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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예술이 ‘꿈’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예술고등학교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교내에서 2018년 제1회 세종예술고 예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19일 실용음악과 연주회에서는 ▲사랑 그렇게 보내네 ▲Officially Missing You, Too ▲Who You Are ▲물감 ▲앙고라 등 보컬, 밴드 부문의 공연을 펼쳤고, 20일 음악과 연주회는 ▲한오백년 ▲동물의 사육제 ▲캐롤메들리 등 25현가야금앙상블, 피아노앙상블, 합창 부문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또한, 21일 공연예술과 발표회에서는 ▲Awake ▲What if ▲Sejong Arts Vibe 등 현대무용, 연극, 댄스 등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19일부터 27일까지는 미술과의 한국화, 서양화, 디자인, 조소 등 작품전시회가 펼쳐질 예정이다.임진환 교장은 “세종예술고의 첫 번째 예술제에서 멋진 공연과 전시회를선보인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번 예술제가 다양한 꿈과 끼를 펼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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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소 193억 투입, 증축 이전하고 23년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 단계별 설치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사업비 193억이 투입되는 세종시보건소 증축 이전사업을 19년말 착공 21년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내년부터 2023년까지 신도심 생활 권역별로 복합커뮤니티센터나 종합복지관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단계별로 설치할 계획이다.조치원 구 교육청 부지에 증축 이전할 세종시보건소는 세종시 인구의 급증에 따른 보건의료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치원읍 공공청사 재배치 용역(‘17. 1월) 결과 공공보건의료시설(보건소)의 접근성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난 옛 교육청 청사 자리(조치원읍 대첩로 32)로 이전하게 되었다고 세종시는 동기를 부여했다.또한 세종시는 세종시의 보건의료 환경에 맞춰 구도심에 보건소의 기능을 확장 이전하고, 신도심에는 생활권역별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위주의 도시 특화형 보건의료 서비스 수행 기관으로 도시민에게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등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비 7억을 투입 신도시 고운동에 설치한다.세종시보건소는 옛 교육청 청사(부지 5,737㎡)에 사업비 193억원(국비 28억, 시비 165억)을 투입, 연면적 4,269㎡(증축 2,012, 개보수 2,257)의 공간과 주차장 70면을 확보하여 이전하기로 하였으며, 기존 교육청사로 쓰던 본관 건물(2,257㎡)을 개보수하여 건강증진 사업실과 사무공간 등으로 활용하고 증축 건물(2,012㎡)은 진료 기능과 재활치료실, 건강 관련 센터(고혈압·당뇨관리센터,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토탈 헬스케어센터 등)를 설치할 예정이다.특히 세종시는 보건소 이전을 계기로 정신보건복지센터와 치매안심센터의 역할을 강화하고, 생애주기별 신체활동, 보건교육․건강상담 등을 위한 토탈 헬스케어 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며, 고운동에 설치 에정인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내년에 사업비 7억원(국비2억, 시비 5억)을 투입하여 고운동 복합커뮤니티센터(B) 3층에 설치하게된다.고운동 건강생활지원센터는 650㎡ 공간에 만성질환 예방, 건강생활 지원, 지역사회 연계 등 3개 분야 기능을 수행하도록 기초체력과 건강증진 시설을 설치, 만성질환 관리 및 구강‧보건 교육용 장비를 갖추게 되고, 센터는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등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지도자 양성과 지역자원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전망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신도심 생활 권역별로 복합커뮤니티센터나 종합복지관에 단계별로 설치할 계획이다.특히 세종시는 이전 계획이 확정된 세종시보건소 내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여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관리사업, 상담 및 등록관리사업, 치매환자 쉼터 운영, 치매가족 지원사업, 치매노인성년후견사업, 치매인식개선 및 교육·홍보사업, 치매관리사업 DB자료 등록 및 분석·활용 등의 사업을 수행하게 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로 하여금 정신건강 교육 및 홍보, 정신건강 상담, 정신장애인 사례관리서비스,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 사업, 자살고위험군 위기개입 및 사례관리, 자살위험환경 개선, 자살예방인력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등을 실시하여 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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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별 가족 송년의 밤 행사가 22일 열려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아름동행정복지센터와 아름동주민자치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2018 아름별 가족 송년의 밤’ 행사가 오는 22일 오후 4시부터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강당에서 펼쳐진다.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충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의 건전한 스트레스 해소 창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1부에서는 아름고등학교 밴드를 시작으로 아름초등학교와 나래초등학교의 방송댄스, 아름중학교의 난타공연 등 아름동 소재 4개 학교 청소년들의 공연이 펼쳐져 연말 분위기를 돋운다.