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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무행정사, 조리실무사 등 11개 직종 대상, 총 516명 확보하여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풀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교육 공무직원들의 결원 시 업무 공백을 줄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대체인력을 모집해야 하는 단위학교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단위학교의 모집공고에 매번 지원해야 하는 근로 희망자의 번거로움도 없애기 위해 ‘교육 공무 직원 대체 인력 풀’ 을 구축·운영한다고 19일 발표했다.세종시 교육청은 지난 2월 공고를 통해 대체인력 근로 희망자를 모집하여 교무행정 183명, 급식지원 67명, 돌봄 지원 85명 등 총 11개 직종, 516명의 교육 공무 직원 대체인력을 확보했다.따라서 앞으로 세종시의 단위학교에서는 교육 공무 직원 대체인력이 필요할 경우, 별도의 공개 채용절차 없이 대체 인력 풀에 등록된 인력을 채용하게 되어 단위학교가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됐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 공무 직원 대체 인력 풀 운영으로 일선 학교는 채용 부담과 업무 공백이 줄어들고, 교육 공무 직원들은 휴가나 휴직 등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교직원의 업무 경감과 교육 공무 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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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쌍류리 군부대 사격장 인근 야산 에서 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연서면 쌍류리 6-4 군부대 사격장에서 3월 18일 오후15:35분경 산림 화재가 발생했다.군부대 사격장에서 훈련중 화재 발생으로 주변 구조물 및 인근 야산으로 불씨가 확산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산림 화재 발생으로 동원된 인원은 소방 21명, 공무원 60명, 산불진화대 37명, 의용소방대원 20명, 군인 60명, 경찰 8명 등이 동원되었고 헬기 5대와 소방차 10대, 산불진화 차 6대가 동원되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산림피해가 약 0.9ha 피해 예상된다고 말했다.화재는 15시 35분에 신고 접수된 후 17시 49분에 완진되었지만 재산피해와 화재 발생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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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트리니티대 등과 국내‧외 산학 협력 공동 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은 정부혁신 사업의 하나인 행복도시 산학연 협력지구(클러스터) 활성화 및 아일랜드 협력 강화를 위해 3월 19일(화)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 국제회의장에서 아일랜드 트리니티대 등과 국내‧외 산학 협력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아일랜드 트리니티대, 카이스트 및 충남대, SK바이오텍뿐만 아니라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주요 벤처기업 등 국내외 유수의 대학과 기업들 참여하여 진행될 계획으로, 공식 심포지엄과 전문가 토론으로 구성하여 실질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산‧학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였다.기조연설은 ‘행복도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라는 주제로 황희연 행복도시 총괄기획가가 발표하고, 트리니티대 도넬리 교수(Seamas C. Donnelly)는 ‘중개 의학과 신약개발’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한다.김진숙 행복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유수의 대학‧기업들이 행복도시에서 바이오-메디컬 분야의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면서, “대학과 기업 등 다양한 도시 자족기능들이 행복도시에서 동반성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향후 행복도시가 산‧학 협력의 모범 도시로 성장해 나가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카이스트 융합의과학원과 충남대 의학바이오융합대학은 ’23년 준공 예정인 행복도시 공동대학(공동캠퍼스) 입주가 확정된 바 있고, 아일랜드 최고 명문대학인 트리니티대도 ’17.12월 행복청과 합의각서(MOA) 체결 후 행복도시 내 한국 분교 설립을 검토 중에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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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NH농협으로부터 복지기금, 교육금고 약정에 따른 협력사업 기금 2억 2천 5백만 원과 세종교육사랑카드 적립금 1억 6천만 원을 합한 총 3억 8천만 원 전달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8일 세종시교육청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세종영업본부로부터 교육금고 약정에 따른 협력사업 기금 2억 2천 5백만 원과 세종교육사랑카드 적립금 1억 6천만 원을 합한 총 3억 8천만 원을 전달 받았다.세종교육사랑카드는 2012년부터 세종시교육청과 NH농협은행이 제휴한 카드로, 교육행정기관과 교직원 등 교육가족이 사용한 카드 이용실적의 일정금액이 복지기금으로 적립되고 있으며, 올해는 총 1억 6천만 원을 조성해 어려운 학생의 장학금 지원과 교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NH농협은행과 함께 조성한 이번 협력사업비와 세종교육사랑카드 기금을 더욱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세종시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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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면, ‘제14회 세종전의 묘목축제’ 조경수, 특용수, 유실수 등 120여 종의 묘목,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조경수 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4회 세종전의 묘목축제’가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제14회 세종전의 묘목축제’ 는 묘목을 통해 자연을 배우고 즐기며 체험하는 신나는 축제의 장으로서 고지대 생산으로 품질이 뛰어난 전의묘목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외적인 브랜드 이미지 위상을 제고해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장으로 씨앗의 여행 전시·체험, 나만의 화분 만들기, 묘목 심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인데 특히 씨앗의 여행은 공원 및 하천에서 1년간 수집한 열매와 씨앗을 통해 해설과 함께 식물의 형태와 씨앗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전시·체험 코스로 운영된다.