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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혼인신고 순간의 감동을 기억해요~~
세종시가 혼인신고의 감동과 기쁨을 추억할 수 있도록 시청 1층 민원실 내부에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운영한다.포토존은 은은한 조명과 아름다운 꽃으로 꾸며 혼인신고의 소중한 시간을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혼인신고를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부부뿐 아니라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촬영을 할 수 있으며, 화관 등 촬영소품도 준비되어 있다.세종시는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시작으로 혼인신고 축하카드, 기념이벤트 등 다양한 혼인특화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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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 제1차 시험 21개 교과 152명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지난 2018년 11월 24일에 치러진 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특수(중등), 비교과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1차 시험 합격자를 1월 2일 세종시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103명을 모집하는 이번 시험에 993명이 응시해 평균 9.64 대 1의 최종 경쟁률을 보였던 제1차 시험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로 국어 19명, 수학 18명, 영어 21명 등 총 152명이다.개인별 합격 여부 및 성적은 세종시 온라인 채용시스템 에서 1월 2일부터 26일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제2차 시험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019년 1월 17일 실기실험평가, 1월 22일 수업실연, 1월 23일 심층 면접을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2019년 2월 8일 세종시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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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3억 투입 선진물 관리 시스템(SWC) 구축 사업 추진 , 세종시 물 복지 시대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올해 33억 원을 투입해 선진 물 공급체계 구축을 위한 스마트워터 시티(SWC)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스마트워터 시티 시범사업은 환경부와 세종시가 120억 원을 지원해 오는 2020년까지 선진 물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사업을 실시해 현재 30%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다.스마트워터 사업추진 첫해인 지난해에는 장군면에 이동식 원격누수감지기 500개를 설치했으며, 전동·연기·금남배수지에 재염소 설비를 비롯해 자동드레인과 수질계측기를 설치했다.또 지난해에는 아파트 및 초등학교에 수질상태를 알리는 수질 전광판과 음수대를 설치해 시민들과 학생들이 마음 놓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음용환경을 개선했다.시는 올해 사업으로 33억 원을 투입, 부강면에 이동식 원격누수감지기를 800개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선진물관리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특히 오는 2020년 SWC 사업이 최종 마무리 되면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 및 음용률 향상은 물론, 누수 취약지역에 대한 상시 감시와 스마트 미더 링을 통한 원격 검침도 가능해진다.임재환 상하수도과장은 “스마트워터 시티 사업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의 체계적 수량·수질 관리 및 음용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며 “오는 2020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세종시민 모두가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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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내 자신의 점심값을 아껴 모은 돈 익명으로 기부한 한솔동 날개 없는 천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년째 자신의 점심값을 아껴 모은 돈을 기부하면서 신분을 밝히기를 꺼려 하는 기부 천사의 아름다운 선행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훈훈하게하고 있다.작년 이맘때쯤에도 이 남성으로 추정되는 40대 남성이 자신의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한 채 1년간 점심값의 일부를 모은 돈이라는 편지와 함께 29만 원을 전달했다.한솔동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40대로 보이는 남성이 한솔 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 돕기 성금’이라고 적힌 봉투를 건네고 사라졌고, 이 남성이 남기고 간 봉투 속에는 총 29만 원가량의 지폐와 동전이 동봉돼 있었다.익명의 날개 없는 천사가 점심값을 아껴 모은 작년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 지부를 통해 한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부를 받아 한솔동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똑똑한 솔”에서 저소득층 학습지 지원 및 독거 어르신들의 요구르트 배달 사업 등에 소중하게 사용되었다.김미숙 한솔동장은 “기부자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복지 기금으로 사용하겠다"라고 말하고, 금액보다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1년간 꾸준히 자신의 점심값을 아껴 모은 천사의 기부 과정을 높게 평가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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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자비 이웃사랑으로 실천한 산신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한국불교태고종 오봉산 산신암 원각 보살(주지 김향란)이 2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백미(10㎏) 50포와 성금 50만 원을 조치원 읍사무소에 기탁했다.