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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찾아가는 일자리 채용설명회’ 가 30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 국제관에서 열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30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 국제관에서 ‘세종 찾아가는 일자리 채용설명회’를 연다.이번 채용설명회 참여 기관·기업은 이전 공공기관인 국토연구원, 법제연구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보건사회연구원, 직업능력개발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선박안전기술공단과 SK트리켐, 엘이디라이텍이다.이들 9개 기관·기업의 올해 채용 규모는 130명 이상이며, 5월부터 순차적 으로 채용 전형이 진행될 예정으로 채용설명회에서는 9개 기관·기업별 신규 채용계획이 발표되며, 기관·기업별 부스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 정보가 제공된다.이밖에 고용노동부 세종 고용 복지 플러스센터와 고려대학교 대학 일자리센터에서도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부대행사로 지문적성검사, 퍼스널 컬러, 취업 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채용설명회는 취업에 관심 있는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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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아동 관련기관 아동학대 범죄 전력자 21명 적발하고 시설폐쇄 및 해임 조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보건복지부가 교육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여성가족부 등 5개 유관부처와 함께 ‘18년 11월부터 ’19년 2월까지 아동 관련기관 34만 649개의 운영자 및 취업자 205만 8655명을 대상으로 2014년 9월 29일 이후 아동학대 관련범죄 전력을 일제 점검한 결과 적발된 아동학대 관련범죄 전력자 21명에 대해서는 아동 관련기관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설폐쇄‧취업자 해임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을 통해 적발된 아동학대 관련범죄 전력자 21명에 대해서는 아동 관련기관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자인 경우 시설폐쇄, 취업자인 경우 해임 등의 행정조치를 실시했다. 아동학대 관련범죄 전력자는 아동복지법 제29조의 3에 따라 아동 관련기관 운영 및 취업이 제한된다. 아동학대 관련범죄로 형 또는 치료감호가 확정된 사람은 그 확정된 때로부터 형 또는 치료감호의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후 10년 동안 아동 관련기관을 운영하거나 아동 관련기관에 취업 또는 사실상 노무 제공이 불가능하다.적발유형별로는 아동학대 관련범죄 전력자가 아동 관련기관의 △운영자인 경우가 6명 △취업자인 경우는 15명이었다. 시설유형별로는 △교육시설 8명(운영자 2, 취업자 6) △보육시설 4명(운영자 2, 취업자 2) △의료시설 3명(취업자 3) △기타시설 6명(운영자 2, 취업자 4)의 아동학대 관련범죄 전력이 확인됐다. 적발된 21명에 대해서는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교육감‧교육장이 해당 아동 관련기관의 장에게 시설 폐쇄‧ 취업자 해임 명령을 하였다. 그 중 18건은 폐쇄 또는 해임 완료했으며, 3건은 4월 기준으로 시설폐쇄 조치를 진행 중이다.이번 점검결과는 아동복지법 시행령」제26조의7에 따라 △점검기간‧기관‧인원 수 △적발기관 개수 ‧명칭‧대상자 수 △조치한 내용 등을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누리집에 1년간 공개하고, “앞으로도 아동 관련기관의 종사자에 대한 아동학대관련 범죄 전력을 매년 1회 이상 점검해 아동을 학대 위험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것”이라고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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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관내 건설관련 업체와 간담회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산업건설위원회가 지역경제 활설화를 위한 간담회를 23일 개최하고, 지역 건설관련 업체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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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지역 건설 관련 업체와 한목소리 내기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23일 오전 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건설 관련 업체들의 애로 사항을 경청하고 관내 건설현장의 지역 업체 참여방법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오늘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들과 지역 전문건설 업체, 종합건설 관계자, 자재 생산 업체, LH 세종본부, 집행부 관계자,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 지역 업체들의 애로사항과 건의를 경청하고 집행부 관계자들은 지역 업체의 애로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할 뜻을 비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그간 세종시 관내 건설업은 전국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세종시 관내 건설업체들은 불황을 이어 왔다는 지적이 지배적인 가운데 지역 업체의 공사 참여에 대한 지자체의 노력이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시 출범 이전에 담긴 세종지역 78억 미만 공사에 대한 지역 제한이 대전, 충남, 충북인 것이 세종시 출범 후에도 개정되지 않아 지역 업체들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며 개정을, 여성우대 정책이 존재함에도 우대를 받지 못한다는 한 여성 기업가의 애로사항 등 지역 업체들의 많은 요구사항과 건의사항이 표출되었다.