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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로 나선 농업법인 대표 등 9명 검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경찰서가 농업법인 제도를 악용하여 불법으로 농지를 취득하고 단기간 내에 되파는 방법으로 14억원대의 매매차익을 얻은 농업법인 대표 P씨 등 9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허위로 농업경영계획서를 작성하여 전의면 농지 9,571㎡농지를 매입하고 일주일 이내에 되팔아 8억원을 챙긴 농업법인 A씨와 세종시 전동면 농지 7,917㎡를 매입 후 당일 되파는 방법으로 6억원의 시세차익을 챙긴 농업법인 B씨를 검거했다.세종경찰서는 A, B 농업법인 외에도 불법으로 농지를 취득한 후 단기간 내에 이를 되팔아 시세차익 21억여원을 챙긴 3개의 농업법인을 수사중에 있다.또한 이와 같이 불법으로 농지를 취득한 농업법인에 대한 해산청구 등을 검토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통보했고, 수사중인 농업법인에 대해서도 불법으로 드러나면 관계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0년도에 정부가 농업법인 설립 활성화를 위해 영농조합법인은 인원 요건(농업인 5인 이상), 농업회사법인은 출자비율 요건(농업인 출자비율 10% 이상)만 충족하면 법인 설립을 허용하여 각종 세제혜택과 함께 보조금을 지급하며 특히 법인 설립 2년 이내에 영농을 위해 취득한 부동산은 취득세가 면제되고 농업인이 법인에 농지 초지 출자시 양도소득세 등이 면제되는 점을 악용한 투기가 끊이지 않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농업법인이 불법농지를 취득하여 부동산 투기로 악용하는 문제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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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소재 보쉬전장 2018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안전보건공단이 2018년도 하반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4개소를 선정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보쉬전장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금연프로그램 성공률 16.6% 달성,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율 90.5% 달성, 정밀체력측정 참여율 85.3% 등의 성과 달성에 힘입어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었다.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에 선정된 ㈜보쉬전장은 세종시에 위치한 근로자 519명의 자동차 소형 모터 등 제조 사업장으로 선임된 보건관리자 1인과 보건관리전문기관에서 보건관리업무 실시하고 있고, 환경안전팀에서 안전분야와 협동으로 건강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보고는 대표에게 직속으로 이뤄지고, 독일 본사의 환경안전보건방침을 기본으로 국내 실정에 맞는 방침과 프로그램을 추가 실시하고 있는 사업장이다.보쉬전장은 ▲세종시보건소와 연계한 주기적인 금연클리닉 실시, ▲금연캠페인 실시 및 금연 성공자 포상, ▲총 참여인력 42명 중 6개월 금연 성공자 7명(16.6%), ▲뇌심혈관질환 발병위험도 평가실시 전체 인원의 98.2%(258명)참여, ▲평가결과를 토대로 관리대상 설정 및 건강상담 실시, ▲관리대상자에 대한 주기적인 추적관리 실시, ▲부서별 직무스트레스 평가 및 모니터링 실시, ▲정신건강 예방교육 실시, ▲여성근로자 육아지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직무스트레스 저감대책 시행,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실시 및 관리대상자 선정, ▲관리대상자에 대한 상담 실시, ▲스트레칭 교육실시, ▲정밀 체력측정(114명 실시) 등을 추진함으로서 근로자 건강증진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이번 우수사업장에 선정되었다.안전보건공단의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은 사업장에 자발적인 건강문화 정착을 유도해 작업관련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우수 사업장에는 3년간 건강진단 및 건강증진관련 감독 유예, 정부 포상 우선 추천 등 혜택이 주어진다.세종시 안유상 투자유치과장은 세종시 소재 기업 ㈜보쉬전장이 “건강증진 사업장”에 선정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관내기업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는 한편 일하기 좋은도시 세종시, 최고의 근로여건을 보유한 세종시 구현을 약속하였다.보쉬전장 관계자는 지난 2015년부터 근로자의 건강증진 및 작업환경 개선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번 “건강증진 우수사업장”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근로환경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근로자 행복한 일하기 좋은 세종시 구현에 일조할 계획을 포부로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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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관위가 새 보금자리에 입주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선관위가 최근 보람동(3-2생활권)에 완공된 새 보금자리에 1월 11일(금) 입주한다고 행복청이 밝혔다.