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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찬영 의원 한솔중학 증측과 1, 2학군 내 신설학교 제안
안찬영 세종시의회 의원이 12일 한솔중 증측과 1~2학군내 학교 신설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 동영상-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솔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 안찬영 세종시의회 의원이 12일 한솔중학교 증축과, 1,2학군 내 학교신설을 요구하였다.
안 의원은 현재 세종시는 평균 연령 36.6세, 동지역 평균 32.9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며, 여성친화도시, 아동친화도시,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가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고, 출범 후 지난 6년 동안 생태, 문화, 교육 등 최적의 입지여건을 자랑하며, 생활권 내에서 유치원을 비롯한 초·중·고교를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많은 시민들이 세종시로 이사를 오게 된 결과 현재 총 인구 수는 2012년 당시 10만에서 31만 2천명으로 급격하게 증가하는 동시에, 학생 수 또한 1만 3천명에서 5만 1천여 명으로 약 5배가량 큰 폭으로 상승하였지만 이에 따른 학교 부족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 되었다고 지적했다.
2015년 고교평준화 문제로 떠들썩했던 당시에도「세종특별자치시 중학교 학교군·학구」변경과 관련하여 공청회에서 생활권별로 학군을 묶는 것에 대해 많은 주민들이 우려를 표했지만 교육청에선 향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확답을 줌으로써 주민들과 의회는 합의를 해주었지만 작금에 와서 교육청이 과거 약속을 파기하고 근거리 학군 배정 원칙을 근거로 한솔동 아이들을 도보 45분이나 걸리는 타동까지 보내겠다고 한 교육청의 게획을 지적했다.
또한 변경 안에 따르면 중학교 신입생 배정 방법에 있어 `근거리 배정 원칙´이 적용되는데 이 원칙은 과밀화된 지역에서 더욱 더 먼 거리에 있는 학교에 배정되는 근본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다며 특히 한솔동 학생들이 도보로 통학 가능한 한솔중학교의 정원이 200명인 점을 감안한다면 나머지 233명은 새롬중에 가야하나 이마저도 근거리 학생에게 밀려서 결국 45분이나 걸리는 학교에 가야만하는 상황을 지적했다.
특히 최근 교육청이 발표한 중학교 근거리 배정 방법을 보면 1근거리 50%, 2근거리 20%, 3근거리 30%의 우선 배정을 하는 것으로 오인 할 수 있는 예시를 공지한 바 있어서, 이로 인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혼란을 초래하고 있으며, 세심하지 못한 교육행정에 우려를 표했다.
안 의원은 향후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며, 한솔동 지역의 중학교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솔중학교의 학교 증축과 1, 2학군 내 학교 추가 신설을 제안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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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의원 세종시 축산농가 축산악취 지자체가 책임지는 자세 필요하다
이재현 세종시의회 의원이 12일 축산저감에 대해 5분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동영상-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전의·전동·소정면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현 세종시의회 의원이 12일 지역주민들이 오랫동안 해결을 바라는 축산악취에 대하여`축산냄새 이렇게 하면 줄일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였다.
이 의원은 현재 세종시는 한·육우 3만두, 돼지 9만두, 가금류 3백2십만 마리로 세종시 전체 농업생산액중 60% 이상이 축산물 생산액으로 농가소득의 중요한 분야로 평가 받고 있지만, 행복도시 출범이후 급속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기존 축산 농가의 가축분뇨 악취로 인한 시민 불만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간 갈등이 고조되어 친환경 명품도시 이미지에도 많은 타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세종시는 축산악취 저감단 운영,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폐축사 철거지원 등 악취저감을 위한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주민들은 악취로 인한 불편을 겪어야 하고 축산 농가는 가해자로 몰리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축산악취 관리를 농가에 전적으로 맡기지 말고 지방정부가 맡아 책임지는 자세를 요구하였다.
이 의원은 축산악취로 인한 민원해소와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한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개별 농장단위 지원에서 축산단지 지원체계로 광역화하는 농림수산식품부의 `광역 축산악취 개선사업´의 시급한 도입이 필요하다며 본 사업을 도입한 타지역에서 액비순환시스템, 폐사축처리기, 미생물배양기 등을 설치한 결과 악취 민원이 사라지고 돼지 폐사율도 전국 평균 10%보다 낮은 2.1%로 나타나는 등 축산악취 저감과 주변경관이 크게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하고, 세종시도 본 사업의 도입을 위하여 현재 60%인 축산농가의 자부담을 일부 시비로 대체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국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 증대로 관련 규제가 강화 추세에 있고, 도시화, 귀농·귀촌 활성화, 공공기관 이전 등으로 축산냄새로 인한 지역주민과 축산농가 간에 갈등 또한 동시에 증폭되고 있으며, 특히, 세종시의 충광농원 및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의 악취 민원 사태를 지적하는 한편 시민이 공감하는 축산업 환경개선을 위한 친환경 자연순환시스템 도입과 축사시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 등 이를 컨트롤할 축산악취 전담조직 신설을 요구하였다.