특히 세종지역 레미콘 업체들의 인근 지역 업체의 세종시 납품으로 인한 피해와 다른 지역 사례 등을 반영한 지역 업체 경기 활성화 요구는 매우 타당한 것으로 보이고, 다른 지역 레미콘 납품업체들의 타설시간 경과는 품질 저하로, 또한 부실공사로 이어질 수 있어서 관계 당국의 철저한 지도단속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간담회에 참석한 종합, 전문 건설업체, 자재 등 세종지역 건설 관련 업체들은 간담회 정례화에 공감을 표시하고 세부계획을 마련하기로 하는 등 나름대로 성과를 도출하며 세종지역 경기 활성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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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허위 유통업체 차려놓고 영세 식자재 업체들로부터 15억 편취한 사기 일당 6명 검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에 ‘00농산’ 이라는 허위 유통업체를 설립한 후 영세 식자재 업체들로부터 농축산물을 대량으로 구입하고 잠적하는 수법으로 영세 식자재 업체들로부터 약 6억 원 상당을 편취한 일당 6명이 검거되고 이 중 2명이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했다.세종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18년 6월부터 10개월간 세종을 비롯한 경기, 안성, 천안 등지에 4개의 허위 유통업체를 설립하고, 영세 식자재 업체 45개로부터 납품 대금 약 15억 원 상당을 편취한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졌다.이들은 추석이나 설 명절을 농축산물 거래가 활발하고, 거래 또한 외상으로 이루어지는 점을 이용, 명절 전 고기를 포함한 농산물 등을 대량으로 납품받고 잠적하는 수법으로 45회에 걸쳐 약 15억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명의만 사장인 바지사장을 내세워 허위유통업체를 설립하는 등 고의로 법망을 피하려는 수법도 동원한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졌다.세종경찰서는 18년 추석 이후 11건의 납품 사기 사건이 접수되어 사건을 수사하던 중 19년 설 명절에 경기 안성에서 동일 피해 22건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세종경찰서 경제1팀을 검거 전담팀으로 구성하는 한편, 통신수사와 잠복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특정, 세종, 경기 외 아산과 천안에서의 동일 범행 사실을 밝혀내는 성과를 거두었다.이에 세종경찰서 경제1팀은 용의자들에 대한 체포영장과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이들 일당을 검거했고, 이들의 냉동창고에서 미처 처분하지 못하고 보관해 오던 2,000만 원 상당의 냉동고기, 젓갈, 식료품 등을 확보 피해자들에게 되돌려주었다.경찰은 피의자들을 상대로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며, 피의자들로부터 다른 피해자가 또 있을 것으로 보고 다른 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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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9급)’ 49명 모집에 621명 접수 경쟁률 평균 12.7대1 기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오는 6월 15일 치러지는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9급)’ 원서접수 결과, 49명 모집에 총 621명이 접수해 평균 1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선발하는 직렬은 ▲교육행정(일반) 42명 ▲교육행정(장애) 5명 ▲교육행정(저소득) 1명 ▲식품위생 1명으로, 직렬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교육행정(일반)이 13.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교육행정(장애) 4.6대 1, 교육행정(저소득) 7.0대 1, 식품위생 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시 험 명직급직 렬(직류) ※ 선발구분선발인원접수인원경쟁률합 계4962112.7 : 1공개경쟁임용시험9급교육행정(교육행정)일 반4258213.9 : 1장 애523 4.6 : 1저소득177.0 : 1식품위생(식품위생)199.0 : 1전체 접수 인원 중 여성 449명(72.3%), 남성 172명(27.7%)으로 여성 응시자가 남성 응시자보다 많았으며, 최고령 접수자는 교육행정(장애) 직렬의 56세 응시자, 최연소 응시자는 교육행정(일반) 직렬의 18세 응시자이다.한편, 오는 6월 15일 치러지는 필기시험 장소는 6월 3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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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 생활권 미 건축 단독 주택부지 적재된 쓰레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결 유지 나선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1 생활권 미 건축 단독 주택부지 내에 공사장으로부터 유입되는 쓰레기와 이사 쓰레기 등으로 어지럽혀진 단독주택부지를 지역사회와 역할 분담으로 쓰레기 방치를 해결하고 앞으로 재발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관리에 나선다.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신행정수도 건설,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 등 도시가 빠른 성장 가 도에 들어섬에 따라 많은 인구 유입, 다발적인 공사 등으로 인한 방치 쓰레기도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서 미 건축 단독주택단지는 현행법상 해당 토지주가 관리 하도록 하고 있으나 토지주의 개별적인 노력만으로는 쌓이는 쓰레기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에 세종시는 우선, 실태 점검을 통해 미 건축 단독 주택부지 방치 쓰레기를 지역별로 데이터화 하고, 해당 동 직원과 세종시 환경관리원, 지역사회가 협력을 통해 청소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세종시는 매주 토요일 환경관리원을 미 건축 단독 주택부지에 기동 배치하는 한편, 해당 동의 직원들과 고운동 환경 지킴이 등 지역사회가 솔선해 청결 활동 을 실시했다.