행복청에서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하여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 설계를 도입한 선관위 신청사는 지난 12월 17일(월) 준공하였으며, 금년 3월 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시설물이 이관될 예정이다.행복청은 연면적 2426m2,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신청사에 자립률 52.8%의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부하를 최소화하고 신에너지와 재생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 소요량을 최소화하는 녹색건축물로서 친환경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설계하여 ‘대한민국 스마트 건축도시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래화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앞으로도 행복청에서 추진하는 공공건축물 건립사업은 제로에너지, 스마트기술 등을 적극 도입하여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건축 신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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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컨테이너 설치 기준 강화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연이은 공사현장 컨테이너의 화제발생에 대해 관련법을 개정해서라도 컨테이너 화재발생을 막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공사현장 특성상 보통 2층규모로 일정기간 임시로 사용되고 있지만 유사시 대피할 수 있는 퇴로나 비상구가 마련되지 않은 체 허술하게 이용되고 있어서 화재발생 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며 봘화의 원인으로 작용 대형화제사고의 원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에 따른 문제점을 인식한 세종시 시민안전국은 소관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내부에 소화기 설치 의무, 비상계단 설치 의무, 전기시설, 위험한 전열기 사용 자제 등 컨테이너 안전 전반에 걸친 사항을 모니터링하고 법적 제도적 보완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화재에 취약하고 빈번한 화재사고를 야기하는 공사장 컨테이너에 대한 소관부처 합동점검도 곧 실시하고, 문제점을 개선 보완할 계획이어서 그동안 화재발생 사각지대에 놓였던 컨테이너에 대한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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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신청 1월 31일까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기존에 연납을 신청한 차량의 자동차세 약 5만 3,336건, 145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자동차세는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매년 1월중에 연세액의 10% 공제된 세액으로 일시 납부할 수 있으며 자동차세 연납은 인터넷 위택스, 납부전용 가상계좌, 전화 ARS(044-300-7114), 스마트폰 앱(스마트 위택스)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세종시는 1월 31일까지 연납제도를 운영해 추가로 신청을 받으며 신청대상 차량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거나 인터넷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자동차세 연납 후 이전하거나 말소한 차량은 인터넷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환급계좌를 등록하면 간편하게 환급금을 수령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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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2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50%까 끌어 올리고 올해 22개소 확충한다.
[대전인턴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복지국장이 1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시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세종형 돌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공립 어립이집 22개소 신규 확충과 시간연장형 어린이집을 2개소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학부모와 함께 어린이집을 점검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보육컨설팅, 보육교직원 교육 강화 등 운영을 내실화하는 한편 보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보육교직원 처우를 개선하고,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직원(1만 7,500여명)이 안전공제회에 가입하도록 보험료를 지원하여 안전한 보육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아동이 많은 동(洞)지역을 중심으로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를 추가 확충하고 가족품앗이 그룹을 확대(5개 그룹 확대, 총 35개 그룹)운영하는 한편 아울러 주민자율형 마을육아공동체도 5개소로 확대하여 마을 주민이 함께 키우는 사회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운동 남측 복컴에 청소년 문화의집을 추가 설치(총 3개소)하고 아름청소년수련관 공사를 시작하여 