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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2,100만 원 상당 무료 온천 입욕권 2,100만 원 상당 기탁한 금강온천 대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공주소재 금강온천 대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종시 관내 어르신에게 5월 한 달간 온천을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입욕권 4,830매(2,173만 5000원 상당)를 세종시에 기탁했다.세종특별자치시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공주금강온천 대표, 대한노인회 세종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입욕권 전달식을 갖고, 시는 이날 전달받은 입욕권을 대한노인회 세종지회를 통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세종시 담당부서는 어르신들의 입욕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대한노인회 세종지회와 분회를 통한 입욕인솔 및 지역자원을 활용한 매칭으로 어르신들의 입욕편의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공주금강온천은 공주시 고마나루길 51-12에 위치한 시설로, 인근에 공주 한옥마을과 논산 선샤인랜드 등이 위치해 있어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효도관광 코스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공주금공온천 무료 입욕권 기탁으로 관내 어르신의 여가 활용 및 관광 활성화는 물론, 경로효친의 문화가 계승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춘희 시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우리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공주금강온천의 무료 온천입욕권 기탁이 어르신의 여가 선용을 지원하고 관광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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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9년 하반기 공공근로 113명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근로의사가 있는 취업·취약계층의 시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2019년 하반기 공공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10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공공근로 사업은 취업·취약계층 및 일시적 실업자, 또는 청년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와 고용안정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모집인원은 68개 사업 113명,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자로 제한되며, 사업 참여기간은 7월부터 12월 중 총 4개월이며 일부 복컴체육시설관리는 6개월 동안 사업이 지속된다.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0일까지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주민등본 1통, 본인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 정보제공 동의서, 해당 자격증 등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단 다른 재정지원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사실이 있는 사람은 본 사업에 중복으로 참여할 수 없다.특히 행정업무 및 체육시설은 60세 미만으로 연령을 제한하고, 1일 근로시간도 5시간 이내로 제한되며 시간당 8,350원이 지급된다. 또한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이내로 근무를하게 된다.근로자에 대해 근무 중 타인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 배상을 하는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하고, 취업상담과 취업박람회 참여 기회 등도 제공한다.시는 신청서 접수가 완료되는 5월 10일 이후 재산 현황과 소득, 연령, 부양가족 등을 일모아프로그램에 등록해 공정하게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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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청년층의 귀농귀촌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신규 지구 4개 시군 선정하고 지구당 80억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농식품부가 2019년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 신규 지구로 충북 괴산군, 충남 서천군, 전남 고훙군, 경북 상주시 등 4개 시·군을 선정하고, 2020년까지 2년 동안 개소당 8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공임대주택(개소당 30호 내외)과 공동육아나눔 시설, 커뮤니티 시설 각 1개 동이 복합된 주거단지를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지구당 국비, 지방비 5대5의 비율로 80.25억 원을 지원하고, 만 40세 미만의 귀농 귀촌 청년과 가구주 연령 만 40세 미만의 부부 또는 자녀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최초 계약시 5년 이상 임대, 임대료는 단지의 유지․ 관리에 필요한 최소 수준인 보증금 1천만 원, 월 임대료 20만원 정도로 지자체와 어느 정도 협의가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귀농귀촌 청년층이 안심하고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농촌의 출산률을 높이고 농촌 지역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식품부가 우수한 사업 대상지 발굴을 위해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1~3월)를 실시한 결과, 12개 시·군이 응모하였고 시·도 심사(3.25~29),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서면심사(4.4), 현장심사(4.11~17) 및 종합심사(4.24) 통해 최종 4개 시·군를 선정하였다. 또한 신청 시·군별 대상지 입지여건 및 주위환경, 부지확보 여부, 주택 공급계획의 적정성, 임대수요 분석의 타당성, 사업추진 역량, 기존 자원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다. 특히, 본 사업의 성과 극대화 및 지연 방지를 위해 사업부지 사전 확보, 청년들에 대한 스마트팜 혁신밸리·농공단지를 비롯한 일자리 연계성, 입주민 정착 프로그램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였다.