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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후기전형은 유지, 자사고 지원 학생 2개 학교 이상 지원은 위헌 결정한 헌법재판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평준화 지역에서 자사고에 지원하는 학생이 일반고에 지원하는 학생과 달리, 2개 학교 이상을 선택하여 지원하지 못하도록 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1조제5항에 대해 위헌 결정이 내려지면서 앞으로는 자사고에 지원하는 학생도 일반고 지원 학생과 같은 1개교만 지원할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지난 1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의 신입생 배정과정에서의 오류 등이 평준화 지역에서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고교평준화 본래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헌법재판소는 고입 동시 실시 관련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대해본안심사에서도 지난 가처분 결정(’18.6.28.)과 동일하게 결정하였다. 하지만 자사고가 과거 전기전형에서 일반고와 같은 후기전형으로 변경하도록 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0조제1항에 대해서는 합헌 결정을 하였고, 평준화 지역에서 자사고에 지원하는 학생이 일반고에 지원하는 학생과 달리, 2개 학교 이상을 선택하여 지원하지 못하도록 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1조제5항에 대해서는 위헌 결정을 하였다.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에 따라 교육부는 헌법재판소의 최종 결정을 존중하여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1조제5항에 대한 개정을 신속히 추진해나갈 계획이며, 시‧도교육청과 함께 고입 동시 실시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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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안성휴게소 등 3개소, 고속도로 첫 수소충전소 정식 개장하고 올해 5개 추가 개장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지난 1월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첫 수소가스 충전소 3개가 개통되면서 수소 고속도로가 본격 괘도에 올랐다.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12일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양 방향과 여주휴게소 강릉방향 등 3개소에 수소충전소 구축을 완료하고, 고속도로 최초의 수소충전소를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 상반기 중에 경부고속도로 언양휴계소(서울방향), 남해고속도로 함안휴계소(부산 방향), 호남선 백양사휴계소(천안 방향), 중부고속도로 하남드림휴계소, 중부내륙고속도로 성주휴계소(양평 방향) 등에 수소충전소 5기 추가 개장을 포함한 총 8기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되고, 금년 안에 수소충전소 10기가 추가 착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장된 수소충전소는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마진 없는 공급가(Kg당 8,000원)에 판매한다.국토교통부는 이번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개장은 전국적 규모의 수소충전소망을 구축해 수소차를 이용하는 국민들의 이동 편의를 보장하고,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충전시설의 새로운 모델을 실제 구현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또한 도심 운행이 많은 노선버스의 경우, 우선적으로 ‘수소버스 교체, 차고지 내 충전소 건설, 친환경 연료 보조금’을 패키지로 지원해,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청정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수소 열차, 수소 드론, 수소 건설기계 등 다양한 수송 분야에서 수소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위한 기술 개발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아울러, 교통 분야 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빌딩, 차량 등 도시에 있어 필수적인 에너지원을 수소로 전환하는 수소 시범도시를 조성할 예정으로, 올해 안에 3곳을 선정하여 수소를 활용한 기술, 제품, 시스템을 실제 국민의 삶 속에서 구현할 미래 수소도시 모델을 만들고, 이를 통해 미래 청정 국토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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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 2년만에 버스 중심 대중교통 전문 공기업으로 우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대중교통운영 중심의 공기업이며 전국 최초의 완전 공영제를 실시한 세종도시교통공사가 13일 출범 2주년을 맞아 대중교통 전문 공기업으로서 시민들과 소통하여 즐거움과 감동을 드리는 대중교통 문화를 만들 것을 천명하였다.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2017년 4월 13일 출범과 함께 3개노선 23대의 차량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가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며 현재는 50개 노선에 버스 157대를 보유하고, 400여명의 직원이 BRT노선 2개, 광역노선 2개, 신도심노선 3개, 읍면노선 43개 등 모두 50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교통약자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버스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초저상버스 41대를 운행중에 있으며, 78대의 버스에 무선통신망인 와이파이를 설치해 이용자들에게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점차적으로 모든 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900번 BRT노선에는 휴대폰 충전기와 화물보관함을 마련해 이용객의 편의를 돕는 한편, 대중교통 서비스를 선도할 양질의 승무사원을 양성하는 “교통사관학교”도 운영하여 71명의 승무사원을 배출하였고, 그중 94%인 67명이 취업에 성공하였다.