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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동에서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 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소담동 주민센터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상반기 운영 프로그램은 소담초등학교의 초등생 대상 프로그램 개설 요청을 더해 선정되어 유아발레, 아동미술, 탁구, 배드민턴, 합창 등 23개 프로그램·34개 강좌로, 수강생은 총 820명이며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과정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 신청은 세종시청 주민자치프로그램 홈페이지(https://www.sejong.go.kr/jumin.do) 인터넷 접수 및 소담동 복컴 2층 주민자치위원회 사무실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소담동 주민자치위원회 044-868-5268)로 문의해도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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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 종합센터 세종시 유치 낙관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세종시가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종합센터유치 당위성, 제안 내용, 후보지 선정 등에 대한 논의를 거치는 한편이강진 정무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유치준비 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1일 유치 제안서를 대한축구협회에 제출했다.이 부시장은 14일 불시에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유소년 축구 종합센터 세종시 유치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부시장은 축구협회가 요구하는 10만 평의 부지를 충족하기에는 세종시만 한 입지조건이 없다며 다수의 토지주로 구성된 타지역의 토지확보 조건보다 세종시가 유치를 희망하는 부지는 단일 명의의 토지로, 또한 준비된 15만 평의 천연적인 조건을 갖춘 적지라며 유소년 축구 종합센터의 적지라고 자평하였다.세종시가 유치를 희망하는 유소년 축구센터 부지는 장군면 소재 00기업이 소유한 약 15만 평의 부지로 만일 유치가 성사된다면 조성될 스마트 산단과 함께 장군면은 지역경제의 일번지로 부각될 전망이다.아울러 세종시는 유소년 축구센터 유치에 세종시와 경쟁하는 도시들의 현재 토지가격 및 확보 가능한 면적에서도 타지역보다 유리한, 특히 천혜의 조건을 갖춘 세종시 유치에 낙관적으로 희망을 부여하고 있다.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축구 종합센터는 33만㎡규모의 부지에총 1,5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오는 2023년 축구 종합센터가 완공하게 되면, 10년간 생산유발 효과 2조 8,000억, 부가가치 1조 4,000억 원, 고용유발 효과 4만 1,885명 등 지역경제·문화적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해, 세종시 유치가 결정된다면 장군면 일대의 경제는 또 다른 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유소년 축구 종합센터 유치가 결정되면 현재까지 세종시가 행사를 유치하고 싶어도 유치하지 못한 결정적 요인인 숙박업소 부재에 대해 숙박업소 허가에 관한 규제를 완화하고, 민간자본의 투자를 독려한 숙박업소 인허가에도 시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시사하는 등 유소년축구센터 유치에 적극적인 입장을 표명하였다.세종시는 이번 제안서에▲행복도시로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 도시▲사통팔달의 교통망 보유 등 뛰어난 접근성▲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투자·육성에 따른 괄목할 만한 도시 성장세 등을 강조했고 여기에 세종시는▲출산율 1위, 평균연령 최저 등 젊은 도시▲지속적인 인구유입과 건실한 재정자립도 등을 내세워 유소년 축구 육성 및 축구 저변 확대, 대한민국 축구 경쟁력 강화를 실현할 최적지임을 강조한다는 복안이며향후 ‘축구종합센터 2033 범시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시민, 시의회, 교육청과 함께 최종 부지선정 시까지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세종시는 밝혔다.이춘희 시장은 “국가균형발전의 심장인 세종시에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해 세계적인 축구의 메카이자 유소년 축구의 중심지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앞으로 범시민유치위원회와 보조를 맞춰 축구종합센터 세종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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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제2 집무실 세종시 설치는 정책고려가 아닌 최선의 선택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회가 국회 분원 세종시 이전을 가시화하면서 국회 분원을 설치하기 위한 용역비 10억을 반영하는 등 국정의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청와대 제2 집무실 설치로 국정의 효율을 극대화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도출되고 있다.