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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2019년도 1회 추경 약 726억 원 완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안전부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일자리 창출과 미세먼지 대응 등 국가정책 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56개 자치단체에 대해 2019년도 1회 추가경정산 약 13.5조원을 편성(4.16일까지 지방의회 의결 기준) 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4월까지의 1회 추경 규모(7.7조원) 보다 약 5.8조원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행정안전부와 지자체는 1월부터 ‘지역경제 활력제고 실천 전략회의’ 개최, 권역별 설명회 등을 통해 노력해 온 결과, 재정분권에 따른 지방소비세 증가분(3.3조원), 국세 증가에 따른 교부세 정산분(5.1조원) 등 추가 발생 재원을 활용한 것으로, 특히 재정분권 효과의 지역사회 조기 확산이 기대된다.세종특별자치시는 19년 본예산 1조 5,516억 원 보다 726억 원이 증가한 1조 6,243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였다. 세종시의 19년도 1분기 추경예산은 사회 책임 복지 실현, 지역균형발전 등 시급한 현안사업에 예산을 집중 편성했고, 시민 생활편의 제공 등 민생안정을 위한 주요 사업에도 투자를 확대하였다.아동수당 등 사회 복지 분야에 284억 원을 편성하여 모두가 행복한 사회 책임 복지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고,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 172억 원을 편성하여 조치원역 도시 재생 뉴딜 사업 등 시급한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시내버스 재정지원 등 수송 및 교통 분야에 48억원, 시민 문화향유공간 확충 등을 위해 문화 및 관광 분야에 37억원, 싱싱 문화관 증축 사업 등 농림해양수산분야에 34억원을 편성했다.한편 분야별 주요사업으로 세종특별자치시는 약 726억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하면서, 미세먼지 저감 계획으로 전기 자동차 구매지원(8억원), 생활자원회수 센터 위탁(1.4억원), 환경관리원 휴게공간(0.6억원)등을 투입하고 국토 및 지역개발에 조치원 도시재생(67억원), 청춘공원 부지매입(65억원), 전의면 복컴 건립(25억원)등을 투입했으며 지역경제 및 일자리에 청사진 프로젝트(5억원), 공공근로사업(2억원)등에 투입했다행정안전부는 4월말까지 최대한 많은 자치단체가 1회 추경예산 편성을 완료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조기 1회 추경으로 국가정책 방향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히며 이를 위해 4월까지의 추경 실적을 확인하여 우수단체를 선정하고, 재정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아울러 미세먼지 및 산불 대응과 민생경제 등을 위한 국가추경이 실시될 경우,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자치단체 대응 추경도 원활히 편성될 수 있도록 자치단체에 협조 요청 하겠다는 입장이며 자치단체의 선제적 1회 추경 실적에 국가추경이 더해지면 확장적 재정운용 효과가 배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진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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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세종시청 로비에 연등 밝혔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스스로를 낮추고, 반성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염원하는 봉축 점등식이 25일 오후 17시 세종시청 로비에서 개최되었다.오늘 점등식은 삼귀의, 한글반야심경 봉독, 세종 사암연합회 합창단의 찬불가, 헌향, 사홍서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청에 밝힌 단아한 연등이 시청을 찾은 모든 사람들이 세상 어둠을 밝히신 부처님의 큰 뜻을 깨닫고, 자신을 돌아보게 될 것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오늘 점등한 연등이 수도권 과밀화를 해소하고, 전국이 골고루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시대적 소명으로 탄생한 세종시가 큰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하길 기원하며, 세종시 대통령 집무실 설치에 대한 국민청원에 많은 불자들의 동참을 당부하였다.사암연합회장이자 영평사 주지 환성스님은 법어를 통해 오늘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의 점등 인연은 참으로 희유하고 참으로 소중한 날이라고 강조하고, 점등에 참여한 동참대중을 향해 만약 부처님 전에 등을 밝혔다면 부처님 오심을 봉축한게 아니고, 의미 없는 불꽃놀이에 불과하다며 사회 공복으로서 멸사공명의 서원이 어린 점등이어야 할 것이라고 점등의 의미를 강조하였다.특히 환성스님은 자기 욕망의 등에 점등하지 말고 바른 안목을 여는 등에 점등하여 기쁜마음으로 제2643회 부처님 생신을 봉축하고, 4가지 발원의 등을 더 밝히기를 즉석에서 제안 하였다. ▲우리민족 100년 소원인 완전한 자주독립 주권국가 완성, ▲남북평화통일 민족번영의 등, ▲국내외 반평화 반통일 세력의 완전소멸, ▲모든 생명평화 등을 올려 모든 생명 행복을 발원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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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1분기 지가 전국 평균 0.88% 대비 1.18% 상승했다.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5.5% 감소했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지가는 0.88% 상승하였고, 거래량은 ‘18년 1분기(0.99%) 대비 0.11%p 감소했다고 밝힌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19년 1분기 지가상승은 광주에 이어 전국 2번째로 높은 1.18% 상승했고,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5.5%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도별 지가는 전년 동기 대비 수도권이 1.02%에서 0.99%로, 지방이 ( 0.93%에서 0.69%로 모두 상승폭이 둔화된 반면, 광주, 세종, 대구가 각각 1.26%, 1.18%, 1.08% 순으로 상승했다. 