이러한 대중교통정책의 잇단 성공으로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장관표창,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에 이어 한국지방공기업학회장으로부터 우수상을, 조선일보로 부터는 올해의 일자리 대상을 수상한 바도 있으며, 앞으로 증가하는 교통수요에 대비하고 대중교통중심도시에 걸 맞는 특화버스(전기굴절버스)를 도입해 BRT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를 고도화하고,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를 도입하여 교통불편 사각자역을 없애는 한편, 충청권 버스조합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활성화하여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광역 대중교통 체계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특히 교통공사는 민간업체에서 경영난 심화를 이유로 반납한 57개 읍.면 노선을 인수하여 중복노선을 직선화하고 14개를 폐지하는등 노선 합리화를 통하여 43개 노선으로 통폐합 조정하여 운영함으로써 음.면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도모한 결과, 조치원 노선의 경우 1일 평균 이용객수가 196명에서 587명으로 199% 증가했으며 연서.전의.전동면의 경우에는 823명에서 2,428명으로 195% 증가하는 등 읍.면 지역의 전체평균 수송인원이 기존 수송인원 대비 13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사는 그동안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 시민의 자원봉사를 받아 “버스타고서비스평가단”을 운영중에 있으며, 자기가 제공한 서비스는 자기가 책임진다는 승무사원별 서비스실명제판을 버스에 부착하는 서비스 책임제를 도입하였고, 노약자와 임산부, 예비 엄마를 위한 안심벨을 전 차량에 설치하여 운영중에 있다.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출범후 2년동안 대중교통중심도시에 맞는 교통체계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대중교통 전문 공기업으로서 시민들과 소통하여 즐거움과 감동을 드리는 대중교통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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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강원도 산불피해현장 방문하고 응급 복구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13일 토요일 강워도 고성군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응급 복구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자들에게 피해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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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토요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산불피해 현장 방문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가 휴일도 반납한 체 13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 산불로 인한 산사태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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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충북․충남교육청 , 16개 전문대학교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충청권 4개 교육청(세종‧대전‧충북‧충남)은 12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형 창의인재육성을 위해 충청권 교육청과 전문대학이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상호 협력하여 사회수요 맞춤형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16개 전문대학교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창의융합교육 강화 ▲지역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공동대응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 ▲지역인재양성을 통한 지역기반 산업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사회 교육인프라 고도화를 통한 교육격차 해소 등이다.협약 기관은 ‘세종·대전·충북·충남교육청’ 충청권 4개 교육청과 '강동대학교, 대덕대학교, 대원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신성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교, 연암대학교, 우송정보대학교, 충남도립대학교, 충북도립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혜전대학교’로 총 20개 기관이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동체를 구축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은 충청권역 교육청과 전문대학간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는 초석을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오늘 협약을 맺은 기관들과 긴밀한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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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연기향교서 제4회 덩더쿵 더쿵 화전놀이 행사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새봄을 맞아 조상들이 삼월 삼짇날, 들에 나가 진달래꽃으로 전을 부치고 떡을 만들어 먹는 봄맞이 풍속에서 유래된 화전놀이를 13일 연기향교에서 ‘제4회 덩더쿵 더쿵 화전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세종시 연기면에 위치한 연기향교 일원에서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인 ‘향교의 사계’ 중 봄을 주제로 화전 부치기, 봄꽃 그리기, 떡메치기 등 체험행사, 승경도, 쌍육놀이, 활쏘기, 투호놀이 등 전래놀이, 풍장소리 풍물단과 선소리 산타령 등 문화행사와 각종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된다.세종시 관계자는 “엄마 아빠와 봄나들이 나온 가족들이 우리 고유의 화전놀이를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해 세종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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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고교무상교육 완성을 위한 협력 결정으로 올해 2학기부터 고교무상교육 실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정부의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현방안’에 대해 전국시조교육감협의회가 11일 환영의 뜻을 표하고 고교무상교육 완성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기로 했다.