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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광역 치매 센터, 14·16일 추억의 영화관 운영 하여 치매와 간병으로 지친 심신 치유 시간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 광역 치매 센터가 14일과 16일 이틀간 메가박스 세종에서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 180여 명을 대상으로 ‘추억의 영화관’을 운영했다.이날 추억의 영화관에서는 영화 관람 이외에도 ‘추억의 뽑기’, ‘사진 찰칵’ 등 활동 부스 체험을 통해 유년 시절의 추억을 회상해보고 치매와 간병으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이번 추억의 영화관에서는 세종시립의원, 정신 건강복지센터, 한국영상 대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참여해 당뇨 및 혈압체크, 우울증 검사, 스트레스 검사, 손 마사지와 네일아트 등 다양한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추억의 영화관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에게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치매 유관기관 7개 기관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과 가족 등 180여 명이 참가했다.이들은 치매극복선도 대학과 치매 파트너, 자원봉사자 54명의 따뜻한 도음의 손길로 영화관 나들이에 나서 영화 ‘극한직업’을 함께 관람하며 모처럼 만의 여유를 즐겼다.김정란 세종 광역 치매 센터장은 “이번 추억의 영화관은 지역사회가 나서 치매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치매 관련 정보를 나누는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들이 서로 정서를 나누고 우울감과 고단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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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고등학교 최성식 교장 녹조근정훈장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5월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발전에 헌신해온 교원들을 격려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오늘 기념식에서 세종시 관내 보람고등학교 최성식 교장이 교육혁신의 공적으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고 최 교장은 이어 세종시 교육청이 개최한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도 유공교원표창 대상자에 선정 다시 한번 수상의 기쁨을 맛 보았다.오늘 기념행사는 정부포상 수상자 동반 가족, 교원단체, 학부모단체, 시민단체, 교육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올해는 6명의 수상자 가족이 시상식에서 수상자에 대한 축하와 가족으로서 느끼는 기쁨을 발표하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이 되었다.오늘 정부포상 중 근정훈장에는 전북 남원용성고등학교 김영심 교사가, 홍조근정훈장에는 대구산격초등학교 박다예 교장이, 녹조근정훈장에는 세종시 보람고 최성식 교장이, 옥조근정훈장에는 정남진산업고등학교 김선도 교감이, 근정포장에는 경기 당촌초 심학경 교장이, 대통령표창에는 서울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심금순 교육장이, 서울 명일중 김선희 수석교사, 부산 남문초등학교 박선미 수석교사, 인천 삼산고등학교 이건호 교감,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박은주 교사, 대전둔산초등학교 황오익 교장 등이 수상을 했다.오늘 수상은 227명 정부포상 수여자와 2,740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대상자 대표에게 포상과 표창을 수여하여, 한 학생도 놓치지 않겠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교육에 헌신한 모범교원을 격려하고, 열정과 사기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행복학교를 운영하며 행복나눔콘서트를 통해 소통과 공감이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한 산격초등학교 박다예 교장선생님이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매일 아침마다 교문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직접 불러주며 등교 맞이를 함으로써 학생들과 소통과 공감을 몸소 실천한 천안백석중학교 채정숙 교장선생님이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교육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스승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교육활동이 침해된 피해교원 보호조치와 치유방안을 구체화하는 교원지위법 개정(2019.10.17.시행)에 이어,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중이다. 