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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주택 미분양 제로 행진 계속 진행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2월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월(59,162호) 대비 0.8%(452호) 증가한 총 59,614호로 집계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의 미분양 제로 신화는 변함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7,727호로, 전월(8,153호) 대비 5.2%(426호) 감소하였고, 지방은 51,887호로, 전월(51,009호) 대비 1.7%(878호) 증가하였다.이는 지난 16년 12월 이후 19년 2월 현재까지 세종시 미분양 주택 제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며, 아울러 19. 2월말 기준 전국 준공후 미분양 주택 현황에서도 세종시는 12년 이후 현재까지 미분양 제로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5,745호)대비 1.1%(65호) 감소한 5,680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53,417호) 대비 1.0%(517호) 증가한 53,934호로 나타났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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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추진단 28일 세종시 LH 홍보관 1층에 개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추진단이 28일 세종시 어울누리광장로 115 LH 홍보관 1층에 둥지를 틀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오늘 개소한 스마트시티 세종 추진단은 시범도시별 마스터플래너,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 사업시행자(K-water, LH) 등 약 50명으로 구성, 연말까지 스마트서비스 구체화 를 목표로 시범도시 사업전반을 총괄 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오늘 개소식 행사에는 이춘희 세종시장, 정재승 MP, 및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사업시행자(K-water, LH),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 개소를 축하했다.오늘 개소식 행사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은 “국가 시범도시를 통해 시민·민간과 함께 도시·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구축하고 시민의 삶이 변화되는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완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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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자살·교통사고·산업재해 사망자 제로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시민안전심포지엄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적극 추진을 위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이영구 부장,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연구본부 한상진 센터장, 세종시 정신건강복지센터 김현진 센터장, 국무조정실 권대철 총괄기획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자살·교통사고·산업재해 사망자 제로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시민안전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춘희 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상생협력 업무협약 및 시민안전 심포지엄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앞으로 세종시가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안전도시로 확고히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협약기관 및 전문가, 시민 간 적극적인 의견 교환을 당부했다.협약에서 각 기관은 3대 분야 사망사고 발생원인 제거를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공동 추진하고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대책 마련 및 시의 국제안전도시 사업과 연계 추진을 통해 사업성과를 높이기로 다짐했다.협약식에 이어 개최된「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추진 시민안전 심포지엄은 안전관련 전문가,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시민안전 심포지엄은 국무조정실 국민생명지키기추진단의 정책발표를 시작으로 국민생명과 관련 OECD평균 대비 가장 취약한 3대분야 사망자수를 획기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주제발표, 토론회,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은 “안전사고 줄이기는 기관뿐만 아니라 시민-전문가-관련기관의 협력이 이루어질 때 가능”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안전에 대한 불안요소를 시와 공유하고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는 협조 체제를 갖추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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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행복지수 1위 국가 부탄 공무원 15명 행정수도 건설 배우기 위해 세종시 방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로 알려진 남아시아 부탄왕국 공무원 15명이 28일 행정수도 건설을 배우기 위해 세종시를 방문하였다.시는 이강진 정무부시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LH 행복도시 홍보관에서 행정수도의 건설 배경과 과정, 미래 청사진 등 세종시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4차 산업 중심도시로 성장 중인 시정에 대해 소개했다.이 날 방문한 부탄왕국 공무원들은 국토개발부, 수질보건부 및 부탄 왕국의 수도인 팀부시청 소속 공무원들로 세종시 정책 집행의 일선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세종시를 방문한 것이다.