또한 조경수, 특용수, 유실수 등 120여 종의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묘목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전의묘목 특별전이 진행되며 축제 기간에는 경연 이벤트 행사로 통나무자르기 대회가 펼쳐지며 먹거리 마당 등을 마련한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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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명학·응암산단 , 4월부터 출퇴근 길 쉬워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연동면에 위치하고 있는 명학산업단지와 응암산업단지내 입주기업과 세종시 이주 근로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데 비해 도로, 교통 등의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대중교통 배차간격이 길어 근로자들이 출퇴근에 큰 불편을 겪어 오던 바 2019년 산업단지 환경개선 정부합동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명학·응암산업단지에 통근버스 운행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4월부터 통근버스는 명학·응암산업단지와 1생활권, 2·3생활권 2개 노선에 1대씩 배차해 1일 2회 출퇴근 시간에 운영하는데 1생활권 코스는 종촌동-고운동-아름동을 지나 명학·응암산업단지로 운행되며, 2·3생활권 코스는 다정동-한솔동-보람동을 지나 명학·응암산업단지로 운행한다.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을 통해 출퇴근 문제로 취업을 꺼려했던 산업단지 채용 문제를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관내 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근무여건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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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향교에서 4월부터 전통차 다도교실, 서예, 천자문, 향교의 음악여행, 화전놀이, 전통문화 인문학 콘서트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는 올해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연기향교가 선정됨에 따라 오는 4월부터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연기향교에서 전통문화예술 프로그램 ‘전통에서 미래를 열다’를 시작한다.전통문화예술 프로그램은 4월부터 연말까지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하는데 내용은 ▲향교의 사계 ▲향교문화대학 ▲세종에서 유학하다 ▲전통의례 등 4개 분야로, 향교의 고유 기능과 현대 문화를 융합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향교의 사계’는 화전놀이(봄), 향교음악여행(여름), 향교마실(가을), 전통문화 인문학 콘서트(겨울) 등 계절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향교문화대학’은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천자문, 서예, 전통차 다도교실을 진행하며, 외국인을 위한 글로벌 선비교실도 마련된다.‘세종에서 유학하다’는 세종시 문화유적을 찾아가는 역사탐방이며, ‘전통의례’는 성년으로서 마음가짐과 언행 등 의례를 통해 자존감 확립하도록 하는 전통 성년의례 행사를 재현하는 행사로 운영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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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시설 설계부터 시민과 함께 시민참여 비율 80%까지 높이고 외부점검단 5명 참여 의무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의 명칭을 ‘시민참여 학교시설점검단(이하 점검단)’으로 변경하여, 학교시설공사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신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추진해오던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의 참여범위를 설계부터 준공 후 사후관리 단계까지로 확대 시행하고 운영방법을 개선하여 시민과 함께 교육시설 안전과 품질까지 모두 확보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점검단 인력풀 구성에 시민참여 비율을 80%(학부모 30%)까지 높이고, 운영 시 외부점검단 5명(전문가 2명, 학부모 3명) 참여를 의무화함으로써 현장 투명성 제고와 함께 수요자 중심 고품질의 교육시설을 제공할 방침이며, 준공 후 6개월까지 학교시설 하자와 관리상태 등 시설전반에 대해 사후관리 단계 점검을 실시하여 조속히 시설을 개선하고 향후 학교시설 설립방향에 참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올해 신설학교 설계가 진행(예정)되고 있는 10개 학교(기관)를 대상으로 점검단을 시행할 계획이며, 설계가 완료단계인 제2특성화고 외 4개교는 공사단계부터, 조치원중 외 4개교는 설계단계부터 인력풀을 구성하여 운영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시민참여 학교시설 점검단 확대 시행으로 세종시민들의 교육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아가 학교시설에 대한 정보공유와 소통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교육청은 교육시설의 품질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세종시민이 학교건립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많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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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장, 3월을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 골든타임의 달’ 로 정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김정환 경찰서장과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경찰서·교육청 관계자 30여명이 조치원신봉초 앞에서 ‘학교폭력 근절·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대규모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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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및 제과제빵 실습실, 방송콘텐츠 제작실, 다목적 체육관이, 영화관람실,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 강당, 음악 연습실, 댄스 연습실, 보컬 연습실 갖춘 ‘아름 청소년수련관’ 첫 삽 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6년 2월 29일 청소년 수련시설 건립 기본계획 용역을 수행한지 3년 만에 아름 청소년 수련관 건립 기공식이 열려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오늘 기공식을 개최한 아름 청소년 수련관은 총 사업비 277억 원(국비 114억, 시비 163억)을 투입하고, 세종시 아름동 811번지(1-2생활권)에 부지 1만 4,513㎡, 연면적 5,500㎡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0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상 1층에는 요리 및 제과제빵 실습실, 방송콘텐츠 제작실, 다목적 체육관이 위치하며, 2층에는 영화관람실, 강의실, 동아리실, 다목적 강당이, 3층에는 음악 연습실, 댄스 연습실, 보컬 연습실 등이 들어선다.2020년 8월 아름 청소년 수련관이 완공되면 조치원 청소년수련관과 아름 청소년수련관 2곳으로 청소년들이 학업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를 풀고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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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석 갖춘 세종시립도서관 기공식에 주민들 환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립도서관이 3년여 우여곡절 끝에 14일 오후 도서관 건립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였다.