오봉산 산 선암은 매년 시청과 교육청, 조치원읍을 통해 어려운 가정에 후원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달 5일에도 조치원읍에 백미 50포와 연탄 2,000장을 기탁한 바 있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조치원읍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독거노인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동환 조치원읍장은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기해년 올 한해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보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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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 중앙부처야구리그 우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교육청 야구동호회(Super Jumpers, 단장 유동환, 회장 권순오)가 지난 6우러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세종시 국무조정실을 비롯한 중앙부처 20개 기관이 참가한 2018 세종시중앙부처야구리그에서도 우승을 하며 명실상부한 공공부문 야구 왕좌에 올랐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 야구동호회 Super Jumpers(단장 유동환, 회장 권순오)가 지난 12월 8일 조달청을 11대 1로 승리하면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된 「2018년 세종시중앙부처야구리그」 대장정의 마무리를 우승으로 매듭지었다.지난 1년간 세종시 일원에서 진행된 「2018년 세종시중앙부처야구리그」는 세종시교육청을 비롯해 국무조정실, 고용노동부, 세종시청, 특허청 등 20개기관, 약 400명의 공무원과 공공기관 근로자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2월 8일 최종전을 갖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2018년 세종시중앙부처야구리그」에서 세종시교육청 Super Jumpers 야구동호회는 환경부, 국민안전처, 국민권익위원회, 교통연구원 등 내노라하는 기관의 야구동호회와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며 최종 전적 14전 3패 1무의 성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농림부와 조달청을 차례로 꺾고 청룡리그 우승을 차지했다.세종시교육청 야구동호회 Super Jumpers는 이번 승리로 지난 2013년 6월 초대 홍용표(前 총무과장) 과장을 단장으로 팀을 창단한 이래 5년만에 처음으로 리그 우승을 달성했으며, 특히, 올해는 6월에 개최된 제5회 교육부장관기 전국 시·도교육청 야구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권순오 회장(소통담당관)은 “지난 겨울부터 눈비가 몰아쳐도 주 2회씩 진행한 훈련이 올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힘”이라며,“직원들이 활기차게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최교진 교육감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과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일년 동안 꾸준함으로 이룬 결과에 우리교육청 모든 직원을 대표해 축하한다. 올 한해 우리 세종시교육청의 이름을 드높인 Super Jumpers 선수 및 서포터즈 여러분 모두의 노력에 세종시교육청을 대표하여 박수를 드린다”며,“우리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장 동호회를 운영하여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Work & Life Balance)을 유지하며 신바람 나고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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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고 찬란한 태양 세종호수공원에..
2년만에 개최된 호수공원 해맞이 행사에 시민 5,000여명이 모여 황금돼지해를 맞아 호수공원 수면 위로 떠오르는 해를 맞이하며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함성으로 2019년 새해를 시작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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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 해맞이에 시민 5,000여명 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황금돼지해를 밝히는 찬란하고 밝은 해가 세종 호수공원을 비추자 운집한 5,000여명의 시민들이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함성으로 호수공원은 장관을 이루었다.이 자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교육감, 김정환 세종경찰서장, 세종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하고, 시민과 함께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였다.특히 행사 2시간 전에도 미리 도착한 시민들은 대한적십자회 세종지부가 마련한 떡국을 가족과 또는 지인들과 함께하며 떠 오를 찬란한 일출을 기다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호수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떡국을 제공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세종지부 봉사회원들이 새벽 5시도 안 된 시간부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2019년 황금돼지해를 알리는 태양이 떠오르기 전 주변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세종특별자치시 만세, 세종시민 만세, 우리 가족 만세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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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윤형권 의원 선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국회방문과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가 12월 31일 구성되었다.