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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세종여고 학생 자신의 수기 낭독으로 어르신들로부터 박수갈채 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대한노인회세종시지회가 주관하는 제47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8일 시청 여민실에서 300여 명의 시민·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오늘 행사에서는 우리 고유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해 귀감이 된 효행자 7명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과 시장 표창이 수여됐고, 효문화 사상 고취를 위해 실시한 ‘효행실천수기 및 효행장려표어’ 공모에서 입상자로 선정된 11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치러졌다.지난달 12일부터 공모한 효행실천수기 및 효행장려표어 공모에서는 김규영 양(세종여고 2년)이 수기부문(학생부) 대상을 수상했고, 김 양은 이날 기념행사에서 자신의 수기인 ‘다만, 우리의 거리는’을 발표해 참석자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기회를 제공하며 행사에 참가한 어르신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다.조치원읍에 거주하는 조시현(63)씨는 연로한 어머님과 뇌졸중으로 거둥을 하지 못하는 배우자를 돌보며 본업인 공업사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등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또 부강면에 거주하는 김언연(55)씨는 30년 넘게 시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하며 효행을 실천하고, 부강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어르신을 위해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받았다.이외에도 김순환(62·장군면), 안기문(72·연서면), 김형임(50·전의면), 신상원(67·도담동), 이복례(80·아름동) 씨가 효행을 몸소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공로로 세종특별자치시장상을 수상했다.이어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어린이, 장년층, 어르신 3세대가 함께하는 난타공연, 댄스공연, 율동공연을 포함해 초대가수 임주리 씨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제47회 어버이의 날을 맞아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이 보다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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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전국 장애 학생체육대회 참가, ‘세종시선수단 결단식’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일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13회 전국 장애 학생 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및 임원과 최교진 교육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국 장애 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대표선서를 통해 세종특별자치시선수단 전체가 경기규칙을 준수하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우정과 화합을 다질 것을 다짐했다.지난 2018년 12회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4개의 성과를 거둔 세종시선수단은, 올해 이번 대회에 참가선수 45명, 지도자·인솔자 56명, 임원 33명 등 총 134명이 수영, 육상, 조정, 배드민턴, e스포츠 등 총 11개 종목에 참가하여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목표로 16개 시도의 선수들과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니라 체육활동을 통해 뜨거운 열정과 자신의 숨겨진 끼를 찾는 것이며 그 끼를 꿈으로 키우기 위해서 노력해 가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는 것이다”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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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2사단 윤수빈 중사, 선행 사실 뒤늦게 알려져 감동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육군 32사단 용사부대에서 복무 중인 여군 윤 수빈(26) 중사가 심한 부상으로 쓰러져 있는 노인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준 선행이 뒤늦게 알려져 어버이날을 맞아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윤 중사는 지난달 18일 퇴근 중 도로에서 다급하게 구조 요청을 보내는 할머니를 발견하고 현장에 가보니 곁에는 하산 중에 넘어져 이마에 열상을 입고 심한 출혈 상태로 쓰러져 있는 할아버지가 계셨다. 