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재원확보 방안을 두고 고민 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리고, 고교무상교육 완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협의회는 대한민국 고교무상교육이 헌법의 평등 원칙에 접근하는 것으로, 교육 받을 권리를 최대한 보장해야 하는 국가 책무를 이행하는 것이라며, 고교 무상교육은 교육받을 기회를 확대하고, 서민 가정을 비롯한 모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라도 더 일찍 실현됐어야 했다며 당초 계획보다 앞당긴 정부의 노력을 지지하고, 협력을 약속하였다.교육감협의회는 고교무상교육 재원 마련에 대해 수차례 재정당국에 대화를 요청했으나, 충분한 협의와 설득없이 교육청에 부담을 지우는 방식으로 결정한 것에 유감을 표하고, 고교무상교육을 온전히 정부의 부담으로 실현하겠다는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대통령의 약속을 믿고, 잠정적으로나마 재정적 허리띠를 졸라매며 재원을 분담하기로 결정했다고 동기를 밝히는 한편 고교무상교육의 교부율 인상을 포함한 안정적 재원 대책을 제시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이로서 지난 9일 당·정·청협의회에서 1년 앞당겨 시행하기로한 고교무상교육이 2학기부터 차질 없이 순항할 전망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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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전, 충북 충청권 시도지사 강원도 산불피해 현장 방문하고 성금 전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1일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등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과 함께 강원도 산불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재해구호 성금 3,000만원을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에게 전달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이 시장은 “뜻하지 않은 산불로 아름다운 숲과 생활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강원도민에게 작으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충청인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신속한 피해복구와 삶의 터전 재건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강원도와 적극 협조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세종시는 지난 4일 강원도 산불 발생 후 시 소속 소방차량 13대와 소방공무원 35명을 급파해 조기진화에 힘을 보탠 바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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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가 사람중심, 포용도시로 보행친화 환경 조성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는 11일(목) 공동주택이 밀집해 있고 초․중학교가 인접해 있는 보람동(3-2생활권) 남세종로에 교통안전 본보기(모델)가로를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남세종로 호려울 마을 4단지에서 보람초 까지 500m 구간은 당초 많은 횡단보도 신호등으로 불필요한 신호대기, 교통 지․정체로 인해 주민불편 민원이 많았던 곳으로 호려울마을 4단지에서 호려울마을 5단지까지는 지그재그형 차로(시케인)를, 호려울마을 5단지에서 보람초까지는 차로폭 좁힘(초커)을 도입하였다.행복청 관계자는“이번 교통안전 본보기(모델)가로 조성으로 보행자의 도로 이용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해지며 사람 중심의 포용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보행자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거닐 수 있는 보행친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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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3기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 현장 점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공공시설물 인수점검 특별위원회가 지난 4월 10일 시민참여단과 함께 연내 LH로부터 인수 예정인 19년 인수시설 14개 중 공동구 2·3구역, BRT 동측·남측, 8집하장, 부엉뜰공원 등 6개소에 대한 공공시설물 1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공공특위 차성호 위원장을 비롯해 안찬영‧박성수‧이윤희‧손인수 위원과 시민참여단이 참석하고, 점검 대상지인 S-2 부엉뜰 및 1생활권 고운뜰 근린공원, 5생활권 공동구 3구간, 4생활권 자동크린넷 집하장, 4생활권 BRT도로 등을 순회하며 공원 내 체육시설 및 가로수 관리 상태, 공동구 운영 현황 전반 및 BRT 도로 파손 등에 대해 꼼쏨히 점검하며, 특히 인수후 문제점은 없는지, 인수 후 세종시의 유지보수에도 염두를 두고 점검을 진행했다 . 이날 점검에서는 S-2 부엉뜰 근린공원 내 파크골프장 이용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급경사 구간에 대한 계단 설치 및 잔디 보수 요구와, 1생활권 고운뜰 공원 내 체육시설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화장실 설치 및 가로수의 생육환경 개선 요구, 쓰레기 연료화 시설의 생활쓰레기 최종 처리 시 악취 저감을 위한 생활 쓰레기 수분함유율을 낮추는 시설을 집하장 내 설치하는 방안 검토 요구 등이 점검단에 의해 제기 되었다.