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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안전관리 지난해 대비 57.6% 증액된 139억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9일 18년대비 57.6% 증액된 13,936백만원의 19년“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을 확정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학교환경조성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방안을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올해 3개 분야, 29개 세부과제에 지난해 88억 4,100만 원에서 약 57.6% 증액된 139억 3,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재난으로부터 학생·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의 생명·신체 및 교육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및 안전관리체제 확립 방안을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사회재난 및 아전사고분야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인 공기정화장치 예산이 지난해 9억2천4백만원에서 18억8천7백만원으로 거의 2배정도 증액되었고, 어린이 노후시설개선이 지난해 3천9백만원에서 4억6천1백원으로 10배 이상 증액되었으며,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예산이 45억4천4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안전점검, 정밀점검, 내진보강사업비는 전년 대비 30% 감소한 5억8천5백만원, 학생, 교직원 안전교육 운영에 대한 사업비는 전년대비1천5백만원 감액된 1천7백만원, 스쿨존지도인력지원비는 전년대비 7백만원 감액된 3천1백만원이 책정되어 다소 우려섞인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사고를 막기 위해 폭력 등 아동학대 예방 원아 및 교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통학차량 운전자 등에 대한 안전교육과 점검을 실시하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강화 및 사고 발생 시 보고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각종 안전사고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난안전관리 및 상황보고 체계도 견고히 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월호 여객선 침몰, 포항 지진, 유치원 붕괴, 강릉 펜션 사고 등 최근 재난사고가 대형화, 다양화되고 있어 순간의 땜질식 처방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안전은 재난, 사고, 범죄 등의 각종 위험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근본이다. 우리교육청은 보다 기본에 충실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일선학교의 안전관리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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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에 바뀌는 세법 시행령 개정안 나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기획재정부가 '18.12 월 국회를 통과한 21 개 개정세법의 위임 사항 등을 규정하기 위한 소득세법 시행령 등 21 개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 하고,‘19.1.8.~1.29. 입법예고 차관회의·국무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 2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에는 저소득 근로자·영세자영업자 등 지원을 위한 ▲야간근로수당 등을 비과세 받는 생산직근로자의 급여기준을 상향 (월정액급여 190 →210 만원 이하 )하고 , 생산직근로자 업종(①간병인 등 돌봄 서비스 , ② 이‧미용사 등 미용 관련 서비스 , ③숙박 시설 서비스 종사원)을 추가하고, ▲근로·자녀장려금 중 150 만원 이하 압류 금지, ▲월세세액공제 를 국민주택규모 (85 ㎡)를 초과 하는 기준시가 3 억원 이하 주택 임차시에도 적용, ▲고용증대세제 우대 대상 과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대상 에 국가보훈대상자(5 ·18 민주화운동 부상자 및 고엽제후유의증환자) 포함, ▲제조업 간이과세자 면세농산물 의제매입세액공제 공제율 상향 (4/104 →6/106 ) 등이 담겼다.또한 ▲1 세대 1 주택 양도세 비과세 (보유기간 2 년 )적용시 최종적으로 1 주택만 보유 하게 된 날로부터 보유기간을 기산하고, ▲장기임대주택을 보유한 임대사업자가 최초 거주주택을 양도 하는 경우 (1 회 )에만 1 세대 1 주택 비과세 허용. ▲장기임대주택 종부세 비과세·양도소득세 중과배제 , 임대료에 대한 소득세 세액감면 등 특례 적용시 임대료 또는 임대보증금이 연 증가율 5% 이하 일 경우에만 적용, ▲배우자등으로부터 증여받은 토지·건물 등에 대한 이월과세(5 년 이내 양도시 증여자의 취득가액 기준으로 양도세 과세)적용대상 자산에 ‘부동산을 취득할수 있는 권리’추가, 장기임대주택의 5 호 이상 임대 여부 계산시 지분형태로 공동 소유하는 임대주택 은“임대주택의 호수×지분비율”로 계산 하도록 명시하였다.혁신 성장에서는 ▲신성장기술 R&D 비용 세액공제 *적용대상에 블록체인 , 미세 먼지 저감기술 , 웨어러블 로봇 등 16 개 기술 추가하고, ▲문화산업의 창작 R&D 에 사용되는 서체‧음원‧이미지‧소프트 웨어 등의 대여‧구입비도 R&D 비용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 ▲주식매각 후 해당 매각대금을 벤처기업에 재투자 할 경우 양도세 과세이연되는 재투자기간 을 6 개월 연장 (6 개월 이내→1 년 이내 ), ▲벤처기업투자신탁 * 중 공모펀드의 경우 신주투자비율 준수 시점을 펀드설정일로부터 6 개월 이내에서 9 개월 이내로 완화, ▲직무발명보상금 의 비과세 한도를 300 →500 만원으로 확대하는 등의 개정안이 담겼다.