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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어서와~ 교장산타는 처음이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케롤송이 울려퍼지는 세종시 한 중학교 아침 등굣길에 산타가 나타났다.시종일관 따뜻한 미소로 산타 복장을 한 교장, 교감선생님과 루돌프 머리띠와 산타 모자를 쓴 10명의 학생안전부 선생님들은 매서운 칼바람에도 불구하고 등교를 하는 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사진도 함께 찍으며 학생들을 맞이했다.또한, 39명의 학생회 학생들은 흡연예방띠를 매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캠페인을 펼쳤다.등교하던 한 학생은 “평소 근엄한 모습을 보이던 선생님들의 색다른 모습에 하루의 시작인 등굣길이 즐거웠다”고 말했다.정상진 교장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메리크리스마스 인사를 나누며 학생들과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갔다”며 “학생들과 선생님 모두에게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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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힐링콘서트 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21일 종촌종합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및 센터 이용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공모전 시상식 및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평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소임을 다하는 보육교직원 및 센터 이용자들에게 심신 회복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에서 제2회 세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공모전 시상식이 열려 대상 수상자인 윤빛어린이집 보육교사 김현주 씨를 비롯해 5명의 수상자를 시상했다.‘당신의 이름이 꽃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2부에서는 박석신(TJB 화첩기행 진행작가) 작가와 가수 정진채 씨가 이름꽃 그림과 아름다운 시 노래를 선보이며 참가자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허혜진 센터장은 “아이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배려로 헌신적 노력을 하고 있는 보육교사와 부모님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사기진작을 위한 가슴 따뜻한 힐링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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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지금 동화속 겨울나라로 여행 중
22일 정식 개장한 시청앞 스케이트장에 부모와 함께 동행한 아이들은 마치 겨울나라 주인공이 된 듯 맘껏 상상의 나래를 활짝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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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 끄는 세종시장
이춘희 세종시장이 22일 시청앞 스케이트장에서 관내 아이의 썰매를 끌며 양복입은 산타로 깜짝 변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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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 스케이트장 정식 개장하고 59일간의 여정에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앞 잔디광장에 조성된 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이 어제 시험운영에 이어 오늘 22일 정식 개장을 하고 2월 17일까지의 운영에 들어갔다.세종시가 관내 어린이들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놀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59일간 운영할 스케이트장은 세종시민에 한해 90분 이용료 1,000원을 받고, 무상으로 안전모 및 스케이트, 썰매를 제공한다.오늘 개장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 세종시의회 의원들과 어린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진행되었고 이춘희 세종시장은 아이들의 썰매를 직접 끌어주며 아이들과 한때를 보냈고 이어지는 사진촬영 요청에 모처럼 격무를 벗어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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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 삽입된 반사필름식 승용차 번호판 내년 9월부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기존의 페인트식 승용차 번호판과 태극문양이 삽입된 반사필름식 중 소비자 선택에 의한 부착이 내년부터 시행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승용차 등록번호 용량(2,200만 개)이 한계에 이름에 따라, 전문기관 용역과 여론 수렴 등을 거쳐 2019년 9월부터 신규 등록하는 비사업용(자가용) 및 대여사업용(렌터카) 승용차에 ‘앞자리 숫자 추가’ 방식으로 새로운 등록번호체계를 결정했다. 