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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고교배정 최종 결정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재배정을 둘러싼 공방을 두고 교육청이 23일 오후 3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최종 배정안을 발표하였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차 평준화 후기고 배정이 시스템오류로 재배정을 예고하면서 1차배정 원칙을 주장하는 학생 전원을 구제하기로 하면서 학부모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고, 과밀·과소학급 문제와 형평성을 주장하는 3순위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전면 재검토 요구를 받으며 교육신뢰도를 추락 시켰다.교육청은 그동안 시스템오류로 인한 배정결과를 취소하면서 취소를 반대하는 학생전원을 구제한다고 계획을 수정하고, 수정에 반대하는 학부모들과의 총성 없는 전쟁을 치루며, 배정발표를 2차례 연기하는 등 우왕좌왕으로 일관해오다 오늘 최종결과를 기습적으로 발표하였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23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19학년도 세종시 평준화 후기고 최종 배정결과를 발표했다. 최종발표에 따르면 신입생 배정에 대한 법률 자문 및 검토 결과 최초 1차 배정은 객관적인 하자가 명백하고, 중대하여 무효이거나 취소 사유가 있어 직권취소된 처분으로 효력이 소멸한 것으로서 2차 재 배정이 유효하고, 최초 1차 배정 오류에 따른 후속조치는 교육감의 권한범위를 벗어난 행위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4조의 추첨배정 원칙에 위배되며, 신뢰보호원칙이 적용될 수 없는 것으로 검토된 바 세종교육청은 지난 11일 발표한 2차 배정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결정하였다.특히 세종교육청은 이번 고교배정 문제와 관련 주무 국·과장인 교육정책국장, 중등교육과장은 직위해제 조치하고 업무담당자 등에 대해서는 조사·감사 등의 결과에 따라 엄중 문책할 계획이며, 업체에 대해서도 검증이 완료되는 대로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고교배정 문제로 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특히 2차 배정에서 후순위 지망학교로 변경된 195명의 학생과 학부모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당초 교육적 판단으로 1차 배정 당시 희망학교에 재배정하고자했지만, 위법성 문제로 실행하지 못하는 점에대한 이해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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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동절기 화재예방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유·초·중·고·특수·직속기관 및 본청 등 총 132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도 동절기 화재예방 점검을 10일간 실시한다고 말했다.예기치 못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화재 취약시기인 겨울방학 기간에 교사동과 기숙사 등 교육시설을 점검반이 직접 방문하여 점검하는 한편 각급 학교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자체점검과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전기·가스 시설 ▲화기단속 상태 ▲화재예방교육 현황 ▲화재 취약지역관리상태 등이며 전년도 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천안 모 초등학교 공사장 화재 사고 등 겨울철 대규모 화재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음으로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가까운 것, 작은 것 하나부터 세심하게 살펴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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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절도범 , 전통시장 인근에서 검거하여 구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경찰서는, 전통시장 주변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절취한 A씨(66세)를 체포하여 22일 구속했다.지난 해 8월부터 주로 심야 시간을 이용하여 상인들이 보관 중인 의류 등 100만원 상당을 4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절취한 A씨는, 지난 20일 영업중인 전통시장 인근 상가에서 휴대전화기가 들어있는 고급 외투를 버젓이 가져간 혐의로 체포된 후, 그동안 인근 상가에서도 동일 수법으로 금품을 절취한 3건의 범행이 추가로 드러났다. 경찰은 1월 21일부터 2월 6일까지 17일간 ‘설 명절 전·후 특별형사활동’을 통해 범죄 취약지역 및 취약 시간대 중심으로 가시적 형사활동을 강화하여 서민생활 침해 범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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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화장실 불법촬영 근절 합동점검
세종시가 관내에 있는 여성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카메라 점검에 나섰다.설 연휴동안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이는 관내 영화관(CGV세종점, 메가박스 세종점)의 여성화장실을 22일부터 23일까지 세종경찰서,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 통합상담소 등과 합동으로집중 점검했다.세종시는 지난해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 60대를 구입하여 경찰서 및 관내 유관기관에 배부하여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왔다.이영옥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는 점검범위를 민간 건물 화장실로 점차 확대하고,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통해 불법촬영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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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이전하고 그 자리에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복합단지 조성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정부는 ‘19.1.23일(수), 홍남기 부총리 주재 제6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대전교도소를 포함한 교정시설 6곳과 군부지 2곳 및 천안 축산과학원, 부산 원예시험장, 전주지검 등 11곳을 국유재산 선도사업지로 선정했다.