개정 시행령에는 피해교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비용부담 및 구상권에 관한 사항, 침해학생에 대한 조치 등에 대한 세부사항을 포함하여 교원 보호의 구체적 지침을 밝히고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미래에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선생님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인공지능 로봇이 대신할 수 없는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과 배려를 우리 사회가 소중하고 감사하게 여길 수 있도록,” “선생님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며 기념사를 대신 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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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윤형권 의원, 시민 연기식 화재감지기 오작동 불편해소 최우선 의정활동 펼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교육 안전위원회 소속 윤 형권 의원은 최근(13일) 입주민과 관리 사무소 직원, 시청 소방본부 윤길영 대응예방과장 등 총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가온 마을 및 호려울 마을아파트에 설치된 연기식 화재감지기 오작동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입주민과의 간담회를 15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매년 공동주택의 화재 발생으로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소방청의 관련규정(소방청 고시)이 2015년 1월에 개정되어 공동주택에 기존 열감지기에서 화재 발생 시 화재 반응 속도가 빠른 연기식 화재감지기로 변경하여 설치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연기식 화재감지기 오작동 원인에 대해서는 먼지나 습기 등 연기와 유사한 이물질 등에 민감하게 반응함으로써 오작동을 일으키게 된다고 설명하면서 입주민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려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서 윤 과장은 중앙부처인 소방청에서도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16일 현장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세종시 소방 본부 에서도 조사에 참여 하여 공동주택 연기식 화재감지기 오작동에 대한 제도개선 건의 등 적극 대응 토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한 입주민은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신속하게 간담회를 개최해준 윤의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시청 관계부서에 연기식 화재감지기 오작동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끝으로 윤 의원은 “아무리 좋은 장비라고 하더라도 시민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은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라고 하면서 “시 소방본부에서는 소방청과 협의하여 개선대책을 신속히 마련 시민 불편을 해소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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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요양기관 기획 현지 조사, 5월 말에서 10월까지 부당청구 적발하고 부당행위 예방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보건복지부는 방문 요양‧목욕‧간호 서비스 기관을 대상으로 방문서비스 제공의 적정성과 요양보호사가 스마트폰 앱과 수급자 가정에 부착된 태그를 활용하여 서비스 시작, 종료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송하고, 장기요양기관은 전송 내역을 급여비용 청구 등에 활용 (전송 내역은 급여 제공 기록지로 갈음)하는 재가급여전자관리시스템(RFID) 부당사용 여부에 대한 기획 현지 조사를 5월 말에서 10월 까지 사전 예고한다고 밝혔다. 노인 장기요양기관 기획 현지 조사는 제도 운영실태 분석 등을 통해 제도 개선 및 장기요양보험제도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정조사로서 이번 기획 현지 조사는 5월 말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원을 받아 방문서비스 기관 3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방문서비스 기관 기획 현지 조사 대상 항목으로는 방문요양, 방문목욕, 방문간호 서비스 제공 기관 대상으로 RFID 부당사용 여부(대리태그, 태그소지 등), 과도한 서비스 제공 등 비정상 청구행태에 따른 실제 서비스 제공 여부, 부당 청구 관련 기관‧종사자‧수급자(보호자) 간 담합 여부 등이다. 그간 재가급여전자관리시스템(RFID) 관련한 부당행위가 존재한다는 지적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적정청구지원시스템(FDS)을 활용한 부당 개연성이 높은 주요 부당유형을 발췌하여 부당의심 유형이 많이 발생한 상위 5개 기관에 대해 현장검증 후 현지 조사 등을 2019년 2월에서 3월까지 실시하였다. 현지 조사 결과, 부당 의심사례 총 177건 중 51건(28.8%)이 부당청구로 확인되어 3억9500만 원의 부당청구액을 적발하였으며, 부당청구가 심각한 3개 기관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절차가 진행 중이다. A 재가 복지센터의 경우 조사 대상기간인 2016년 2월부터 2019년 1월까지 까지 36개월까지 태그 소지, 대리태그, 서비스 미제공분 청구 등 2억6100만 원을 부당청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현장검증 과정 등을 거쳐 방문서비스 기관에서 부당가능성 이 높은 5개의 주요 부당유형을 발췌‧적용하여 이번 기획 현지 조사 대상 항목 등을 선정하게 되었다. 