농식품부는 『청년 농촌보금자리조성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귀농귀촌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농촌으로 유입된 청년들이 안심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고령화․과소화 등으로 소멸 위기에 놓인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겠다는 취지에서 계획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주택은 청년층의 수요, 주변 경관 등을 고려하여 농촌형 단독주택 형태로 조성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각 단지별로 입주민과 주변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영유아 놀이․학습, 육아 품앗이, 부모 교육․정보교류 및 친목 도모 활동 등이 가능한 공동 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며, 입주민과 주변 농촌 주민들이 문화․여가․체육 활동 등을 공유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시설도 설치한다. 소규모 문화․체육시설, 작은 도서관, 공부방 등 농촌지역에 필요한 생활 SOC시설을 우선 확충하도록 하고, 귀농귀촌한 주민들이 재능나눔 활동 등을 통해 기존 주민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귀농귀촌 청년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조성하여 출산률 향상과 농촌지역 인구감소세를 완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식품부는 이번에 조성되는 청년 농촌보금자리(4개소)를 청년들이 농촌에 돌아와 새로운 활력을 창출하는 성공적 모델로 만들고, 다른 지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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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개시험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제출의무 없어진다, 국민권익위 경찰청에 제도개선 권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경찰 공개채용 시 의무적으로 제출하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앞으로는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경찰 공개채용 응시자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경찰 공개채용시험에서 면접에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하고 있는 고교 생활기록부 제출 의무를 면제하는 ‘경찰 공개채용시험 응시서류 간소화’ 방안을 마련해 경찰청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국민권익위는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는 경찰공무원의 업무 특수성(정보·보안·수사 등)과 관계가 없고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중요한 판단자료가 아니며, 또한 채용시험 응시자 중 전문대졸 이상이 82.4%를 차지함에도 대학관련 자료가 아닌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의무적으로 제출하게 함으로서 응시생들의 불편과 부담을 초래해 왔다고 지적했다.2017년 7월 경찰공무원은 필기합격을 하게 되면 제출하는 서류가 상당히 많으며, 이유는 알수 없으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까지 제출하고 있어 불편하다는 내용과 2018년 9월 국민신문고에 다른 일반직 시험에서 시행하지 않는 학교생활기록부 제출을 필수화해서 면접 시 과거 학교생활의 출석을 반영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니 개선해 달라는 내용에 따라 국민권익위는 응시생의 편의를 위해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제출하지 않도록 올해 10월까지 경찰공무원 임용령 시행규칙을 개정할 것을 권고했다.국민권익위 권익개선정책국장은 “이번 제도개선으로 경찰공무원 공개채용 시 응시자들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제출 관련 불편이 해소됨으로써 보다 편리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서류 요구로 발생하는 생활 속 민원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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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내버스 1005번, 201번, 221번 노선 5월 3일부터 개편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이용객 증가와 출퇴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한 일부 버스노선을 5월 3일부터 개편한다. 세종시는 노선개편 이후 발생한 불편사항 개선 및 이용객 증가에 따른 탄력 대응을 위해 1005번 버스의 운행대수를 기존 6대에서 9대로 증편하고, 34회 운행하던 것을 52.5회로, 배차간격 30분을 20분으로 5월 3일부터 운행할 예정이다.또한 기존 201번 버스를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자원 정류장을 추가하는 등 노선을 1㎞ 연장하고, 221번 버스는 기존 노선에 정부세종청사 북측 정류장 등 2개소를 신설하고, 기존 정류장 4개소를 변경, 운행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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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제로, 유전자 변형 없는 안전한 급식을 우리 세종시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이' 세종시 학생들의 학교급식 식자재에 관해 세종시교육청 방사능 유해물질 식재료 사용제한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을 발의해 더 안전한 식재료로 안심하고 급식을 제공할수 있게 된다.조례안에는 ‘▲유전자재조합식품 사용금지 ▲방사능에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후쿠시마현을 비롯한 이바라키, 미야기 등 일본 동부 지역 8개현의 농수축산물을 급식재료로 사용 금지하는 내용 ▲ 전통장류 및 지역 우수농산물 우선 사용’의 내용이 담겨있다.조례안은 5월 20일부터 열리는 세종시의회 제56회 정례회에서 통과될 전망이다.최근 세계무역기구(WTO)가 우리나라의 일본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가 타당하다는 상소 기구 판정을 최종확정함에 따라 조례 개정도 힘을 받고 있다.