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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도서관에서 초등독서동아리 학생을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제1생활권통합행정복지센터가 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독서활동을 장려해 독서문화를 확대하고자 다음달 4일부터 7월 초까지 4개월간이며, 학년별로 매주 1회씩 수업할 ‘초등독서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교육 내용은 효과적인 독서방법·북아트 등 다양한 독후활동과 한국사 통사 읽기 등의 주제별 책읽기, 독서토론 등이며, 학년별 전문강사의 지도로 어린이들의 발표력 및 공감능력 향상 등을 돕게 되며 참가 대상은 세종시 내 재학중인 2~4학년 초등학생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26일부터 직접 방문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아름동도서관(044-301-636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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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신고필증 판매소가 도·소매점, 아파트 관리사무소등으로 바뀐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일과시간 중 읍면동사무소를 찾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하여 3월 4일부터 대형폐기물 신고필증 판매소를 기존 읍·면·동사무소에서 도·소매점,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으로 변경한다.우선 내달 4일부터는 총 150여 곳에서 대형폐기물 신고필증 지정판매소를 운영하며, 지정판매소는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 공지사항이나, 시설공단 홈페이지(www.sjfm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세종시는 신규로 대형폐기물 신고필증 지정판매소를 희망하는 도·소매점, 아파트 관리사무소도 계속해서 신청을 받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방문구매가 어려운 시민은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신고 시스템(http://www.sjfmc.or.kr/waste.do)을 통해 손쉽게 구입할 수 있다.세종시 관계자는 “대형폐기물 신고필증 및 종량제봉투 판매소 일원화를 통해 주민들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께서도 대형폐기물 배출 시 대형폐기물 신고필증을 부착해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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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월 문화가 있는 날 볼거리 풍성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해당주간인 3월 3일까지 전국에서 1,839개의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2월 “문화가 있는 날”은 세종시립민속박물관(2.26(화)~3.1(금) 09:00~18:00 화선지 교부확대(6장) *프론트 요청/ 상설전 특별해설 시간 확대 1시간)을 맞아 전국에서 3.1절 관련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려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특별자치시에서도 2월 27일 CGV세종(17시~21시 영화 관람료 5천원), 메가박스 세종(2.27(수) 17:00~21:00 영화관람료 5,000원 인원 선택시 [문화]선택), 메가박스 오창(2.27(수) 17:00~21:00 영화관람료 5,000원 *인원 선택시 [문화]선택), 국립조세박물관(2.27(수) 19:00 무료참여/ 연장개관(21시까지) /무료관람(상시), 세종시립민속박물관(2.26(화)~3.1(금) 09:00~18:00 화선지 교부확대(6장) *프론트 요청/ 상설전 특별해설 시간 확대 1시간), 고운남측도서관, 고운남측도서관, 도담동도서관, 보람동도서관, 소담동도서관, 아름동도서관, 종촌동도서관, 한솔동도서관(2.27(수) 09:00~22:00 대출 두배로 데이 10권), 소정작은도서관, 전의도래샘작은도서관, 전의도서관, 초록우산도서관(2.27(수)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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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나라사랑 정신 내 휴대폰에도 태극기가 펄럭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3·1운동 및 임정수립 100주년을 맞아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한다.세종시는 시청 본관에 대형 태극기를 설치하는 한편, 민족자존과 국권회복을 위해 희생했던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지난달 31일부터 각 읍‧면‧동 주요 도로변에 3,000여 개의 태극기를 게양해 시민 누구나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이·통장과 주민자치위원, 세종맘 카페, 아파트 관리사무소, 유관 기관·단체 등과 공조는 물론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달기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특히 시는 소형 태극기를 제작해 시청 공무원들이 책상에 부착하도록 하고, 태극기 이미지를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해 휴대전화 바탕화면에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시책도 펼치고 있다.휴대전화용 태극기 이미지는 시청 홈페이지(www.sejong.go.kr)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바탕화면에 설치할 수 있다.이춘희 시장은 “올해는 일제의 폭압에 항거해 대한민국의 독립을 부르짖은 3‧1만세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로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해”라며 “모든 시민이 태극기 달기라는 작은 행동으로 나라사랑을 몸소 실천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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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9년 하반기 지방공무원 147명 신규채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8급 간호 5명, 보건 연구사 1명, 환경연구 3명, 행정 7급 3명, 9급(일반행정 40명, 일바행정 장애 5명, 일반행정 저소득 3명, 세무 7명, 전산 4명. 사회복지 23명, 사서 2명, 일반전기 7명, 축산 1명, 보건 5명, 일반환경 7명, 일반토목 14명, 건축 12명, 통신기술 3명, 공업 특성화고 2명) 135명 등 총 147명을 선발한다.응시연령은 연구사, 7급은 199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8~9급은 200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9급 특성화고는 200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거나 조기 입학한 고교 3학년 2002년 1~2월생을 포함하고, 2019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하여 본인의 주민등록증상 주소지가 세종특별자치시로 되어 있는 사람 또는 2019년 1월 1일 이전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증상 주소지가 세종특별자치시 관할 행정구역 내로 되어 있었던 기간이 합한 3년 이상인 사람이어야 한다. 