오늘 기공식을 개최한 세종시립도서관은 세종시 고운동 1-1생활권에 연면적(10,097㎡), 부지면적(6,766㎡),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열람석 1,260석과 개관 장서 144,000권으로 2020년 말 준공 예정이다.이 시장은 기공식 축사를 통해 세종시 인구 증가에 따라 도서관에 더 많은 투자와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며 오늘 기공식을 개최한 세종시립도서관이 ‘책 읽는 세종’ 추진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세종시 특성에 맞는 도서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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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세종 사무소 개소로 세종지역 통계 더 세밀해지고 정확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가통계 발전을 선도하며, 신뢰받는 통계생산으로, 각 경제주체에게 유용한 통계정보를 제공하는 통계청 세종사무소가 1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이로써 세종시 통계의 정확성은 물론 보다 나은 통계 추출로 각종 사업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늘 개소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을 비롯 서금택 세종시 의장, 최교진 세종교육감과 강신욱 통계청장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고 통계청 세종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했다.개소식에 참석한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정책도 데이터 분석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이 필요하고, 수도권 중심의 통계 생산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을 잘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 통계들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통계청 세종사무소가 통계기반의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완성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서 의장은 “데이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고 말하며 정확한 통계생산으로 세종시의 경제와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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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공건축물 안전사고 및 하자 제로화 와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은 ‘21년 4월 준공 예정인 행복도시내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019년 제1회 공공건축물 안전사고 및 하자 제로(ZERO)협의회(이하 안전 관리협의회)’를 3월 13일(수)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공건축물 건립 시 디자인과 기능의 우수성도 중요하지만 시공 기간 중 건설안전과 품질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인식하에 행복청 6개(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3생활권 광역 복지지원센터, 세종아트센터, 복합 편의시설 1, 2, 3공구)건설현장의 감리단장과 현장소장 등 공사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안전 관리협의회는 ‘21년 4월 준공 예정인 다정동(2-1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설현장에서 특수구조물(실내체육관 등)에 대한 시공 안전성 및 품질 확보 우수사례를 공유하하는 한편 이날 건물의 기둥과 기둥 사이의 간격이 긴 철골구조물의 시공 단계별 안전대책 및 사고재해 사례와 철골공사의 단계별 품질관리 우수사례 발표에 이어 각 현장별 안전 관리 및 애로점, 품질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안전 관리협의회는 행복청에서 발주한 공공건축물 현장의 현장소장 및 감리단장, 행복청 공사 관계자로 구성되었으며 각 현장을 순회하며 공사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 시공 품질 등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 경험 공유 등으로 현장 간 기술교류를 촉진하며, 또한, 청렴 구호를 통해 업무 관련자로부터 금품, 상품권, 선물 등을 요구하지도 받지도 않으며, 외부 업무 관계자 등과 금전거래를 하거나 금전적 도움을 받는 등을 일절 하지 않을 것을 재차 다짐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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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편의성 · 기능성 · 경제성 갖춘 편안한 교복 추진위원회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기능성을 겸비한 ‘편한 교복’을 추진하기 위해 ‘편한 교복 추진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학생대표 4명, 학부모 대표 3명, 시의원 3명, 학교 관계자 5명, 섬유․의류 전문가 1명, 교육청 ·관계자 2명 총 18명으로 구성된 ‘편한 교복 추진 위원회’는, 지난 13일 세종시 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편한 교복 추진 위원회 1차 협의회를 개최하였고, 교복을 착용하는 당사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오는 4월까지 편한 교복 예시안을 세종시 중·고등학교에 제시한다고 말했다.