재가급여전자관리시스템(RFID) 관련 주요 부당행위 적발사례로 시설대표 A가 수급자의 보호자 4명과 짜고 요양보호사 B인 자신의 딸 명의의 휴대폰을 이용하여 떼어낸(또는 부착하지 않은) 태그로 사무실 등에서 대리 전송하고 수급자에게 각 25만 원씩 지급했던사례가 있었고, 요양보호사 C가 수급자의 보호자 D에게 자신의 휴대폰을 맡겨 두고 공단 모니터링을 피하기 위해 심야나 주말에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대리 태그를 했던경우가 있었으며, 또한 주 중에는 요양보호사가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태그하나, 주말에 요양보호사 및 수급자 모르게 시설대표 D가 단독으로 수기로 기록지를 작성하여 허위 청구하는 경우도 있었다.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 신고는 인터넷(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 우편(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및 전국 지사) 등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신고인 보호를 위한 전용 전화 (033-811-2008)를 통해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 박찬수 요양 보험 제도과 재정관리팀장은 “기획 현지 조사 사전예고제를 통하여 장기요양기관의 현지 조사 수용성을 높이고, 장기요양기관의 자율적 시정을 유도하는 등 부당청구 예방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또한 “부당청구 등 불법행위가 확인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조치를, 부당청구에 가담한 종사자 및 수급자(보호자)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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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애경, 다우키움 2019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메리츠금융, 한솔, 한진중공업은 제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 5월 15일 자산총액 5조 원 이상인 59개 기업집단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통지하였다. 공시대상기업집단 수는 전년 대비 1개 감소하였고, 소속회사 수는 전년대비 20개 사가 증가하였으며, 애경, 다우키움이 신규 기업집단에 지정된 반면 메리츠금융, 한솔, 한진중공업은 기업집단에서 제외 되었다.공정위는 같은 날 공시대상기업집단 중 자산총액이 10조 원 이상인 34개 기업집단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하였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수는 전년대비 2개 증가하였으며, 소속회사는 전년대비 89개가 증가하였다. 신규 지정된 기업집단은 카카오그룹, 에이치디씨그룹이다.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에 대해서는 공정거래법에 따른 공시 및 신고의무와 총수일가 사익편취 규제가 적용되는 한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에 대해서는 공시대상기업집단 소속회사에 적용되는 규제에 더해서 상호출자금지, 순환출자금지, 채무보증금지 및 금융보험사 의결권 제한 규정이 추가로 적용된다. 이번 지정에서 특이한 점은 기존 동일인의 사망으로 동일인을 변경해야 할 중대·명백한 사유가 발생한 3개 기업집단의 동일인을 변경하여 지정 반영하였고, 엘지그룹의 경우에는 구본무에서 구광모로, 한진그룹의 경우 조양호에서 조원태로, 그다음에 두산의 경우에는 박용곤에서 박정원으로 동일인을 변경하였다. 한솔의 경우에도 이인희를 조동길로 동일인을 변경하였는데, 2019년 지정에서 한솔이 지정 제외됨에 따라서 지정 결과에는 반영되지 않았다. 이로써 창업주 4세대인 동일인이 등장하는 등 지배구조상 변동이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특히, 엘지그룹과 두산그룹의 경우에는 총수 4세가 동일인으로 지정되었다. 공정위는 대기업 집단의 재무상태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지만 상위 집단으로의 자산쏠림 현상 및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부채비율이 67.8%까지 감소하는 등 재무상황은 매우 양호하나, 매출액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은 감소하여 수익성은 다소 악화된 것으로 공정위는 평가했다. 또한, 상위 5개 기업집단이 공시대상기업집단 전체 자산의 54%, 매출액의 57.1%, 당기순이익의 72,2%를 차지하고 경영성과도 상위 집단일수록 높게 나타나고 있다. 공정위의 이번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으로 공정거래법상 경제력 집중억제시책의 적용대상이 확정되었으며, 공정위는 이들 집단과 관련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분석·공개하여 시장에 의한 자율 감시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정위는 5월 31일까지 공시대상기업집단에게 주식소유 현황 자료를 제출토록 하여 이를 분석하여 내부지분율 등 소유구조를 8월경에 공개할 예정이고, 이후 단계적으로 내부거래 현황, 지배구조 현황도 발표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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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4월 실업자 수 2000년 4월 이후 124만5천 명으로 19년만에 최고치 기록
