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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제안하는 2020년 국민참여예산 2월 13일부터 접수 받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기획재정부가 2020년 예산안에 반영할 국민 제안 예산사업을 13일부터 2개월간 접수받는다고 12일 밝혔다.참고로 2019년 국민참여예산은 복지관련 7개 사업, 사회분야 11개 사업, 경제분야 8개 사업, 일반행정분야 12개 사업 등 38개 사업에 927억9천8백만 원의 예산이 반영된 바 있다.기획재정부는 문재인정부에서 처음 도입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2.13.~4.15.까지 약 2개월 동안 2020년도 예산안에 반영할 국민 제안 예산사업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국민참여예산제도는 국민이 예산사업의 제안, 논의, 우선순위 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이며, 2018년도에 처음 도입되어 국민들이 직접 제안한 38개 사업 928억원을 ‘19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시행하고 있다.국민이 2월 13일(수)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① 국민참여예산제도 홈페이지 ② e메일 ③ 우편)으로 예산사업을 제안하면 정부가 3월에서 5월까지 제안사업의 적격성 점검 및 사업을 숙성하고, 5월에 각부처의 예산안을 요구하고, 6월에 발족 예정인 예산국민참여단으로 하여금 사업논의 및 선호도를 조사, 대상사업을 선정 8월에 정부예산안에 반영하고, 국회에서 정부에산안 심의, 확정을 거치게된다.환경, 보건·복지,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등 국가재정운용계획 상 전체 모든 분야를 대상으로 하고, 전국에 효과가 귀속되는 신규사업 중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이 아닌 총사업비가 500억원 미만(환경․복지 분야 등의 사업은 중기(5년) 재정지출이 500억원 미만)인 사업을 제안받는다. 특히 신규사업 제안만을 접수받았던 작년과는 달리, 금년에는 기존 계속사업의 개선 의견도 제안받고, 사업효과 미흡 또는 예산낭비 우려 사업, 제도개선으로 사업효과 향상이 가능한 사업 등을 대상으로 전달체계, 운영방식, 지원기준 개선 등 사업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제도 개선 아이디어도 제안할 수 있다.올해 국민참여예산은 지난해보다 100명 늘어난 예산국민참여단 인원을 400명으로 확대하고, 일반국민 선호도 조사에 참여하는 인원도 지난해 1,000명에서 2,000명으로 늘려 국민들의 참여를 확대하여 ’국민참여 확대‘와 ’소통 활성화‘에 중점을 두어 운영할 계획이다.백승주 재정혁신국장은 “국민참여예산의 핵심은 “국민들이 실생활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참여를 통해 정부 예산사업에 반영하여 국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제도의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며 “정부도 좀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국민들의 뜻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국민참여예산제도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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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문가와 생산자가 참여하는 축산악취 저감 TF팀 발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축산악취 저감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가와 생산자, 시의회, 시청 축산부서 등이 참여하는 전담 자문기구를 구성·운영을 위한 첫 회의를 12일 농업기술센터 연찬실에서 첫 회의를 가졌다.세종시는 세종시의 각종 저감 노력에도 일부 농장에서 축산악취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생산자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축산 악취저감 TF팀’을 구성하고, TF팀은 앞으로 세종시 내 축산악취 발생현황을 분석, 악취저감 대책에 대한 제안 및 검토를 담당하게 된다.오늘 열린 첫 회의에서는 농식품부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 신청 검토 등 시민과 축산농가 모두 만족하는 악취저감 방안 도입에 대해 중점 논의했고, 축산악취 저감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교환했다.권운식 농업정책보좌관은 “축산업은 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지만 악취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지속될 수 없다” 면서 “축산 악취저감 TF팀 운영을 통해 시민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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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유산해석국제센터 세종 유치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행복청, 문화재청, 세종시는 업무분담과 협업을 통해 효율적인 국제기구 유치에 나선다.행복청은 건축비 지원과 정주여건 조성을, 문화재청은 해석국제센터 설립과 유치를, 세종시는 입주공간을 제공한다.