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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지 포함한 개발사업 토지 매입시 구매자에게 개발분담금 승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세종시 관내 주거, 상업, 공업, 녹지지역 660㎡ 이상의 도시지역과 농림, 관리지역 1,650㎡ 이상의 비도시지역 개발시 부과되는 개발부담금 납부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개발부담금은 지가상승과 토지투기(난개발)의 만연, 개발이익의 사유화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토지의 형질변경 등으로 발생하는 개발이익 중 일정한 비율을 환수하는 제도로 개발사업 준공 전 토지를 매입하면 토지를 매입한 사람이 개발부담금을 승계 납부해야 한다며 준공전 토지를 매입할 경우 개발자와 구매자간 별도의 개발부담금 납부에 관한 약정을 당부하였다.최근 토지개발자가 전원주택 등을 개발하고 사업완료(준공) 전에 개인에게 토지를 양도하는 경우 양수자에게 개발부담금 납무의무도 승계된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아 이후 개발자와 양수자간 분쟁과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한편, 올해 12월 31일까지 개발부담금 부과 기준이 도시지역은 1,000㎡ 이상, 비도시지역은 2,500㎡ 이상 개발하는 사업으로 완화 운영 중이며, 혜택을 받으려면 연내 개발사업의 인·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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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간 프리미엄 고속버스 확대 운행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와 고속버스 업계가 고속버스 서비스 수준 향상 및 이용국민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서울~대전, 서울~경주, 서울~삼척, 부산~광주 등 14개 지역에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신규 투입하고, 기존 서울~세종, 서울~마산, 서울~군산, 서울~강릉 등 7개 노선의 운행횟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국토부의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 확대계획에 따라 서울~세종간 132.99km를 매일 9회 운행하던 것이 18회로 증회되고 3월 중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특히 서울~세종간 프리미엄 고속버스 증회 운행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 355명 중 66%가 매우찬성으로, 13%가 찬성, 보통이 10%, 반대가 6%인 반면 매우반대는 5%로 나타나면서 증회 운행에 대한 반대 여론도 11%로 도출되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제작된 고급 차량으로 ‘16년 11월 25일 운행 개시 이후 승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고, 승객들의 지속적인 확대요청에 따라 해마다 신규운행 및 기존 노선 확대 운행을 추진해왔으며 현재 25개 노선에 총 154대가 운행 중이다.이번 프리미엄 고속버스 신규 투입에 앞서 지난 ‘18.11.28일부터 12.5일까지 8일간 고속버스 모바일앱, 인터넷 예매사이트(www.kobus.co.kr, www.hticket.co.kr)를 통해 현재 운행 중인 프리미엄 고속버스에 대한 만족도, 신규투입 및 확대 운행되는 21개 노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프리미엄 고속버스에 대해 3,319명중 86%인 2,866명이 만족하고 있으며 재이용 의사도 91%로 나타나 승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신규노선 투입에 대해서는 3,324명중 88%인 2,924명이 긍정적으로 답변했으며 이번에 투입되는 신규운행 14개 노선에 대해서는 총 8,572명 중 7,676명(90%), 그리고 확대운행 7개 노선에 대해서는 총 5,295명 중 4,790명(90%)이 찬성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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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 시민주권회의 정식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오후 14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수도완성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시민주권회의 출범식을 개최하였다.이날 출범식은 분과별 위원 소개와 세종시 레이디씽어즈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위촉장 수여, 기념사, 축사, 시민주권회의 비전 선포, 기념촬영, 시민주권특별시 소개, 운영계획,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폐회순으로 진행되었다.시민주권회의는 시정의 종합기획을 수립 시행하는 정책기획 위원 25명, 안전정책 기획 및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시행하는 시민안전 위원 24명, 자치행정·자치분권·자치협력 등에 관한 사항을 수립하는 자치문화 위원 25명, 사회복지정책 종합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는 보건복지 위원 24명, 여성·아동·청소년 정책 종합계획을 기획 조정하는 여성아동청소년 위원 24명, 지역산업발전계획 및 지역산업진흥계획을 수립 시행하는 경제산업 위원 25명, 농업정책을 종합 기획 조정하는 농업축산 위원 25명, 도시디자인 종합 계획, 주택건설 종합 계획 수립 및 집행을 하는 건설교통 위원 24명,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도시계획에 관한 사항을 수립하는 균형발전 위원 22명, 환경정책 관련 종합계획을 수립 시행하는 환경녹지 위원 23명 등 총 10개분과 239명의 위원으로 구성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오늘 출범식에서 위원장에 최정수를 부위원장에는 박영송 전 세종시 의원을 선출하였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종시는 그동안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 실행과제 발표, 시민참여기본조례 제정, 읍면동장 시민추천제 도입 실시, 자치분권특별회계 신설, 시민주권대학 