이에 따라 현재의 대전교도소 40만7천㎡의 부지에는 첨단산업 클러스터 용지 확보와 주변지역과 연계한 복합단지가 조성될 계획이며 그동안 교정시설 입지로 인한 제한적 지역개발이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기획재정부는 이번 사업지 선정을 위해, 1만㎡이상 대규모 국유재산 중 기존 시설의 이전이 완료되었거나 이전이 예정된 국유재산 60곳을 대상으로, 개발의 필요성, 국유재산의 가치증대 효과, 지자체 등 관계기관 협조도, 지역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대전교도소를 포함한 선도사업지 11곳(693만m2)을 선별하였다고 밝혔다.기획재정부는 금번 국유재산 토지개발 선도사업을 통해, 2028년까지 총 16.8조원(공공 7.8, 민간 9.0)의 투자를 유치하고, ①청년·신혼부부 대상 공공주택(2.2만호) 등 주택 3.1만호를 공급, ②창업·벤처 입주기업 보육 등 혁신성장 공간(136만㎡)을 조성, ③스마트시티・도시재생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들 사업과 연계한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이를 통해, 생산유발 37.2조원, 20.5만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획재정부 관계자는 “금번 발표된 국유재산 토지개발 선도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등 혁신성장 지원 및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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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하면 무료로 명학산업단지 체육시설 이용할수 있어요~
세종시와 명학일반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는 2019년부터 연동면 명학리 일원에 있는 명학일반산업단지내 체육시설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로 했다.산업단지 내 운동시설, 풋살장 2면, 족구 및 배드민턴장 4면을 무료 개방하기로 결정한 명학일반산업단지는 2016년 12월 조성된 산업단지로 분양 완료되어 현재 33개 업체가 입주를 진행 중에 있다.김진섭 산업입지과장은 ‘기업과 시민들이 같이 호흡하며, 산업단지에 대한 시민들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에 한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체육시설을 이용하려면 명학일반산업단지 관리사무소(044-864-1139)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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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24일부터 세종시 이전 시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안전부 세종시 이전을 두고 지역간 갈등과 이전에 대한 대비책을 요구하며 난항을 겪었던 행정안전부 이전이 24일부터 4차례에 걸쳐 드디어 세종시로 이전한다.이는 지난해 5월 30일 과천청사에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이 확정된 행정안전부와 과기정통부 공무원들을 위한 보육 및 아파트 특별공급 , 교통 , 전입신고 , 세종시의 생활정보 등 이전 공무원들에 대한 지원설명회가 개최된지 약 8개월만에 본격 이전이 시작된 것이다.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22일 대통령 주제 국무회의에서 행정안전부 세종시 이전계획을 보고했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보고에서 1월 24일부터 2월 말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서 행정안전부가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고, 이번 이전은 서울청사와 민간건물에 있는 1,403명이 대상이며, 정부세종 2청사에 우선 입주하되 부족한 공간에 대해서는 인근의 민간 임차청사에 임시로 이전할 계획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단, 정부 의전업무를 담당하는 의정관실과 과거사 지원단 등 일부 한시조직 등 업무특성상 서울 근무가 필요한 부서는 청사에 잔류하고, 특히 이전 기간 동안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국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불시 보안점검, 상황근무조 운영지원을 통해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도 함께 보고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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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 주인 찾아준 박 일병의 선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현금 200여만 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준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화제의 주인공은 육군 제32보병사단 보령대대 주포면대에서 상근예비역으로 근무하는 22세의 박헌영 일병으로 박 일병은 지난해 11월 퇴근길에 도로에 떨어진 지갑을 발견 지갑 안에 5만원권 30여 장이 포함된 200여만 원을 확인하고 곧바로 인근 경찰서 지구대로 달려가 분실물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이 수소문 끝에 지갑의 주인을 찾아 지갑을 돌려주었고 지갑의 주인 박00 씨는 제주도 가족여행 경비를 분실하고 애태우던 중이었으며 박 일병의 선행에 어떻게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박00 씨는 그 길로 보령대대에 박 일병을 수소문했고 지난 17일 박 일병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주위를 눈물짓게 하였다.특히 선행을 실천한 박 일병은 박00 씨의 감사함을 전해 받고 ‘너무 당연한 일이기에 그 날 이후로 일체의 언급도 없이 지냈다며 이렇게 찾아오셔서 오히려 감사하고 주변의 칭찬에 쑥스럽다“고 말했다.