아울러 납세 및 생활편의 제고를 위해 ▲매입자발행 세금계산서 발행 신청기한을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하고, ▲지연수취 세금계산서 등에 대한 매입세액공제 허용 범위 확대, ▲위탁매매시 위·수탁자간 매매의 형식 (위탁·일반 )에 따라 세금계산서 를 발급 받고 거래사실이 확인 되는 경우에도 매입세액공제 허용, ▲대 손세액공제 대상 에 회생계획인가결정 에 따라 채권을 출자 전환한 주식 (채권의 장부가액과 주식 시가 차액 )도 허용, ▲악천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골프행위를 중단 하는 경우 골프장 이용에 대한 개별소비세 환급, ▲골프장 입장시 개별소비세가 면제 되는 학생선수 를 대회 입상 선수 (30% 이내 )에서 선수등록한 모든 선수로 확대, ▲전기이륜차 (오토바이 )개별소비세 면제 대상 을 정격출력 1 킬로와트 이하에서 최고정격출력 12 킬로와트 이하로 확대 등 부가가치세 세금계산서 제도도 개선된다.특히 규제 완화를 위해 ▲소규모주류제조면허 대상 에 과실주를 포함 하고 , 소규모주류 제조자의 시설기준에서 유량계 제외, ▲중소기업 맥주 제조자의 맥주 에 대해 종합주류도매업 외에도 특정주류도매업(현재 종합주류도매업에 접근하기 어려운 탁주․약주․청주 , 전통주 및 소규모맥주에 허용)을 통한 유통 허용, ▲환입 주류에 대한 환급 (세액공제 ) 대상 인 ‘생산 중단’주류의 범위 규정, ▲개별소비세 과세대상 (요금의 10%)인 과세유흥장소에서 제외되는 범위도 규정된다.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 등이 출연받은 재산의 매각 대금 으로 계열회사의 주식을 취득한 경우 직접 공익목적사업 사용 실적에서 제외되고, 국세청장이 공익법인 공시자료를 제공하는 대상을 지정공익 법인 등에서 국책연구기관 , 공시의무 이행(총자산 5 억원 이상인 공익법인은 재무상태표 , 기부금 모집・지출 내용 등 공시의무) 법인 등으로 확대되는 등 공익법인 관리도 강화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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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척척세종이 소독서비스도 해드려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세종시가 운영하는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공동이용 시설인 마을회관·경로당에 소독서비스를 실시한다. 세종시가 지난 2015년부터 척척세종 개보수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등, 문고리, 샤워기, 배관시설 등 개보수 지원사업을 시행해 왔는데 올해부터 관내 관리사무소가 없는 읍‧면 마을회관과 경로당의 주민 공동이용 시설에 대한 소독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소독시 살포되는 약품은 무색‧무취‧무알코올‧무독성으로 일반 세균 및 각종 바이러스와 식중독의 원인균인 살모넬라, 대장균, 포도상구균 99%를 30초 이내에 살균할 수 있는 수준이며 또한 바퀴벌레 등 건강에 유해한 해충 퇴치를 위해 컴배트도 설치할 예정이다.정희상 민원과장은 “마을회관‧경로당 공동체시설에 대한 소독서비스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마을회관과 경로당이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공간이 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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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주민자치프로그램 상반기 수강생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19년 상반기 종촌동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올 상반기 종촌동주민자치프로그램은 건강댄스, 요가, 노래교실, 풍물 등 총 46개로, 다음달부터 6월까지 5개월 과정으로 운영되고, 노래교실은 19.01.04~03.22까지 매주 금요일 14시부터 15시 50분까지 200명을 대상으로 발성법과 호흡법 기초 및 복습과 실기, 신곡불러보기 등의 교육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수강료는 40,000원이다.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개 파트로 운영될 요가는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20시 50분까지 다양한 시간대별로 1월 3일부터 3월 2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수강료는 55,000원이다.이밖에 취미생활, 운동, 언어, 악기, 자격과정, 무료강좌 등 분야별 다양한 강좌로 운영될 종촌동주민자치프로그램은 지역민들의 풍요롭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보장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종촌동주민자치위원회는 성인 대상 명리학, 풍수지리학, 유아 대상 오감통통, 초등학생 대상 역사보드 등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1~15일 시청 읍면동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를 하면 되며, 14~15일은 현장 접수로 종촌동 복합커뮤니티 센터 4층 주민자치사무국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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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5-1생활권 스마트시티 추진 본격화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5-1 생활권 및 부산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조성‧운영하기 