간호 8급(간호사, 조산사), 전산 9급(기술사, 기사, 산업기사, 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 사회복지 9급(사회복지사 3급 이상), 사서(준사서 이상)는 1개 이상의 자격 소지 및 조건을 충족해야 하고, 특히 공업(일반계고) 특성화고 9급은 세종시 소재 특성화고교의 관련학과(기계, 자동차(정비), 운전, 판금, 용접, 배관, 기관, 인쇄공업, 계량) 졸업자나 2020년 2월 졸업예정 또는 세종시 거주지제한 요건을 충족하고, 세종시 외 특성화고 관련학과 졸업자나 20년 졸업에정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에게만 응시자격이 주어진다.시험일정은 8·9급 138명을 선발하는 제1회 임용시험은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6월 15일 필기시험, 8월 21일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고, 7급·연구사·9급 고졸채용 등 9명을 선발하는 제2회 임용시험은 8월 5일부터 9일까지 원서접수, 10월 12일 필기시험을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11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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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최고위원 새로운 도약을 앞둔 세종시를 이춘희 시장과 함께 기대하도록 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최고위원이 22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된 최고현장위원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통해 참여정부의 국가균형발전 행정수도 세종시에 지도부와 함께 방문한 이 시점이 뜻깊다. 세종시는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역할을 하고 있고, 지난 대선과정에서도 주요 정당 후보들이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2019년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이해찬 당대표께서 발의중인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근거 마련을 위한 국회법 개정 등 세종시에 커다란 변화를 주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신행정수도 건설을 토대로 한 균형발전은 노무현 대통령의 신념이었다. 균형발전 정책이야말로 수도권과 지방 모두의 경쟁력을 높이고 모든 국민이 더불어 잘 사는 나라로 만드는 길일 것이다. 모든 국민께서도 균형 잡힌 지역사회를 원하고 계신다. 더불어민주당은 국가균형발전을 핵심적인 철학과 가치로 삼고 정책을 추진할 것이다. 새로운 도약을 앞둔 세종시를 이춘희 시장과 함께 기대하도록 하겠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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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최고의원 세종시로하여금 국가균형발전 완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최고위원이 22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된 최고현장위원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19일 청와대는 세종시에 대통령 제2 집무실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국회도 행정비효율 파괴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 세종의사당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을 해야 한다. 국회가 서울에 있는 탓에 행정비효율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국정감사가 열릴 때마다 적지 않은 공무원들이 국회에서 밤을 세우거나 이른 아침부터 국회 복도 곳곳에서 업무를 보는 북새통은 우리에게 익숙한 광경이다. 실제로 2017 년 국회사무처에서 진행한 ‘국회 세종시 분원 설치의 타당성 연구’에 따르면 부처 공무원들의 국회출장비용이 32억 원 여에 달한다고 드러났다. 조사에 응하지 않은 부처들의 비용까지 감안한다면 최대 67억 원까지 달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세종의사당 건립은 행정비효율 해소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국회사무처 용역에 따르면 세종시 소재의 부처를 소관하는 상임위가 세종시로 이전할 시, 이전 비용 대비 균형발전 효과는 3.8 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는 2 월에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한 국회분원 설치 및 운영방안 용역을 발주했고, 세종의사당 기본 설계를 위한 비용 10억 원을 올해 예산에 반영했다. 세종시가 행정중심도시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이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에서 앞장서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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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최고위원 세종시의 자족 기능 확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현안, 예산 정책협의를 통해 뒷받침하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최고위원이 22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된 최고현장위원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께서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작년 12 월 국무회의를 세종시에서 주재한 바 있다. 세종시에는 중앙부처의 3/4이 옮겨 온 만큼 앞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당은 세종시의 자족 기능 확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현안, 예산 정책협의를 통해 뒷받침할 것을 약속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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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을 주도하는 상징의 도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설훈 최고위원이 22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된 최고현장위원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통해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을 주도하는 상징의 도시다”. 정부는 지난 10 월 현재 8:2 인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2022 년까지 7:3 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부분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자립도가 50%를 미달하는 현실을 고려했을 때 장기적으로 6:4 까지 확대하여 진정한 지방자치, 균형발전을 위한 재정분권을 이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 도시로서 세종시의 성공이 중요하다. 