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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국내 반입된 필리핀 불법 수출 폐기물의 적정처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추진 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환경부가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되었다가 국내로 반입된 폐기물의 처리에 대하여 평택시와 책임을 서로 미루고, 폐기물 불법 수출 관리에도 제 역할을 하지 않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즉각 해명에 나섰다.환경부는 필리핀으로 불법수출 되었다가 국내로 반입된 폐기물을 적정처리하기 위해 평택시와 지속해서 논의 중이며, 폐기물의 불법 수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 중에 있고, 평택시의 자체 처리 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평택시와 협력하여 처리비 확보 등을 포함한 최종 처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이를 위해 환경부는 행정대집행 예산을 증액하여 5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최근 문제가 되는 방치폐기물 처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고, 폐기물 불법 수출 재발 방지를 위하여 폐플라스틱 수출신고 업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하였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통관 업무를 담당하는 관세청과의 협업, △폐기물 수출 전 현장 확인 강화, △폐기물 수출입 절차 개선 등을 골자로 하는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2월 중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환경부는 필리핀으로 불법 수출되었다가 2월 7일 국내로 반입된 폐기물이 담겨 있는 컨테이너 51대 중 2대의 컨테이너에 담겨 있던 폐목재, 철재, 기타 쓰레기가 혼합된 폐기물을 확인하고, 폐기물 불법 수출업체에 대해 폐기물 처리 조치 명령을 한 바 있으며, 해당 업체가 조치 명령을 미이행할 경우를 대비 구상권 처리를 포함한 대책을 평택시와 함께 수립 중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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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영산강,전면개방하여 자정능력이 좋아졌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환경부가 2017년 6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4대강 16개 보 중 11개 보를 개방하여 관측(모니터링)하고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수계 전체 수문을 전면 개방했던 금강과 영산강은 자정계수(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하면서 산소를 소비하는 속도와 공기 중 산소가 수중으로 공급되는 속도의 비. 자정계수가 클수록 하천의 자정능력이 우수)가 각각 최대 8.0배, 9.8배 상승하는 등, 보 개방시에는 하천의 자정능력이 크게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약 18개월간의 관찰 결과에 따르면, 보 개방시 체류시간 감소, 유속 증가 등 물흐름이 크게 개선되고, 수변 생태서식공간이 넓어지는 등 강의 자연성 회복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종합 분석한 11개 보는 금강 3개(세종, 공주, 백제), 영산강 2개(승촌, 죽산), 낙동강 5개(상주, 강정고령, 달성, 합천창녕, 창녕함안), 한강 1개(이포)이며 부문별로 보면, 수질의 경우, 세종보‧승촌보 등 최대 개방보를 중심으로 녹조 및 저층빈산소 발생이 감소하는 등 수질개선 가능성을 확인하였다.세종보의 경우에는 개방기간(’18.1.24-12.31) 동안 조류농도가 40.6mg/m3에서 28.4mg/m3으로 예년 같은 기간 대비 30% 감소하였으며, 승촌보는 여름철 녹조발생기간(‘18.6~9월)의 유해남조류 출현이 1,535cells/mL에서 221cells/mL으로 예년 동기간 대비 15% 수준으로 감소하였다.다만 지난해 여름 극심한 가뭄과 고온으로 보 개방에 따른 녹조 저감 효과는 제한적이었다고 분석되었다.환경부는 올해부터 수질 등 분야별 측정주기를 단축하고, 관측 지점‧항목을 확대하여 보 개방시 관측 자료를 최대한 확보하고, 수계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관측(모니터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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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 주민 및 단체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제31조에 의거 세종특별자치시 내에서 발생하는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벽보, 전단)을 수거한 시민(신청 후 선정되어 교육을 이수한 자에 한함)에게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수거에 따른 비용을 보상하는 "불법 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계획을 공고하였다.