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청소년수련관' 3월14일 드디어 기공식을 갖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는 오는 14일 세종국제고등학교 인근 부지에서 이춘희 시장과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청소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의 방과 후 문화, 예술, 체육, 여가활동 등 학업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를 풀고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이용될 아름청소년수련관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오는 2020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아름청소년수련관은 총사업비 271억 3,000만 원을 들여 세종국제고등학교와 인접한 1만 2,765.2㎡ 부지에 연면적 5,780.43㎡(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상 1층에는 요리 및 제과제빵실습실, 방송컨텐츠 제작실, 다목적 체육관이 위치하며, 2층에는 영화관람실,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 강당이, 3층에는 음악연습실, 댄스연습실, 보컬연습실 등이 들어선다.2020년 8월 아름청소년수련관이 완공되면 조치원청소년수련관과 아름청소년수련관 2곳으로 청소년들이 학업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를 풀고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황진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능력을 키워주는 소중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공기에 맞춰 견실하고 안전하게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국무조정실 과장급 7명 인사발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무총리실이 3월 11일자 과장급 7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에는 재정금융기후정책관실 경제총괄과장에 손진욱, 총무기획관실 인사과장에는 박상철, 법무감사담당관실 감사기획과장에는 허판생, 소통총괄비서관실 언론홍보행정관에는 백승일, 사회복지정책관실 복지정책과장에는 이화원, 시민사회비서관실 시민사회협력행정관에는 양찬희, 소통지원비서관실 언론분석행정관에는 김영선이 인사발령 되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A형간염 32명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최근 충청권을 중심으로 A형간염이 대전 17.98, 세종 10.77, 충남 5.14, 충북 4.88을 기록하는등 전국 평균(2.41)을 훌쩍 넘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개인위생수칙 준수 및 예방 접종을 당부하고 나섰다.A형간염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 등에 있는 바이러스를 섭취할 때 감염되며, 15~50일(평균 28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며 감염 증상은 발열과 식욕감퇴, 구역 및 구토, 암갈색 소변 등과 함께 약 10%에서 황달이 발생하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70% 이상 황달이 동반되는 질병으로, 치사율은 0.1~0.3%로 낮은 수준이다.다만, 올 들어 충청권의 10만 명당 발생률이 전국 평균(2.41)을 훌쩍 넘어 세종시 내 A형간염 환자 수는 3월 8일 기준 32명으로 전년도 동기간 대비 10배 이상 높은 수준이며, 발생 연령대는 30~40대 연령층에서 78%가 집중되고 있다.세종시 관계자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인 A형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날음식이나 씻지 않은 과일, 오래된 어패류를 섭취를 삼가고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시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지역 대표도서관인 '세종시립도서관'이 2020년 11월 완공 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지역 대표도서관이자 가족·아동친화적인 시민 문화복합공간으로 조성되는 세종시립도서관 건립 기공식을 오는 3월 14일 고운동 1-1생활권 B14 블록에서 갖는다.세종시립도서관은 열람실 총 1,260석, 최대 50만 8,000권의 장서를 수용할 수 있으며 오는 2020년 11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돌입한다.세종시립도서관 건립 규모는 연면적 1만97㎡,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사업비는 국비 131억 원을 포함해 총 404억 원이 투입되며 지상 1, 2층에는 유아실, 어린이자료실, 전시실, 북카페가, 지상 3, 4층은 일반자료실, 외국어자료실, 향토자료실, 노인열람실이 들어선다.지역 대표 도서관 중에서도 전국 최초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예비인증을 받았으며, 건물에너지 효율 1++등급, 녹색건축 우수, 제로에너지 5등급,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등 최신 공법으로 지어지는 세종시립도서관은 시민에게 독서를 통해 문화혜택과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신도심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형 디자인을 적용한 품격 높은 세종시립도서관이 견실하고 안전하게 시공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지식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 '합강캠핑장' 전국최고의 명품시설로 다시태어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합강캠핑장이 캠핑족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면서 이용객도 매년 크게 증가함에 따라서, 지난해는 편의시설과 다목적운동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등을 확충했으며, 올해에는 오토사이트 13개면과 화장실, 개수대, 샤워실을 추가로 설치하고 내년에는 어린이물놀이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년 한해 이용객은 전년도 대비 33%가 증가한 1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지역을 대표하는 캠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합강캠핑장은 지난 2012년 최초 조성 당시 오토사이트 59개 면을 갖추고 운영을 시작했으나 지속적인 이용객 증가로 현재 오토사이트 114면, 카라반 24동, 캐빈하우스 7동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특히 합강캠핑장은 15만㎡ 정도의 넓은 공간에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경관이 뛰어나고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전국 캠핑장 이용객들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다.