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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큰 잔치에 세종 드림 봉사단은 올해에도 30명 봉사단원과 함께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활동 전개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드림스타트가 ‘2019년 세종 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나만의 명품가방 만들기’ 체험형 부스를 운영하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매년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세종 드림 봉사단’은 올해에도 30명의 봉사단원이 함께할 예정으로 해당 부스는 유료로 운영되며, 참여자의 체험비(재료비 1,000원)는 전액 공동모금회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후원된다.황 진서 아동 청소년 과장은 “아동이 주인공인 어린이날을 맞아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홍보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는 많은 시민에게 사업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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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중국 구이저성에 파견할 국제문화예술교류 지역예술단체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국제문화예술교류를 위해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와 중국 구이저우성 등 두 나라에 파견할 세종 지역 예술단체를 9일까지 공모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이전 세종시에 주소를 둔, 최근 3년간 매년 1회 이상의 활동 실적이 있는 지역 예술단체와 아동문학(동화, 그림책) 작품집을 2권 이상 발간한 실적이 있는 예술인이어야 한다. 단 ▲국립·공립(도·시·구·군립) 문화예술기관·단체 및 문화체육관광부의 국 고를 지원받아 운영되는 단체, ▲정부·지자체 및 산하 국립·공립 출자·출연기관(한국방송광고공사 포함) 으로부터 국고·지방비(방송발전기금 포함)를 정규예산으로 지원받는 단체, ▲주 목적이 순수 문화예술활동이 아닌 학교, 종교기관, 친교기관이거나 이들 기관의 소속으로 운영되는 단체, ▲언론사 및 언론사 소속의 단체, ▲보조금 위반행위 개인(관련 법령·규정의 위반처리 기준에 따름), ▲2018년도 지원대상으로서 사업수행을 하지 못한 단체, ▲2018년도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사업 지원을 받고 사업이 종료되었 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사업 보조금 정산을 완료하지 않은 단체, ▲문예진흥기금 및 지역협력형사업으로 교부된 지원금의 반납 요청을 받았으나 소정 시한을 지나 지원신청 접수기한 마감일까지 지원금을 반납하지 않은 단체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한편 문화재단은 지난 해 세종축제에 중국 구이저우성과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공연팀, 도서팀을 초청하여 국제교류 행사를 선보인 바 있으며, 올해는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세종시 예술단체가 두 나라에 초청받아 파견되며 항공료 및 숙박 등도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지원하게 된다. 이에 따라 문화재단은 말레이시아(푸트라자야) 공연 및 어린이 책축제 교류 지원에 1천만 원, 중국(구이저우성) 공연 교류 지원에 2천5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세종시문화재단은 ‘2019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국제문화예술축제’에서 우리나라 전통 가무악 공연을 펼칠 공연단 12명과 ‘2019 푸트라자야 어린이 축제’에서 북 콘서트를 진행할 어린이작가 3명 등 15명 내외로 모집 지원할 예정이며, 중국 구이저우성에 파견할 단체는 ‘2019 다채귀주문화예술제’에서 전통 가무악 공연을 펼칠 공연단 1개단체 20명 내외로 모집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9일까지 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 받아 제출하면 되고 신청시 지원신청서, 홍보물(포트폴리오, 포스터 등 5점 이내), 공연영상 압축본(5분 이내) 제출해야된다. 지원단체 선정은 지원단체의 신청서와 공연영상을 보고 해당국가에서 파견단체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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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 세종 일일 팀원으로 이강진 정무부시장이 경로당 찾아 구슬땀 흘리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2일 전동면 청송2리 할머니 경로당을 찾아 경로당의 오래된 방충망을 보수하고 전등과 스위치를 교체하는 등 생활 민원처리 체험을 실시했다.이 부시장은 또 올해 척척 세종이 역점 적으로 추진하는 소독서비스에도 참여해 마을회관 및 경로당의 청결한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척척 세종과 함께 소중한 경험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 가까이에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이 부시장은 대화의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이나 개선할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한편, ‘척척 세종’은 소규모 공공시설물 점검‧보수와 어려운 이웃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로, 궁금한 점이 있거나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신 분은 민원과 