박 일병의 선행은 부대의 어떤 대민 행사보다도, 큰 의미를 지닌 진정한 국민과 군이 하나 되는 진정한 대민 봉사의 최고봉으로 평가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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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지방자치사무 이관에 따른 조직개편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혁신성장 핵심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지원하고, 행복도시 광역권 상생발전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1관 2국 1단 14과 2팀 3TF 현행 조직을 1관 2국 1단 13과 1팀 3TF으로 1과, 1팀을 축소하는 조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행복청의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 도시계획국 산하 주택과, 건축과, 도시특화경관팀 대신 도시공간건축과, 스마트도시팀, 광역상생발전기획단(T/F)이 신설될 예정이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직제’ 개정안이 1월 22일(화) 국무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오는 1월말 경 조직개편(안)이 시행될 예정이며, 이번 조직개편은 그동안 행복청이 수행해오던 ▲건축 인허가 ▲건축위원회 구성․운영 ▲건축기준 고시 ▲주택 사업계획 승인 등 4개 자치사무가 1월 25일(금) 세종특별자치시로 이관됨에 따라 주택과 및 건축과를 폐지하고, 19년 4월 1일 국토교통부에서 행복청으로 이관 예정인 광역도시계획 수립권한 이관 등 신규업무 발굴과 기존 업무 조정 등을 통해 조직을 개편한다.행복청은 우선, 스마트도시팀(총액인건비팀)으로 개편하고 광역상생발전기획단(T/F)을 신설하고, 미래 스마트도시 조성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도시계획과의 유기적 연계성을 고려한 ‘도시공간정보팀(기반시설국 소속)’을 ‘스마트도시팀(도시계획국 소속)’으로 개편하여 제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인근 지역과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등 상생발전을 본격 추진할 ‘광역상생발전기획단’을 특별 전담조직(T/F)으로 신설한다.아울러, 이번 사무이관 이후에도 건축 인허가와 주택사업계획 승인 등의 과정에 행복청장의 협의 의무화 등 법적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기능간 연계성 확보를 위해 기존 업무 조정을 통해 ‘도시공간건축과’를 대체 신설하는 한편, ‘도시공간건축과’는 기존 도시특화경관팀의 도시경관․특화 및 공원녹지 업무와 폐지되는 주택과․건축과의 잔여업무를 이관 받아 수행하게 된다.김진숙 행복청장은 “제4차 산업혁명에 맞춰 미래 스마트도시를 선도적으로 구현해 나감으로써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는 한편, 인근 지역과의 상생발전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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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형 콜버스와 100원 택시 도입으로 교통 사각지대 해소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정부가 ‘18년 12월 27일 발표한 「버스 공공성 및 안전 강화 대책」에 따라 교통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전화로 부르는 소형 콜버스 도입과 100원 택시 사업이 본격 시행될 에정이다. 정부는 도시형ㆍ농촌형 교통모델을 통해 올해 7월 노선버스 주 52시간 시행에 따른 기존 노선버스의 일부 운행조정에 대비하여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며, 지역 수요를 감안한 기존 노선버스의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되, 그 과정에서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이 없도록 소형버스(콜버스 등), 100원 택시 등의 대체 교통수단을 투입한다는 방침이고, 이를 위해 정부는 당초 100원 택시 위주의 지원 사업에서 버스 분야까지 지원을 확대하는 등 사업전반을 개편하였다.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대전 KT인재개발원 제1연수관 117호 소강당에서 전국 기초 및 광역 지자체 교통담당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형ㆍ농촌형 교통모델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정부는 올해 국고 552억을 반영하여 국토교통부(265억 지원)는 78개 시 지역(도시형 교통모델), 농림축산식품부(287억 지원)는 82개 군 지역(농촌형 교통모델) 내 교통소외 지역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차량 구입비 및 운영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자체 최소 매칭비율을 5대5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업 진행을 위해 지자체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여 사업을 관리해 나갈 방침이며, 특히, 정부는 도시형ㆍ농촌형 교통모델을 통해 올해 7월 노선버스 주 52시간 시행에 따른 기존 노선버스의 일부 운행조정에 대비하여 대중교통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 사업설명회는 교통 여건 변화에 따른 도시형·농촌형 교통모델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확대된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어 주민 이동권을 보장하는 사업취지가 달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원 및 예산기준 완화, 정산시스템 도입 및 지역개발사업과 연계 강화 등 ‘19년 사업지침 주요 개정 내용을 설명하고, 버스형 사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해 횡성군 등 우수 운영 사례를 소개하였다.국토교통부는 국민 모두가 편리하게 대중교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라면서, 특히, 올해 7월 노선버스 주 52시간이 시행 되더라도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버스 공공성 및 안전강화 대책 등 관련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국토부와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일선 지자체의 농정 및 교통부서 간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면서, 농촌형 교통모델사업이 단순한 대체 교통서비스 제공 차원을 넘어 농촌지역 고령 거주민의 의료·문화․복지서비스가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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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월부터 4월까지 1,495세대 입주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9.2월부터 ’19.3월까지(2개월간) 세종특별자치시 입주예정아파트는 1,495세대가 입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세종시 월별 입주예정은 2월에 세종시 반곡동 4-1 P1구역 L2블록 캐슬파밀리에 디아트 60㎡이하 350세대, 60~85㎡ 242세대가, 3월에는 다정동 행정중심복합도시 2-1생활권 H1 지웰 푸르지오 60~85㎡ 190세대와 연기면 행정중심복합도시 3-2생활권 M1 신동아 파밀리에 4차 60㎡이하 431세대, 60~85㎡ 282세대가 입주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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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반곡동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반곡동 4-1생활권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오늘 2019. 