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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형문화제 용암 강다리기가 영평사 대보름 축제에서 재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명맥이 단절될 뻔했던 세종시 무형문화재 용암 강다리기가 세종시 하하공연단(단장 권 재규)에 의해 2월 16일 구절초 축제로 유명한 장군면 영평사 경내에서 재현될 예정이다.용암 강다리기는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용암리에 전승되어온 정월대보름의 한 마을 단위에서 주민들에 의해 자생력을 갖추고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전승되어온 집단 민속놀이로 2016년 세종특별자치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보존, 관리되고 있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한동안 명맥이 끊기며 계승 및 발전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하지만 세종시 무명의 예술단체인 하하공연단이 영평사 대보름 축제가 열리는 2월 16일 용암 강다리기를 재현하기 위해 전수자와 머리를 맞대고 재현하기로 하면서 세종시의 중요한 무형자산인 용암 강다리기 재현에 세종시민의 관심과 격려가 집중되고 있다.용암 강다리기는 17년 세종시 무형문화유산 보고서에서도 세종지역 농촌에서 전승돼 온 민족적 가치가 높은 무형문화유산으로 소개된 바 있고, 16년 세종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주요행사에 시연되는 민속행사로 자리 잡는 듯했지만, 이것도 잠시 더 이상 용암 강다리기 시연은 세종시에서 볼 수 없었다.장군면 주민 ㅊ00은 늦은감이 있지만 세종시 관내 무명의 예술단체의해 명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사라질 뻔 했던, 명맥이 끊길 뻔 했던 세종시의 소중한 무형문화제가 후세에도 전승되길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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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피노키오’자원봉사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행복한 교육공동체 문화조성을 목표로 종촌유 학부모 10명이 만든 재능기부 모임인 종촌유치원 학부모 교육기부 모임은 22일 다빛유치원 강당에서 동화극‘엄마표 피노키오’자원봉사 공연을 진행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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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 인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18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체감도 부문에서 전국 2위, 전년대비 가장 많이 순위가 상승(182단계 상승)한 개선도 1위를 달성하며 전국 최고 수준을 갖춘 기업환경 우수지역으로 인정받았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22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실시한 ‘2018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체감도 부문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서 및 인증현판을 전달받고 명실상부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시의 위상을 대내외에 인정받게 되었다. 대한상공회의소의 2018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 전국 228개 지자체의 규제환경과 기업의 만족도를 조사한 ‘기업체감도’와 지자체별 조례와 규칙 등을 분석한 ‘경제활동친화성’ 2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되었으며, 세종시는 2018년 기업체감도 부문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는 동시에, 전년대비 가장 많이 순위가 상승(182단계 상승)해 개선도 1위를 달성했다.이번 평가에서 시는 자율주행차 테스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개발용 자율주행버스의 BRT(간선버스) 노선 운행이 가능토록 고시를 변경하는 등 규제개혁에 적극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규정 제한으로 타 지자체로의 투자를 고려했었던 기업의 전력공급 및 건축높이 제한 문제를 해결해 1,4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점에서도 좋은 점수를 얻었으며, 지난해 6월부터 ‘찾아가는 기업현장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해 기업 현장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불편 해소 방안을 적극 강구해 기업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이춘희 시장은 “그동안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무원들이 기업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등 다양한 규제개혁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량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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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쓰레기 없는 BRT승강장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청정 세종을 표방하며 거리환경 개선을 위해 21일부터 BRT승강장에 2개 1조로 구성된 쓰레기통 60조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시의 이번 BRT승강장 쓰레기통 시범운영은 세종시가 지난해 실시한 쓰레기통 도입 주민 찬·반 투표에서 총 4,132표 중 찬성 2,995표(72.5%), 반대 1,137표(27.5%)로 압도적 찬성 비율이 확인됨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세종시는 찬반투표 이후 실시된 쓰레기통 디자인 선호도 조사를 토대로 시민의견을 반영한 1차 모형을 제작한 후 주민 및 관련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최종 쓰레기통 디자인 안을 확정하고 설치를 통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세종시는 ‘쓰레기통은 거리 가구다’라는 개념으로, 원통형 대신 수납가구 모양의 직사각형으로 제작하는 한편 기존 철재의 차가운 느낌이 아닌 연한 회색계통을 채택하고, 투입구를 각기 다른 모양과 색깔로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으로 구분된 일체형으로 제작했으며 특히 쓰레기통은 1회용 플라스틱 컵 등을 상단에 올려놓지 못하도록 경사를 두는 등 미관과 함께 미 투입 쓰레기 방지도 함께 고려하는 등 제작 단계부터 실용성을 고려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세종시는 이번에 설치된 쓰레기통 60조의 설치구간은 도담동 싱싱장터에서 보람동 국책연구단지 BRT도로 승강장 및 주변 일반도로 승강장까지 시범 설치 운영하고, 주민 및 현장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쓰레기 발생이 많은 다중집합장소 등의 확대 설치도 고려할 예정이며, 승강장 주변청소 및 쓰레기통 쓰레기 수거를 위한 