내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아울러 현장 전문가는 물론, 당사자인 아동․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정책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공공형 어린이 실내놀이터와 거점별 세대융합놀이터등 ‘모두의 놀이터’를 각각 1개소씩 시범조성할 계획이며 경력단절 여성 수요에 발맞춰 직업교육(4개 과정) 개발과 취업 연계(650명) 지원을 강화하고, 다문화 가족의 정착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실천을 위해, 권역별로 운영하는 읍면동 맞춤형복지센터를 확대(6개 권역형→ 6개 권역형 + 3개 기본형)하여 주민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생계 안정을 위한 긴급구호기금(2억5000만원, 2022년까지 총 10억원 확보)을 신설하는 한편, 치매노인 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와 치매쉼터(1→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인증을 신청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일자리를 확대(2,571명)하고, 노인복지관(조치원 소재) 리모델링과 증축을 진행하는 동시에 장애인활동지원 확대(’18년월47~500시간→’19년월47~600시간), 발달장애인 지원 및 장애인일자리 창출 등 자립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난 해 수립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종합계획의 세부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장애인의 자립과 권익이 증진되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것이 세종시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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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안심보험제도 도입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9년 올해를 2022년까지 자살, 교통사고 등 5대 안전 분야 사망자 50% 감축을 위한 재난안전관리체계 기반을 구축하는 해로삼고, 국제안전도시를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도시 세종」 건설을 위한, 7개 핵심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세종특별자치시는 16년 54명이던 자살을 22년에 27명, 교통사고 사망자 17명을 8.5명으로, 산업재해 사망 5명을 2.5명으로, 화재 사망2명을 1명으로, 안전사고 932건을 466건으로 22년까지 50% 감축을 목표로 설정하였다.특히 세종시는 소화전 5m 이내 불법 주․정차, 비상구 물건적치, 과속․과적운전, 안전띠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화기․인화물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7대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여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고, 자율방재단, 인명구조대, 의용소방대 등 시민 중심의 민관협력 체계를 활성화하여 선제적 재난안전 대응 체계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로 인한 사망․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중 사망․후유장애, ▲자연재해에 따른 사망, ▲12세이하 피보험자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등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 장애를 입은 시민에게 피해의 정도에 따라 최고 1천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인 시민안심보험에 대해 올해 상반기 조례를 제정하고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공단 및 교통안전공단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고예방과 사망자 감축에 선제적으로 협력 대응할 계획이며, 지역민이 안전인프라 사업을 직접 발굴․제안하고 市와 주민의 협의를 통해 시행하는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연동면, 소정면)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민이 원하고 지역민을 위한 시민 주도의 안전인프라를 구축하여 농촌지역 안전사고를 예방․감축한다는 방침이다.육안으로 점검이 어려운 대형․고층 시설물은 첨단 드론과 3D 데이터를 활용하여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옹벽, 노후 건축물 등 불안전 시설물에 대해 시민이 안전점검을 市에 청구하는 ‘시민 무료 안전점검 청구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며,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를 위한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CPS(children playground smart safety system)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및 안전관리자의 법적의무사항 등을 관리‧감독할 수 있는 쌍방향 정보통신기술기반 시스템)을 구축하여실시간으로 안전을 관리하고 시설물 안전정보도 제공하는 한편, 세종시 모든 공사장과 시설물에 대한 상시 안전순찰 및 단속을 위해 안전감찰단을 구성․운영(안전감찰 4, 현장단속요원 3)하여 재난안전 사고 제로화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폭염저감사업과 하천재해예방사업 등 자연재난에 423억원, 승강기시설 안전관리 강화사업 등 사회재난에 1,237억원, 재난 예․경보시설 운영 등 재난안전일반에 291억원을 투자하여 선제적이고 