문화재청은 지난해 12월 프랑스 파리에 소재한 유네스코 사무국에 해석국제센터를 대한민국 행복도시에 유치하겠다는 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유네스코 사무국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11월 유네스코 총회에서 설립 여부가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유네스코 세계유산해석국제센터는 세계유산의 해석 원칙, 사례 연구,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하는 유네스코 산하 연구․교육전문 국제기구로로서 해석국제센터가 행복도시에 유치될 경우, 국가적으로는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관리 분야에서 한국의 유네스코 내 위상과 영향력 강화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성진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행복청·문화재청·세종시가 협력하여 행복도시 내 해석국제센터 유치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면서 “더 나아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다양한 국제기구 유치를 위한 기반과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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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외버스 이용 가능한 할인된 정기권, 정액권 제도 도입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할인된 시외버스요금으로 일정기간 동안 전국 어디서나 자유롭게 시외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출·퇴근 및 통학이 가능한 100km미만 거리에 대해 자유롭게 왕복할 수 있는 할인된 정기권 제도가 도입될 예정이어서 학생 및 직장인들의 비용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시외버스의 정기권·정액권 발행사업 근거 마련을 위해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 개정내용에 대해 2019년 2월 12일부터 3월 4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정액권은 일정한 금액을 미리 지불하고 일정기간(월~목, 월~금, 금~일 등) 동안 모든 노선의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free-pass)할 수 있는 할인권을 말하고, 정기권은 통근 및 통학이 가능한 단거리 노선(100km 미만)을 일정기간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말하는 것으로, 정액권 구매 시 다양한 목적지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동할 수 있게 되므로 청년 등 시간적 여유가 있는 국내 여행객을 대상으로 인기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정기권의 경우 고정된 노선을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이므로 단거리 노선을 통근·통학하는 직장인 및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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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5명 모집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기자] 세종시가 전문적인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모집한다.응시자격요건은 접수일 현재 주민등록 주소지가 세종시여야 하고, 만20세 이상 만60세 이하로 자원봉사자로서 사명감과 관광서비스 마인드를 두루 갖춘 자여야하며 외국어 구사능력이 가능한자나 역사학, 관광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 유사 해설활동과 자원봉사 경력자, 수화 가능자 등 장애인 관광안내 가능자는 우대한다.모집인원은 총 5명으로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문화관광해설사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지역의 문화유적 및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와 감상,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역사·문화·자연 등 관광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문화관광해설사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능력 있는 해설사를 선발하고, 한국관광공사 주관 신규양성교육과 현장 실무수습 3개월을 거쳐 최종 선발되어 해설사로 활동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고/고시입찰을 참고하거나 시 관광문화재과( 044-300-5814)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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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 장인의 제작술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우리나라 대표 운반도구인 지게의 가치를 높이 평가해 세종시는 지게 제작술을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한다고 말했다.지게는 예전에 우리나라 대표적인 운반도구로 누구나 손쉽게 만들어 쓰던 농사도구였으나, 산업화, 기계화가 되면서 사용빈도가 떨어지면서 제작 기술도 점차 사라지고 있다.따라서 세종시는 11일 전통지게 제작기술을 보유한 지게장인을 세종시 향토문화유산 제69호로 지정 고시하고, 조태식(67세,조치원읍 명리 ) 씨를 보유자로 인정했다고 말했다.조태식 장인은 조부 때부터 지게를 제작하던 집안에서 태어나 50여 년간 지게를 만들어 왔으며, 전통지게 제작 방식을 그대로 재현, 탁월한 기량이 인정됐다. 지게는 단순한 운반도구를 넘어 조상의 삶의 지혜를 배우고 우리 전통문화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도구로 가치가 높다고 판단, 지게 제작기술을 향토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보존하기로 했다.