주민등록상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주민과, 주사무소가 세종특별자치시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단체에게 자격이 주어지며, 현수막(크기별 1,000원에서 1,500원), 벽보 30원, 전단(명함형 전단 포함) 10원의 수거보상금이 지급되고, 참여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전교육이수 후 수거보상제에 참가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단체는 소정의 신청서를 작성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에 2월 22일까지 신청하면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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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부터 노후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비 융자 해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기자] 세종시가 ‘2019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실시한다.대상은 세종시에서 1년 이상 영업을 한 식품위생업소로 신청접수는 오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융자조건은 연리 1.5%,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대출한도는 식품제조·가공업소는 5,000만 원, 식품접객업소는 3,000만 원, 어린이기호식품판매업소는 1,000만 원, 화장실 시설개선자금은 2,000만 원 이내이며 아울러 음식점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입식테이블 및 출입문 낮추기(경사진입로 설치) 사업을 6,000만 원 편성, 업소별 200만 원 범위 내 30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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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일 「2019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 선발시험」 최종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발표했다.이번에 선발된 교육공무직원은 10개 직종 총 199명(▲교무행정사 16명 ▲영양사 2명 ▲조리실무사 72명 ▲초등돌봄전담사 52명 ▲특수교육실무사 12명 ▲사서 4명 ▲간호사 3명 ▲언어재활사 1명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1명 ▲시설관리원 36명)이며, 원서접수 결과 선발 직종별 경쟁률은 교무행정사(일반) 25.9대1, 영양사(일반) 23대1, 간호사(일반) 37.5대1,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일반) 37대1을 기록했다. 이번 채용시험은 1차에서 필기·체력시험(전문직종, 사무직종 : 필기시험 / 기능직종 : 체력검증)을 진행한 후, 2차에서 면접(인성평가 포함)시험을 실시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세종시교육청은 2월 15일 임용후보자 등록절차를 거친 후 일부는 2019. 3. 1.자로 근무지를 발령할 예정이며, 나머지 합격자는 실제 배치 필요 요건 충족에 따라 연중 적정 배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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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늘 8일 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포함)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발표했다. 합격 인원은 21개 과목 총 96명이며 이번 임용시험은 1차에서 교육학 및 전공 시험을 통해 모집인원의 1.5배수를 선발하고, 2차에서 실기·실험 시험과 수업실연, 심층면접을 실시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최종 합격 여부는 응시자 본인이 ‘나이스 온라인 채용서비스(http://edurecruit.sje.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2월 13일에 임용후보자 등록을 하여야 하고, 합격여부 조회방법, 신규임용 예정교사 임용서류 제출 및 직무연수와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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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대전시 교통약자 위한 저상버스 25대 도입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고령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승․하차가 용이한 버스인 ‘19년 지자체별 저상버스 보급 계획을 확정하여 전국 17개 시․도에 통보하기로 하였다.이에 따라 대전광역시는 CNG/디젤 저상버스 11대, 세종특별자치시는 CNG 저상버스 14대를 국토교통부로부터 배분 받고, 교통약자와 정부의 친환경 버스공급 정책에 동참할 계획이다.특히 세종시는 환경부 친환경 정책과 연계하여 CNG 친환경 버스 14대를 저상버스로 보급하면, 저상버스 보급률이 ‘18년 기준 20%(추정치) 수준에서 ’19년에는 약 5% 이상 증가한 25%의 저상버스를 확보하게된다. 국토부는 올해 전년 802대보다 9.5% 확대된 877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저상버스에 대한 국비 지원은 저상버스와 일반(고상)버스 가격의 차액약 9천만원을 보조금으로 지급하며, 국가와 지자체가 각각 50% 매칭하는 보조사업으로 전년도 340억 원 대비 10% 증가된 375.5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저상버스 보급률 확대를 위해 전기·수소 저상버스를 구매 시 환경부의 친환경 보조금 1억원과 함께 저상버스 보조금 9천만 원을 지원(총 1.9억원)하는 등 전기·수소버스 등 친환경 버스 공급정책과 연계지원을 강화한다.