아울러 번호판을 더욱 알아보기 쉽도록 하기 위해 기존 페인트식 번호판 외에 ‘반사필름식’ 번호판을 디자인해 국민의견 수렴(3~4월), 공청회(5월), 전문가 자문(7~8월) 및 학계·업계·시민 대상 의견 수렴(10월), 국민 선호도조사(11~12월) 등을 거쳐 현행 서체에 홀로그램이 들어간 디자인을 최종적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신규 번호판은 2019년 9월부터 발급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소비자들이 희망에 따라 페인트식 번호판과 태극문양 디자인이 삽입된 반사필름식 번호판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최 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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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전자여권 2020년부터 발급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일반여권, 관용여권, 외교관여권으로 구분한 차세대전자여권 디자인이 확정되어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이다.문화체육관광부가 12월 21일(금) 제2차 공공디자인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부터 발급되는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및 2019년부터 적용되는 승용차 번호판 디자인에 대한 2019년 공공디자인 진흥 시행계획을 논의하고 확정했다.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은 여권의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한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의 도입을 계기로 2007년 문체부와 외교부(장관 강경화)가 공동으로 주관한 ‘여권디자인 공모전’의 당선작(서울대 디자인학부 김수정 교수)을 발전시킨 것이다. 지난 10월 15일(월) 디자인 시안 발표 후 온라인 선호도 조사와 정책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반영해 결정했다.국민의견 조사결과, 일반·관용·외교관 여권을 구분하고 일반 여권의 색상은 남색, 우측 상단에는 나라문장이, 좌측 하단에 태극문양이 양각으로 표현되어 있는 디자인이 채택됐다.차세대 전자여권은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이다. 현행 여권은 유효기간 만료 시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여권 소지인이 희망하는 경우에는 유효기간 만료 전이라도 차세대 여권으로 교체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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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9년 미세먼지 저감 위한 17개 과제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19년 미세먼지 정보센터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현재 미세먼지 측정값을 1시간 단위로 표출하던 미세먼지 측정값을 30분 단위 표출로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세종시는 2019년 집중 추진과제로 ▲어린이 활동공간 대책 8건, ▲민감계층 보호 대책 5건, ▲교통분야 대책 4건 등 총 17건을 선정, 19년 추진계획을 수립했다.어린이 활동공간 대책으로는 어린이집, 유치원 원장 및 보육교사 대상 미세먼지 교육 홍보,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보급, 공공실내놀이터 사업, 미세먼지 학부모 모니터링단 상시 운영 등을 새롭게 추진한다.또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 강화, 어린이 활동공간 공기정화기 설치 및 필터교체 지원, 공기정화기 사용 의무화, 미세먼지 경보발령시 임시휴업에 대한 돌봄기능 등이 강화된다.민감계층 보호 대책으로는 ▲배출 사업장 민‧관 합동점검시 미대위 참여(`19년下), ▲소규모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측정 및 컨설팅), ▲민감계층 및 실외근무자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어르신 시설 공기정화기 보급 및 미세먼지 교육이 신규 과제로 추진된다.교통 분야에서는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조례를 내년 상반기 내 제정하고, 2020년 운행제한 시스템을 설치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발령 시 노후 경유차의 운행을 제안하는 방안, 노면청소차량 연차적 확충 등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미세먼지 대책에 반영·추진하고 그 결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미세먼지 저감 정책으로 미세먼지 걱정 없는 건강하고 쾌적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청정세종 구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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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의정비 인상 주민공청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3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정비 의견수렴을 위한 시민공청회가 21일 오후 2시30분 세종시청 4층 여민실에서 이상인 의정심의위원장, 이경대, 박영송 전 시의원, 시민대표 4명이 발표자로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오늘 공청회는 의정비 인상률 2.6%를 초과한 인상분에 대해 지방자치법 제33조 및 행정절차법 제38, 39조에 의해 주민의견을 수렴하는 것으로 18년 의정비 4,200만원 대비 19년 의정비를 인상하기 위한 공청회다.오늘 의정비 인상을 위한 주민의견수렴 공청회에서는 18년 지방공무원 보수인상률 2.6%를 초과한 5,328만원으로 인상하기로 잠정 결정된 사안에 대한 찬반 의견이 발표되었고, 패널과의 질의, 답변 및 시민의견수렴 결과도출을 위한 설문지 작성 등으로 진행되었다.