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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을 행복 나눔’ 행사로 자발적인 기부참여 유도, 나눔 문화 확산 시킨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바르게살기 새롬동 위원회에서 주최한 ‘따뜻한 마을 행복 나눔’ 행사를 지난 20일 새뜸 중학교에서 열었다.이날 나눔 행사에서는 사전에 접수된 의류와 책, 장난감, 가전 등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용품 300여 점을 판매해 60여만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이날 행사에서 모금된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리 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위기가구 및 저소득층 등을 위해 함께 쓰일 계획이다.강영운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자발적인 기부참여를 유도하고, 나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학준 공공위원장도 “이웃을 위한 나눔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 행사가 우리 마을 기부문화 정착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우리 지역이 온기와 사랑이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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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모습 드디어 공개, 위압적이지 않은 시민친화적 건물로 건립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남부경찰서가 설계공모를 확정하고 베일에 가렸던 그 모습이 조감도로 공개되었다.이번에 착공되는 세종남부경찰서는 기존의 사각형 형태인 경찰서 이미지를 벗어나, 독특하고 창의적인 구조로 시민에게 친숙한 경찰서로 만들기 위해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자재와 색상을 적용, 업무 공간의 특성에 맞게 일반실과 특수실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를 높인 건물로 준공될 예정이다.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보람동(3-2생활권)에 총사업비 372억 원, 부지면적 1만 5110㎡, 연면적 9509㎡,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착공을 눈앞에 둔 세종남부경찰서는 수사부서, 사격장 등 보안영역과 교통관리계, 휴게공간 등 민원영역을분리하여 공간계획을 수립하고 보안단계별 수직·수평동선을 계획하는 등위압적이지 않고 시민친화적인 경찰서로 건립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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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방축천 특화 거리 음악분수 5월 1일 부터 가동하여 10월 말까지 운영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어진동 방축천 특화 거리를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악분수를 가동한다.어진동 방축천 특화 거리 음악분수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으로 매해 5월부터 10월 말까지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방축천 특화 거리를 대표하는 명물로 그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올해도 여지없이 방축천 특화 거리 음악분수는 오는 5월1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일 오후 8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20분간 가동된다.특히 주말에는 다양한 시간대에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오후 7시 30분부터 7시 50분까지 운영을 한차례 늘릴 예정이다.한편, 방축천 특화 거리에는 낮에는 음악을 들려주고 야간(18:30~23:30)에는 배경음악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벽천도 운영되고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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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진이 아부지’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마라톤대회에서 노래 실력 뽐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충청도 특유의 사투리를 구사하며 인기를 달리는 동상이몽의 ‘겨진이’ 아버지 인치완 씨가 21일 제17회 세종특별자치시 전국마라톤대회 초청 가수로 출연 열창하고, 함께 고향인 세종시에서 열리는 마라톤대회를 축하하려고 했지만 마침 동상이몽 녹화시간과 겹쳐 부득이 혼자 출연했지만, 내년 마라톤대회에는 반드시 동반 출연할 할 것을 공언하여 참가한 2,300여 명의 건각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를 받았다.겨진이로 유명한 배우 인교진은 조치원교동초교, 조치원중학교를 졸업한 이곳 세종이 고향이며, 겨진이 아버지로도 유명한 인교진 씨는 ‘방랑가수’로도 지역에서는 꽤 알려진 가수로, 이날도 멋진 노래로 출전한 건각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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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남부경찰서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착공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급격한 인구 증가와 늘어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었던 세종남부경찰서가 당초 예정보다 1년 늦은 21년 준공을 목표로 곧 착공될 예정이다.특히 이번에 착고되는 세종남부경찰서는 기존의 사각형 형태인 경찰서 이미지를 벗어나, 독특하고 창의적인 구조로 시민에게 친숙한 경찰서로 만들기 위해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 자재와 색상을 적용, 업무 공간의 특성에 맞게 일반실과 특수실의 동선을 분리함으로써 이용자의 편의를 높인 건물로 준공될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4월 19일( 신설 예정인 세종남부경찰서 설계를 완료하고 건축공사를 발주한다고 밝혔다. 