한편, 국토교통부는 저상버스 보급을 확대하고 저상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존 저상버스를 차령 도래, 고장 등에 따라 대․폐차 시 저상 버스로만 교체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저상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농어촌버스, 마을버스에도 도입할 수 있는 중형크기 저상버스를 내년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앞으로 전기․수소버스 공급 확대 정책과 연계하여 저상버스 지원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며, 제도개선 등을 통해 저상버스 이용률을 제고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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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경제부총리 국세청장, 관세청장, 조달청장, 통계청장 만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2월 7일 한승희 국세청장, 김영문 관세청장, 정무경 조달청장, 강신욱 통계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에서 취임 후 첫 외청장 회의를 개최하였다.이 자리에서 홍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19년은 국정운영 3년차로서 정책 체감성과를 보여주어야 할 중차대한 시기라고 언급하고 최근 소비자심리개선 등 경제의 긍정적 모멘텀은 이어가되, 투자․수출 부진 등 당면한 어려움과 대내외 리스크 요인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총력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참석한 4개청의 역할을 강조했다.홍 부총리는 국세청장에게 EITC 제도가 확대되고 반기별 지급방식이 새롭게 도입되어 일선 업무 부담 증가 예상되므로 차질 없는 집행에 만전을 당부하는 한편 체납액으로 재기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자영업자의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체납액 소멸제도를 적극 홍보해주길 요청하고, 아울러 일자리 창출기업, 창업・혁신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고, 신성장산업(바이오헬스 등) 기업까지 지원 확대도 당부하였다. 관세청은 수출이 세계경제 둔화, 반도체 경기조정 등으로 12월(△1.3%)에 이어 1월(△5.8%)에도 부진이 지속되는 등 녹록치 않은 모습이라며, 수출활력을 되찾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바,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파악 및 수출 총력 지원에 적극적 역할을 당부하는 한편 1월부터 민관합동 수출활력 TF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니 현장에서 발굴된 아이디어 공유도 부탁했다.조달청을 향해서는 연간 120조원 규모의 정부 구매력을 활용하여 일자리 창출 등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입찰 및 물품선정 과정에서 일자리 친화기업을 우대하고, 창업․벤처기업 등이 공공조달시장에 ‘진입→성장→도약’할 수 있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할 것을 당부하였다.통계청은 경제활력․구조개혁 등 주요정책 수립․시행을 위해 적시성 있는 통계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통계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빅데이터 센터 구축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 등 관련 법령 개정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통계청도 통계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응답률 개선, 신규 통계개발 등을 전향적으로 고민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홍 부총리는 각 청의 행정에 있어서도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신기술의 과감한 적용이 요구된다며 각 청에서 추진중인 ▲빅데이터 센터 출범, ▲스마트 관세(Smart Customs)행정 구현, ▲혁신조달 플랫폼 구축, ▲신규통계 개발 등을 적극 환영하며 기재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하고, 경제정책 현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최일선 행정기관인 4개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나가고, 아울러 기재부와 4개청간 소통을 강화해서 정책과 집행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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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아시안게임' 충청권, 공동유치 발벗고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를 비롯하여 대전·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2030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에 나섰다.오늘 2019년 2월 7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충청권 4개 시·도 지사는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0 아시안게임 공동유치로 인하여 충청권이 비로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기회로 삼아 560만 충청인의 염원과 역량을 한데 모아 적극적인 공동유치에 나서기로 했다.