전담인력을 상시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정찬희 도시청결과장은 “BRT 승강장 쓰레기통에 대한 시민의 고견을 쓰레기통 설치·운영에 지속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쓰레기통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하는 만큼, 설치보다 바른 이용이 중요하다며, 깨끗하고 청결하게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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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2019년도 세무사 최소 700명으로 합격자 결정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세청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는 2019년도 제56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을 전년도 보다 70명(11%) 확대된 700명으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1차 시험은 오는 5. 4.(토), 2차 시험은 8. 17.(토)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실시될 예정이고, 응시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세무사 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서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특히 전년도 1차 시험 합격자 및 경력에 의한 1차 시험 면제자가 제2차 시험만 응시하는 경우에도 제1차 시험과 동일한 접수기간 내에 원서접수를 하여야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2019년도 세무사 자격시험 최종 합격자 선발 기준은 각 과목당 100점을 만점으로 각 과목 40점 이상이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결정하지만, 각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가 700명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각 과목 40점 이상자 중 전 과목 평균 점수가 높은 순으로 700명까지 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자세한 시험 시행계획은 2. 1.(금)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세무사 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 공고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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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드킬 수거 24시간을 운영하기 위한 예산 8천5백만원 투입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로드킬로 인한 동물사체 수거 체계를 연중 무휴로 실시하기로하고, 예산 8천5백만원을 투입 로드킬에 따른 2차 교통사고 예방과 민원해소를 위한 세종시만의 특별한 수거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그동안 세종시는 로드킬에 의해 수거된 동물사체를 작은사체(고양이, 개 등)와 큰사체(고라니 등)로 구분하고 작은사체는 공공 소각장에서, 큰 사체는 매립장에 매립처리하였고 이로 인한 부적절한 사체처리 지적도 함께 받아왔다.특히 현행 주중 업무시간을 활용한 수거업체의 업무에 포함된 수거체계는 현행대로 유지하되 일몰 시간대인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와 주말 및 공휴일 24시간 수거를 위한 단가로 마리당 7만6천원을 책정하고, 관내 위탁업체에 마리당 16,500원의 처리비를 책정 지급할 예정이다.하지만 세종시의 수거체계 구축에 대한 보완점도 일각에서 제기되며, 세종시의 꼼꼼하고 치밀한 수거체계가 요구되고 있다.로드킬 수거에 76,290원, 처리에 16,500원이 책정될 예정인 상황에서, 일몰 후 시간대의 신고활성화에 대한 대책이 과연 얼마나 실효성을 거둘지 또한 사업의 성패가 갈릴것으로 에상되면서 수거 초기의 신고단계에 대한 지원책도 요구되고 있다.예를 들어 최초신고자에게 수거비용 중 일부를 포상금 형식으로 지원, 신고를 활성화 시키는 한편 수거와 처리계획을 구축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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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9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4억6천만원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19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4억6천1백4십9만6천의 예산을 확보하고 2월에 공고, 3월에 신청 및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세종시는 3.5톤 미만 노후경유차에 대한 보조금으로 최고 165만원을 책정하고, 3.5톤 이상 노후경유차에 대해서는 2019년 1월 1일 출고된 신차구매 시 최고 3천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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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차별화된 주민자치회 점검차 세종시 방문한 윤종인 행안부 차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주민자치위원들과 주민자치화 확대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1일 행정안전부 윤종인 차관이 부강면을 방문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시민주권특별시를 표방한 세종시 주민자치 실태를 점검하고 세종시 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확대·도입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윤 차관은 향후 정책시행에 반영하기 위한 간담회 형식으로 개최되었다.윤 차관은 부강면을 방문한 자리에서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 실현을 위한 ▲마을조직(읍면동장 시민추천제 도입, 읍면동 주민자치회 설치 및 리단위 마을회의 신설, 16세로의 참여연령 확대), ▲마을입법(시민참여 기본조례 제정, 읍면동 조례규칙 제안권 부여), ▲마을재정(자치분권 특별회계 설치, 읍면동 주민세율 조정권 부여), ▲마을계획(시민주도 마을계획 수립, 마을공동체 지원, 시민주권대학 운영), ▲마을경제(사회적경제 지원센터 운영, 사회투자기금 신설) 등 5대분야 12개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경청하였다.이 자리에서 부강면주민자치회는 22년까지의 단계적 주민자치회로 전환과 기존 주민자치위원회 기능에 수탁사무, 협의업무를 추가한 주민자치의 기능강화 등 확대 도입 추진계획을 설명했고, 윤 차관은 오전에는 행안부 이전에 따른 시설점검 후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히고 행안부 이전하는 행안부 직원들과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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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정부가 발 벗고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임금체불 상습위반 사업주에 대해서는 노동관계법 교육을 의무화하고, 사업주 대상 소상공인협회‧산업단지공단 등과의 협력하여 소규모‧영세사업주 대상 노동법 교육 실시, 노동교육포털(youth.koreatech.ac.kr)에서의 모듈식 콘텐츠 제공 중심 온라인교육을 활성화하고, 체불임금에 대한 20% 지연이자(근로기준법 제37조) 적용대상도 재직자까지 넓히는 등 임금체불 사업주의 부당한 이익 취득도 막는 한편 고의적인 재산 은닉 또는 사업장 부도처리, 위장폐업 등 악의적인 체불사업주에 대해서는 형사책임을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에서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한다.