세종남부경찰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보람동(3-2생활권)에 총사업비 372억 원, 부지면적 1만 5110㎡, 연면적 9509㎡,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지난 2017년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설계공모를 거쳐, 21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세종남부경찰서는 행복도시 내 중앙행정기관과 국책연구기관의 이전 완료 및 인구 급증에 따라 증대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어 왔으며, 수사부서, 사격장 등 보안영역과 교통관리계, 휴게공간 등 민원영역을 분리하여 공간계획을 수립하고 보안단계별 수직·수평동선을 계획하는 등 위압적이지 않고 시민친화적인 경찰서로 건립할 계획이다.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경찰서로 건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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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사꽃 전국마라톤대회 전국에서 모인 2,300여 명의 건각들 행정수도 세종을 품에 안고 달렸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제17회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마라톤대회’ 청주 개인택시 마라톤 동호회를 비롯한 동호회 180여 개 팀과 개인 출전 선수를 포함한 2,300여 명의 건각들이 하프코스, 10㎞, 5㎞ 등 3개의 코스로 나뉘어 복사꽃이 만개한 코스를 달리며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펼쳤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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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사꽃 전국마라톤대회 전국에서 모인 2,300여 명의 건각들 달렸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육상연맹이 주관하고 세종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제17회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마라톤대회가 지난해 보다 700여명 늘어난 2,300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한 가운데 21일 세종시민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되었다.오늘 복사꽃 전국마라톤대회는 청주 개인택시 마라톤 동호회를 비롯한 동호회 180여 개 팀과 개인 출전 선수를 포함한 2,300여 명의 건각들이 하프코스, 10㎞, 5㎞ 등 3개의 코스로 나뉘어 복사꽃이 만개한 코스를 달리며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펼쳤다.멀리 부산에서 대회 참가차 세종시를 방문한 한 건각은 지난해부터 2년 연속 출전하면서 아쉬운 점으로 풀코스를 달리는 전국대회로 격상 시켰으면 하는 바람을 표시하였고, 특히 복사꽃이 만개한 코스를 달리면서의 힐링을 제일 큰 매력으로 꼽았다. 또 한 건각은 세종특별자치시 복사꽃 전국마라톤대회에 매년 참가하면서 느낀 소감으로 푸짐한 경품과 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들의 큰 관심이 복사꽃 전국마라톤대회를 발전시키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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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기쁨과 받는 즐거움이 어우러진 ‘고복마을 도화랑 이화랑 축제’ 시민화합의 장으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에 잔치국수와 막걸리를 비롯한 10여가지의 음식이 무료로 제공된 마을 축제가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2019 고복마을 ‘도화랑 이화랑 축제’가 열리는 세종시 연서면 고복마을을 찾은 시민들과 주민들이 한데 어우러진 시민화합 한마당 행사가 펼쳐졌다.해마다 개최되는 ‘도화랑 이화랑 축제’는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맞아 만개한 도화(복숭아꽃)와 이화(배꽃)를 보려고 찾아온 시민들과 이들을 맞이하는 고복마을 주민들이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한데 어우러져 화합의 축제로 승화시켰다.주민들은 복숭아꽃과 배꽃을 즐기러온 시민들에게 길놀이, 사물놀이, 국악공연, 꽃 상여 재현, 마술공연, 도화 이화길 걷기, 풍물놀이, 노래자랑, 트랙터타고 동네한바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며 주민과 시민이 어우러진 화합의 장을 펼치며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특히 주민들이 마련한 부침개, 떡, 국수, 과일, 홍어무침, 막걸리, 음료수 등 푸짐한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방문객들을 맞았고 주민들의 환대에 방문객들은 연신 입가에 미소를 머금으며 즐거운 하루를 만끽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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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무인비행장치 산업 육성 위해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열어... 향후 희망적인 전망 보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은 ‘세종시 무인 비행장치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에 앞서 드론 관련 기업체 및 교육 기관 등 전문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기업체, 교육기관 등 관련 기관 전문가의 의견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18일 의정실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례제정 취지 등 내용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및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상 의원이 발의하려는 조례안이 제정될 경우 비행금지 구역 등 여러 제약이 많아 아직도 걸음마 단계인 세종시 무인 비행장치 관련 산업의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 등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상 의원은 “현재 드론은 교통, 지적, 측량, 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나날이 시민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세종시 드론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해 조례제정을 하게 됐다”라고 하면서 “ 오늘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보다 더 실효성 있는 조례가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의회는‘세종시 무인 비행장치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5월 20일부터 열리는 세종시의회 제5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에 처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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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탄생의 주역 '노무현 대통령의 생전에 즐겨 타시던 무쏘 승용차' 세종시에 영구 전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가균형발전과 지방화를 선도하고, 세종시가 행정수도임을 상징하는 지방자치 회관이 착공 16개월 만에 완공되어 4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35개 광역 및 기초단체 사무소가 중앙부처와의 업무협력을 위해 세종시에 사무소를 두고 운영 중이지만 이들 시도사무소들은 민간 건물을 임차해 분산 사용하고 있다. 