축산농가 스스로 악취를 저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내년도 예산반영을 강력히 촉구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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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의원 세종시 복컴 청소년에게 개방하고 방과후 활동지원 요구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원이 12일 세종시 복컴 등에 청소년을 위한 공간제공을 요구하고있다. [사진-동영상-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종촌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원이 12일 유니세프에서 인증한 아동친화도시 세종시에서 소외되고 있는 청소년들에 대해, 세종시는 아동친화도시를 내세우며 아동친화정책을 쏟아내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지만 정작, 청소년들은 갈 곳이 없는 상황을 지적했다.
임 의원은 세종시 청소년 인구는 만 13세부터 만 18세까지 이만 삼백여명의 청소년이 거주하고 있으며 세종시 전체인구의 약 15%에 해당되지만, 세종시 인구에 15%에 해당되는 청소년들이 즐길 여가와 문화 활동 프로그램이 부족하고 청소년들이 소통하고 활동 공간이 부족한 실정을 지적했다. 이런 실정으로 인해, 청소년들은 인형뽑기방, PC방, 오락실, 코인노래방을 전전하고 있고, 이런 곳에서 청소년의 비행과 탈선이 시작 된다고 집행부를 향해 날선 지적을 하였다.
임 의원은 현재 동지역에는 청소년수련관이 부족한 상태고, 아름동 청소년수련관이 건립 중이지만 2020년 7월 개관 예정으로 아직 1년 9개월이라는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으로, 결국 우리 어른들이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여가 프로그램, 소통하고 놀 수 있는 공간 등을 마련해주지 못해 각종 비행과 탈선에 빠지게 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고 심경을 밝혔다.
특히 세종시는 전국에서 가장 좋은 시설로 타 지자체가 부러워하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각 동별로 가지고 있지만 복컴이 성인 위주로 운영되다 보니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전무한 실정이고, 각 읍면동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만 보더라도 대부분 성인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운영시간도 청소년들이 학교에 있는 주간이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와 시행규칙을 보면 주민자치센터는 지역복지기능과 시민교육기능, 지역사회진흥기능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시행규칙에 사회적 약자에 청소년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치센터의 프로그램 선정 시에도 야간시간대에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및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라고 되어 있지만, 세종시 주민자치센터가 조례와 시행규칙처럼 청소년을 위해 얼마나 배려하고 생각하는지에 의문을 제기하고, 주민자치위원회 구성도 여성 및 교육계, 언론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사람으로 모집하고 있지만, 정작 청소년은 빠져있어 직접 목소리를 내기 힘든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세종시 청소년의 여가 및 문화활동에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설과,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청소년들에게 활짝 개방 및 내년에 학생 현장체험학습과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가 설립됨에 따라 복컴을 중심으로 청소년의 방과후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였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 일부는 반드시 청소년이 원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청소년이 자유롭게 참여 할 수 있는 시간대에 개설해 줄 것과, 청소년수련관 완공 전까지는 생활권별로 거점 복컴을 지정하거나, 각 동별로 순회하면서 복컴을 개방하여 청소년들이 주말에도 자유롭게 이용하여 다양한 동아리 활동, 소통의 장소로 이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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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옥 의원 세종시 공동주택 하자 시민의 편에서 노력해라
손현옥 세종시의회 의원이 12일 5분발언을 통해 세종시 공동주택 하자전담부서 신설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영상-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손현옥 세종시의회 의원이 12일 세종시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선제적이고,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세종시에 촉구하였다.
