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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 100여명 세종시에 모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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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중정을 가득 메운 전국 기초단체장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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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금의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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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환경부의 세종보 해체에 관한 입장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의 세종보, 백제보 해체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세종시가 세종보 철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4대강 조사․평가 전문위원회는 세종보는 과거 농작물 재배 지역이 도시지역으로 편입되면서 보 영향범위 내에 농업용 양수장이 운영되고 있지 않고, 보가 없더라도 용수이용 곤란 등 지역 물이용에 어려움이 생길 우려는 크지 않은 반면 수질・생태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보의 구조물 해체 시 비용보다 수질·생태 개선, 유지・관리비용의 절감 등 편익이 매우 크므로 보를 해체하는 것이 합리적인 처리방안으로 제시되었다.이에 세종시는 즉각 4대강 조사‧평가위원회가 제시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여 세종시의 공식적인 입장을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보(洑)를 철거할 경우 수질이 개선되고 생태계가 복원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반면 금강의 수위(水位)가 낮아져 신도시 호수공원과 제천, 방축천 등에 물을 공급하는 양화취수장 운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바 세종보를 철거하더라도 이런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한 뒤에 해체할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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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법 시행 이후‘비상저감조치’첫 발령된 세종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늘 22일 06시부터 21시까지 세종특별자치시를 포함한 전국 16개 시도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었다.이에 따라 충남지역의 태안 4·5·6·8, 보령 1·2·4·5·6, 당진 1·2·3·4·5·6·10, 신보령1·2 등 석탄발전기 18기가 출력을 80%로 제한하는 상한제약이 시행된다.지난 2월 15일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미세먼지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발령되는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법령의 규정에 따라 통일된 발령 기준이 적용되고 보다 강화된 조치가 시행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월 21일(목요일) 17시 기준으로 다음날 발령 기준을 충족하여, 2월 22일(금요일) 06시부터 21시까지 제주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비상저감조치 발령은 지난 1월 13~15일 전국적인 비상저감조치 발령 이후 올해 4번째다. 특히, 기존에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지 않던 울산‧경남‧경북‧강원(영서)에서도 사상 최초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고, 특히 ‘미세먼지법’ 시행으로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도에 종전보다 강한 조치가 시행된다. 또한 행정‧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업장‧공사장뿐만 아니라 민간 사업장‧공사장까지 적용대상이 확대되는 등 민간부문의 비상저감조치 참여도 확대된다. 이에 따라 석탄화력발전소, 제철공장, 석유화학 및 정제공장, 시멘트제조공장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에서는 조업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또는 효율개선 등의 조치를 하여야 하며, 아파트 공사 터파기 등 날림(비산)먼지를 발생시키는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차 운영, 방진덮개 복포 등 날림먼지 억제조치를 하여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행정․공공기관 소속 임직원은 차량번호 끝 자리수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는 차량 2부제가 시행되며 의무적으로 적용받는다.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점검‧단속도 강화된다. 각 시도도 자체적인 사업장,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점검‧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특히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환경부는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 화력발전의 출력을 80%로 제한하는 상한제약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화력발전소가 집중된 충남은 18기, 인천 2기, 경기 4기, 울산 3기, 전남 2기 등 총 29기의 석탄·중유 발전기가 오능 06시부터 21시까지 출력이 제한되고, 이를 통해 초미세먼지 약 5.32톤을 감축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환경부는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고, 부득이한 외출 시는 보건용 마스크 착용, 도로변·공사장 등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지역에서의 지체시간 줄이기, 외출 후 깨끗이 씻기,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야채 섭취 등을 당부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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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이 3.1.