청와대와 국회가 중앙부처 대부분이 모인 세종시와는 2시간 이상 떨어져 있고 장관은 특성상 부처가 있는 세종시보다 서울에 있거나 서울과 세종을 오가는 그야말로 길거리 장관으로 전락하며 부처를 통솔하기에도 역부족이며 거의 날마다 출장계획을 짜느라 분주한 가운데 부처의 정책보다 보고를 위한 출장계획에 올인해야 할 정도다.청와대 제2 집무실 세종시 설치를 청원하는 국민청원도 다수 제시되었고 청와대 제2 집무실 세종시 설치로 행정의 공백을 메우고 국정 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해달라는 청원은 동참하는 인원의 숫자가 문제가 아닌 국정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통령의 특단으로 결정될 효율성 높은 국정의 방향이기 때문이다.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비효율적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세종시를 비공개방문 국정보고를 받고 있으며 부처의 사무실을 임시 집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대한민국 국격에도 떨어지고, 이를 지켜보던 세종시민들은 최소한 국정보고 기간만이라도 대통령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집무실 설치를 희망하고 있다.국채 추가 발행으로 최근 화두에 오른 신재민 사무관도 행정부의 수장인 대통령과 행정부의 거리가 너무 멀기에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는 청와대의 역할이 커지고 행정 각부의 장관보다는 청와대 수석들의 보고에 더 정책 영향력이 커지는 것일 수 있다. 어쨋든 그로 인하여 세종에 있는 행정부는 지금 제대로 된 업무지시 및 보고체계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 행정 집행은 청와대가 아닌 개별 부처에서 한다. 정보도 개별부처에 우선적으로 모이고 정책페이퍼도 이곳에서 작성된다고 우회적으로 청와대와 중앙부처의 비효율을 지적한 바 있다.또한 17년 8월 26일에 시작한 국민청원에는 광화문 정부청사에 근무하는 공무원들은, 원래대로 서울의 국회 본원에 출석하면 될 것입니다. 세종시에 국회분원을 설치하여 그곳에서 의원님들께서 상임위 활동과 국정감사도 하고, 청와대 제2집무실을 통해 대통령도 직접 내려와서 보고를 받고, 그곳에서 국무회의도 자주 여는 등,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발전시켜나간다는 복안입니다. 광화문 정부청사 공무원은 서울에서, 세종청사 공무원은 세종시의 국회 분원과 청와대 제2집무실에서, 주로 활동을 하게 하여 국정비효율을 차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면적인 수도 이전이 천문학적인 건설비용이 드는 국가중대사인것에 비해, 세종시 국회 분원 설치는 이미 현정부 100대 국정과제에도 포함되어 있으며, 별도의 재원조달 방안을 세우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라는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문제로 고민하실 대통령님을 돕고 싶습니다라는 국민청원도 있었다. 18년 2월 24일자 국민청원에 ”수도는 서울, 행정수도는 세종“이라는 제목의 청원에서는 지금 현 시점에서 완성해야 할 것이 국가균형발전이지 세종시 천도가 아니잖습니까? 정 국가균형발전을 하고 싶으면 행안부, 과기부, 미래부 이전과 국회 분원 및 청와대 제2집무실 설치, 일부 대기업 이전, 일부 문화 시설 이전이면 됩니다. 꼭 행정수도에 집착하고 싶다면 청와대는 상징인 만큼 공약인 만큼 광화문 정부청사에 두고 행안부, 과기부, 미래부, 국회를 세종으로 이전하고(혹은 국회 분원 설치, 청와대 제 2집무실 설치) 수도는 서울, 행정수도는 세종으로 법률로 정하든가요. 여담이지만 서울을 경제수도로 하자는데 이는 서울을 단순 도시화 시키는 것에 불과합니다. 경제 수도 자체가 단순 도시니까요. 정부는 광화문 정부청사(광화문 청와대) 시대가 국가균형발전정책만큼 중요한 공약임을 실현해주었음 합니다. 노무현 정부의 원안으로 세종시가 완성되기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녹녹치 않은 현 시점에 국정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정운영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국회이전, 청와대 제2집무실 세종 설치는 최선의 방법일 것으로 보인다. 공감대 형성이라는 구실로 자칫 분열과 비효율적 국정으로 대한민국이 대립과 파탄으로 치닫는다면 이 또한 후대에 의해 구설수로 비화될 수 있을 것이다.특히 32만 세종시민들은 이기적인 심정으로 국회분원 및 청와대 제2집무실 세종설치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국정의 비효율과 공백을 우려하는 진심어린 마음을 담은 세종시 설치를 요구가 아닌 건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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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대신 라면 받은 세종HM밸리댄스 콘서트 성황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새로운 기부문화를 조성할 이색콘서트가 13일 오후 15시부터 세종시민회관에서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 및 서금택 세종시 의장,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및 많은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입장료 대신 받은 라면이 관내 지역아동센터로 기부하기전 입구에... [사진-대전인터넷신문]세종HM댄스아카데미와 세종시밸리댄스연맹이 주최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개최 전부터 입장료 대신 라면1봉으로, 아울러 협찬된 라면 전체를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기로 하면서 기부를 겸한 새로운 콘서트로 화제가 된 바 있다.