세종시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종합적인 시설개선 마스터플랜을 수립했으며, 이에 따라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22억 원(특별교부세 5억 포함)을 투입해 각종 편의시설 확충을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합강캠핑장 편의시설 확충은 시민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추진된다”며 “합강캠핑장이 전국 최고 수준의 명품 캠핑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견실하고 안전한 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신구, 이순재, 손숙, 박정수 주연 연극「장수상회」4월 18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70세 첫사랑의 설렘 가득한 황혼의 로맨스를 그린 대한민국 명품연극 「장수상회」가 세종시문화재단의 4월 기획공연으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18일 오후 19시 30분에 공연될 예정이다.꽃보다 할배의 히어로! 이순재와 신구가 동반 출연하고 손숙, 박정수의 출연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장수상회」는 전국 30개 도시 투어와 미국 LA 투어를 성공시키면서 대한민국 대표 연극으로 젊은 세대들에게는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부모님들에게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장수상회」는 강제규 감독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연극으로, 노부부의 애틋한 로맨스와 더불어 가족의 아픔을 서로 위로하고 치유하기 위해 노력하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융통성이라곤 전혀 없는 까칠한 노신사 ‘성칠’ 참전용사라는 자부심은 넘쳐도 배려, 다정함과는 거리가 먼 그가 옆집에 꽃가게를 연 ‘금님’에게 마음을 빼앗기며 사랑이 시작되는 로맨스와 예기치 못한 반전이 공연시간 90분 내내 채워진다.이날 공연에서는 배우 신구가 장수상회를 오랫동안 지켜온 까칠한 노신사 ‘김성칠’ 역을 맡고, 배우 손숙이 장수상회 옆집 꽃가게 주인 ‘임금님’ 역을 맡으며, 이외에도 강성진, 김태향, 윤영민, 이아영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90분간 열연을 펼친다. 세종문화재단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문화향수실태조사에 따르면 세종시민은 순수예술 공연 장르 중 연극 분야 관람을 가장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으로 이달 11일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련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1)로 하면 된다. 참고로 지난 2월 창원공연 공연티켓은 VIP석 66,000원, R석 55,000원, S석 44,000원으로 조금은 부담스러운 금액이지만 세종시문화재단의 지원하에 세종시민들은 1만원의 부담없는 비용으로 명품연극을 관람할 수 있게되었다. 최 대열 기자
-
종촌동도서관, 2019년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 2기 회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종촌동도서관이 2019년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 2기 회원을, 관내 55세 이상 성인대상으로 3월 8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은 도서관 홈페이지 및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55세 이상 성인대상으로 모집하는 한편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 회원이 되면 1년 동안 구연동화 기법, 교구 만들기 교육 등을 통해 관내 유치원에서 구연동화 봉사활동 및 창작 인형극 공연 활동을 펼치게 된다.구연동화 동아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유치원에는 독서흥미 증진을 위한 인형극, 구연동화 공연을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통합홈페이지(http://lib.sejong.go.kr)나, 도서관(044-301-6461)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정희 동장은 “구연동화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연령이 책이라는 하나의 매개체로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제공으로 마을 간 생활권 연결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8일 세종정부컨벤션센터에서 자율주행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세종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 R&D 과제인 ‘도심형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기반 구축’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기반기술 확보 및 기술경쟁력 강화 전략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렸다.세종시와 산업통산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과 세종국가혁신융복합단지추진단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세종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 R&D 과제에 참여하는 대학, 기업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문영준 한국교통연구원 국가혁신클러스터 R&D 세종시 연구단장이 주제발표를 통해 ‘세종시 도심특화형 자율주행산업 기반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문영준 연구단장은 “이번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마을단위 간 생활권을 연결해 주는 자율주행셔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연구과제 성과가 관련 기업 유치 및 시장 선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종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손주찬 연구부장이 ‘자율주행기술 동향과 세종시 자율주행서비스 산업화 제언’을 통해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관련 기반기술 확보 및 기술경쟁력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국가혁신클러스터 R&D 사업으로 추진되는 도심형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기반 구축 과제는 1단계로 지난해 10월 시작돼 오는 2020년 12월까지 총 27개월간 수행된다.