특히 시민의견수렴이 담긴 설문지는 경찰관 입회하에 봉인되어 5차 의정비심의윈원회에서 개봉하고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의정비심의위원회 잠정 결정 19년 의정비 기준금액 5,328만원은 의정활동비 1,800만원(월 150만원)+월정수당 3,528만원(월 294만원)이고 이는 기존 의정비 대비 28% 인상된 금액이다.의정비심의위원회 잠정 결정 19년 의정비 기준금액 5,328만원에 대한 찬성의견 발표자로 나선 전 이경대 의원은 광역과 기초를 담당하는 세종시의회 의원들의 의정비는 광역단체 중 가장적은 금액이라도 책정되어야한다고 찬성의견을 제시하였고, 前 공무원 출신 윤철원씨는 출범당시에 비해 늘어난 재정자립도를 반영하더라도 6년 동안 동결된 세종시의회 의정비를 현실화하여 시민의 대변자 역할에 충실하도록 해야한다고 인상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했다.전 박영송 세종시의원은 기타의 어떤 수당이나 상여금이 없는 의정비로 생활해야하는 의원들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설명하며, 의원들의 치밀하고 왕성한 의정활동을 위해서라면 심의윈원회가 잠정 결정한 인상분 총액 5,328만원에 공감한다고 찬성의사를 밝혔다.하지만 반대의견에 나선 조치원주민자치위원 임정목씨는 세종시의회 의정비가 6년 동안 동경되고, 전국 최하위의 인정비는 동의하지만 50만 미만의 도시와 비교하면 결코 의정비가 적다고 볼 수 없다며 대다수 시민들이 과도한 의정비 인상에 반대하고, 시민의 대변자인 의원들이 시민의견을 무시한 체 인상을 강행해서는 안된다며, 의정비 인상으로 총액 연봉 4,980만원을 제시하였다.조치원 원2리 최봉원 이장은 6년동안 동결된 현실성 부족한 의정비는 이해하지만 한번에 너무 많은 인상폭의 의정비 인상은 공무원과 이장의 업무 대비 열악한 환경에 비해 너무 과도한 인상폭이라며 인상폭의 감액을 주장하였다.이남용 대평1통장은 시민의 대변자로 무보수를 감안하며 시작한 의원들의 의정비 인상에 반대하고, 6년동결의 이유로 한번에 너무 많이 인상하는 것은 무리라며 심의위원회 인상금액의 50%수준을 제시하였다.특히 종촌동 거주 한 시민은 의정비 인상은 여건에 따라 가능하고 의원들의 생계유지수단이 대부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민에게 봉사하는 봉사정신을 갖고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반대의사를 분명하게 밝혔다.또 한 시민은 정치도 전문직이라며 현실을 반영한 현실성 있는 의정비를 제공하여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해야한다며 심의위원회의 의정비 인상률에 찬성의사를 분명히 했다.이처럼 찬반의견이 난무한 가운데 세종시의회 의정비 26%인상을 두고 32만 세종시민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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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부터 학부모 부담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 전면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각급학교 회계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부담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전면 시행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2018년도 학교회계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2018년도 학교회계 담당자교육은, 신용카드 자동납부 시스템 운용 방법, 2018학년도 대비 개정 또는 변경된 2019학년도 학교회계 예산편성 기본지침 안내, 2019학년도 예산 편성 방법, 2018학년도 결산 처리 방법 등 이다.특히, 지난해 하반기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학부모 부담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를 내년부터는 학부모 납부금의 납입 편의 제고를 위해 모든 초·중·특수학교(유치원 제외)로 확대 시행한다.세종시교육청은 일선학교에서 혼선이 없도록, 학부모 안내, 가맹점 가입, 회계 운용 방법 및 시스템 처리 절차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회계 관련 지침이 매년 개정되고, 시스템이 고도화되고 있는 만큼 학교회계 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개정 내용에 대한 교육으로 학교회계의 투명성과 업무 효율성 제고에 힘써주길 바란다 ”고 당부하며,“특히, 내년에는 학부모들의 편의 제고를 위해 고등학교에 시범운영했던 학부모 부담금 신용카드 자동납부 제도를 모든 학교급으로 확대 시행하는 해로 제도 취지에 맞게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담당자들이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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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에서 훈장님께 예절교육 배워봐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여울초등학교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생활 예절을 익히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청학동 훈장님과 함께하는 예절교육” 을 실시했다.저학년 학생들대상으로 기초예절인 남녀의 큰절과 기본예절을 익히고, 부모님에 대한 효의 마음와 형제간의 우애를 다짐하는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하는 심신수양 시간에는 모두가 행복한 공익의 삶을 생각하며 옳은 가치관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다잡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학생들은 가정, 학교, 사회에서의 기본예절을 돌아보고 인사 할 때의 바른 자세를 배우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예절교육에 참여한 허재성 학생은 “한복을 입고 계신 훈장님께 직접 예절교육을 받으니 더 몸가짐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오늘 하교하기 전에 선생님께 꼭 큰절을 드리고 집에 가서 부모님께도 인사를 드리겠다”고 말했다.