서울(1.00), 경기(0.99), 인천(0.97) 모두 전국 평균(0.88)에 비해 소폭 높게 상승했고, 지방은 광주(1.26)가 최고 상승률을 보였으며, 세종(1.18), 대구, 전남, 부산 등 5개 시·도는 전국 평균(0.88)을 상회했다.세종특별자치시 ’19년 1분기 전체 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6,149 필지로, ’18년 1분기 13,828 필지 대비 55.5% 감소, ’18년 4분기 7,288 필지 대비 15.6%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19년 1분기 순수토지거래량은 3,406 필지로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 18년 4분기 거래량 3,146 필지 대비 8.3% 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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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5생활권 H6 분양가상한액 3.3㎡당 1,145만 원 책정 지난해 동 생활권 아파트보다 20만원 낮은 분양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 1-5생활권 H6블럭 주상복합 아파트(우미건설 465세대)에 대한 분양가 상한액이 3.3㎡ 당 1,145만 원대로 결정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생활권 H5블럭의 한신 분양가 상한액 1,165만 원보다 20만 원 정도 낮은 3.3㎡(1평)당 1,145만 6,230원으로 결정되었다. 우미건설의 주상복합은 지난 4월 17일 착공, 2022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이번 분양가심사위원회는 행복청으로부터 업무 이관 후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분양가 상한액을 결정한 사례로 앞으로 세종시 분양가를 결정할 위원회의 활동에 32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는 1-5생활권 H6블럭에 토지를 공급받은 우미건설(465세대)이 분양가 심사를 요청함에 따라 최근 분양가심사위원회를 열고 토지매입비, 기본형 건축비(국토교통부 고시) 등을 반영한 분양가 상한액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는 지난 3월부터 시행된 분양가격 공시항목 확대(12개→62개) 등 집값 안정을 위한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사업주체에서 제출한 가산비 항목들에 대한 논의가 많았다.특히 심사위원들은 분양가상한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적정한 주택가격이 시장에 공급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이에 따라 우미건설이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을 요청하면, 세종시에서 검토를 거쳐 5월 9일쯤에 분양공고가 이뤄질 계획이다.이후 분양일정으로는 4-2생활권 7개 블록(L1, L2, M1, M4, L4, M5, L3)에 LH와 민간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 분양은 LH가 분양 상한액을 심의할 결정권을 갖고, 정부가 권장하는 상한액 이하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동시에 세종시 관내 분양가는 안정화 추세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분양후 치솟는 프리미엄에 대한 우려가 내집마련에 대한 전망을 어둡게하고 있다. 4-2생활권 7개 블록 중 L1, L2, M1, M4, L4, 등 5개 블록 3,256세대는 5월 23일쯤 분양공고가 될 예정이며, M5, L3 등 2개 블록 817세대는 사업계획 변경 등으로 일정이 연기돼 6∼7월 정도에 분양공고가 될 예정이다. 이어 올 하반기에는 1-1생활권의 M8 블록의 토지를 공급받은 한림건설(440세대)이 예정되어 있으며, 분양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박병배 주택과장은 “이번 분양가심사위원회는 업무 이관 후 세종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것으로, 정부 정책 및 사회분위기 등이 반영됐다”면서 “추후에도 시민의 입장에서 적정가격에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분양가심사위원회를 공정하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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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5기 학부모기자단 미디어 연수 작품 발표회 및 수료식 성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한국영상대학교 본관 9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교육청 제5기 학부모기자단 미디어 연수 작품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가진 자리에서 감성초등학교 학부모 독서동아리 ‘감초책방’, 전의면 진달래 화전놀이 등 총 6개의 영상뉴스가 발표됐으며, 총 11명의 학부모 기자가 최종 연수를 수료했다.주요 연수내용은 학부모기자단 공식 카페에 탑재하는 기사를 기획하고 사진을 활용한 기사 작성 방법, 캠코더를 활용해 영상뉴스를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방법, 방송스피치 실무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위주의 현장감 넘치는 연수 가 진행됐다.한선희 학부모 기자는 “영상 촬영과 편집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기초부터 영상제작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집기술까지 교수님께서 수준별 맞춤형 지도를 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다”라며 수료 소감을 말했다.