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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초등학교, 선비정신 되새기는 인성교육 시간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도담 초등학교가 전교생 대상으로 인성교육 일환으로 선비정신을 되새기는 수업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선비는 어떤 사람인가? ▲선비는 어떻게 생활했을까? ▲선비가 되기 위해 본받을 점은 무엇일까 등의 주제로 선비의 의미와 덕목, 선비의 행동 특성, 선비정신의 실천에 대한 이론 공부를 진행했고, ▲퇴계 선생을 알고 싶어요 ▲퇴계 선생의 생활 모습 ▲나도 퇴계 선생처럼 생활해요 등의 주제로 퇴계 선생의 삶의 자세와 가르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전통 놀이인 정심 투호를 하며 정신을 집중하는 방법을 배웠으며, ▲경례와 목례 ▲큰절과 평절 등의 인사 예절을 배우고 체험하며 바른 인사 방법을 실습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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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균등한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교육발전협의회 전체회의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 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지난해 8월 ‘읍면지역 교육력 제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읍․면 지역 학교의 교직원 및 학부모, 세종시민으로 구성된 “제1기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를 출범한 이후 오늘 21일 오후 4시, 세종 평생교육 학습관에서 “제2기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 전체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지난해 운영한 “제1기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는 ▲교육력 제고 ▲학교안전 강화 ▲학교시설 ▲통학여건 ▲학교급식 ▲지자체와 협력 강화 등 6개 분야에서 총 75건을 세종시 교육청에 제안했었다.이에 세종시 교육청은 제안받은 내용 중 ▲읍면지역 학교 공간 재구조화 방안 연구 용역 시행 ▲다문화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 및 학부모 상담, 교육 운영 ▲모든 학교 배움터 지킴이 배치 ▲학교 내 석면 등 유해시설 제거 ▲ 통학차량 운영 개선을 위한 TF 팀 운영 ▲읍면지역 급식비 연간 5% 인상 등의 정책을 추진 완료했다고 밝혔다.올해 새로이 구성된 “제2기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는 지난 2월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지역 인사 등 총 7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1년간 읍면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 교육력 제고 사업 개선안 마련 및 읍면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읍면지역 교육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역의 작은 소리도 귀중하게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읍면지역 교육주체에 대한 상시적인 협의체를 운영함으로써 핵심 사업을 발굴하여 균등한 세종교육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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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산 유아숲 체험원’에서 임신부 숲 태교 교실 열려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보건소가 한국산림복지 진흥원과 손을 잡고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월 2회 ‘2019 임신부 숲 태교 교실’을 ‘전월산 유아숲 체험원’에서 운영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태교 교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 기간 중 7·8월 혹서기를 제외한 5개월간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이며, 참여대상은 임신 16주 이상 32주 이내의 가벼운 산책 등에 무리가 없는 임신부로, 숲에서의 오감체험 및 숲공예 등 다양한 체험으로 태아와 교감하고 싶으신 임신부는 누구든 참여 가능하다.모집 정원은 매월 1회 기당 임신부 20명으로, 숲공예품을 포함해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오는 4월 4일 추첨을 통해 1회기에 참가할 임신부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각 회기 시작 전 매달 17일 전에 모집 접수를 위한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미지 건강증진과장은 “울창한 숲에서 자연이 주는 온전한 선물을 태아와 교감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세종시 내 임신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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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아름동과 조치원 에서 열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20일 3월 전국단위 시민 참여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을 세종시의회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과 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이 참가한 가운데 아름동과 조치원읍 일원에서 실시했다.이번에 실시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은 상병헌 위원장과 강성기 국장이 직접 탑승해 소방차 길 터주기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며 소방시설 주변 주·정차 금지 시 과태료가 상향되는 개정 시행 예정인 도로교통법 주요내용에 대한 홍보도 병행 실시됐다.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소방차에 대한 양보는 시민 여러분이 안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중의 하나”라며 긴급자동차 길 터주기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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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군복 입고 다니면 구류 및 벌금형에 처한다 국방부 3월 특별단속 예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32보병사단 헌병대가 총기, 탄약, 폭발물, 군용 유류, 식량, 통신장비, 유사 군복, 군용장구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대한민국은 특수한 안보 상황과 테러 등 다양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허가받지 않은 사람의 군복, 전투모 등 군용물품을 사고파는 행위와 군인이 아닌 자의 군복 착용 및 군용장구 휴대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 시 형사처벌하고 있다. 