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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억제 정책 적극협력, 대형마트와 업무협약체결로 힘모은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는 23일 세종시청 환경녹지국 대회의실에서 JCI·YMCA·세종 환경교육센터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의 1회용 비닐봉투 사용억제 정책에 적극협력 하기위해 관내 대표 대형마트인 이마트, 홈플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회 용 비닐 봉투 사용억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세종시와 대형 마트는 ▲1회 용 비닐 봉투 사용억제 홍보 캠페인 ▲환경 사랑 바구니(장바구니·재사용 봉투) 보급·활성화 ▲과대포장‧1회 용 비닐 봉투 사용금지 정책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곽 점홍 환경녹지국장은 “시민에게 가장 근접한 생활공간인 대형 마트의 협력을 통해 1회 용 비닐봉투 사용억제 정책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될 것”이라며 “과대포장 및 1회 용 비닐 봉투 사용금지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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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 토지보상 2020년까지 토지보상 마무리하고 2022년 개통 목표 추진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은 행복 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에 편입되는 전체 토지에 대한 보상액 통보를 지난해 12월 말 1차 를 시작으로 올해 5월까지 3차에 나누어 사업에 포함되는 전체 339필지 502억 원에 대한 보상통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행복 청과 보상위탁기관인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10월 토지 소유자에게 출입통지와 안내문 발송, 보상계획공고, 열람 통지를 하였으며, 지난해 11월 말에는 토지주와 세종시가 추천한 감정평가법인을 포함한 3개 평가기관을 선정하여 감정평가를 시행하였다. 감정원에서는 보상액 통지 이후 토지 소유자와의 적극적으로 협의에 나서는 등 토지보상 진행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500억 원에 달하는 예산확보에 노력하고 2020년까지 토지보상을 마무리하여 본 공사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복 청 홍순민 광역 도로과장은 “행복 청은 편입토지 소유자들과의 적극적인 협상과 행정절차 이행으로 빠른 시일 안에 보상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광역도로 건설이 지역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보상과 도로건설 과정에서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행복 도시~조치원 도로확장공사는 사업비 1310억 원으로, 4차로인 연기나들목(IC)에서 번암 교차로까지 4.9km 구간을 6~8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올해 5월 착공하여 2022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급격히 성장하는 행복 도시와 조치원읍 간의 교통량 처리와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와 연계되어 대중교통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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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찾아가는 진로동아리 지원 진로체험 , 전문 직업에 대한 탐색 및 체험 기회 제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부터 7월 말까지 약 3개월 동안 관내 4개 중학교와 8개 고등학교의 진로동아리 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해당 전문 직업인을 강사로 초청해 학교의 진로동아리 학생들에게 관련 전문 직업 세계의 이해와 향후 전망 등,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교실로 찾아가는 진로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유망 직종인 ‘스마트홈 코딩’과 ‘스팀로봇 메이커’, 그리고 현재 학생들에게 큰 흥미와 관심을 얻고 있는 신종 직업인 ‘유투브 크리 에이터’, 우리 나라의 뷰티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을 지닌 화학적 원리를 활용한 ‘천연화장품 제조 전문가’ 4개 과정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관심이 높을 것 기대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진로 찾기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새롭고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라며, “학생의 잠재력과 흥미·적성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고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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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단지 시민행복을 높이고 창조적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플랫폼 등 도시의 철함 담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시민행복을 높이고 창조적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도시의 철학을 담고, 행복힌 시민, 지속가능한 도시, 창조적 기회를 핵심가치의 기본으로한 5-1생활권 국가시범도시 구상안을 발표했다. 올 2월 대통령이 참석한 부산 벡스코 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에서 발표한 시행계획에서는 세종 국가 시범도시에 2018년부터 22년까지 5년간 공공부문에서 9,500억원을 투입하여 도시기반 조성, 교통 에너지 헬스케어 등 혁신기술을 접목하여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민간부문에서는 5,400억원을 투자하여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혁신적인 스마트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제시한 바 있으며, 올 3월에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세종‧부산 추진단’을 출범시키는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조직체계도 구축하였다. 