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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재생대학 수료생 1,000여명 배출하며 지역리더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
세종시 도시재생대학 제 10기 수료식이 대동초등학교 강당에서 12월 1일 개최 될 예정이다. 이번 수료식에는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며, 제 10기 도시재생대재학생 320여명과 지역주민을 포함한 500여명이 참석하여 수료식이 아닌 축제한마당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시재생의 핵심인 세종도시재생대학은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참여형 도시재생사업으로 국토부에서도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세종시의 도시재생대학의 교육과정은 전국 지자체에 소개될 정도로 성공적인 정착을 이루고 있다.세종시의 도시재생대학은 경제·문화대학, 도시환경대학, 공동체 활성화대학, 세종형 뉴딜대학 등 분야별 종합대학 운영체계를 갖추고 전국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 된 지도교수를 위촉하여 실질적으로 주민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더욱 전문화된 지역의 리더를 양성하는 시스템이다2019년 3월 개강 예정인 제11기 세종시 도시재생대학 수강생을 2019년 2월부터 모집할 계획이며,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한 도시재생대학 제11기에 관심있는시민은 내년 2월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sj-urc.or.kr)로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김동호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지역리더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제11기 도시재생대학에 관심있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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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매칭사업 전액 삭감한 세종시의회
이춘희 세종시장이 22일 세종시의회가 전액 삭감한 조치원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한 의회설득이 부족했다고 자평하고 사업을 위한 노력을 더욱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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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사무이관을 앞에둔 이춘희 세종시장의 입장
이춘희 세종시장이 22일 19년 1월 25일 행복청으로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관되는 지방자치사무에 대한 인력운용계획을 밝히고 있다. 영상-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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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시·도지사 세종시에 모여 공동번영 논의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가 포함된 충청권의 공동발전과 광역행정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충청권 행정협의회가 22일 오후 세종시 소재 싱싱문화관에서 개최되었다.이춘희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가 인사말을 주고 받으며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이날 열린 충청권행정협의회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이시종 충북지사는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인사말을 끝으로 나머지 안건 보고 및 논의는 허심탄회한 논의를 위해 비공개로 진행하였다.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논의에서는 2025 하계 유니버시아드 충청권 공동 유치를 위한 추진과, 수도권 공공기관 추가 이전 공동대응 및 민선7기(시정3기) 충청권 공동공약 이행계획안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충청권 공조로 세계 종합스포츠 대회인 202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유치함으로서 충청권 시·도민의 자긍심 고취 및 강호축 중심 권역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수도권 및 영·호남에 비해 부족한 충청권 스포츠 인프라 및 광역교통망 확충 기회를 마련한다는 전략이 비공개로 논의 되었다.이를 위해 충청권 시·도지사들은 2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공동 유치를 위한 4개 시·도가 MOU를 체결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회유치 승인을 위한 공동 대응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하지만 세종시 현안 사업인 KTX세종역 신설에 대한 세종시 입장이나 충북, 충남의 부정적 입장이 논의조차 되지 않은 것을 두고 충청권 공조의 무색함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일각에서는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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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주민들 화나게한 세종시의회
국가매칭사업으로 이미 52억을 확보한 조치원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세종시의회 의원들이 전액 삭감하면서 시민들과 의회간 반목이 형성되면서 세종시 정가는 마치 폭풍전야를 연상케하고 있다. 영상-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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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중 교실 18실과 급식실 증축
최근 과밀화 문제가 불거진 한솔중학교의 증축안이 2020년 2월 완공을 목표로 교실 18실과 급식실을 증축할 예정에 있다.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상병헌)가 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전 교육감이 제출한‘2018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을 통과시킴으로 해서 이루어 진것이다.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은“학생의 학습권과 환경권을 보장하려는 증축의 취지에는 적극 공감하나 교육청의 행정절차는 여러 지점에서 하자가 있었다”며“향후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행정의 일관성과 신뢰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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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목표 실천 지자체 경진대회서 세종시가 우수상 수상