세종시는 정부기관 대부분이 이전하고, 인구도 30 만 명이 넘어서는 등 빠르게 안정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대통령 제 2 집무실 세종시 설치를 검토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행정중심도시로서의 세종시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고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비효율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맞춰 국회도 세종에 분원을 설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본다. 대통령 제 2 집무실과 국회 세종 분원 설치를 통해서 행정 수도로서의 위상을 완성해 나가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은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을 통해 혁신적 포용국가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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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최고위원 세종시가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으로 위상을 갖도록 국회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야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최고위원이 22일 세종시청에서 개최된 최고현장위원회에 참석 모두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행정의 심장부인 세종시에 다시 오게 돼서 매우 기쁘고 반갑다”. 균형발전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지방분권일 것 같다며 지역의 다양성, 지방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박 최고위원은 지난 해 시정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 역시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검토를 강조하는 등 정부는 지방분권 강화를 위해서 노력해 오고 있다며 세종시가 이러한 흐름에 맞춰서 대한민국 행정의 중심으로 위상을 갖도록 국회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야겠다 밝혔다.행안부, 과기정통부도 이전하게 되었고. 대통령 세종 집무실도 설치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국회 분원 설치 역시 속도를 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국회가 좀 더 열심히 지방분권 강화, 일하는 정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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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세종시를 지방분권의 중요한 축으로 만들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2일 세종시청에서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를 개최한 이해찬 당 대표가 오늘은 마치 제가 세종에서 최고위원님들과 당직자들을 손님으로 맞이하는 느낌을 받는다며, 세종시는 故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정부의 철학이 담겨 있는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의 상징이 되어 있는 도시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세종시 의사당을 건립하고 , 대통령 집무실을 건립하게 되면 사실상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다할 수있을 것이라고 낙관하였다. 아울러 국가균형발전을 위해서 지방재정을 획기적으로 늘려 나가고, 중앙 부처의 권한을 이양하는 작업들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 같다며, 2022 년까지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을 7:3 으로 전환하도록 하고, 지방이양 일괄법과 지방자치법을 개정해서 지방분권이 강화되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자치경찰제를 서울시와 세종시가 선도적으로 시작해서 지방분권의 중요한 한 축으로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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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집무실 설치는 실질적인 행정수를 위해 꼭....
이춘희 세종시장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와 22일 개최된 더불어민주당과의 예산정책협의회 결과에 대해 만족감을 표현하고, 특히 이날 열린 민주당 솟속 전국기초단체장 100여명이 간담회를 위해 세종시에 모인 것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서 세종시의 위상을 실감한다는 의중을 비추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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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세종특별자치시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세종특별자치시가 22일 오후 14시부터 세종시청에서 대회의실에서 이해찬 당대표와 중앙당 기재위원장, 예결위 간사 및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세종시는 현안과제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에 따른 국회법 개정, ▲미 이전 중앙행정기관 등 추가 이전, ▲세종시 분권모델 완성을 위한 세종시법 개정, ▲세종지방법원 설치를 위한 법원설치법 개정,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세종시 철도 교통망 구축,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산업단지 지정, ▲종합운동장 건립 예비타당성 대상 선정, ▲국립박물관 이전 등을 위한 중앙당의 협조를 당부했고 중앙당으로부터 당 차원의 지원 약속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세종시는 2020년 예산을 건의하면서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세종~청주간 고속도로 건설, ▲도시건축박물관 건립, ▲국가상징공원 조성, ▲세종~서울(세종~안성구간) 고속도로 건설, ▲세종보건환경연구원 실험장비 구축, ▲도시농업지원센터 건립, ▲조치원 연결도로 및 우회도로 건설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해줄 것을 요구하였고 중앙당 차원의 협력을 약속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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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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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종태 서구청장, 박정현 대덕구청장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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