손 의원은 세종시 동지역은 2030년까지 총 20만호 개발계획에 따라 2018년 현재 8만 2천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하여 계획 대비 40%의 공동주택이 공급되었지만, 공동주택이 계속 공급되면서 결로, 누수, 불량타일, 냄새역류, 층간소음 등 부실공사에 따른 분쟁 및 하자처리 지연 또는 묵살 등으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계약 당시에는 확인이 어려웠던 입주예정자들은 입주자 사전점검에서 계약 당시와는 다른 저급제품 시공, 세대내 마감불량, 안전시설 부재, 지하주차장, 승강기 등 공용부분의 하자로 입주민과 건설사와의 분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공공임대주택의 경우에는 분양전환 자격 시비가 끊임없이 발생하여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상실할 위기에 처해 있으며, 세종시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공동주택 분쟁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2016년 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를 설치하여 공동주택 하자와 관리 민원 해결에 노력하고 있지만,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와 임대주택분쟁조정위원회가 시에 설치되어 있으나 회의 개최와 분쟁조정 접수 및 처리 건수가 단 한건도 없는 등 그 활동이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난 8월 행복도시특별법이 개정․공포됨에 따라 동지역내의 주택사업계획 승인과 건축허가, 사용승인 등의 업무가 세종시로 이관될 예정이어서, 공동주택과 관련된 각종 분쟁에서 세종시의 중재 역할이 더 커지고 중요해졌다며, 공동주택 분양부터 입주까지 입주예정자와 함께 하자 없는 시공이 될 수 있도록 감시 할 전담 공무원과 인력을 충원해 줄 것과, 전담공무원과 입주예정자, 전문가 등이 포함된 시민감리단을 운영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구하였다.
아울러 품질검수단보다 더 강화된 시민감리단을 운영하여 공동주택 착공단계부터 주요 공정이 있을 때마다 건설현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하고, 임대주택 분양전환과 관련해서도 시에서 조정․중재 등 행정적 지원 뿐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나서 우리 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손 의원은 지난 8월 발표한 시정 3기 공약과제 4개년 이행계획에도 공동주택 관련 내용이 포함되었다며, 이 계획에 반영된 제도를 조속히 시행해 줄 것과, 입주나 분양전환을 앞둔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많은 시민들이 공동주택 분쟁 해결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고 있으나 결국 시의 행정력에 기대게 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고, 시는 공동주택 하자 등으로 거대 건설사와 맞서 싸우고 있는 시민의 편에서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집행부에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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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세 의원, 청년의 오늘을 해결해야 우리의 내일이 생긴다
이영세 세종시의회 의원이 12일 세종시 미취업 청소년문제 개선을 제안하고 있다. [사진, 동영상-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이영세 의원은 12일 제5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청년의 오늘을 해결해야 우리의 내일이 생긴다.´는 주제로 관내 미취업 청년들을 위한 청년센터 설립 및 청년수당 도입을 제안했다.
이영세 의원은 세종시 20대, 30대 청년 인구가 관내 9만 3천여명이며, 이 중 청년 실업자 수가 2천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나, 실제로 미취업청년은 2천명+α임을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미취업 청년 중 다섯 명에 한 명은 가족들과 대화마저 단절되는 미취업 청년들을 위해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까지 보듬어 줄 수 있는 상황별 맞춤 대책이 섬세하게 이뤄져야 함을 강조했다.
즉, 구직을 돕고 직업훈련을 하고 그룹활동을 위한 공간도 제공하여야 하며 활동에 필요한 청년수당을 지원하며, 구직을 단념하고 외출도 하지 않는 청년에게는 상담과 치료도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이 의원은 우리시 「청년기본조례」와 「청년일자리창출촉진에관한조례」에는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센터, 고용, 능력개발 등의 내용이 있으나 추진부서가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 성과가 매우 미흡함을 지적하며, 청년에 대한 재정투입은 세종시의 가까운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임을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세종시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 이상 청년센터 설치와 청년수당 도입, 이 두 가지 정책은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됨을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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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53회 제2차 정례회 개회…
12월 14일까지 33일간의 일정으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53회 정례회가 12일 오전 개회되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11월 12일 오전 10시 본회의장에서 서금택의장의 관내 수험생에 대한 격려를 시작으로 33일간의 제53회 제2차 정례회에 돌입 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재현, 임채성, 이영세, 손현옥, 안찬영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은, 시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등 총 8건을 원안 가결했다.
서금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관내 수험생을 격려하고, 특히“최근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투자 위축과 경기침체의 악순환 등 대외 환경의 변화에서 흔들리지 않으려면 우리 스스로 체질을 개선하고 체력을 길러야 한다”며“행정수도 개헌으로 완전한 자치분권 실현을 강조했다.
세종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가결되었고, 시장이 제출한 19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안 및 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 과 교육감이 제출한 19년도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18년도 제2회 세종특별자치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의 건, 시장, 교육감이 제출한 1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청취의 건으로 진행되었다.
특히“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행정수도완성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이 가결됨에 따라 제2대 이어 제3대 세종시의회에서도 행정수도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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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결혼식´어때요?