윤 중사는 할아버지를 신속하게 차로 모신 뒤 인근 병원으로 이동하였고 처음 도착한 병원에서 치료가 제한되자 다시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동하는 등 할아버지가 끝까지 치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헌신을 다하여 도움을 드렸다.할아버지는 윤 중사의 정성 어린 도움에 보답하기 위해 연락처를 물어 봤지만 윤 중사는 극구 사양하였고, 이에 할아버지는 그 후에도 어떤 식으로든 감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윤 중사를 만났던 도로 인근의 아파트에서 윤 중사를 기다리던 중, 우연히 윤 중사를 다시 만나게 되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부대에 직접 전화를 걸어 윤 중사의 선행을 알렸다.윤 중사는 “국민을 위해 헌신 · 봉사하는 군인으로서 어떤 누구라도 심한 부상을 입은 어르신을 보고 외면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겸손하게 말했다.윤 중사의 지휘관인 오형민 대위는 “윤 중사는 평소에도 늘 솔선수범 자세로 군 복무를 해 왔으며, 특히 용사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병영환경을 개선함으로써 표창을 받는 등 주변 전우들에게 큰 귀감 이 되는 간부”라며 자랑스러워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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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이 즐거운 ‘라라라 등굣길 콘서트’ 주민자치센터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실력을 지역의 학생들에게 나누어 준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학생들의 등굣길 콘서트는 지난 3일 연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8일 세종 여자 고등학교, 15일 전의중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인 ‘라라라! 등굣길 콘서트’는 재능기부자로 주민자치센터 평생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실력을 지역의 학생들에게 나누고자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학생들의 등굣길 콘서트는 세종시 읍면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등교 시간에 맞춰 교문에서 약 30분간 익히 알려진 동요와 가요 10여 곡을 연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세종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와 사단법인 한국 오카리나 팬 플롯총연합 세종 동부지부가 등굣길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 가는 길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등굣길 콘서트는 세종시 읍면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일정을 협의한 후 진행하게 되며, 등굣길 콘서트를 기획한 박윤경 지부장은 “음악을 통해서 학생들과 만나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신미숙 연동초 교장은 “이른 아침 어른들이 아이들을 위해 훌륭한 공연을 해주어서 하루가 행복했다. 어른들의 배움이 학생들을 위해 나누는 아름다운 세종교육공동체의 모습을 보여준 봉사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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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화랑훈련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충남·대전·세종 일원에서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육군 제32보병사단이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9 화랑훈련’을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충남·대전·세종 일원에서 실시한다.격년제로 실시되는 화랑훈련은 군사령부가 훈련 통제 및 평가를 전담하고 통합방위본부는 정부기관과 합동으로 관찰단을 운용하여 훈련에 대해 제한사항과 장려사항 등을 확인하는 후방지역 통합방위 종합훈련으로 주민신고 및 상황보고체제 확립, 통합방위협의회 및 방위지원본부 운영절차 숙달, 국가중요시설 방호, 지역단위테러 대비태세 확립, 지역주민의 안보의식 고취 및 안보공감대 확산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하는 훈련이다. 이번 화랑훈련은 육군 제32사단을 비롯 충남·대전·세종 통합방위작전 수행 제반 요소가 참가하고, 다수의 병력과 차량 이동, 그리고 주요도로상에서의 검문소 운용 및 안전을 위한 제한적 교통통제가 있을 예정이다.육군 32사단 관계자는 “훈련기간 중 거동이 수상한 사람을 발견시 즉시 국번없이 1338번으로 신고해 달라”면서 국가를 방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중요하고 꼭 필요한 훈련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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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행복도시 입주기관‧기업 특별공급제도 개선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입주 전체기관에 근무하는 종사자를 대상으로 공급하던 행복도시 주택특별공급(이하 특공)이 올해 말 종료에서 특별공급 기관으로 지정된 날로부터 5년으로 한정되고, 특별공급 대상은 제출 시점의 종사자 명단을 기준으로 하여 특별공급 대상기관 지정일 이후 신규・전입자는 배제된다. 