으며, 이에 따라 시정조치 방법은 “개선된 EGR교체 및 파이프클리닝”으로 기존 리콜과 동일하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추가리콜 조치로 BMW 화재조사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민관합동조사단을 통하여 화재원인, 추가리콜 적정성여부 뿐만 아니라 은폐·축소의혹에 대해서도 철저히 규명하겠다”라고 밝히는 한편,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BMW 리콜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불시 현장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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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세종역 반드시 신설 해야하는 이유는...
KTX 세종역 반드시 신설 해야하는 이유는...
- 서울-오송 46분, 오송-세종청사 가는데 22분 소요
- 오송역 예상수요 증가로 이용객 분산 대안 마련해야
- KTX세종역 신설로 호남선 이동시간 단축화 실현
오늘 22일 세종특별자치시(이하`세종시´) 국정감사에서 주승용 국회부의장(바른미래당,여수을,4선,행정안전위원회)은 세종시에 KTX 정차역이 없어 정부 공무원 및 관련 종사자, 그리고 호남지역의 국민들까지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말하며 세종시에 KTX세종역을 반드시 신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 주승용 위원이 KTX세종역 신설은 반드시 실행되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는 42개의 중앙행정기관과 15개의 국책연구기관 등이 위치해, 전국에 퍼져있는 다양한 행정 및 연구기관들 간의 소통을 위해 담당 공무원들의 출장이 매우 잦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17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KTX역이 없어 담당 공무원들이 출장을 다닐 때, 부득이하게 충북에 위치한 오송역을 이용하고 있느 사실이다.
서울에서 오송역까지는 이동 시간이 46분이 소요되고, 오송역에서 세종 청사로 이동하는데 22분이 추가되어 이용객들로부터 많은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으로 주승용 부의장은 “전국에서 정부세종청사를 찾는 민원인들까지 오송역 이용이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많아, 조세심판원에서는 무료셔틀버스까지 도입할 정도이다.”며,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에서 세종청사와 오송역 간 접근성에 불만이 제기되는데,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오송역 일평균 이용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오송역은 2017년 기준 일평균 1만7천여 명, 연간 600만 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연평균 37.7%의 가파른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향후 청주공항과 제천을 연결하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과 `국가X축 고속철도망´ 구축계획으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타 노선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서도 세종역 신설을 통한 이용객 분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고, 현재 KTX-호남선은 직선이 아니라 오송역으로 우회하는 노선으로써 운행거리 및 이동시간 증가로 시간적, 금전적 손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승용 국회부의장은 “KTX 세종역은 세종시민뿐 아니라, 호남 지역민들과 KTX 이용객들 역시 세종역 신설을 원하고 있다.”며, “세종역 신설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세종시 국정감사에서 KTX 세종역 신설을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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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유해환경 정화활동 캠페인에 도담고등학교가 발벗고 나서
학교주변 유해환경 정화활동 캠페인에 도담고등학교가 발벗고 나서
- 유해환경 퇴출, 우리가 앞장섭니다! -
도담고등학교(교장 강양희)는 지난 19일 저녁 7시부터 도담동 BRT주변과 먹자골목 상가를 중심으로 도담고 학부모회가 주가 되어 청소년들의 안전한 등·하교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수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학교주변에 대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 도담고가 지난 19일 저녁 7시부터 도담동 BRT주변과 먹자골목 상가를 중심으로 학교주변에 대한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은 도담고 학생과 관계자들이 캠페인을 펼치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이날 도담고 학부모, 교사, 학생 등 20여 명은 편의점과 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주류, 담배 등의 각종 유해 약물 판매 금지와 노래방과 PC방의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및 고용행위 차단 등을 상인들에게 부탁하고 시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마송요 학생은 “홍보물을 관심 있게 읽어보는 시민들을 보니 활동에 보람을 느끼고, 학년 대표로서 앞으로도 사명감을 갖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앞장서야겠다”고 캠페인 후 소감을 말했고 최미영 학부모는 “이번 캠페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이 사라지고 건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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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교육축제 개최
세종시교육청, 2018 세종교육축제 개최
- 26일부터 27일까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세종호수공원 일원 -
- 기존 사업부서별로 따로 개최하던 축제, 금년부터 통합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세종교육가족 모두가 참여하는 「2018 세종교육축제」를 개최한다.