이에 지난 16년 2월 전국시도지사협의회에서 세종시에 지방 자치회관 건립을 확정하고, 정관마련, 타당성 연구용역, 실시설계 등을 거쳐 17년 12월 착공, 드디어 지방자치 회관이 그 모습을 공개하기에 이르렀다.현재 예비준공을 마친 지방자치 회관에는 시도사무소별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이며 6월까지 순차적 입주를 통해 7월 중 전국 시도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지방자치 회관이 준공, 시도사무소 입주가 완료되는 7월부터는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가 중앙정부를 상대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세종시는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방자치 회관은 사업비 264억 원이 투입된, 세종시 어진동 661번지 부지 9,944㎡, 연면적 8,049.8㎡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한글 도시인 세종시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훈민정음의 천(․), 지(ㅡ), 인(ㅣ) 개념을 설계에 반영한 세종시를 상징하는 건물이다.1층에는 편의시설, 2층은 접견실과 대회의실, 3~5층은 시·도협의회사무실과 시도 및 기초자치단체 사무실 등이 입주하고 지자체 사무소의 효율적 업무수행을 돕기 위해 스마트워크센터 등을 배치하였고, 각 시도에 기본면적(70㎡)을 배정했다. 시·도별 사무실 배정내역은 3층에 부산(111㎡), 대전(70㎡), 충남(123㎡), 경남(69㎡), 제주(132㎡), 4층에 대구(130㎡), 인천(132㎡), 경기(114㎡), 전북(71㎡), 5층에는 서울(69㎡), 광주(70㎡), 울산(72㎡), 강원(192㎡), 충북(134㎡), 전남(70㎡), 경북(135㎡)의 면적이 배정될 예정이다.특히 차질 없는 지방 자치회관 준공을 위해 공공건설사업소와 지역건설업체 태창건설 주식회사가 특유의 협업과 소통으로 예정대로 7월에 개소하게 되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자치회관 개소를 앞두고 지방자치 회관이 단순한 업무공간을 넘어 지자체와 중앙부처가 각종 세미나, 컨퍼런스와 홍보 등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지방자치, 자치분권을 선도하는 세종시의 위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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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초등학교,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을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여울초등학교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19일 우솔관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등을 집필한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세종시 여울 초등학교는 학생들과 작가의 만남을 통해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장애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히며 학생들은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을 위해 한달전부터 작가가 쓴 동화를 읽고 각자의 느낌, 진정한 배려는 무엇인지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고정욱 작가는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소아마비로 인해 1급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학생들에게 들려주며, ‘불가능이란 없다’는 희망적인 이야기와 함께 장애인에 대한 불편한 시선을 다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학생들은 강연에 대한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실천 다짐을 작성했고, 작가의 책에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한편 여울초는이번 강연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여울초 도서관에 ‘장애 이해 도서 코너’를 마련하여 독서를 통해 지속적인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수연(4학년) 학생은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의 작가님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뻤고,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작가님의 모습이 감동 스러웠다”라며, “앞으로 나도 작가님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책을 많이 읽고, 나와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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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공사의 화재․안전 관리자 대상 화재 예방 특별 교육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은 4월 18일(목)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 안전 관리자와 화재감시자 등 건설현장 실무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도시 건설현장 화재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별교육은 세종소방서 화재전문가를 초빙하여 건설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 되는 사고 유형별 사례 중심 으로 실시함으로써 현장관계자들의 화재 안전의식을 강화하였다. 