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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묘목축제 4일간 1만 2천 명, 7천여만 원 판매 달성하고 폐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제14회 세종 전의 묘목축제가 4일간 1만 2천여 명의 방문객과 7천여만 원의 묘목 판매(행사장 기준)를 기록한 가운데 폐막되었다.특히 이번 축제 기간 동안 펼쳐진 행사의 기획과 주최 측의 노력이 돋보인 가운데 역대 축제 중 가장 준비가 잘 되었다는 호평과 함께 판매전 또한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부모와 함께 화분에 직접 묘목을 식재하는 체험교실은 준비한 1,800여 개의 묘목이 조기 소진되는 등 부모와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전의 묘목축제의 뜨거운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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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장애인 ·고령층 대상 컴퓨터·스마트폰 무료교육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조치원과 도담동에서 장애인 집합 정보화 교육과 고령층 집합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컴퓨터 및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무료 정보화교육을 시행한다. 사진은 무료정보화 교육을 받고 있는 장면(사진-세종시청)대상은 세종시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고령층 집합 정보화 교육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만 55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한글문서 작성 ▲엑셀·파워포인트 기초 ▲스마트폰 활용 ▲인터넷 기초 ▲자격증 준비(컴퓨터 활용능력, ITQ) 과정 등이며 장애인 집합 정보화 교육은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시 장애인 복지관에서 실시하고, 고령층 집합 정보화 교육은 도담동에 위치한 한국 장애인정보화협회 세종시협회에서 실시한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장애인 정보화교육 ▲고령층 정보화교육등 각 기관으로 유선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최필순 정보통계담당관은 “이번 교육으로 세종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및 고령층 주민들의 정보화 역량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보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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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박용희 의원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세종보 해체방안에 대해 세종시와 LH가 충분한 해법 제시 없이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박용희 의원이 지난 2월 22일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가 발표한 세종보 해체방안에 대해 세종시와 LH가 충분한 해법 제시 없이 손을 놓고 있어 시민 간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박 의원은 환경부의 세종보 경제성 분석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며 “세종보는 도시 계획상 금강 친수구역 조성을 목표로 건설되었다”라고 지적하면서, “세종보의 핵심 건설 목적 중 하나인 ‘친수공간 활용’에 대한 경제적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지 못했다”라고 질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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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차성호 산업건설위원장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안전대책 추진방안 마련 촉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차성호 산업건설위원장은 제55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안전대책 추진방안 마련 등을 촉구했다.차 위원장은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자동차 사고는 2013년 6만 6천 건에서 2017년 11만 5천 건으로 73% 급증했고, 2018년 말 현재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는 298만 6천 명으로 전체 운전면허 소지자의 9%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이에 고령 운전자 사고가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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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유철규 의원 싱싱 문화관 관리 및 공유 싱싱 밥상 건립 운영 사업과 관련해 집행부의 예산 편성과정의 문제점 지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유철규 의원이 22일 제55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긴급현안질문에서 싱싱 문화관 관리 및 공유 싱싱 밥상 건립 운영 사업과 관련해 집행부의 예산 편성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향후 재발 방지 등을 주문했다. 유철규 의원은 먼저“집행부가 제55회 임시회에 제출한 1차 추경 예산안 가운데 로컬푸드 운영 지원사업비 1억 원의 전액 삭감과 관련해서는 사업설명서가 첨부되지 않았다”라며 “담당 부서는 관련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 답변하면서도 예산은 신청하지 않았다”라고 문제를 지적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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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윤희 의원, 공사현장의 미세먼지, 소음‧진동 등의 측정기 설치 요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이윤희 의원은 22일 제55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재난으로 포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종시가 2019년 17개 시·도 중 일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충북 다음으로 높게 관측됐다”고 지적‘공사현장에서 발생한 비산먼지 및 소음‧진동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측정기 설치’를 요구했다.이 의원은 해결책으로 ▲세종시 공사현장 비산먼지 및 소음‧진동 측정기 설치와 관련 법령 제정 노력 ▲공사현장 분진흡입차‧살수차 주기적 투입 ▲미세먼지 측정소 확대 ▲비상저감조치 기간 중 대중 교통비 할인 등을 제시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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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이영세 의원, ‘미취업 청년들의 일자리 설자리를 함께 만들자’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 촉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 최대열 기자] 세종시 의회 이영세 의원은 22일 제55회 임시회 제4차 본 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미취업 청년들의 일자리 설자리를 함께 만들자’라는 주제로 청년 지원센터 설립, 청년수당과 청년 프로그램 마련”등을 언급했다. 