▲ 지난 2017년 세종학생축제(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지난 2017년 세종학생축제(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 수학나눔축제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각종 축제를 통합하여 개최함으로써 축제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현장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축제 참여도를 높임으로써 보다 내실 있는 축제를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이틀 동안 지난 1년 간 세종교육공동체의 성과를 세종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세종학생축제 ▲장애인식 개선 콘서트 ▲다문화민속문화 공연 등 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각종 공연을 선보이고, ▲혁신학교 홍보 ▲고교자율연합동아리 ▲동네방네 프로젝트 ▲마을교사 ▲마을학교 ▲수학나눔 ▲소프트웨어동아리체험 ▲다문화체험 ▲교육자원봉사자 등 호수공원과 컨벤션센터에서 홍보 부스를 개설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일 년간 세종교육공동체가 함께 쌓아올린 성과를 세종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올해 처음으로 통합하여 운영하는 「2018 세종교육축제」에 세종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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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 세종시 국정감사에서 KTX세종역 반드시 설치해야한다.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 세종시 국정감사에서 KTX세종역 반드시 설치해야한다.
- 세종시 국정감사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KTX세종역 신설 -
사실상 첫 번째 국정감사인 행정안전위원회 세종특별자치시 국정감사가 22일 오전 10시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유한국당 이채익(울산 남구갑) 감사반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강창일(제주시갑), 김병관(성남시 분당갑), 김한정(남양주시을),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자유한국당 김영우(경기 포천, 가평), 안상수(인천 중·동구, 강화, 옹진), 유민봉(자유한국당 비례), ▲바른미래당 권은희(광주 관산구을), 주승용(여수시을), ▲민주평화당 정인화(전남 광양, 곡성, 구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가 진행되었다.
세종시국정감사에서 KTX세종역 신설 추진에 대해 지역간 공감대 형성 필요성을 제기하는 김영우 위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지난 12년 7월1일 정부직할 특별자치시로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에 대한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첫 번째 질의에 나선 자유한국당 김영우 위원은 KTX세종역 신설은 취지보다는 지역간 갈등이 조장돼서는 안될 일이라며 지역간 공감대형성에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지역출신의 일자리창출 우선순위를 부여 지역인재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 국감에서 안전등급 최하위를 지적하며 대책을 요구하는 권은희 위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바른미래당 권은희 위원은 화재안전 등급이 5등급으로 전국 최하위인 점을 들어 개선되지 않는 안전사고를 지적하며, 화재예방과 교통사고 예방에 세종시가 확보한 각 2억여원의 예산은 턱 없이 부족하고,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안전등급 하위권을 지적하였다. 특히 문제점으로 세종시 출범 후 지역간의 갈등을 해소할 대책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권 위원은 질의 응답 중 세종시 현안을 제재로 파악하지 못한체 일방적 자기 주장으로만 일관해 적지 않은 비판의 중심에 서기도 하였다. 지난 새롬동 주상복합 화재로 인한 안전문제를 지적한 권 위원의 발언은 세종시는 국가주도의 건설 도시로 모든 인허가와 특히 지방자치사무가 행복청에있고, 세종시는 아무 권한을 행사할 수 없는 특이사항은 전혀 인지하지 못한 사전파악 부족으로 세종시국정감사의 단면을 보여주었다.
세종시 국감장에서 지역간 갈등 극복을 위한 대책을 요구하는 김병관 위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어 질의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위원은 택시영업권 통합을 요구하는 통폐합에 대해 질의하면서, 법과 제도도 중요하지만 부족한 택시문제로 불편을 겪고있는 세종시민의 입장을 고려해 심사숙고해볼 필요를 제기 하였다.
아울러 김 위원은 국회분원설치 문제를 국회에만 일임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며 세종시가 더 적극적으로 대외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질책아닌 질책을 하고 스마트 시티에 세종시의 입장이 많이 반영되었으면 좋겠다는 대안도 제시하였다.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신도심과 구도심의 차별없는 균형발전을 요구하는 안상수 위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자유한국당 안상수 위원은 균형발전에 대한 세종시의 현주소를 질의하면서 구도심과 신도심의 차별없는 균형발전을 요구하며 차후에라도 결과를 확인하겠다고 균형발전에 대한 관심을 피력했다.
세종시 국감에서 정인화 위원이 KTX세종역 설치에는 무조건 찬성을 표현하고 국회분원 이전에 대한 유보적 관계를 적극 해결할 것을 세종시장에게 주문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비교섭단체로 참석한 민주평화당 정인화 위원은 오송역 설치 결정은 당시의 정치적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하고 시간손실과 비용손실을 초래한 오송역문제를 지적하고 KTX세종역 설치에는 무조건 찬성한다는 발언과 함께 이춘희 세종시장의 특단의 강구책을 주문하였다.
