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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학여행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 3작품이나 수상한 세종시교육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교육청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2018 수학여행 우수사례(체험수기) 공모전 에서 교원부문(최우수상 종촌고 류청, 장려상 성남고 이수복)과 학생부문(장려상 성남고 장서원)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고 27일 밝혔다.전체 수상자는 교원 및 학생 부문 각 10명(최우수 1, 우수 2, 장려 7)씩 총 20명이며, 이중 세종시 교원과 학생이 출품한 3작품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교원부문에서는 종촌고 류청 교사(최우수상), 성남고 이수복 교사(장려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두 교사는 세종시교육청에서 운영하는「수학여행지원단」의 일원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수학여행을 위한 컨설팅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수상작을 포함한 전국의 우수사례 20작품 전체를 관내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학습 누리집(http://www.sje.go.kr/enjoy/main.do)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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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초등학교 28일 동시에 학교별 예비소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이 28일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맞춰 취학 대상 아동의 안전 확인을 위해 미 소집 아동의 소재를 경찰청과 합동으로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세종시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약 4,950명으로 만 6세(2012년 출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 조기입학 신청아동(만 5세, 2013년 출생)으로 28일 관내 초등학교에서 일괄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다.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단위학교, 지자체,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에 대하여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그 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지자체,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하여 의무교육 단계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에 만전을 기해 왔다.세종시 교육청은 소재‧안전 확인의 첫 단계로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아동에 대하여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12월 28일 실시하는 한편 취학 대상 아동의 보호자는 취학통지서를 확인하여, 자녀 또는 보호하는 아동이 취학할 학교의 예비소집 일시에 취학 대상 아동과 함께 응소할 것을 당부하였다.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예비소집에 응소하기 곤란한 경우, 예비소집일 이전에 취학할 학교에 문의하여 개별 학교 방문 등을 통하여 별도의 취학 등록 절차를 따를 수 있고, 예비소집에 미응소 할 경우,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서 필요 시 학교에서 유선연락‧가정방문‧내교요청 등을 취할 수 있으며, 이후 경찰 수사까지 진행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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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고 최자연 학생이 세종도시교통공사 직원채용 최종 합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요즘 실업률도 높고 더군다나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우는 공사에 만 18세 고등학생이 합격해 화제다.화제의 주인공은 세종시의 유일한 상업계 특성화고교인 세종여자고등학교금융비즈니스과에 다니는 최자연 학생으로 지난 19일 발표된 세종도시교통공사 제3회 직원채용 시험(업무직-고졸 분야)에 최연소 합격자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학교를 졸업하기도 전에 취업이라는 꿈을 이루었다.최자연 학생은 특성화고에 진학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회계·경영 등의 사무직원이 필요로 하는 업무를 익히며, 3년 동안 자격증을 11개 취득했다.최 자연 양은 진로 문제를 고민을 하는 후배들에게 아무 생각 없이 인문계고에 가는 것보다 특성화고에 진학하면 진로에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적극 추천하고 싶다”며, “특성화고에 입학하여 열심히 노력해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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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신년사
이춘희 세종시장이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32만 세종시민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였다. 세종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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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해맞이 행사 호수공원 포함 8개소에서 개최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2년간 열지 못했던 해맞이행사를 호수공원 일원과 7개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하기로 하였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아침 6시부터 개최되는 호수공원 해맞이 행사에 참석하고, 이날 행사는 대북공연과 소망풍선 날리기 등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돼지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도 마련되었으며 대한적십자봉사회 세종시협회에서 시민 모두에게 떡국을 무료 제공한다.