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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와 자율방제단, 목욕업 세종지부 관내 대중목욕탕 합동점검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안전국이 3일 자율방재단연합회, 한국목욕업 세종시지부와 합동으로 화재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관내 대중목욕탕 16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오늘 안전점검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자율안전점검을 통한 안전 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소방·전기·가스 등 각 분야 전문기술을 갖춘 자율방재단의 재능기부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내용은 ▲가스계량기 배치기준 ▲가스저장·사고예방 설비 ▲전기인입구 전선상태 ▲누전차단기 이상 유무 ▲배·분전반 및 배선상태 ▲자동소화장치 이상 유무 등이다.특히 오늘점검에서 분전함 앞 물건적치로 비상시 전원차단을 어렵게하는 경미한 상황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였고, 이밖에 노후전선은 전압에 맞는 전선으로 교체할 것과 비상계단 물건적치, 가스누설 차단기 관리소홀 등은 현장에서 계도하고 시정조치 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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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매주 월 수 금 13시 30분부터 3시간동안 무료로 단기쉼터 인지 증진교실 운영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12월까지 세종시 내 거주하는 치매 어르신들에게 매주 월·수·금 13시 30분부터 3시간에 걸쳐 세종시립의원 2층에서 ‘단기쉼터 인지 증진교실’을 운영한다. ‘단기쉼터 인지 증진교실’은 인지 증진 활동을 통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상자에게 사전 검사 결과에 따라 수준별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는데 신청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치매 진단 노인 대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언제든 신청 가능하며 비용은 전액 무료다.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내 치매에 대한 긍정적 인식제고와 돌봄 문화를 조성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또한 치매 조기선별 검진, 개인 상담 및 서비스 연계, 치매 환자 및 가족 지원, 교육 및 홍보 등 치매 발견·예방·관리·돌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 시작을 계기로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더불어 사는 세종을 만들어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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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동 889번지 일원 경관녹지에 나무 506주 식재하고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제74회 식목일을 기념해 고운동 889번지일원 경관녹지에서 이춘희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산림조합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3㏊ 면적에 미세먼지저감 효과가 크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이팝나무와 중국 단풍나무 등 506주를 심었다.세종시는 황사유입, 기후변화 등으로 늘어나는 도심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올해 도심주변 산림 5㏊에 1,100그루의 나무심기를 추진하는 것을 시작으로 미세먼지저감 숲 조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오늘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를 개최한 고운동 역시 미세먼지저감 숲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세종시는 오늘 고운동 미세먼지저감 숲 조성을 시작으로 올 가을에는 주민 생활권과 인접한 비탈면 등에 화목류 등을 추가로 심어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농부의 아들답게 능숙한 삽질로 직원들보다 2배 이상 나무를 심고, 나무심기에 참여한 공무원과 주민들에게 “미래 세종을 위한 나무심기를 통해 재난수준의 미세먼지에 대처해 나가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지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산불예방 등 관리에 관계공무원과 시민들이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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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월 중으로 KTX세종역 신설에 관한 사전타당성 조사용역 재 추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현안이자 세종시민의 숙원사업인 KTX 세종역 신설에 관한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이 재 추진된다.이를 위해 세종시는 4월 10일경 업체 2곳으로부터 제안서를 받고 적격업체로 하여금 4월 말경 착수보고를 한다는 계획이며, 약 10개월간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을 수행한다는 방침이다.하지만 일각에서는 그간 충북도의 명분 없는 방해와 국토부의 예비타당성 불가 방침으로 번번히 고배를 마셨던 KTX세종역 신설을 두고 호남고속철이 예타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상황에서 호남권의 상황을 고려 건설된 점 등과 전년에 비해 세종시 예타 조건이 상승한 점은 KTX세종역 신설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며 낙관론을 주장하고 있는 실정이다.특히 18년 10월 22일 행정안전위원회 세종시 국정감사에서 바른미래당 주승용 위원은 서울에서 오송역까지 소요시간 46분에 비해 오송역에서 세종청사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22분이나 걸린다며 오송역 예상수요 증가로 이용객 분산 대안으로 KTX 세종역 신설을 제안하였다. 특히 주 위원은 KTX세종역 신설로 호남선 이동시간 단축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강조하였다.