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가 31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윤형권 의원을 임기 1년의 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사진-세종시의회]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서금택)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이하 행정수도완성특위)’는 12월 31일(월),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윤형권 의원(제9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에 박용희의원(비례대표, 자유한국당)을 각각 선출했다. 행정수도완성특위는 윤형권 위원장, 박용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박성수, 손인수, 손현옥, 임채성, 채평석 의원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2019년 12월 31일 까지 국회 방문과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은 물론 市 집행부, 시민단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윤형권의원은 인사말에서 ″행정수도완성특위에서는 세종시가 진정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제2집무실 등을 설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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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당대표가 32만 세종시민에게 드리는 신년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가 지역구인 세종시민에게 2019년 신년사를 통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집권여당의 대표로서 문재인 정부를 도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32만 세종시민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였다.< 이해찬 의원이 세종시민에게 드리는 신년사 원본>존경하고 사랑하는 32만 세종시민 여러분!국회의원 이해찬입니다. 올 한해 고생 많으셨습니다.문재인정부는적폐와불공정을해소하고, 새로운평화와통합의시대를열어가라는국민의명령을받들고힘차게출범하였습니다. 3차례의남북정상회담과북미정상회담으로한반도와동북아는대전환의시대로나아가고있습니다. 소득주도성장과혁신성장으로모두가다잘사는포용적성장국가로한발한발내딛고있습니다. 세종시는실질적인행정수도와혁신성장거점으로자리매김하고있습니다. 행정안전부와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19년 8월까지이전하고, 국회세종의사당건립이본격추진됩니다. 스마트시티국가시범도시와국가산업단지후보지로선정되었습니다. 2019년예산국회증액심사에적극대응하여국회세종의사당설계비, 국립세종수목원건립비, 세종산업기술단지설계비등 430여억원이증액, 총 6,814억원(세종시+행복청)의국비를확보하였습니다. 2019년은 3.1운동과대한민국건국 100주년이되는역사적인해입니다. 집권여당당대표로서문재인정부를도와 ‘나라다운나라’를만드는데최선을다하겠습 니다. 세종시민여러분, 고맙습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세종시국회의원 이 해찬 올림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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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세종시에서 오는 3월 중학교로 진학하게 되는 초등학생들에 대한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배정 대상은 세종시 소재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49개 초등학교(세종시 인접 초등학교 2교 함) 총 3,868명 규모(2018학년도 3,095명)로 전년대비 773명(24.97%) 증가한 수치이다.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원서 접수결과, 학교군 예정지역 희망자 3,344명중 1지망 희망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3,128명(93.5%), 2지망 희망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166명(5%)이었으며, 1, 2지망 학교에 배정되지 못하고 근거리 순으로 배정된 학생은 50명(1.5%)이며 중학구 524명은 해당 중학교에 배정됐다.배정통지서를 배부 받은 학생은 1월 9일부터 11일까지 해당학교로 입학등록을 마쳐야 하며 배정이후에 세종시로 이주해오거나 세종시 관내에서 주소지 이전으로 학교군이 변동된 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2월 1일부터 12일까지 재배정 원서를 교부 및 접수하고 2월 19일 재배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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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회 신규 교육공무직원을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19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청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시험 계획을 31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이번 선발 예정 인원은 10개 직종, 총 215명(▲교무행정사 17명 ▲영양사 3명 ▲조리실무사 81명 ▲초등돌봄전담사 56명 ▲특수교육실무사 12명 ▲사서 5명 ▲간호사 3명 ▲언어재활사 1명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1명 ▲시설관리원 36명)을 모집한다.1차 시험과 2차 시험(면접)의 2단계로 진행 예정인 이번 선발 시험은 2019년 1월 22일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예정)하고, 2019년 1월 30일과 31일에 2차 면접시험을 거쳐 2019년 2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019년 1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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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화 0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지역인재채용협의체(위원장 이춘희)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추진에 발맞춰 가점제도, 채용목표제, 합동채용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인재가 양질의 일자리로 진입하는 길을 넓히는데 주력한다고 밝힌 가운데 정부의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의무화가 말뿐인 유명무실한 정책이라는 비판의 중심에 섯다.