이에 따라 기존 특별공급 대상 213개 기관 중 131개가 20년 이후 배제될 예정이다.19년 말까지 운영 예정이던 신청가능 가능기간 중 기관별로 제한이 없던 것에서 제도를 연장 운영하되, 기관별 특공대상 지정일로부터 5년(시행일 20.1.1) 시행하고, 제한이 없던 신규 채용자 및 전입자는 특공대상 지정 이후 신규 채용자·전입자에서 배제되며, 제한 없던 2주택 이상 다주택 소유자는 무주택자와 1주택자로 대상을 제한한다. 또한 현재 특공비율 50%를 22년에 40%, 23년 이후에는 30%로 점차 줄일 예정이며, 정무직 및 공공기관 및 정부출연기관의 장은 특공에서 제외된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입주기관‧기업 특별공급제도 개선안을 마련하여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5월 8일(수) 정례브리핑을 통해 밝혔다.당초 ‘19년 말에 특별공급제도가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입주한 기관 종사자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특별공급제도 연장 필요성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행복청은 행복도시 정주여건 및 실수요자 중심의 정부 주택정책 변화, 추가 입주기관의 수요 등을 감안하여 기한 연장은 물론, 제도 전반적인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다.행복도시 입주기관‧기업 특별공급제도는 행복도시 내에 입주하는 기관과 기업 종사자들이 「행복도시 주택특별공급 세부운영기준」에 따라 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행복도시에 이전‧설치되는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교육기관‧기업‧연구기관‧의료기관이 대상기관이 되며, 모집공고일 현재 대상기관에 근무하는 종사자로서, 소속기관 장에게 ‘대상자 확인서’를 받을 수 있는 자에게 1회에 한하여 기회가 부여되지만, 입주일 이전 퇴직 등으로 자격상실이 명확한 자는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11년부터 제도를 운영하여 현재까지 공급된 공동주택 약 10만호(임대 포함) 중 입주기관‧기업 특별공급으로 23,468호(25.6%)가 당첨되어, 행복도시에 입주하는 기관 및 기업 종사자들의 주거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기존에는 전체 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12월 31일까지 일괄 종료 예정이었으나, 이번 개정안에서는 기관별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각 기관이 특별공급 기관으로 지정된 날로부터 5년으로 한정하였다. 이 경우, 2020년 이후 특별공급 대상 기관은 약 82개로 줄어들게 되며, 해당 기관들은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특별공급 대상 종사자 명단을 제출하여야 한다.또한 특별공급 대상은 제출 시점의 종사자 명단을 기준으로 하여 특별공급 대상기관 지정일 이후 신규・전입자는 배제할 예정이다. 아울러 특별공급도 실수요자 위주로 전환하고자 자격요건을 강화할 예정이다. 2주택 이상 다주택자는 제외한다. 행복도시에 타 지역에서 이전해오는 종사자들이 많은 특성을 고려하여 무주택자‧1주택자에 대해서는 특별공급을 시행하되, 주택 입주시까지 직무 종사가 어려운 정무직, 공공기관 및 정부 출연기관의 장은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다주택자와 정무직, 공공기관 및 정부 출연기관의 장의 자격 제한 사항은 고시 즉시 시행되도록 할 예정이다.한편 특별공급 대상기관의 감소에 따라 수요 관리 차원에서 특별공급비율을 단계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연도별 특별공급 비율은 ’20년 말까지는 현행 50%를 유지하되, ’22년 말까지 2년간은 40%, ’24년 말까지 2년간은 30%로 점차적으로 축소시킬 예정이다. 행복청은 이번 행정예고를 통해 금년 5월 말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규제 심사 등 절차를 거쳐 하반기 중 특별공급기준 개정 내용을 고시할 계획이다.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주택 특별공급 제도가 입주기관‧기업 등의 주거 안정에 도움을 드리고, 자족기능 유치 등 도시의 발전에 기여하되, 그동안 제도 운영 과정에서 발생되었던 부작용, 문제점 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개선안을 마련하고자 했다.” 라면서, “앞으로 사회 여건 및 주택 공급 상황 등을 반영하여 제도가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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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가수 한혜진과 송연경, 권률, 김지니 등이 출연하는 11일 금남면 종합체육공원에서 찾아가는 아트 트럭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2019 세종 컬처 로드 사업은 ‘아트 트럭이 세종시 곳곳을 찾아가서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행사’를 개최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었는데 첫 행사로 오는 11일 금남면 종합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고 세종시문화재단이 밝혔다.