조치원 연꽃 공원에서의 해맞이는 오전 7시부터 조치원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해돋이 감상, 공연, 소지 떡국나눔, 소망풍선 날리기 등이 개최되고, 연기면 당산 정상에서 열리는 해맞이 행사는 연기면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기원제, 해돋이, 소지태우기, 떡국나눔이 연동면 황우산에서는 연동면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기원제, 해돋이, 소지태우기, 떡국나눔이, 부강 노고봉에서는 바르게살기운동 세종시협의회가 주관하는 기원제, 해돋이, 풍물공연, 떡국나눔행사가, 금남면 바람재 고개에서는 금남면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기원제, 해돋이, 소지태우기, 떡국나눔, 장군면 복지회관에서는 장군면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기원제, 해돋이, 풍물공연, 떡국나눔, 소정면 고려산 일원에서는 소정면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하는 기원제, 해돋이, 떡구나눔행사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2년만에 개최되는 해맞이 행사가 새벽에 열리는 만큼 따뜻한 옷차림으로 행사에 참여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가까운 행사장을 찾아 이웃과, 또 가족과 함께 덕담도 나누고 소망도 기원해 볼 것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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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지난 7월 3교대 근무 실시 이후 근무시간 대폭 단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지난 7월부터 3교대 근무를 실시하면서 직원의 근무여건 개선은 물론,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소방서비스의 품질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소방본부는 기초와 광역 업무를 동시에 수행하고 있으나 인력과 조직 규모가 작아 2.5교대 근무체제를 운영, 직원 1인당 주당 67시간, 월 평균 288시간 근무를 해온 소방본부는 장시간 근무로 인한 피로 누적을 유발, 이 소방공무원 사기저하를 불러와 올해 인력충원을 통해 지난 7월 16일부터 전면 3교대를 단행했다.3교대 시행 이후 근무시간은 주당 53시간, 월 평균 228시간으로 단축되는 효과를 거뒀을뿐만 아니라 설문조사 결과 팀워크 향상으로 현장 대응력이 개선됐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또한 근무 이후 개인 여가 시간 면에서 개선됐다는 의견이 51%, 보통이 37%로 나타났으며, 신체피로도가 개선됐다는 의견이 49%, 보통이 32%로 응답했다.3교대 실시에 따른 효과는 현장대원뿐만 아니라 소방서비스를 받는 시민들에게서도 나타나고 있어 올해 소방본부가 올 하반기 구급 수혜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전체 조사대상 시민 중 95%가 소방서비스 전문성이 높아졌다고 응답했다.이는 상반기에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81%에 그쳤던 것에 비해 14%p 높아진 수치다.채수종 소방본부장은 “2019년에는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인력 충원, 교육‧훈련 강화를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는 등 모든 소방행정 역량을 집중하여 시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는 고품질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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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19년은 행정수도 완성 가시화되고 명실상부한 자치와 분권이 실시될 것으로 기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세종시장이 올해 마지막 정레브리핑이 열린 27일 시청 정음실에서 18년 주요 성과와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을 하였다.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새해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와 행정안전부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이 이뤄지는 등 행정수도 완성이 가시화되고, 시민주권특별자치시 본격 추진및 자치경찰제가 도입되는 등 명실상부한 자치와 분권이 실시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19년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 되는 해로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한해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는 기해년을 맞아 시정3기 핵심과제와 각종 지역현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먼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수도권에 남아있는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주민자치회 설치, 마을경제 조직 육성, 시민주권회의 운영을 적극 추진하는 등 시민 자치권을 확대하고,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 또한 테크노파크와 미래차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스마트시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세종창업키움센터를 운영하는 등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대량수송이 가능한 신교통수단을 도입하는 한편, 뉴어울링을 확충하는 등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안전하고 풍요로운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안심보험을 도입하는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 시청자미디어센터를 구축하는 등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균형발전을 위한, 청춘조치원 프로젝트, 로컬푸드 운동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1+10 혁신도시 2차 연대회의를 개최하는 등 균형‧상생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끝으로 이 시장은 2018년 한해를 마감하며 세종시가 올 한해 굵직굵직한 현안들을 해결하고 행정수도 완성에 다가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신 32만 세종시민과 언론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해년 새해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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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는다 '불망초심(不忘初心)'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2019년 사자성어로 불망초심(不忘初心)을 선정했다.