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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연일 국회방문하는 광폭행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1일 국회를 방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데 이어 12일에도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는 등 연일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춘희 세종시장이 12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국시도지사협의회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 등을 건의하고 있다. [사진-세종시]11일 이해찬 당대표를 만나 세종특별자치시 현안사업 지원에 대한 국고확보에 노력한 이 대표에게 31만 세종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직 미완의 현안사업에 대한 이 대표의 지지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12일에도 전국시도지사를 대표해 문희상 국회의장을 방문 국회에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설치를 요청하였다.이 시장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자치제도TF 단장인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함께 문희상 국회의장을 만나, 국회가 지방분권 관련 법률 심의에 적극 관심을 가져달라며 국회 지방분권특위 설치, 자치입법권 확대 등 5개 과제를 건의했다.또한 소관 상임위원회가 없다는 이유로 심의조차 되지 못한 ‘중앙행정권한 및 사무 등의 지방 일괄 이양을 위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등 66개 법률 일부개정을 위한 법률안’(약칭, 지방이양일괄법)이 연내 처리가 불투명한 상황인 점도 거론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발전과 국민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서 전국단위의 선거가 없는 19년에 개헌 논의가 재개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표명해 줄 것을 건의하고, 아울러 수도권과 지방이 골고루 잘사는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행정수도 헌법 명문화 지원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도 건의하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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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페이스북 칭찬 댓글 남기기 이벤트 개최 당첨되면 과자선물세트 선물
세종시교육청이 2018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우정도 쌓을 수 있는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아듀 2018! 우리반 친구들을 칭찬해요!」댓글 이벤트는 12월 10일부터 12월 16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세종시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칭찬, 응원 등의 글과 사진 등을 친구 태그와 함께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ejongedu)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고 이벤트에 당첨된 학생의 학급에는 과자선물세트를 보내준다고 한다.권순오 소통담당관은 “1년 동안 동고동락 한 친구들과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세종시 학생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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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과 실만 준비하면 초등학교 수업지원 나갈수 있어요~
세종시교육청 북부교육지원센터는 지난 9월부터 총 6회에 걸쳐 세종시 학부모와 시민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6학년 실과 수업 덧소매만들기, 친환경수세미, 모자만들기 실기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연수에 참여한 10명의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교를 비롯한 읍·면지역 6개 초등학교에서 12월까지 118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자원봉사에 참여 예정인 세종도원초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엄마는 우리 반에 언제 오냐고 자꾸 묻는다. 아이의 반에 갈 생각을 하니 긴장도 되고 뿌듯한 생각도 들었다”고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초등학교 실과수업은 기능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바느질이나 조리실습 등은 교사 한명이 많은 학생들을 한 번에 지도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2~3명의 학부모가 수업을 도와준다면 수업의 내용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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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 대만 카오슝 국제스포츠교류대회참가해~
세종시 장애인체육회 배드민턴, 볼링, 탁구 등 가맹경기단체 소속 감독과 선수, 본부 임원 21명이 장애인체육회출범 이후 처음으로 대만 카오슝에서 개최한 제1회 국제스포츠교류대회에 참가해 성공리에 경기를 마쳤다. 각 종목마다 선수들은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특히 대회 첫날인 지난 5일에는 배드민턴 김도유(지적) 선수가 전승을 거두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고 최석하(지체) 선수가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했다. 탁구는 대만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으며, 볼링은 평소 실력을 발휘했지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이종승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스포츠교류대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며 “내년에는 더욱 더 다양한 종목과 많은 선수가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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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사랑담은 목도리로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세종시 내 초·중·고생이 손수 만든 목도리를 만들어 치매를 앓고 있는 어르신에게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목도리를 전달한 주인공은 어린이·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나비’로 활동 중인 초·중·고교생 10명으로,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목도리를 만들어서 지난 4일 세종광역치매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과 짝을 지어 ‘사랑의 목도리’를 직접 걸어주고 서로에게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세종광역치매센터는 이번 사랑의 목도리 전달을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인심을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봉사동아리 자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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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육군방공학교 테니스장 세종시민에 개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와 육군방공학교가 11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육군방공학교 내 테니스장 3면을 세종시민에게 개방하기로 하였다.