사업 신청부터 일정, 장소, 테마, 홍보 등 행사 전반에 대해 주민협력과 참여를 통해 운영되는데 첫 행사는 금남면의 지역주민 수요를 반영해‘트로트’를 테마로 약 3시간 동안 진행 된다. 1부는 주민들이 참여하는‘우리 마을 공연단’으로 색소폰과 한국무용(부채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지고 2부‘트로트 한마당’에서는 가수 한혜진과 송연경, 권률, 김지니 등이 출연하여 신명나는 트로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3부 체험 프로그램‘낮도깨비 문짝소동’에서는 세종시 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낮도깨비 캐릭터와 주제곡은 플래시몹, 미션게임, 포토존 등을 활용해 행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영희 문화사업팀장은“금남면사무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이장단 등 금남면 주민이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지역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었다”라며,“사업 실행단계에서도 문화재단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 취지를 잘 반영하겠다”라고 말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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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국, 1본부, 9개 과 신설에 따른 조직개편 7월 예정, 과장급, 국장급 인사에 관심 집중
[대전인터넷산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하반기 인사와 맞물린 조직개편으로 인한 승진자 및 인사이동이 역대 최고인 4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7월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세종시가 행안부에 신청한 한시적 기구인 본부 승인이 최종확정 되었고, 행안부의 조직개편 자율권 조정으로 국이 신설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1국 4과 1본부 5과 신설로 과장급 4급 승진자와 대규모 인사이동이 예정되어 있어서 7월 인사이동에 세종시 공무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특히 신설되는 국의 수장에 내부 승진대상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내부승진이냐, 외부 전입이냐를 놓고도 설왕설래하고, 9개 과장의 자리를 놓고도 세종시 공무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대상자들의 기대치 또한 최고조로 나타나고 있다. 아울러 올해 교육을 마치고 복귀할 예정인 국장급 2명(조수창, 김성수)에 대한 거취도 주목받고 있다.하지만 청사 사무실 공간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세종시로서는 지난 환경녹지국, 경제산업국, 공공건설사업소 등의 별관 이전에 이어 제3의 별관을 물색해야 하는 실정이다, 이에 세종 2청사 건립에 대한 시급함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아울러 9일 정례브리핑에서 류순현 행정부시장이 1본부, 1국 신설 확정에 따른 브리핑이 있을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신설되는 과와 대규모 인사이동에 대한 어느 정도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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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팩 분리수거’ 전면 실시, “종이팩, 일반폐지와 분리배출 해야 재활용 가능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최근 쓰레기 대란이 언론에 연일 보도되고, 우리나라의 1인당 쓰레기 발생량이 전 세계에서 상위권을 차지함에 따라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수립된 재활용 활성화 대책으로 종이팩 분리수거를 전면 실시한다.이에 따라 세종시는 재활용 가치 및 효과가 높은 종이팩의 수거율을 높이고자 5월부터 ‘종이팩 분리수거’를 전면 실시함에 따라서 비닐코팅이 돼 있는 종이팩은 일반폐지와 함께 배출하면 2차 폐기물로 분류되며, 일반폐지와 분리배출 해야만 재활용이 가능해진다.따라서 세종시는 이번 종이팩 분리수거 전면 실시와 함께 ▲공동주택 재활용품 경진대회 개최 ▲종이팩 상시 수거팀 신설 배치 등을 추진하는 한편 ▲생활 자원 회수 센터 내 종이팩 전용 회수대 신설 ▲읍․면․동사무소에 종이팩 무인 수거함 설치 ▲종이팩 분리수거 홍보물 제작 배포 등을 실시하고 있다.시는 이번 전면 추진과 동시에 주민들이 손쉽게 종이팩을 배출할 수 있도록 세종 YMCA와 협력해 유통매장 내 사물인터넷(IoT) 종이팩 수거함을 유치·설치할 예정이다.정찬희 자원순환 과장은 “200㎖ 100개에 해당하는 종이팩 1㎏은 천연펄프로 재활용할 경우 두루마리 화장지 50m 1롤로 활용할 수 있으며, 종이팩 1톤 은 20년생 나무 20그루를 대체하는 효과가 있다”라면서 종이팩 분리배출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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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대중교통 이용 ‘광역 알뜰 교통카드’ 시범 도시 선정 되어 시민체험단 2,000명 모집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국토교통부의 ‘광역 알뜰 교통카드’ 시범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이달 중 세종시에 거주하는 시민체험단 총 2,000명을 모집한다.