군용총기·탄약·폭발물의 경우에는 군 형법을 적용,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에 처하고, 기타 군복과 군용장구류의 경우나 기타 군수품의 경우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징역형이나 벌금형 등을 받을 수 있다.단속대상이 되는 군용물품은 군용총기, 탄약, 폭발물, 군용차량, 통신장비, 군복 및 군용장구류, 군용 유류 등으로 특히 군복은 베레모, 전투모 등 군용모자, 전투복, 우의 등 제복, 전투화, 군용구두(단화) 등 군화, 계급장, 특전·특공부대 군복에 붙이는 부착물 등 표지장, 기타 피아 식별띠 등이다. 단 구형 얼룩무늬 전투복과 야전상의, 구형 전투화는 단속대상에서 제외된다.군용장구류는 군용 표지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권총집, 구급대, 탄입대, 개인장구요대, 수통, 야전삽, 반합, 천막류, 모포, 침낭, 방탄핼멧, 방탄복, 배낭 등이 있고, 군용 표지가 없어도 외관상 식별이 곤란한 전투복, 전투모, 전투화, 특수군복(야전상의, 방한복, 비행복, 특전복)은 단속대상이다.아울러 불법유출 및 시중에 유통되는 미군 군수품 역시 단속대상임을 명심할 것을 군 당국은 강조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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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나성동 상업업무지역 3개필지 공공기관 용지로 용도변경하고, 삼성천에 보행 전용교 설치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행복도시로 이전하기를 희망하는 공공기관 등이 증가함에 따라, 중심 상업 지구로서 대중교통 접근성 등 입지조건이 우수한 나성동(2-4생활권) 상업업무 용지 3개 필지(CD2-1,2,3)를 공공기관 용지로 용도 변경하였다.행복청은 행복도시의 자족기능 강화와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사업에 관한 개발계획을 일부 변경(제48차) 했다고 3월 20일(수) 밝혔다. 행복청의 이번 주요 변경사항은 ▲나성동(2-4생활권) 공공기관 용지 신규 반영, ▲삼성천 보행전용교 설치 계획 반영, ▲고운동(1-1생활권) 단독주택 특화계획 반영 등이며, 나성동(2-4생활권) 공공기관 용지 추가는 행정안전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추가 이전과 교통․교육․주거 등 도시 정주환경의 향상으로 행복도시로 이전하기를 희망하는 공공기관 등이 증가함에 따라, 행복도시 중심 상업 지구로서 대중교통 접근성 등 입지조건이 우수한 나성동(2-4생활권) 상업업무 용지 3개 필지(CD2-1,2,3)를 공공기관 용지로 용도 변경하였다.이와 함께 반곡동(4-1생활권)과 집현리(4-2생활권)를 연결하여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여가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삼성천을 건너는 보행 전용교 설치 계획을 추가하였다. 아울러 공동주택 입주민, 초․중학교 학생 등 주민들의 이용 동선을 고려하여 3개소를 신설하고 기존의 한일교는 존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반영되는 보행교는 향후 삼성천의 우수한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조성될 예정이며, 6-4生에도 보행교를 추가하고, 접근 편의를 위한 주차장을 신설하였으며, 일부 교차로에 회전교차로를 도입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였다.또한 자연과 조화로우면서도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을 공급하기 위하여 고운동(1-1생활권) 북측 단독주택용지(B1, B19~24)의 특화계획을 마련하였다. 해당 지역의 경사지형 등 기존 자연경관을 최대한 활용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 수요를 고려하여 획지형과 구역(블록) 형을 적절히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그 외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누리리(6-1생활권) 내 2단계 집단에너지시설을 변경하고 상수도 기능 강화를 위해 통합관제센터 입지 등을 반영하였다. 행복청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개발계획 변경을 통해 공공기관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도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교통․환경계획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주거환경의 수준을 향상시키고자 노력 했다.” 면서, “행복도시의 위상이 나날이 높아짐을 실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복도시가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서 국토균형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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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원봉사센터, 2019 주거환경개선사업 간담회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자원봉사센터가 3월 19일(화) 조치원 청사 3층에서 ‘2019 주거환경개선사업 간담회’를 실시하고 2019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수급 · 저소득 · 장애 · 독거 가구의 대상자를 발굴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하여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집수리 자원봉사를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번 간담회에서 세종시 자원봉사센터는, 세종시 읍·면·동사무소의 사회복지 담당자와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의 두꺼비·어깨동무 집수리 봉사단, 세종주거 복지센터, 바르게 살기 운동 세종시 협의회, 세종시 아동보호 전문기관 등 주거환경 개선 관련 네트워크 기관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내 주거환경 취약계층 가구들은 공공적인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예산이 한정되어 있고 수입 · 부양가족 · 재산 등 서비스 진입장벽이 높아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가정이 아직도 많다고 말하며 특히 읍 · 면지역은 오래된 가구들이 많고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아 상황이 열악하며,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할 여력조차 없어 지속적인 개입이 필요한 형편이라고 했다.