세종시 이전 국책연구단지 전경. [사진-네이버지도 캡쳐]지난 10월 23일 출범한 세종시 지역인재채용협의체는 시와 이전공공기관 대표, 대학(부)총장 등 위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인재 채용 촉진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이전공공기관의 채용인사 담당 부서장 등으로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실무협의회에서는 이전 공공기관장에게 지역인재채용 노력 의무를 부과하고, 가산점 적용 및 채용목표제 등 기관별 특성을 고려한 채용우대제도 도입을 확대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이에 따라 관내 19개 공공기관 중 10곳에서는 채용 시 지역인재에게 2점에서 최대 5점까지 가점을 주고, 이외 5개 기관에서는 동점자 발생 시 지역인재 우대선발 등 채용우대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지만 아직도 세종시 이전 공공기관 5곳은 이를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하지만 올 한 해 동안 이전공공기관에 신규 채용된 지역인재는 모두 8명인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이마저도 이전공공기관에 자력으로 채용한 것이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지역인재 의무화 비율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이는 대부분의 이전공공기관이 이런 저런 채용조건을 내세우며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홀대를 받고, 정부의 무관심속에 방치되는 것이 주원인으로 지목 받고 있으며, 처음부터 전체적으로 손을 봐야한다는 지적이다.일각에서는 실효성 없는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을 권역화해서 더 많은 인재가 지역의 공공기관에 채용되어야한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지만 17년 10월 24일 혁신도시법 시행 전에 지역에 정착한 공공기관이 포함되어야 실효성을 거둘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예를 들어 인근 대전시의 철도공사, 철도시설공단, 수자원공사, 조폐공사 등 지역인재 채용을 선도해야할 대규모 공공기관이 혁신도시법 제정 전에 지역에 자리잡았다는 이유로 지역인재 채용 의무기관에서 제외되어 법적,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또한 전문성을 내세우며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가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특히 인근 도시로의 통학을 하는 학생들이 지역인재에서 배제된 정책을 현주소를 확인한 거주지와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인재로 확대되어야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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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 4급 이상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기자] 세종시가 2019년 1월 2일자 상반기 정기인사 4급이상 인사발령을 단행했다.3급 전보발령에 ▲보건복지국장 이순근. 4급 전보발령에 ▲시민안전국 민원과장 정희상 ▲자치분권문화국 참여공동체과장 이광태 ▲자치분권문화국 교육지원과장 이홍준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이한유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장 이상호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장 권영석 ▲경제산업국 로컬푸드과장 이윤호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장 권영윤 ▲의회사무처 의회운영전문위원 김명수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 이익수 ▲의회사무처 산업건설전문위원 정진기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재주.4급 인사교류 발령에 ▲산업통상자원부 이상훈 ▲행정안전부 박형국 ▲국토교통부 이칠복.4급 승진요원 발령에 ▲건설교통국 건축과장 직무대리 권봉기 ▲국토교통부 인사교류 안종수.5급 전보발령에 ▲연서면장 홍순제 ▲전의면장 이은일.공로연수로 ▲ 총무과 천의교, 오영택, 김성환, 임순옥, 장인철, 허성무, 박동용, 이종하, 김옥희, 임은옥 이상 세종시가 2019년 상반기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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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심정지 환자 소생률 전국 1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소방청이 평가한 2018년 119구급활동 유공 분야 중 ‘심정지 환자 소생률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자치했다.올해 구급대가 이송한 85명의 심정지 환자 가운데 14명이 119구급대원의 전문 처치로 자발순환 회복한 결과로 세종소방본부의 올해 심정지 환자 소생률은 16.5%를 기록했다.지난 2016년 전국 1위, 2017년 전국 2위에 이어 3년 연속 심정지 환자 소생률 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이 분야 전국 최고 수준임을 증명했다.특히 세종소방본부는 환자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전문소생술 교육·훈련 강화, 구급차 3인 탑승률 확대, 전문구급차 및 펌뷸런스를 활용한 다중출동체계 구축 등에 힘써왔다.채수종 소방본부장은 “관내 대형병원이 없는 여건에서도 구급대원들이 시민의 생명을 사수하겠다는 사명감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구급 인프라 개선 및 119구급서비스 품질 제고로 시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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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