연수를 마친 세종시교육청 제5기 학부모기자단은 오는 2020년 2월 29일까지 학부모의 눈으로 세종교육정책과 교육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취재해서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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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장려금·종합소득세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서비스 5월1일부터 시행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5월 1일부터 국세청 홈택스 앱을 통해 장려금 신청하기, 종합소득세 신고하기, 근로소득 조회, 안내문 조회 등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올해 하반기부터는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성실납세를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가 현재 98종에서 200여종으로 확대 제공될 계획이다.국세청은 올해 장려금과 종합소득세 대상자가 대폭 증가하고 모바일 사용이 확대됨에 따라 모바일 전산 장비를 확충하고 홈택스 앱을 5월 세금일정에 맞게 특화하여 납세자가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를 5월1일부터 확대하여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종합소득세 신고대상자 중 복식부기 의무자와 비사업자는 올해 처음으로 ‘신고 안내문을 스마트폰으로 조회’하여 신고대상 소득종류․신고일정 등을 확인할 수 있고, 홈택스 앱에 처음 제공하는 ‘근로소득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여 쉽고 빠르게 본인의 근로소득을 확인하고 종합소득세 신고, 경정청구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국세청은 올해 장려금 신청 대상자가 자난해 대비 75% 대폭 증가함에 따라 납세자가 최대한 안정적으로 신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서버 및 통신회선 등 장비를 확충하였고,홈택스 앱에 접속하면 메뉴를 찾을 필요 없이 ‘장려금 신청 및 종합 소득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자주 이용하는 메뉴를 모아 앱 초기화면에 배치하여 최소한의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신청․신고를 끝낼 수 있게 하였다.아울러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을 모바일로 발송하여 납세자가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안내문을 조회할 수 있게 할 예정이며, 모바일 신고안내문 조회 대상자는 복식부기의무자 및 비사업자 약 397만 명으로 스마트폰으로 종합소득세 신고안내 문자를 수신하고 안내문(PDF)도 바로 열람 할 수 있다. 모바일 신고안내문은 공인전자문서중계자*를 통해 4월29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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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2022년 준공을 할 4 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밑그림 나왔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장애인복지를 위해 반곡동에 건립되는 4 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의 밑그림이 나왔다. 최근 9개 업체가 지원한 4 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의 평가를 거쳐 당선된 ㈜토문 건축사사무소 (대표 한대수)가 출품한 ‘어울림’이 선정되었으며, ‘자연과 도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만남’을 주제로 중앙부에 4개의 정원을 두어 자연과 사람이 한데 어우르는 공간을 설계하였다. 당선작은 동쪽이 낮고 서쪽이 높은 대지의 주어진 환경에 순응한 저층부와 각 프로그램을 수평적으로 간결하게 풀어낸 설계가 돋보였고 동서로 이어진 중앙 공간을 외부 연결통로와 연계성을 높였고 내부 장애인 경사로와 활용도를 극대화하여 주 진 출입 동선으로 연결한 것이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권진섭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당선작인 ‘어울림’과 같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람과 자연이 서로 어울리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건립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 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는 행복 도시에 4번째 건립되는 복지센터로, 총사업비 463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면적 1만 5019㎡, 연 면적 1만 3422㎡,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장애인복지․자립시설, 발달장애인평생교육시설, 건강생활지원시설, 치매안심시설, 청소년복지지원시설 등이 들어선다.행복청은 이번 당선작을 토대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착공하여 빠르면 2022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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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입증책임전환제 통해 필요성 입증 못하는 규제 폐지하는 등 ‘세종형 규제혁신 본격 추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과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하고, 규제혁신을 실천함으로써 신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민생불편 해소를 위한 ‘세종형 규제혁신’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세종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시민의 삶과 생업이 편안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세종시에 맞는 규제혁신 과제를 적극 발굴하는 한편 미래신산업과 스마트시티 관련 과제를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세종시는 이달 초 ‘세종시 자율주행 실증’ 계획이 규제자유특구 지정 우선협의 대상으로 선정되어, ‘자율차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전망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부처인 