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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일자리 지원센터 주관, 19일 올해 첫‘구인·구직 만남의 날’ 열려 33명 채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지난해 4,000여 명이 면접에 참여하여 378명이 채용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가운데 올해도 새롬 종합복지센터 2층에서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올해 들어서 처음 열리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세종시 일자리 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지난해 고용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에스 피시 삼립, 에스 엠에 스 등 6개 기업이 참여해 19명을 채용할 예정이고 기업체 사정으로 현장 참여가 어려운 사업체 4개 업체는 세종시 일자리 지원센터가 이력서를 대신 접수해 기업체에 전달하는 ‘채용대행’을 통해 14명을 채용한다.세종시는 앞으로 매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운영할 예정으로 세종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세종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와 협업해 구인 업체 발굴과 구직자를 위한 홍보를 실시하고, 미취업자에 대한 사후관리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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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해빙기 도로·교통시설물 안전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해빙기를 맞아 관내 파손도로, 표지판 등 소규모 시설물 점검을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에 걸쳐서 실시한다.마을 안길처럼 관리가 어려운 2차선 이내 도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파손 규모 등 단순 보수가 어려운 사항은 관련 부서에 협조를 구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중점적인 점검 대상은 지역 내 파손된 ▲도로(포트홀) ▲차선 규제봉 ▲배수로 뚜껑 ▲각종 표지판 및 반사경을 가리고 있는 잡목에 대한 가지치기 등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가 필요한 공공시설물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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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개관되는 세종시 어린이박물관, 3월 13일 부터 23일 까지 어린이와 시민 의견 담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세종시 어린이박물관의 전시주제와 전시물 등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3월 13일(수)부터 23일(토)까지 성인은 학부모와 어린이집 종사자 등 관련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하고, 어린이는 1:1 대면조사를 통해 내실 있는 조사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사진-행복청)(사진-행복청)체험형 중심의 단순한 국내 어린이박물관과 달리 정보화시대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참여형 어린이박물관 전시를 기획하고자 실시하게 되었으며, 어린이박물관의 전시는 박물관단지 내에 건립예정인 4개소의 박물관 전시내용(콘텐츠)과 환경, 인권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하고 다양한 방식의 연출을 통해 전시할 계획으로 이루워 진다. 행복청 김태백 문화박물관센터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어린이박물관 전시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인 만큼 부담 없이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박물관은 부지면적 6108㎡, 연면적 4891㎡에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총사업비 330억원이 투입되어 건립되며, 올해 5월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12월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후 2021년 착공하여 2022년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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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민초들 명예 회복을 위해 고등학생 700명 발 벗고 나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100년 전 전의면 민초들의 만세 운동 유공자 지정을 촉구하는 행사가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에 의해 기획되고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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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시·대전시·청주시·공주시 통합환승요금 추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18년 주요 성과로 행안부․과기 정통부의 추가 이전을 위해 정부세종 신청사 설계 착수('18.11), 국회 세종 의사당 건립 예산 확보(행특 회계, '18.12), 국제기구 입주환경 조성 검토 등 행정 도시 특성화 발전 추진, 광역권 동반성장 전략 마련 및 광역교통 체계 확충, 산학융합의 혁신성장 여건 조성, 첨단 스마트 도시 모델 확산 발판 마련, 안정적인 도시 인프라 확충 등을 꼽고, 올해를 자족적 성숙의 2단계 건설 사업('16~'20) 완료에 대비하여 대학․기업유치의 구체적 성과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충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행복청은 행안부․과기 정통부 이전 등 행정중심의 도시 기능을 강화하여 명실 상부한 행정중심도시 완성을 위한 체감 성과를 창출하는 한편, 균형 발전 효과 확산, 함께 잘 사는 포용적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착수 등 인근 지역 간 상생발전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행복청은 행정안전부('19.2), 과기 정통부('19.8) 이전을 위해 정부세종 신청사 설계 완료('19.12) 및 어린이집 2개소 적기 준공('19.2, 6)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협조하여 정부세종 신청사 설계, 부지 매입 등에 필요한 예산(432억 원)을 차질 없이 집행할 계획이며, 국회 세종 의사당 설치 규모, 운영방안 등 국회사무처가 추진 중인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내일을 준비하는 혁신 모델 구현을 위해, 공동캠퍼스 등을 중심으로 대학․기업유치를 가속화하여 혁신 성장 동력 확충 3단계('21~‘30) 대비 미래 생활권 성장전략을 마련하고, 국가 시범도시의 도시계획 반영 등 미래 스마트 도시를 선도하는 동시에, 사회적 약자 등을 배려하는 포용 도시를 건설한다는 계획이다.