미국, 일본은 체불노동자가 전체 노동자의 0.2~0.6% 수준인데 비해 우리나라는 전체 임금노동자의 1.7%에 달하는 등 우리나라 임금체불 발생액과 피해 노동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선진국과 비교하여도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편이고, 업종별로는 제조업(39%), 건설업(18%), 도소매·음식숙박업(13%)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규모별로는 30인 미만이 대부분(68%)을 차지하는 등 취약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체당금제도를 통한 체불노동자의 생계보장을 대폭 강화하고, 신속한 구제를 주된 내용으로 하는 「임금체불 청산제도 개편방안」을 수립하였다.현재 도산·가동 사업장의 퇴직자에게 지원되고 있는 소액체당금 제도를 가동 중인 사업장의 재직자에게도 적용하되, 저소득 노동자부터 우선 적용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따라서 현재 400만 원인 소액체당금 상한액을 ‘19년 7월부터 최대 1,000만 원으로 크게 올리고, 체불사실 조사 및 자체청산 지도 후 체불확인서가 지방노동관서에서 발급되면 법원의 확정판결 없이 바로 소액체당금을 지급하여 수령 소요기간을 현재 7개월에서 2개월로 크게 앞당겼다. 아울러 도산사업장의 퇴직한 체불노동자에게 지급되는 일반체당금의 지원한도액도 현재 1,800만 원에서 2,100만 원으로 올린다(’20년 중). 체당금제도 개편과 함께 사업주의 도덕적 해이 및 부정수급을 처음부터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체당금 지급과 동시에 변제금을 신속히 회수할 수 있도록 국세체납처분 절차를 도입한다. 현재는 민사절차에 의해 구상권 행사, 변제금 회수에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있다. 또한 지급능력 있는 사업주가 체당금을 악용하여 체불을 해결하지 못하도록 체당금 지급액의 일정비율을 부과금으로 징수할 수 있도록 하였다.사업장의 체불이력, 사회보험료 체납정보 등을 토대로 사업장 체불징후를 미리 알아내어 담당 근로감독관이 집중 점검하고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 등 지원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근로조건 자율개선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사업주가 스스로 근로조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임금체불 상습위반 사업주에 대해서는 노동관계법 교육을 의무화하고, 사업주 대상 노동법 교육을 활성화한다. 이재갑 장관은, “노동의 대가인 임금은 노동자 한 사람, 한사람의 소득 기반이자 부양가족과 가족공동체의 생활을 유지하게 해주는 생계의 원천인 만큼, 임금체불 노동자의 생계를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한편, 체불사업주의 임금지급책임은 끝까지 묻겠다.”라고 하면서, “빠른 시일 내 노동자가 일한 대가를 제 때에 받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포용적 노동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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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에 한목소리 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전국적으로 청와대 제2집무실 세종설치가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시·도 위원장들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에 한목소리를 내며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완성이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이춘희 세종시장, 조승래 대전시당 위원장, 충남 어기구 위원장, 충북 변재일 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시·도당 위원장들이 20일 세종시 소재 모처에서 만찬을 겸한 연석회의를 갖고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등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공동청원서를 채택하고, 적극 공조하기로 했다.특히 이날 연석회의에서 충청권 4개 시·도당위원장들은 최근 추진이 무산된 대통령 광화문집무실 대신 이를 세종시에 설치하는 방안과 함께 이해찬 당 대표가 대표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의 원만한 처리를 통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는 등 국회 세종의사당의 차질 없는 건립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키로 했다.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보내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치에 관한 공동청원서를 채택했다. 공동청원서에는 “국정운영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열망하는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치가 절실하다”며 “새로 건립되는 정부세종 신청사에 대통령 집무실을 설치함으로 세종에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 및 업무보고를 개최하고, 부처 장관과의 소통 강화로 주요 현안 논의 및 국정성과를 창출한다. 지방분권 시대를 열어가는 문재인정부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신청사가 갖는 상징성에 대통령 세종집무실의 의미를 더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동반 상승효과를 기대한다”는 내용을 담았다.“광화문 대통령 집무실 설치 무산 이후 세종시 대통령집무실 설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집무실 설치와 국회의사당 분원 설치야말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완성일 것”이라며 “충청권 4개시도당 위원장 연석회의 정례화를 통해 관심현안들에 대해 힘을 모을 것을 채택하였다.이춘희 세종시당위원장은 “ 지역 각계각층에서 세종 대통령 집무실 설치와 국회이전에 대해 지역의 목소리가 많이 있다. 이제는 분산된 목소리가 아닌 하나의 통일된 목소리가 중요하다”며 “당대표께도 여러번 건의했다. 이제는 연명을 통해 공식적으로 충청권의 의견을 전달할 필요있으며 충청권 당정협의를 통해 지역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고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어기구 충남도당위원장은 “중앙정부 기관 이전에 따른 분권 차원에서도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사당은 반드시 (세종으로) 내려와야 한다”며 “이미 여론조사에서도 국민의 50%이상, 국회의원 60%이상이 세종의사당 설치를 찬성하고 있다”고 대통령 세종 집무실 이전에 같은 목소리를 냈다.