세종특별자치시가 실용적인 혼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나만의 작은 결혼식´을 내년에도 고비용 결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시설을 예식장으로 활용해 일반 예식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컨셉트의 혼례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시민 참가자를 모집한다.
▲ 나만의 작은결혼식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대표적인 컨셉트는 ▲값비싼 예물·예단을 커플링으로 대체 ▲주례를 양가 부모의 덕담으로 대체 ▲드레스·턱시도 대신 일상복을 입고 친구나 지인이 축가, 사진촬영에 동참하는 방식 등이다.
지난 3일에는 세 번째 `나만의 작은 결혼식´이 세종의 대표 명소인 세종호수공원에서 축제섬의 특성을 살려 고풍스럽고 실용적이면서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졌다.
나만의 작은 결혼식에 선정되면 이용자의 선택과 기호에 부합하는 테마별 예식 가이드라인에 따라 예식 진행, 하객 접대, 사진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등 예식에 필요한 항목이 체계적으로 지원되며 특히 한국영상대학 이벤트연출과의 재능기부와 촬영, 메이크업 전문가와의 연계를 통해 수준 높은 결혼식이 지원된다.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작은 결혼식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 및 보다 자세한 사항 안내는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역공동체팀( 044-862-9338)으로 하면 된다.
이영옥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나만의 작은 결혼식은 시민이 스스로 준비해 치르는 과정을 통해 결혼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예식 절차”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공공시설을 예식장소로 적극 개방해 작은 결혼식을 활성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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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들며 근심, 걱정 모두 날려버려요~
세종시교육청이 연중 운영 중인 `가족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위한 베이킹 클래스」주 양육자 25명을 대상으로 베이킹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학생을 양육하면서 발생하는 양육 스트레스와 심리적 긴장을 해소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 주 양육자간 건전하고 따뜻한 양육공동체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 학부모들이 지난 9일 빼빼로를 만들고 있는 장면(사진제공-세종시교육청)
베이킹 클래스는 지난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하루 3시간씩 총 6회에 걸쳐 세종시 종촌종합복지센터에 위치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로·직업실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코칩 쿠키 ▲생크림 케익 ▲피자 ▲롤리팝 쿠키 등 다양한 제과·제빵 등 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장애학생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양육하는 학부모들의 양육 어려움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건전하고 따뜻한 양육공동체를 마련하여 장애학생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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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미얀마 ICT 활용 수업연수 및 수업 현장 컨설팅
세종시교육청은 사진숙 창의인재교육과장을 단장으로 한 `미얀마 교육정보화지원 사업 추수지도 점검단´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7박 8일의 일정으로 교류협력국인 미얀마 교육부를 방문하여 교육정보화지원 사업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 양곤시교육청과 협력사업 현지 방문과 현지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연수하는 장면 (사진제공-세종시 교육청)
세종시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미얀마 교육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올해까지 총 105명의 미얀마교원을 선도 교원으로 양성했고 매년 PC 30여 대를 포함한 관련 기자재 300여 대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PC를 지원한 학교들을 방문하여 정보화 환경을 점검하고 약 120여 명의 현지 교사를 대상으로 ▲ICT활용 수업설계 ▲콘텐츠 설계 모형 및 절차 등 최신의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그동안 우리 교육청이 미얀마의 교육정보화 발전을 위해 진행해 온 `미얀마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은 세종시의 우수한 스마트교육과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며, “개발도상국인 미얀마의 교육정보화 발전과 여건 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미얀마 선도 교원을 추가로 양성하고, 현지 학교에 최신 PC와 기자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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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교육 실습 및 공기정화식물 가꾸는 방법을 찾아가서 알려드려요~
세종특시가 시민의 정서를 함양하고 도시농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육´이 주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육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육은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보다 쉽게 실내정원 조성을 위해 공기정화식물 가꾸기, 병해충방제요령 및 분갈이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으로 지난 6일과 8일에는 각각 새뜸마을4단지와 첫마을7단지에서 교육을 진행했으며, 오는 13일과 14일에는 범지기마을9단지, 한뜰마을3단지에서 각각 교육이 예정돼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농업기술센터의 도시농업 전문인력 교육과정을 수료한 회원들이 직접 아파트현장으로 찾아가 실습에 도움을 주고 있어 전문 기술이 부족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인자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반려식물 교육은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을 알리고 도시농업관리사를 취득한 전문인력 활용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실내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반려식물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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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동안 갈고 닦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함께 즐겨요”
세종시 소정면 주민자치위원회가 9일 소정초등학교 덕성관에서 면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소정초 오케스트라를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공연과 초청 가수의 공연이 펼쳐졌다.