총괄기관은 한국교통연구원이 선정됐으며, 마스코리아, 파인에스엔에스, 에이아이모빌리티, NDM세종 등 세종시 소재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율주행셔틀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인프라, 차량, 정보 체계에 대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세종시에 특화된 생활문화권 연계 특화형 자율주행셔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 자율주행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성장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산업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부적으로는 차량과 차량 사이 통신은 물론 차량과 사물 간의 통신을 하는 기술(V2X; Vehicle-to-Everything) 통신 제품 및 서비스, 자율주행 운행안전 솔루션, 자율주행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 등 사업화 아이템 발굴 및 사업모델(BM)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이번 세미나는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주민생활문화공간 연결 자율주행 셔틀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세종시가 자율주행셔틀 산업의 혁신성장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2019 세종거리예술가’ 30개 팀 선발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 최 대열 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세종 길거리공연에 함께 할 ‘세종거리예술가’를 전년보다 10개 팀이 많아진 30개 팀을 선발하여 더 많은 거리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2019 세종 길거리공연’모집은 음악, 연극, 무용, 다원예술 등 거리 공연에 적합한 장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는 오늘 3월8일 부터 이달 3월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삶을 바꾸는 예술, 예술을 바꾸는 삶’을 주제로 운영되는 은 유동인구가 많고 집객 효과가 큰 제천뜰근린공원, 중앙광장, 금강수변공원 등 3곳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고, 하절기에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후 7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한편 선발된 팀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길거리공연 외에 워크숍, 거리예술가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소정의 출연료도 받게 된다.2018년 세종거리예술가로 참여한 최원석(39)씨는 “세종거리예술가로 1년 동안 활동하면서 시민들과 예술로 교감할 수 있었고 예술인으로 성장하는 계기도 되었다”며 “앞으로 세종거리예술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 ' 을 기념하는 날로 정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 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의 최 교진 교육감은 매해 3월8일이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교육청 내 여성 직원들에게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올해도 여지없이 여성 직원들에게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며 사무실을 일일이 방문하여 여성 직원들의 직장 애로사항 해결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등 격려을 아끼지 않았다.이에 한 여성 직원은“그냥 지나칠 수 있는 기념일을 교육감께서 살뜰히 챙겨주고, 남성 직원을 포함하여 모든 직원들이 세계 여성의 날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답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여성 직원들이 점점 많아지는 만큼 일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근무여건을 향상시키는 한편 여성 직원들이 능력에 맞게 대우받고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
3월22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교육급여·교육비' 신청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월 22일까지 ‘교육급여·교육비’ 신청을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교육급여·교육비’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서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한 월부터 지원되므로 학기 초인 3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미 신청하여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재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혹여 누락될 수도 있음으로 교육비원클릭신청시스템을 통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신청 가구의 소득·재산조사 결과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230만 원 이하) 연간 ▲초등학생 203,000원(87,000원 인상) ▲중학생 290,000원(128,000원 인상) ▲고등학생 290,000원(128,000원 인상)과 교과서대금 및 수업료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한편, 교육급여 수급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소득·재산조사 결과가 교육비 지원 기준(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304만원 이하)에 해당하면 교육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비 신청자는 가구원의 소득·재산이 사업별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고교 학비(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PC,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한다. 교육급여·교육비 신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 중앙상담센터(1544-9654),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에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
중앙행정타운의 상징물이 될 복합체육시설 2021년 5월 준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은 공무원과 방문자의 편의를 제공하고 이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부족한 주차장 문제와 여가시설 부족 등을 해소하기 위해 ‘14년 건립계획이 마련되었던 제1공사 주차시설(4개소)과 제2공사 문화시설과 제3공사 체육시설로 구성되어 추진 중인 ‘복합편의시설 건립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복합편의시설 제1공사(이하 주차시설)’는 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주변 3개소와 국세청 주변 1개소 등 총 4개 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에는 주차공간(1,242대), 지상은 공원으로 조성하여 정부세종청사 주변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복합편의시설 제2공사(이하 문화시설)’는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는 주차장, 지상은 문화공연․강좌․유아교육․동호회실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갖춘 시설로, 청사 공무원과 주민들의 여가 활동을 증진하여 문화 향유 다각화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복합편의시설 제1공사(주차시설 4개소)’는 올해 7월에서 10월 준공예정이고 ‘복합편의시설 제2공사(문화시설 1개소)’는 올해 7월 준공예정이다.‘복합편의시설 제3공사(이하 체육시설)’는 기획재정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총 연면적 3만6107㎡ 규모로 수영장․다목적홀․실내풋살장 등이 조성되며 이는 청사 직원과 방문객의 편의시설 부족 및 연도형 정부청사의 기능 보완 요구에 따라 추진한 사업으로 특히 체육시설인 “Smart Clover”는 유선형의 비정형구조로 설계되어 준공 후 중앙행정타운의 상징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2021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은 “향후 복합편의시설 제1~3공사가 차질 없이 예정에 맞게 완공을 하여 공무원과 시민, 방문객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조성할 것”이며, “해당 공사 기간 동안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여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
