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부모·학교 모두가 행복한 삶...
세종시교육청은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관내 학부모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부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공감 진로콘서트” 를 개최했다.먼저 한양대 정재찬 교수가 ‘시로 꿈꾸는 우리 교육의 미래’라는 주제로 자녀·부모·학교 모두가 행복한 삶을 설계하기 위한 진로방향을 제시해주며 생명을 가꾸는 진로교육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패널로 참석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최은옥 교육부 평생미래교육국장은 진로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자녀의 꿈을 지원해주기위해 ▲의욕이 없는 자녀 북돋아주기 ▲진로와 진학사이의 균형잡기 ▲자녀와의 진로갈등 조정 등 현실에서 겪고 있는 진로고민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는 콘서트를 통해 학부모의 진로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학부모 공감 진로콘서트를 가졌다.최교진 교육감은 “자녀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적성과 재능뿐만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살피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며, “빠르게 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아이가 되도록 학부모의 무조건적인 인정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가정과 학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 실시
세종시교육청이 5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도로교통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학원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 대상자와 유치원,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 등 11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교육과 어린이 통학버스의 운영과 관련된 주요 법령과 교통안전을 위한 어린이 행동 특성 및 주요 사고 사례 등에 대하여 교육했다. 서한택 행정과장은 “이번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교육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관계자의 학생 통학 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관내 통학 안전을 확보함으로써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하고 통학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춥다 추워 멋보다 따뜻함이 우선이다
-
현대 시인을 대표하는 나태주 시인이 운영하는 공주 풀꽃문학관 방문한 세종시장
이춘희 세종시장이 4일 오후 공주시청을 방문하고 양도시간 추진중인 상생협력 방안 4개분야 20개 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한데 이어 김장섭 공주시장의 안내로 공주가 낳은 나태주 시인이 운영하는 풀꽃문학관을 방문, 나태주 시인의 요청에 따라 공주시장과 함께 즉석에서 동요를 부르며 동심으로의 여행을 하였다.처음 접한 동요지만 평소 노래 잘하기로 소문난 이 시장은 거침 없이 동요를 따라 부르며 동행한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 대열 기자
-
이춘희 세종시장 공주시청 방문하고 양도시간 상생협력 추진방안 점검
이춘희 세종시장이 4일 오후 공주시청을 방문, 양도시간 체결한 상생 협력방안 4개분야 20개 과제의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김정섭 공주시장과 함께 점검하였다.
-
세종시 공주시와 상생협력 및 공동발전위한 초석 다졌다
세종특별자치시와 공주시가 지난 8월 28일 맺은 상생협력 협약에서 합의한 4개 분야 20개 협력과제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양 도시의 공동발전을 위한 기반 굳히기에 나섰다.세종시는 4일 공주시청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정섭 공주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첫 번째 정책간담회를 열고, 세종-공주 간 상생협력 추진의지를 재확인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28일 맺은 상생협력 협약 당시 추진하기로 한 4개 분야 20개 협력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로, 공주시의 초청으로 마련됐다.오늘 점검한 4개분야 20개 과제는 ▲행정주민 분야(1.정기 정책간담회 추진, 2.공동 연구용역 실시, 3.읍면동 자매결연, 4.공무원 체육·문화행사 교류, 5.응급의료체계 구축 및 시민대상 보건의료 합동아카데미 개최, 6.생활권 마을만들기 공동 협력), ▲문화관광 분야(7.공연장 상주단체 간 교류 공연, 8.공동 홍보체계 구축, 9.지역 대표축제 교류, 10.관광시설 이용요금 할인, 11.역사자원공동활용 사업 추진), ▲교통안전 분야(12.세종~공주간 BRT등 광역교통시스템 구축, 13.재난위험지역 CCTV 정보 공유, 14.구제역 및 AI 유입방지를 위한 협력체계, 15.도시재생 홍보,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교류), ▲산림환경 분야(16.유해야생동물 자율구제단 상생운영, 17.인접지역 생활환경 개선 공동 대응, 18.화합과 상생공원 조성, 19.금강변 꽃단지 및 꽃길 조성, 20.가축분뇨 광역 공동처리방안 협의)로 구성 추진될 예정이다.