세종시는 이들이 세종시의 주요 정책을 자국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대한민국과 부탄간 협력관계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세종시 정무부시장은 “행복지수가 높은 부탄에서 자국민들이 보다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세종시를 배워간다는 것은 단순 방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 세종시가 세계적 도시발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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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리파크 개장 10주년 나무심기 행사 개최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60년대 개인농장으로 출발 현재의 수목원으로 거듭난 세종시 명소 베어트리파크가 개방 10주년을 맞아 4월 6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베어트리파크는 홈페이지를 통해 50여가족을 신청받고 행사당일 단풍나무, 목백합 묘목을 식재할 예정이며, 도시민들이 자연에서 흙을 만지며 나무를 심어볼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고, 도시민들이 식재한 나무는 베어트리파크 전문가들의 관리하에 본인이 식재한 나무를 언제든지 보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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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오는 4월 13일까지 새롬고등학교 1층 로비에서 '독도지도 특별전'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 독도 전시관이 최근 일본의 역사 왜곡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4월 13일까지 새롬 고등학교 1층 로비에서 고지도 속 독도의 위치와 상징성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독도 지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전의 주제는 ‘지도로 읽는 한국 영토, 독도’이며 전시될 지도는 ▲한국 영토인 독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조선팔도총도'와 ‘대동여지도' ▲우리나라만의 지도 제작 기법이 숨어 있어 지도 속 독도의 위치가 다른 이유를 알려주는 ‘팔도도'와 ‘천하 총도' ▲1895년 일본에서 제작된 ‘일청한군용정도' ▲1904년 일본에서 제작된 ‘일로 만한 상세지도' ▲동해바다 표기의 변천 과정이 나타나 있는 ‘세계지도' ▲한국령 독도의 근간이 되는 ‘SCAPIN 지도’등 총 33점이다. 이번 특별전은‘세종 독도전시관’과 강원도 영월군에 소재 되어있는‘호야지리 박물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첫째, 우리나라 고지도는 독도의 위치를 어떻게 ‘우리의 영토’로 그려왔는가? ▲둘째, 일본의 근대지도는 독도를 어떻게 한국의 영토로 그리고 있는가? ▲셋째, 세계의 고지도는 동해 바다를 지도에 어떻게 표기해 왔는가? ▲넷째, 오늘날 세계지도는 독도를 어떻게 일본에 편향되게 그리고 있는가? 총 4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지도를 바르게 읽어 한국 영토 독도의 지도 속 진실을 이해하기 쉽게 준비됐다.특히, 호야지리 박물관 양재룡 관장이 전시기간 중에 새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도가 증명하는 한국 영토 독도의 진실’을 주제로 ‘독도 특강’을 할 예정으로, 전시회의 질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재국 새롬고 교장은 “일본이 국정교과서 역사 왜곡에 이어 외교청서까지도 ‘독도 침탈의 야욕’을 드러내고 있는 시대적 상황 속에 우리나라는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우리 학생들과 지역의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한국 영토 독도에 대한 자부심과 당위성을 인식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검정 결과를 발표하는 등 최근 일본의 역사 왜곡이 심화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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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복합커뮤니티센터 5월에 설계공모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 22년 완공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전의면 복컴을 시작으로 부강면, 금남면, 전동면 등 2단계 복컴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동안 세종시는 주민들 스스로 계획 수립에 참여하고 결정하는 방식으로 전의면 복컴 건립을 추진해왔으며, 지역주민 26명이 참여하는 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18.4월)하여 타지역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9회에 걸쳐 회의를 여는 등 지역민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였다고 밝혔다. 2015년 12월 전의면 복컴 기본계획 및 사업타당성 조사 용역을 완료하고, 2018년 6월에는 교통 및 농업 관련 시설 배치를 위한 협의를 진행했으며, 올해 2월 공유재산 심의를 통과하고, 1회 추경에 25억원의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전의면 복합커뮤니티센터는 156억원을 투입하여, 현재 전의면사무소 인근 읍내리 100-4 일원 1만4,159㎡의 부지에 연면적 3,400㎡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며, 4월부터 용지매입을 시작하는 한편, 5월에 설계를 공모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하여 2022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특히 전의복컴의 공간 구성은 복컴건립 추진위원회에서 결정한대로 행정‧문화‧체육‧복지 시설을 배치하기로 하였고, 댄스‧요리‧악기 연습실, 동아리실, 회의실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실을 비롯하여 다목적체육관, 도서관, 탁구장, 유아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며,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농업 및 교통 관련 시설도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전의‧전동‧소정면 등 북부권 농업인들의 임대농기계 보관창고 확장 요구에 따라 복컴 인근 1,500㎡ 부지에 1,050㎡의 공간을 조성하여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점을 이전하고, 전의면 기점지 시내버스의 차고지와 운전원 휴게공간을 설치하기 위해 800㎡의 부지를 확보하고, 121㎡의 건물을 신축 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 면사무소 부지 7,960㎡에 6,199㎡의 사유지를 추가하여 총 1만4,159㎡의 터를 확보하기로 하였다. 세종시는 전의면 복컴을 비롯하여 2022년까지 금남‧부강‧전동면 등 2단계 4개 복컴 조성을 진행할 계획이며, 금남면은 노후청사 복합개발사업과 연계하고, 전의‧부강·전동면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지역맞춤형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세종시는 전의면 복컴은 기존 면사무소의 행정 기능에 문화‧복지‧체육시설을 결합하고 교통 및 농업시설까지 배치한 복합공간으로 2‧3단계 복컴 조성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향후 사업 진행 및 운영계획 수립에도 지역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농촌주민들이 즐겨 찾는 ‘열린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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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소 청사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하고 2021년 7월 준공 계획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보건소 청사 건립사업 설계 공모에서 실용성과 기능성을 가장 잘 살린 것으로 평가된 ㈜ 케이앤티종합 건축사사무소의 ‘아울림(林’)을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4월 3일부터 10일까지 당선작을 전시한다.