예방적인 재난대비 체계를 구축하고, 풍수해, 대설, 화재, 수질오염 등 합동방재훈련을 지속적 으로 실시하는 한편, 세종시와 32사단․세종경비단, 세종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읍면동 간 영상회의 시스템을 설치하여 지역의 재난상황을 정확히 파악, 신속한 상황 전파와 조기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또한 재난재해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자매뉴얼을 구축하고 재해문자전광판(2개소), 기상관측기기(5개소), 재난감시 통합형CCTV(2개소) 등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확충하고, 지진재해 대비 공공시설물 내진보강(교량보강 3, 내진율 85%), 지진옥외대피소 지정 확대(82개→107개), 유아 및 어린이대상 지진방재모 보급(2만개)으로 지진대피 대응능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습 침수지역인 조치원지역에 게이트펌프 설치(5개소), 하수관거 신설(2.02㎞) 및 개량(5.38㎞) 등 홍수예방 종합 대책을 수립하여, 항구적 침수피해 방재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내창천 등 지방하천 및 소하천 14개소를 비롯한 백천, 산수지구 재해위험 개선 정비사업을 조속 실시하여 수해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캠핑사이트 확장(13면), 화장실․개수대 등 편의시설 신설 및 놀이터형 물놀이장 설치(45m×35m) 등 합강공원 체육 시설을 정비하고 합강캠핑장 內 바비큐장 신설, 야생화 동산 조성(유채꽃, 국화류, 코스모스 등) 및 캠핑장과 세종시티 투어 연계 등으로 시민이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고 누구나 다시 찾고 싶어 하는 명품 캠핑장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세종시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민원담당자를 교육하고, 아울러 외국인 방문 민원시 ‘해피통역 서비스’를 통해 의사소통을 돕고, 장애인․임산부 등을 위해 ‘우선 배려 창구’를 운영하고 편의용품을 비치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마을회관·경로당의 복지 증진을 위해 친환경 소독서비스를 추진하여 공공건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척척세종 서비스 사업을 더욱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땅값 상승 등 과열양상을 보이는 세종시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위해 세종시는 국토부, 세무서 등 관련기관과 공조하여 미등기전매, 다운계약서 작성 등 위법행위에 엄중대처하고, 부동산중개업소의 불법행위 단속도 강화하는 동시에 청라·노장 지구와 영치·눌왕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도와 실제경계를 일치시켜 토지주의 경계분쟁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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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고운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19-1기 주민자치프로그램 62개 강좌, 수강생 1,410명을 모집한다. 2월1일 개강해 5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을 통해 접수하거나 고운동 주민센터( 044-866-6609)로 문의하면 된다. 우성진 주민자치위원장은 “고운동은 2개의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이 원하는 좋은 강좌 개설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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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4 생활권 현장 컨테이너에 불. 불 불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6-4 생활권 공사현장 컨테이너에서 9일 11시 10분경 4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분 만에 진화되었다.이날 불은 신고접수부터 선착 대 현장 도착 완전 진압에 이르기까지 8분여 만에 신속히 진압되었지만 최근 잇따르는 공사현장 사무실용 컨테이너에 대한 소방기준이 보완, 개선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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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파트 공사현장 컨테이너에서 또 화재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00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9일 오전 11시 40분경 사무실로 추정되는 컨테이너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여 만에 진화되었다.이날 불은 신고접수부터 선착 대 도착 완전 진압에 이르기까지 19분 만에 신속히 화재가 진압되었고, 인명피해 없이 집기 비소모품 일체만 소실된 체 진압되었다.화재가 발생한 컨테이너는 2층 구조로 이날 화제로 1, 2층 컨테이너 전체가 소실되었으며 소방당국은 최초발화지점을 1층 컨테이너 내부로 추정하고 있지만 1층 컨테이너 내부의 소실 정도가 심해 정확한 화재 원인 확인에 어려움을 겪으며 조사중이다. 