생활민원담당(044-300-7730~2)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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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중심복합도시권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협약식 및 상생발전 심포지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 대전, 충남, 충북 등 충청권 4개시도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2일 세종시 소재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권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협약식 및 상생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오늘 개최된 ‘행정중심복합도시권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협약서에는 행복청의 광역계획권과 세종시, 대전시, 충남, 충북 등 충청권 내 광역계획권 등의 지역에 대해 통합된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 및 상생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범위, 정책협의회 구성, 세부범위 및 비용 수립, 기획단 구성 및 운영, 효력기간 등이 담겼다.이어 협약식 후 이어진 상생발전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연구원 이주일 선임연구위원의 수도권 광역도시계획 수립 방향 및 계획의제, 국토연구원 김태환 선임연구위원의 광역도시권 계획 수립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심포지엄이 진행 되었다.김진숙 행복청장은 인사를 통해 중부권 상생협력의 뜻을 모아 주시고, 그 뜻을 실현하기 위해 오늘 행복청과 충청권 4개 시․도가 ‘광역도시계획 공동수립’에 관한 협약을 맺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행복도시 세종은 국토 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라는 큰 뜻 아래 태동한 행정기능 중심의 복합자족도시라며, 지난 2007년 착공한 이후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2030년 도시완성을 목표로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음에 이제는 도시의 성장 효과가 주변 지역에 고르게 확산되고 있는지 짚어 보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청장은 도시발전의 성과를 주변지역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기도 하다며, 행복청과 충청권 4개 시·도가 함께 수립하는 이번 광역도시계획은 지역이 고르게 발전하는 길을 찾는 과정이자 새로운 발전체계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 청장은 특히 새로 만들어지는 통합된 광역도시계획이 각 지역의 풍부한 자원을 하나로 묶어 다함께 잘 사는 균형성장의 토대가 되고, 중부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으로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돼 줄 것으로 기대하며, 오늘 협약은광역적 발전체계를 구축하고 함께 이끌어 가자는 깊은 의미가 담긴 약속이자 다짐이라며, 중부권이동반 성장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오늘을 기점으로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소통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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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배추김치 원산지 허위 및 미기재 단속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돼지고기 수입량 증가 및 김장김치 소진에 따른 중국산 배추김치가 국산으로 둔갑판매되는 것 등을 우려 돼지고기와 배추김치 취급업소 10,732개소를 점검한 결과 위반업소 132개소를 적발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민감품목 원산지 표시 집중․특화 단속을 4월1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 결과 132개소를 적발하고 이중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114개 업소는 수사후 검찰에 송치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18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단속에서는 돼지고기 식육가공품 제조업체와 제주산․이베리코 등 명칭 사용 업체와 배추김치 박스갈이 개연성이 높은 유통업체 및 음식점 등을 중점대상으로 선정하고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돼지고기와 배추김치를 조리하여 제공하는 음식점이 108건(81.8%)로 가장 많았으며, 식육을 판매하는 식육판매업이 19건(14.4), 가공업체 5건(3.8) 순으로 나타났다.농관원 관계자는 돼지고기․배추김치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생산 농업인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원산지를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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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예방 안전 캠페인, 119 소년단과 부모님, 소방서 직원, 지도교사와 함께 동참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소방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일 연양 초등학교 119 소년단원과 학부모와 지도교사 소방서 직원 등과 함께 화재 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119 소년단은 안전을 중시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위해 소방관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단체로, 세종소방서에서는 4개 초등학교 135명이 단원으로 참여해 활동 중이다.