곽병창 관광문화재과장은 “도시 개발로 사라져가는 관내 문화유산을 발굴,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지게장인의 향토문화유산지정을 계기로 잊혀가는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보존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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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시샤대학 재학생 24명 행정수도 건설과정 배우러 세종시 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일본 간사이 4대 명문 사립대학으로 불리는 일본 도시샤대학(同志社) 정책학부 학생들이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 추진과정과 현황 등 한국의 정책결정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11일 세종시를 찾았다.이번 방문은 일본 대학생들이 한국의 정책결정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호 우호협력관계 구축에 나서고 있는 세종시와 일본 교토부 간 민간 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성사됐다.이들 도시샤대학 정책학부 학생 24명은 2일 일정으로 세종시를 방문하고, 첫날인 11일 ▲세종시정 홍보영상 시청 ▲세종시장 간담 ▲세종시 조성 추진과정 설명과 함께 국가균형발전 정책 추진배경과 행정수도 조성 추진과정을 통해 세종시를 이해하고 한국의 정책결정과정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도시샤 대학은 1875년 메이지시대 6대 교육자 니지마 조가 세운 미션스쿨 대학교로 일본에서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3대 사립학교 중 하나이며 우리나라 시인 윤동주와 정지용이 유학했던 학교로도 유명하고 유치원을 비롯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및 각종회사와 기관을 운영하는 매머드급 종합학교 법인으로도 유명하다.또한 도시샤대학은 우리나라 단과대와 유사한 14개 학부와 전문직 대학원 13 연구과를 운용 중에 있으며 특히 유학에 적극적이며 한국인을 포함한 일본내 정치인, 기업가, 학자 등을 배출하고, 외국인 유학생에게 다양하고 두터운 대우를 해주는 것으로도 유명한 대학이다.방문 이틀째인 12일 학생들은 LH 행복도시 홍보관, 대통령기록관 등을 견학하며 한국과 세종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이틀간의 세종시 방문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이춘희 시장은 “대한민국 행정수도로 완성을 추진하고 있는 세종시에 대해 외국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가 행정수도 이전 및 국가균형발전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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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세종시만의 독특한 3.1운동 기념행사 밑그림 나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세종시만의 독특한 재현행사를 기획하고 28일과 3월 1일 세종 호수공원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한다.세종시는 “전의장터”, “만세운동 재현”, “상해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토대로 “연기에서 세종까지, 타오르는 햇불”이란 슬로건으로 방향을 설정하고, 5개파트 18개 프로그램을 행사 당일 행사장 전역에서 펼칠 예정이다.재현행사 첫날인 28일 오전에는 ▲상해임시정부를 거닐다(VCR체험), ▲태극기 목판조립 및 수결체험, ▲태극기 드로잉 체험, ▲세종 독립투사 감옥 체험, ▲전통놀이 체험존, ▲캘리그라피로 만나는 그들의 어록 ▲독립운동 100초 영화제, ▲빅벤드 드라뮤직 콘서트, 등 다채로운행사가 오후 19시 30분까지 진행되고, 19시 30분부터 개막식, 100주년 기념공연이 21시 30분까지 이어진다.다음날 3월 1일 오전 9시부터는 호수공원 특설무대에서 ▲자전거 퍼레이드, ▲기념식, ▲오케스트라 공연, ▲애국가 부르기 합창 경연대회, ▲권역별 사전만세운동, ▲세종햇불만세운동 거리행진 후 폐막식에 이어 독립운동 뮤지컬 페스티벌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세종시는 100주년 재현행사 프로그램 구성에 ▲개막식(다시 만난 햇불), ▲세종햇불만세운동 거리행진(타오르는 햇불), ▲폐막식(꺼지지 않는 햇불) 등 3개 영역을 설정하고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재현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영웅들의 재회로 개막식을 주도하는 동시에 세종시 전역으로 확산되는 100년전 투사들의 외침을 기억하며 후손들이 호국보훈의 의지를 지속한다는 내용으로 주제성을 강조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세종시의 3·1운동 및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행사의 관전포인트로 2월 28일 ▲독립운동 100초영화제(28일 오후 18시, 호수공원 특설무대), ▲빅밴드 드라뮤직콘서트(28일 18시 30분, 호수공원 특설무대), ▲개막식(28일 19시 30분, 호수공원 특설무대), ▲100주년 기념공연(28일 20시 30분, 호수공원 특설무대), ▲기념식(1일 오전 10시, 호수공원 특설무대), ▲애국가부르기 합창경연대회(1일 16시, 호수공원 특설무대), ▲세종햇불 만세운동 거리행진(1일 17시 30분부터 호수공원 일원), ▲폐막식(1일 19시 30분, 호수공원 특설무대), ▲독립운동 뮤지컬 페스티벌(1일 20시부터, 호수공원 특설무대), 세종 골든벨 등을 추전하고 망국의 설움을 만세로 표현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후손에게 계승시키는 한편 아픈 역사를 되세겨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길 당부하며 가족과 함께할 것을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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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순 세종시 