안순금 교장은 “이번 전통 예절학습으로 여울초 학생들이 웃어른을 공경하는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본예절을 지키는 자세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교실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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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개통예정인 행복도시와 조치원 도로확장공사 공사발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조치원 연결도로 확장공사를 위해 12월 21일 조달청에 공사발주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행복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는 늘어나는 국도1호선의 교통량을 처리하고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에 필요한 차로 신설을 통해 행복도시와 조치원 간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9년 상반기에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바로 착공할 예정으로 4년간 공사를 거쳐 2022년 말 개통된다.이번 공사는 기존 4차로로 운영되고 있는 국도 1호선 중 연기나들목(IC)2 교차로~월하교차로 구간 4km를 8차로로, 월하교차로~번암교차로 구간 0.9km를 6차로로 확장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는 1310억원이고, 이번에 발주하는 금액은 도급액 647억원과 관급자재 135억원을 포함한 782억원이다.권진섭 행복청 광역도로과장은 “행복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를 통해 양 도심 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성화되어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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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앞 스케이트장 개장하자마자 만원사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청 앞 잔디광장에 조성한 전통스케이트 썰매장이 개장 첫날 개장 10분만에 200여명의 어린들로 가득 체워졌다.마땅한 놀이시설 부족한 세종시에 조성된 스케이트장에 모인 아이들은 삼삼오오 혹은 부모와 함께 얼음을 지치며 동심의 세계로 여행을 시작했다.4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스케이트장과 100명을 수용할 수 잇는 썰매장이 동시에 문을 열고 세종시민에 한해 90분, 1,000의 이용료는 아이들에게 매력으로 다가올 전망이며 관내 아이들은 물론이고 인근 대전이나 공주지역의 아이들에게도 동경의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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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문화 뮤지컬을 통해 배운다
세종시가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 뮤지컬 ‘노노이야기’ 공연을 실시했다.관내 만 3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1,300여 명의 신청을 받아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공연은 말썽꾸러기 주인공 노노와 인형 친구들이 위험과 사고를 겪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교통사고 예방법,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했다.이두희 교통과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과 습관을 뮤지컬 공연을 통해 보다 친숙하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교통정책과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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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세종시 4,276세대 입주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9.1월부터 ’19.3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아파트가 전년동기(12.1만세대) 대비 2.9% 증가한 124,732세대(‘19.1 ~ ‘19.3월, 조합 물량 포함)로 집계된 가운데 대전 303새대, 세종시 4,276세대가 입주 예정인 것으로 조사되었다.세부 입주물량으로는 대전 서구 탄방동 수팰리스 도시형생활주택 66세대가 1월에, 동구 산성동 120-15 유등천 모아미래도 리버뷰 237세대가 3월에, 세종특별자치시 1-1생활권 세종파라곤 L1블록 998세대, 1-1생활권 힐데스하임 2차 L10블록 345세대, 3-1 M5블록 10년공공임대리츠 1,438세대가 1월에, 4-1생활권 P1구역 캐슬 파밀리에 디아트 L2블록 592세대가 2월에, 2-1생활권 지웰 푸르지오 H1 190세대, 3-2생활권 신동아 파밀리에 4차 M1 713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주택 규모별로는 대전이 60㎡이하 147세대, 60~85㎡ 156세대, 세종특별자치시가 60㎡이하 2,489세대, 60~85㎡ 924세대, 85㎡초과 643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5.2%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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