또한 비교섭단체로 참석한 민주평화당 정인화 위원도 오송역 설치 결정은 당시의 정치적 이유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하고 시간 손실과 비용손실을 초래한 오송역문제를 지적하며, KTX 세종역 설치에는 무조건 찬성한다는 발언과 함께 이춘희 세종시장의 특단의 강구책을 주문한 바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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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안전공제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 법무팀장의 법률이해 연수 진행, 안전사고 예방·보상 위해 다양한 방안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학교안전공제회는 ‘학교안전사고 보상업무 편람’을 발간하고 각급 학교 공제업무 담당자 및 학부모대표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교육 활동이 잦아지는 새 학기를 맞아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학교안전공제중앙회 법무팀장의 법률이해 연수를 진행하고, 학교안전사고 시 사고처리절차와 학교폭력사고에 따른 지급범위 등에 대한 내용으로 혹시라도 일어날 학교폭력 사고시 피해자에게 선 보상하고, 가해자에게는 후 구상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생, 교직원, 교육활동 참여자 모두가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안전망 시스템을 구축했다.아울러 학교안전사고 시 사고처리절차와 학교폭력사고에 따른 지급범위 등의 문구가 담긴 마우스 패드와 ▲학교안전사고 처리 절차 ▲학교폭력사고 처리 절차와 보상 등에 대한 내용을 담긴 안전사고 광고지를 제작·배포하여 학교안전사고 발생 시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좀 더 쉽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했다.세종시 학교안전공제회 류정섭 이사장은 “앞으로도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보상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계속 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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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경찰청·지자체·교육부·교통안전공단 합동“봄 행락철”전세버스 특별합동점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토교통부가 봄꽃축제, 체험학습 등 단체이용객이 집중되는 봄 여행주간 4, 5월을 맞아 전세버스가 많이 모이는 전국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교통안전에 필수적인 재생타이어 사용, 불법 구조변경 등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함께 좌석안전띠 정상작동 및 소화기‧비상망치 비치 적정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며, 특히, 무자격 운전자, 음주운전 여부, 속도제한 준수 및 휴식시간보장과 같은 근로시간 준수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이번 특별점검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지자체, 교육부,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 주요 관광지 등을 찾아다니며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현장중심의 관계기관 합동 봄 행락철 특별점검을 통해 봄을 즐기려는 국민들이 안전하게 전세버스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전세버스 이용객들도 차내에서 음주가무를 하거나, 안전띠를 미착용하는 사례가 없도록 성숙한 교통안전의식을 가지고, 교통안전을 적극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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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토론 주제 선정부터 시민들의 의견 수렴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시민들이 제안한 의견을 모아 온라인 토론 주제를 선정할 예정이며, 분기별 1회씩 연 4회에 걸쳐 ‘국민생각함’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정책토론을 실시할 예정에 있으며 온라인 정책토론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토론 주제 선정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오는 4월 24일까지 온라인 토론 주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PC나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세종시 교육청 누리집에 접속한 후 온라인 정책토론 배너를 클릭하거나 또는‘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그간 세종시 교육청은 ‘국민생각함’을 활용하여 학생, 학부모, 시민, 관계 공무원 등 세종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모아 교육정책 수립과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해왔으며,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온라인 정책토론 안건 참여율 분야에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1위, 안건 등재 건수 분야 4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과거에는 기관이 정책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면, 앞으로는 시민이 정책과정에 직접 참여해서 주도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한다”라며, “앞으로 정책 제안부터 집행, 평가까지 늘 시민이 참여하는 제도를 만들어 세종교육의 신뢰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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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역에 걸친 유해야생동물 일제포획 4월 5일부터 2박 3일간 실시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등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2019년도 유해야생동물 일제포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세종시 피해방지단 5개반 30명으로 구성된 포획단으로 하여금 4월 5일 야간부터 4월 7일 야간까지 2박 3일간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야생동물보호구역을 제외한 세종시 전역에서 유해야생동물 일제포획을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포획은 농작물 피해민원이 다수 발생한 지역을 우선으로 실시하고, 포획대상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발생 시키는 유해야생동물에 대해 실시할 계획이며, 포획된 유해야생동물의 사체는 자가처리 및 사업장폐기물로 처리할 예정이다.한편 포획단의 야간 포획으로 위험이 동반됨에 세종시는 일제포획기간 동안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준수사항을 읍면동의 협조를 받아 안내한 바 있고 일제포획이 시작되는 5일 이전에 안전수칙을 주민과 포획단에 재 안내할 계획이다.