주거환경개선 집수리 추천 57가구 중 세종시 자원봉사센터에서 27가구, 충북대학교 사회봉사센터 6가구, 한국중부발전(주)세종발전본부 1가구, 타 기관 연계 5가구 등 총 39 가구의 집 수리가 완료되었다고 말하며 집 수리가 불가한 14가구는 대상자의 사망, 노후된 흙벽과 대들보 등 구조적인 붕괴 위험, 슬레이트 지붕 석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의 어려움, 샌드위치 패널이나 컨테이너 등 가옥의 재질 특성상 임시적인 보수 밖에 진행될 수 없는 상황으로 예산 소진으로 미 실시된 4가구는 3월부터 보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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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9월부터 차량 신규 번호판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 된다 3월 한 달간 집중 홍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오는 9월부터 도입되는 자동차의 신규 번호판 형식과 관내 차량 증가에 따른 의무사항 등에 대한 집중 홍보를 3월 한 달간 실시한다.2012년 출범이후 인구유입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2018년 관내 등록차량은 14만 7,862대로 출범 당시(4만 3,077대)에 비해 343% 증가했고 등록된 건설기계는 2012년 1,236대에서 2018년 2,508대로 202%증가하는 등 자동차와 건설기계가 고루 증가하는 추세와 맞물려 이전등록 및 말소등록 등 차량관련 각종 민원도 동반 증가하고 있으며, 정기검사와 의무보험 등을 기한 내 이수하지 못해 부과되는 과태료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따라서 세종시는 민원인이 차량 신규 등록·변경 등을 등록관청에 방문하지 않고 장소에 관계없이 인터넷을 통해 처리할 수 있도록 자동차온라인등록서비스 방법 및 절차 등을 시정소식지, 홈페이지 게재, 자동차 판매영업소 5곳 등에 배포해 공간이동에 따른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또한 국토교통부 고시에 따라 오는 9월 자동차의 신규 번호판형식이 당초 앞 숫자 2자리에서 3자리로 변경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시민에게 알려 신규 번호판 형식 도입에 따라 주차장, 단속카메라, 아파트단지 등 번호인식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곳에서 변경된 번호판 인식 등에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하며 시민들의 차량관련 준수사항과 달라지는 제도를 잘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폭넓고 다양하게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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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이지포토· 워드프로세서 1급 · 파워포인트2010 활용 등 6개과정 시민정보화교육 실시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가 ‘4월 시민정보화 교육’을 조치원 청사와 종촌종합복지센터 시민정보화 교육장에서 1회 2시간, 주 5회씩 2주간(오피스 기초 과정은 3주간) 실시하기로 하고, 4월 20일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교육 과정은 ▲컴퓨터활용능력 2급(실기) ▲워드프로세서 1급(실기) ▲오피스 기초 ▲파워포인트2010 활용 ▲생활속의 한글문서 ▲이지포토(이미지편집) 등 6개 과정이다.교육시간은 오전, 오후로 나눠 진행이 되며, 특히 워드프로세서 1급(실기) 과정은 야간 시간대(18시 30분~20시 30분)에 편성해 일과시간에 참여하기 힘든 직장인이나 학생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수강료는 자격증 과정인 컴퓨터활용능력 2급(실기)과 워드프로세서 1급(실기) 과정이 시간당 1,000원의 별도 수강료를 받고 있으며, 그 외 4개 과정은 전액 무료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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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마을택시 3개 마을 추가 하여 7개면 37개 마을서 마을택시 운행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시정3기 공약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택시를 3월부터 전의면 양곡리, 신정1·2리 등으로 확대 운영한다.교통소외지역 주민들의 기본적인 이동권 확보를 위한 마을택시는, 노선과 시간을 정해 운행하는 버스를 보완하고자 대당 1,200원의 요금을 받고 마을운영협의회의 건의에 따라 탄력적으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지난 2015년 7월부터 시작된 마을택시 시범운영은 지난해까지 관내 7개면 34개 마을을 대상으로 병원, 시장, 학교 등 생활권을 기준으로 기·종점을 선정해 운영해 왔으며 올 3월부터 3개 마을이 추가확대되어 7개면 37개마을로 늘어 났다.세종시는 마을택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3월부터 전의면 양곡1리, 신정 1·2리 등 3개 마을로 확대 운행하고 있으며 기존 운행 노선 중에서도 스쿨버스가 운행하지 않아 통학에 불편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학기 중에는 탄력적으로 운행시간을 조정해 마을택시를 운행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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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첫 구인·구직 만남의 날’ 당초 33명 계획을 넘어 39명 채용 예정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지난 19일 새롬 종합복지센터에서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한 올해 첫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12명의 구직자가 현장에서 즉시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세종시 일자리 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세종시에 소재한 고용 창출 우수기업 등 6개 기업과 현장 참여를 못한 4개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는 구직자의 현장면접뿐만 아니라 이력서 작성 방법부터 구직 상담 등 종합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했으며, 현장 참여를 못한 4개 기업을 대신해 일자리 지원센터에서 채용대행도 지원했다.