이날 캠페인에는 소방서 직원, 연양 초등학교 소년단원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부주의 화재 예방, 피난 우선 캠페인 등 소방정책 추진사항을 공유·전파했다.세종소방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 속 안전의식이 널리 전파될 것”이라며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에 주의하고 화재발생 시에는 피난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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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박근혜 친필 표지석에 페인트 뿌리고 노래부른 20대 청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청 앞에 세워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가 적힌 표지석에 페인트를 뿌린 남성이 구속되는 사건이 1일 발생했다.자신을 세종시 연기군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세종시에 살고 있는 세종시민이라고 자처한 이 청년(24세)은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과 철학이 집약된 세종시에 촛불혁명에 의해 탄핵된 사람의 친필 표지석 철거를 주장하며, 표지석에 페인트를 뿌리고, 미리준비한 의자에 앉아 ‘그것만이 내 세상’이라는 노래를 불렀다.한편 세종경찰은 페인트를 뿌리며 표지석을 훼손한 청년에 대해 경위를 수사중이며, 결과에 따라 구속여부를 결정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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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 현재의 상시개방 유지한 체 중장기 모니터링 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보 철거 찬반이 엇갈리는 가운데 중장기적 모니터링을 통해 종합적으로 검토 후 결정하기로하고, 세종보 철거 유보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다.세종시는 2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보 해체 여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보 기능유지와 상시개방, 해체, 홍‧갈수기 탄력적 운영 등 다양한 대안을 놓고 정밀하게 모니터링하여 결정해야 하며, 생태복원 등 환경적인 면 뿐 아니라 도시의 유지관리를 위한 용수확보와 시민들의 품격 있는 삶을 위한 경관 유지, 친수 공간 제공 등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론을 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세종시의 입장을 제시하였다.지난 2월 22일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 기획위원회에서 환경성과 경제성, 이수‧치수 등을 평가한 결과 세종보는 과거 농작물 재배 지역이 세종시 건설로 인해 도시지역으로 편입되면서 보 영향 범위 내에 농업용 양수장이 운영되고 있지 않으며, 보가 없더라도 물 이용에 어려움이 생길 우려 크지 않고, 반면에 보를 해체하면 수질·생태는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보의 구조물 해체시 비용보다 수질·생태 개선, 유지·관리비용의 절감 등 편익이 매우 크므로 보를 해체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세종보(洑)의 처리방안이 발표된 바 있다.세종시는 세종보 해체를 둘러싸고 세종시민들의 여론이 찬‧반으로 나뉘어져 있음에, 그동안 다양한 경로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4대강 조사․평가위원회의 보고서를 분석하고 대안을 검토해 왔으며, 환경부 주관 주민설명회와 시민주권회를 통해 여론을 수렴하고, 시민단체의 의견도 파악한 결과 세종보 해체 여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보 기능유지와 상시개방, 해체, 홍‧갈수기 탄력적 운영 등 다양한 대안을 놓고 정밀하게 모니터링하여 결정해야 하며, 생태복원 등 환경적인 면 뿐 아니라 도시의 유지관리를 위한 용수확보와 시민들의 품격 있는 삶을 위한 경관 유지, 친수 공간 제공 등의 가치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론을 내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세종시 입장을 우회적으로 대변하였다.이 시장은 이러한 세종시의 입장을 정리하여 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고, 6월에 출범하는 국가물관리위원회의 합리적이고 현명한 결정을 기대한다고 세종시 입장을 대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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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15일 오후 4시 시청 여민실에서 ‘이야기와 음악으로 풀어내는 정책아카데미를 진행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가 5월 15일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해 7일 송혜진 국악방송사장 과 15일 최태성 역사 강사를 초청해 오후 4시부터 시청 여민실에서 ‘이야기와 음악으로 풀어내는 세종대왕의 꿈!’을 주제로 정책아카데미를 진행한다. 7일에는 송혜진 국악방송사장이 강사로 나서 ‘작곡가 세종! 새롭게 만나다’를 주제로 세종대왕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강연을 진행하는데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국악인 장명서가 ‘여민락’, ‘취풍형’, ‘인연’, ‘아름다운 나라’ 등 세종의 노래를 중심으로 특별공연을 펼쳐 강연의 깊이를 더한다.이어 오는 15일에는 명사특강으로 ‘큰별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최태성 역사 강사가 ‘세종대왕과 집현전의 학사들’이라는 주제로 세종 학과 연계한 역사 강연을 펼치는데 최태성 강사는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 패널로 출연해 인지도가 높으며 단편적인 사실만 설명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본질을 파고드는 강의로 팬 층이 두텁다.