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봄꽃버스타고 9일동안 시민 3,000여명 이용, 13일 토요일 하루 시민 900명 이용, 고복저수지 상춘객으로 인산인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가 2019년 세종시 봄꽃 축제 기간 봄꽃 나들이를 가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하여 임시노선 2개를 임시 개설하고 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예비차를 투입하여 운행한 결과 9일 동안 약 3,000명의 시민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도시교통공사에 따르면 마지막 날 14일은 비가 오는 관계로 봄꽃버스를 이용하는 이용객이 다소 저조했지만, 전날인 토요일에는 무려 하루에 900명의 시민이 봄꽃버스를 이용 고복저수지 주변의 봄꽃을 상춘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도시교통공사는 이번 봄꽃버스를 운행한 결과 예상보다 월등히 높은 시민의 호응에 따라 벌써 내년도 봄꽃 나들이 버스의 노선 개발과 적정운행 버스의 대수를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봄꽃 축제 기간 중 운영한 봄꽃버스 이용에 기대 이상의 시민 호응이 컸던 만큼 내년에는 다양한 노선 개발과 증편을 통해 시민을 향한 지방 공기업의 면모를 다지고 시민의 발이 될 것을 각오하였다. 박향선기자
-
' 제39회 장애인의날' 세종누리학교 박보라 학생과 조치원여중 김혜정 학생이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표창 수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장애인 단체연합회 주관으로 16일 제39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장에서 세종누리학교 박보라 학생과 조치원여중 김혜정 학생이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
제39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에서 세종교통장애인협회 이순영씨와 세종신체장애인복지회 최관우씨가 세종시의회 의장표창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1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세종시 장애인 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39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에서 세종교통장애인협회 이순영씨와 세종신체장애인복지회 최관우씨가 세종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상했다.이자리에서 서금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무척 반갑다며, 아울러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우리 사회는 아직 사회적 약자에게 관대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장애는 그복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는 것이다"라는 인식개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은 편견의 벽을 넘기엔 부족하지만 인식 개선을 위해, 우리 모두가 차별받는 사회가 아닌 키 작은 사람에게도 담 넘어 풍경을 보여줄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우리 스스로 노력할 것을 주문하였다. 박향선기자
-
제39회 장애인의 날 모범장애인 및 유공자 10명 세종특별자치시장 표창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장앤인과 장애인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등 10명이 세종특별자치시장 표창을 받았다.
-
세종시 관내 특수 교육 대상 학생 총 587명 대상으로 세종시 교육청이 특수교육자원봉사 인력풀 운영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특수 교육 대상 학생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내 활동 보조, 기본 생활보조, 학교행사 지원, 현장 체험 학습 보조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특수교육자원봉사 인력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특수교육자원봉사 인력풀 활동 기간은 등록일부터 오는 12월까지이며 근무지는 세종시 관내 희망 특수학급(교)이고, 근무 형태는 단기(현장체험학습 등) 또는 장기로 봉사자가 원하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 한편 특수교육자원봉사는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20대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상시 등록이 가능하며, 관련 서류의 승인을 받으면 학교와 협의 후 자원봉사 활동이 가능하다.관내 특수학급의 한 담임교사는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은 교내 활동은 물론 현장 체험 활동 시 활동에 제한이 많다”라며, “평소 학생들과 수업하는데 물리적인 어려움이 많았는데 앞으로 자원봉사자 인력풀을 활용한다면 이런 부분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에는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영아 4명 ▲유치원 96명 ▲초등학교 250명 ▲중학교 102명 ▲고등학교 110명 ▲전공과 25명 총 587명의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문화재단, 5월 31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아카펠라 그룹「비보컬 콘서트」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5월 31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5월 기획공연으로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비보컬 콘서트」를 개최한다. ‘비보컬(b vocal)’은 스페인 출신 남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으로, 97년 결성 이후 3,000회 이상의 투어와 세계 아카펠라대회 5관왕을 수상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명성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베르디의 ‘아이다’를 비롯한 오페라 명곡 모음과 퀸․브루노 마스의 팝송, 플라멩코, 케이팝(K-pop)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비보컬의 목소리로 재해석하여 100분간 들려줄 예정이며 특히 비보컬은 화음 위주의 합창곡으로 알려진 기존 아카펠라와 달리 드럼, 기타, 브라스 등 다양한 악기 소리를 목소리만으로 표현하며,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게 된다.세종시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비보컬 5인 5색의 유쾌한 캐릭터로 세종시민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라며, “아카펠라를 직접 배우는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공연장을 찾은 온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서트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며, 전석 1만원으로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향선기자