[대전인턴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통계청의 4월 고용동향에서 실업률이 4.4%로 전년동월 대비 0.3% 상승했고, 특히 청년층에서는 전년동월 대비 0.8%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청년실업의 단면을 대변하였다.통계청은 15일 정책브리핑을 통해, 15~64세 고용률은 66.5%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고, 청년층은 42.9%로 전년동월대비 0.9%p 상승하였으며, 실업률은 4.4%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하였고, 청년층은 11.5%로 전년동월대비 0.8%p 상승하했다고 밝혔다. 취업자는 2,703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7만 1,000명 증가하였고, 15~64세 고용률은 40대, 30대, 50대 등에서 하락하여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다. 산업별로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12만 7,000명, 교육서비스업 5만 5,000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4만 9,000명 등에서 증가하였고, 도매 및 소매업 -7만 6,000명,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5만 3,000명, 제조업 -5만 2,000명 등에서 감소하였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상용근로자가 32만 4,000명 증가하였으나, 임시근로자 -4만 5,000명, 일용근로자 -2만 1,000명이 각각 감소하였으며,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2만 8,000명 증가하였으나,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7만 명, 무급가족종사자 4만 6,000명이 각각 감소했다. 실업자는 40대에서 감소하였으나, 20대, 50대, 60세 이상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8만 4,000명 증가하였고, 비경제활동인구는 재학·수강 등 -15만 1,000명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쉬었음 22만 2,000명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월대비 6만 7,000명 증가하였다. 2019년 4월 15세 이상 인구는 4,444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2만 2,000명 증가하였고, 경제활동인구는 2,828만 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 5,000명 증가하였으며, 경제활동참가율은 63.6%로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하였다. 또한 취업자는 2,703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7만 1,000명 증가하였으며, 그중 15~64세 고용률은 66.5%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고, 연령계층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60세 이상에서 33만 5,000명, 50대 6만 5,000명, 20대 2만 1,000명 각각 증가하였으나, 40대 18만 7,000명, 30대 9만 명이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12만 7,000명, 교육서비스업 5만 5,000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4만 9,000명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도매 및 소매업 -7만 6,000명,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서비스업 -5만 3,000명, 제조업 -5만 2,000명 등에서는 감소하였으며, 직업별로는 서비스종사자 11만 2,000명, 관리자 6만 8,000명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15만 1,000명 등은 감소하였다. 취업시간대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36시간 이상 취업자는 2,178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2만 4,000명 감소하였으나,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490만 3,000명으로 80만 2,000명 증가하였고,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41.2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1.3시간 감소하였다. 2019년 4월 실업자는 124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 4,000명 증가하였으며, 실업률은 4.4%로 전년동월대비 0.3%p 상승하였고, 연령계층별 실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보면 실업자는 40대에서 -2만 명 감소하였으나, 20대 4만 7,000명, 50대 2만 3,000명 등에서 증가하였다. 교육정도별 실업률은 중졸 이하에서 0.7%p, 고졸에서 0.3%p, 대졸에서 0.1%p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4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16만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 7,000명 증가하였으며,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인구는 전년동월대비 20대 이상 모든 연령계층에서 증가하였고, 구직단념자는 48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 9,000명 증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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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맞아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세종시 여러선생님들께 감사의 편지를 발송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세종의 선생님들께 축하와 감사의 꽃 한 송이를 마음으로 전합니다”라는 말로 감사편지를 시작하여 일선 학교에서 교육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발송했다.