윤 의원은 ‘유전자재조합식품, 유해물질에 오염되었을 가능성 있는 농수축산물의 공급을 제한하고, 전통장류 및 지역 우수농산물을 사용하도록 하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려 한다‘고 조례 발의 이유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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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안전파수꾼, 잠들지 않는 제 3의 경찰업무 수행한 관제요원에 감사장 수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경찰서는 주변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한 도시통합정보센터 관제요원 송○○(58세, 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은 지난 13일 세종시 한 도로변에 놓아둔 현수막과 15일 공원 벤치에 놓아둔 휴대폰 절도사건 관련 경찰의 112 공조요청을 받고 즉시 용의자 이동경로 및 주변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하여 검거하도록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였다. 특히, 지난 5일 한솔초등학교 대상으로 실시한 체험형 예방교육인 “나를 찾아줘”행사시 어린이들에게 비상벨 교양과 안전미션을 부여하는 등 평소 경찰과 공조하여 안전한 지역치안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 이날 김 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면서 “관제요원이 세심하고 열정적인 근무 자세로 중요범인검거에 결정적인 단서를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하고, “지역 경찰-112상황실-관제센터가 유기적으로 공조하여 체감치안을 향상 시키는「삼각 포인트 순찰」이 세종시에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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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공무원 1천명이 세종시로 이전하면 비수도권 인구 13,000명 증가하고 30년간 5조원 생산증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회 사무처의 세종시 국회 분원 설치 논의의 종합적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국회 세종시 이전이 정치, 사회, 행정, 경제적 측면 모두에서 타당하다는 결론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정치적 타당성 검토 결과 국회 분원은 국정과제 선정 및 정부의 주요 현안, 관심사로 다루어지고 있으며, 주요 정당들은 분원 필요성 혹은 개헌을 통한 국회이전에 적극정 입장을 보이고 있고, 국민 전체적으로 약 절반이 국회 분원 혹은 개헌으로 완전이전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분원 또는 헌법개정을 통한 이전에 찬성이 압도적 다수는 아니며 특히 이해관계가 상반되는 서울 등 수도권 뿐만 아니라 세종시 인근 지역, 고령층, 보수층의 낮은 찬성율을 감안할 때, 분원 설치 논의는 국민적 갈등과 분열이 확산되지 않도록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적시하였다.또한 이 보고서에서는 국회 공무원 1,000명이 이전할 경우 수도권 인구는 1.4만명의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충청권은 1.1만명, 영호남권은 2천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고, 고용의 경우에는 수도권이 3천명 감소하는 반면 충청권에서는 2만4천명이 증가할 것으로, 특히 GRDP의 경우 매년 수도권은 760억 원이 감소하는 반면 충청권 650억, 영호남권은 135억 원이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러한 GRDP의 30년간 증가효과의 현재가치는 약 1조 1,562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전에 따른 비용의 현재가치는 약 3,004억 원으로 추정, 이전비용 대비 균형발전 효과는 무려 3.8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공정위, 교육부, 국세청, 국가보훈처, 농식품부, 문체부, 법제처, 보건복지부, 새만금개발청, 인사혁신처, 해양경찰청, 해양수산부, 행복청, 환경부 등 응답부처의 교통비와 인건비를 합한 연간 출장비용만 32억 1,665만 원으로 추정되었다. 특히 대 국회 출장으로 인한 비용만도 부처별 약 5천만 원에서 약 5억 원 정도로 추정되었으며 이는 미 응답부처까지 합산하면 최대 67억 원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2004년 헌재가 신행정수도 위헌 결정을 내리면서 국회와 청와대가 세종시로 옮기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이를 위한 대안으로 국회 세종분원 설치 및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가 제시된 것이다. 사실 국회 전체가 아닌 분원 정도만 세종시로 이전해도 수도권 인구가 분산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 되는 것으로 보고서에 나타났고, 현재 세종시 이전 부처 소관 상임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만 세종으로 옮겨도 1800여명의 국회 공무원이 세종 등 충청권으로 이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수도권 인구는 약 2만5897명 줄고 충청권은 1만9201명, 영호남권은 4009명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경제효과도 수도권 고용은 5569명이 줄고 충청권과 영호남권은 각각 4306명, 662명이 늘어나며, 지역내총생산도 매년 수도권에서 약 760억원이 줄고, 충청권은 650억원, 영호남권은 135억원이 늘 것으로 예측됐다. 현재 세종시는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39만3천㎡, 50만㎡, 55만1천㎡ 등 모두 세군데의 국회 후보지를 마련해놓고 충청권 공조를 통해 국회세종분원 및 대통령 제2집무실 설치를 꾸준히 정부와 국회에 요구하고 있지만 국회는 지지부진한 추진으로 일관하고 대통령의 특단 있으면 바로 실행 가능한 제2 집무실 설치도 허공에 메아리 되어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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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시험 공고, 총 50명 뽑는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2019년도 제2회 신규 교육 공무직원을 총 50명을 뽑는다고 누리집에 선발시험 공고를 냈다.이번 선발시험의 선발 예정 인원은 4개 직종, 총 50명(▲조리실무사 36명 ▲전문상담사 1명 ▲전문상담사(임상심리사) 1명 ▲특수교육실무사 9명 ▲특수 교육 실무사(장애) 1명 ▲취업 지원 실무사 2명)이며, 조리실 무사의 경우 통합 선발을 통해 유·초·중·고 및 직속 기관에 배치하게 된다.