또한 정 위원은 시각장애인 안전한 통행로 확보와 더불어 국회분원이전에 유보적 입장을 보이고 있는 국회의원과 국민들을 설득할 복안을 주문하였다.
김한정 위원이 세종시 국정감사에서 세종시가 행복청으로부터 이관받은 시설물에 대한 수선 및 보완에 소요되는 예산을 지적하고 세종시의 적극적인 참여를 주문하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위원은 행복청 이관시설물에 대해 이관 후 각종 시설보완 비용 및 수선비용을 지적하고, 시민불편을 초래하는 부실시설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과 몰래카메라 에방 현황을 질의하며, 세종시에서 한건도 적발안된 것은 안전하다고 볼 수 있지만 민간 시설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세종시에 요구했다.
세종시 국감에서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경험있는 공무원 영입을 주문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자유한국당 유민봉 위원은 기초업무를 담당해오던 공무원들의 미숙한 역량을 지적하고 타 신도시 건설을 경험한 유경험자 등을 영입해서 안전하고 계획된대로 건설되기 위해서는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해야한다고 주문했다.
산하기관을 포함한 집행부 간부공무원 여성비율을 높일 것을 주문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더불어민주당 소병훈(행정안전위원회 경기 광주시갑)위원은 세종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세종시 산하 기관 의사결정기구의 남성 편중이 심각해 양성평등 정책 수립 및 수행에 저해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올해 8월말 기준 세종시 산하 5개 기관 중 여성 기관장은 한 명도 없다며, 세종도시교통공사의 경우 관리직급 직원 5명 역시 모두 남성이었고, 시설관리공단의 경우 관리직급 직원 8명 중 7명이 남성으로 여성비율은 12.5%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더욱 심각한 것은 기관의 주요의사결정을 담당하는 이사회 구성이다. 5개 세종시 산하 기관의 이사회 임원의 인적구성을 보면 전체 임원 53명 중 9.4%인 5명만이 여성임원이었고, 시설관리공단, 세종도시교통공사 등 2개 기관은 임원의 수가 각각 9명에 달하는데도 불구하고 여성 임원이 한 명도 없었다.
소병훈 의원은 “편중된 남성 위주의 인적구성은 양성평등 정책 수립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의사 결정과정에 있어서도 남성에 편향된 정책결정을 내릴 우려가 높다”며 “세종시 뿐만 아니라 세종시 산하 기관들도 의사결정과정이나 세종시민을 위한 정책 수행 과정에 있어 여성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인적 구성을 쇄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세종시 산하 기관 인적 구성 현황]
기 관 명
기관장
직원(전체)
관리직급 직원
합계
남성
여성
합계
남성
여성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
남성
141
106
35
8
7
1
(100%)
(75.2%)
(24.8%)
(100%)
(87.5%)
(12.5%)
세종도시교통공사
남성
216
199
17
5
5
0
(100%)
(92.1%)
(7.9%)
(100%)
(100%)
(0%)
세종로컬푸드(주)
남성
34
10
24
3
1
2
(100%)
(29.4%)
(70.6%)
(100%)
(33.3%)
(66.7%)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남성
9
4
5
3
2
1
(100%)
(44.4%)
(55.6%)
(100%)
(66.7%)
(33.3%)
세종시문화재단
남성
22
8
14
6
3
3
(100%)
(36.4%)
(63.6%)
(100%)
(50%)
(50%)
기 관 명
이사회 임원
비고
합계
남성
여성
세종특별자치시
시설관리공단
9
(100%)
9
(100%)
0
(0%)
세종도시교통공사
9
(100%)
9
(100%)
0
(0%)
세종로컬푸드(주)
7
(100%)
6
(85.7%)
1
(14.3%)
세종특별자치시인재
육성평생교육진흥원
15
(100%)
13
(86.7%)
2
(13.3%)
세종시문화재단
13
(100%)
11
(84.6%)
2
(15.4%)
주승용 위원이 KTX세종역 신설은 반드시 실행되야 한다며, 충북 국감에서도 피력할 것을 단호하게 밝히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마지막 질의에 나선 바른미래당 주승용 위원은 서울에서 오송역까지 소요시간 46분에 비해 오송역에서 세종청사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22분이나 걸린다며 오송역 예상수요 증가로 이용객 분산 대안으로 KTX세종역 신설을 제안하였다. 특히 주 위원은 KTX세종역 신설로 호남선 이동시간 단축화를 실현해야한다고 단호하게 강조하였다.