▲ 주민자치프로그램 중 난터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 주민차치 프로그램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세종시 주민자치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농악&벨리댄스 팀의 공연을 비롯해 실버댄스, 난타, 색소폰 등 그동안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을 실력을 선보였다.
김명회 주민자치위원장은 “소정면 주민자치 회원들의 1년간의 결실과 함께 즐거운 화합을 위한 행사로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작은 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며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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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드림스타트와 다함께 김장담아 봐요~
세종특별자치시 드림스타트가 10일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열린 `제4회 로컬푸드 김장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월동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 한부모, 다문화가정 등 46가구가 참여해 사례대상 가구의 월동준비를 도왔다.
▲ 드림스타트와 이춘희 세종시장이 김치를 담그는 모습(사진제공-세종시청)
▲ 김치담그기 봉사후 단체사진(사진제공-세종시청)
▲ 이춘희세종시장이 어린이에게 김치를 먹여주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세종드림봉사단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불참하거나, 김장이 서툰 가족을 도와 김장담그기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영옥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가족과 함께 김장을 담그며 잠시나마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애를 일깨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드림스타트 사례대상 가구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0~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방문 또는 전화( 044-300-3742~7)로 상시 신청 가능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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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타일창고 화재
지난 10일(토요일) 13시 34분경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타일보관 창고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타일보관 창고 1동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 되었다.
10일 오후 세종시 금남면 타일보관 창고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진 현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보유한 굴절사다리 소방차가 고공살수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타일포장박스가 불에 타면서 다량의 연기와 함께 속불로 번지고 있는 상황에서 진화를하는 소방대원.
내부로 진입을 시도하는 소방대원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이날 화재는 창고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신고접수 7분여만인 13시41분에 보람119안전센터가 선착대로 현장에 도착 14분만인 13시55분에 초진에는 성공했지만 창고 내부의 적채물로 인해 진입을 어렵게 하고 때마침 불어오는 바람으로 완진을 어렵게 하였다.
특히 미로 같은 창고 내부구조로 살수에 애를 먹던 소방대원들은 절단기를 이용 외부 구조물을 절단하며 진입을 시도하였고 특히 세종소방본부의 굴절사다리차의 활약으로 소방대원의 살수 사각지대를 살수하면서 화재를 진압하는 광경은 모인 주민들로 하여금 칭송을 받기도 하였다.
화재를 진압하는 세종소방본부 대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내부로 진입하기 위해 절단기로 셔터를 절단하고 진입을 기다리는 소방대원..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이날 불로 구급차 포함 20여대의 소방차가 출동하였지만 비좁은 도로로 출동한 소방차는 일렬로 늘어선 체 상황을 주시하고, 다행히 선착한 굴절사다리차의 살수와 대원들의 일사분란한 진화 또한 초진과 완진으로 이어지면서 화재는 진압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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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규 신임 세종시 건설교통국장 세계적인 모범도시로 만들겠다.
9일 이춘희 세종시장으로부터 임용장을 수여받은 정채규 신임건설교통국장이 기념촬영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세종시 전입 첫날 세종시에 대한 각오를 밝히는 정채규 신임 건설교통국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세종시 엄정희 국장의 후임으로 첫 출근을 한 신임 정채규 세종시 건설교통국장이 세종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세계적 모범도시 세종구현과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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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세종시 마을버스 일부노선 연장 및 운행계통 변경된다.
세종특별자치시를 운행하는 일부 마을버스 노선이 연장되고, 배차간격 및 첫차 운행시간이 10일부터 일부 변경된다.
기존 마을버스 16, 17, 34, 71번의 배차간격이 조정되고 33번 마을버스는 운행거리가 9km 연장 운행된다.
10일부터 운행거리 9km가 연장되고 경유지가 추가되는 33번 마을버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최 대열 기자]
조치원역을 기점으로 순환 운행중인 17번 마을버스는 현재 2대에서 3대로 1대가 증차되어 운행하고, 08시15분에 출발하는 첫차가 5분 앞당긴 08시 10분으로 출발시간이 변경되며, 조치원 버스터미널을 기점으로 순환하는 33번 마을버스는 기존 경유지 송용3리-문주리-내판3리-명학산단-합강공원을 돌아 순환 운행(36km)하던 것이 응암농공단지, 명학리 청정아파트 등의 경유지를 추가(45km)하면서 9km의 운행거리가 연장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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