전체 협력과제 가운데 정기 정책간담회 추진, 공무원 체육·문화행사 교류, 구제역AI 유입방지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 대부분이 당초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이 중에서도 유해야생동물 자율구제단 상생운영, 재난위험지역 CCTV 정보 공유, 읍면동 자매결연 등은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양 도시 시민 안전 확보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여기에 관광시설 이용요금 할인사업도 자료 조사를 마치고 시행을 눈앞에 두고 있어 조만간 두 도시의 시민들이 혜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시장은 김 시장과 함께 4개 분야 20개 협력과제에 대한 추진일정 및 계획, 과제이행 체계 점검에 이어, 공주시 도시재생 현장인 풀꽃문학관으로 자리를 옮겨 도시재생의 성공 노하우를 공유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번 정책간담회는 세종과 공주 두 도시의 상생의지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상생협력과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성장과제를 발굴해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행정수도 세종방호 위해 32사단, 제2작전사, 세종시, 청사경비대, 경찰서 손 잡았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이하 2작전사)는 12월 4일 제32보병사단에서 합참, 2작전사, 32사단을 비롯해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충남경찰청, 정부세종청사 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방호를 위한 전술토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전술토의는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세종시를 안전하게 방호하기 위해 세종시 통합방호계획을 검증하고, 관련 기관별로 임무와 역할을 재정립할 필요성 등이 제기되어 마련하게 되었다. 32사단장이 회의 목적과 배경을 설명한 후, 세종시 발전상과 더불어 점증하는 위협에 대한 동영상 시청, 부대에서 준비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 설명, 참석자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늘 전술토의는 현재 남북 평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지만 불특정 집단의 위협 확산과 행정수도로 발전하는 세종시 방호를 위한 경비단 개편 및 세종시 통합방호를 위한 통합방위 관계기관의 공조 필요가 제기됨에 개최되었다.오늘 전술토의에서 32사단은 세종시에 시와 32사단간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제안과, 지하공동구 방호력 보강, 통합방위 지원대책 강구 요구, 도시통합정보센터 영상정보 공유 MOU체결 요구 등을 제시하였고, 세종시는 가능하다고 수용의 뜻을 밝혔다. 다만 32사단이 요구한 도시통합정보센터 영상정보 공유 MOU체결은 통합방위법에 따라 비상시 군에 영상정보 공유·제공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서 별도의 MOU체결 없이 공유가 가능한 것으로 설명을 덧 붙였다.세종특별자치시장과 제2작전사 부사령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전술토의에는 세종시 재난관리과장, 도시정책과장 등 10여명이, 군부대에서는 32사단장, 2작전사 계획편성과장, 세종경비단장 등 군관계자 40여명이, 유관기관에서는 정부세종청사관리본부장, 대통령기록관장, 세종경찰서장, 청사경비대장, 국정원 수사과장 등 20여명이 참석 상호 협력차원의 전술을 토의하였다.이날 전술토의에서는 세종시를 각종 테러 및 전・평시 각종 위협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방호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되었으며 특히, 기관별 조치해야할 사항들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다. 전술토의를 준비한 32사단장은 “세종시를 효과적으로 방호하기 위해서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다”며, “우리 군에서도 세종시 방호를 위한 전폭적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32사단은 이번 전술토의가 1회성 행사가 아니라 실질적인 세종시 방호에 도움이 되도록 기관별 후속조치 실무회의를 12월 중에 개최하고 통합 전술토의 및 상황조치 훈련을 정례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럭 훼손 심각하지만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세종시 공무원 비난의 중심에..
세종특별자치시 청사 바로앞 인도의 장애인 점자블럭이 훼손된 체 방치되고 있지만 이곳을 지나는 공무원들의 무관심속에 장애인은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도 위험에 노출되어 세종시가 비난의 중심에 섰다.이에대해 세종시관계자는 미이관 도로라는 이유로 일관하고 있지만 세종시민을 위한 세종시가 노출된 문제점에 대해 전반적인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민심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 결과로 보인다.다만 이문제를 제기하자마자 담당부서인 시 도로과 관계자가 현장에 나와 문제점 및 개선에 대한 전반적인 요구를 한국토지주택공사에 공문으로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일단락 될 듯하지만 사명감 부족한 공무원상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듯하여 아쉬움을 남게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민이 직접 추천한 한솔동, 도담동 동장 나온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조치원 책임읍장 시민추천에 의해 선출한데 이어 세종시 동지역인 한솔, 도담동 동장이 주민대표에의해 12일부터 13일 양일간 선출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27일 계획을 수립하고, 12월 7일 심의위원 공개모집과 내부 공모를 진행하는 한편 12, 13일 양일간 심의위원회를 개최 동장(5급)을 선출할 계획이다.이번 시민추천에 의해 선출된 한솔동장, 도담동장은 결격사유가 없는 한 2019년 1월부터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심의위원회 개최는 각 주민센터에서 당일 개최될 예정이다.세종시는 주민자치여건이 성숙한 지역 및 동장 전보대상 지역부터 우선실시한다는 방침아래 조치원읍장 시범실시 과정에서 나타난 미흡한점인 주민대표 20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을 50명으로 확대하고, 관 주도로 선출하던 심의위원을 공개모집으로 전환, 성인 위주 참여를 16세 이상 학생 참여(10%)를 보장, 심의위원 모두가 질의하던 것을 10명 정도의 패널을 선정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이번 한솔동장, 도담동장 시민추천제 운영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내년에는 읍면지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주민을 위한 주민에 의한 읍면동장이 선출될 전망이다. 최 대열 기자