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이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란의 공고문 첨부자료를 작성 후, 구비 서류와 함께 시교육청 6층 상시감사장으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1차 시험(서류)과 2차 시험(면접)의 2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선발 시험은 5월 22일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하고, 6월 1일에 2차 면접시험을 거쳐 6월 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교육청은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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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금메달 7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8개 등 총 36개의 메달을 획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이 금메달 7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8개 등 총 36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떨쳤다.충청북도 일원에서 25일부터 나흘 동안 개최된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세종시 선수단은 검도, 게이트볼, 골프, 그라운드골프, 당구, 등산, 배구, 씨름, 볼링, 육상, 배드민턴, 자전거,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체조, 패러글라이딩, 철인3종, 수영, 스쿼시, 파크골프, 에어로빅, 궁도, 합기도, 야구(경식) 등 27개 종목에 출전, ▲자전거(도로힐콜라임) 남자마스터부 강현철, ▲수영(유년부 50m) 박선하, ▲등산 (일반부) 유성숙외 4명, ▲육상(도로 5km) 손수돈, 10km 임주열, ▲야구(경식부) 이강섭 외14명, 당구 (일반부 남녀 4구) 이인구 외 4명이 금메달 7개를 획득하였다.이번 대회는 생활체육대축전 특성상 순위를 공개하지 않고 참가한 데 의미를 부여한 체 생활체육인들의 평소 기량을 선보이는 데 의미를 부여한 말 그대로의 대축전이었고 세종시 대표 선수단 또한 치열한 승부보다는 멋진 경기로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충북 하늘에 수 놓았다는 평을 받았다.특히 충주종합운동장 개막식 당일 각 시도선수단 입장식에서 마지막으로 4개 충청권 선수단 공동 입장식에서는 세종, 대전, 충남, 충북 선수단이 공동입장하면서 ‘2030 아시안게임 충청권공동유치 희망’이라는 슬로건을 흔들며 입장하는 모습은 화합의 그 자체로 평가되며 많은 박수와 환영을 받으며 대회 하이라이트로 주목을 받았다.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석원웅 처장은 이번 대축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호인과 사전에 우수한 동호인 팀 선발과 체계적인 선수관리로 경쟁력 강한 팀 및 선수에 대해 2020년 전라북도에서 개최 예정인 대축전에 참가기회를 부여할 계획이라며 벌써부터 내년 대축전을 대비하였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밝히는 동시에 참여한 모든 선수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박향선기자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금메달을 획득한 육상경기 선수들과 석원웅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이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세종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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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 세종, 대전, 충남, 충북 공동입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26일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이 충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전국 시도 대표선수단이 필승을 다짐하며 입장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는 ‘2030년 충청권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희망하며 충북, 대전, 충남과 함께 13번째 마지막으로 입장, 충주종합운동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영을 받았다.충청권 4개 시도선수단은 공동입장을 하면서 ‘2030년 충청권아시안게임 공동유치 희망’이 적힌 슬로건을 펼친 체 입장하면서 충청권이 공동추진하는 아시안게임 공동유치에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호소하였다.39개 정식종목과 4개 시범종목에 선수 458명, 임원 152명 등 총 61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세종특별자치시는 성적도 중요하지만 자치분권을 선도하고 상생발전의 롤모델인 세종시의 위상을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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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한 세종시 선수단 격려한 이춘희 세종시장, 서금택 세종시 의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이춘희 시장이 2019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이 열리는 충주종합운동장 참석하고, 2030년 충청권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희망하며 충북, 세종, 대전, 충남 등 충청권 선수단의 공동입장을 관전하였다.이어 이 시장은 세종시 선수단 숙소를 방문 선수와 임원들을 격려하고 위로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최선을 다하되 승부에 집착하지 않는 멋진 경기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높이는 것 또한 값진 성과로 남을 것이라며 출전한 세종시 선수단과 임원들의 화합을 강조하였다.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도 축사를 통해 지나친 승부보다 멋진 승부로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여 줄 것과 세종시 현안인 대통령 세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최선을 다하되 승부에 집착하지 않는 멋진 경기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의 위상을 높이는 것 또한 값진 성과로 남을 것이라며 출전한 세종시 선수단과 임원들의 화합을 강조하였다.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도 축사를 통해 지나친 승부보다 멋진 승부로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여 줄 것과 세종시 현안인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및 국회세종의사당 설치에 대한 선수단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하며 필승을 기원하였다.