운영,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세종형 자치분권 모델을 반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시의 주요정책 및 현안사업에 대해 실질적인 참여가 보장된 오늘 출범하는 시민주권회의의 적극적인 참여가 성공의 요소라고 강조하고 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아울러 위원들의 시정에 대한 의견 개진과 과제발굴, 발전적 논의 및 참여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성공의 가늠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특히 오늘 출범한 시민주권회의 10개분과 239명의 위원들은 각 분과별 정책 및 과제를 발굴하고 시행하기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수립된 정책은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이름으로 수립·시행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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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과제발굴로 세종형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완성 당부한 이춘희 세종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사를 통해 세종시는 그동안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 실행과제 발표, 시민참여기본조례 제정, 읍면동장 시민추천제 도입 실시, 자치분권특별회계 신설, 시민주권대학 운영, 자치분권 종합계획에 세종형 자치분권 모델을 반영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시의 주요정책 및 현안사업에 대해 실질적인 참여가 보장된 오늘 출범하는 시민주권회의의 적극적인 참여가 성공의 요소라고 강조하고 위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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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 선포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2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시민주권회의 출범식에서 세종형 시민주권 실현을 위한 시민주권선포식을...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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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공립 유ㆍ초ㆍ특수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에는 유치원 28명, 초등일반 120명, 초등장애 7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1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1명 등 총 157명이 선발됐으며, 성별로 보면 여성 134명(85.4%), 남성 23명(14.6%)이다. 최종합격자에 대한 신규교사 임용후보자 등록을 이번 달 31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신규교사 연수는 3월 9일에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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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이용한 자원봉사자 모집한다
세종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20명을 모집한다. 2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중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에서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이 직접 신청하면 된다.1일 4시간 봉사활동 실적을 인정받는 자원봉사는 다음달 11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으로, 1일 2명씩 투입된다.참여자는 기동처리반과 함께 우리시에 거주하는 사회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고장 등으로 인해 생활에 불편을 주는 전기 및 수도 등을 수리하게 되며 필요시에는 소규모 도로 등 공공시설물에 설치된 규제봉 및 표지판 등을 보수하는 작업에도 참여하게 된다. 정희상 민원과장은 “청소년들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봉사할 수 있는 이 활동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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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제2 집무실 세종 설치 국민적 화두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청와대 제2 집무실 세종시 설치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제2 집무실 세종 설치를 위한 충청권이 모처럼 한목소리를 내면서 대통령, 청와대 제2 집무실 세종시 설치가 19년 새해부터 국민적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다.문대인 대통령도 지난 22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장·차관들의 월평균 세종시 근무일이 4일밖에 되지 않는다며, 가급적인 세종시 근무를 당부하고, 될 수 있는 대로 영상회의를 통해 장관들이 부처가 있는 세종시에 근무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또한, 국정효율의 비효율을 우려한 대통령이 해마다 국정보고를 받기 위해 세종시를 방문하고 있지만, 대통령 집무실이 없어 임시로 집무실을 사용하는 등 국격에도 맞지 않는다며 세종시 중앙부처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대통령 제2 집무실 설치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는 실정이다.