또한, ‘편한 교복 추진 위원회’는 섬유·의류 전문가로부터 편한 교복에 대한 섬유 혼용률, 디자인, 내구성 및 위생성 등에 대한 자문을 듣고 편한 교복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구성 요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향후 편한 교복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학교에 안내할 계획이며, 학교에서는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여 자체적으로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편한 교복에 대한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세종시 교육청은 ▲편안함과 실용성을 중시하고 활용성이 높으며 옷감 관리가 용이한 교복 ▲집업(zip-up)형 재킷·고무줄 형 바지·속바지형 치마·맨투맨·후드티 등 다양한 생활복의 장점을 결합한 교복 ▲학부모가 인정하는 합리적인 가격과 학생들의 희망하는 예쁘고 세련된 디자인을 도입한 교복 등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편한 교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세종 지부에 서는 지난해 하반기 약 1,200명의 관내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편한 교복 찬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조사 인원의 98.4%에 해당하는 1,190명의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편한 교복 착용에 찬성 표를 던진 것으로 밝혀졌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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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복지 발전 5개년 종합계획에 단계적으로 1,106억 투입 결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관내 장애인 증가에 대응하고, 다변화된 환경을 반영하기 위한 세종시 특성에 맞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장애인복지 발전 5개년 종합 계획을 마련했다.세종시는 장애인복지 발전 5개년(‘19~23년) 종합계획의 세부과제(70개)를 추진하기 위하여 ‘19년 151억, ’20년 218억, ’21년 229억, ’22년 234억, ’23년 274억 등 총 1,10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알차고 실행력을 갖춘 장애인복지 발전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전문기관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을 통해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4개 분과(복지·건강,교육·문화·체육,경제활동,사회참여 및 권익증진) 38명의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정책방향과 분야별 추진과제 등을 논의했으며, 특히 14명이 참여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는 등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세부과제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실무추진단 회의(17회)와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의 의결 등을 거쳐 ‘장애인복지 발전 5개년(‘19 ~ 23) 종합 계획’을 확정하였다.세종시는 2023년까지 실현할 ▲복지·건강(22개) ▲교육·문화·체육(17개) ▲소득·경제활동(11개) ▲사회참여·권익증진(20개) 등 4대 분야의 28개 중점과제와 70개 세부과제를 담고, 장애인이 자립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장애인 주간보호 센터, 점자도서관, 체험홈 등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활동 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발달장애인 생애 주기별 평생 돌봄을 위해 발달재활서비스를 확대하고, 방과 후 돌봄 서비스 및 주간 활동 서비스를 지원하는 한편, 영유아기 부모교육, 성인권 교육, 자녀 진로상담 및 코칭 부모교육 등 맞춤형 부모교육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며, 장애인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 건강보건 관리 및 재활의료사업, 장애인 의료 서비스 제공, 의료종사자 교육·훈련, 여성장애인 임신·출산을 위한 모성 보건 사업 등 담당하는 지역 장애인 보건 의료센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청과 연계,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 직업교육을 지원하고, 조례 제정, 배달강좌, 평생교육 종사자 양성·연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장애인의 여가생활을 위하여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 체육시설 운영, 찾아가는 장애인 생활 체육 서비스 확대를 통한 장애인 체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2021년까지 반곡동 4생활권에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21년 준공)와 연기면 세종리 중앙공원 내에 장애인형 실내빙상장을 22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생계급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세종형 장애인 기초보장’을 실시하고, 차상위계층 장애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세종형 장애수당’을 도입하여 생활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고용 촉진 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장애인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을 위하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세종지사 유치 등을 추진하여 장애인 고용 인프라를 구축하고, 세종시 특성에 맞는 공공기관과 연계한『카페』등 중증 장애인 일자리 사업 발굴 및 확대(시청 ‘꿈앤카페’, 고용복지+센터, 호수공원 ‘송담만리 등과 같은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저상버스를 현행 54대에서 21년까지 103대로 확대하고, 특별교통수단 및 리프트 셔틀버스 운행을 늘리는 등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 평균(74.8%) 높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84.7%)을 더욱 높여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도모하고,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보다 확대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장애인 권익옹호기관’을 통해 장애인 학대와 차별 문제를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장애인 권익옹호기관 기능을 강화하고, 학대 피해 장애인 쉼터 설치 등을 통해 학대 피해 장애인의 권익 보호에도 노력한다는 계획이다.이 시장은 앞으로 변화하는 정책환경을 반영하고, 장애인들의 의견을 계속 수렴하는 한편, 연 2회 실시되는 추진과제 이행 현황 평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장애인이 살기 좋은 품격 도시’를 목표로 한 장애인 복지 발전 5개년 계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고, 장애인복지 발전 5개년 종합 계획은 시민의 소통과 참여, 공감대 속에서 마련했다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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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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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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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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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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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