이날 콘서트는 세종시밸리댄스동아리 17개팀이 1부 리싸이틀을 통해 자신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공연장을 열기로 채웠고, 2부 갈라쇼에서는 무려 19개팀이 참가하면서 기부문화에 앞장섰다.이날 공연에 포문을 BOS BOS 팀의 연 권민서, 채민서, 김서윤 아동들의 깜찍하고 앙증맞은 밸리댄스 시범은 시작부터 공연의 열기를 더하며 이날 콘서트를 견인하였다.공연을 관람한 세종시민 G00(여 43세 조치원 거주)는 접하기 쉽지 않은 공연 관람에 더해 작은 정성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무한 기쁨을 누리는 동시에 나눔의 기쁨을 오히려 얻어 간다며 다음을 기약했다.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부부와 서금택 세종시 의장,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나눔콘서트의 성공을 기원하며 행사에 참석 격려하고 기념사진을...[사진-대전인터넷신문]작은 정성이지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시민이 기부자 명단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민회관을 가드메운 시민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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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합강리 야산 화제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연동면 합강리 인근 야산에서 12일 오후 14시 53분경 쓰레기소각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 69세 남자가 손과 발, 머리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2백5십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19 선착대 도착 56분여 만에 완전히 진압되었다.이날 불로 컨테이너 1동 소실, 야산 4,500㎡ 소실, 도로 옹벽 150㎡ 그을음, 냉장고 1대, 김치냉장고 1대, 전자레인지 1대가 소실되었으며 화상을 입은 남성은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되었다.이날 화재를 목격한 행인이 화재신고와 함께 야산 옆 옹벽(3~4미터 높이)에서 도로쪽으로 사람이 추락했다는 내용으로 신고하였으며 119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하여 확인한바 인근 주민이 쓰레기소각 중 옹벽 아래로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응급조치 후 병원 이송하였다.화재가 바람을 타고 뒷산으로 연소 확대되고 컨테이너 1개 동이 연소되고 있었지만 도착한 119 소방대에 의해 완전히 진압되면서 자칫 대형산불로 이어질 뻔 했던 화재는 진압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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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호려울마을 아파트 화재
세종시 호려울마을 아파트에서 12일 오후 17시 12분경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약 8백8십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체 선착대 도착 약 15분여 만에 완전히 진압되었다.이날 불은 아파트 관계자가 자동화재탐지설비가 작동하는 것을 보고 확인하던 중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119에 신고했고, 신고접수 3분 만에 도착한 세종소방본부 선착대에 의해 3분여 만에 진압되었다.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하고 현장에 진입했을 당시 주방에 설치된 김치냉장고에서 화재가 발생 세대 내부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작동 중이었던 상황으로 선착대가 완전 진압과 함께 안전조치를 실시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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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평준화 후기고 불이익 학생 전원 구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의 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결과가 시스템 오류로 인해 결과를 번복하면서 혼선을 초래했던 배정결과 재 발표를 두고 1차 배정에 대한 상대적 불이익이 발생한 학생을 전원 구제할 계획을 밝혔다.교육청은 1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최초 배정 결과에 비해 수정 배정 결과가 후순위로 배정된 경우 희망자 전원을 구제하고, 다만 배정 고등학교별 예비소집일은 1주일 연기한 1월 22일 14시로 연기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구제를 희망하는 구제 대상 학생은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구제를 요구할 수 있으며 구제 대상 학생의 최종 배정발표는 18일 10시에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이에 따른 과밀을 해소하기 위한 학급증설 및 정원 추가 등 합리적이고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실현해 학생과 학부모의 우려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교육청 관계자는 특히 학생과 학부모의 혼선을 