세종가 21일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열린 ‘2018 국정목표 실천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지난 7월부터 본격화하고 있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의 자치모델이 5개월 남짓 짧은 시행기간에도 정부와 정책 전문가들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국민주권, 국민성장, 분권발전 등 5대 국정목표 관련 가시적 성과가 나타난 지자체의 정책·사업을 평가하는 대회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총 99건의 국정목표 관련 정책·사업이 접수됐다.1차 심사결과 세종을 비롯한 대구, 서울 성동 등 7곳이 우수지자체에 선정, 이날 최종 경진대회에서 사례 발표와 전문가 심사가 실시됐으며 시는 읍면동장 시민추천제와 시민참여 기본조례 제정, 자치분권 특별회계 설치 등 12개 실천과제를 통해 세종형 주민자치 모델로 구체화하고 있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을 국민주권 분야에 제출했다.이날 사례발표에서 시는 12개 실천과제를 통해 주민자치 모델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시범사업과 주민참여로 추진력을 높여가고 있다는 점에서 국민주권 분야에서는 최고점을 받았다.자치인재원은 이번에 세종시를 포함한 우수지자체의 정책 사례집을 발간해 전 자자체에 배포하는 한편, 교육과정 강의에도 포함시키고, 현장방문 대상지에도 반영하는 등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정부의 자치분권 정책에 발맞춰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 모델 완성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이 대한민국의 풀뿌리 주민자치의 선도모델로 전국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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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연기면사무소에서 세종시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하고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후원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21~22일 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회원들은 500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가 관내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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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장애학생 승마체험 프로그램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16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마방 견학 ▲말과 친해지기 ▲트레킹 ▲말 타기 체험 등 살아있는 말과의 교감활동을 통해 장애학생이 다양한 여가문화를 체험하고 정서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장애학생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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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정지역 내년 1월부터 건축‧주택 사무이관된다
그동안 행복청이 담당해오던 예정지역 건축주택 지방자치사무가 19년 1월 25일부터 세종특별자치시로 이관되면서 행복청(예정지역)과 세종시(읍면지역)의 이원화로 불편을 겪던 혼란과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이에따라 내년 1월25일부터 건축사무는 ▲건축위원회 구성·운영(건축심의), ▲건축물의 건축허가·건축신고·용도변경·착공신고 수리, ▲가설건축물의 축조·변경·멸실 허가 및 신고 수리, ▲건축물의 사용 승인, ▲공사감리 등 건축관계자 관리, ▲건축물의 철거·멸실신고 수리, ▲건축물 대장의 등록·관리, ▲특별건축구역 및 특별가로구역의 지정 및 관리, ▲위반겅축물 지도·단속·처분의 자치단체장이 수행하는 사무와, ▲건축물 경관심의, ▲건축물의 분양신고 수리 및 분양관련 조사·처분의 인허가권자가 수행해야할 사무가 포함된다.또한 자치단체장이 수행하는 주택사무 중 ▲주택건설 및 대지조성 사업계획 승인 및 착공신고 수리, ▲주택건설사업 감리자 지정·관리 및 부실감리자 조치, ▲주택건설 및 대지조성 사업에 대한 사용검사, ▲주택분양 입주자 모집 공고 승인 등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운영, ▲공동주택 기본형건축비 관리, 주택시장 모니터링 및 공동주택 분양가심사위원회 구성·운영, ▲주택건설사업의 관리·감독, ▲사업계획승인 취소 등에 따른 청문 등이 세종특별자치시로 이관된다.특히 내년 1월 세종시로 이관되는 지방자치사무를 위한 인력 재배치를 놓고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종시는 당장 건축사무 인력7명과 주택사무 인력 7명을 포함한 14명의 인력보강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행안부의 조직구성 승인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지난해 10월 24일 행정도시특별법(‘17.10.24.)이 개정됨에 따라, 세종시는 원활한 사무이관을 위해 지난 8월부터 TF팀을 구성하여 운영해왔고, 사무이관 TF팀은 업무의 연속성 유지 및 안정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위원회를 강화하는 등 차질없는 업무수행을 위해 준비를 해왔다.아울러 행복청 건축고시 내용을 반영하여 세종시 건축 조례와 경관조례 개정안을 마련하여 시 의회에 제출하고, 또한, 법정위원회를 정비하여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심의 수행에 효율적이고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건축물의 심의를 담당하는 ‘건축위원회’는 당연직 및 8개 분야민간 전문가로 구성 예정지역 건축 인허가 심의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심의 운영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의 건축위원을 활용하는 한편, 분야별 전문가를 보강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11개 분야(일반사항, 배치계획, 외부공간 및 조경계획, 경관 및 입면계획, 건축계획, 친환경계획, 설비계획, 소방·피난계획, 구조계획, 주차장계획, 교통계획)의 ‘건축물 심의기준’에 분야별 필수‧권장기준 등 세부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설계자의 업무 수행을 돕고, 위원회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하였다. 