올해 새해 예산안에 반영된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 원 반영으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등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구상했던 행정수도 세종시대가 활짝 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청와대 제2 집무실 세종 설치가 설득력을 얻고 있으며 대안으로 차선의 대통령 제2 집무실 세종 설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행정안전부 이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2월 말까지 이전을 완료하면 곧이어 6월부터는 과기정통부가 세종시로 이전하면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기능을 다 할 것으로 예상됨에 대통령 제2 집무실 세종 설치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우리나라 정당정치의 특성상 여야가 한목소리를 낼지가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중앙부처 대부분이 이전한 세종시에 국회와 청와대 제2 집무실 설치는 여야의 당리당략을 초월한 행정의 효율을 위해서 설치해야 한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일부 중앙부처 공무원들은 당리당략을 떠난 국가의 효율 높은 행정을 위해서는 국회 이전과 집무실 설치는 꼭 필요하다며 여야의 초월적 결단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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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과 신설, 112명 늘어난 조직개편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국제협력 업무 전담조직인 대외협력과와 현재의 여성아동청소년과를 여성가족과와 아동청소년과로 분과하고 총무과를 운영지원과로 변경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현행 8실국본부 41과에서 8실국본부 43과로 조직이 개편되고, 일반직 및 연구직이 50명과 소방직 62명이 늘어난 2,063명의 총원으로 구성된다.세종시는 25일 세종시의회 본회의에서 2019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관련한 ‘세종특별자치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이 수정 없이 원안 가결됐다고 밝히고, 이번 조직개편으로 상생협력 및 국제협력 및 사회책임 복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1월 25일부터 행복청으로부터 이관 받은 지방자치사무인 건축·주택 분야에 필요한 인력을 증원하고, 행복청으로부터 이관되는 동지역 건축·주택 인허가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더불어 소방분야 인력증원과 함께 각 소방서에 ‘구조구급’, ‘소방특별조사’ 담당을 신설하는 등 현장 대응력과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이밖에 총무과의 명칭을 ‘운영지원과’로 변경해 기관 주도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시민들이 보다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책임 읍·동 총무 담당을 ‘운영지원’ 담당으로, 면·동 총무 담당을 ‘민원행정’ 담당으로 변경한다. 세종시에 따르면 조직개편 시행일은 행복청 이관사무에 관한 사항은 오는 30일, 그 밖의 조직개편 사항은 2월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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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자비를 나눔으로 실천하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오봉산 산신암 김향란 주지 원각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중소액기부캠페인 나눔리더 9호에 가입했다. 부처님이 은덕을 나누라는 게시를 받고 몸소 실천에 옮겼다는 김 원각은 희망2019나눔캠페인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고, 지난해 4월과, 11월에도 쌀과 현금을 기탁했으며, 올해 1월에도 조치원 읍사무소를 방문 백미 50포와 현금 5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기탁한 바 있는 살아있는 부처로 통하고 있다.젊은 시절 조치원으로 시집온 김 원각은 쓰러진 시아버지를 돌보며 집도 없이 하숙집을 전전할 당시 이웃들과 면사무소에서 지원해준 쌀과 밀가루로 죽을 써먹으면서 살았다며 또한 건강이 좋지 않아 죽을 고비를 여러번 넘겨 지금도 언제 죽을지 몰라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해 많은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또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이어갈 것을 희망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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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이삿짐 트럭 세종시 도착, 실감 나는 행안부 세종시 이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정안전부 세종시 이전이 본격 시작되었다. 어금니 없는 치아 형태의 정부세종청사가 드디어 어금니를 장착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행안부가 우선 이전할 민간건물에 26일 아침 일찍부터 대형 이삿짐 트럭들이 이삿짐 하차를 기다리며 대기하고, 작업자들의 분주한 모습이 행안부 세종시 이전을 실감 나게 하고 있었다.내달 21일까지 4차례에 걸쳐 1,179명이 세종시로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며, 하반기 이전 예정인 과기부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면 세종시에는 18개 중앙부처 가운데 국방, 통일, 외교, 여가부, 중기부 등 일부 부처를 제외한 12개 부처가 세종청사에서 근무를 하게 된다. 