이영세 의원은 “「세종특별자치시 청년 기본 조례」가 제정되고 청년 기본계획이 수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정책 담당 부서의 실질적 역할이 부족하다”라며, “정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매년 실적 점검과 이행 평가를 실시하라”라고 주문했다.또한 이 의원은 “올해부터 정부는 졸업 후 2년 이하 취업 준비생 8만 명에게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청년 구직활동 지원금을 지급한다”라며 “세종시도 청년 지원센터 설립, 청년수당과 청년 프로그램 마련”등으로 “청년이 처한 상황과 현재의 상태를 먼저 파악하고 일자리뿐만 아니라 심리·주거·교육 등 종합적인 설자리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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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의회 김원식 의원이 “세종시 북부지역 공항행 버스 노선 개설” 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의회 김원식 의원은 22일 열린 제55회 임시회 제4차 본 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 “조치원을 세종시 북부지역 교통 인프라 거점으로 삼아 단기적으로는 인천공항 버스 경유와 중‧장기적으로는 인천공항과 청주공항 직행 노선 개설”을 요구했다.지난 2월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2030 아시안 게임 충청권 공동 유치를 발표함에 따라 김원식 의원은 “인천공항과 청주공항 버스 노선이 모두 신도심 지역에만 개설되어 있다”면서 “세종시 북부지역 주민들은 신도심 시외버스터미널에서만 공항행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은 인근 천안이나 청주, 오송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하며 아시안 게임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서는 심사 기준 중 하나인 ‘공항과의 접근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김 의원은 또 “향후 노선 확대에 따른 기존의 버스터미널 활용법과 새로운 부지 확보 등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해 달라”라고 주문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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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학기 학교급식 개시에 따른 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성 증가 염려, 학교급식 특별점검 실시
[대전 인터넷 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신학기 학교급식 개시에 따라 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어 3월 21일부터 4월 초까지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이 직접 관내 학교 7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은, 이를 사전에 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성을 예방하고 학교급식 위생관리 수준을 진단하며 급식 관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기 위해 마련됐다.22일에는 최교진 교육감이 조치원 대동초등학교 급식실을 방문하여 납품된 식재료의 품질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급식관계자의 개인위생은 물론 조리실 위생 상태 전반 등 위생·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현황을 살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현장 급식 관계자들에게 “세종 교육청은 철저한 급식종사자들의 위생적인 학교급식 관리 덕분에 개청 이후 한 번도 학교급식 식중독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급식 위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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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구제역' 과수화상병, 전국적 확산 예방 위해 사전방제 나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과수구제역’ 이라고도 하는 과수화상병의 전국적인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동제 화합물 등을 관내 배, 사과 재배 농업인 342농가 261.5㏊에 공급한다.과수화상병은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른 법정 전염병으로 잎맥이 마치 불에 타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조직이 검게 마르며, 심하면 나무 전체가 말라죽는 증상을 보이는 세균성 병해로 과수의 구제역이라고 불리는 병인데 한 번 감염된 과원은 폐원을 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크고 매년 발생이 늘고 있지만 정확한 확산 원인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세종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의 화상병 관리 종합 대책에 따라 3∼5월을 사전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지난 18일부터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화상병 약제인 동제 화합물을 관내 과수농가에 공급하고 있다.안봉헌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과수화상병은 방제시기에 맞춰 약제를 살포함과 동시에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예초기 등의 작업 도구는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아야 한다”라며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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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세종전의 묘목 축제 오늘부터 시작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서 3일간 묘목 축제가 21일 시작되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세종전의 묘목 축제는 전의 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축제로 매년 3일간 개최된는 세종시 북부권 대표축제로도 유명하다.조경수, 특용수, 유실수 등 약 1,200여 종의 최고품질의 묘목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각종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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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전국 98개 지자체 경합중 대통령표창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주최 하고 전국 98개 지자체가 경합을 벌인 가운데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지방자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지방자치 경영대전은 지자체의 창의 정책과 차별화된 발전 전략을 견주는 정책 경연 마당으로 올해 제15회 경영대전에서는 지역경제, 안전, 문화관광, 농축특산품, 기업 환경 개선, 환경 관리 등 10개 부문에서 세종시는 국무총리상인 농축특산물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으나, 지난해 12월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인 대상을 수상한 실적을 더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세종시는 지난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지방정부시대를 맞이하는 ‘참주인 인사(시민의 시정참여, 직원의 변화주도, 성과에는 인센티브)’를 주제로 희망인사시스템, 실국장 책임인사제 등 우수사례를 발표해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성과를 발판으로 지방자치 경쟁력강화로 지역의 발전을 이루고 시민과 함께 선진행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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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주민 권리 행사하는 세종시 가온 1단지 주민들 전체 투표로 주택관리 업체 선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가온 마을 1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스스로 권리를 찾기 위한 단체행동에 들어갈 예정이다.