자로 지방공무원 수시인사 발령을 단행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 오늘 2월 22일 5급 4명, 6급 5명, 7급 23명, 8급 4명 총 36명에 대한 2019. 3. 1.자 수시인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수시인사발령의 주요내용은, 소수직렬을 포함한 하위직급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승진임용과 휴·복직자에 대한 임지 배치 등을 위한 소규모 인사발령으로 인사 발령에 따른 임용장 교부식은 오는 27일 교육청에서 진행된다.□ 5급 전보(1명)△ 세종교육원 안영미□ 5급 교육파견(3명) △한국교원대 김혜덕 △한국교원대 박형수 △한국교원대 이금의□ 6급 전보(1명)△운영지원과 이재식□ 6급 파견(1명)△세종시청 모윤정□ 6급 파견복귀(1명)△교육복지과 김해연□ 6급 복직(1명)△교육시설과 박진현□ 6급 휴직(1명)△세종누리학교 김만수□ 7급 전보(6명)△교육복지과 박강현 △소담고 박진연 △전의중 김형식 △세종교육원 이옥선 △솔빛초 이경선 △세종국제고 양이화□ 7급 전입(1명)△감성초 안미애□ 7급 승진(10명)△아름유 정소영 △글벗유 박연주 △조치원신봉초 김지혜 △장기중 이혜영 △소담중 김부량 △조치원대동초 주현택 △조치원중 박희운 △교육시설지원사업소 김정호 △운영지원과 이병욱 △금남초 이관무 □ 7급 복직(1명)△운영지원과 최은식□ 7급 휴직(4명)△중등교육과 이민호 △운영지원과 한아름 △교육복지과 이현진△금남초 고은주□ 7급 휴직연장(1명)△소담초 한윤희□ 8급 전보(2명)△늘봄유 송규준 △보람고 윤지혜□ 8급 전입(1명)△다빛유 황정아□ 8급 승진(1명)△여울유 안치선 이상 5급 4명, 6급 5명, 7급 23명, 8급 4명 총 36명 규모의 인사발령을 시행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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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팎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세종시 교사들의 향연이 펼쳐져
2019년 올해부터 세종시 모든 학교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 교원들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교육적 전문성을 신장시키는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운영된다.세종시교육청은 단위학교 교원들이 학교 고유의 창의적 교육과정을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도록 지원하는‘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하여 지난해까지는 단위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날을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출장 및 공문 없는 날인 매주 수요일을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날’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학교안 전문적학습공동체 유형은 ▲전 교직원형 ▲주제중심형 ▲학년중심형 ▲교과중심형 4개로 나누어 전 교직원형은 학교 고유의 창의적교육과정을 기획·운영·평가·환류하는 모든 단계에서 교육공동체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운영하는 한편 주제중심형은 학교자체평가에서 도출된 학교교육 현안 과제를 공동연구하기 위해 운영하고, 학년중심형은 생활교육, 교과통합교육, 수업나눔 등 학년교육과정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한 주제 중심으로 운영한다.마지막으로 교과중심형은 교과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 등 교과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내용을 핵심으로 운영한다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해 교사들은 일상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문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교사들의 교육적 전문성을 동반성장시키는 핵심기제로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작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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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죽림리 근린생활시설에서 화재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조치원읍 죽림리 근린생활시설에서 2월 22일 (금) 05:48분경 화재가 발생했다.지나던 행인이 화재신고를 하여 소방당국은 신고즉시 출동했으며 화재발생후 46분여만에 화재는 완진 되었다. 신고즉시 출동한 선착대에 의하면 화재는 1층 상가에서 시작되어 철근콘크리트조 3층 연면적 152㎡의 근린생활시설에까지 확산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당국의 선착대에 의하여 화재진압과 확산되는 불씨를 막아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피해와 화재원인은 조사중에 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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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저소득층 및 고령자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정부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기초연금 인상,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실업급여 인상, 기초생보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지원금 확대 등을 골자로한 저소득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안전망을 확충한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1(목) 10:00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용부・중기부 장관, 국조실장, 복지부 차관, 통계청장, 경제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소득분배와 관련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고, ’18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 결과와 이에 대한 대응방향을 논의하였다.