석원웅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은 건배사를 통해 “우리는 하나다”라고 간단하지만 많은 뜻을 지닌 건배를 제안하고, 선수여러분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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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어울림거북이대회 에서 장애인·비장애인 생활체육으로 하나 됐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4회 세종특별자치시 어울림 거북이 대회’가 26일 시민과 운영 관계자 등 4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대회는 세종호수공원 산책로를 따라 슐런, 조정(로잉머신), 디스크골프, 보치아 등 비장애인들이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장애인생활체육 종목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시민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윷놀이, 제기차기, 참참참, 병뚜껑 치기, 딱지치기 등 15개 종목의 체험코스가 마련돼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하나가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식후 공연 또한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세종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페토’ 밴드 팀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참가자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지며 대회 분위기를 달궜다.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어울림 거북이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매김 했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용기를 북돋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어울림거북이대회의 원활한 대회 진행 및 운영을 위해 여성예비군중대와 203특공여단, 1365자원봉사센터, 남서울대학교 스포츠비즈니스학과, 우송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고려대학교 국제스포츠학부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가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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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예술가와 시민 145명이 함께 하는 30일 BRT작은미술관 기획전시「당신이 세종입니다」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문화 재단이 4월 30일부터 BRT 작은 미술관에서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2019년 첫 번째 기획 전시「당신이 세종입니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종시에서 서로의 삶을 가꾸어가는 나와 이웃의 관계, 그리고 공동체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한 전시공간이 부족한 지역 현실을 고려해 지역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미술관 무료대관도 준비해주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작은 미술관 기획 전시가 개최된다고 세종시 문화 재단 관계자는 말했다. ▲강준현 작가는 어린이들과 철사를 활용해 얼굴 형상을 만들어 세종시 지도에 설치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김가을 작가는 마블링 작품 위에 시민의 자화상을 제작했다. ▲이성용 작가는 세종시 로고 형상을 한 작품 위에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이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설치하며 현대적 자화상을 표현했다. ▲조융희 작가는 시민들의 얼굴을 3D로 촬영하고 합성해서 색다르면서도 익숙한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세종시 문화 재단 유정규 예술 지원팀장은 “올해 BRT 작은 미술관에서는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전시 작품을 많이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전시 기간 중에도 이성용 작가 작품의 경우는 시민의 참여가 가능하며, 체험 프로 그램 으로 OHP 필름을 활용한 자화상 그리기도 운영된다. 전시는 5월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관련 문의는 세종시 문화 재단 예술 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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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국책연구․공공기관 간 협의체 출범으로 상호 협력과 소통의 협의체로서 역할 다 해나간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와 행복 도시로 이전한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공공기관 임원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국책연구․공공기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25일(목) 개최하여 협의회의 활동 방향과 세종시 이전 후 건의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한편, 앞으로 상호 협력과 소통의 협의체로서 역할을 해나가기로 하였다.박무익 행복청 차장은 참석한 협의회 위원들을 격려하면서, “행복 도시에 이주해서 느꼈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된 소통의 자리”라고 말하면서, “각 국책연구기관․공공기관이 가진 전문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행복 도시가 인근 지역과 서로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제안을 해줄 것”을 주문하고, “이러한 제안들이 행복도시를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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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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