민·관·군 유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협약은 기존 육군방공학교 내 테니스장(3면/클레이코트)의 시설개선 및 개방을 통해 세종시는 주민에게 부족한 테니스장 시설을 제공하고, 육군방공학교는 열악한 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등 상호 원-윈 차원에서 이루어졌다.이날 협약은 이강진 정무부시장과 박용준 육군방공학교장이 육군방공학교에서 장병과 주민이 공동 이용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협약내용에 따라 세종시는 방공학교 내 테니스장 시설개선(인조잔디 4면·조명 설치)을 위한 사업비 2억 8000만 원을 올해부터 내년까지 지원하고, 육군방공학교는 평상 시 주민에게 테니스장 시설을 개방하게 된다.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조금이나마 장병들의 복지에 도움을 주고 주민들의 생활체육 여건도 개선할 수 있어서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민·군 유대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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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 공연 호평속에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1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과 관계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홍보와 필요성을 고취 시키고, 인형극을 통해 아동성폭력 예방을 위한 공연이 개최되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세종특별자치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이번 공연은 꽃방망이 봉사단의 동극 공연과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합동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꽃방망이 봉사단의 동극 ‘도깨비와 개암나무’ 공연, 성인권상담센터의 인형극 “빨간모자”가 시작되자 객석에서는 공연에 흠뻑 빠져 웃음이 가시지 않았고, 공연이 끝난 후 아이들은 캐릭터에게 다가가 해맑은 표정으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연신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들과 동행한 어린이집 선생님은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문화행사가 부족한 세종시에서 이런 좋은 공연을 아이들에게 보여 줄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전통 동극 뿐만 아니라 성폭력예방 인형극까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교육적으로 정말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시하였다.꽃방망이봉사단은 매주 금요일 지역의 어린이집, 유치원을 방문하여 동극공연을 하여 마법과 손유희를 하면서 전통을 되살려 동화에 담긴 이야기를 흥미롭고 실감나게 전달하여 아이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있다. 또한 공연을 위해 매월 소품을 함께 만들고 대본 연습을 하며 서로 피드백을 해 주어 질 높은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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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선 KTX 사고원인 진실공방
강릉선 KTX탈선사고를 두고 일부언론과 국토교통부의 해명이 국민들로부터 혼란을 가증시키고 있다.그동안 강릉선 KTX탈선사고에 대해 모든 구간 설계 오류 가능성이 있어 국토부가 긴급 개선 권고했다는 보도와, 강릉선 KTX 다른 구간에서는 설계가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다“, ”설계단계부터 이미 회선이 뒤바뀐 채 납품됐던 것으로 확인되었다“는 관련보도 내용에 대해 국토교통부는 언론에 보도된 “모든 구간 설계 오류 가능성”은 사실이 아니며, 긴급안전권고는 일반적으로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해당구간에 사고예방을 위해 통보하는 것이라고 즉각 해명하고 나섰다.또한, “이미 회선이 뒤바뀐채 납품되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조사를 종합적으로 진행 중이며 단정할 수 없고,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설계오류 원인, 유지보수 문제 등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일부 보도내용과 국토부의 해명이 엇박자를 내면서 국민의 알권리에 대한 혼선을 초래하면서 오히려 혼란을 가증 시키고있어, 하루빨리 정확한 사고원인이 밝혀져 이에 대한 개선책 제시로 국민불안을 해소 시켜야 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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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19년 예산 1조7천2백64억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11일 아침 6시 40분까지 밤샘 계수조정을 통해 2019년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을 1조7천264억4천8백만 원으로 최종 확정지었다.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는 시가 제출한 예산안 중 94건 77억 원을 증액하고, 65건 103억 원을 삭감하여 시가 제출한 전체 159건에 대해 26억을 삭감하는 것으로 2019년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안을 최종 심의 의결했다.세종시 예산 증액분 중 공공체육시설 건립비 1억4천4백만 원, 농산물 장려금 지원 사업비가 2억 증액된 6억으로, 연서중학교 통학로 인도 설치가 2억 증액된 4억으로, 신규사업으로 로드킬 수거 수수료 8천5백만 원 등이 증액 또는 신규 편성되었다.한편 의회 사무처의 의정 홍보 강화, 의회운영 업무추진비, 의회비 등 의회 스스로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하며 의회 스스로 솔선수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이는 지난 상임위 계수조정에서 삭감된 11억2천1백만 원보다 14억7천9백만 원이 더 삭감된 금액이지만 밤샘 계수조정을 지켜보던 집행부 공무원들은 이번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의 계수조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었다는 호평과 함께 김원식 위원장 스스로 자신의 욕심을 내려놓으며 동료의원들 역시 동참하면서 이번 계수조정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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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오는 14일 서울에서 수도권 기업 겨냥 투자유치 사업설명회 열어
세종시가 오는 14일 서울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18년 하반기 세종시 투자유치 사업설명회’를 열고, 총 100만 평 규모의 세종시 내 국가산단 후보지 및 산업단지 현황을 설명하고, 스마트시티 시범도시와 연계한 자율차·첨단 신소재·정밀부품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환경을 알리는데 주력할 방침이다.세종시는 오는 12일까지 공공행정 연관 산업, 지식·문화·정보·예술 산업, 스마트시티 산업 등 3대 성장 산업과 첨단업종을 중심으로 접수를 받아 20개 내외의 참여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http://naver.me/Fqw5WUS4)를 통해 참여·접수 가능하다.이귀현 경제산업국장은 “세종시는 국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국가 산단 후보지, 자율차 주행 실증 도시로 선정된 4차 산업 중추도시로 성장 중”이라며 세종시와 함께 성장할 수도권 소재 기업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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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선정