중소기업부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세종시에서 자율차 산업이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미래지향적이고 과감한 규제자유특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세종시는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기업현장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듣고 반영하는 등 피부에 와 닿는 규제개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대한상공회의소가 시행한 ‘2018년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 기업 체감도 부문 전국 2위(2017년 전국 184위)를 차지하였고, 특히 시민과 함께하는 규제혁신을 위해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50일간 ‘민생규제 혁신 시민공모’를 실시하여 시민생활․생업현장의 숨은 규제를 발굴하고 있다.또한 세종시 등록 규제 277건에 대해 담당 공무원들이 존치의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하면 폐지하고, 상위 법령의 개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소관 중앙부처에 개정을 건의하는 한편 규제입증 책임 전환제를 통해 공무원들이 기존 규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분위기를 타파하고, 시민들의 입장에서 적극 행정을 펼치는 ‘세종형 규제입증 책임 전환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 일정기간 규제를 면제‧유예해줌으로써 신기술이나 새로운 서비스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저해되지 않으면 기존 법령이나 규제에도 불구하고 실증 또는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제도인 규제 샌드박스 등 규제혁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정책아카데미 등과 연계하여 시민·기업·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공무원들에게 규제혁신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규제개혁과제를 발굴한 우수 부서와 공무원에게 최우수(500천원), 우수(300천원), 장려(200천원) 유공공무원 : 표창, 적극행정면책, 특별휴가 등 제공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불합리한 규제로 시민과 기업들이 어려움과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규제개혁을 적극 추진할 것을 밝히는 한편 민생규제 혁신 시민공모, 규제신고센터 활용 등을 통해 세종시 규제혁신에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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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 한솔복컴 다음달 준공하고, 전의·금남‧부강‧전동면 2단계 4개 복컴 다음달부터 추진, 3단계 장군·연서·소정면 복컴 내년부터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신도시를 비롯해 읍면지역 주민들도 행정·문화·복지·체육 등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진하는 1단계 연동, 한솔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5월 10일, 16일 준공된다. 조치원 청춘공원 내 조성될 조치원읍 제2복컴은 10월까지 토지 보상을 완료하고 올해 말 착공할 예정이다.이번에 준공되는 복컴은 시민들이 복컴의 용도와 면적을 결정하는 등 설계부터 준공까지 시민들이 주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고, 연동면은 33명으로 구성된 건립협의회가, 한솔동 역시 주민대표 54명으로 구성된 건립협의회가 복컴의 규모 및 시설계획 등을 결정하였으며, 한솔동과 연동면은 지난 15일과 18일, 시의원 및 주민대표들이 참여한 예비준공검사를 실시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주민의견을 공사에 반영하였다.연동면 복컴은 읍면지역에 최초로 건립되는 농촌형 복컴으로, 사업비 128억원을 투입했고, 면사무소를 비롯하여 보건지소, 농업기술상담소와 같은 주민편의시설도 함께 배치하였으며, 한솔동 복컴 ‘정음관’은 기존 복컴(훈민관)에서 부족한 문화․체육시설 등 주민자치 기능을 보강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247억원을 투입하였다.특히 연동면 복컴 다목적강당에는 배드민턴 코트 3개면을 설치하고, 복합체육공간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등을 배치하였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 냉난방비 절감을 위한 블라인드와 암막커튼을 설치하고 안마당에 배수로를 설치하는 등 12건의 요구 사항을 반영했으며, 한솔동 복컴은 공사단계에서 4차례 주민들과 나눔회의를 개최하여 공동 육아나눔터를 추가적으로 사업 내용에 반영하였다.세종시는 금년말 착공되는 조치원읍 제2복컴을 마지막으로 읍면지역 1단계 사업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설계공모를 추진하는 전의면 복컴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금남‧부강‧전동면 등 2단계 4개 복컴을 건립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시작되는 3단계 장군·연서·소정면 복컴은 우선 공공시설 공간 확보가 시급한 장군면은 5월부터 복컴과 농업인복지센터, 119안전센터 등을 집적·단지화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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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청사 3층에서 2019년 자원봉사 단체 간담회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4월 23일(화) 조치원청사 3층에서 20여 개 자원봉사 단체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단체 간 네트 워크 구축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간담회에서는 센터 소개 및 사업안내와 자원봉사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인도네시아 해외 자원봉사, ▲자원봉사자 시네마 데이, ▲할인가맹점, ▲자원봉사 