이어 2부에서는 마술사 황휘의 특별공연과 클래식기타리스트 이경도, 소프라노 박양숙이 CNM금관4중주와 함께 따뜻한 클래식 선율을 들려주며 송년의 밤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신현장 아름동장은 “알찬 문화공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올 한해를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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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 민관 합동단속 결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위법사항 8건 적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지난달 5일부터 1개월간 환경분야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환경관련법을 위반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8곳을 적발해 의법 조치했다.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설치신고 이행여부 등 관련법 준수 여부와 동절기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분야 민관 합동단속 결과 전의면에 위치한 A사업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설치신고를 이행하지 않고 시설을 운영해 고발조치 됐으며 경미한 위반 사항으로 적발된 7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과태료 처분 등 행정처분과 함께 시정조치가 내려졌다.이번 단속에서는 사업장별로 환경시설 관리요령 등에 관한 현장지도와 기업의 환경시설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기술 지도가 함께 실시돼 기업으로부터 호평을 얻었다.곽점홍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단속은 동절기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동파방지와 화학물질 관리에 초점을 맞춰 실시됐다”며 “내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투명한 민·관 합동단속을 확대 실시해 시민과 함께 하는 환경오염 예방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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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시민대책위 조촐한 송년의 밤 자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수도 완성 시민대책위가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다짐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19일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및 2기 집행부 및 시민 공동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 변 모처에서 개최하였다.특히 이날 행사에서 세종 국회의사당 연구용역비 2억 집행과 기본설계비 10억 반영을 자축하고, 청와대 제2 집무실 설치 등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위한 대책 등이 논의되었다.이 자리에 참석한 이 시장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노력한 대책위의 노고를 칭찬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노력에 더욱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김준식 공동 상임대표는 대책위가 투쟁하는 일련의 입장들은 세종시를 위함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선도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한 뒤 상생발전의 모델로 인근 대전, 공주, 천안, 청주시 등과의 상생을 강조했고, 정준이 공동 상임대표는 세종시 완성에 더욱 매진할 것을 주문하며 위원들을 향해 고맙습니다고 삼창하였다.이어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1기 대책위에 이어 이번 2기가 마지막 집행부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 이유로 행정수도 완성이 2기 집행부에 의해서 완성될 것이라고 말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식사와 다과로 이어진 시민대책위 송년의 밤은 그간 노력과 성과를 서로 격려하며 세종시 완성의 날까지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아쉬운 송년 행사를 폐막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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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환승 및 하차가 용이한 통합노선도 제작 배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세종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리성을 추구하기 위해 환승 및 정류장 근처의 관공서를 표기한 노선도를 제작 배포할 예정이며 교통공사 홈페이지에 상시 게시하여 세종시민의 버스이용에 편리성을 제공할 예정이다.BRT 통합노선도 타 교통수단(KTX, 대전지하철, 대전BRT) 정보와 신도심노선 환승정류장을 표기함으로써 교통편의 도모 * 버스승강장 부착 예정(~’18.12.29)이를위해 교통공사는 이미 지난 1일부터 990번을 운행하는 전체버스와 BRT를 운행하는 버스 내부에 노선도를 부착 완료했으며, 읍면노선에 대한 통합 노선도 또한 29일까지 부착 완료할 예정이다.이번 통합노선도에는 정류장을 기준으로 주요 관공서를 표기함으로써 BRT 이용 시 편의를 도모하고, 타 교통수단(KTX, 대전지하철,대전BRT) 정보와 신도심노선 환승정류장을 표기함으로써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읍면노선의 중복운행구간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노선을 표기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리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용객이 많은 BRT 노선도는 버스내부는 물론이고 BRT 외부 정류장에도 부착하여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리를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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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전과 세종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 