-
세종누리학교, 자유학기제 연구시범학교 보고회 발표
세종누리학교가 4일 세종시교육청 지정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정책연구학교 운영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2년간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지난 2017년부터 세종시교육청으로부터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연구시범학교로 지정받아 지난 2년간 개발한 프로그램은 크게 ▲진로탐색 ▲주제선택 ▲예술·체육활동 ▲동아리활동 등 4개 영역으로 구성했으며, 세부적으로는 ▲직업체험 ▲다례 ▲경제 ▲환경 ▲국악 ▲다문화 체험 ▲난타 ▲방송댄스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으로 편성됐다.특히, 동물교감 치유활동은 치유도우미견과 학생들이 같이 활동하고 감정을 교류하면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심리·정서·사회적 안정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보고회에서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가 학교의 정규 교육과정과는 별도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면서, “이후에도 아이가 흥미를 갖고 도전할 만한 프로그램이 많이 개발되어 운영되기를 바라며 중학교 과정 외에 다른 과정에도 적용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중학교 예비학부모 대상 2019 세종자유학기제 권역별 연수 실시
세종시교육청이 2019년 자유학년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내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학교 6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위하여 지난 11월 26일부터 오는 12월 5일까지 5회에 걸쳐 자유학기제에 적합한 부모역할과 전략적 사고 형성을 돋우고자 중학교 예비학부모 대상 권역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전체 초등학교(47개교)를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각 권역별로 도담초, 새뜸초, 다빛초, 조치원대동초, 보람초에서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하며 각 연수별로 4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했다.내년 세종의 모든 중학교 1학년에 자유학년제가 시행됨에 따라 학부모들의 자유학기제에 대한 궁금증과 우려가 이번 연수로 해소되고 중학교 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도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세종교육이 본질적으로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생 배움과 성장 중심의 교실 수업 및 평가의 혁신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애쓰고 있다는 점도 알게 되었으며, 교육청이 자유학기제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와 기대 에 대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정책이 내실 있게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많은 학부모들이 자유학기제로 인해 아이들의 학력이 저하되지는 않는지, 학교에서 교사들이 덜 가르치는 것은 아닌지, 시험이 없어 아이들이 공부나 수업에 소홀해지는 것은 아닌지 등 막연한 우려와 부정적인 인식이 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유학기제의 본질과 운영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여 이런 우려와 걱정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내일 아침기온 올해 들어 가장추운 영하 6℃로 떨어진다
세종특별자치에 올해 들어 아침기온이 가장 추운 영하 6℃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점차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함에 따라 5일(수)부터는 대전·세종·충남지역의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3℃ 안팎을 보이면서 올해 들어 가장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내일(5일) 영하로 떨어지는 새벽부터 오늘내린 비가 곳곳에 빙판을 만들 것으로 전망되면서 아침 출근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주말인 7일(금)부터는 북서쪽 한기가 강하게 남하하면서 주말까지도 평년보다 2~4℃가량 낮아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이 2℃안팎에 머물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 더욱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열 기자
-
이달 10일부터 투기과열지구내 3억 이상 주택 매입 시‘증여․상속․주담대’밝혀야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앞으로 12.월 10일부터는 투기과열지구 내 3억 이상의 주택을 실거래 신고할 때에는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에 증여․상속금액을 기재하고, 주택담보대출 여부 및 기존 주택보유 여부를 포함 신고해야 한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9월26일 투기과열지구의 3억 원 이상 주택 구입 시 부동산 실거래 신고를 할 때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을 의무화 한 바 있고, 이번에는 기존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상 불분명하였던 증여·상속, 주택담보대출 등 주요 조달방법을 명확히 하고자,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 신고서식을 기존 자기자금 중 예금, 부동산매도액, 주식채권, 보증금 승계, 현금 등 기타에서 예금, 주식채권, 부동산처분 등, 증여․상속 등, 현금 등기타로 개선하고, 차입금 등에서도 기존의 금융기관 대출액, 사채, 기타를 금융기관 대출액 중 주담대포함 여부, 기존주택보유여부 및 건수, 임대보증금, 회사지원금 및 사채, 기타 차입금으로 개선하였다.