차 위원장은 “시민참여단이 함께 참여하여 시민 시각을 담아내는 의미 있는 점검이었다”면서 “제3기 공공특위 활동을 통해 인수시설 미흡사항이 충분히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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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다문화요리교실 활성화로 시민들과 교류 ‧ 소통 도모하고 결혼이주 여성들의 정착과 사회참여 돕는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러시아, 캄보디아를 포함한 7개국 대표음식을 선정하고 11월까지 총 16회 요리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지난 3월 개강식에서 결혼이주 여성이 모국 음식을 소개하는 아시아 7개국 대표음식 시식회 및 품평회를 가졌으며, 앞으로 강사와 수강자가 함께하는 요리왕 선발대회(12월), 다문화 요리교실의 브랜드화를 위한 이름 공모전(4~6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강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타지역 사례를 벤치마킹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결혼이주여성과 전문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운영협의체를 구성하여 다문화요리교실 활성화뿐만 아니라, 다문화 이주여성의 자립역량 강화와 사업화, 관련 기관과의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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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4호점 새롬동 주차장 부지와 소담동 환승주차장 부지에 건립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로컬푸드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10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로컬푸드 운동 2단계 사업으로 싱싱장터 3․4호점을 건립할 계획이다.세종시는 그 동안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적극 추진하여 도농 상생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는 대내외의 호평속에 싱싱장터 1‧2호점이 누적 매출액 5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전국적인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올해 2월 세종시로컬푸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행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의지를 높이기 위한 수범사례집에 수록되며, 도농복합형 도시로서의 성공적인 로컬푸드 운영을 인정 받은 바 있고, 농림부의 로컬푸드 소비체계 구축 확산을 위한수범사례집에서 로컬푸드 매장 개장이래 누적매출 500억 달성 및 누적 방문객 227만명을 돌파하고 소비자 식생활교육을 위한 싱싱문화관 개장으로 로컬푸드 운동에서 푸드플랜으로의 성공적 전환 등이 높게 평가되며 성공한 로컬푸드로 타시도의 벤치마킹 대상으로도 유명하다.세종시는 국비 확보를 계기로 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 3호점과 4호점을 복합문화 시설로 총 사업비 309억원(국비 100억원과 시비 209억원)을 들여 지을 계획이며, 3호점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부지 확보의 용이성과 접근성, 인구수 등을 고려하여 새롬동 주차장부지(2생활권, 새롬동 74번지)에 건립하고, 4호점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소담동 환승주차장 부지에 조성하거나, 도매시장 부지에 농축수산물 종합유통센터와 함께 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싱싱장터 3호점은 총 사업비 109억원(국비40억, 시비69억)을 투입, 연면적 2,000㎡ 규모로 건립하고, 농산물 판매시설을 비롯하여 작은도서관, 특산품판매장, 청년창업공간, 교육장 등의 특화공간을 함께 배치할 계획이며, 4호점은 총 사업비 200억원(국비 60억, 시비140억)을 투입, 연면적 3,000㎡ 규모로 조성하고, 판매시설 외에 재활용센터, 공동육아나눔터, 특산품판매, 청년창업공간 등의 다양한 기능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 2단계 사업인 싱싱장터 3․4호점은 지역농산물 판매장을 비롯하여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공간을 배치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발전과 도농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에 시민의 공감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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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재 새롬고 학생들 일본정부의 역사왜곡 규탄하고 독도플래시몹 공연 펼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새롬고등학교 학생들이 11일 오전 교내 운동장에서 독립선언서 낭독 100주년을 기념하여 평화와 독립, 번영의 새 역사를 건설하자는 새롬고 학생들이 일본정부의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시정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개최하였다.오늘 새롬고등학교 학생들의 규탄 및 촉구대회는 유은혜 교육부총리와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및 교육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새롬고 전교생 808명이 새롬고 본관 로비에 모여 일본정부의 3월 26일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승인을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일본 초등학생들에게까지 그릇된 역사인식에 바탕한 잘못된 영토관념을 주입하려는 왜곡된 역사의식을 즉각 시정할 것을 일본정부에 촉구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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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고 학생들 일본정부의 역사왜곡 규탄하고 시정을 촉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새롬고등학교 학생들이 11일 오전 교내 운동장에서 독립선언서 낭독 100주년을 기념하여 평화와 독립, 번영의 새 역사를 건설하자는 새롬고 학생들이 일본정부의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시정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개최하였다.오늘 새롬고등학교 학생들의 규탄 및 촉구대회는 유은혜 교육부총리와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및 교육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새롬고 전교생 808명이 새롬고 본관 로비에 모여 일본정부의 3월 26일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승인을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일본 초등학생들에게까지 그릇된 역사인식에 바탕한 잘못된 영토관념을 주입하려는 왜곡된 역사의식을 즉각 시정할 것을 일본정부에 촉구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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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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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