당선작은 ㈜ 케이앤티종합건축사사무소‘아울林’으로 실용성과 기능성은 물론 대지분석, 조닝, 건축물 배치 및 평면계획이 탁월하여 시민들이 주로 사용하는 보건소의 특성을 잘 반영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세종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당선작을 시청과 보건소 로비에 전시한 후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하여 금년 10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 7월 준공하여 하반기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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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따른 ‘대한민국 새로운 중심,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도시 세종’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가 지난 3월 25일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을 받음에 따라 ‘대한민국 새로운 중심,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도시 세종’ 이라는 비전으로 3대 목표, 4대 추진 전략을 적극 추진한다고 28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세종시는 ▲시민의 배움과 나눔이 일상화된 시민 중심 도시, ▲시민역량과 지역발전이 함께하는 균형도시, ▲지역의 문화가 생활 속 살아 숨 쉬는 문화도시를 3대 목표로 ▲견고한 평생학습 추진기반 구축,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환경조성,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기회 확대, ▲배움과 공유의 학습문화 확산을 4대 추진 전략으로 정하고 세종시 평생교육진흥 시행계획을 근거기반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평생교육 컨설팅 지원 및 관계자 연수, 다모아 평생교육정보망을 운영하는 등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읍면과 동 지역 간의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행복+배달강좌 및 마을 근거리 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교육 소외계층의 기초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찾아가는 문해교실, 비정규 야간학교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을 내실화하고, 민주시민교육 포럼, 릴레이강연회 등 민주시민교육과 장애인 프로그램 개발, 종사자 연수, 문해교육, 배달강좌(3인이상 학습자모임) 등 장애인 평생교육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강화하겠으며, 학부모대학, 고려대와 홍익대가 연합한 세종연합교양대학 등 민·관·학을 연계한 다양한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고학력 유휴인력을 재능기부 강사로 양성하여 지식기부 아카데미와 부모교육 카운슬러 대학을 운영하는 등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문화 확산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18년 12개팀 60명에서 19년 20개팀 100명으로 늘어난 평생학습동아리를 지원하고, 평생학습 공유회 개최 등 평생 학습 활동의 장을 마련하여 평생학습 나눔 문화를 확산 시킨다는 계획이다. 세종시는 올해 자체예산 9억 9,200만원과 평생학습도시 지원비(국비 9,000만원)를 투입하여,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도시 세종’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세종시교육청과 협력하여 평생교육에 대한 다양한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대한민국을 이끌 인재를 키워내는 한편, 읍·면·동까지 촘촘한 평생교육체계를 구축하여, 유아부터 노년기까지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세종시는 2021년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가입을 추진하는 등 세계적 평생학습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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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회적 경제 진출 프로젝트,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서 협약식을 개최 했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서 청사진 프로젝트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된 세종시 사회적 경제조직 23개소와 청년 28명이 모인 가운데 청사진(청년 사회적 경제 진출)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청사진 프로젝트는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과 관내 미취업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에 처음 시작하여 청년 63명, 기업 53개소가 참여 중이다.한편 27일 협약식에 참여한 청년 28명은 4월에 사회적 경제와 직무 기본 교육을 실시하고 5월부터 본격 근무하게 되며 협약식 내용은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과 기업에서 해야 할 역할과 의무, 그리고 사업을 운영하는 지원 기관(마을과복지연구소)의 역할과 시의 지원내용 등이 담겨있다. 김현기 자치분권 문화국장은 “청년들이 사회적 경제 주체로서 활동하는 모습이 기대된다”라며 “청사진 프로젝트가 사회적 경제조직과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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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어르신 교통사고, 전화사기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경찰서는 ‘19. 3. 