불망초심은 처음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는다는 뜻으로 처음 출발할 때 가졌던 절실함과 열정으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헌법에 행정수도 명문화 등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더욱 매진한다는 각오다.세종시는 신행정수도를 건설하기 위해 출발해 위헌결정과 행정도시 수정론 등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42곳의 중앙정부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세종시에 입주해 있고, 내년에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이 예정돼 있다.특히 내년 정부예산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 원이 반영돼 그동안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세종시민과 전 국민이 함께 염원해온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가 눈앞에 다가왔다.이춘희 시장은 “올해 세종시는 국회 세종의사당 설립 예산 반영과 읍면동장 시민추천제 확대 시행 등 대내외적으로 큰 성과를 거뒀다”면서 “다가올 2019년에도 행정수도 출발의 초심을 잊지 않고 대한민국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도시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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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카드결제시 부가세 선정산으로 유흥업소 체납 차단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내년 1월 1일부터 유흥·단란주점 사업주 부가가치세 카드사가 매출발생 시 원천징수하고 사업주 대신 대리납부하는 제도 시행으로 유흥업소 체납이 사전에 차단될 것으로 보인다.유흥‧단란주점업을 영위하는 사업자(간이과세자 제외)가 부가가치세 과세대상 재화․용역을 공급하고 소비자가 공급가액 100만 원 및 부가가치세 10만 원을 신용카드로 결제 시 대리납부 대상 사업자는 신용카드사에게 110만 원의 대금을 청구하면, 신용카드사는 신용카드 결제금액(110만 원)의 4/110에 해당하는 4만 원을 부가가치세로 징수하고, 나머지 106만 원을 대리납부대상 사업자에게 입금하며, 신용카드사는 징수한 부가가치세 4만 원을 매 분기가 끝나는 날의 다음 달 25일까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납부하며,사업자는 부가가치세 신고 시 신용카드사가 납부한 세액을 이미 납부한 세액으로 보아 공제하여 정산하는 제도로 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국세청은 체납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신용카드사가 결제금액의 일정부분을 원천징수하여 사업자 대신 납부하는 제도를 시행하게 된 것이라고 밝히고, 소비자는 신용카드 이용, 카드대금 납부 등 기존 방식과 아무런 차이가 없다고 밝혔다.다만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 중 부가가치세 상당액(4/110)을 차감한 금액만 입금되고, 부가가치세 신고 시 신용카드사가 납부한 세액을 이미 납부한 세액으로 보아 공제하여 정산하며, 신용카드사가 대리납부한 세액의 1%를 추가로 세액공제할 수 있으며, 신용카드사는 원천징수한 부가가치세를 분기별로 신고‧납부하여야 한다.국세청은 기존 사업자(약 3만5천 명)에게 대리납부 대상자 통지서를 11월까지 발송하였고, 11월 이후 신규 사업자에게는 사업자등록증 발급 시 교부하고 있으며, 대리납부를 담당하는 ㈜KB국민카드, 농협은행(주), 롯데카드(주), 비씨카드(주), 삼성카드(주), 신한카드(주), 하나카드(주), 현대카드(주) 등 8개 신용카드사를 지정하여 고시한 한편, 나머지 카드사는 자체 가맹점망이 없는 신용카드사로 지정된 8개사를 통해 대리납부를 하게된다. 국세청은 카드사 대리징수 등을 관리하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카드사는 대리징수 이행을 위한 자체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시범운영(11․12월)을 거쳐 내년 1. 1. 정식 개통 예정이며, 대상사업자와 수임 세무대리인에게 제도시행에 따른 안내문을 발송하는 한편 관련 단체 홈페이지에 제도안내 내용을 게재하였다.국세청은 대상사업자의 자금부담 경감을 위하여 신용카드사가 대리납부한 세액의 1%를 추가로 세액공제, 개인사업자 중 직전연도 공급가액 10억 원 이하 사업자에 대하여 신용카드 등 매출세액 공제한도를 기존 5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1.3%의 우대공제율(기본 1.0%) 적용기한도 3년 연장(적용기한 ’21.12.31.)한다.국세청은 앞으로도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대상사업자, 관련 사업자단체에게 제도 내용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부가가치세 신고 시 불편함이 없도록 대리납부세액 조회방법 안내, 신고서 미리채움 서비스 등 신고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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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세종 시행계획 의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세종 5-1 생활권에 대한 공간구상과 주요 콘텐츠 이행방안, 주체별 역할, 사업 규모, 정부지원 등 시범도시 조성을 위한 시행계획이 마련되었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12월 26일(수)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를 개최하여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을 의결하였다고 밝혔다.국가 시범도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미래형 스마트시티 선도모델을 제시하고자 정부가 혁신성장선도사업 중 하나로 올해 1월부터 중점 추진중인 사업으로, 지난 7월 시범도시의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및 주요 콘텐츠 등을 담은 기본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이번 시행계획 수립은 기본구상 이행방안 마련을 위한 후속조치로서, 지난 5개월간 시범도시 마스터플래너(MP)를 중심으로 관계부처(국토부, 과기정통부, 산업부, 환경부, 행안부, 기재부, 복지부, 교육부, 중기부, 기상청)와 사업시행자(LH/K-Water)‧지자체 등과 함께 각 콘텐츠별 세부과제 및 구현방안(공간구조 포함), 사업규모 추계와 공공‧민간의 역할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토의하였으며, 4차위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12.5), 도시계획‧교통(12.11)/ 헬스케어‧혁신 생태계(12.12)/빅데이터‧에너지(12.13) 분야 전문가 간담회, 시민 공청회(세종, 12.19)*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도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한 바 있다.