은퇴은행 등 자원봉사자 인센티브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A회장은 “여러 자원봉사 단체들과 자원봉사 활동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 으며, 간병 서비스가 연령 제한 없이 1,000시간 이상 봉사자에게 확대되어 젊은 층의 자원봉사자에게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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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610명 출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충청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26개 종목 610명(선수 458명, 임원 152명)을 유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등 세부 종목별로 출전한다.1800만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4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주 개최지 충주)에서 39개 정식종목과 5개 시범종목 등 총 44개 종목에 대해 시도의 명예를 걸고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특히 충주종합운동장에서 26일 열리는 이번 대회 하이라이트인 선수단 입장은 2030 아시안게임 충청권 공동유치를 위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충남, 대전, 세종, 충북이 공동 입장 할 예정이다.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 체육회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32만 세종시민의 자부심을 갖고 명예를 드높여주길 바라며,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임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고,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 총감독인 석원웅 사무처장은 그동안 상대팀에 대한 전력분석과 실전 대비훈련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어 좋은 성적이 기대한다고 말하고, 승부에 집착하지 않는 최선을 다하는 멋진 경기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행정수도의 위상을 드 높일 것을 다짐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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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숙원 꿈의 10실·국시대 열릴까, 지자체 조직개편 족쇄 풀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4일 국무회의에서 지자체의 현행 실·국·본부 수의 20% 범위내(소수점 절사)에서 자율적으로 설치 가능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이 대통령령으로 의결되었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현행 1실 6국 1본부에서 1개의 실·국·본부를 자율적으로 신설 가능해졌고, 현재 세종시가 행안부에 승인 요청 중인 1개의 한시적 기구인 본부가 승인되면 사실상 시가 원하던 2개의 실·국·본부가 신설될 수 있게 된다.오늘 대통령으로 의결된 실·국·본부 설치는 한시 기구로 최대 2년간 설치하되, 앞으로 행안부 지방조직 성과평가 위원회의 성과평가를 통해 연속 및 폐지 등 개선방안이 권고되며, 또한 시·도지사는 추가로 설치하는 실·국·본부에 대한 성과평가 결과를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고, 그 결과를 지방의회에 제출해야 한다.특히 부단체장의 과도한 통솔범위 문제 해소를 위해 실·본부(2급) 이상 그 밑에 국(3급)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에 따라 세종시가 현재 행안부의 승인을 기다리는 한시적 기구 1본부가 승인되면 세종시가 급격한 인구증가로 인한 한시적 행정수요 폭증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도시 재생 뉴딜 사업 등 대규모 국책·공모사업 등을 총괄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및 신·구도심 간 산업 및 행·재정상 불균형 해소를 위한 꿈의 조직개편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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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침산리 2021년 6월까지 40억 투입하고 정비 완료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해빙기 융해로 인한 지반침해, 변형을 사전에 파악하고, 선제적 조치를 통해 급경사지 낙석·붕괴 등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8일까지 6주간 실시한 급경사지 표본 안전감찰 실시결과 일부 지역에서 29건의 위험요인이 발견돼 현지 시정조치 했다.관내 관리 주체별 대상시설 85곳에 대한 조사 결과 전반적인 관리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으나, 조치원읍 침산지구 등 일부 지역에서 표토사 유출, 수목·낙엽 방치, 지반 이탈 등 위험요인이 29건 발견됐다.특히 급경사지 위험지역의 대명사인 세종시 조치원읍 침산지구 급경사지는 2017년 9월 붕괴위험지구(재난위험도 D등급)로 지정돼 붕괴위험 지역으로 지정·고시(지정면적 3,939㎡)된 인공사면으로, 그동안 붕괴위험에 따른 주민불안이 지속돼 빈집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내 거주민, 인접한 마을회관 및 커뮤니티센터 이용객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시는 붕괴위험지역에 대한 조속한 정비를 추진해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하고, 주민불안 해소 등 마을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국비 20억과 시비 20억 등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입, 기존의 구조물인 호안블럭 및 가옥 철거 후 옹벽을 재설치하는 등 정비에 나섰고, 올해 7월부터 정비계획 고시, 보상 착수를 시작으로 정비공사 준공, 붕괴위험지역 지정 해제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1년 6월까지 정비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올해 보상비 9억2천6백만원, 설계비 6천8백만원, 부대비 6억과 2020년 보상비 19억8천6백만원, 공사비 6억, 부대비 8억, 그리고 공사가 마무리되는 2021년에 공사비 9억9천4백만원, 부대비 6억 등 총 공사비 40억원을 년도별로 투입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세종시는 국비 5억원, 시비 5억원을 올해 확보한 상태다.