하지만 주 위원은 세종시 대형화재 시 긴급재난눔자방송 미 작동과 공무원, 시의원 등 특정인 5천여명에게만 재난 안내가 이루어진 것을 모든 시민에게 적시에 송출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제안전도시 세종시가 지역안전등급 3개분야 하위 10%는 시급히 개선해야하고, 내년 7월 개우너 예정인 보건환경연구원이 국고보조가 가능한 실험장비 예산 확보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 장비없는 개점휴업이라며 집행부의 미흡한 행정력을 지적하였다.
한편 세종시 국정감사에서는 경기도 정무부시장과 세종특별자치시 이강진 정무부시장의 국감기간 출장에 대해서 불쾌감을 표시하며 정무부시장들의 처사에 일침을 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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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솔동주민센터서 치매인식개선 연극`아부지´상연
25일 한솔동주민센터서 치매인식개선 연극`아부지´상연
세종광역치매센터가 오는 25일 오후 4시부터 한솔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치매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가족 연극으로, 공연을 통해 가족이 건강하게 치매에 대한 공감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치매안심마을 특별연극 `아부지´를 상연한다.
▲ 연극 아부지 포스터(출처-세종시청)
연극 `아부지´는 첫사랑의 추억으로 다시 만나 부부로서의 연을 이어가는 첫사랑 희주와 치매에 걸린 정호의 황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연극을 통해 치매를 나와 가족의 이야기가 아닌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질병임을 전하고, 외면이 아닌 사랑과 배려, 소통의 중요성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수 있다.
관련 문의는 세종광역치매센터(044-861-8543), 한솔동주민센터 맞춤형복지팀(044-301-6141~5)로 하면 된다.
김정란 세종광역치매센터장은 “치매가족의 현실을 반영한 연극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돕고 환자 및 가족에 대한 인식개선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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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바뀐 건설업 관련법규 알려드려요”
새로 바뀐 건설업 관련법규 알려드려요”
- 24일 시청서 관내 372개 전 건설업체 대상 설명회 -
세종시에 따르면, 세종시 내 건설업체 수는 지난 2014년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으나 행정처분 건수는 도리어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건실하고 경쟁력 있는 지역 건설업체 육성을 위해 24일 시청 여민실에서 관내 372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업 관련법규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행정처분 증가는 국토교통부 법위반 업체 적발 강화 조치 등에 의한 것으로, 세종시 내에서만 지난 2015년 51건에서 2016년 114건, 2017년 113건, 올해에는 지난 9월말까지 91건이 적발됐다.
올해 행정처분 유형을 살펴보면 ▲건설공사대장 미통보 47건 ▲건설업 등록기준(자본금 등) 미달 19건 ▲건설업 기재사항 변경신고 지연 10건 ▲하도급 위반 6건 ▲건설교육 미이수 2건 ▲기타 7건 등이다.
이 가운데 관련법규 미 숙지 및 건설업 등록기준 중 실질자본금 이해 부족으로 인한 행정처분이 78건(85.7%)으로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건설산업기본법 개요 설명 ▲건설업 등록 및 신고절차 ▲건설업 등록기준(실질자본금)에 관한 심사규정 ▲최근 개정 법령 및 법 위반 시 불이익 등 주의사항 등이 안내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그동안 건설업체가 관련규정을 잘 알지 못해 행정처분을 받은 사례와 최근 법령 개정에 따른 유의사항을 위주로 교육을 진행한다.
세종시는 이번 설명회에 이어 내년에는 `자주 적발되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법령집´의 제작·배포하고, 읍·면·동 순회교육을 실시하는 등 관내 건설업체 지원을 위한 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엄정희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건설업체들이 관련 법규를 잘 알지 못해 받는 행정처분을 최소화 하고, 영세업체 들이 건실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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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으로 `맑은 아름 다님길´ 아름답게 지켜요
봉사활동으로 `맑은 아름 다님길´ 아름답게 지켜요
- 20일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청소년 청소봉사 활동 전개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미래 주역인 청소년과 함께 20일 청결한 범지기 마을을 가꾸기 위해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8부터 3시간 동안 실시하는 활동으로 `맑은 아름 다님길´ 청소봉사를 실시했다.