특히 50명 이상의 구직자가 몰린 아파트 경비직 채용에서는 12명이 현장에서 채용이 확정, 2명은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고 나머지 10명이 차후 신규 입주하는 아파트에 투입된다.당초 계획했던 33명을 넘어서 이날 채용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구직자 27명이 2차 면접을 실시할 예정으로 되어있어 이들이 모두 채용될 경우 39명의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찾고 채용 될것으로 예상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인력난을 겪고 있는 우수기업과 취업 정보가 부족한 구직자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기업과 구직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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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한화첨단소재 성금 전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9일 오후 3시 세종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세종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의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김종남 세종사업장은 6천 15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세종시의 학생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화첨단소재㈜ 세종사업장은 자동차 소재, 태양광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46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한화첨단소재(주)(세종시 부강면 소재)는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세종시 16개 초등학교에 약 3억 원을 지원하여 ▲친환경 에너지 ▲친환경 푸드교육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한화첨단소재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으로서 선도적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며 기업의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며, “보내준 성금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밝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세종교육을 발전시키는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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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면 예양리에서 화재 발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연동면 예양리 650-1일원에서 3. 19.(화) 13:18분경 화재가 발생했다.세종소방당국에 의하면 주한미군 사격훈련 중 갈대 및 잡풀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인근 산림으로 불씨가 확산된 것으로 추정된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재산피해와 화재 발생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고 세종소방당국은 밝히며 동원된 장비는 소방차 14대와 헬기 2대, 산불진화 차 4대가 동원된 가운데 화재는 1시간 26분여만에 완진 되었다고 세종소방당국은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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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 대에 전원주택을 돌며 귀금속을 절취한 상습 절도범 검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경찰서는, 주로 낮 시간대에 시골 전원주택, 상점 등에 침입, 귀금속을 절취하는 등 총5회에 걸쳐 1,000만원 상당의 현금, 귀금속 등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A씨(45세)를 검거하여 15일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은 CCTV 등 분석으로 인적사항을 특정한 후, 2주에 걸쳐 추적 수사를 진행하여 A씨를 검거하였고, 철저한 여죄 수사를 통해 총5건의 범행을 밝혀냈다. 김정환 서장은 침입절도의 경우 강력사건으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범죄 취약지역 및 취약시간대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을 강화하고, 특히 서민을 불안하게 하는 범죄에 대하여 끝까지 추적 검거하는 등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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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 및 교직원 교류 등으로 세계교육 발전 전략 공유 위해 호주 퀸즐랜드주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계 여러 교육 선진국들과 교류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노력하기위해 19일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와의 교육이해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최교진 교육감과 쉐넌 펜티만 퀸즐랜드 고용중소기업부 장관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업무 협약은,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글로벌 인턴십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벤치마킹을 포함한 특성화 고등학교 교사를 위한 단기 전문가 양성 ▲초·중등학교 영어 교사 단기 교사 연수 ▲중·고등학교 학생 단기 연수 및 문화 교류 ▲교육적 연계성 구축(원격화상강의 등) ▲방학 또는 학기 중 학생, 교사, 교육 관계자 특별 연수 ▲자매학교 결연 및 학생 간 교류 ▲교직원 연수 및 전문성 개발 기회 제공 ▲세계교육과제와 관련한 교육혁신, 정책, 전략 등 공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이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행정수도인 세종시와 호주 퀸즐랜드의 국제교류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어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세종시 교육청은 앞으로도 세계 여러 교육 선진국들과 교류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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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