‘18년 4/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가계소득이 전체적으로 3.6%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분배측면에서는 1분위 소득이 감소되고, 이에 따라 5분위배율이 높게 나타난 것을 두고, 참석자들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는 동시에 이를 심기일전의 계기로 삼아 분배상황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정부정책의 집행에 더욱 매진하기로 하였다.특히 정부는 소득분배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고령가구 증가 등 인구구조 변화, 소비패턴 및 일자리 수요 변화 등 우리경제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해 나가는 한편,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활력 제고, 규제개혁, 산업혁신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19년도 예산, 경제정책방향 등을 통해 소득하위 20%를 대상으로 25만원에서 30만원(’19.4월~)으로 기초연금 인상, ’18년 51만개에서 ’19년에는 61만개로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 기존 50%에서 60%로 실업급여 인상, 기존 부양의무자가구에 소득하위 70% 중증장애인 또는 노인 포함시에도 생계급여를 지급하는 기초생보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EITC 확대(지원대상166→334만 가구, 가구당 최대지원액85~250→150~300만원) 등 저소득층을 위한 맞춤형 사회안전망 확충 패키지 사업들을 차질없이 집행해 가는 한편,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의 ‘20년 도입도 착실히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오늘 긴굽 관게장관회의에서 정부는 민간일자리 창출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정부의 종합적인 정책대응 노력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경우, 저소득층의 소득여건도 점차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는 한편,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관계부처간 협업을 통해 총력 대응해 나가기로 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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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없는 천사 170여명 단체 영화관람으로 힐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2월20일(수) 19시 메가박스 세종점에서 우수자원봉사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증인’을 관람하는 자원봉사자 시네마데이를 진행했다.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진행한 이번 시네마데이는 성인(20시간 이상 봉사자) 및 청소년(50시간 이상 자원봉사자) 자원봉사카드 소지자에 한해 신청을 제한하고,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자원봉사자간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자긍심 고취를 위해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계획(년 6회)한 행사다.특히 오늘 시네마데이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자발적으로 라면 1개씩을 기부하고, 모아진 라면은 지역아동센터에 나눔라면이란 이름으로 전달될 예정이어서 또 하나의 감동을 주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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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50미터 규격의 수영장 건립해 주세요!
세종시에는 50m수영장이 단 한개도 있지 않습니다. 수영인으로서 50m가 있지 않은것에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현재 세종시에 거주중인 주민중에는 50m수영을 먼곳으로 원정 수영을 하러 다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0m10개 레인 국제 규정에 맞고 여유있는주차장이 갖춰져 있는 수영장을 속히 들어설 것을 간절히 바랍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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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농수산물도매시장 건립해 주세요!
현 세종식 먹거리 수요처가 많이 부족하고 대체로 비싼 편입니다. 지구단위계획에 명시되어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언제쯤 시에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불편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을 보러 대전, 청주까지 나가서 봐야 하는 상황을 언제까지 지속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시 세수확보에도 안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시급히 농수산물도매시장을 건립을 추진해주세요.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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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에 대해 시문시답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2011년부터 지금까지 세종시 조치원읍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청년 관련 사업 및 활동을 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많은 청년 유관기관 및 단체를 만나 각지의 사례들을 보고 그를 통한 장단점을 배우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만들어지는 도시이기에 모든 지역의 고민인 청년정착환경조성에 보다 유연하게 다룰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세종시에서도 이미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많은 의결 기구에서의 청년들의 참여도 늘고 있는 것을 잘 압니다. 