통계청 발표했듯이 세종시 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전국 최고로 나타난 것은 모두 여러분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선생님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서 교육감은 “교단은 외로운 자리이고 혼신을 다한 노고가 바로 드러나지 않는 자리”라고 하면서, “‘선생님’이란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농부’, 꿈을 그리고 미래를 빚는 ‘예술가’,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생각을 여는 ‘지휘자’, 아이들의 일생에 크나큰 영향을 끼치는 소중한 ‘만남’과 같은 아름다운 이름이다”라고 하며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의 마음을 밝혔다. 끝으로 “선생님들의 교권보호와 복지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여러 선생님들의 요구와 바람을 경청해서 세종의 교사들이 행복하게 교단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교단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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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소차 보조금 대당 3,250만 원, 10대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수소차 대당 보조금 3,250만 원을 10대에 한해 지원할 계획이다.세종특별자치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수소차 보급 및 화물차량 매연저감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번에 지원되는 수소차는 총 10대로, 보조금은 대당 3,250만 원이며, 5월 10일 기준 세종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전국 현대자동차 영업점을 통해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6월 11일 추첨을 거쳐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또한, 노후 화물차량 매연저감장치 지원 사업은 건설기계 배출가스저감장치(DPF) 16대, 미세먼지-질소산화물(PM-NOx) 저감장치 부착 44대 등 2종으로, 지원 금액은 장치 종류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된다.시는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전기차 373대, 수소차 10대, 전기 이륜차 100대 등 친환경 차량 보급 사업과 조기 폐차 385대, 매연저감 60대 등 노후경우차 매연저감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권영윤 환경정책과장은 “세종시는 친환경 차량 보급과 노후 경유차 매연저감 사업 등 대기 환경 개선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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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0시 초려 역사공원에서 국악강좌 열린공연‘오월의 노래’개최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지난 3월부터 10주간 운영된 아카데미 국악강좌의 하나로 연주와 해설을 직접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소규모 렉처 콘서트로 진행된 세종 여민락 아카데미 국악강좌의 열린 공연을 오는 16일 오전 10시 초려 역사공원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남창가곡 편락’, ‘신쾌동류 거문고산조’, ‘줄놀이’, ‘판소리 심청가 중 심청이 인당수에 빠지는 대목’, ‘오월의 노래’ 등 5곡을 한국교원대 음악교육과 최진 교수의 해설과 함께 60분 동안 선보인다.특히 ‘신쾌동류 거문고산조’는 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로 지정된 곡으로 거문고 고유의 악기 특성과 술대로 연주하는 기법으로 간결하고 중후한 멋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줄놀이’와 ‘오월의 노래’는 열린공연에서 초연되는 곡으로 12현 전통가야금 독주로 연주된다. 세종 여민락 아카데미 상반기 강좌는 3월부터 국악을 비롯해 인문, 클래식 등 6개 강좌로 10주간 운영됐으며, 하반기 강좌는 9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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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피아트사 경유차 2종 인증취소 및 73억 과징금 부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환경부가 ‘짚 레니게이드’와 ‘피아트 500X’ 2종에 대해 배출가스 불법조작 혐의로 에프씨에이코리아가 국내에 수입·판매한 2,000cc급 경유 차량 2종에 대해 인증을 취소하고, 73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형사 고발 조치했다고 14일 밝혔다.