구축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대전 반석역과 세종 고속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세종~대전 간 광역철도 구축을 위한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세종시는 세종~대전 간 광역철도 신설을 통한 광역교통망 구축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행정수도의 원활한 기능 수행 및 교통 접근성 향상을 통한 중부권 광역생활권 조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반석역과 세종 고속버스터미널 9.7km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및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반영 건의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세종시와 대전시는 양도시간 생각을 반영하는 입장을 조율 중이며, 세종시는 양도시간 입장이 정리 되는 대로 올해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하고 20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2022년에 실시설계를 포함한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는 정책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양도시간 조율이 자칫 길어질 경우 세종과 대전을 잇는 광역철도사업은 동력을 잃은 체 무기한 연기될 수 있으며, 세종시의 계획대로 진행이 되더라도 빠르면 2030년, 늦으면 2035년에야 개통될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22년에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시행되더라도 반석과 세종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공사 기간이 무려 4년 이상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며 통상 동종의 공사 기간이 10년 정도 필요하기 때문이다.주변과의 상생을 강조한 이낙연 총리의 발언에 힘이 실린 가운데 양도시간의 상생을 위한 광역철도망 구축은 양도시의 적극적 의사에 달린 만큼 양도시가 얼마만큼의 관심을 기울이냐에 상생발전이 성패가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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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한번 안타 본 장관이 택시 정책을.. 세종시 택시 증차 없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20일 카카오택시 출범에 반대하는 전국택시업계의 운행 중단이 예고된 가운데 세종시 택시 증차와 관련 택시업계의 반발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면서 또 한 번 세종시에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어 세종시민들의 불안감을 가증시키고 있다.국토교통부의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이 지역의 사정은 고려하지 않은 체 탁상행정의 표본을 구현하면서 사실상 세종지역의 고질적인 택시 이용이 더욱 심화될 전망에 따른 것이다.정부세종청사 주변을 기점으로 한 신도심에서의 택시 잡기는 이미 전국에 소문날 정도로 택시가 부족한데도, 국토부의 탁상행정이 최악이라는 비판과 함께 세종시 완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17년 3월 현재 한국국토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전국평균(203명당 1대) 택시 1대당 인구수는 서울(144대), 부산(141대), 대구(148대), 광주(181대), 특히 인근 대전은 173대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18년 11월 현재)는 인구 900명당 택시 1대꼴로 세종에서 택시를 잡으면 로또 맞았다는 비아냥 또한 세종시 택시 이용에 대한 현주소를 설명하고 있지만, 국토부의 지역별 택시 총량제 지침 개정안이 오히려 세종시 택시 이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어서 국토부를 바라보는 공무원들과 시민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기존의 택시 대당 인구수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정률의 인구 20만에서 50만은 전국평균 1대당 312명으로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정률이 50% 이상일 때 15%를 증차하고, 또한 인구 증가율 기준에 따른 총량 조정률에서 인구 증가율 기준 50% 이상일 때 기준 초과율에 따른 총량 조 정률 15%를 적용 세종시는 30%의 택시 증차가 되어야 하지만 국토부가 기존 조정률을 삭제하는 개정안을 추진 그야말로 세종시에서 택시 잡기는 하늘의 별 따기, 로또 당첨으로 비화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의 확충 및 자가용 자동차 증가 등으로 택시 수요가 감소하고, 면허제의 특성·개인택시 대기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택시 공급 과잉에 따라 무분별한 택시 공급을 억제하고 적정 공급량의 안정적 유지를 통해 택시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지역 사정을 반영하지 않은 무더기식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일각에서는 이런 국토부의 탁상행정은 세종시에서 택시 한번 안 타본 장관이 지역 실정에 맞는 택시 정책을 편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며 국토부 장관을 비롯한 국토부 담당 공무원들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표출되고 있다.한 시민은 제발 장관이나 담당자가 택시를 이용해보고 지역 실정이 반영된 택시 정책을 세울 것을 주문하며, 전국평균에도 한참 모자란 세종지역 택시 증차를 고려하지 않는 안일하고 전형적인 국토부 택시 정책을 비난하였다.이유야 어찌 되었던 택시 1대당 900명은 전국평균 203명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사실이며, 정부세종청사의 공무원들과 인근 시민들의 택시 잡기가 더욱 어려워진다면, 결국 음주운전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할 것은 너무 자명하고 세종시 완성을 저해했다는 비판에 직면할 것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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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기자단과 학생기자단의 영상뉴스 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9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세종시교육청 제4기 학생·학부모기자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세종시교육청 학생·학부모기자단은 다양한 리포팅과 영상촬영, 편집에 직접 참여하여 학생과 학부모 입장에서 영상뉴스를 제작하고 있다. 