27. (사)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 어르신들을 경찰서로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최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주 발생하는 전화사기 등 범죄예방요령에 대해서 교육 및 홍보하는 한편, 어르신들이 평소 불편해하거나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대한노인회 세종시지회장을 비롯한 12개 읍·면·동 분회장이 참석하였으며, 과속방지턱으로 인하여 불편하다는 의견과 과속방지턱의 추가설치를 요구하는 의견, 버튼식 보행 신호기를 운영해줄 것과 도로 재포장 과정에서 중앙선이 재도색 되지 않아 위험하다는 의견, 초등학교 앞 제한속도 30km 적용을 등하교시간대로 제한해달라는 등 교통 관련 불편 의견이 주를 이루었으며, 교통안전 시설물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불가피한 측면이 있으나, 실질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과도한 교통시설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교통시설물 개선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답변하였다.한편, 세종경찰서 관내에서는 ‘18년 한 해 동안 총 797건의 교통사고로, 2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으며, 이중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사고사망은 8명이 발생하여, 전체 교통사고사망의 4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세종경찰서에는 어르신들의 교통사고사망을 줄이기 위해, 마을회관 및 노인정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 대한 교통안전 교육·홍보와 함께 안전귀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농촌 지역에 대한 순찰근무를 강화하는 등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쏟아 왔으며, 이에 힘입어 세종경찰서 관내에서는 ‘18년 10월부터 ‘19년 3월 25일 현재까지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치 않고 있다.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경찰 활동 사항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어르신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올바른 치안시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세종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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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관내 강소기업 서원기술 방문하고 애로사항 경청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기업하기 좋은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강소기업인 주) 서원기술을 27일 방문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기업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오늘 이 시장이 방문한 ㈜ 서원기술은 전의면에 소재한 작지만 강한 향토기업으로 1987년 세계 최초로 이중링 압착방식을 개발 파이프와 파이프를 연결하는 이음매 분야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건축, 조선, 플랜트 등 많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다.이 시장은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인 서원기술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한 뒤 부처와의 조정이 필요한 것은 조정을, 진입로 주변 신호등 설치 요구에 대해서는 관련부서와 협의 후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말해 관계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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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0여개국 100여명으로 구성된 세계기자단 27일 세종특별자치시 방문, 발전하는 세종시 모습에 감탄사 연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27일 전세계 60여개국 100여명으로 구성된 세계기자단 일행을 환영하며 세종시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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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전월산 무궁화 유아숲체험원’ 27일 오늘 정식 개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행복청이 2017년 3월 산림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한국산림복지 진흥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업무협약에 따라 조성된 행복 도시제2호 유아숲 체험원’을 27일(수) 정식으로 개원했다고 밝혔다. ‘전월산 무궁화 공원 내 위치한 ‘무궁화 유아숲 체험원’은 지난해 12월 총 11개 정기형 프로그램 참여기관(어린이집)을 선정하여 매주 250여 명의 유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정기형 프로그램 외에도 ‘종일형 숲 체험’, ‘가족 숲체험’, ‘임신부 숲태교’ 등 다양한 숲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행복도시 유아숲 체험원은 이번에 개장하는 ‘무궁화 유아숲체험원’ 외에도 원수산 ‘파랑새 유아숲 체험원’을 2018년 3월에 개원하여 운영중이며, 괴화산 유아숲 체험원도 올해 4월까지 조성을 완료하고 9월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라고 행복청은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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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60개국 100여 명으로 구성된 세계 기자단 세종시 방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계 60개국 100여 명으로 구성된 세계기자단이 27일 세종시를 방문하고 이춘희 세종시장으로부터 명실상부한 행정 수도로 자리잡아가는 세종시의 현황을 경청했다. 이후 세종시를 방문한 세계 기자단은 베어트리파크를 방문하여 산책을 한 후 베어트리파크 수련홀에서 세종시 홍보 동영상을 시청하고, 이춘희 세종시장과 함께 행복도시로의 명실 상부한 세종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세계를 누비며 활약하는 세계 기자단은 대한민국 행정수도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도약하는 세종시의 발전상을 피부로 느끼며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종시 전경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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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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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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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