‘제7기 세종학부모대학’ 이 3월12일부터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자녀를 둔 학부모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시교육청과 공주교육대학교와 공동으로 ‘제7기 세종학부모대학’을 운영한다.2016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세종학부모대학은 매 기수 마다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진행되고 있는 교양강좌로서 올해도 여지없이 지난 6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실시한 결과 접수시작 4시간여 만에 300명 선착순 마감됐다.올해 강좌는 ‘2030 우리 아이 미래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일정별로는 ▲12일 리딩으로 리드하는 미래형 인문교육(이지성 작가) ▲19일 4차 산업혁명을 위한 미래형 인간혁명(윤석만 중앙일보 기자) ▲26일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결정하는 토론의 힘(강치원 원탁토론 아카데미 원장)이 준비돼 있다.4월에는 ▲2일 사춘기 자녀교육 지침서, 엄마 반성문(이유남 서울명진초교 교장) ▲9일 우리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결정하는 독서 교육법(이순영 고려대 사범대 교수) ▲16일 우리 아이 미래를 결정하는 여섯 가지 핵심역량(박태호 공주교대 교수)이 진행된다.이어서 ▲23일 에니어그램으로 풀어가는 우리 아이 성격별 맞춤형 교육(김태흥 한국에니어그램협의회 회장) ▲30일 뇌를 알면 행복한 자녀교육의 길이 보인다(김대수 KAIST 교수)로 7기 교육이 마무리된다.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학부모대학을 통해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녀교육에 대한 유익하고 올바른 교육정보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세종시에 유치전 돌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세종시 유치를 위한 2033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3월 7일 행정기관 및 체육계, 학교, 기업인, 금융인, 언론인,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본격 유치전에 돌입하였다.세종시는 7일 시청 여민실에서 각계 각층 20명으로 구성된 공동대표단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종합센터 세종시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유치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특히 세종시 이강진 정무부시장을 좌장으로 3월 18일 예정된 축구협회 공모제안서 설명에 최선을 다하고, 3월 말로 예정된 우선협상대상자 4개지역 선정에 포함되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이후 축구협회는 4개 우선협상 대상 지자체 가운데 최종 후보지를 심사한 후 4월 경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국토발전에도 균형발전이 필요하듯, 축구도 균형발전이 필요하다”며 축구센터 세종시 유치에 대한 당위성 3가지를 강조했다. 첫째로 박지성, 손흥민처럼 세계적인 축구선수 배출을 위해서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든 공을 찰 수 있는 균형잡힌 축구시설 및 문화가 필요하고, 이 조건을 충족하기에는 세종시가 적지라고 강조하며 24년 개통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로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에 세종시로의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 참석한 시민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를 받았다.두 번째로 이 시장은 출산율 전국 1위의 가장 젊은도시 세종, 특히 창단 1년만에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에서 우승한 참샘초 여자축구부, 전국 최강으로 꼽히는 고려대 여자축구 등 무한의 젊은 인재풀이 있는 도시 세종시가 축구센터 적지라고 의미를 부여했다.특히 전국어디에서든 2시간 이내로 접근이 용이한 점, 준비된 대상부지 확보, 토지주와 세종시간 합의서 기 작성, 단독 토지주로 추진의 신속 및 효율성에서 우위 등을 내세운 당위성을 내세우며 세종시 유치에 희망을 표출했다. 최 대열 기자
-
일주일간 지속되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강화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 권 혁선 기자] 세종시가 3월 7일 초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이 이레째 지속됨에 따라 교육청, LH 등 유관기관과 함께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미세먼지로 인한 주민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살수 및 공기청정기·마스크 보급 등 비상저감조치를 강화 시행한다.세종시는 현재 시행 중인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에도 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주민 건강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비상저감조치 강화 방안으로 ▲소방차·산불진화차 동원 초등학교 주변 살수조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노인정 등 공기청정기 추가 설치 ▲실외근로자 등에게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등을 추진한다.또한 ▲농업부산물 및 생활폐기물 소각 행위 계도·감시 ▲건설공사장 살수차 운행 강화 ▲미세먼지 대응·저감 실천 시민운동 등을 전개하며 장기적으로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른 자동차 운행제한 조례’를 제정해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을 제한 한다.더불어서 세종시에 등록된 자동차 배출가스 5등급 차량 1만 3,000여대 차량의 운행 축소를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이춘희 시장은 “건설공사장 작업시간 단축과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등의 비상저감 조치로는 시민의 불안을 줄이기에 역부족인 상황”이라며 “보다 강화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해 주민 건강피해 최소화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