시범도시 조성을 위해 정부‧사업시행자‧지자체 등 공공은 도시기반 조성, 교통‧에너지‧헬스케어 등 혁신기술 접목과 산업생태계 육성에 내년부터 3년(‘19∼’21)간 약 2조 4,000억 원(세종 9,500억, 부산 1조 4,500억) 내외를 투자하게 되며, 민간기업에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혁신적인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3년(‘19∼’21)간 1조 2,900억 원(세종 5,400억, 부산 7,500억) 내외의 투자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시범도시 내 민간기업 참여를 위해 각 사업지별(세종 71개 기업, 부산 121개 기업과 협의중)로 참여방안 논의를 진행하여 왔으며, 내년 초 ‘(가칭)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를 구성하여, 기업과의 공식 소통채널을 확보하고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입주(’21년) 이후에도 안정적 서비스가 공급되도록 민간참여 기반의 지자체, 사업시행자, 민간기업 등이 참여하는 민‧관 공동 SPC 구성 추진 등도시운영 체계도 마련하게 된다.26일 개최된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에서는 각 마스터플래너(MP)가 수립한 세종 5-1 생활권, 부산 에코델타시티 시행계획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세종 5-1 생활권은 기본구상 발표시 제시한 7대 혁신 서비스 구현에 최적화된 공간계획과 함께 자율주행‧공유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 헬스케어‧교육 등 시민 체감형 서비스 접목방안을 검토하였으며,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4차산업혁명 관련 신산업 육성을 위한 ‘5대 혁신 클러스터’ 조성방안*, 스마트 물관리 등 기존에 제시된 주요 콘텐츠 접목을 위한 이행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한편, 한국 스마트시티 대표모델로서 시범도시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다각적인 지원방안도 논의되었다.먼저 이번 시행계획의 실행력을 확보하고, 민간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과감한 규제개선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자율차, 드론 등 신산업 육성과 개인정보, 자가망, 소프트웨어(SW) 사업 등 스마트시티 관련 중요규제 완화를 위한 특례를 담아 「스마트도시법」개정을 완료(‘18.7월 통과, ’19.2월 시행)했으며, 혁신적 도시계획, 공유차량, 신재생에너지 등 시범도시의 핵심 콘텐츠와 관련된 스마트도시법 추가 개정안*도 내년 상반기에 통과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시범도시 조성시 국가 지원이 인정되는 ①선도사업, ②혁신기업 유치, ③신기술 접목 분야에 ‘19년 약 265억 원의 예산을 반영했으며, ’20년 이후에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따라 투자할 예정이다. ㅇ ‘19년 시범도시 투입 예산(265억 원)의 활용계획은 다음과 같다. ① (선도사업 : 195억) 디지털 트윈(50억), 데이터‧AI 센터(40억) 구축 등 3D‧데이터 기반 지능형 도시운영 체계를 마련하고, 공공‧환경‧안전‧에너지 관련 데이터 연계를 위한 IoT망 구축(18억),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56억) 등에 활용 ② (혁신기업 유치 : 20억) 국내 중소‧스타트업의 창업지원(10억), 글로벌 혁신기업 유치(10억) 등에 투입 ③ (신기술 접목 : 50억) 시범도시 핵심 콘텐츠인 교통(10억), 헬스케어‧교육(20억), 에너지‧환경(10억),안전‧생활(10억) 분야 신기술 도입 지원아울러 각 예산사업들이 복잡하고 장기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한 점을 감안해 분야별로 가장 전문성 있는 전담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전담기관은 범 부처의 참여를 위해 관계부처 공공기관‧연구기관‧공단 등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과정‧산업‧환경‧행안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시범도시와 연계 가능한 부처별 정책사업과 연구개발(R&D)도 지속 발굴‧접목할 계획이다.정부는 시범도시 조성‧운영모델(도시구상-계획-설계-시공-운영)을 세계 스마트시티 시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정부 간 협력(G2G)을 확대하고, 스마트시티 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도 적극 지원하게 된다. 먼저 국제기구(WB, UN-Habitat)와 아세안‧중남미‧중동 등 주요국과의 기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시범도시와 규모‧특성이 유사한 유럽‧미국 등 선도국과는 교차실증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더하여 시범도시에 참여한 기술‧솔루션 기업의 해외 수주를 확대하기 위해 국제 전시회‧로드쇼 개최 등 다양한 기회를 활용한 시범도시 홍보(sales)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에 동아시아 정상회의(EAS, 11.14~11.15)와 연계한 ‘아세안 스마트시티 전시회’를 통해 세계 18개국을 대상으로 시범도시의 첫 해외진출 사례인 한-말 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홍보한 바 있다. 국토부 박선호 제1차관은 “오늘 수립한 시범도시 시행계획은 지난 8개월간 마스터플래너(MP)를 중심으로 사업시행자, 관계부처와 전문가 등이 역량을 모아 만들어낸 결과물이자 시범도시의 본격 조성을 알리는 신호탄으로서 의의를 지닌다.”라고 하면서, “내년 초 기업간 협력 네트워크인 (가칭)융합 얼라이언스 구성을 시작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과 함께 시행계획에 담긴 내용들이 도시에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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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조성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교통부가 지난 1월 세종특별자치시 5-1생활권 및 부산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입지선정 이후 7월에 기본구상을 마련했고, 12월에 시행계획 수립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그간의 추진상황에 대해 밝혔다.