다만, 처음에는 청년 정책 및 사업이 함께 기재되어 있다가 결국엔 축소되거나 없어지고를 반복해왔습니다. 혹은 현장 청년들의 목소리가 담기지 않은 사업들로 예산 대비 좋은 성과를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는 청년 당사자가 아닌 대학, 기관 등 청년이 속해있으나 목소리가 제대로 담기지 않은 상황에서 논의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이제 청년담당 부서가 만들어지니 작은 것에서부터 청년 당사자들이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하고 또 그에 맞는 책임도 지게끔 하는 구조들이 만들어지길 희망합니다. 조례에도 있는 청년센터 설립 및 운영, 청년단체 지원부터 년정책포럼 등 청년담당 부서를 통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길 바라며 이를 청년들이 모니터링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청년 문제가 전국적으로 심한 이유 중 하나는 당사자인 청년들의 무관심 및 저조한 참여도 있습니다. 그러니 보다 많고 보다 다양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허공에 내밷는 목소리가 아닌 지자체와 직접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청년'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십시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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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에 개장될 행복도시 어린이놀이터 시범사업 밑그림 나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22일(금) 어린이 디자이너와 추진위원들과 함께 2019년 9월에 개장될 어린이놀이터를 위하여 ‘행복도시 어린이놀이터 시범사업 기본설계 드로잉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편해문 행복도시 어린이놀이터 시범사업 총괄계획가는 드로잉 공유회에 참석하여 2018년에 개최했던 ‘어린이디자이너 캠프’에서 나온 내용에 어린이와 추진위원회 의견을 더하여 도출한 기본설계 드로잉을 설명하고 의견을 공유한다.제1부는 2018년에 개최했던 어린이디자이너 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2부는 추진위원 및 관계기관들과 공유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편해문 총괄계획가는 말하며 “이번 공유회는 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한 대상지 위에 어린이놀이터 디자이너캠프를 통해 모아진 어린이와 시민의 상상력을 담은 놀이터 설계 드로잉을 공유하는 자리”라 면서 “공유회를 통해 세종의 어린이와 시민의 의견을 최종 수렴하여 행복도시 1호 어린이놀이터 디자인을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도시 어린이놀이터 시범사업은 공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최종 반영하여 기본설계를 확정하고, 전문 용역사를 통해 실제 놀이터로 구현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를 진행하여, 2019년 9월에 개장 예정이라고 행복청은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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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은 학교 농촌 전원학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스스로 찾아오는 학교, 머물고 싶은 학교’, ‘농촌학교의 장점을 살린 학교별 특색 교육과정 운영’ 학생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처한 농촌 학교를 살리기 위해 전원학교의 비전과 방향을 제시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19년 전원학교 운영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농촌 학교의 교육력을 제고하고 농촌 학생 교육의 내실화를 다지기 위해 추진 중인 ‘전원학교’를 현장에 안착하고 보다 특색 있는 전원학교 유형 즉 봄이면 모내기, 쑥 캐기, 여름이면 물놀이 캠프, 가을이면 밤 줍기, 추수하기, 겨울이면 썰매타기... 닭과 토끼 등 동물 기르기와 자연과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 여기에 담임교사와 1:1 학습·생활지도로 학생 개인별 맞춤형 지도, 그리고 다양한 예술·문화·스포츠 프로그램까지... 일일이 열거하기도 힘들만큼 다양한 이 프로그램들은 세종시 전원학교에서 지난 1년 간 진행한 교육과정들이라고 말했다.그 결과 세종시 농촌 학교들은 전교생 20명 정도의 폐교 직전의 학교에서, 전원학교 운영 후 학생 정원을 초과하여 전학 대기자가 있는 인기학교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세종시 교육청은 밝혔다.기초학력 미달 및 기초학력 학생 최소화를 위해 학력증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농촌 학생들의 특기·적성을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계발하기 위해 특기·적성계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한편 주 5일 수업과 토요일, 방학 중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동아리활동, 텃밭 가꾸기,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도서관, 학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터 운영 등 학교와 지역사회의 여건을 고려한 학교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최교진 교육감은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학생 개인별 맞춤형 학습 조건을 제공하는 농촌의 소규모 학교 특성을 십분 활용하여 그동안 다양하고 적극적인 정책들을 펼쳐왔다”며,“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력증진 프로그램, 특기·적성 계발, 맞춤형 돌봄, 학교 특색 프로그램 운영 등 농촌 전원학교의 장점을 확대·발전시켜 ‘스스로 찾아오는 학교, 머물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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