세종시는 모빌리티, 헬스케어, 교육, 에너지/환경, 거버넌스, 문화/쇼핑, 일자리 등의 7대혁신 서비스를 바탕으로, ▲모빌리티 분야에서 경제적인 부담과 도시생활의 편리함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같은 규모의 다른 도시들에 비해 모빌리티를 담당하는 자동차 수를 점진적으로 1/3 수준으로 줄이고,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잘 짜여진 의료 네트워크 환경을 통해 하나의 거대한 병원처럼 시민들의 건강, 생명, 안전을 선제적이고(예방) 신속하게(응급) 대응(치료)한다는 구상이며, ▲교육분야에서는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주도하기 위해 청소년들에게는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증진시키는 교육을, 어른들에게는 창업과 취업을 위한 평생교육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또한 에너지/환경분야에는 신재생에너지 및 E-mobility 확대 실현에 필요한 기술, 시스템, 사업모델을 실증하고, 구성원 참여형 기후변화중립 도시모델을 제시하며, E-mobility 확대를 통한 도시설계를 혁신하고, ▲거버넌스분야에서 시민들이 직접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이슈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의사결정 시스템’을 제공하고 블록체인을 통한 지역화폐로 시민참여를 촉진하며 기본소득으로 가능하게 한다는 방침이며, ▲문화/쇼핑분야에서는 작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과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일자리분야에서는 국가시범도시에 창조적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매력적인 기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혁신성장 선도사업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혁신서비스에 담을 계획이다.5-1생활권 소유차 제한구역(순환링 내부)에는 소유차 진입을 물리적으로 금지, 공유차기반 구역으로 운영되고, 개인차량은 순환링 인접 주차장에 주차하고 순환링 내부통행은 PM·자율주행셔틀을 이용, 외부통행은 공유차·BRT 이용하게 되며, 기존 지역 지구제(ZONING)에서 탈피, 리빙‧소셜‧퍼블릭으로 구분한 복합용도 개발을 위해 형태기반코드(FormBasedCode) 기반 통합적 도시관리 적용으로 공유 자동차 기반도시와 요도 지역 없는 도시를 추진할 계획이다.혁신 경제 생태계 구축응 위해 도시 전체를 리빙랩으로 정기적 해커톤을 개최해 아이디어 발굴, 스타트업부터 글로벌기업까지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충청권역 산업단지별 특화산업 연계 및 해외 스마트시티 선도도시와 교차실증으로 스타트업의 성장기반 마련 및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오픈형 데이터 허브 및 도시데이터 분석센터 구축, 시범도시와 기존 시가지 데이터 확보·분석, 디지털 트윈 활용으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적의 도시 운영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지역공동체가 시민 통합App 및 시민위원회 등을 통해 도시 운영에 적극 참여하여, 리빙랩을 활용한 시민주도형 문제 해결로 시민과 공동체의 참여를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이춘희 시장은 국가균형발전을 상징하는 우리시에서 21세기 4차산업을 대표하는 스마트시티를 성공적으로 구현하여 시민들의 삶을 안전‧편리‧풍요롭게 하는 한편,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미래형 신산업과 서비스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와 국가경제의 미래성장동력을 제시하도록 할 것과 세계 최고의 세종 스마트도시 성공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관계기관(국토부, 행복청, LH 등)과 적극적이고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을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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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안, 밖 맞춤형 지원체제 구축으로 기초학력 보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학습결손 없이 각자의 꿈과 끼를 살려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부진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해 ‘기초학력 향상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발표했다. 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부터 성장 과정에 맞는 다양한 학습을 지원하고 기초학력 부진이 있는 경우 학습부진 요인을 파악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기초학력을 향상할 계획으로 한글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 한글 교육 시간을 27차시에서 68차시 이상으로 확대하고, 특히, 1학년 학생들은 1학기 동안 51차시 이상의 한글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아울러,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학생의 학습과 생활지도를 도와줄 교육자원봉사자인 ‘조이맘’을 운영하여 담임교사의 기초학력 부진 지도를 지원한다. 기초학력 교육자원봉사자는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생의 바른 수업태도 ▲안전생활 ▲교우관계 ▲자료제작 ▲독서지도 ▲인성 지도 등 다양한 역할을 하며 특히, 담임교사가 교수-학습(학생지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초학력 지원, 교수-학습활동 보조, 학생 생활, 안전 등의 지원에 나선다.하지만 다양한 한글 책임교육 지원 계획에도 불구하고 정서, 행동, 환경 등 복합적(학습부진, 정서행동, 가정환경, 다문화, 탈북, 돌봄 결여 등)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부진학생이 발생하면 두드림 학교, 맞춤형 학력프로그램, 학습 종합클리닉센터 등을 운영하여 학습 부진을 해결한다.