입주 대학 설립․설치 기준 제정(교육부) 등 사전 절차를 상반기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공동캠퍼스 기본계획('19.3 수립)을 바탕으로 연내 설계공모(예정지 마스터플랜, 건축설계) 착수('19.6) 하는 등 본격 건립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창의적 디자인 등 다채로운 주거환경을 마련하고, 지선버스 개편 및 자전거․보행 활성화 등으로 대중교통 접근성을 제고하고, 문화여가 인프라 등 생활밀착형 편의 시설의 단계적 확충, 건설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맞춤형 안전점검 등 다각적 방안 추진보다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행복도시~신동․둔곡~대전역, (부분 운영) 행복도시~오송~청주공항, 행복도시~반석역~유성복합터미널, (계획) 행복도시~조치원~천안, 행복도시~공주 터미널~공주 역, 행복도시~청주터미널 등 광역 BRT 6개 노선을 ‘28년까지 순차적으로 확충하여 행복 도시권 40㎞ 40분 공동생활권을 실현하고, 1단계로 천안 BRT(행복도시~조치원, 15.7㎞) 구간 개발계획 수립 및 착수('19. 下), 오송역 환승 편의를 위한 통합 환승시설을 19년 하반기까지 설치하고, 광역 BRT 이용 편의를 위한 대용량 BRT 전용차량(100인승, 4대)를 연내에 도입하는 한편 현재 세종시와 대전 시간 적용되는 환승요금 체계를 청주시와 공주시까지 화대 통합환승요금 체계 개편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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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국가 건설 전념하기 위한 조직 개편하고 19년 업무계획 밝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그동안의 지방자치사무 일부를 세종시에 이관하고 행복청 본연의 국가사무에 전념하기 위한 기능 및 조직을 개편하고 19년 업무에 본격 돌입했다.행복청은 1관(기획조정관), 2국(도시계획국·기반 시설국), 1단(공공건축추진단), 1팀으로 정원보다 2명 적은 136명으로 ▲개발계획 수립․변경 및 실시 계획 승인 ▲공공청사․광역교통․공공시설 등의 건설 및 사업 관리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특별회계」 관리․운용 ▲자족기능 확충을 위한 투자 유치 등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를 위해 행복청은 계속 사업으로 정부세종 신청사(432억 원), 광역도로(1,064억 원), 복합 편의시설(562억 원) 등 31개 사업에 2,966억 원, 올해 신규 사업으로 국회 세종의사당(10억 원), 광역도시계획 수립(7억 원), 5-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6억 원), 4생활권 광역복지 지원센터(7억 원), 119 특수구조단(1억 원) 등 5개 신규 사업에 31억 원 등 총 2,99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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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관심군 학생 상담지원 위한 2019년 학생상담 전문기관 공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5일까지 초등학교 1·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성장과정에서 겪게 되는 정서행동의 어려움을 조기에 확인하고 신속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선별검사인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에서 관심군으로 선별된 학생의 전문 상담 지원을 위한 「2019년 학생상담 전문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학생상담 전문기관은 지난 2014년부터 지역사회의 전문 자원을 활용한 학생 정신건강 지역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이번 사업은 올해 총 3기관을 선정하며 기관 당 연 2,500만원을 지원한다.공모 대상은 학교 부적응 학생의 정신건강 등에 대한 상담 및 교육 경력이 있는 전문기관(대학, 연구소 등 단체)이며 관련 사업을 추진한 경험과 전문 인력을 갖춘 기관이어야 하며 공모선정은 오는 3월 4째주 중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로 구성된 공모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심사를 진행하고 3월 27일 공모 선정 결과 발표한다.공모에 선정된 기관은 2019년 4월부터 12월까지 ▲관심군(자살위험군 포함) 학생 2차 심층평가 ▲개인상담 ▲학생·학부모·교원 대상 정신건강 증진교육 ▲치유 프로그램 운영(인지행동치료, 음악치료 등) 등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해가 갈수록 학생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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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고등학교, 13일, 세종시 첫 3·1 운동인 「전의 만세 운동」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고등학교는 충청권에서 가장 활발하게 만세 운동을 전개했던 세종시 지역의 3·1 운동을 널리 알리고, 3·1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음에도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의 유공자 지정을 촉구하기 위해 세종시의 첫 3·1운동 시작일인 3월 13일, 학교 정문 앞에서 ‘3·1 운동 100주년 기념 세종시 만세 운동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아침 등교시간인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행사가 진행됐으며, 세종고 역사 자율동아리인 ‘세종 지역사 연구 모임’과 ‘역사랑 문화랑’ 학생들이 준비에 앞장섰으며,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직원 등 총 9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세종고 음악 동아리인 ‘여민락’ 학생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3일 세종시 첫 3·1 운동 홍보를 위한 간식 나눔 ▲세종시 3·1 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들의 독립유공자 지정 촉구 ▲세종시 3·1 운동 홍보 문구 게시판 꾸미기 등 학생들과 교직원, 교육청 등 모두가 참여하여 행사를 진행했다.