아울러 이번에 개정된 자금조달계획서는 ’18년 12월 10일 신고(제출)분부터 적용되며, ‘12월 10일 이전 계약 체결분이라 하더라도 ’12월 10일 이후 신고하는 경우 개정 서식으로 작성하여 제출해야되고, 새롭게 신설한 “증여·상속 등” 항목은 기존의 “현금 등 기타 항목”에 일부 포함되어 작성되었던 증여·상속 등의 자금을 분리하여, 이를 구체적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개정되었다.특히 “증여·상속 등” 에는 가족 등으로부터 증여받거나 또는 상속받아 조달하는 자금 등을 기입해야하고, 기존의 자금조달계획서 상에서 자기자금으로 구분한 “보증금 등 승계”항목은 차입금등의 “임대보증금 등”으로 이동·변경되며, “임대보증금 등”에는 취득주택의 신규 임대차 계약 또는 매도인으로부터 승계하는 임대차 계약의 임대보증금 등 임대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 등을 기입해야한다.“기존 주택 보유 여부”항목은 취득하려는 주택에 대해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여 자금을 조달하려는 경우에만 작성하고, “기존 주택 보유 여부”에서 ‘[√]보유’로 표시를 한 경우 기존 주택 보유 수를 작성해야하며, 기존 주택의 보유 건수에는 금번 신고하려는 주택은 제외하고, 주택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분양권, 입주권 등)와 주택 지분소유 등을 포함하며 이를 각 건별로 산정하여 작성해야한다. “회사지원금·사채 등”항목은 기존의 “사채 등”의 항목을 구체화하여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기존과 동일하게 작성하고, 금융기관 이외의 법인, 개인사업자 등으로부터 차입을 통해 조달하려는 경우에도 “회사지원금·사채 등” 항목에 이를 기입해야한다.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일부 작성 항목을 구체화하고, 주택담보대출 현황 파악 및 제도 운영상 발견된 미흡한 부분을 정비하는 것으로 개정을 통해 자금조달계획서의 활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국민들이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 변경으로 인한 신고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행 이전에 보도자료 작성·배포, 부동거래신고시스템 상의 안내·공지, 지자체 안내문 발송, 홍보 등을 통해 제도정착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
세종시 제1회 기업인의 날 성료
제1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 행사가 3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세종시 출범 첫 기업인의 날 행사는 행사에 앞서 팝페라 공연 및 스텔라 공연을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내빈 소개, 개회사, 축사, 시상식, 감사패 전달, 기업 비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시상식에는 제1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을 맞아 우수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에서 주식회사 대상이엔지가 경영부문에서, 엘이디라이텍 주식회사가 기술부문에서, 주식회사 에스엠에스가 창업부문에서, 주식회사 에프에이가 사회공헌부문에서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제1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을 맞아 우수기업 및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에서 주식회사 대상이엔지가 경영부문에서, 엘이디라이텍 주식회사가 기술부문에서, 주식회사 에스엠에스가 창업부문에서, 주식회사 에프에이가 사회공헌부문에서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또한 유공자 부문 세종시장 표창에는 관내 나노신소재 임창호, 한국파이엠 배철우, 에스켐 신균호, 대명연마 김명묵이 표창을 받았고, 관내 9개 기업이 고용창출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 받았다.이밖에 세종하이텍 고등학교 권용중 교사와 플로리시트파크 김기선 대표가 제53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유공자부문 표창을, 받았고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는 관내 베처기업인, 청년 대표, 여성기업인, 중소기업, 중견기업, 수상 기업이 주축된 기업 비전선포식 선포되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기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공공행정산업, 문화예술관련 산업, 스마트도시 연관산업 등의 유치를 희망하며 한편 세종시가 스마트관련 4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업인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또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세종시 경제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준 공로로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관내 기업인들의 성심을 모은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최요셉기자
-
세종시청 9급 공업직 최종 합격한 세종하이텍고등학교의 이재창 학생!
세종하이텍고등학교 3학년 이재창 학생이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제2회 공개경력경쟁 공무원시험」에서 9급 공업(일반기계)직에 최종 합격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이재창 학생은 “학력보다 능력이 중요한 세상이 올 것이다”는 부모님의 말씀에 따라 세종하이텍고에 진학을 결정했고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힘을 얻어 9급공무원에 최종 합격하여 감사함을 전했다.세종하이텍고는 지역인재 9급 지방직 공무원시험에 2015년 2명(교육청 1명, 시청 1명), 2016년 1명(시청 1명), 2017년 1명(시청 1명), 2018년 상반기 2명(교육청 1명, 시청 1명)이 합격했고, 이번 2018년 하반기 채용에서도 1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해 최근 4년간 총 7명의 공무원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