특히 주거지 개발을 포함한 공간구상 수립, 민간기업 참여방안 마련과 함께 민간‧지자체 제안형 사업(Bottom-Up)도 추진 중이며,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 수립과 함께 주거지 개발을 포함한 공간구상(토지이용계획 등)을 마련하여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논의(12.26)를 거쳤으며, 세부 내용은 ’19.1월 시범도시 시행계획 설명회 개최시 공개 예정이라고 밝혔다.또한 시범도시에는 대기업을 포함하여 중‧소/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방안을 논의중에 있으며, 과감한 규제개선과 공공의 예산지원 등 기업유치를 위한 지원방안도 마련한 바 있고, 민간기업 참여‧유치를 위한 방법(SPC구성등)‧절차‧일정 등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도 ’19.1월 시범도시 시행계획 설명회 개최시 공개할 예정이다.한편, 2단계 시범도시 관련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11.7), 지자체 간담회(12.11) 등 의견수렴 결과, 신도시(백지상태)에서 추진하는 시범도시는 향후 정책수요 발생시까지 중‧장기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이와는 별도로, ’19년부터 민간‧지자체의 자유로운 제안을 받아 도시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을 보텀업(Bottom-Up)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기존도시 대상)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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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건설현장 안전관리를 위해 신임 김진숙 행복청장이 안전점검 나서...
행복청 신임 김진숙 행복청장이 12월 26일(수) 행복도시 다정동(2-1생활권) M6블록 한국토지주택공사 아파트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공사 진행상황 및 동절기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주요 점검은, 화재예방을 위한 가연성 자재 등 위험물 저장시설 관리, 동상·질식사고 방지 등 안전관리계획, 동절기 대비 한중콘크리트, 보온양생 관리현황 등이다. “건설현장 안전사고는 사소한 원인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으니 현장관계자 모두가 안전에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동절기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밀폐공간 작업 시 질식사고 예방 및 비계 등 가시설 안전확보 등 추락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김진숙 행복청장은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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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뽑은 면장 탄생
[대전인터넷신문 =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지난 24일 전의면장 추천 주민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전의면장에 이은일(47) 사무관이 최고득점을 받았다고 밝혔다.전의면 대회의실에서 열린 면장 추천 주민심의위원회에서는 면장 후보로 나선 공직자들의 운영계획 등을 발표하고 패널 질의에 답하면서 심사와 평가에 참여했다.이날 주민 면접 및 심사결과에 따라 전의면은 이은일 사무관이 최고 득점을 획득해 면장으로 추천받았으며 추천 결과는 곧바로 인사부서로 통보돼 2019년 1월 정기인사 시 동장으로 임용될 예정이다.전의면장에 추천된 이은일 사무관은 ‘새롭게 도약하는 전의’를 주제로 주민과 함께 성심을 다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특히 이은일 사무관은 1971년생으로 현재 재직하고 있는 읍면동장 중에 가장 나이가 어린 면장으로 임용될 계획이며, 전의면 복컴 건립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추진해 나가는데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이춘희 세종시장은 “내년부터는 전보요인이 발생하는 모든 읍면동장에 대해 시민추천제를 통해 뽑을 계획”이라며 “기존에 실시한 5곳에 대해서는 철저한 성과 분석을 통해 제도를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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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청소년 인문학 특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는 26일 세종국제고 강당에서 세종국제고 및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학생, 교직원 약 25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청소년 인문학 특강을 실시했다.김태원 구글코리아 상무를 강사로 초빙해 ‘변화의 시대를 리드하는 창의적인 인재와 미래설계’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실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국제고 박찬혁 학생은 "인문학적 감성을 고양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어 뜻깊었고,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소은주 교장은 “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인문학적 감성을 고양하고 자기 성찰과 미래 설계의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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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의 신년인사
최 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신년인사를 통하여 지난해 함께 응원해주시고 이끌어 주신 교육가족과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해 2019년도 새해에도 희망차고 막힘없는 새로운 마음으로 활짝열린 새해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아직도 추운겨울을 외롭게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주변에 많이 계심으로 우리들은 함께 따뜻한 관심의 손길과 애정으로 그들과 함께하는 뜻있는 연말연시를 보내자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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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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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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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