지난 22일에는 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이 침산지구를 방문, 현장을 둘러보고 지속적인 예찰 및 모니터링과 진행단계에 따른 철저한 정비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이외에도 시는 이번에 위험요인이 발견된 급경사지에 대해 수목제거, 측구정비 및 낙엽제거, 현지시정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을 관계기관에 요청했다.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은 “앞으로 토사유실로 인한 붕괴위험이 높은 급경사지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해빙기 및 집중호우로 인한 낙석 등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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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래초등학교, ‘세계 책의 날’을 맞아 3일간 나래초 도서관 ‘글 혜윰터’에서 ‘세계 책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나래초등학교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나래초 도서관 ‘글 혜윰터’에서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고취 시키기 위해 전교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세계 책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4월 23일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국제출판인협회가 제안한 책의 날에 저작권의 개념이 더해져 유네스코 총회에서 지난 1995년에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제정됐다.이날 나래초에서는 ▲도전! 포춘쿠키를 잡아라 ▲내가 좋아하는 책 속 주인공 소개 ▲책이 아파요 등의 프로그램으로 독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도전! 포춘쿠키를 잡아라’라는 작년에도 뜨거운 호응이 있었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요청으로 이번 해에도 다시 진행하게 됐으며, 도서관과 학교, 책과 학생들이 어우러져 미션을 수행할 수 있고 도서관에 안 오던 학생들도 도서관으로 발걸음을 향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가장 기대하는 프로그램이다.한선희 교사는 “이번 행사로 학생들이 도서관을 즐거운 곳으로 인식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력을 키우기 위해 독서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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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시 고운동에 예술인마을 조성 본격 추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시 관내 고운동 1-1생활권 진경산수마을 단독주택 용지에 예술인들이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정온한 환경을 고려한 예술인마을(아트빌리지)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월 24일(수) 밝혔다.고운동 5개블록 2개획지에 총면적 96,089㎡ 규모로 조성될 예술인마을(아트빌리지)은 신진‧청년 예술인들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경제적인 부담이 적은 임대주택(창작공간 포함)형태로 공급하여 초기에 마을형성을 활성화하고, 단계적으로는 판매‧업무‧교육 등 산업 육성에 기여하는 예술인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행복청은 특히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특화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민‧수요자의 의견을 듣는 아트빌리지 자문‧지원 체계를 만들어 다양한 예술인 및 관련 단체와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며,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예술인 등 관련 단체와 의견을 조율하여 특화계획 수립 과정을 진행할 전문위원(MA)을 선정하고, 연내 특화계획을 추진하여 토지임대부 사회주택 민간임대사업자 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다.또한 토지임대부 사회주택의 경우, 타 지역의 예술인 마을 조성 사업과는 달리 초기 단계에 사회적 경제주체가 소규모 자본금으로 임대사업을 할 수 있어 투자 위험성을 완화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는 LH가 사업을 기획하고 감독‧지원하는 공공관리자(코디네이터)로서, 토지를 저리임대하고, 사회적 경제주체(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 협동조합)가 사회주택과 공공 공익(커뮤니티)시설, 상가 등을 건설하여 임대‧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모델이다.사회주택 이외의 단독주택용지는 예술인 주거 및 예술창작에 적합한 특화계획을 수립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와 협조를 통해 아트빌리지의 조성 및 진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계시설 및 운영‧관리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행복청 관계자는 “이번 아트빌리지를 통해 비교적 취약했던 행복도시의 문화예술 기능을 보완하고자 한다.” 면서, “시민과 예술인의 교류가 일어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찾을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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