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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국민청원 세종시민 모두 참여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나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를 위한 국민청원’에 세종시민의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5월 1일 현재 국민청원이 시작된 지 20여 일이 지났지만 참여하는 인원이 12,000여 명에 머물러 있어 국민청원 마감기한인 5월 11일까지 답변에 필요한 20만 명 달성을 위해서는 전 국민의 참여가 절실한 실정이라고 말했다.서금택 의장은 “세종시가 온전한 행정수도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하면서 “전 국민이 국민청원에 참여하여 진정한 지방분권과 국토균형발전을 이루어 내자”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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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단독주택 활성화 위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원스톱 가이드로 간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복 도시 단독주택 활성화를 위한 세부 연구 과제를 두어 더욱 구체적이고 실용성 있는 내용이 개발될 수 있도록 단독주택 예비 건축주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도출․정리하여 한 번에 안내(원스톱 가이드) 하는 ‘단독주택 정보지원시스템’ 구축에 나섰다.이를 위하여 건축 도시공간 연구소(AURI)가 약 8개월 동안 연구용역을 수행하게 되며, 우선, 정보제공과 사례분석 등을 통해 행복 도시 단독주택 부진 사유와 조성절차별 불편사항(건축주 FGI 조사), 국·내 외 우수사례 조사·분석 등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 단독주택 조성절차, 각 단계별 관련 제도, 단독주택 필지 정리 등 예비 건축주를 위한 모든 건축행위 관련 정보를 담아낼 계획이라고 행복청은 말했다. 행복청 김연희 도시 공간건축과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행복 도시 단독주택 용지공급. 건축과정, 유지관리, 지원정책에 대한 정보와 관련 법제도 등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단독주택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주택건축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향후, ‘단독주택 정보지원시스템’ 운영·관리는 행정 중심 복합 도시디자인 누리집에 자료 뭉치를 구축하고, 관련 기관 (행복청·세종시·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은 물론 기타 누리소통망(SNS) 등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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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2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세종세무서 건축공사 발주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복 도시 보람동에 건립하는 세종세무서의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총사업비 327억 원을 투입하여 1만 1179㎡ 규모 세종세무서 건축공사를 3일(금) 발주한다고 밝혔다.세종세무서 건축공사는 지난 2017년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설계 공모 및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현재 사업 추진중에 있으며 행복 도시 내 인구 및 사업체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세원·세수 관리와 납세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 혁신의 일환으로 기존의 수직적이고 경직된 공공청사에서 탈피하여 본래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동시에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친밀한 공간으로 건립되고 있다.최재석 행복청 공공청사기획과장은 “과거 권위적이고 거리감이 느껴지던 공공청사를 변화시켜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고 이용할 수 있는 시민친화적인 세무서로 건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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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 실시, 학교급식점검단 활동으로 안전한 학교급식 모니터링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학부모, 유관기관 위생관리 전문가, 교육청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학교급식점검단’을 구성하고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학교급식점검단’은 각급 학교 급식실을 방문하여 급식시설 및 기구의 위생적인 관리, 안전한 식재료 사용 등을 확인하고, 수요자 입장 에서 학교급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부모가 직접 학교급식점검단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학교급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만족하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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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예쁘게 자라는 식물 관찰하고 잎채소, 열매채소로 파티도 열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된 의랑초, 쌍류초, 부강초, 아름초, 누리학교 등 5개교를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교육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활동 중심의 원예프로그램 교육을 운영한다.원예교육 강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관리사가 전문강사로 나서 학교별로 총 8회에 걸쳐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하는데 세부 교육과정은 ‘우리 학교에 텃밭이 생겼어요’를 시작으로 ‘씨앗 관찰하기’, ‘공기 정화식물 알아보기’ 등 이론수업과 학교 텃밭을 이용한 잎채소, 열매채소, 허브 심기와 팜 파티 등 야외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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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지난해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먹을거리 체험 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해지고 풍성한 축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호수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시민공모로 선정된 ‘꿈꾸는 대로! 상상하는 대로!’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식전행사로 어린이 치어리더, 밸리댄스 공연이 호수공원 내 중앙광장 주 무대에서 열리고, 개회, 아동권리 헌장 낭독, 덕담, 표창장 수여, 어린이날 합창, 기념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의 기념식이 열린다.