▲ 아름동 환경정화 캠페인후 단체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이날 활동에는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청소년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래초등학교 주변 800m 구간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맑은 아름 다님길 청소 봉사 활동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 자원 봉사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어 주변 학교 학생들과 학부모의 참여율이 매우 높으며
1365자원봉사포털(http://www.1365.go.kr) 회원가입 후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044-868-7671)로 사전신청하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신현장 동장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 활동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직접 동참해 성숙한 환경 인식을 가지는 계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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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여행주간 세종서 낭만여행 즐겨요”
“올 가을 여행주간 세종서 낭만여행 즐겨요”
-유명 사진작가와 TV촬영지 동행·세종시대로 시간여행 마련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가 2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2주간 운영되는 `2018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국내여행 특별 주간으로,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시행된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과 혜택을 마련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 금강수변공원의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카누 CF 촬영지인 `에브리선데이 카페´ (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는 여행주간 기간 관광업계와 협력해 `TV속 촬영지로 떠나는 세종시 낭만여행´을 메인으로, `가을을 만끽하러 가는길´, `1418 세종시대로의 시간여행´ 등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가을 여행주간의 주제 프로그램인 `TV속 촬영지로 떠나는 세종시 낭만여행´은 유명 사진작가와 함께 명소를 둘러보고 인생사진을 함께 찍으며 TV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여행 프로그램으로 주요 방문지는 TV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의 배경이 된 세종호수공원 바람의 언덕과 카누 CF 촬영지인 `에브리선데이 카페´ 등이며, 섭골농장에서 복숭아를 활용한 디저트 체험이 함께 진행된다.
세종시 낭만여행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총 6일간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매일 40명씩 총 240명이고 여행주간 기간 세종시 내 총 8곳의 TV촬영지 중 3곳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어 호수공원과 조치원역에 마련된 안내소에 제출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포토스탬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세종시 내 TV 촬영지는 바람의 언덕과 에브리선데이 카페를 비롯해 금강자연휴양림(디어 마이 프렌즈), 한두리대교(몬스터), 고운뜰공원, 세종전통시장(이상 발칙하게 고고), 교과서박물관(알쓸신잡), 조치원권투체육관(반칙왕) 등이다.
세종시 낭만여행 참가 신청은 포털사이트에서 여행주간을 검색한 후 지역특화프로그램, 세종시를 차례로 클릭한 후 여행주간 홈페이지(https://travelweek.visitkorea.or.kr)에서 가능하다.
또한 `가을을 만끽하러 가는 길´은 오는 27일 3생활권 금강수변공원을 출발해 금강수변길을 따라 장미원(전망대)까지 2.5㎞ 구간을 오가는 산책 프로그램이다.
산책코스 중간중간 곤충 먹이주기 체험을 비롯한 `숲속 상상놀이터´, 숲속 보물찾기, 가을과 여행에 관한 버스킹 공연 등 세부 프로그램이 마련, 깊어가는 가을정취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세종 호수공원입구에서는 1418 세종시대로의 시간여행 프로그램이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
세종시대로의 시간여행에서는 사극에서나 볼 법한 조선시대 장터를 현대식으로 재구성한 장터에서 보드게임, 전통놀이체험, 가양금 병창, 퓨전음악, 클래식 재즈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김현기 자치분권문화국장은 “이번 2018 가을 여행주간을 통해 시민과 외부 관광객에게 세종시의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가을여행주간에 세종시민을 비롯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세종시를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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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비리 재발방지위해 `실명공개 및 처벌 강화´(30.6%)대책 우선 시행되어야
사립유치원 비리 재발방지위해 ‘실명공개 및 처벌 강화’(30.6%)대책 우선 시행되어야
- 국공립 유치원 수준의 회계 관리 강화대책(29.7%)도 시급해
- 실명공개 잘했다가 82.4%, 부정평가는 10.9%에 불과해
지난 2016년 12월 20일 교육부 앞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원 1,000명이 교육부가 입법예고한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 개정안에 반발하고, 공립과 사립유치원에 평등한 정책을 추진하라며 항의집회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16년 12월 20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10월 정례조사에서 ‘사립 유치원 비리 재발방지책으로 거론되는 것들 중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비리 유치원에 대한 실명 공개 및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30.6%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법인카드 사용 의무화 및 국공립 유치원 수준의 회계 관리 강화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29.7%로 2순위로 나타났으며, 예․결산 공개 및 운영위원회, 급식소위원회에 학부모 참여를 보장하는 등 학부모 접근권 강화대책이 시급하다는 의견도 24.