앞으로 세종시는 새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차단하기 위해 주변 공사장을 직접 방문, 주차장 청소, 근로자 교육 등을 추진하도록 안내하고, 현장 이행사항을 지도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이외에도 세종시는 LH 등 관련 기관과 시 관련 부서에 토지 분양 시 청결에 대한 관리책임에 대해 안내해 줄 것과 향후 청결 소홀 시 청결 명령 등을 통해 적극 관리 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청결 활동은 그동안 골칫거리였던 미 건축 단독주택단지 쓰레기를 지역사회와 협력해 해결하는 좋은 사례가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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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등 공동주택 수도요금 줄어든다, 국민권익위 아파트 등 공동주택 수도요금 부과방식 전국 17개 시도에 제도개선 권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그동안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이하 관리사무소)에서 입주민들에게 부과하는 수도요금 부과방식이 수도사업소의 방식과 달라 실제 요금보다 더 많은 요금을 납부했던 입주민의 수도요금 부담이 줄어드는 등 입주민들의 수도요금 부과방식이 개선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수도요금 부과방식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 수도요금 부과‧운영 투명성 제고’ 방안을 마련해 전국 17개 시‧도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시‧도는 지역별 취수여건에 따라 수도요금 단가, 부과체계 등을 수도급수조례에 규정하고 있으며, 수도사업소에서 물 사용량에 따라 3단계의 요금구간을 두어 누진제 요금 방식으로 부과·징수한다. 공동주택 수도요금은 관할 수도사업소에서 공동주택 총사용량에 대한 요금을 부과하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가 세대별 검침으로 부담액을 산정한 뒤 관리비로 부과·징수해 수도사업소에 대납하고 있다.수도사업소는 공동주택에 수도요금을 부과할 때 수도급수조례에 따라 총사용량을 세대수로 나눈 평균사용량을 기준으로 요금단가를 결정해 모든 세대에 동일하게 적용한다. 그러나 관리사무소가 입주민에게 수도요금을 부과할 때에는 수도사업소의 방식과 달리 세대별 물 사용량에 따라 요금단가를 적용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수도사업소에서 누진요금을 적용하지 않았는데도 누진요금이 적용되는 세대가 생겨 관리사무소가 징수한 수도요금이 수도사업소 요금보다 많아지게 된다. 이 때문에 수도사업소의 요금단가보다 더 높은 단계의 요금단가를 적용받은 입주민과 관리주체 간에 민원 및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이에 대해 최근 판례에서는 공동주택 관리주체가 수도사업소보다 높은 요금단가를 적용하여 수도요금을 징수한 것은 부당이득금으로 보아 해당 주민에게 되돌려주도록 판결하였다.또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수도사업소에 실제 납부할 요금을 초과해 징수한 금액(잉여금)을 처리하는 기준도 불명확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관리사무소는 세대별 초과납부 금액에 관계없이 모든 세대에 일정 비율로 잉여금을 반환하거나, 세대별 주택공급면적에 비례하여 따로 징수하는 ‘공동수도료’에 사용하고 있다. 이 때문에 요금을 초과납부한 입주민이 해당금액을 돌려받지 못해 손해를 입는 반면 정상납부한 입주민은 추가이익을 받는 등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관리사무소는 아파트관리비 명세서로 수도요금 징수를 대행하면서 발생한 수도요금 잉여금과 그 처리에 대한 안내 없이 최종금액만을 기재해 입주민에 대한 안내도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공동주택 관리사무소가 세대별 수도요금을 산정할 때, 수도요금 과다징수 및 이로 인한 잉여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도사업소에서 적용한 요금단가를 모든 세대에 동일하게 적용하도록 관련 규정 개정을 권고하였다. 또 요금 초과납부로 인해 잉여금이 발생할 경우에는 당사자에게 반환하거나 해당 사용료에서 차감할 수 있도록 잉여금 처리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잉여금액 및 반환방법 등을 입주민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아파트관리비 명세서 등에 표기하도록 했다.국민권익위 안준호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관리비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주거생활 질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국민권익위는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 약 60%가 거주하고 있는 공동주택과 관련된 생활 속 불편들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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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평양의 모습과 생활상을 담은 사진 50점 세종시청 1층 로비에서 5월 3일까지 전시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남과 북 그리고 해외언론사가 담은 평양의 모습과 생활상이 사진에 담겨 22일 세종시청 1층로비에 전시되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가 평화로운 한반도 기반조성 및 북한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5월 3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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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이 가진 노하우를 아낌없이 주는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 운영하여 후배들의 업무능력 키워준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교육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프로그램은 ‘작지만 즐거운 배움(小笑)’과 ‘저경력 공무원을 밝히는 배움(小昭)’이라는 중의적 의미로서 세종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통해 일하는 즐거움을 갖게 하고자 추진하는 학교회계 담당자 연수로서 4개월 동안 총 11개 팀 110여 명을 업무경력별로 10명 이하의 소규모로 구성하여, 1팀당 4시간씩 