-
‘장애의 벽을 넘어 소통과 참여로 하나 되자’ 라는 구호 아래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세종시 장애인 단체연합회 주관으로 16일 제39회 장애인의날 기념식이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장애인의날 기념식은 ‘장애의 벽을 넘어 소통과 참여로 하나 되자’는 주제 아래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장애인들의 일상을 체험하고 시민들의 이해와 소통을 유도하고자 하였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려 공연, 노래자랑 등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또한 이날 기념식은 장애학생과 교사로 이루어진 ‘아르스 뮤직 에듀’ 공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되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행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장애인들이 더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히고, 특히 행정수도 완성과 균형발전이 세종시의 현안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지역 내 균형발전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행복한,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키워 나가는 동시에 모든 시민을 포용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도시문화를 만드는데 모두가 함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향선기자
-
세종시법 개정 국회 대토론회에서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위원장 2019년은 세종시법 추진에 적기라고 판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실질적 행정수도 세종 형 분권 모델 완성을 위한 ‘세종시법 개정 국회 대토론회가 15일 오후 14시에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되었다.세종특별자치시와 충청투데이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지역구 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비롯한 인재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노형욱 국무조정실장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일반 국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이날 행사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환영사, 김도훈 충청투데이 사장의 개회사, 축사에 이어 종합토론의 순으로 약 2시간여 동안 진행되었고, 특히 종합토론에서는 이춘희 세종시장이 발제자로 나서 세종시법 개정의 필요성과 방안에 대해 발제를 하였다.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위원장은 “세종시 특별법 개정 추진은 문재인 정부의 분권 정책과도 내용적이나 시기적으로 적절하여 2019년은 세종시법 추진에 적기라고 판단한다”라며 다만 개정 추진과 입법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세종시의 특별한 노력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세종시와 중앙부처 간의 의견 차이를 줄일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이 시장은 중앙부처와의 의견 차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고 중앙부처와의 충분한 소통을 전제로 입법을 추진할 것을 약속하면서 국회의 협력을 당부하였고, 김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도 세종시와 정부 부처 간에 내용 협의와 조율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세종시가 고도화된 자치분권 도시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소속 국회의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세종시법 개정안에 힘을 실어 주었다.김중석 자치분권위원회 자치제도분과위원장은 세종시지원회의 기능 강화와 관련 현재의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를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의 특위 또는 분과위원회로 이관해 정책 결정과 집행의 정합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정정화 강원대 교수는 시민주도, 시민참여가 일상화되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 추진, 단층제 구조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세종형 자치경찰제 시범도입, 세종시의 특성과 자치역량 및 지역 수요에 맞는 맞춤형 권한 이양, 세종형 자치조직운영 자율성 증대 등 세종시의 맞춤형 자치모델 구축의 주요 내용을 강조하였다.이상선 지방분권전국연대 상임공동대표는 세종시법 개정안에 대한 당위성을 강조한 반면 중장기적으로 ’행정수도‘에 준하는 도시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현행 ’특별자치시’를 벗어나 ’서울‘에 준하는 ’특별시‘ 명칭 관철의 방안도 고려할 필요성과 ’행정수도’를 지향하는 ’세종시법‘은 ’국제 자유도시’를 병행한 ’제주시 특별법‘ 대비 비전과 그 이상의 정밀한 법체계를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행정도시 건설 특별법‘에 관여할 연계 조항의 신설로 ’세종시‘가 행정도시 ’건설과 관리‘의 주체로 역할과 기능을 하도록 ’행정도시 건설 특별법’과 ’세종시법‘에 명문화할 것을 제안하였다.끝으로 발제에 나선 이 시장은 세종시가 국가균형발전뿐만 아니라 자치분권 모델을 선도할 수 있도록 세종시법 개정에 국회와 정부, 언론, 시민단체 등 각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
LH, 행복 도시 주거복지 One-Stop 서비스 위해 세종권 주거복지 지사 개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LH가 행복도시 내 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업무를 전담하기 위해 세종시 한누리대로 296(밀레니엄빌딩 1, 4층)에 ‘세종권 주거복지 지사’를 설치하고 행복 도시 주거복지 One-Stop 서비스를 본격 개시하기 위해 지난 12일 개 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세종권 주거복지 지사’는 행복 도시 내 LH 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 계약, 주택관리 등 주거복지와 관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또한, 마이홈 상담센터도 동시에 문을 열어 상담센터를 방문하는 지역 주민에게 임대주택을 포함한 정부의 주거 지원 정책에 대한 통합 안내, 개인별 맞춤 주거복지 상담 서비스 등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특히, BRT 등 대중교통을 통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사무소를 개소 해 승용차가 없는 지역 주민도 쉽게 방문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H 세종권 주거복지 지사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와 정보 등을제공함으로서 행복 도시의 종합적인 주거복지서비스를 담당하는 지역 허브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의 세종 형 분권 모델 완성을 위한 ‘세종시법 개정 대토론회’ 발제자로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 세종시가 자치분권의 성공모델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자치권 강화와 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의 세종 형 분권 모델 완성을 위한 ‘세종시법 개정 대토론회’를 15일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되었다.