특히 공동주택 분양가 심사를 담당할 ‘분양가심사위원회’는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부동산 및 주택관리 전문가들을 전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운영할 예정이고, 사무이관 실무 협의회를 구성하여 건축·주택 사무의 구체적인 내용과 현안을 상호 공유하는 등 행복청과 적극 협조하고 있다. 내년 1월 25일 지방자치사무이관을 놓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지방자치사무이관 이후에도 일관성 있게 사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건축·주택 인허가 매뉴얼’을 마련하여 혼란을 최소화하고, 내년 초(‘19.1.25.) 이관되는 예정지역(신도시) 건축‧주택 사무를 안정적이고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건축물의 품질을 높이고 건축문화를 업그레이드하여, 양질의 정주여건을 제공하고 ‘살기 좋고 아름다운 명품 세종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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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학교 3학년 학생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개강한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고등학생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착됨에 따라,「중학교 3학년 학생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진로전공탐구반)」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학생 개개인이 바라는 진학과 진로에 맞춘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원하는 과목 수강에 대한 학생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중학생에게도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올해부터 추진했다.세종시교육청은 관내 24개 중학교(세종 누리학교 포함)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년 2학기 중3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진로전공탐구반 운영을 안내하기 위해 지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강좌의 프로그램 안내서를 배부하는 등의 홍보에 노력을 기울였다.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수강신청 누리집(www.sjecampus.com)을 통해 개별 학생들의 신청을 받은 결과, 강좌당 4명 이상 신청한 총 32강좌가 최종 개설됐으며 이번 학기 참여 학생 수는 총 234명으로 집계됐다.중3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수강기간은 11월 17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약 한달 간이며, 토요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강좌당 총 6회, 18시간씩 운영되며 성남고등학교와 세종 토즈(세종시 나성동 소재)에서 진행한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향하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고등학교를 넘어 중학교 3학년 학생까지 그 대상을 확대했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고등학교 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는 중학생 대상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2019년에는 중학교 2학년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만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하여 학생들의 진로·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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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지재단 다음달 출범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급속한 인구 증가와 함께 복잡하고 다양해진 시민의 복지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세종형 복지모델 등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위해 복지재단을 설립 다음달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세종시는 그동안 급격한 도시 개발과 인구 증가로 지역의 복지수요가 복잡하고 다양해졌지만 사회복지 서비스를 적절하게 공급하지 못해 16년 국무조정실의 세종시 발전 부문에 대한 평가 결과 시민들이 느끼는 만족도는 ‘보통’ 이하로 나타났고, 또한 젊은 인구가 대거 유입되면서 복지수요가 저소득 취약계층 위주에서 보육, 교육, 고용 등 보편적 복지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신도시와 구도심의 복지환경 불균형을 개선하고, 복지시설의 급증에 따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효율적인 인프라 운영이 필요한 시점임을 판단한 세종시는 복잡하고 다양해진 시민의 복지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세종형 복지모델 등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위해 복지재단을 설립하게되었다고 동기를 밝혔다.이번에 출범하는 복지재단은 「정책·연구·조사」, 「민·관 복지자원 지원」, 「시민 복지증진」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며 ▲정책·연구·조사 기능 지역 복지자원(복컴, 광역복지지원센터 등)의 효율적 운영방안 수립, 복지정책 연구·개발 및 보급, 복지정보 통계 DB구축 등, ▲민·관 복지자원 지원 기능 복지시설 컨설팅·평가 지원,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선, 사회복지종사자 역량 강화, 복지시설 실태조사 및 처우개선 등, ▲시민복지 증진 기능 : 세종형 특화사업 개발, 복지자원 개발 및 나눔문화 네트워크 확산, 시민주도형 지역복지 모델 개발 등을 추진한다.세종시는 2016년 4월부터 복지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 용역을 시작 7월에 공청회를 열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2016년 8월에는 공모를 통해 전문가 15명으로 재단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했고, 2017년 9월 행정안전부와 출연기관 설립에 관한 협의를 마쳤으며, 2018년 10월 29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법인 설립 허가를 받았고, 11월 15일 창립이사회를 열어 노승무 대표이사 등 임원을 선임한 바 있다. 