행사 준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김혁준 학생(2학년)은 “비록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세종시의 3·1 운동은 충청권을 대표하는 연합 횃불 만세 운동이었다”며, “이러한 자랑스러운 지역의 역사를 홍보할 수 있어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세종고등학교 장영훈 교장은 “세종시 지역의 3·1 운동은 당시 언론에서도 주목할 정도로 그 시위의 규모와 참여도가 상당했다”며, “세종시의 3·1 운동을 이끈 독립운동가분들 중 재판결과 등 공식 자료가 있음에도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 분들이 있어 안타깝다”며 세종고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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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19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사업에 세종시 종촌도서관이 선정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종촌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9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사업(도서관, 박물관, 미술관을 활용해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자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문화예술 사업) 대상 도서관에 선정됐다.종촌동도서관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3월부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업을 시작하며 강사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등 300만 원을 지원 받아 ‘실버 구연동화 동아리’를 대상으로 구연동화 기법과 창작인형극 제작 수업을 진행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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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29일까지 ‘청소년문화도시기획단’1기 40명 모집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는 청소년 인구 비율(24.2%) 전국 1위, 청소년 증가율(전년대비 17.8%) 전국 1위 등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해 청소년이 전시·공연·미술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스스로 기획하고, 도시공간을 문화적으로 개선하는 ‘청소년 문화도시기획단’을 공개 모집한다.‘청소년 문화도시기획단’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활동 분야는 ▲전시·공연·축제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실행하는 문화예술기획 분야 ▲문화적 도시공간 조성을 기획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도시환경개선 분야 등이다.모집인원은 40명으로 신청기간은 18일부터 29일까지며, 세종시에 거주하는 만13세에서 18세미만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청소년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젊은 도시인 만큰 청소년 친화적인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한 이번 청소년 문화도시기획단에 창의와 열정이 넘치는 지역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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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수습교사 학교 배치 정책’ 을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1월 1일 신설한 남부학교지원센터에서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사의 결근사유(2일 이상 5일 이하의 연가·병가·특별휴가·장기출장) 발생으로 학교의 수업 공백이 발생할 경우 ‘수습교사 학교 배치 정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남부학교지원센터에서는 ‘수습교사 학교 배치 정책’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초등 수습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현장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올해 단기 수업을 지원하는 수습교사는 총 8명으로 임용시험을 최종 합격한 후 임용대기 중인 예비교사로 구성됐으며, 이틀간 수습교사들은 다정초와 새움초를 방문하여 ▲학교에서의 단기수업 지원의 의미와 수습교사의 역할 ▲수습교사는 이렇게! ▲학교에서의 복무와 수습교사로서의 자세 등 선배교사들로부터 축적된 경험을 전수받고,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교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연수를 통해 수습교사의 학생 지도 및 교과 수업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선배교사와의 멘토링을 형성하여 지속적인 피드백을 이어감으로써 수습교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수에 참석한 박소리 수습교사는 “선배의 조언을 들으니 교직생활에 가지고 있던 호기심이 해소되었고 앞으로의 업무가 더욱 기대가 된다”며, “초등 수습교사로서 수업지원을 하며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교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올해 처음으로 ‘수습교사 학교 배치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교원 인력의 효율적 운용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으며,“또한, 수업 지원을 통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관내 교사의 삶의 질을 보다 개선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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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똑똑세종 실험실’에 참여할 시민팀을 찾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기자] 세종시가 3월 12일부터 4월 22일 까지 ‘2019 똑똑세종 실험실’에 참여할 시민팀을 모집하는데 대상은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3인이상 팀을 구성해 지원할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실시된 똑똑세종 실험실 공모에서는 ▲스스로 계획하는 능동형 봉사활동 ▲애물단지 현수막, 꿀단지 현수막 ▲종이팩 분리배출 물품보상 프로그램 등 6팀이 실험을 수행, 행정안전부로부터 2018년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는 ‘슬기로운 세종생활 시즌2’라는 이름으로 일자리, 쓰레기, 주차문제부터 주변 소소한 작은 아이디어까지 시민이 실천할 수 있는 주제면 무엇이든 가능하다.제출된 제안에 대해서는 5월 초 똑똑세종 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8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팀은 5월 14일부터 8월 21일까지 100일간의 실험을 진행하게 된다.