이날 ‘세종시법 개정 대토론회’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인재근 행안위 위원장,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 김도훈 충청투데이 사장 등이 참석하였다. 또한, 토론회 좌장을 맡은 안성호 한국행정연구원장과 김민기 의원, 김중석 자치분권위원회 자치제도분과위원장, 김윤식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 정정화 한국지방자치회학회장, 이상선 지방분권 전국연대 상임 공동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석 열띤 토론을 펼쳤다.발제자로 나선 이춘희 세종시장은 본격적인 발제에 앞서 세종시는 참여정부의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해소라는 목적으로 2012년 7월 1일 정부 직할 특별자치시로 출범하고, 현재 인구가 33만 명으로 출범 당시보다도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아울러 행정구역과 시의 조직도 대폭 확대 되는 동시에 예산 규모도 출범 당시 7,549억 원에서 1조 7,264억 원으로 1조 원가량 증가하는 등 인구, 조직, 예산 등 외형적 성장과 더불어 42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이 이전하면서 실질적 행정수도로 발전한 것을 강조하였다.이어 이 시장은 세종시법 개정안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세종시와 제주도의 행·재정적 제도를 비교하며, 설치목적에서도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인 반면 제주도는 ‘고도의 자치분권과 지방분권, 국제 자유도시 조성으로 명시된바 고도의 자치분권을 보장한 제주도는 조직과 재정, 자치경찰제, 특행기관 사무 이관 등 폭넓은 특혜를 인정하고 있다고 예를 들고, 국가균형발전과 더불어 지방자치 및 자치분권의 선도 도시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세종시법 목적에 ’자치권 보장’을 추가로 명시함으로써 세종시가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하였다.또한, 신설 조항으로 국유재산 관리 사무를 시장에게 관리위임 및 위탁 할 수 있게 하고, 그에 소요되는 비용은 국가가 부담할 수 있도록 하여 현재 정부가 운영하는 세종컨벤션센터와 복합편의 시설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하고 이용도가 높은 국유시설에 대하여 세종시가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 주민 편익을 증진해야한다고 개정의 사유를 강조했다.세종시가 전국 최초로 시민들이 납부한 주민세를 주요재원으로 159억 원의 자치분권 특별회계를 설치하여 주민 스스로 생활 불편해소 사업,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마을 자치 실현을 위한 대원으로 활용하고 있는바 현재의 자치분권 특별회계의 설치를 시 조례에서 법률로 상향하여 특정 사업비를 포괄 편성할 수 있도록 개정의 사유를 밝혔다.지방자치법상 읍면동별로 1개씩만 설치하게 되어 있는 주민자치회를 시 여건(분동 및 합동 등)에 따라 정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고, 필요한 사항은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단층제에 맞는 주민자치법 개정과 인구급증, 공공시설 인수 운영, 대규모 기반시설 건립 등 급격한 도시 성장에 따른 세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보통교부세 가산율 적용 기간을 현행 2020년에서 세종시 완성단계인 2030년으로 연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이춘희 세종시장은 발제를 통해 총 11개의 세종시법 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밝히고 세종시가 자치분권의 성공모델로 우뚝 서기 위해서는 자치권 강화와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세종시가 국가균형발전뿐만 아니라 자치분권 모델을 선도할 수 있도록 세종시법 개정에 국회와 정부, 언론, 시민단체 등 각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간곡히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국회 앞 광장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촉구를 위해 대시민 홍보 퍼포먼스 펼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는 4월 15일 국회 앞 광장에서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촉구하고 오후 2시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세종시법 개정 국회 대토론회’에 참석했다.지난 3월 22일 제55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새로 건립되는 정부세종 3청사에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반드시 설치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에 구체적인 실천계획 수립을 강력히 촉구한다’는 내용의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한 바 있는 세종시의회는 오늘 4월 15일 ‘세종시법 개정 국회 대토론회’에 이영세 부의장을 포함해 이재현‧채평석‧차성호‧상병헌‧이태환‧노종용‧이윤희‧박성수‧유철규‧‧손인수‧박용희‧임채성 의원 등 대거 동참했다. 이번 국회 방문은 결의안 채택에 따른 후속 조치로 세종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의 정당성과 타당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으며 특히 의원들은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설치하라’는 구호를 제창하는 등 대시민 홍보 퍼포먼스도 펼쳤다. 윤형권 위원장은 “세종시에 대통령 집무실을 설치해서 대통령이 서울에 상주함으로써 발생하는 국정운영의 분절현상과 행정운영 비효율 및 경제적 손실 등이 해결되어야 한다”라면서 “지방과 국가가 상생 발전하기 위해 세종시법을 개정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자치권 확대 및 재정 특례가 강화되어야 실질적인 행정수도가 완성된다”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이 국회사무처를 방문해 ‘국회 분원 설치 촉구 결의문’을 전달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서금택 의장을 비롯한 충청권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촉구하는 공동 건의서 서명식을 열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춘희 세종시장이 발제자로 나섰고, 안성호 한국행정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민기 민주당 제1정조위원장, 김중석 자치 분권 위 자치제도분과위원장, 김윤식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 정정화 한국지방자치학회장, 이상선 균형발전지방분권 전국연대 공동대표가 세종시법 개정에 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최대열 기자