위한 그 첫 걸음으로 9일 설명회를 개최하고,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의 접수를 받을 계획(http://alliance.smartcities.kr에서 신청)이며, 1월말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2월 중순 창립총회와 발족식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 기업 설명회를 1월 9일(수) 오전 10시 30분 광화문 KT빌딩에서 개최하고, 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민‧관 협업 소통채널을 위한 얼라이언스 구성계획을 알리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자리에는 국토교통부 도시경제과장, 시범도시지원팀장, LH 스마트도시개발처, K-water 물순환사업처, KAIA, 정보통신진흥협회, 스마트도시협회 관계자 및 세종시 정재승MP와 부산시MP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정부는 세종 5-1생활권과 부산 에코델타시티를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지정하고 공공의 선제적 투자와 과감한 규제개선을 추진 중이나, 모빌리티, 안전, 환경, 에너지, 헬스케어, 교육, 문화‧쇼핑, 행정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되어 운영되는 스마트시티의 특성 상, 이종 기업들 간의 협력과 민간 부문의 활발한 참여가 필수라고 판단하고, 얼라이언스 구성 및 참여기업을 모집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에 구성될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는 관련 기업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정부 정책과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민관 소통채널로 주목받고 있으며 아울러 스마트시티 얼라이언스는 대‧중소‧새싹기업뿐만 아니라 대학‧연구기관‧협회 등 민간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조성‧확산을 이끌 핵심 협의체이자 대정부 소통창구로서, 이종기업 간 기술협력, 사업모형(비즈니스 모델) 개발, 법‧제도‧규제 개선, 국내외 보급‧확산 등의 분야별로 분과를 나누어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또한, 얼라이언스 가입‧운영 관련 최종 의사결정기구로 대표기업‧전문가‧연구기관‧협회 등이 함께 참여하는 운영위원회를 두고, 전문가 자문그룹과 사무국(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내 전담 사무국을 설치할 예정이며, 스마트도시협회 및 정보통신진흥협회 등과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 등의 지원조직도 갖추어 실효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가시적 성과를 위해 우선 ‘국가시범도시 소위원회’를 발족하고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이 국가시범도시의 인프라와 접목될 수 있도록 기술협력과 융복합, 사업 및 서비스 모형 발굴, 규제 및 제도개선사항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번 얼라이언스 기업 설명회는 1월 9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광화문 KT빌딩(WEST) 12층 일자리위원회 브리핑룸에서 개최되며, 얼라이언스 추진계획, 국가시범도시(세종·부산) 기업 참여방안 및 향후 계획 공유, 질의응답 및 기업 건의사항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국토교통부 이정희 도시경제과장은 “스마트시티 얼라이언스는 다양한 기업의 참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민간 주도의 지속가능한 혁신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하면서, “특히, 국가시범도시와 관련된 소위원회를 우선 발족하는 만큼, 세계 선도적인 스마트시티 조성에 기여하고 싶은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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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중 과학 자율동아리 만들어 과학도 익히고 좋은일도 하고 일석이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새롬중학교 과학동아리 SSG(Saerom Science Group, 쓱)은 직접 제작하고 연구한 과학기술로 만든 물품을 판매해 거기서 발생한 수익금 411,600원 전액을 개발도상국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국경없는 과학기술자회’에 기부했다.SSG는 과학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스스로 만든 자율동아리로 지난 2018년 1년간 모기퇴치제 만들기, 배스밤 만들기, 향수 만들기, 전분을 이용한 완구용품 만들기, 탱탱볼 만들기, 젤라틴 비누 만들기, 팝콘 만들기, 로켓 만들기, 방탈출 게임 등의 부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기부금을 마련했다.