초래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하고 재발방지에 대한 약속을 다짐하며 근거리, 원거리 배정에대한 시비를 최소화할 것에 주력하겠다고 말하며 시스템오류로 인한 불가항력의 사태로 학부모님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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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 지역인재채용 유명무실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이 10일 충북 혁신도시를 방문하고, 관할 자치단체장 및 이전 공공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충북 혁신도시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산업 및 정주여건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박 차관은 “혁신도시의 성공이 지역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는 물론, 지자체, 이전 공공기관 등 모든 지역 혁신 주체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작년 10월 수립한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소리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이전 공공기관들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다.이후 박 차관은 남궁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이재관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등과 함께 지역인재 채용제도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지역 학생들의 일자리 기회를 넓히고 이전 기관의 인재 확보를 위해 지역인재 채용범위를 충북혁신도시 외에 대전‧충청권으로 광역화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대전‧충남‧충북의 긍정적인 검토를 요청했다. 이에, 회의에 참석한 부 자치단체장들도 지역인재 채용범위 광역화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향후 관련 법 개정 등 정부의 광역화 추진 노력에 힘을 보태기로 했지만, 실효성 미약한 지역인재 채용이 쉽지만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지역인재 채용에 대전시만 해도 수자원공사, 철도시설공단 등 지역경제를 리드하는 대규모 공공기관이 지역인재채용 의무 범위에 포함되지 않았고, 그나마 지역인재 채용을 선도하는 공공기관도 전공, 조건 등을 내세운 채용으로 지역인재들은 사실상 채용을 포기하고 기대도 안 하는 실정이다.특히 코레일과 수자원공사는 혁신도시법 발효 이전에 이전했다는 이유로, 또한 중앙부처의 개선 및 보완 방관으로 방치되는 사이 지역인재와 청년들의 취업기회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국책연구기관과 공공기관 이전이 어느 지역보다 많은 세종시도 초기에는 지역인재 채용에 대한 기대에 부풀었지만 18년 한 해 동안 지역인재 채용은 전혀 없는 상태고 그나마 지역인재 채용의무에서 벗어난 일반채용으로 극소수가 취업한 정도다.현실을 직시하지 못 한 체 형식적 지역인재 채용 운운하는 중앙부처와 지역인재 채용 문제점 및 개선점을 제시하지 못하는 지자체의 대응에 지역인재 채용의무는 끝없는 망망대해를 표류할 것으로 예상되며 말로 하는 제안과 협력보다 부처의 강력한 의지만이 문제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음을 정부 스스로 인식해야 할 것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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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건설공사 공기 분쟁 해소되고 안전․품질 높아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그동안 공공건설공사에서 미세먼지, 기상여건 등으로 인한 비 작업일 이 공기에 반영되지 못해 준공이 지연되고 시공사는 억울하게 지체보상금 등 불이익을 받았지만, 앞으로는 실제 작업일이 공기에 반영되어 시공사가 공기에 쫓기는 부실공사 등이 사라질 전망이다. 이를 위해 건설현장에서 실제 작업일 외 미세먼지 경보, 일 최고기온 33℃ 이상 등으로 작업을 할 수 없는 비 작업 일수가 발주 전 공사 기간에 반영되어 안전 및 품질을 높이고 준공지연으로 인한 발주처와 시공사 간 분쟁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다만, 공사기간 산정기준이 공기연장으로 이어져 건설기술 발전을 저해 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하여는 시공사가 신기술․신공법활용 등으로 공기를 합리적으로 단축하는 것에 대하여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제75조(설계의 경제성 등 검토(이하 ‘VE*’)에 따라, 시공단계에서 VE 수행을 통해 공기를 단축하여 공사비를 절감하는 경우 절감액의 일정 부분을 보상하는 제도를 제도화하여 이를 해소해 나아갈 계획이다.총공사비 추정가격 300억 이상 신규복합공종공사 또는 300억 미만인 신규복합공종공사 중 대안 입찰/일괄입찰이 유리하다고 인정하는 공사 등 일정규모 이상의 공사에 대해서는 입찰공고 전에 발주청의 기술자문위원회(지자체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고, 단, 일정규모 미만의 공사에 대해서는 발주청에서 적절한 서면검토 절차를 이행하는 공사 기간 산정의 적정성 검토가 의무화된다또한, 도면검토, 하도급업체 선정 등 착수 준비에 필요한 기간을 공사 유형별(공동주택 30일, 하천공사 40일, 강교가설공사 90일, 하천공사 40일 등)로 산정하고, 건설현장의 공사 진행이 불가능한 비 작업 일수와 법정 공휴일 및 기후여건(강우·적설·바람·혹서기·동절기·미세먼지 등)으로 인하여 작업을 할 없는 일수를 반영하는 공사 기간 산정방식도 합리화된다.