1. 22.(화) 13:4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현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인부가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처음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를 했다.오후 1시 40분 신고접수를 받고 선착대가 현장에 출동했을당시 건물3층에서 연기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인명피해로는 경상3명으로 단순연기흡입으로 밝혀졌으며 화재가 발생한 3층건물은 도배작업중이였으며 현장 총 작업인원은 320여명이었다고 말했다.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으며 화재는 오후 2시 12분에 완진되었다고 밝혔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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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포용국가 비전과 전략 토론회 세종시에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문재인정부의 “다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 비전과 전략 토론회가 22일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정해구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장과 이춘희 세종시장 및 박재목 대전·세종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토론은 문재인정부 새로운 국정기조인 포용국가의 개념과 전략에 대한 지역 의견을 수렴하여 포용국가 비전 2040 수립시 반영하기 위한 기초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주제발표는 이태수 미래정책연구단장의 “국민의 삶을 바꾸는 포용과 혁신의 사회정책”, 최성은 대전세종연구위원의 “혁신적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세종시의 역할”로 나뉘어 발표되었고 이어진 토론에서는 류진석 충남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상봉 고려대 교수, 김수현 세종참여연대, 서유경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오해섭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정용훈 고려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서 국민의 삶을 바꾸는 포용과 혁신의 사회정책 전반에 걸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이춘희 세종시장은 토론회를 맞아 국가균형벌전과ㅠ지방분권의 상징도시 세종시도 정부의 혁신적 포용국가의 꿈과 방향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하고, 오늘 토론회에서 국가비전 달성을 위해 중앙과 지방정부가 실천할 수 있는 방안 등 의미 있는 논의가 나오길 희망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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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최고 수위 넘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기부 목표액이 마감 10여일을 남겨둔 현재 10억여원이 모금된 상태에서 22일 세종KCC가 1억을 기부하면서 23일자로 목표액을 초과달성하였다.불경기와 기부문화 기피현상으로 올해 목표액 10억9천5백만원의 모금이 어려울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세종시는 22일 목표액을 조기에 달성하면서 앞으로의 관심은 얼마나 초과하느냐에 몰리면서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은 선명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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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쓰레기 일요일과 설날을 제외한 연휴기간 정상수거 해요~
세종시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세종시민을 위해 쾌적한 환경속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처리대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설 연휴 이전에 BRT승강장, 버스터미널, 상가 밀집지역, 주택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청소인력을 총동원하여 쓰레기 수거와 가로주변 청소를 실시하고, 읍․면․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중심으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전개’와 ‘내 집 앞, 내 상가 청소하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또한 설 연휴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책임동 3개반, 청소대행업체 4개반, 도시청결과 1개반을 비롯해 8개의 생활쓰레기 상황반을 설치하고, 6개조 18명으로 구성된 쓰레기 기동처리팀을 운영할 계획이이며 설 연휴기간 중 설 당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정찬희 도시청결과장은 “시민들께서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처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설 명절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여 달라고 당부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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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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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