공동유치 합의서는 문체부·대한체육회 등에 전달하여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유치 의향서를 제출하는 등 굳은 의지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에 나설 예정이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2030년은 세종시 건설이 완성되는 역사적인 해로 국제적인 행사가 열릴 경우 행정수도의 위상을 국제적으로 과시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며 “충청권 경제와 관광 활성화는 물론, 충청인의 화합에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충청권의 염원대로 2030 아시안게임 유치가 확정되면 세종시 현안 사업인 2,500석 규모의 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실내체육관, 수영장 등에 대한 국비확보가 한결 수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세종시 체육 인프라 조성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충청권은 최근 경제성장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국제종합경기대회를 개최할 충분한 저력과 환경을 보유하고 있으며 충청권 4개 시·도는 충청권 스포츠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대회 유치 시 저비용·고효율을 강조하는 ‘올림픽 아젠다 2020’에 부합하는 모범적인 대회로 만든다는 각오다.특히 2030년은 행복도시 건설이 완성되는 해로 세종시는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대전시는 동북아 과학수도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충남은 백제 역사·문화·관광거점으로 주목을 받고, 충북은 청주국제공항을 아시아 관문공항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2030 충청권 아시안게임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2032 서울-평양 올림픽의 프레 대회 성격으로 올림픽의 유치와 개최에 도움을 주고, 대대적인 충청권 스포츠인프라 확충도 기대되며 또한 남북 공동입장, 남북단일팀 구성 등 남북 스포츠 교류를 적극 추진해 ‘스포츠를 통한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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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1생활권 신개념 캠퍼스타운 조성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도시건설청이 4-2생활권에 조성 예정인 신개념 캠퍼스타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출품된 122개 작품 가운데 25개의 작품을 선정하였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은 지난 2월 1일(금) 세종시 집현리(4-2생활권) 내 조성되는 「신개념 캠퍼스타운 아이디어 공모전」심사 결과를 공개하였다.이번 공모전은 다양하고 독특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도시계획 전문가를 포함한 총 7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 122개 작품 중 최종 25작을 선정하였고, 대학부에서는 총 101개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보행로를 도입하고, 자율주행버스를 통해 지역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아이디어가 돋보인 ‘Smart Communiversity(이승우, 장주연)'가 대학부 대상으로, 우수상으로는 ‘훈민벼리(이승호, 이지윤, 정준교)’가, 장려상에는 ‘경계 없이 365일 활기찬 행복캠퍼스 타운(윤민호, 정지나)’이 각각 선정되었다. 그 외 12작의 입상작을 포함한 총 15개 작품이 최종적으로 수상작 명단에 올랐다.일반부에서는 총 21개 작품이 응모하였으나, 심사과정에서 대상은 선정되지 않았고, 우수상으로는 ‘척추-가지’로 형상화된 유기적인 네트워크 개념을 제시하여 다양한 기능의 융복합을 실현하고자 한 ‘세종유니콘(임경하, 이대호)’이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으로는 지형에 순응하는 유기적인 형태의 다층적 공간을 중첩하여 융합을 구현한 ‘Cloud Remix(박소진, 이승훈)'가 선정되었고, 그 외 입상 8개 작품을 포함하여 최종 10개 작품이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 대학부 대상에게는 300만원, 우수상에게는 200만원, 장려상에게는 100만원, 일반부 우수상에게는 300만원, 장려상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대학부·일반부 각 입상작 20개는 10만원의 격려금이 지급된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세종시 집현리(4-2생활권)의 대학 부지를 산업·대학·연구와 주거·상업·문화·창업 등이 융합된 신개념 캠퍼스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고자 지난해 12월 14일(금)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본부장 김수일)와 공동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이번 심사결과를 참고하여 향후 구체적인 캠퍼스타운 조성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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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제4기 시정모니터단 모집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3주간 ‘제4기 시정모니터단’을 모집한다.