세종시는 18년 4차례 실시한 유해야생동물 일제포획을 통해 고라니 544마리와 멧돼지 32마리 등 총 576마리를 포획한 바 있으며 주민의 신고를 받고 포획을 위해 506차례나 긴급 출동한 바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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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세종시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졸음운전 예방,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 홍보 캠페인 개최하고 음주운전 특별단속 실시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대형·음주·화물교통사고 사망자가 집중 발생하는 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경찰, 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세종시는 공무원 10명, 경찰 10명, 공단 5명, 녹색어머니회 10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구성하고 4월 3일 20시부터 세종 종합운동장 교차로에서 한누리대교 방향 약 1㎞ 구간에서 음주운전 단속 및 졸음운전 예방,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 홍보 등 다양한 홍보를 겸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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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행정수도완성 시민대책 위원회 4월 11일 청와대 세종 집무실 설치 위한 국민청원 개시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행정수도완성 시민대책위원회가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를 위한 국민청원을 4월 11일 개시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행정수도 완성 시민대책위는 대통령 제2집무실 세종 설치에 뜻을 함께하는 세종시를 비롯한 전국의 단체들과 10일까지 국민청원 시민추진단을 구성, 11일 국민청원을 개시할 계획이다.행정수도 완성 시민대책위는 그간의 준비되지 않은 국민청원을 교훈삼아 공조세력과의 연합전선을 구축하는 한편 세종시민의 관심을 유도, 국민청원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며, 세종시 전역에 청와대 제2집무실 설치에 대한 필요성을 부각 시킨다는 방침이다.특히 이춘희 세종시장의 5일 청와대 방문이 예정되어 있고 이 시장은 노영민 청와대 대통령 비서실장과, 비서실 국정기획상황실장을 예방 세종시 현안인 충청권 아시안게임 공동유치와 청와대 세종집무실 설치와 관련된 정부차원의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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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 민원 대기자 스마트폰에서 확인하는 민원 봉사실 대기인원 조회 서비스 내일부터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세청이 납세자가 세무서 민원봉사실에서 국세증명, 사업자등록 등 업무를 처리할 때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홈택스 앱에서 대기인원을 실시간 조회하는 「민원봉사실 대기인원 조회」서비스를 4월3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전자민원작성대를 통해 민원을 전자접수·처리하는 e-민원시스템이 구축된 50개 세무서 민원실에 대하여 우선 제공하고, 아울러 홈택스 앱에서 별도 로그인 없이 방문하고자 하는 세무서를 선택하여 실시간 대기인원을 조회할 수 있으며, 특히 실시간 조회 서비스를 이용해 대기민원이 적은 시간대에 방문하면 대기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국세청은 기대하고 있다.또한 국세청은향후 e-민원시스템이 없는 세무서에 대해서도 대기인원 조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치기반 예상 대기시간, 미래시점의 대기시간 예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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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시 봄꽃 축제기간동안 세종터미널과 고복저수지 오가는 임시노선 2개에 시내버스 투입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가 2019년 세종시 봄꽃 축제기간동안 봄꽃 나들이를 가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임시노선 2개를 임시 개설하고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예비차를 투입하여 운행한다고 밝혔다.세종시 봄꽃 축제기간인 4월 6일(토)부터 4월 14일(일)까지 9일간에 걸쳐 세종고속버스터미널 ~ 고복저수지를 운행하는 2개 노선 (봄꽃1번, 봄꽃2번)을 개설하고 운행할 계획이다. 봄꽃 1노선(23.5km)은 세종터미널–대평동–보람동–도담동–아름동–고복저수지이며 16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60분 간격으로 세종터미널에서 출발하고 고복저수지에서는 18시부터 60분 간격으로 20시까지 운행될 예정이다.봄꽃 2노선(26.5km)은 세종터미널–한솔동–새롬동–다정동–종촌동 –고운동–고복저수지이며, 운행시간은 봄꽃 1노선과 동일하고 다만 토, 일요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60분 간격으로 세종터미널에서 출발하고, 고복저수지에서는 오후 18시부터 20시까지 60분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요금은 1, 2노선 모두 시내버스 기본요금인 1,200원을 받는다.고칠진 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봄꽃 나들이 버스 노선의 운행성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시민들의 호응이 높을 경우 앞으로 테마버스 노선을 지속적으로 개발 운행하여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적극적으로 증진할 계획이다.” 라고 말하고, 시민들의 봄꽃 나들이를 위해 마련한 임시노선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이용을 당부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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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1, 4-1생활권 사용승인 전 품질검수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1생할권 386세대와 4-1생활권 812세대에 대해 전문가와 입주자로 구성된 ‘공동주택 품질 검수단으로 하여금 사용승인 전 품질검수를 실시할 예정이다.전문가 7명, 입주자 3명으로 구성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은 2-1 생활권 주상복합 아파트에 대한 사용승인 전 품질검수를 4월 8일경, 4-1생활권 아파트에 대한 사용승인 전 품질 검수를 4월 26일경 실시할 예정이다.