이처럼 세종시복지재단 출범에 만반의 준비를 해온 세종시는 드디어 다음달 세종시 복지재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복지재단은 2생활권 새롬종합복지센터 4층에 입주하기로 하고, 현재 사무실 리모델링, 업무시스템 구축, 집기류 배치, 직원 채용 등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세종시는 복지재단 설립을 위해 올해 20억원의 출연금을 확보하였으며, 5년간 총 100억원을 조성하여, 복지재단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고, 복지재단 임원은 이사 8명(이사장 및 대표이사 포함)에 감사 2명으로 구성되며, 출범 초에는 1처 3팀 12명의 인력으로 업무를 시작한다. 한편 출범 초기 재단 운영의 안정화와 효율적 업무수행을 위해 공무원 3명을 파견하여, 업무시스템 구축과 직원 채용, 재단 규정 정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세종시 복지재단은 공공성, 참여, 공유, 혁신을 핵심가치로 시민의 복지증진, 민간 복지기관 지원, 행정기관의 복지역량 제고 등에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이춘희 세종시장은 복지재단은 지역에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고 시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체계를 마련하는 등 ‘모두가 행복한 사회책임 복지 도시’를 구현하는 초석이 될 것이며, 세종형 사회복지모델 실현을 위해 인프라 구축 및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진행하여 세종시 사회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복지재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종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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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로컬푸드 싱싱밥상 레시피 뽐내기 대회 열려
세종특별자치시가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 내 학생과 가족·친지, 교직원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식재료와 전통장류의 학교급식 활용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실제 적용 가능한 레시피를 제안하는 ‘제2회 로컬푸드 싱싱밥상 레시피 뽐내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된 레시피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창의성과 다양성, 적용가능성 등을 인정받은 총 20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학생과 가족·친지, 교직원 등 시민 3인이 한 팀을 이뤄 참여하는 현장경연에서는 학교 영양교사의 지도하에 Non-GMO 세종 전통장류와 우수 식재료를 활용, 창의적인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인다.이날 대회를 통해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에는 팀별 시장상과 교육감상이 수여되며, 본선에 진출한 모든 팀에는 학생이 소속된 학교에 로컬푸드데이 지원금이 주어진다.또, 이번 대회는 복숭아꽃 캐릭터 김밥만들기, 세종 GAP 삼광쌀 200m 가래떡뽑기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마련돼 시민 중심의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 “이번 대회는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로 시민과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로컬푸드 중심의 공공급식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라며 “로컬푸드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게 소통하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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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2월까지 3,735세대 입주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8.12월부터 ’19.2월까지(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12.5만세대) 대비 5.1% 증가한 131,807세대(‘18.12 ~ ‘19.2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되었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69,692세대(전년동기 대비 13.0% 증가), 지방 62,115세대(전년동기 대비 2.5% 감소)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세부 입주물량을 보면,수도권은 ‘18.12월 송파가락(9,510세대), 안성당왕(1,657세대) 등 25,931세대, ’19.1월 평택동삭(2,324세대), 남양주다산(2,227세대) 등 19,347세대, ‘19.2월 화성동탄2(2,559세대), 의왕백운(2,480세대) 등 24,414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지방은 ‘18.12월 김해율하2(2,391세대), 포항초곡(2,162세대) 등 24,221세대, ’19.1월 강원원주(2,133세대), 울산언양(1,715세대) 등 22,156세대, ‘19.2월 전주덕진(2,299세대), 부산동래(1,544세대) 등 15,738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는 12월에 4-2생활권의 S5단지 362세대가, 19년 1월에는 2,781세대가, 2월에는 592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세종시 입주예정 주택 규모별로는 12월 입주 예정인 4-1생활권 수루배마을 5단지 60㎡이하 237세대, 60~85㎡ 125세대가, 19년 1월 입주예정인 1-1생활권의 세종파라곤 60㎡이하 270세대, 60~85㎡ 430세대, 85㎡초과 298세대가, 힐데스타임 2차 85㎡초과 345세대가, 3-1 10년공공임대 60㎡이하 1,438세대가, 2월에는 4-1생활권 캐슬파밀리에디아트 60㎡이하 350세대, 60~85㎡ 242세대로 나타났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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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희망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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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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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