올해 학부모기자는 총 35편 이상, 학생기자는 15편 가량의 영상을 제작했으며 세종시교육청의 주간영상뉴스 현장 리포팅에도 적극 참여하여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우수기자로뽑혀 교육감상을 받은 수상자는 김은진, 정경, 노상미 학부모기자와 조치원중 김동혁, 아름중 신용재, 양지고 홍순상, 보람중 최예지 학생기자 총 7명으로 이들은 활발한 기사작성은 물론 다양한 리포팅 활동과 영상제작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학생기자상을 수상한 아름중 신용재 학생기자는 “내가 쓴 기사가 소식지에 실리고 리포팅한 영상이 페이스북과 교육청 누리집에 올라가 신기하기도 하고, 친구들이 이런 것도 취재해 달라고 얘기해서 책임감을 느끼기도 했다. 기자가 되고 싶다는 장래 희망에 한 발 다가선 것 같다”며 뿌듯한 소감을 전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은 참여와 소통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는데 학생·학부모 기자단의 활동을 보면 놀라울 정도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내년부터는 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영상을 통해 시민 소통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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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ㆍ지위를 남용하는 갑질행위 없앤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공직사회에서 소위 ‘갑질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교육분야 갑질행위 예방 및 근절 추진계획’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상급자가 자신의 우월한 권한과 지위를 남용하여 부하직원 등에게 개인적인 업무를 시키거나, 규정상 업무범위 내의 지시일 경우에도폭력이나 폭언이 이뤄져 부당하게 인격적 모멸감을 주는 행위 등을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계획은 교육감의 공약사업인 학교관행 문화 혁신 중 ‘갑질신고센터 운영’과 세종시교육청 정부혁신 추진과제의 하나인‘갑질 근절’과도 연계되는 사항으로 더욱 박차를 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민원창구 내에 「갑질신고ㆍ지원센터」를 금년도 12월 중 구축하여 직·간접적 직권남용 ‘갑질행위’로 피해를 본 교직원 등이 신고할 수 있도록 하여 갑질행위 근절 분위기를 더욱 조성한다는 계획이다.한편, 갑질신고 전담부서인 감사관실에서는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된 갑질 피해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중대사안으로 판단 될 경우 감사를 실시하고, 피해자에 대해 법률 및 심리상담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별도 지원팀을 구성하여 지원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수직적인 조직문화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행위 근절에 앞장서 갑질 없는 청정한 세종교육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이번 정책의 시행이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세종교육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여 청정 세종교육의 기치를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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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리에 마무리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세종시가 지난 4월부터 시민들의 안전역량 강화와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운영해 온 ‘2018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이 만족도 99.5%를 기록하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은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종시에서 양성한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 경로당, 다문화가족 공동육아나눔터 등 교육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해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보건안전 분야 등으로 체험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현장형 교육서비스로 추진됐다. 특히 올해 교육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가 99.47%로 나타나는 등 시민들의 안전문화의식 확산과 지역안전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곽근수 안전정책과장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전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에 대한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의 자발적 실천이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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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 전용주차장 불법 점령한 당당한 세종시 공무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민원인에 대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아침마다 지하주차장 민원인 전용 주차공간에 공무원들의 주차를 금지하고 인력을 배치하면서 계도를 하고 있지만 일부 몰지각한 공무원들의 작태가 시청을 방문한 시민드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세종시는 출근시간 9시까지 민원인 주차공간을 차단하고 출근하는 공무원들의 주차를 금지하고 있지만 공무원들의 밤샘주차로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버젖이 작업차량 주차공간이라면서 가득이나 부족한 민원인 