특히 서울에 있는 여성가족부 또한 중앙 행정 효율을 위한 이전론이 제기되고 있으며, 중소기업벤처부 또한 정부세종청사로의 이전론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오늘까지 이전할 안전정책실, 민방위심의관, 재난관리 관련 부서의 이삿짐으로 보이는 트럭의 행렬에서 그동안 말 많고 탈 많던 행안부 이전을 실감하며 눈으로 확인한 시민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히며 반가움을 표시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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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체육계 성폭력 및 비리 근절대책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교육부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사태와 관련 문체부·여가부·국가인권위원회 등과 긴밀히 협력해 6만 3000여 명의 학생 선수에 대한 조사착수와 2월 말까지 학교 운동부 실태와 합숙 훈련에 대한 특별 점검을 교육청과 함께 실시할 것을 밝혔다. 특히 한국체대에 대해서는 시설 운영, 학사, 입시, 회계 등 전반적인 운영실태와 성폭력 사안 의혹까지 2월 중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성폭력을 포함한 비위행위 지도자가 다시는 학교 현장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징계에 대한 실효성을 강화하는 한편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혁신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스포츠분야 비리를 전담할 기관으로 40명 정도의 '스포츠윤리센터'를 설립하고, 스포츠 분야 비리 조사·조정·중재 등을 총괄하게 할 예정이며, 민간위원과 관계부처 차관들이 참여하는 '스포츠혁신위원회'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국가인권위원회도 체육계 인권피해 조사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정부합동 체육계 성폭력 등 비리근절대책에서 교육부, 문체부, 국가인권위원회, 여성가족부의 체육계의 고질적 성폭력 및 비리에 대한 대안이 그동안의 체육계 관행을 얼마나 개선할지, 선진 체육을 실현할지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되며 여가부 직권의 성차별, 성희롱 사건에 대한 직권조사 및 시정명령이 실효를 거둘지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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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축구종합센터 세종시 이전지지 선언 채택 결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25일 제5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세종특별자치시 이전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지지선언을 하였다.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세종시 이전지지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차성호 산업건설위원장은“세종시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국가차원의 집중적인 투자와 육성이 이뤄지고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유소년 축구 육성 등 대한민국 축구 미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집행부와 협력하여 축구종합센터가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오늘 지지선언을 계기로 시의회는『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세종특별자치시 이전 지지 결의안』을 대한축구협회 등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등 축구종합센터가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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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조례안 20건과 결의안 1건, 동의안 3건 등 총 26건의 안건 심의‧의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10일 일정으로 제5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폐회하였다.세종시의회는 1월 25일 2차 본회의에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세종특별자치시청사 및 조치원읍사무소 부설주차장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세종특별자치시 출산장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산업건설위원회의 아름스포츠센터, 한솔복컴수영장 민간위탁 동의안을 포함한 6건과 교육안전위원회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시민안심보험 운영 조례안을 포함한 6건, 의원 의정활동비 인상조례안 등 24건을 심의·의결했다.특히 그동안 동결된 의정비를 인상하기로 하면서 시민사회 여론을 수렴 기존 인상안 53,283,000원에서 51,972,000원으로 하향 인상하고, 의장단이 사용하던 의회운영의정비 17.7%인 37,461,000원을 감액, 감액한 금액을 의원 전원이 의정활동을 위한 경비로 사용할 수 있는 의정운영공통경비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는 17개 시‧도의회 중 전라남도와 함께 최저 수준이며. 또한 타 시‧도광역의회가 2020년~2022년까지 의정비 인상률을 공무원 보수 인상률과 동일 적용키로 한 것과 달리, 세종시의회는 같은 기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의 절반 수준으로 의정비 인상률을 낮추기로 하면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1․2대 의회 때와 마찬가지로 시‧도광역의회 중 가장 적은 의정비를 받게 되는 것으로 세종시의회가 시민사회의 여론을 수렴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적절한 인상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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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환 의원 주민이 필요로하는 국유지 매입 신속한 추진 제안
이태환 세종시 의원이 25일 본회의장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주민이 필요로하는 시설 설치를 위한 토지매입을 신속히 진행할 것을 집행부에 제안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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