하지만 이번 화제로 각종 공사현장의 사무실용 컨테이너의 소방안전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고, 이에 따른 후속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날 25일부터 행복청으로부터 지방자치사무를 이관받는 세종시로서는 단순한 화제로 보기보다는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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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불법 만화공유 사이트 “마루마루” 폐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해외에 사이트를 두고 국내에 최대규모의 불법 만화공유 사이틀를 운영한 “마루마루”, “미니툰”, ‘장시시” 등이 정부 합동단속에의해 사이트가 폐쇄되었다.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은 국내 최대의 불법복제만화공유사이트인 ‘마루마루’의 운영자 2명을 적발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해당 사이트를 폐쇄했다고 1월 8일(화)에 발표했다.이번에 입건된 운영자 ㄱ씨는 국내 단속을 피하기 위하여 미국의 도메인 서비스업체를 통해 만화 링크사이트인 ‘마루마루’를 개설하고 이를 불법복제 만화저작물 약 4만 2천 건을 저장해 놓은 웹서버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사이트를 운영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ㄱ씨는 링크사이트 ‘마루마루’를 사용자들의 이용 창구로 활용하고, 단속을 피하기 위해 실제 불법복제물이 저장되어 있는 웹서버의 도메인 주소를 ‘망가마루’, ‘와사비시럽’, ‘센코믹스’, ‘윤코믹스’ 등으로 수시로 바꾸는 치밀함을 보여 왔다.ㄱ씨는 외국의 신작 만화를 전자책 등으로 구매한 후 ‘마루마루’ 게시판을 통해 번역자들에게 전달하고, 번역된 자료를 다시 ㄱ씨가 게시하는 불법적 방식으로 사이트를 운영해 왔으며, 사이트 운영을 통해 거둬들인 광고수익만 12억 원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다른 피의자 ㄴ씨는 ‘마루마루’의 광고 업무를 담당하면서 광고수익의 약 40%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마루마루’의 경우에는 사이트 운영구조와 거래관계가 복잡해 실제 운영자를 추적하는 데 어려움이 많아 수사에 장기간이 소요되었다.특히 마루마루에 대한 국민청원이 시작된 17년 10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의 국민청원에 52,836명이 동참하며 마루마루의 폐쇄를 공유하였고, 마루마루는 성인인증을 거치지 않은 만화공유와 불법광고로 인한 수익 창출, 작가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국민청원에 오른 바 있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불법복제물 유통 해외사이트에 대한 정부 대응이 관계기관 간의 협업으로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나, 불법사이트를 근절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불법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합법사이트 이용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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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2019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가 ‘19.1.9.(수 ) ~ 1.11.(금 )까지 대한무역투자 진흥공사와 함께 「2019 세계시장진출전략 설명회 」를 개최한다. 올해 20 회째를 맞는 「세계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해외무역관이 권역별 시장전망 , 예상이슈 등을 분석 하고 우리 기업인에게 산업별 진출전략과 경제협력 분야를 제시 한다 .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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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라면1봉지로..세종시에서 이색 공연 펼쳐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2019년을 출발하는 1월에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기부를 겸한 이색공연이 계획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가 된 공연은 다름 아닌 세종 HM 댄스아카데미와 세종특별자치시 밸리댄스연맹이 공동 주관하고 세종의 소리와 대전인터넷신문이 후원하는 2019 세종 HM 밸리 콘서트로 1월 13일 오후 15시부터 3시간 동안 세종시민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공연 입장권 대신 라면 1봉지를 기부받아 모아진 라면을 세종시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기쁨·나눔·사랑·행복 라면으로 기부될 예정이다.특히 쉽게 볼 수 없는 공연을 관람하면서 기부문화에 동참하는 일석이조의 기쁜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 뜻깊은 기부에 동참하고 수준 높은 댄스를 감상할 절호의 기회로 많은 세종시민이 동참할 것으로 기대되며, 세종시 문화예술의 수준 높은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있다.콘서트를 주관한 주최 측은 될 수 있는 대로 단체는 박스형태로 기부해 달라고 요청하고 많은 세종시민의 동참과 밸리댄스 보급에 세종시민의 관심과 호응을 당부하였다.