새롬중 SSG 동아리 학생들은 “과학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개발도상국 주민들이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박형주 지도교사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솔선수범하여 꾸준하게 1년 동안 다양한 과학 체험부스 운영을 해온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꾸준하게 기부 활동을 지속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SSG 학생들은 지난해 5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최하고 60여 개국 중․고등학생 188개 팀이 참여한 「2018 KHNP-IAEA HRD(인력양성) 컴퍼런스」 학생경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여해 국내 우수팀 선정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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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영재교육기관 선발 전형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학생 수 증가 추세에 부합하는 영재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19학년도 세종시 영재교육기관 선발 전형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고 8일 밝혔다.2019학년도에는 새뜸초(인문사회 영역)와 소담중(수학·과학 통합영역)에 영재학급을 신설하고 2018학년도 22기관 45학급 709명 대비 9.7% 증가한 24기관 49학급 778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했다.영재교육기관 지원은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https//:ged.kedi.re.kr) 사이트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1일까지 8일간 지원할 수 있다.특히, 올해 선발 전형에서 유의할 사항은 영재교육기관별 중복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며 또한, 동지역 학생들은 읍․면지역에 소재한 조치원대동초, 세종도원초, 조치원중, 세종고에 지정된 영재교육기관에 지원할 수 없으나, 읍․면지역 소재 학교의 학생들은 읍․면․동지역 전체 영재교육기관 중 한 기관에 지원할 수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소외 지역 없이 영재교육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신설되는 학교의 전입생을 대비하여 규모도 확대했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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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대비 취약계층 관리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최근 지속된 한파와 관련해 피해가 예상되는 노약자, 독거노인 등의 관리체계를 강화한다.지난 7일 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은 한파 대비 취약계층 관리체계 점검의 일환으로 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를 방문, 독거노인 관리시스템을 점검했다.세종재가노인지원센터는 노인에게 방문보건, 단기보호 등 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최근 한파 특보 시 방문 또는 유선 확인하여 관내 독거노인 750여 명의 안전한 한파나기를 지원하고 있다.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은 “재가노인지원센터의 주된 업무성격이 복지에 가깝지만, 노인들이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것은 인명피해 예방 차원에서 재난대비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만큼 사명감을 갖고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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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버스요금 7월부터 오를 예정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대중교통요금이 지난 12년 이후 6년여만에 인상될 예정이다.세종시는 지난 12년 이후 동결된 버스요금이 인근 대전광역시(일반 1,400원, 교통카드 1,250원), 청주시(일반 1,300원, 교통카드 1,200원), 공주시(일반 1,400원, 교통카드 1,350원) 대비 일반 1,200원, 교통카드 1,150원으로 대중교통서비스 향상에 걸림돌로 작용하여 왔다.세종시는 수지타산을 맞추려는 것이 아니고, 적자폭을 다소 조금이라도 해소 시키려는 차원의 검토라며 인근 도시들과의 격차는 인근지역의 대중교통 요금 인상 계획에 따라 또 다시 벌어질 것이라며 이용객들의 현명한 이해를 당부하였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2월 중에시내버스 요금조정 용역 계약을 의뢰하고, 국민의견을 수렴한 뒤 결과를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에 상정, 7월부터는 인상분을 적용할 예정이어서 7월부터는 세종시 대중교통 요금이 지금보다 200원 정도 인상될 것으로 점쳐진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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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69억 투입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19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비 69억원을 확보하고 건강한 노인이 돌봄을 필요로하는 노인에게 케어를 제공하는 “연중노노케어” 참여자 214명과 공익활동 및 시장형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위한 지원자를 1월중으로 모집하고 지원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19년 운영계획을 1월중에 수립하고 세종시니어클럽(12개 사업), 대한노인회 세종지회(12개사업), 세종종합 사회복지관(4개사업), 세종재가 노인지원센터(4개사업), 세종YWCA(4개사업), 평은복지재단(4개사업), 세종도덕 노인복지센터(4개사업), 종촌종합 사회복지관(4개사업) 등 8개단체 48개 사업단에 대해 공익활동 월 30시간 이내, 27만원을 지원하고, 시장형(수익창조형) 참여자는 1인당 연 