이에 따라 자동차가, 자동차를 제작·판매하거나 수입해서 판매하는 경우에 반드시 자동차가 국내 배출가스 기준에 적합한지에 대해서 인증을 받아야만 국내에 판매할 수 있으므로 이번에 인증이 취소된 이 차량은 국내에서 더 팔 수 없으며 그리고 이미 판매된 차량을 소유하고 있는 소유자들은 환경부가 리콜조치를 취하기 때문에 배출가스 관련 부품에 대하여 소유자는 리콜을 받을 수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들 차량은 ‘EGR’이라고 하는 질소산화물 저감장치가 실제 운행 시에는 정상적인 작동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프로그램이 조작되어 있었다. 환경부는 '폭스바겐 사태'로 촉발된 경유차의 배출가스 조작 문제에 대하여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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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중학교 9학급, 6특별실, 소규모 다목적실 등 교사 증축에 54억 투입하고, 7월 착공 20년 1월 준공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관내 한솔중학교가 학생 수 증가에 따른 적기 학생 배치를 위한 9개 학급과 특별실 및 다목적실이 증설된다.세종시 교육청은 한솔중학교의 늘어나는 학생 수를 고려한 특별실 6개, 소규모 다목적실, 학년별 3학급씩 9학급을 증설하고 이와 함께 조리실을 포함한 구내식당 좌석 수를 현재 360석에서 450석으로 확장할 계획이다.또한, 현재 드라이비트로 마감된 외벽을 화재에 안전한 불연자재로 외벽을 전면 보수할 예정이며, 보수공사 후 한솔중학교는 새로운 모습과 규모로 20년 신입생을 맞을 전망이다.이를 위해 세종시 교육청은 한솔중학교 교사 및 특별실 등의 개선사업에 약 54억 원을 투입 2020년 1월 준공을 목표로 7월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김종환 시설과장은 교육 수요의 다양한 요구에 귀 기울이고, 여건이 허락하는 한 적정 학생 배치를 위한 학교 증설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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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전국 장애 학생 체육대회에서 한솔고등학교 길영민 선수, 육상에서 첫 금메달 획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제13회 전국 장애 학생 체육대회가 5월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한솔고등학교 길영민 선수가 육상 남자 1,500m T20에 출전해 세종시 선수단의 첫 금메달 소식을 들려주었다.길영민 선수는 작년 제12회 전국 장애 학생체육대회 남자 T20 400m에 출전해 깜짝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종시 육상의 꿈나무로 주목 받았었는데 올해도 초반부터 본인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침착하게 경기를 이끌어가며 4분 39초 7의 기록으로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평소에도 길영민 선수는 성실하게 매일 훈련을 열심히 하는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며 앞으로 무궁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곤 했다.한편 길영민 선수는 대회 마지막 날인 17일 남자 800m T20에 출전해 다시 한 번 메달 획득을 위해 달릴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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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도시교통공사는 세종시노인회, 세종 시니어클럽 두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도시교통공사는 세종시노인회, 세종 시니어클럽 등 두 기관과 5월 14일 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대중교통 중심도시에 걸맞는 세종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세종 시니어클럽이 추진하고 있는 노인 공익 봉사 활동사업(참여자 429명)과 연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깨끗한 우리 동네 버스 승강장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고 그 일환으로 6월 초에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승강 장 대청소의 날’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교통공사는 지난 2월부터 세종시 관내 1,139개 버스 승강장 유지관리 업무를 세종시로부터 수탁받아 관리하고 있으며 4월 11일부터 5월 24일까지 버스 승강장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 제거와 고압 물 세척기 등을 활용한 승강장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고칠진 사장은“우리 세종시민의 힘으로 2017년 4월에 출범한 교통공사는 「시민과 함께 하는 대중교통 중심 명품 세종시」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민의 봉사를 통해 더욱 깨끗하고 편리한 버스승 강장을 만들고,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일자리 창출이 증대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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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사중 발생하는 비산먼지와 소음, 진동, 최소화 하기위해 