특히 이향미 세종HM댄스아카데미 원장은 지난해 세종시민체육관에서 어떤 지원도 받지 않은 체 자비로 전국대회를 유치하며 전국에 행정수도 세종을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하는 등 열정으로 세종시를 알리는데 1등 공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세종문화예술의 독보적 존재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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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화재발생건수 전년보다 대폭 감소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에서 발생한 화재건수가 전년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세종소방본부(본부장 채수종)는 2018년 세종시 화재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발생한 화재는 총 236건으로, 전년(316건) 대비 80건(25.3%) 줄어든 것으로 파악되었지만, 대형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증가한 가운데 인명피해는 53명(사망 3, 부상 50)이 발생 전년(10명) 대비 43명(430%), 재산피해는 103억 원으로 전년(40억) 대비 63억 원(15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6월 새롬동 주상복합건물 공사장 화재(사상자 40, 재산피해 45억 5,000만 원), 7월 부강면 아세아제지 전기저장창고 화재(31억 원), 10월 부강면 주복 공장 화재(6억 8,000만 원) 등이 인명 및 재산피해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엿으며, 화재발생 장소는 판매·업무, 공장·창고 등 비주거시설 76건(37.2%), 아파트·단독주택 등 주거시설 65건(27.5%), 차량 37건(15.7%)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차량을 제외한 대부분의 장소, 특히 임야·야외 화재가 대폭 감소했으며, 이는 임야, 공사장 등 야외 공터 화재에 대한 적극적 예방활동과 시민들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세종소방당국은 해석하였다.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110건(46.6%)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62건(26.3%), 기계적 요인 22건(9.3%) 등으로 조사되엇으며, 부주의에 의한 화재는 전년 197건 대비 87건(44.2%)이 감소했다. 다만, 부주의 화재는 담배꽁초 관리소홀 33건(30%), 쓰레기소각 27건(24.5%), 음식물조리 12건(10.9%) 등 생활 속 화재발생이 많았다.시기별로는 저온·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2∼4월 화재가 75건(31.8%),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했던 6∼8월 화재가 79건(33.5%)으로 조사됐다.이에 소방본부는 SNS를 활용한 소방안전주의보 발령 등 기상상황에 따른 소방안전대책과 이에 따른 시민 행동요령 교육·홍보를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시간대별로는 심야시간 보다는 11∼19시 사이가 129건(54.6%)으로 가장 많았고, 평일 보다는 토·일요일에 79건(33.5%)의 화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세종 소방 관계자는 “화재발생을 대폭 감소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과 소방기관 모두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화재통계 분석을 활용해 우리 시 특성에 맞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화재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특히 대형화재 예방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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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부강초 졸업식 눈물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통을 자랑하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초등학교가 9일 100회 졸업생을 배출하는 역사적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1917년 8월에 부강 공립 보통학교로 설립인가를 받고 같은 해 10월 2일 개교한 부강 공립 보통학교는 1957년 부강 초등학교로 개칭하고, 1966년 현재의 부강초등학교로 개칭된 후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온 전통과 살아잇는 역사를 자랑하는 초등학교다.지난해 졸업생 약 11,600명을 배출한 부강초교는 그 동안 32명의 역대 교장이 배움, 성장, 행복이 있는 학교 발전에 기여한 결과 면단위의 소규모 학교임에도 수많은 장관상을 수상하고, 역사와 전통의 명문으로 대한플라스틱 공업주식회사를 창설한 임창호 동문(제1회), 백마고지 전투의 영웅 김종오 장군(제17회), 에이핑크의 박초롱(제85회) 등 수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고 전국의 몇 안되는 학교로도 정평이 난 학교다. 특히, 지난해 6월 말 개봉한 영화 ‘박열’에서 박열 열사의 동지이자 아내로 강한 인상을 보여준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는 부강초 전신인 부강공립심상소학교(1908년 3월 3일 인가) 출신으로 현재 부강초에는 그녀의 흔적인 학적부가 남아 있다.또한 1981년 개원한 병설유치원도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의 교육에 헌신하고 있다.오늘 부강초 100회 졸업식은 졸업생들이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으며, 졸업식이 시작되기 전 졸업생들은 예전 교실에서의 기억을 다시금 돌아보기 위해 1학년에서 5학년 동생들의 교실로 이동하여 그때 그 학년을 떠올리며 짧은 초등학교 마지막 수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졸업생과 담임 교사, 학부모는 다발을 서로 주고받고 포옹과 악수를 하며 감사와 축하의 마음도 전했으며, 학부모 한명과 졸업생 한명이 ‘엄마가 딸에게’를 불러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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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