교육내용은, 화재 예방을 위한 중점점검 항목, 화재사고 발생 시 조치내용 임시 소방시설 설치 기준, 화재․안전 관리자의 임무와 역할 등 실무자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내용이며 또한 화재 교육 외에도 심정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소생술(심폐소생술, 자동 제세동기처치) 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행복청 관계자는 “건설공사 참여자 모두가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화재로부터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현장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 했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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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도서관에서 단체견학으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아름동도서관이 이달 말부터 6월까지 매주 화요일 10시부터 한시간 가량 관내 어린이집에 다니는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2019년 상반기 단체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단체견학 프로그램은 관내 유아들에게 도서관에 대한 친밀함을 높이고 앞으로 평생의 이용자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부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의 그림책 읽어주기 체험, 도서관 이용 예절 익히기 등으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아름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신 현장 아름동도서관장은 “도서관의 독서와 문화의 힘을 유아시절부터 친숙하게 경험하고 자라 날 수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도서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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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시민제보를 토대로 행정사무감사 효율성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주권자치시 의회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5월 21일부터 열리는 제 56회 1차 정례회 기간중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제보를 받는다.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대상으로는 ▲ 행정의 위법 및 부당한 사항 ▲ 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개선 및 건의사항 ▲ 보조금 부당 수령 및 예산낭비 사례 ▲ 기타 생활에 불편을 느끼는 사항 등이다. 단, 개인의 사생활 침해, 진행 중인 재판 또는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익명 제보 등은 제외된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제보자와 신고 내용의 비밀을 보장한다고 밝혔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우려섞인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제보내용이 제보자 개인의 사생활 관련이나, 공익을 위배하는 사심이 치우친 제보로 인해 가득이나 부족한 공무원들의 인력과 예산낭비로 공무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공무원들로 하여금 자료제출 및 보고서 제출 요구 전 철저한 의회차원의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세종시의회는 4월 19일부터 5월 9일까지 20일간 자체 홈페이지와 방문 및 우편을 통해 행정사무감사 시민 제보를 받고, 제보된 내용을 토대로 시정과 교육행정의 부조리와 위법성, 부당성 등을 다각도로 조사‧분석해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 진행되는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문제점 파악과 현장 점검, 개선방안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서금택 의장은 “제56회 정례회 회기 중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의회 민주주의의 꽃으로 집행부를 균형 있게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 고유의 역할”이라면서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으로 시민주권자치와 의회 민주주의가 한 단계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민의를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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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3월 주택 매매거래량 작년 3월 대비 50%이상 감소했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19년 3월 주택 매매거래량(51,357건)은 전년동월(92,795건), 5년평균(89,951건) 대비 각 44.7%, 42.9% 감소, 전월(43,444건) 대비 18.2% 증가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의 19년 3월 주택 매매거래량(297건)은 전년동월(600건) 대비 50.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9년 1월부터 3월까지 세종시 누계 주택 매매거래량(1,178건)은 전년동기 대비 35.3% 감소한 반면, 5년평균 대비는 2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19년 3월 확정일자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전국 전월세 거래량(이하 ‘전월세 거래량’)은 177,238건으로, 전년동월(178,224건) 대비 0.6% 소폭 감소, 5년평균(167,898건) 대비 5.6% 증가, 전월(187,140건) 대비 5.3% 감소하였으며, ’19.3월 누계 전월세 거래량(533,159건)은 전년동기(492,224건) 및 5년평균(451,967건) 대비 8.3%, 18.0% 각각 증가한 가운데 세종시 전월세 거래량(이하 ‘전월세 거래량’)은 1,485건으로, 전년동월(1,425건) 대비 4.2% 증가, 5년평균 대비 43% 증가, 전월(2,069건) 대비 28.2% 감소하였으며, ’19년 3월까지의 누계 전월세 거래량(5,524건)은 전년동기 및 5년평균 대비 25.1%, 69.2%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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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