또한,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국제 어린이 마라톤 대회가 오전 10시 40분부터 호수공원 내 푸른 들판에서 연계행사로 개최되고, 캐릭터 우드체험, 유아 볼풀장, 인절미 만들기, 블록쌓기, 비눗방울, 페이스 페인팅 등 총 3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어린이들을 맞을 예정이다.호수공원 일원 ▲주 무대에서는 기념행사, 식전공연, 기념식, 캐리와 친구들 팬미팅 공연, 세종 ox퀴즈, 가족오케스트라, 보물찾기, 아르스 청소년 앙상블 공연, 버블매직쇼, 뮤지컬 피터와 늑대 공연이 이어지고, ▲수상무대섬에서는 가족 3종경기 레크레이션, 우리 가족 2종경기, 복화술인형극, 캐리와 친구들 팬 미팅, 피터와 늑대, 버블매직쇼가, ▲수변광장에서는 대형워터 에어바운스, 볼풀놀이존, 체험 부스, 레인보우 쉼터, 인형 탈 친구들, 로봇 라이더 체험이, ▲매화공연장에서는 가족사진관. 비눗방울 놀이 및 블록쌓기, 마이드림, 파라솔 쉼터 제공, 푸드트럭 등의 다채로운 공연과 먹거리, 그리고 체험 부스들이 어린이를 맞을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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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시내버스 무료 공공와이파이 사용하세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시민의 통신료 부담을 줄이고 시를 찾는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시내버스에서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매칭펀드 방식으로 추진되어 5월부터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올해 1월 초부터 4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5월부터는 관내 전체 282대의 시내버스 가운데 179대의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머지 103대에 대해서는 올 하반기 추가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든 시내버스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시내버스에서 무료 공공 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차량 내외에 부착된 스티커로 무료 공공와이파이 설치 유무를 확인한 후 단말기의 네트워크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Wifi@BUS_Free’를 선택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시내버스뿐만 아니라 시민의 이용이 많은 공공장소, 공원 등에도 지속적으로 무료 공공와이파이를 확충해 시민의 정보이용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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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2의 제천·밀양 화재 참사 막기위한 화재안전 특별대책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앞으로 3층 이상 건축물과 병원, 학교 등 피난이 어려운 약자들이 이용하는 건축물에는 스티로폼과 같이 화재에 취약한 외부 마감재료를 사용할 수 없고, 현행 1층과 2층은 방화구획 의무대상에서 제외하던 것을 앞으로는 모든 층마다 화재 확산을 막기위한 방화구획을 설치해야한다.정부는 제천(’17.12.), 밀양 화재(’18.1.)와 같은 대형 참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소방청 등 관계기관이 함께 범정부 화재안전 특별대책(안)을 마련하고 30일 국무회의에서 보고하고, 건축물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고 화재, 붕괴 등 사고로부터 국민안전을 확보하고자 건축물 관리점검 체계 정립, 화재성능보강 의무화 등을 내용으로 「건축물관리법」을 제정하였다.(’19.4.30. 공포) 특히, 기준 강화 이전에 건립되어 그동안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기존 건축물 중 화재 시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의료·노유자시설 등에는 화재 안전성능 보강 의무를 부여하고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강 비용을 일부 지원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2022년까지 국비 95억 2천만원을 확보하고, 올해 9억6천만 원을 반영했다 단순히 적합·부적합만 판정하던 전기설비 안전점검에는 안전등급제(예: A~E등급)를 도입하여 등급에 따라 차등 관리하고, 전기산업 진흥과 안전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전기설비 안전등급제, 노후 공동주택 세대 내 안전점검 등 안전관리규정 강화하는 「전기안전관리법」을 제정하여 안전 시스템을 강화한다. 현재 전기용품 권장 안전사용기간은 냉장고나 세탁기 등에 표기하고 있는데, 화재위험이 있는 선풍기와 전기밥솥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용접 작업 중에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만큼, 현행 연면적 1만5천㎡ 이상 건설공사 등에 배치하던 화재감시자를 가연성 물질이 있는 모든 작업장에서 용접·용단 등 화기작업 시 화재감시자를 배치하여 불티가 화재로 이어지지 않도록 전면 확대 한다. 또한, 현장 책임자에게 작업 전에 승인을 받고 용접 작업을 진행하도록 하여 화재 예방조치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한다.스프링클러가 없는 고시원 1,826개소에 간이스프링클러 설치를 의무화하고 일부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올해 추경(안)에 70.7억 원의 예산을 반영하였다. 현재 건물 층수나 면적에 따라 달라지는 의료기관의 스프링클러와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에만 의무화되어 있는 자동화재속보설비 설치도 모든 병원급 기관으로 확대하여 안전 사각지대에 남는 병원이 없도록 한다.화재 시 대형피해가 예상되는 전통시장에는 노후 전기설비를 교체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화재알림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화재안전 기반을 지속 개선할 계획이다. 고양 저유소(’18.10.)나 KT 통신구(’18.11.) 화재와 유사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반시설의 화재안전 관리도 개선한다. 석유저장탱크 정기검사는 11년 주기로 실시하는데,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정기검사 사이에 중간검사제도를 도입하여 검사주기를 단축한다. 현재 500m 이상의 통신구에만 의무화되어 있는 소방시설 설치는 모든 통신구에 확대하고, 최근 화재가 빈발한 에너지저장장치(ESS)는 설치기준과 소방시설 기준을 신설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현재 용도에 따라 분류하는 소방시설 설치기준은 수용 인원, 건물 특성 등을 고려한 이용자 중심의 기준으로 개편하는 등 화재예방 기능을 강화한다. 119통합정보시스템을 개선하여 전국 화재현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관할지역에 관계없이 신속히 출동하여 현장 도착시간을 단축한다.대형 화재의 경우, 지난 강원도 동해안 산불 대응과정에서처럼 화재 초기부터 관할 구분 없이 총력 대응하여 신속히 진압하고, 또한, 화재 현장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제도화하기 위하여 「화재대응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동시에 ’22년까지 2만 명의 소방 인력을 증원하고 지역 상황에 맞게 재배치하여 소방대의 활동에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할 계획이며, 노후 무전기는 ’19년까지 전량 교체하고, 좁은 골목에서도 기동성이 좋은 소형 사다리차도 개발·보급하는 등 소방 장비도 개선할 계획이다.