실험진행 중 대안 모색 등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전문가가 참여해 수요자 관점에서 새로운 문제의식을 도출하고 이해관계자의 입장 조율을 지원하는 국민디자인단의 서비스를 받아 실험을 진행할 수 있다. 최종 제출된 결과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참여해 평가하고 최우수상 1팀에게 300만 원, 우수상 1팀에게 200만 원, 장려상 3팀에게 각 100만 원, 도전상 3팀에게 각 50만 원씩의 상금이 수여된다.이경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은 “똑똑세종 실험실은 시민이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 ‘요구하는 시민’이 아닌 ‘해결하는 시민’으로 시민주도 해결과정을 통해 시민주권을 실현하는 제도”라며 “올해 슬기로운 세종생활 시즌2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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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 개방과 관련 지역 주민 설명회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지난 2월 21일 환경부의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심의한 세종보 개방과 관련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묻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환경부의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심의한 금강 수계 3개 보의 처리방안 제시안 중 세종보는 과거 농작물 재배 지역이 도시지역으로 편입되면서 보 영향범위 내에 농업용 양수장이 운영되고 있지 않고, 보가 없더라도 용수이용 곤란 등 지역 물이용에 어려움이 생길 우려는 크지 않다”.“반면 수질・생태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보의 구조물 해체 시 비용보다 수질·생태 개선, 유지・관리비용의 절감 등 편익이 매우 크므로 보를 해체하는 것이 합리적인 처리방안으로 제시되었다”. 라고 환경부의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가 밝힌 안에 대해 세종시가 오는 19일 14시에 한솔동주민센터 회의실, 22일 14시에 대평동주민센터 시청각실에서 개최되며, 세종보에 대해 관심 있는 단체나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시는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보 처리방안에 대한 대응계획에 발맞춰 이번 설명회에서 취합된 주민의견을 환경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기획위원회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다방면의 시각들,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전달할 것”이라며 “세종보에 대해 관심 있는 단체나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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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주시 일원 모텔, 여관 객실 잠금장치 허술한 숙박업소 상습 절도범 검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경찰서는 지난 ‘18. 12월부터 올해 2. 25일까지 3개월여 동안 새벽시간대 모텔, 여관에 들어가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잠을 자는 객실 손님의 지갑과 지갑속에서 총 12회에 걸쳐 현금 560만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혐의로 J씨(45세)를 검거하여 7일 구속했다고 밝혔다.J씨는, 지난 2. 25일 영업중인 세종시 조치원소재 ○○모텔 주차장 뒤 문을 열고 들어가 계단을 통해 3층 객실로 올라가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잠을 자는 방만 골라 침입하여 투숙객의 점퍼 안에서 지갑과 현금을 절취한 혐의로 체포하여 여죄를 수사 하던 중, 그 동안 세종·공주시 관내 모텔·여관에서도 동일수법으로 총 12건의 범행이 추가로 밝혀냈다. 특히, 구속된 J씨는 ‘18. 1. 24경 천안에서 동일한 수법으로 대전지검에서 야간주거침입절도죄로 징역1년을 선고받아 지명수배된 상태로 도피생활을 하면서 계속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들어났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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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종창업체험센터" 공모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 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3월 15일까지 “2019년 세종창업체험센터”를 위탁 운영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히며 응모 자격은 지역 사회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이 있고,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청소년 진로교육 관련 사업 실적이 있는 비영리 기관이면 된다고 말했다.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세종창업체험센터의 예산 규모는 연 5천만 원이며 응모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사업 계획서, 사업 수행 실적, 예산 편성 제안서 등을 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진로진학담당, 044-230-2223) 담당자 메일(jyj9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19일 공모 계획서 발표 및 선정 심의를 거쳐 3월 20일 최종 발표와 함께 최종 선정된 업체는 오는 2019년 3월 20일부터 2020년 2월 말까지 세종시 창업 체험 프로그램 종합 안내센터 역할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원에게 센터 내, 외의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창업 체험 교육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여 세종의 미래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세종창업체험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창의적 진로 개발 역량을 함양할 수 있고, 실제 창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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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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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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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