가온 마을 아파트 주민 1,631세대는 입주자 대표회의 부회장과 동 대표의 유착 의혹이 제기된 상태에서 법적인 다툼보다는 1,631세대 전 세대의 주민 투표로 결정하기로 하면서 다른 아파트의 새로운 롤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집값 떨어질까 아파트의 작은 하자조차 주민들 스스로 감추기에 급급한 현실을 과감하게 배척하고, 주민 스스로의 권리를 주장하며 공개한 가온 마을 1단지 아파트의 주택관리 업체 선정 투표는 또 하나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통상 아파트의 주택관리 업체 선정 방법은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제한경쟁입찰 또는 수의 계약 중 하나로 결정하고, 가온 마을 1단지 또한 이미 제한경쟁 입찰로 A 업체가 선정되었지만 계약은 하지 않은 상태에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주민에 의해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A 업체 선정을 두고 그동안 부정의 입장을 보인 주민들은 ▲입주자 대표회의 부회장을 포함한 일부 동 대표의 입찰 전 A 업체 방문과 ▲입주자 대표회의 부회장의 A 업체 근무경력(2015~2018.2), ▲입찰 전 다른 3명의 동 대표에게 A 업체에 최고점을 주도록 권유한 점 등 다수의 공정하지 못한 입찰 과정을 지적하는 한편, 주민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주민 투표를 통한 업체 선정은 앞으로도 공정한 입찰 경쟁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가온 마을 D 아파트 입찰 부정은 우리 사회에서 적지 않게 밝혀져 왔던 사안인데 그 문제의 해소를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하였다. 입찰 과정에서 공정성이 훼손되었음이 확인되었고, 이 문제를 법적 해결이 아닌 1,631세대 전 세대의 주민 투표로 결정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2018년 2월 11일, 공동주택 관리 업체 7곳이 아파트 위탁관리 입찰에서 담합을 하다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는 등 공동주택 관리 업체 입찰 문제는 고질적인 문제이다. 전 세대 주민 투표에서 A 업체와 계약에 과반 수 이상이 찬성하면, 그대로 계약이 진행된다. 그러나 과반 수 이상이 반대하면 계약을 무효로 하고, 새로이 입찰 과정을 진행할 것이며, 공정한 입찰 과정이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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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광역교통협의회, 행복도시권, 대중교통 중심의‘광역생활권’으로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은 20일(수) 행복청과 7개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시, 충청북도, 충청남도, 청주시, 천안시, 공주시가 참여하는 ‘2019년 제1차 행복도시권 광역교통협의회’를 개최하고 행복도시권을 대중교통이 중심이 되는 광역생활권으로 구축키로 했다. 또한 현재 대전시와 세종 구간에 적용되고 있는 통합환승체계를 행복 도시권까지 확대하는 등 광역대중 교통망을 대폭 개선키로 했다고 밝혔다. 행복 도시권 광역교통협의회는 지난 2017년 9월 행복도시를 중심으로 반경 40km 광역도시권을 40분대의 대중 교통망으로 연결하는 행복 도시권 광역대중교통 통합서비스 ‘행복 도시권 광역 간선급행버스 체계(이하 BRT(Bus Rapid Transit))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어 이를 위해 ▲10대 주요 거점, 도시 거점 6개소(반석역, 신동/둔곡지구, 청주터미널, 오송역, 조치원역, 공주 터미널)와 광역거점 4개소(KTX 대전역, KTX 공주역, KTX 천안아산역,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광역 BRT 망 ▲첨단 BRT 정류장 26개소가 새로 설치, ▲총 12대의 대용량 첨단 BRT 전용차량 도입을 목표로 금년 내 4대 차량 1차 도입 및 시험운영 시행 등이 추진된다. 행복 도시권 BRT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친근감을 줄 수 있는 상표 개발도 추진 중이며 오송역․반석역․유성복합터미널에도 환승시설 설치도 추진되고 있는 한편 시내버스 승하차와 환승의 편리성 제고를 위해 정보기술(IT)을 접목한 ‘비콘(Beacon)저전력 블루투스(BLE)를 통한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 통신기술 기반 비태그(beetag) 체제’ 도입을 검토 중에 있다고 행복청은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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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녹색도시 실현으로 자전거 친화정책 성공적으로 나아가고 있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자전거 친화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바 2014년 공영자전거 어울링을 도입했고, 작년 8월에는 기존 어울링에 비해 5Kg 정도 가볍고, IoT 기술을 활용한 뉴어울링을 도입하여 현재 1,400여 대 운영 중에 있는 한편, 2022년까지 매년 500대씩 확충할 계획에 있으며, 그 결과 자전거 정책 종합평가에서 전국 3위, 자전거도로 확충 및 정비, 통근․통학 수송 분담률 등은 전국 1위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자전거 안전교육과 자전거 축제, 시민 자전거 안전보험 가입 등을 통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6일까지 전기자전거 구입 희망자 2,195명 중에서 전자추첨을 통해 300명을 선정, 1인당 30만 원씩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에 있으며 서류심사 및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가 확정되는 대로 5월에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세종시는 ‘친환경 녹색도시’, ‘자전거 도시’를 실현하는 차원에서 전기자전거 보급을 2022년까지 매년 300명을 지원할 계획이지만 시민들의 호응이 좋은 만큼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한다는 방안이다.더불어 지난 3월 7일부터 신도시 9개(금남면 포함) 자전거점을 수리센터로 지정·운영을 시작하여 튜브와 타이어 등 13개 품목에 대해 튜브 4,000원, 타이어 6,000원 / 최대 1만원 수리 공임의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생활권별로 자전거점을 수리센터로 지정‧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호응도도 높다.세종시는 앞으로도 전국 제일의 자전거도시 실현을 목표로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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