‘2018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에 대한 심사를 실시한 세종소방서가 , 소담초등학교 5학년 박종현 학생(최우수상)을 비롯한 우수작품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11월 한 달간 공모 접수된 235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의 공정성을 위해 외부 전문가 3인을 심사위원으로 위촉, 심사위원별 배점 합계에 의한 고득점 순으로 순위를 결정한 결과 박종현 학생의 ‘밟은 불도 다시 보자’라는 제목의 포스터로 최우수상을 차지해 오는 19일 열리는 전국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에 세종시 대표작으로 참여하게 됐다. 우수상은 가득초 이윤진 학생의 ‘무관심은 금물’, 연양초 방가은 학생의 ‘화재의 눈물’, 으뜸초 이규화 학생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 피해는 천문학적’ 3명이 차지했으며, 장려상 6명, 입선작 10명이 선정됐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어린이들이 응모해 소방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안전문화 인식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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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세종시교육청 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 제1차 합격자 발표
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공립 유·초·특수(유초)교사 임용 제1차 시험」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11일 발표했다.1차 시험에는 모두 747명(일반 730명, 장애17명)이 지원해 평균 4.6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인 162명의 1.5배수로, 분야별 합격인원은 유치원(일반) 44명, 초등(일반) 181명, 초등(장애) 7명 특수학교(유치원) 3명, 특수학교(초등) 2명 등 총 237명이다.2차 시험은 2019년 1월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 중에 양지고등학교(세종특별자치시 갈매로518)에서 실시되며 최종합격자는 같은달 28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 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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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4일부터 대형폐기물 신고필증 구입 편해진다
세종시가 지금까지는 종량제봉투는 도·소매점에서, 대형폐기물 신고필증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구입하도록 해 판매장소 이원화에 따른 주민 혼란이 발생해 왔는데 내년 3월 4일부터 대형폐기물 신고필증 및 종량제봉투 지정판매소를 마트, 편의점 등 도·소매점 및 아파트관리사무소로 확대 시행한다.세종시는 세종시설관리공단과 판매대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종량제봉투 및 음식물 납부필증 스티커, 대형폐기물 신고필증을 기존 방문구매에서 배달판매 방식으로 전환해 수요자 중심의 공급체계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지정판매소 지정을 희망하는 아파트관리사무소는 신청서 및 사업자등록사본을 첨부해 해당 내년 2월 15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새해에는 대형폐기물 및 쓰레기 배출시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다함께 동참하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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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체력왕은 전국 체력왕 입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한 2018 체력왕 선발대회에서 세종특별자치시 대표가 남자부 1위와 여자부 2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의 젊은도시를 뽐내며 건강한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지난 8일 올림픽공원 내 국민체력 100 인증센터에서 실시한 ‘2018년 체력왕 선발대회’에서 세종시 체력왕으로 선발된 6명(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남·여 각 1명)이 세종시 대표로 출전 성윤권(중년부), 김금순(청년부), 김용복(장년부)이 참가하여 중년부 남자부 우승, 장년부 여자부 준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두었다.대한민국 체력왕 선발은 전국 43개 센터에서 부문별(청년부, 중년부, 장년부) 전국 5위권 지역 체력왕들이 참가하여 남, 여 3명씩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측정항목은 악력, 윗몸일으키기, 윗몸 앞으로 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왕복달리기로 총 6개로 근력, 심폐지구력 등을 측정하였다.특히 세종시가 건강한 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이번대회 중년부 최고 체력왕에 오른 성윤권씨와 SNS 이벤트에 당첨된 엄교효씨는 2018년 3월 9일에 개최되는 사이판국제마라톤대회 출전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100만원 상당의 사이판 여행상품권이 지급된다.세종시체육회 및 세종체력인증센터 관계자는 이번‘2018 체력왕 선발대회’와 같은 이벤트를 통하여 건강에 대한 관심증대와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세종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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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미만에게 지급되던 아동수당 소득과 무관한 초등학교 입학 전으로 확대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현행 아동수당지급이 18년대비 2,356억원 증액된 21,627억원으로 최종 확정되면서 그동안 6세미만의 아동에게 지급하던 아동수당 10만원이 앞으로는 소득수준과 무관한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모두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세종특별자치시 19년 예상 지원아동 약 28,477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또한 어린이집・유치원・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 등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되는 영유아로서 초등학교 미취학 만 84개월 미만 전 계층 아동에게 12월에 지급되던 가정양육수당도 입학 직전달인 2월까지 기간이 연장되고, 3세에서 5세의 보육교사 처우개선 등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지원도 18년 대비 713억원이 증액되어 운영될 예정이다.이에따라 세종특별자치시 18년 11월 말 현재 농어촌양육수당 14명, 장애아동 13명이 포함된 7,301명이 2월까지의 지급대상에 포함되어 혜택을 받고, 금액으로는 국비 8,441,000천원, 시비 4,545,154천원이 19년 예산에 편성될 계획이며, 세종시 지원대상 추계는 올해 대비 1,192명 증가한 8,493명이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어르신 요양서비스 확충, 치매 국가책임제 이행 드을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 국고지원도 15.3% 인상이 반영되고, 치매위험군 어르신, 감정노동자 등 취약계층의 심리적 상처 치유 지원을 위한 맞춤형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이 확대되며, 독거노인 등 고령자 주거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고령자 복지주택 1,000호도 신규 반영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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