철저한 관리 들어 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은 ‘복합편의시설 제3 공사(체육시설)’ 지하 터파기 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진동·비산 먼지를 줄이기 위하여 6미터 가설 울타리 상부에 1.2 미터 분진 망을 추가로 설치하였고, 하부에는 고무 분진 판, 모래주머니도 설치하여 인근 상가 및 어린이집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하 굴착 작업 시 현장 내 살수차를 수시 운행할 계획이며, 올해 5월 말까지 가설 울타리 하부에는 자동 물뿌리개(스프링클러)도 설치하여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먼지가 인근에 확산 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행복청은 기존 예정되어 있던 엄지 말뚝과 토류판을 설치하는 공법으로 소음과 진동이 큰 흙막이 공법을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벽체로 이용하며 보강재(네일)를 통해 지반을 보강하는 공법으로 소음과 진동이 적은 소일네일링 공법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은 “현장 내 발생하는 소음·진동 관리를 위해 측정기를 설치하여 철저히 관리 중”이라며, “해당 공사로 인한 인근 상가 및 어린이집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체육시설은 올해 3월에 지하 터파기 공사를 착수하여 ‘21년 상반기 에 준공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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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청 본예산 대비 5,127억 증액된 1조 3,476억 원 규모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14일 당초 본예산 8,349억 원보다 5,127억 원(61.4%) 증가한 1조 3,476억 원 규모의 2019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발표했다.이번 예산안 편성은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대책, 학교 신증설, 학력향상, 학교시설 교육환경 개선 등 현안수요 반영과, 장기적으로 미래교육에 대비하기 위한 재정안정화 기금 조성과 지방교육채 조기 상환 등으로 편성되었다.세입예산은 중앙정부이전수입 5,022억 원(98.0%)과 지방자치단체이전수입 104억 원(2.0%) 등 5,127억 원을 반영한 의존재원이 대부분이며, 정부기조에 맞춰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실현하기 위하여 고등학교 3학년 2학기 수업료 12억 원을 감액 편성하였다.세출은 미세먼지 발생 시 학교 실내 공기 질 오염 대비와 건강 취약계층 보호를 위하여 교사 내 공기 질 관리에 15.1억 원, 공기정화장치 지원 사업과, 미세먼지 신호등 시범 설치 등에 4.2억 원 등 총 19억 원을 편성하였고, 교육청은 미세먼지 없는 학교 환경을 위하여 미세먼지 필터 교체가 용이하도록 점검구를 설치할 계획이다.또한 학생 수 증가에 따라 적기 학생 배치를 위해 설계비 30.9억, 시설비 83.7억, 감리비 3.1억 원 등 학교신설에 117.7억,한솔중 학급증설 사업비 27.4억 원 등 총 145억 원을 편성하였다.다양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수학교육의 재미와 흥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활동중심 수학체험센터 구축 및 운영에 8억 원을 반영하고, 일반계 고등학교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자기주도적 학습공간인 교과중점학교 연계 학습공간 재구조화 사업에 3억 원, 읍ㆍ면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실ㆍ전기ㆍ소방ㆍ냉난방 등 노후 시설 대수선에 38.8억 원, 세종하이텍고와 수왕초 재난위험시설 해소를 위한 사업비 20.6억 원 등 학력 향상과 학교시설 교육환경개선 사업으로 69억 원을 편성하였다.아울러 연도 간 재정불균형을 완화하고 불확실한 장래 재정 여건 변동성에 대응하고자 재정안정화기금으로 1,250억 원을 편성하였고, 재정안정화기금은 2030년 도시완성까지 계속적으로 발생하는 직속기관 설립 및 학교 신설에 따른 추가 투입 등 대규모 추가 재정이 소요 되는 현안사업비 충당에 사용할 계획이다.지방교육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하여 학교신설비 등에 대한 지방교육채 차입금 원금ㆍ이자 상환액으로 3,252억 원을 편성하였고, 본예산에 편성된 1,031억 원을 포함하여 금년도에 총 4,283억 원을 상환하게 되어, 국고 부담 지방교육채 중 공공자금관리기금 609억 원을 제외한 금융기관채 7,332억 원 전액의 조기상환을 완료할 계획이다.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2012년 7월 개청 이후 신생도시의 급격한 교육환경 변화에 발맞춰 특화된 교육 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잘 가르치고 잘 배우기 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부단히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미래 환경에 대응하고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며 지방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와 재정운용의 효율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는 동시에 세종교육의 발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기를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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