화재 시 신속히 대피하여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불나면 대피 먼저!’ 교육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에서는 사전 예고 없는 불시 대피훈련을 실시하는 등 훈련의 실효성도 확보할 계획이며, 체험교육을 강화하기 위하여 안전체험관,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확대 설치하는 등 교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날 보고된 대책이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인·점검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화재안전 수준을 높이기 위해 모든 기관이 함께 관련 제도를 적극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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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세종본부 문화메세나 기금 1500만원 세종시에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관내 한국중부발전(주)가 세종시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한 문화메세나 기부금 1,500만원을 기부하였다.김경수 본부장은 시청 접견실에서 세종시문화재단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춘희 시장에게 문화메세나 기부금을 전달하고 세종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에 사용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한국중부발전이 세종시를 통해 문화재단에 지정 기탁한 문화메세나 기부금은 문화재단이 5월에 개최하는 ‘동물원과 함께 봄, 인연, 소풍’을 테마로 진행하는 여민락콘서트에 사용될 예정이다.동물원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는 5월 22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테마별 7080 포크음악 공연으로 곡에 대한 이야기와 관객과 소통하는 이벤트로 추진될 예정이며, 그룹 동물원은 1988년 데뷔 이후 30년 동안 그들만의 독특한 노랫말과 색깔로 변치 않는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시대 가장 서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포크그룹으로도 유명세를 타고있는 수준 높은 포크그룹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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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감각을 갖춘“정책기자단 52명 선발·활동 개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널리 행복 도시 알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 청은 4월 30일 (화) 행복 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홍보관에서 ‘제11기 행복 청 정책기자단(52명) 발대식’을 개최하고 행복 도시를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알리기 위해 젊은 감각을 갖춘 대학생과 일반인으로 ‘정책기자단(52명)’을 구성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선발된 정책기자단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자유 활동가(프리랜서), 주부 등 다양한 직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12월 말까지 행복 도시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사회관계 소통망(SNS)과 누리망(블로그), 동영상(유튜브) 등에 디지털 내용물(콘텐츠), 동영상 등으로 올려 국민들에게 친근하고 쉽게 알리는 행복 도시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한편 이번에 선정된 정책 기자단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원고료, 취재경비)는 물론 우수 기자에 대해서는 포상도 실시한다. 정래화 행복 청 대변인은 “젊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행복 도시를 사랑하는 자유 활동가(프리랜서)·가정주부의 참여는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면서,특히 “올해는 행복 도시 2단계 사업 완료에 대비하여 행복 도시의 균형 상생·미래혁신·포용성장과 도시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정책기자단이 온 힘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행복청 정책기자단은 정부 혁신 일환으로 국민과의 소통 가교역할은 물론 사회관계 소통망(SNS)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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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업무협약 체결 하고 상호 긴밀히 협력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30일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안 정오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관내 학생들이 기업가 정신, 문제 해결력, 창의적 진로 개발 역량을 함양하여 행복한 미래 사회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종시 초·중·고등학생의 창업체험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려대학교 세종창업체험센터는 창업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여 최근 2년간 2,071명의 학생이 50여 개의 창업 동아리에참여 하고 9개의 기업을 창업하는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의력과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종시교육청의 정책 방향인 미래 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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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교육청 견학 프로그램 운영, 교육청의 역할에 대한 이해 돕고,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 제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교육청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관내 초등학교에 대해 사전 신청을 받아 확정한 12개의 초등학교 4학년 총 60학급, 1,35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초등학생 대상 교육청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견학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교육청 역할과 부서소개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안내 영상을 시청한 후 5가지의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체험 활동은 ▲안내 영상과 관련된 OX 퀴즈 풀어보기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궁금한점 물어보기 ▲세종이와 안전이 마스코트 인형 탈 써보기 ▲세종시교육청에 하고 싶은 말 또는 응원메시지 남기기 ▲교육청 옥상 정원 둘러보기로 구성되어 있다.