23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세종시가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노인사회활동의 일환인 노인이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및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참여하는 ▲공익활동과, 재능을 보유한 노인이 자기만족과 성취감향상,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성격의 활동인 ▲재능나눔활동, 취약계층 지원시설 및 돌봄시설 등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노인인력을 활용하여 필요한 서비를 제공하는 일자리인 ▲사회서비스형, 수요처의 요구에 의해서 일정교육을 수료하거나 관련된 업무능력이 있는 자를 해당 수요처로 연계하여 근무기간에 대한 일정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잇는 일자리인 ▲인력파견형 사업단으로 구분 지원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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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길, 조천 연꽃 길.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방축천 호수공원길과 조천 연꽃길의 아름다운 풍광이 담긴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의 화보집이 발간되어 세종시의 우수한 생태환경이 세종시민의 또 다른 볼거리와 힐링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0월 15일 10년에 한 번씩 공모를 통해 자연 경관과 생태환경이 우수한 아름다운 강변길을 엄선, 발표한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에 선정된 호수공원 길과 조천 연꽃 길이 화보집으로 발간되면서 세종시는 홈페이지 및 별도의 홍보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방축천 호수공원길’은 미디어벽천–부조벽화–음악분수대–호수공원–대통령기록관으로 이어지는 탐방노선 약11.5㎞구간이며, 총 3시간 코스로 이어지는 방축천 호수공원길은 수변공원에 서있는 수백 년 된 왕벗나무길과 시민의 희망을 담아 음악과 함께 하늘높이 솟구치는 50m 음악분수의 장관을 볼 수 있고, 세종시 중심에 위치한 호수로서 세종시 및 인근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행사와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하며,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특히 호수를 중심으로 5개 주요 테마섬으로 구성되어있고, 산책로 8.8km와 자전거도로 4.7km를 갖추고 주민의 심신과 안정을 회복할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주변에 다양한 초화류와 나무를 심어 계절별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또한 축구장 62배의 국내 최대의 인공호수인 세종호수공원은 인근 국립세종도서관과, 전월산의 풍광이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과도 같으며, 여름에는 물놀이장을 개방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제공하고 있고, 아울러 주변에는 역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기록을 수집 보관하는 대통령기록관과, 정부세종청사 회의 및 행사를 개최하는 세종컨벤션센터, 호수 중앙에 위치한 호수공원 야외공연장, 왕축천 왕버들, 호수공원 내 음악분수대, 수변공원 등의 풍부한 볼거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조치원읍을 관통하는 조천의 하류 둔치에 조성된 조천 연꽃 길은 2,500㎡의 조천연꽃공원 휴식과 산책을 겸할 수 있는 생태공원으로 시민과 관광객들로부터 인기가 많고, 아이들의 자연생태학습장과 교육장으로도 손색이 없는 장소다. 본래 농경지였던 이곳을 탐방로로 조성하고, 총 25,000㎡의 이곳에 백련, 홍련, 수련 등의 연꽃과 함께 창포, 부들과 같은 수서식물이 자랄 수 있는 습지환경은 다양한 연꽃의 아름다운자태를 감상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습지 공원으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다.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은 “이번에 선정된 충청권 13개소 중 2개소가 우리시 하천이 선정됐다”면서 “이번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생태환경, 역사·문화와 조화로운 하천을 가꾸는데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아름다운 우리강 탐방로 100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우리강이용도우미(www.riverguide.go.kr)’에서 볼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가 발간·배포한 화보집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지만 세종시는 시민들에게 세종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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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순회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2019년 1학기 읍‧면지역 초등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하는 순회강사를 모집한다.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분야는 ▲3D 프린터 ▲가야금 ▲골프 ▲공예 ▲과학상자 ▲한자 ▲농구 ▲뉴스포츠 ▲댄스 ▲독서논술 ▲드럼 ▲미술 ▲바둑 ▲바이올린 ▲배드민턴 ▲보드게임 등 총 93개 분야이며, 모집인원은 총 200명 내외이다.