-
오는 5월 16일 정음관 준공을 앞둔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정음관’ 예비 준공검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정음관 기능보강사업 현장에서 시민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오는 5월 16일 정음관 준공을 앞두고 공사 진행현황과 기한 내 준공 가능 및 사전보완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예비 준공검사를 실시했다.이날 예비 준공검사에서 시민대표와 세종시의회 부의장 등 건설사업 관리단, 공공건설사업소 관계자 등 30여 명은 공사현장 전반을 둘러보며 준공 전 마감상태와 품질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특히 주민들이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청소년카페 등을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공됐는지 여부와 외부 조경공간이 정음관 배치에 적합하게 시공됐는지 여부, 수목, 표지석 등 전반적인 을 꼼꼼히 살폈다.공공건설사업소는 이날 지적된 각종 개선사항 들을 검토해 준공 전 수정내용에 반영하는 등 정해진 기한 내에 정음 관을 준공해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에 있다고 말하는 한편 시는 그간 시공 과정에서 주민과 한솔동 공무원, 시공사, 공공건설사업소 등 공사 관계자들이 모여 필요시설을 점검하는 나눔회의를 3차례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을 우선적로 반영해 왔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
한솔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명작동화를 각색한 어린이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 공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한솔동이 오는 18일 한솔동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명작동화를 각색한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다양한 인형들의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구성된 어린이 인형극 공연 ‘헨젤과 그레텔’을 진행한다.가난으로 힘들어하는 부모를 위해 음식을 찾으러 숲속으로 들어간 헨젤과 그레텔이 무서운 마귀할멈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인형극으로 공연관람 입장은 선착순으로 한솔동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
세종시교육청, 편한 교복 추진위원회 2차 협의회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3월 편한 교복 추진위원회 를 출범하여 편의성과 기능성, 경제성, 성인지 감수성을 갖춘 ‘편한 교복’으로의 전환을 추진하하여 편한 교복 가이드라인을 중․고등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학교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편한 교복 도입 여부를 결정하게 되고, 학생교복에 관한 규정 정비, 학교운영위원회심의를 거쳐 교복 구매계획을 수립하면 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편한 교복 추진’을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관내 전체 중·고등학교 학생(20,605명), 학부모(20,605명), 교직원(1,860명), 총 43,07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참여율 13.6%, 5,877명이 참여하여 이 중 총 5,044명(85.87%)이 편한 교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여학생 교복의 경우 치마와 바지 중 선택하게 해달라는 의견, 남학생의 경우 바지가 신축성이 없어 불편하고 허리가 운동복처럼 고무줄로 만들어진 교복, 기모가 들어간 따뜻한 바지를 입게 해달라는 의견 등이 있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가족들의 편한 교복에 대한 요구를 적극 수용할 수 있도록 소통 강화방안을 별도로 마련하여 추진 할 계획임을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디자인과 품질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활동성이 우수하고 편의성과 기능성을 갖춘 편한 교복을 우리 세종의 학생들이 입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에서 편한 교복을 도입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하게 행정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4월 중으로 ‘학교현장 지원을 위한 편한 교복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각급 학교에 배포하고, 오는 5월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편한 교복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2020년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세종시민, 세종시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수 있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우리 동네와 세종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선정하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실현하기 위해 6월 말까지 ‘2020년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제안 공모 분야는 동네의 작은 생활불편 해소부터 안전, 복지, 도로, 교통, 문화·예술, 환경 등 시민의 생활에 꼭 필요한 모든 분야이며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업을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시정 참여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세종시민, 세종시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하다.사업제안은 15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시청 예산담당관실 또는 읍‧면‧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제안된 사업은 시 담당 부서와 읍면동별 예산협의회, 시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된다. 최대열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