학교회계 첫걸음과 학교회계 바로 알기 2개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학교회계 첫걸음과정은 8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학교회계 용어 정리, 예산 맛보기 등 학교회계의 기초지식을 새내기 공무원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을 하며, 학교회계 바로 알기 과정은 7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산편성과 집행지침 바로 알기, 학교회계 관련 법규 알기 등 학교현장의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함으로써, 세종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의 개별 역량을 강화하여 안정된 학교회계를 운영 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구성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 프로그램으로 기초부터 탄탄한 교육행정 전문가를 양성하여 학교현장의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세종교육혁신을 이루어 가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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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이 밝히는 청소년의회 교실 활성화 대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서금택 의장이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을 통해 미래의 세종시민인 청소년들에게 “의회의 역할과 기능, 의정활동의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 정치를 보는 눈이 더 넓어지고 깊어질 것”이라고 강조하고,앞으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의회교실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진행할 것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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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의회 ‘청소년의회 교실’ 풀뿌리 민주주의 체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직‧간접적인 의회 체험을 통해 의회 민주주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지방의회의 역할 및 기능, 의사 결정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청소년 의회교실이 총 28회에 걸쳐 1,068이 체험하는 등 관내 청소년들 사이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세종시의회가 지난 16년부터 운영해 온 청소년 의회교실은 ‘모의 의회’와 ‘시의회 견학’, ‘본회의 방청’으로 구분되고, 모의 의회는 본회의 진행 방법과 의사 결정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선호도가 가장 높으며, 지난해 총 28회에 걸쳐 총 1,068명의 학생이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여했을 만큼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설문조사와 소감문 공모를 통해 받은 피드백을 토대로 몇 가지 부분을 개선했고, 지역구 의원과 만남의 시간을 총 18회로 확대한 것은 물론, 모의 본회의 참가 학생 전원에게 역할을 부여해 더 적극적인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했다.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은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중인 청소년 의회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의회의 문턱을 낮춤으로써 학생들뿐 아니라 시민들과 소통하는 의회 상을 정립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의회의 의사 결정 과정 등의 체험을 통해 많은 청소년이 의회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점을 깨닫고, 의회가 민의의 전당으로서 시민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는지, 의사 결정 과정은 어떻게 이뤄지는지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는 한편, “시민주권은 내가 있는 곳을 더욱 살기 좋게 만들겠다는 시민의식과 참여 정신으로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아울러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금부터 이러한 점들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성장한다면, 한국 정치의 미래는 더욱 나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세종시의회에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을 두고 일각에서는 의사 결정 과정만으로는 의회의 기능과 지방자치제도를 이해하기에는 너무 형식적이거나 시간이 짧다는 의견에 대해 서 의장은 상임위원회 회의 과정 등을 청소년 의회교실 프로그램으로 포함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매년 2~3월 중 시 교육청을 통해 학교별로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그 때문에 한 학급 단위로 의회를 방문하게 됩니다. 상임위원회 회의가 열리는 회의실의 경우 공간이 넓지 않아 학급 단위로 참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다만, 상임위가 열리기 전에 개인적으로 방청 신청을 하면 회의를 참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서금택 의장은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을 통해 미래의 세종시민인 청소년들에게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의회의 역할과 기능, 의정활동의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 정치를 보는 눈이 더 넓어지고 깊어질 것입니다”. 