수강 신청은 세종시 인재육성 평생 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대왕 탄신일 기념 특강으로 다시 한번 세종대왕의 리더십과 위대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 들이 참여해 세종대왕의 이름을 딴 세종시의 역사도 함께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 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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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재 ㈜삼일리드텍,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백미 10㎏ 50포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위치한 친환경 투수(透水) 블록 생산업체인 ㈜삼일리드텍이 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에게 전해 달라며 사랑의 백미 10㎏ 50포를 전의면에 기탁했다.삼일리드텍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자 사랑의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사랑의 쌀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 및 노인들 생활 경로당에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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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조사기법, 조례안 및 결산검사, 심사기법 배우기 위한 3일간 의정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18명과 의회사무처 직원 17명 등 총 35명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한다. 3일 일정으로 의정연수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첫날 도착과 함께 제주도의회 법제위원장인 강인태 교수의 행정사무감사, 조사기법을 경청한 뒤 저녁식사를 겸한 자리에서 의원과 직원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후 2일차에는 조찬 후 조례안 및 결산검사, 심사기법에 대해 최민수 교수로부터 직무교육을 받고, 제주도민들의 아픈 역사가 깃든 4‧3 평화공원 기념관을 방문해 4‧3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은 뒤 저녁을 겸한 자리에서 현안과제를 자유롭게 토의할 예정이다.마지막 날에는 조찬 후 바로 체크아웃을하고, 김종일 교수의 인문교양교육을 청강한 뒤 의원간 간담회를 진행하고 오찬 후 돌아오는 길에 제주 자연사박물관에 들러 지역특성화사업 현장 등 비교견학 및 체험을한 뒤 동문 재래시장을 방문, 시장현대화사업을 벤치마킹하고 귀향할 예정이다.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은 “5월 20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제56회 정례회를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이번 의정연수를 추진했다”면서 “회기 중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는 물론 정책대안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여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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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변조 방지 및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한 새로운 자동차 번호판 9월 1일부터 도입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대수가 2,300만여 대에 이르는 등 빠르게 늘어나는 자동차 등록 대수에 대비하기 위한 신개념 자동차 번호판이 9월1일부터 도입된다.오는 9월1일부터 도입되는 2019 개정 번호판은 번호판의 위·변조 방지 및 야간 시인성 확보를 위해 반사필름식 번호판이 허용되며, 기존 번호판을 바꿀 필요는 없다. 다만 공공기관과 주요관공서 번호 인식 시스템, 아파트 단지 등의 출입관리 시스템, 과속 단속 카메라 및 톨게이트, 방범 카메라, 공항, 항만, 공공·민간 주차장 등의 출입관리 시스템을 사용하는 모든 곳에서는 새 번호판 인식을 위한 시스템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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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울릉도 하늘길 열리면 서울에서 아침먹고, 점심은 울릉도에서, 잠은 서울에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서울에서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울릉도길이 앞으로는 1시간으로 단축된다. 울릉도에 2025년까지 1,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이 갖춰진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이 건설되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섬지역 소형공항 건설사업의 시금석이 될 “울릉공항 건설사업” 총사업비가 5월 1일 최종 확보하고, 2025년 개항을 목표로 5월 3일 사업을 발주요청한다고 밝혔다.울릉공항 건설사업은 201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5년 기본계획 고시를 거쳐 2016년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으로 발주되었으나 울릉도의 특수성 등으로 공사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업체들이 입찰을 포기하여 유찰된 바 있고, 이에, 국토교통부는 2017년 기본설계를 진행하면서 지질조사 및 수심측량을 실시하고, 그 결과 사업부지 주위 양질의 암석 부족과 해상 매립구간 수심 증가 등으로 사업비의 대폭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암석 조달방법 변경, 활주로 방향 일부 조정 등 절감방안을 마련하여 기재부에 총사업비 협의를 요청하였고 기재부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시행하여 최종적으로 6,633억 원의 총사업비가 확정되었다.