전용주차장을 불법 점령하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시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시민을 위한 시민의 대변자인 공무원이 우월주의에 빠진 체 공무를 진행한다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 추락하는 공무원상을 자청할 것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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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내년 과장급 전보 및 승진에 대한 소문 무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청 복도에 삼삼오오 모인 공무원들 사이에서 공무원세종특별자치시 19년 1월 7일자 과장급 승진 및 전보에 대한 소문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최고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세종시청 복도통신에 따르면 과장급 승진에는 현 대변인실 안종수 보도지원계장이 서기관으로 승진하며 중앙부처로의 파견이 예상되고, 현 오영택 건축과장이 공로연수를 떠나는 자리에 홍00계장이 서기관으로 승진발령된다는 소문이 기정사실화되어 퍼지고 있다.또한 과장급 전보에는 이한유 현 민원과장이 보건정책과장으로, 이홍준 전 문화체육과장이 교육을 마치고 교육지원과장으로, 김명수 현 보건정책과장이 의회로, 김주식 현 환경정책과장이 행복청으로 복귀하고 그 자리에 권영윤 현 시설관리사업소장이 전보발령될 예정이다.이밖에 박종욱 현 문화체육과장이 행안부 교류로, 이칠복 현 교육지원과장, 박형국 현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전문위원이 파견근무를, 또한 천홍빈 현 경제정책과장과, 류제일 로컬푸드과장, 임재공 현 의회 행정복지위원이 교육을 떠나고, 천의교 현 의회 운영전문위원과 오영택 현 건축과장이 공로연수를 떠날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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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분야 국내 석학과 민간 기업, 정부기관 관계자 등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행정수도이자 미래도시로서의 세종시를 완성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국내 석학과 민간 기업, 정부기관 관계자 등 이 한 자리에 모였다.오는 21일 한국개발연구원에서 ‘제1회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생태계 심포지엄’을 열고, 스마트시티 시행계획과 연계해 입주예정 대학 및 벤처기업 간 기술사업화 촉진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갑성 교수가 ‘한국형 스마트시티 비전과 추진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펼친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정훈 UN지원SDGs협회장이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우리나라가 스마트시티 모델도시로의 브랜드를 완성하고 발전해가는 리더로 발돋움하기 위한 전략이 심도 깊게 논의될 예정이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장성주 KAIST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국내외 스마트그린시티 조성 계획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세 번째 세션에서는 김대영 KAIST 교수를 좌장으로, 스마트시티 개뱡형 데이터 허브 플랫폼 개발방향과 에너지신산업 기술과 전략, 무인이동체 기술 등 구체적인 스마트시티 기술을 살펴본다.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스마트시티 및 도시형 스마트팜 혁신기술을 인정받은 초기 스타트업을 유치하기 위해 ‘스타트업 데모데이’ 행사와 투자 상담이 함께 열린다.데모데이 행사에서는 세종혁신센터에서 보육중인 관련분야 벤처·스타트업 8개 기업이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 팜 관련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투자자들과의 1:1 미팅을 통해 투자유치에 나선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가 추구하는 스마트시티는 사람, 환경, 정보기술이 하나 되는 지속가능한 행정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지난 10일 영국표준협회로부터 스마트시티 분야 ISO 국제인증 획득한 세종시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세계표준을 리드하는 시민중심의 미래도시로 발전해 가는 길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KAIST, UN지원SDGs협회, 미래도시포럼, UTA와 세종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아이빌트세종, (유)로우파트너스, 매경비즈, ㈜부강테크, JB주식회사, 세종포스트가 후원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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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 명학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준공
세종시가 19일 연동면 내판리 일원에 위치한 명학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공사를 최종 완료했다.명학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는 연동면 내판리 행복도시 경계∼연동면 내판리 시도 13호선을 연결하는 연장 1.59㎞ 길이의 왕복 4차로 도로로, 내판과선교와 문주천교, 교차로 6곳이 설치됐다.국토교통부로부터 지원받은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42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6년 10월부터 올해 12월까지 2년 2개월 공사를 진행해온 명학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은 명학산업단지의 원활한 물동량 처리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명학일반산업단지는 전자, 컴퓨터, 자동차부품 등의 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세종시에서 2016년 1,712억 원을 투입해 준공을 했고, 현재 100% 분양을 완료하여 22개 업체가 공장을 가동 중에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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