청소년 의회교실을 아직 참여해보지 못했다면, 시의회 견학이나 본회의 방청을 통해 지방의회를 직접 체험해보길 당부하고, 앞으로 의회교실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의회를 더 깊게 알 수 있도록 발전해나갈 것이라며, 시민과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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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농업정책보좌관에 조규표 현 농업축산과장이, 농업축산과장에는 현 김홍영 로컬푸드 계장 내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권윤식 농업정책보좌관이 30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간다.세종시는 지난 17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권윤식 농업정책보좌관의 후임으로 조규표 현 농업축산과장을 내정하고, 조 과장의 후임으로 현 김홍영 로컬푸드 계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신임 조규표 농업정책보좌관 내정자는 1988년 농림부 공무원으로 공직을 시작 현재 세종시 농업축산과장으로 근무한 농업관련 전문가로 24일 임명을 거쳐 세종시 농업보좌관으로 근무하게 된다. 신임 김홍영 농업축산과장은 1979년 공직에 입문 그동안 안전총괄과, 농업정책과, 금남면장을 두루 역임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과 관록으로 현 농업축산과장의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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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미세먼지 저감형 행복 도시 추진단’ 건축단계에서부터 ‘미세먼지 안심 도시’로 조성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청은 미세먼지 문제에 적극 대응 하기 위해 박무익 차장 주재로, ‘미세먼지 저감형 행복 도시 추진단’ 제1차 회의를 4월 19일(금) 개최하고 도시계획, 건축단계에서부터 ‘미세먼지 안심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관련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연구원 등 관련 국책연구기관의 연구내용 발표와 정책 제안이 있었으며, 국토연구원 박종순 박사는 도시 공간배치, 건축물 높이 변화 등을 통해 도시 외곽의 맑고 차가운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공기 순환과 대기 정체 해소 등을 촉진 시키기 위한 바람길 조성 방안을 제시했다.건축 도시 공간연구소 이은석 박사는 대중교통 중심도시로서의 특성을 살려, 실내형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정류장 및 공기정화기 설치 등 미세먼지 저감형 교통시설 도입하고, 다중이용시설과 공동주택 등에 우수한 공기정화 시스템의 설치를 강화해서 도시 내 건축물 그 자체가 공기정화타워로 기능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행복청은 이를 토대로 미세먼지 대책을 보완․발전시키고, 도시계획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도시계획,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 각 분과에서는, ‘미세먼지 안심도시’ 비전 구현을 위해 자체 선정한 추진과제를 보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무익 행복청 차장은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축이자 21세기 친환경 도시답게, 행복 도시가 거시적, 장기적 관점에서 실현 가능한 정책대안을 마련․제시하고, 미세먼지 문제를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행복청은 앞으로,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소통과 혁신, 시민의 삶의 질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새로이 조성하는 생활권에는 계획 단계에서부터 미세먼지의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도시 조성 방향을 수정․보완하고, 나아가 도시문제 해결을 선도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정착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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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마사토 운동장 환경 개선사업’ 실시하여 학생 건강 확보와 먼지 발생 사전 차단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사토 운동장 선별작업을 통해 적합한 규격의 마사토와 함께 염화칼슘(소금)을 일정한 두께로 펴서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적합한 품질을 확보함과 동시에 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학교 마사토 운동장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 초 기술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상황 점검반을 꾸려 관내 마사토 운동장 보유 학교에 대해 조성상태 전반을 사전점검하여 정비대상 10개교를 선정했으며, 학사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주말 또는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올해 8월까지 ‘학교 마사토 운동장 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모든 세종시 학교의 마사토 운동장은 이번 ‘학교 마사토 운동장 환경 개선사업’과 동일한 방법으로 조성되며, 추가로 흙먼지 발생을 억제할 수 있도록 운동장 전체 살수가 가능한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안전한 체육활동 환경을 구축하고 먼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규격에 적합한 마사토 품질의 확보와 주기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운동장 개선을 위해 교육수요자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조성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며,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운동장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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