또한, 포항-울릉 항로 신설을 위해 군 등 관계기관과 실무전담반 회의를 지속 실시(18년 2월~12월)하여 협의점을 도출하였고 지난 4월초 공역위원회에서 항로 신설이 최종 의결되었다.울릉공항 건설사업은 이달 초 입찰공고가 시작되고 이후 사업자 선정, 실시설계 등의 과정을 거쳐 2020년 상반기 착공될 예정이며, 울릉도의 지형적 특성 등을 고려할 때 난도가 높은 기술이 필요한 공사라고 판단하여 지난 2007년 도입한 발주청이 시공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기술제안서의 제출을 요구하고 그 내용을 평가하여 시공자를 선정하는 입찰방식인 기술제안입찰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공항항행정책관은 “사업추진의 선결과제인 총사업비 확보 문제와 항로 신설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울릉공항이 개항되면 서울∼울릉 소요시간이 7시간에서 1시간 내로 단축됨으로써 지역 주민의 교통서비스 향상은 물론 관광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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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수출입 동향 산업통상자원부 정책 브리핑
[대전인터넷신문=기사:세종/최요셉기자, 동영상-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4월 수출이 2% 감소한 488.6억불, 무역수지는 41억불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4월 전체 수출 물량이 2.5% 증가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석유화학 수출단가 하락, 중국 경기 둔화 등 경기적 요인이 지속되고 있어 4월 수출은 2.0% 감소한 488.6억 달러, 수입은 2.4% 증가한 447.4억 달러, 무역수지는 41.2억 달러로 87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산업부는 감소 요인으로 4월 전체 수출 물량 증가(+2.5%)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석유화학 수출단가 하락, 중국 경기 둔화 등 경기적 요인이 지속되고 있어 4월 수출이 감소세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하고, 美・中 무역분쟁 지속, 全 세계 교역 부진 등 대외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것도 수출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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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5월 직원 월례회의에서 아름중학교 증축 부적합 판정 및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 부정적 입장 표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최교진 교육감이 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5월 월례회의에서 단설을 병설로 요구한 반곡 유치원, 아름 중학교 증축 부적정 결정 등 최근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결정과 최근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에 대한 교육감의 입장을 진솔하게 밝혔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단설 반곡 유치원을 병설 유치원으로의 운영 요구, 아름중학교 증축 부적정 결정 등 최근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결정을 언급하면서 “중앙부처의 지방 시도교육청에 대한 통제가 지나치다”라고 말하며, “교육감은 지역의 교육여건을 책임지는 지방 교육자치 기관으로서 교육의 본질인 학교의 운영형태는 교육감이 결정할 사항이나, 이러한 교육감의 권한을 제한하는 것은 헌법에서 규정한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것이자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정책에 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최근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에 대해 “직원의 수는 적지만 담당할 일의 가짓수는 다른 교육청과 같다”라며, “고쳐야 하는 것, 더 공부해야 하는 것에 대한 반성과 보완이 필요하지만, 세종시 교육청의 실정에 맞는 시책을 시행하거나 인사권을 집행하는 것에 대해서 지나친 통제는 동의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따라서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에게 “감사 결과에 대해 기죽거나 눈치 보지 말고, 과감하고 창의적인 제안에 주저하지 않길 바란다”라며, “민주주의는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고, 지방 교육자치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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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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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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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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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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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