정혜란 교사(연양초)는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교육청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교육청과 좀 더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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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월산과 원수산 일원에서 ‘2019년 상반기 산악구조훈련’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소방서 119 특수구조단이 등산 인구가 증가하는 봄철 산행에 나서는 시민들의 조난이나 부상에 대비하기 위해 26일과 29일 이틀간 전월산과 원수산 일원에서 ‘2019년 상반기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등산로 내 불특정 장소에서 조난자가 119 종합상황실로 직접 신고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으며 이날 특수구조 대원들은 ▲요 구조자 수색 ▲상황별 구조장비 운용방안 ▲요 구조자 인양 방안 ▲추락 및 고립 상황 대비 훈련 ▲항공기 유도 상황 등에 대해 훈련을 실시 했다.송재원 119특수구조단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산악사고 인명구조에 대한 구조대원들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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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검진을 통한 치매 예방과 , 치매 치료 중단자에 대한 치료지원 등2019년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논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치매안심센터가 29일 세종시보건소에서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 연계를 통해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구성된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고, 2019년 치매 관리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세종시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재가 노인지원 센터, 노인대학, 대한노인회, 지역사회대표 및 치매 가족대표 등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7명의 위원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되었으며 위촉식에 이어서는 치매관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회 전문가 및 유관 기관 협력을 통한 자원 발굴 및 연계,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 치매 가족에 대한 지지활동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우선 치매 치료 중단자에 대한 치료지원, 조기 검진을 통한 치매 예방, 치매 가족을 위한 치매 치료비 및 조호 물품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 치매 관련 종사자 인식개선 등 올해 치매안심센터 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권근용 치매안심센터장은 “세종시 치매안심센터는 민관 협력으로 질 높은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치매 걱정 없는 세종시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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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찾아가는 일자리 채용설명회 취업준비생 300여명 몰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30일 14시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농심국제관에서 관내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 찾아가는 일자리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채용설명회는 이전공공기관인 국토연구원, 법제연구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보건사회연구원, 직업능력개발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선박안전기술공단과 지역기업인 SK트리켐, 엘이디라이텍 인사총괄 담당자들이 참여하고, 취업준비생들과 취업에 관한 채용상담, 현장면접, 취업성공패키지, 취업지원 상담, 면접에 맞는 뷰티컨설팅 등 다양한 채용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1부 행사 취업특강에서는 채용분야 전문가가 ‘경쟁자를 압도하는 성공취업 5가지 핵심 TIP’이라는 강연주제로 서류전형부터 면접까지의 일련의 과정에서 필요한 구직자의 준비방법을 소개했고, 이전공공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는 채용요강을 소개했으며, 지역인재 취업에 성공한 선배의 소개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취업의욕을 북돋았다.2부 행사는 이전공공기관 및 구인기업, 취업지원기관이 부스 운영을 통해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채용상담,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 소개 등이 진행되었고, 특히 이 자리에서 지역기업인 SK트리켐, 엘이디라이텍은 채용면접을 통한 13명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밖에 기관 및 기업의 채용상담을 기다리는 동안 부대행사로 지문적성검사, 퍼스널컬러, 취업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이춘희 시장은 청년실업 문제는 어떤 일자리 정책이나, 구인 구직 방법 등 어느 한부분만의 문제를 개선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고 강조하고, 지역 강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정확한 취업환경에 대한 이해와 함께, 보다 적극적인 구인구직 활동 전개로 선순환적 구조를 만드는 것이 관건이라며, 이를 위해 기관과 기업들이 우리 청년들에게 현장의 생생한 취업정보와 함께 취업 노하우 등을 제공해 줄 것과 현실적인 조언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세종시는 일자리 채용설명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운영 등의 19데이 운영을 통해 앞으로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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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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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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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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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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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