해당 공사의 공사종류별 수량을 시공하는데 필요한 총 작업 일수는 1일 8시간, 주 40시간 산정을 원칙으로 공사종류별 표준작업량 또는 발주청별 과거 실적자료를 활용하여 산정하고, 정리 기간은 주요 공사종류가 마무리된 이후 준공 전 1개월 범위에서 반영된다.특히 발주청은 입찰공고 시 현장설명서(또는 계약특수조건)에 공사 기간 산출근거 및 용지보상․지장물이설 등 공사 기간에 영향을 미치는 시공조건을 명시하고, 현장설명서(또는 계약특수조건)에 명시된 공사 기간 산출근거 및 시공조건이 당초와 차이가 발생하여 공사수행계획이 변경되는 경우는 공사 기간 및 계약금액을 변경하며, 공사 기간 변경 사유 및 발주청과 시공사 간 책임소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실비 초과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계약금액이 조정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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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시스템오류로 혼선 야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3월 개교하는 다정고를 포함한 총 13개교에 2,775명의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하고 배정안내 문자를 발송하였지만 시스템 오류로 학부모들의 혼선을 초래하였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11일 오후 3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를 통해 발표함과 동시에 학부모들에게 배정사실을 문자로 통보했지만 시스템 오류로 배정결과 통보가 잘못되었다고 오류사실을 알렸지만 배정결과에 대한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근거리 배정을 받고 기뻐하던 학부모들은 교육청을 향해 원망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배정결과를 시스템에 적용하엿지만 시스템 오류로 인한 부득이한 상황이라며 오늘 중으로 정확한 배정결과를 재 공고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유야 어찌 되었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혼선을 준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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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을 발표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 오는 3월 개교하는 다정고를 포함한 총 13개교에 2,775명의 신입생 배정을 완료했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11일 오후 3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를 통해 발표했다.배정 현황에 따르면 ▲국가유공자녀 ▲체육특기자 ▲2급 이상 장애부모 자녀 ▲특례입학 대상자 ▲읍·면지역 ▲특수교육대상자 등 우선 배정 인원이 209명이고, ▲외고·국제고·자사고 동시 지원자 ▲쌍생아 등 일반지원 대상자는 2,566명으로 나타났다.이번에 배정받은 학생은 오는 1월 15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배정 학교 예비 소집에 참석해야하며, 배정 학교의 안내를 받아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등록을 하면 된다. 다만, 다정고는 개교 준비 학교인 다정중에서 예비소집과 등록이 이루어진다.한편,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에 참여하지 않고, 학교장 선발 학교에 지원하여 탈락한 학생은 오는 2월 7일부터 12일까지 세종시교육청 1층 전입학지원센터(☏044-320-2221, 2161~4)에서 원서 접수를 시작하는 추가배정(입학전전학)에 참여할 수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2019년은 고교평준화 정책이 정착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미래에 대한 큰 꿈을 안고 고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우리교육청은 쌍방향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고교 교육과정 특성화·다양화, 교육청 주관 대입 박람회 등 고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정책들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여 고교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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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강화훈련으로 땀방울 흘리는 세종교육청 학생선수들 화이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곳곳에서 혹한의 한파를 뜨거운 열기로 이겨내고 있는 사람은 바로 세종시교육청 학생선수들로서 동계강화훈련에 매진한 채 연신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기초종목인 육상, 수영을 비롯해 테니스, 세팍타크로 등 총 11종목 200여 명의 학생선수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세종고등학교, 한솔수영장 등 세종시 일원에서 동계 방학기간 동안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선수들은 오는 