세종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2020년 광역 알뜰 교통카드의 본격 시행에 앞서 세종특별자치시 등 5개 광역자치단체와 6개 기초자치단체 등 11개 지역을 시범도시로 선정되었으며 ‘광역 알뜰 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도로, 정기권 할인 10%에 보행·자전거 이용 마일리지 20%를 포함해 최대 3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광역 알뜰 교통카드는 지난해 세종, 울산, 전주 등에서 시범사업을 거쳐 문제점들을 대폭 개선, 전국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후지급 교통카드와 자동적립 기능이 도입됐으며 시민 혜택 면에서도 마일리지 적립액을 늘리는 등 혁신적으로 변화했다.구체적인 신청방법은 주요 포털에서 ‘광역 알뜰 교통카드’를 검색해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체험단 신청 → 지자체 선택 → 광역 알뜰 교통카드 지정(후불카드, 선불카드 등) 등을 완료하면 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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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 2018년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납부 5월 31일까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세청이 2018년 귀속 양도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 2만 9천 명에 대해 5월 31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하였다고 8일 밝혔다. 확정신고 대상자는 2018년 중에 부동산 등 자산을 2회 이상 양도하고 소득금액을 합산하여 신고하지 않았거나, 파생상품거래에서 양도소득이 발생한 납세자로, 부동산 등 신고 대상자 2만 4천 명, 파생상품 신고 대상자 5천 명 등 2만 9천명이다.국세청은 확정신고 대상자에 대해서는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였고, 안내문이 반송될 경우, 개인정보 수신에 동의한 납세자에 한하여 신고 대상임을 SMS(단문메시지)로 추가 안내할 예정이며, 올해는 안내문에 합산대상 소득금액 및 기납부세액 등을 도움자료로 추가 제공하는 등 신고도움서비스를 더욱 확대함하였다. 확정신고 대상자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홈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신고서를 서면으로 작성하여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제출(우편 포함)할 수 있고,전자신고를 이용하면 부동산 등기자료를 활용한 미리채움 서비스와 취득세 등 필요경비 자료를 쉽게 제공받을 수 있으며, 최근 5년간 감면내역 등 신고도움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양도소득세 확정신고·납부와 관련된 상담은 국세상담센터를 통해서 받을 수 있고, ‘양도소득세 종합안내 포털’을 통해서도 다양한 신고 관련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포털을 통해 납부할 세액을 미리 계산해 보거나, 전자신고· 증빙자료 제출 및 전자납부까지 할 수 있다. 아울러, 확정신고 유형별 신고서 계산사례를 제공하여 확정신고 대상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조정대상지역 다주택 중과여부 자가 검증 프로그램과 1세대1주택 비과세 고가주택 간편계산을 신규로 제공하는 등 납세자 스스로 검증하고 신고하기 편하게 개선하였다.또한, 그동안 납세자가 잘못 신고한 사례를 수집하여 홈택스에 상세하게 안내함으로써, 성실신고를 적극 지원하고 잘못된 신고로 인한 가산세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하였다.파생상품의 경우 올해에도 신고서 작성에 필요한 모든 항목을 미리 채워주는 신고서 자동작성 서비스를 제공하며, 양도시기에 따라 세율 (’18. 4.1. 전 양도분 5%세율, ’18. 4.1. 이후 양도분 10% 세율)이 달리 적용되는 파생상품 과세체계에 맞도록 모두채움서비스를 개선하였고,홈택스 이용이 어려운 고령자 등에 대하여는 신고항목을 모두채운 파생상품 간편신고서로 신고 가능토록 하였다. 자진 납부세액은 홈택스 또는 스마트폰 등을 통해 전자납부(계좌이체, 신용카드, 간편결제)하거나, 납부서를 출력하여 가까운 은행을 방문해서 직접 납부할 수 있고,또한 21개 은행 CD/ATM기를 통해 국세를 신용(체크)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간편결제 서비스*도 이용 가능함.양도소득세 납부할 세액이 1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기한 경과일로부터 2개월이 되는 날까지 2천만 원까지는 1천만 원 초과분, 2천만 원 초과 시 50%까지 분납이 가능하다. 특히 특별재난지역 이외 지역에 있는 직접 산불피해를 입은 납세자가 납기연장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최장 9개월 범위 내에서 기한연장을 받을 수 있고, 납세자가 납세담보 대신 세금포인트를 사용하여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국세청은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신청일 현재 체납액이 없고, 최근 2년간 체납사실 여부 등을 고려하여 조세일실의 우려가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로서 납기연장․징수유예 승인요건을 충족한 경우에는 납세담보 제공을 면제한다. 