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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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창 세종시 관광문화재과장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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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최필순 정보통계담당관 근정포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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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기동 기획조정실장 홍조근정훈장 수여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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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동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세종시 떠나고, 연기군 출신 기획실장 온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시책을 주도해온 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이 그동안의 세종시 생활을 접고 전진을 위한 교육을 떠나고, 그 자리에 이용석 행안부 국가기록원 기록관리지원부장이 임명될 것으로 예상된다.고기동 기획조정실장은 세종시 시책을 발굴 총괄하면서 직원간 소통을 중시하며, 원만하고 탁월한 리더쉽을 인정받은 인물로, 고실장의 빈자리를 채울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고 실장과 심임 기획조정실장의 인사는 15일자로 서로 맞인사를 단행하며, 고 실장은 공직생활 완성을 위한 교육을 떠날 것으로 알려지면서 동료공무원들의 아쉬움 섞인 환송을 받고 있다.신임 기획조정실장으로 유력한 이용석 국가기록원 관리지원부장은 통신사무관으로 95년 4월 공직에 발을 들여놓고, 2010년 충남 정책기회관을, 12년에는 당진시 부시장을 엮임하는 등 현재의 과기정통부와 현재의 행안부를 오가며 다방면의 행정을 경험한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신임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으로 유력시 되는 이 실장은 1971년 연기군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고향을 위해 헌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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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렴실천위한 결의문 채택하고 다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2019년 시 역점사업에 대한 진행과정을 영상을 통해 시청하며 시책 완성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오늘 행사는 국민의례, 19년 정책 소통 동영상, 18년 정부 우수공무원 표창, 훈시, 청렴실천 결의문 낭독 및 퍼포먼스, 폐회 순으로 진행 되었고 이 시장은 훈시를 통해 세종시가 2년 연속 저조한 정부 청렴도평가 결과를 지적하며,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실행 세종시 공무원 청렴도를 향상시킬 것을 강조하였다.아울러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을 주축으로한 강화된 청렴교육으로 청렴상을 향상 시킬 것과 직원간 소통에 주력할 것을 훈시에 담아 발표 하며 청렴을 강조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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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감독제 확대 시행으로 시공자의 책임 있는 시공을 촉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교육수요자가 교육시설에 대해 주인의식을 높이고 시공자의 책임 있는 시공을 촉진하기 위해 교육시설 공사에 참여하는「명예감독제」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교육청에 따르면 당초에는 연면적 500㎡ 이상 증·개축 사업과 시설비(예산액) 15억 원 이상 학교시설공사에 해당제도를 실시 했지만 올해부터는 연면적 500㎡ 이상 증·개축 사업과 시설비(예산액) 10억 원 이상 학교시설공사에 해당제도를 실시하여 환경개선사업, 기타 학교 전체 교사배치와 연계하여 교육수요자 의견 수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학교요구)에 대해, 기술직 공무원(공사감독관), 교육전문직, 해당학교 교직원, 학부모 및 학생 대표로 구성된 명예감독관을 구성한다고 말했다.또한 올해부터는 교육수요자의 많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교육시설 공사 설계와 시공단계에 「명예감독제」 참여 횟수를 확대(2회 이상) 시행하고, 체계적인 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 추진을 위해 학생과 담당 장학사 등을 포함하여 기존 6명에서 10명으로 인원을 늘려 운영할 계획에 있다고 밝히며 학교시설사업 추진과 사후관리를 고려하여 「명예감독제」를 준공 후 사후단계까지 확대·운영함으로써 맞춤형 교육시설 제공과 함께 사후관리가 보다 용이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7개 학교(수왕초, 의랑초, 두루초, 한솔중, 조치원여중, 도담고, 세종하이텍고) 증·개축 등 교육환경개선사업을 대상으로 명예감독제를 시행할 계획이며, 예산편성과 학교요구 등에 따라 대상사업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교육청은 4차산업혁명 등 미래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세종 창의적 교육과정에 적합한 교육공간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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