이번 제4기 시정모니터단은 시정 핵심비전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에 발맞춰 참여 연령을 만 16세 이상으로 낮췄으며, 읍면동별로 총 98명을 모집하며 시정모니터는 위촉 후 2년간 현장 모니터링, 자율 제안·제보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현장을 살피고 시민의 소리를 청취해 세종시 시책과 시민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시민의 창 → 시민참여 → 시정모니터 → 시정모니터 모집을 차례로 클릭한 후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세종시는 시정모니터단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활동자 포상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제3기 시정모니터단은 지난 2017년 2월부터 2년간 각종 축제 만족도 조사 등 현장 모니터링 19건, 시청 앞 광장 조성방향 제안 등 지정 모니터링 3건, 자율 제안·제보 284건 등의 성과를 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자치분권과 자치협력담당( 044-300-3135)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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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시에 2019년도의 제1회 검정고시가 시행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2019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시험은 오는 4월 13일 전국 동시로 실시되며, 전국 동시로 실시되며, 합격자는 5월 9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응시원서 현장접수는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세종시교육청(교원인사과, 5층), 온라인접수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누리집(http://homedu.sje.go.kr)에서 각각 진행하며, 시험 장소는 3월 4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 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시험부터 고졸 검정고시 응시자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고졸 검정고시 응시수수료 10,000원을 면제하여 접수할수 있고, 전국에서 동시에실시되는 검정고시는 지역 제한이 없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시·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접수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각 교육청에서 발표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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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서창 행복주택 입주 자격 대폭 완화하고 재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5월 입주예정인 서창 행복주택 입주자격을 완화하고 450세대 입주자를 재모집한다.세종시가 입주자 재모집을 하는 세종서창 행복주택은 부지 면적 1만 6,313㎡(연면적 2만 5,253㎡) 규모로 총사업비 439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며, 공급형태는 19㎡, 34㎡, 38㎡, 44㎡형으로 총 450세대로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주거수급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세종 서창 행복주택 입주 자격을 완화해 재모집한다.먼저 청년(사회초년생)의 경우 소득이 있는 업무 종사기간 5년 이하를 7년 이하로, 고령자의 경우 무주택기간 1년 이상에서 제한 없음으로, 주거급여수급자의 무주택기간 1년 이상이 제한없음으로 기간요건이 완화되고, 소득요건인 해당세대 소득도 기존 100%(청년 본인소득 80%)이하에서 120%(청년 본인소득 100%)로 완화된다.또한 고령자, 대학생·청년 계층의 기본 19㎡형은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을 추가하고,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고령자(주거약자형) 계층에 공급되던 38㎡형은 기존자격에 청년, 주거급여수급자 계층을 추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계층에 공급하던 44㎡형은 고령자 계층을 추가한다.임대보증금은 19㎡형이 보증금 1,404만원에 월세 72,000원이고, 32㎡형이 보증금 2,320만원에 월 119,000원이며, 38㎡형은 보증금 2,576만원에 월 133,000, 44㎡은 2,912만원에 월 15만원으로 시세보다 60%∼80% 저렴한 조건이다.세종 서창 행복주택은 세종시와 LH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2015년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사업승인을 받아 2016년 공사에 착수, 올해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신청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신청접수 하면 되고, 다만 주민편의를 위해 LH 세종특별본부 1층에서 접수처를 마련할 예정이다. 서류접수 기간은 2월 26일부터 28일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5월 8일이며 계약은 5월 20일에서 24일까지이다.