강원도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동해시, 인제군 등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납세자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 신고납부세액(’19. 4월∼6월 납기)에 대하여 직권으로 3개월간 납기연장하고 납세담보 제공을 면제함하며,직권 납기연장 기간 경과 후 연장을 신청 할 경우 직권연장 기간을 포함하여 최장 9개월까지 가능하다. 또한특별재난지역 이외 지역에 있는 직접 산불피해를 입은 납세자가 납기연장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최장 9개월 범위 내에서 기한연장을 받을 수 있다. 확정신고기한인 5월 31일까지 신고하지 않을 경우 20%의 무신고 가산세와 부정하게 신고한 경우 40%의 신고불성실 가산세가 부과되고,특히, 거짓계약서를 작성한 경우 양도자가 비과세․감면대상자라 하더라도 비과세·감면이 배제되며,취득자에 대해서도 해당 부동산을 양도할 때까지 계속 사후관리하여 비과세·감면에서 배제되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국세청 관계자는 ‘성실신고가 최선의 절세’임을 인식하고 납세자 스스로 성실하게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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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를 중심으로 충청권 4개시도 버스업계 대중교통발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충청권 4개 시도가 지역 이기주의를 탈피한 상생으로 충청권 대중교통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특히 세종도시교통공사가 부족한 승무사원을 해결하고, 양질의 우수 승무사원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한 교통사관학교 우수 수료자에 대해서는 충청권 4개 시도가 우선 채용하기로 하는 등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위상을 확인하였다. 충청권 대중교통 상생발전 협의회는 지난 5월 3일 세종도시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제2차 정기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에는 회장을 맡고 있는 세종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과 대전광역시 버스운송사업조합 김광철 이사장, 충청남도 버스운송사업조합 이준일 이사장, 충청북도 버스운송사업조합 윤태한 이사장등 충청권을 대표하는 버스운송사업 대표자들이 모두 참석하고, 늘어나는 광역 대중교통수요를 효율적이고 원활하게 처리하고 버스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시.도의 지역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한마음으로 대중교통발전에 힘을 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협의회는 2개월마다 정기적으로 만남을 갖기로 하고 필요시 수시로 만나 민간이 앞장서서 충청권 광역교통문제를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시범 시행한「봄꽃 나들이 테마버스」운행결과를 보고받고 기다리는 버스에서 찾아가는 버스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고, 세종교통사관학교운영과 관련하여서는 주 52시간으로 근로시간이 단축됨에 따라 빚어진 승무사원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21세기 맞는 승무원의 양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으며 우수한 수료자에 대하여는 4개 시도가 우선 채용하기로 하였다.한편 지난 2월에는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오송역에 마련한 승무사원 휴게소를 둘로 나누어 충청북도 버스 승무원도 사용할 있도록 합의한 바 있다. 또, 충청권 상생발전협의회는 지난해 12월 14일 우리나라 최초로 광역권의 버스사업자 대표들이 광역대중교통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민간협의회를 구성한 최초의 사례로 지난 2월 첫 회의를 열어 첫 걸음을 내디딘 바 있다.고칠진 협의회 회장은“충청권의 늘어나는 광역버스 수요를 4개의 시도 업계 대표가 우리나라 최초로 머리를 맞대고 적극적이며 자율적으로 해결에 나섰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충청권은 하나라는 인식으로 상생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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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다양한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동아오츠카(주)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동아오츠카(주)와 7일 최교진 교육감과 양동영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학교 체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건강 