전문가와 입주자로 구성된 품질 검수단은 옥상 바닥 방수 구배 불량, 들뜸, 균열 발생 등 공용부 18개 항목과 방문, 붙박이장, 주방가구 개폐 시 완충장치 설치 등 전용부 20개 항목, 지하주차장 슬래브, 벽체, 바닥 등 크랙 및 누수 발생 여부를 포함한 지하주차장 15개 항목, 조경/토목 20개 항목, 소방 22개 항목, 설비 22개 항목에 대해 전반적인 품질 검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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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한 시민안심보험 4월 중 가입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2년까지 자살, 교통사고 등 5대 안전 분야 사망자 50% 감축을 위한 재난안전관리체계 기반을 구축하는 해로 삼고, 국제안전도시를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도시 세종」 건설을 위한, 7개 핵심사업 중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로 인한 사망․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중 사망․후유장애, ▲자연재해에 따른 사망, ▲12세이하 피보험자의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등 예기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 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피해의 정도에 따라 최고 1천만 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인 시민안심보험을 4월 중으로 가입할 예정이다.시민안심보험은 최근 발생하고 있는 지진, 폭염, 집중호우, 각종화재 등 재난 및 사고에 대해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남사고로 인한 피해를 입은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세종시가 도입한 제도로 국내 어디에서나 사고 발생지역에 관계없이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보장을 받을 수 있다.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과 외국인 등록자에 한해 세종시가 보험료를 일괄 납부하고, 각종 재난 및 사고 등으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부상을 입은 시민은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받게 된다. 자연재해로 사망한 경우(만15세 미만자 제외) 1,000만원, 폭발, 화재, 붕괴, 산사태로 인한 상해 사망(만15세 미만자 제외) 1,000만원,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 사망(만15세 미만자 제외) 1,000만원,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 후유장해 1,000만원 한도, 12세 이하인자로 어린이보호 구역으로 지정한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은 경우 부상등급 1에서 5등급까지 1,000만원이 타보험과 관계 없이 중복보상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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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세종 시티투어 1억 2천만 원 예산낭비하고 애물단지로 전락 위기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난해 4월 8일 세종시 신도시의 정부청사와 호수공원, 대통령 기록관 등 새로운 관광자원과 공주시의 역사ㆍ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출발했던 세종~공주 간 시티투어가 출발 1년 만에 존폐의 기로에 섰다.양 도시가 관광자원을 공동 발굴ㆍ활용하여, 상생발전하기 위해 추진한 시티투어는 국비 70%와 시비 30%총 2억 4천3백만 원이 투입 2016년 세종시와 공주시가 공동으로 신청한 시티투어 사업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지역행복생활권 연계 협력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되었지만 18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운행에 953명, 1일 평균 13명이 이용하는 등 저조한 운영실적을 보이며 특단의 개선책이 요구되고 있다.이는 양도시가 이용객에 대한 면밀한 수요예측과 연계프로그램 등 세부추진계획이 미흡했다는 지적과 함께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법의 온·오프라인 홍보활동 부족, 볼거리 및 관광상품 개발 부족, 전국적 인지도가 있는 관광자원 부족에 따른 이용객 유치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세종시는 대외여건 분석으로 전반적인 체감경기 하락으로 국내 관광 수요 감소로 분석하고, 단기, 중장기 방안 등 단계별 추진으로 시티투어 활성화를 모색해야 한다는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세종시는 단기계획으로 이용객들의 환승 불편을 해소하고, 테마형 시티투어 방식 일부 병행 운영, 이색적인 관광이벤트 실시, 온오프라인을 통한 체계적인 홍보활동 강화, 주요 관광지 입장권, 음식점 할인서비스 제공을 통한 운영방법 개선으로 이용객 수 확대를 도모하고, 중장기로 관광인프라 구축과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로 관광인프라 확충과 관광자원개발로 시티투어 활성화 등 개선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세종시는 현재 공주 방면으로 왕복 운행 중인 경우 산림박물관에서 환승에 따른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이 꾸준히 제기되어온 상황이며, 사전 모객 없이 정해진 시간에 지정된 탑승장에서 탑승, 자유롭게 이용하던 순환형 시티투어, 관광이벤트 미 실시, 주요 관광지 입장권, 음식점 할인서비스 미 실시 등에 대해서 공주~세종간 환승절차 없이 버스를 이용하게 하여 관광객들의 불편한 환승절차를 해소하고, 기본적으로는 순환형으로 운행하되 중고등학생의 현장학습, 카페동호회, 장애인단체 등과 사전 모객하는 테마형으로 병행할 것, 시티투어 이용객 상대 풍선아트, 마술공연 등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색다른 재미를 줄 수 있는 이벤트 실시, 시티투어 탑승권 소지자에 대한 주요 관광지 입장권 및 음식점 할인 등을 위한 개선책을 공주시와 마무리 짓고 4월 중으로 개선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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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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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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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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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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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