박병배 주택과장은 “서창행복주택을 통해 사회초년생, 대학생, 주거약자의 주거복지를 증진시키고 조치원 원도심 활성화에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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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을 온 마을이 키우는 세종마을학교를 공모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월7일부터 2월15일까지 9일간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바탕으로「2019년 세종마을학교」의 운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세종마을학교는 지역의 인적, 문화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돌봄과 배움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되어 지역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학교밖 배움터로, 3년간 4천 5백여 명의 유·초·중·고등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장(場)에 참여했다.2019년 세종마을학교의 운영자 공모 응시자격 또한 세종시에 거주하는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성인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이며, 마을교육공동체 형성과 복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으나, 반드시 마을안의 아동·청소년(학교밖 청소년포함)들을 포함한 교육활동이 60% 이상이어야 응모 가능하다.지원규모는 총 사업비 1억 2천 5백만 원이며 1개 모임 또는 단체별 프로그램 내용, 규모, 신규·연속성 등에 따라 심사를 거쳐 3백만 원에서 최대 7백만 원 이내에서 차등 지원한다.지원방법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고시·공고/공지사항의 공고문에 명시된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오는 15일까지 오후 5시까지(방문 접수의 경우 토·일요일 제외) 세종시교육청 교육협력과(4층) 방문 및 담당자 이메일(soop2017@korea.kr) 또는 우편으로(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154, 교육협력과)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결과 발표는 3월 5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과 개별 연락을 통해 최종 선정 대상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도시 형성 과정 중인 세종시가 마을학교 운영을 통해 교육을 매개로 마을에 공동체성이 형성되고, 주민과 이웃들이 서로가 교사이자 관찰자로서 역할을 수행하여 온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교육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다”면서, “올해는 모범마을학교 선정과 행복교육지원센터와 협력해 작은도서관 등을 활용한 마을학교 만들기 시범 사업을 운영해, 양과 질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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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앞으로 일주일이 고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앞으로 일주일을 구제역 확산의 고비로 보고, 전국 모든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2월 7일을 전국 일제소독의 날로 정해 모든 우제류 농장에 대한 일제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농식품부는 구제역이 마지막으로 발생(1.31일, 충주)한 후 7일간 추가 발생이 없었으나, 잠복기(최대 14일)와 백신접종상황(2.3일 완료)을 고려할 때, 앞으로 일주일이 구제역 차단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예상됨에 설 연휴 이후 운영을 재개하는 전국 도축장 등에 대한 소독 등 남은 일주일도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고위험지역인 안성·충주 등 발생지 인접한 경기 5개 시군(안성·여주·이천·용인·평택), 충북 5개 시군(충주·진천·음성·괴산·제천), 원주, 문경, 천안 등 11개 시군에 생석회 약 989톤 공급을 이미 완료했으며, 설 연휴기간내에 전력을 다해 축사 주변과 농장 진입로 등에 생석회 도포를 완료하여 생석회 차단 방역 벨트를 구축하였다. 특히 농식품부는 설 연휴가 끝난 2.7일(목)부터 전국 도축장 등이 정상 운영됨에 따라, 2.7일(목)을 ‘전국 일제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 모든 우제류 농장에 대하여 일제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며, 일제 소독에도 설 연휴기간과 마찬가지로 지자체와 농협 등이 보유한 공동방제단 540대, 광역방제기 96대, 군부대 제독차량 13대, 드론 40대 외에도 과수원용 SS방제기 43대 등 가용 자원을 동원하고, 전국 모든 축산농가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장비를 이용하여 축사 내외부, 시설과 장비, 차량 등에 대하여 소독을 실시한다.설 연휴 이후 정상 운영을 시작하는 전국 포유류 도축장 73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소독을 실시하며, 운영이 재개되는 도축장부터 순차적으로 시군 소독 전담관을 파견하여 소독상황을 감독하는 등 특별 방역관리를 실시한다. 2.6일 충북음성 팜스코(돼지), 2.7일부터 단계적으로 포유류 도축장(73개소) 영업을 재개하고, 구제역 SOP에 따라 경기 안성시와 충북 충주시는 구제역 발생 즉시부터 관내 도축장에 자체 소독 전담관을 지정하여 세척·소독 관리했으며, 전국 포유류 도축장은 연휴직후 개장부터 시군 전담관을 파견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48시간 이동제한과 연휴 동안 기다렸던 도축 물량이 동시 출하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교차오염의 위험을 차단하고자, 소독 전담관의 지도·감독 하에 도축장 진입로, 계류장, 생축운반 차량 등에 대하여 분변 등 잔존오염물이 없도록 철저한 소독과 세척이 실시된다.아울러, 농식품부는 연휴기간 중 축산 관계자가 해외여행 후 복귀할 경우 철저한 소독 등 농장차단에 만전을 기할 것과 사육 중인 가축의 의심 증상 발견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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