체력증진, 바른 인성 함양, 신체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함을 목적으로 하며 협약 체결에 따라, 동아오츠카에서는 세종시교육청이 추진하는,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지역 권역형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세종 3×3 농구 대회 등에 음료, 용품, 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지역 학교 스포츠 발전에 양 기관이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하여 내실 있는 체육 활성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수시로 협의하여 학생들이 스포츠로 꿈을 꾸고 희망을 조각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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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출범 2년 만에 누적이용객 수 1,000만 넘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출범 2년 만에 4월 말 현재 누적이용객 1,0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해 2월 17일 시영버스 3개 노선(1000번, 꼬꼬1,2번) 22대로 버스운송사업을 시작한 이래 2년 만에 50개 노선 157대로 성장하고, 특히 일자리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양질의 운수종사자 양성을 위한 교통사관학교를 설립, 양질의 승무 사원을 배출하며 부족한 승무 사원 해결과 버스 서비스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등의 성과를 도출하였다. 아울러 19년에도 2회에 걸쳐 50여 명의 우수한 승무 사원을 배출할 예정이다.공사는 대중교통중심도시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로 자원봉사자 127명으로 구성된 ‘버스 타고 서비스평가단’을 운영, 시민들의 요구에 맞는 서비스를 유지하고, 서비스 결과를 보수와 연계 지급하는 한편 교통약자, 임산부, 노약자를 위한 안심벨 설치, 장애인을 위한 초저상 버스 41대 도입, 버스에 무선통신망 와이파이 설치 등으로 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승객의 눈높이에 맞는 특화서비스를 개발 제공한 것이 성과로 조심스럽게 제시하였다.특히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교통중심의 공기업이자 완전공영제를 시행한 교통공사는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대비, 대중교통중심도시에 걸맞은 친환경 대용량전기 굴절버스 4대를 연말까지 도입 운행할 예정이며, 현재 운행 중인 U자형 광역 BRT 도로망을 O형으로 운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읍면지역을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를 도입, 교통 불편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충청권 광역교통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며 친절한 광역교통체계를 만들 계획이다.고칠진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출범 2년 동안 대중교통중심도시에 맞는 교통체계를 마련했다면 앞으로는 공기업으로서 공공성을 강화하고 시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여 친절하고, 안전하며, 즐거운 대중교통문화를 지속해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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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동물원과 함께하는 여민락 콘서트’두 번째 공연, 동물원의 대표곡 ‘널 사랑하겠어, ... 등과 함께 공연 선보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인연을 위한 7080 포크 음악’을 주제로 그룹 동물원의 대표곡 ‘널 사랑하겠어,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우리 이렇게 헤어지기로 해’ 등 동물원의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노래와 함께하는 여민락 콘서트 두 번째 공연을 만남의 설렘과 이별의 아쉬움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60분간 선보인다. 동물원의 멤버 박기영은 지난 4월 여민락 콘서트 시즌2 첫 공연에서 “세종시민이 보여준 수준 높은 관람문화와 적극적인 호응과 에너지에 놀랐다”라며 “세종시 문화예술의 성장과 미래에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다”라고 이번 공연에 거는 기대감을 전했다.동물원과 함께하는 2019 여민락 콘서트 시즌 2는 ‘봄’, ‘인연’, ‘소풍’을 주제로 7080세대의 향수와 추억을 담아 6월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된다.공연 예약은 8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 사이트(YES24)를 통해 가능하며, 전 좌석 무료(예약수수료 1천원)로 진행된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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