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은 “대통령집무실 설치와 국회분원 문제는 행정의 효율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앞서 충청권 4개 시·도당위원장은 지난 17일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시·도당위원장연석회의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등을 위한 당 차원의 협조를 이해찬 당대표에게 요청한 바 있다. 충청권 4개 시도당위원장들은 이날 연석회의를 시작으로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만남을 갖기로 하고,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충청권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뿐만 앞으로 충청권 시·도지사와 함께 국무총리와 관련 부처 장관 등이 참여하는 당정협의 등 지방분권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할 수 있는 범정부 차원의 논의 테이블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도출됐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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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1차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제안발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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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등학교, 세계속에서 성장하다
세종국제고등학교는 2018학년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세종국제고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말했다.세종국제고 1학년 학생 15명과 세종국제고 교사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호주 시드니 맥쿼리대학교 부설영어센터(Macquarie University English Learning Center)에서 2018학년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세종국제고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맥쿼리대학교 영어부설센터 프로그램의 교육과정 중 오전은 ▲시사문제 토론 ▲문화 관련 영어 수업 ▲소논문 작성 ▲그룹 프레젠테이션 등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현지 대학생들과의 ▲버디 프로그램 ▲마케팅 및 다문화주의를 주제로 한 대학 교수 특강 ▲Australian Landscape Workshop ▲호주 현지 금융 회사 견학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시드니 한국교육원 방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공연 관람 ▲타롱가 동물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세종국제고 이가은(1학년)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의 수업과 현지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수열 지도교사는 “현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 대학교 관계자 분들로부터 매우 우수한 학생들이라는 평을 들을 만큼 학생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열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주제의 수업을 통해 문화 교류 체험을 하면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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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현수막 제거 자원봉사에 나선 바르게살기운동 새롬동위원회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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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학교 졸업 및 예정자 대상으로한 학교 내 일자리 사업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안정된 현장실습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특수학교(급)의 고등학교 3학년 및 전공과 졸업예정자와 졸업 후 5년 이내인 자 중 장애인복지법상 장애등록자를 대상으로「2019년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급식 보조 ▲도서실 사서 보조 ▲행정 업무 보조 ▲청소 보조 ▲특수교육 보조 ▲교무업무 보조 ▲통학버스 보조 ▲특별실 관리 등 총 8개 직무에 대해 관내 학교와 직속기관에서 1일 4시간·주 5일 근로를 기준으로 1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종시교육청의「학교 내 일자리 사업」은 세종특수교육지원센터가 한국 장애인 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와 선발부터 고용까지 전 과정을 협력할 예정이며, 합격자에 한하여 2월 중 2주 이내의 현장배치훈련을 진행하고, 훈련기간 동안 한국 장애인 고용공단에서 직무지도원을 배치, 1일 17,000원의 훈련비 지급 및 근로자가 12개월 근속한 경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와 연계 성공수당으로 최대 1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최 교육감은 “세종시 내 공공교육기관이 솔선수범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일자리를 만드는 이번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이 세종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직무 역량 증대에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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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복위 소관부서 업무보고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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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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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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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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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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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