지원자격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해당 분야 전공 및 경력자, 자격증을 소지한 자이며 접수방법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동안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 공지사항 ‘2019학년도 1학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순회강사 모집 공고’에 첨부된 지원서와 운영제안서 등을 작성하여 세종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044-998-2951,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로 직접 방문·제출하면 된다.1차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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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임교육 강화로 현장 만족도 높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지난해 초기문해력 신장을 위한 각종 연수와 전문가가 희망교실로 찾아가는 컨설팅, 한글지도교사전문가 양성과정 등을 실시했으며, 청주교육대학교와의 협약으로 초등교사의 초기문해력센터 파견 제도를 신설하여 추진했다. 그결과로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한글익힘 성장(84%) ▲정책(85%) ▲학교의 한글책임지도 운영(81%) ▲받아쓰기와 알림장 읽고 쓰기 익힌 후 실시(86%)였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실력 향상(93%) ▲한글공부 흥미(91%) ▲수업용 한글교구의 도움(93%)였다.마지막으로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성장(95%) ▲교육청 수업 컨설팅(100%) ▲교육청 주최 연수(90%) 등으로 세종시교육청의 한글책임교육 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교육공동체 모두에게서 높게 나타났다. 특히, 기초학력교육자원봉사자(조이맘)사업을 신설·추진하여 희망학급에 정규수업 보조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교사의 88%가 한글책임교육 지도 시 만족감을 표했다.조이맘사업은 ‘조카를 사랑하는 이모의 마음’의 줄임말로서 ‘즐거운 마음으로의 만남’이라는 의미로서 세종시민의 자발적인 신청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 1∼2학년 희망학급의 정규수업에 투입되어 담임교사를 도와 학생의 수업태도 교정 및 한글교육을 포함한 기초학력부진학생을 지원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교육청은 한글책임교육 정책을 주요업무계획 등에 중요 지표로 설정하여 학교에서 학생들이 모국어인 한글을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배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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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평기리로 썰매타러 가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장군면 평기리 마을회관 인근에 조성한 친환경 얼음 썰매장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청년회에서 직접 제작한 100여 대의 전통썰매와 장군면 주민자치위원회와 남양유업의 후원으로 군고구마, 군밤, 요구르트 등 간단한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장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제안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약 3000㎡ 면적의 논 부지에 자연 결빙해 조성된 것으로, 다음달 10일까지 매일 10~16시 사이 무료로 개방된다.평기리 얼음 썰매장은 기온상승에 따라 얼음이 녹아 일시적으로 폐장할 수도 있는 만큼 방문 전 장군면사무소(044-301-5600)로 운영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임윤빈 장군면장은 “평기리 자연 친환경 얼음 썰매장이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옛 추억과 향수를, 아이들에게는 겨울 농촌 전통 썰매타기. 팽이치기 등 체험을 가질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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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과장급(서기관) 7명 1월 8일자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1월 8일자 과장급(서기관) 7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하였다.이에 따라 ▲한명희 전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이 국토부 건설정책국 건설안전과장으로, ▲국토부 홍보담당관실 지동선 서기관이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으로, ▲국토부 권유정 기술서기관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근무를 면함, ▲국토부 김영아 서기관(복직)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근무를, ▲국토부 차상헌 서기관이 국무조정실 국토정책과장이 파견근무를 면함 받고 그 자리에 ▲국토부 김기용 서기관이, ▲국토부 고관규 서기관이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기획단 해안권발전지원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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