5월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9월 서울특별시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며 기초 체력강화와 종목별 맞춤지도로 강화훈련을 받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종목별 동계강화훈련장을 찾아 선수들과 코칭스탭들을 위하여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최교진 교육감은 “스스로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방학마저도 반납하고 훈련에 몰입하고 있는 학생선수들의 모습에 진심을 담아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노력하고 있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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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새롬동주민센터가 2019년도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1,065명을 모집한다.새롬동은 마술, 줌바댄스, 배드민턴 등 신설 프로그램을 포함한 총 39개 강좌를 주민들의 여가생활의 욕구충족을 위해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 과정으로 운영한다.프로그램신청은 16~17일부터 세종시청 읍면동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에서 접수를 할수있으며, 방문접수는 16~21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주민자치사무국에서 신청할 수 있는 한편 새롬동 주민자치사무국(044-862-6947)에 문의도 가능하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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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가 작년 한해 혁혁한 공로로 4관왕의 수상을 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고칠진)는 작년 연말 대중교통발전 모범기관으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2017년 4월 13일 출범식을 갖은 새내기 공기업이지만 시민의 눈높이에서 맞춤형 서비스 실시로 세종시민의 공감을 자아내어 모범기관으로 인정받았다.교통공사는 지난해 6월 버스타고 서비스 평가단은 한국지방공기업학회에서 선정한 2018년 지방공기업 경영혁신 우수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고 지난 해 10월에는 교통사관학교 도입, 운영 정책이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최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세종시와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또한 지난 해 12월 조선일보에서 선정한 올해의 산업 및 맞춤형 일자리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4관왕의 영예를 안는등 혁혁한 공로를 인정받은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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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상습 마약 투약사범 5명 검거
세종경찰서가 지난 5일 주거지 원룸에서 상습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A씨(51세)를 체포하여 7일 구속하는 등 최근 4개월 간 마약사범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세종경찰서는, 주로 주거지인 원룸에서 필로폰을 직접제조하여 투약하거나 관공서에서 환각상태로 행패를 부리거나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하는 마약사범을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5명을 검거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연말연시와 곧 다가 올 설 명절을 앞두고, 일반 주택가로의 마약류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고 치안 유지를 위해 인터넷·SNS를 이용하여 마약류 유통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이 같은 마약사범 근절과 범죄분위기 제압을 위하여 적극적인 단속은 물론, 마약 투약자들의 특유의 환각 상태를 발견하게 되거나 의심되는 현장 또는 마약 투약도구 등을 발견 할 경우 적극적이고 신속한 신고를 시민들에게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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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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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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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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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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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