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비리 유치원 실명 공개 및 처벌 강화대책이 시급하다’(30.6%)는 의견은 여성(27.6%)보다 남성(33.7%)층에서 높게 나타났고, 연령별로는 20대(33.4%),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34.9%)과 서울(34.7%)지역, 직업별로는 학생(33.2%)과 자영업(32.8%), 가정주부(30.9%)층에 높았다. 그리고,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3.4%),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33.8%)에서 다른 계층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법인카드 사용 의무화 및 국공립 유치원 수준의 회계 관리 강화대책이 시급하다’(29.7%)는 응답은 남성(26.4%)보다 여성층(33.1%)에서 높았으며, 연령별로는 40대(35.4%)와 50대(34.8%), 그리고 30대(34.3%)에서 다소 높은 곳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37.3%),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36.4%),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4.4%),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33.5%)에서 다른 계층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예․결산 공개 및 운영위원회, 급식소위원회에 학부모 접근권 강화대책’이라는 응답(24.0%)은 연령별로 60세 이상(29.9%), 권역별로는 광주/전라(30.2%), 직업별로는 블루칼라(27.5%)와 학생(26.4%),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7.1%),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30.5%)에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이번 여론조사에서 사립유치원에 국가회계시스템인‘에듀파인’을 확대 적용하는 것과 관련해 의견공감도를 물은 결과, 전체 응답자의 77.5%가‘국가에서 절반 정도의 운영비를 지원받고 있으므로 다른 곳과 동일하게 국가의 감시와 관리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한 반면,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의‘사립 유치원의 운영비 절반을 학부모가 내는 원비로 운영되므로 100%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과 다른 회계규칙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불과 16.7%만이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 유치원이 국가의 지원을 받고 있으므로 국공립유치원 등 다른 곳과 동일하게 국가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을 확대 적용해 국가의 감시와 관리를 받아야 한다는 응답(77.5%)은 성별로는 여성(78.0%), 연령별로는 30대(81.5%)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83.3%), 직업별로는 화이트칼라(82.0%)와 블루칼라(81.4%), 지지정당별로는 바른미래당 지지층(85.8%)에서 높게 조사되었다. 그리고, 정치이념성향별로도 진보(79.3%)․중도(78.2%)․보수(78.1%)층가릴 것 없이 모두 에듀파인을 확대적용하는 것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립유치원 비리 추가공개와 실명공개에 대해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이하 한유총)는 최근 비리 사태와 관련해 ‘현재 회계 감사기준이 사립유치원에 맞지 않아 ‘비리’라는 오명을 썼다‘고 주장하며 추가 실명공개를 반대하고 있다. 또한, 사립유치원 감사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한 MBC를 상대로 공개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함과 동시에 박용진 국회의원에 대해서는 소송을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박용진 국회의원은 추가적인 실명공개를 예고한 상황이나, 교육부를 비롯해 각 시도 교육청이 개인정보보호법위반에 대한 우려 때문에 실명공개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과 반대로 국민들 상당수는 비리 사립유치원 감사결과 관련 추가 실명공개에 대해 압도적으로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조사연구소(KSOI)의 10월 정례조사에서‘사립유치원 감사결과에 대한 실명공개 방안과 관련해 어느 의견에 더 찬성하느냐?’는 질문에 ‘시설과 원장 이름 모두 실명으로 공개해야한다’는 의견이‘77.5%’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한 시비를 다소 비켜갈 수 있는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는 ‘시설명은 실명으로 공개하되, 원장 이름은 비공개 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19.7%’가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한유총의 주장처럼‘시설명과 원장 이름 모두 실명으로 공개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에는불과‘6.6%’만이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명과 원장의 실명을 모두 공개해야 한다’는 응답(77.5%)은 남성(69.9%)보다 여성(72.8%)에서 높게 조사됐고, 연령별로 60세 이상(75.3%)과 30대(73.9%), 50대(73.3%),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79.8%)과 대구/경북(74.4%), 직업별로는 가정주부(77.4%)와 자영업(76.3%),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4.7%),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74.9%)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71.9%)과 바른미래당(71.7%) 지지층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시설명은 공개하되 원장 실명은 공개하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19.7%)은 연령별로 20대(26.3%), 권역별로는 인천/경기(22.4%), 직업별로는 학생(35.3%),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3.2%)과 진보층(22.6%),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22.2%)과 바른미래당(20.5%) 지지층에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10월 정례조사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10월 19일~20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병행 (무선 79.4%, 유선 20.6%)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10.1%(유선전화면접 6.0%, 무선전화면접 12.3%)다. 2018년 9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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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