우선, 관내 초등학교 6개교에서 운영 중인 ‘두드림 (Do-Dream)학교’는 교감, 담임교사, 교과·학습 보조, 특수·상담·사서 교사 등 학교 교직원을 ‘두드림 팀’으로 구성하여, 기초학습 부진 학생 중 정서 행동, 돌봄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학습부진 수준 및 원인을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초학력 미달 학생 중 학교 자체에서 지원이 어려운 정서·행동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학교 밖 지원 체제인 ‘학습 종합클리닉센터’를 운영한다. 교수학습, 심리상담, 특수교육, 사회복지 등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팀을 구성하여 병·의원, 학습 코칭, 심층 상담, 정서·심리검사 등 지역기관과 연계함으로써 해보리 학습 상담 운영, 찾아가는 학습지원단 운영, 심리치료, 집단상담 등을 진행한다.최교진 교육감은 “한글 문해가 되지 않는 학생들은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습과 학교생활에 부담이 커지게 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적기에 한글 교육을 받고 한글을 읽고 쓰는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이 지난해 11월 관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학년도 한글 책임교육 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 학부모 80% 이상, 학생, 교사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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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을 위한 청년 정신 건강사업 ‘내 마음의 골든 타임’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 정신 건강복지센터가 5월 21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총 6회기에 걸쳐 스트레스 관리, 자존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업과 취업, 우울, 불안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청년 정신 건강사업 ‘내 마음의 골든 타임’을 운영한다.14세부터 35세 사이의 세종시에 거주하는 청년 중 정신과 치료를 받는 자는 모두 참여가 가능하며 주요 사업은 ▲대상자 발굴을 위한 대학교 정신 건강캠페인 ▲사회복무요원 정신 건강교육 ▲중·고등학교 상담교사 간담회 및 교육 등이며 대상자들에게는 자조 모임 및 집단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청년 정신 건강사업은 정신 증상의 시작과 첫 치료 사이의 ‘정신증 미치료’ 기간을 줄여 치료 결과와 예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됐다.권근용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스트레스 관리역량이 효과적으로 증진되길 바란다”라며 “참여자 간의 역동과 대인관계 활동을 통해 재활 효과를 촉진 시킬 수 있도록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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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면 대곡터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운전자 및 동승자 현장에서 사망
[대전인터넷신문=세종 단독/최대열 기자] 23일 오전 8시 45분경 세종시 소정면 대곡리 대곡터널 입구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 운전자 및 동승자 등 2명이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지나가던 다른 차량의 운전자에 의해 신고된 교통사고로 사고차량은 전소되었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합동조사를 진행 중이며 사고 원인 규명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오전 8시 45분 지나가던 다른차량의 운전자에 의해 신고접수를 받은 소방당국은 47분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하는 동시에 경찰에 공동대응을 요청하는 한편, 소정 119지역대와 조치원 소방서가 선착으로 52분에 도착 완진을하고, 2분 뒤 54분 차량 내 운전자와 동승자가 사망한 사실을 확인, 사고접수 15분만인 오전 9시 경찰과 합동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사고로 소방펌프차 3대, 탱크 1대, 화학 1대, 구급 2대, 구조 2대, 지휘 1대, 기타 2대 등 총 12대의 장비와 소방인력 35명이 동원 사고를 수습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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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간 여성 화장실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1~22일 이틀간 지난 1분기에 이어 은행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이 있는 건물 내 여성 화장실을 대상으로 세종경찰서, 세종 YWCA 성인 권 상담센터 등과 합동으로 관내 민간 여성 화장실에 대한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시행했다. 총 6곳의 민간 여성 화장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시행한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세종시는 민간 여성 화장실 시설 관리자에게 ‘의심 흔적 막음 용 안심 스티커’를 배부해 활용토록 하고 평소에도 꾸준한 점검을 당부했다.세종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중화장실과 민간 화장실도 계속해서 점검을 확대해 불법촬영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해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 60대를 구입하여 읍면동, 경찰서 및 관내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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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 쩔쩔매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가 22일 기획조정실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서 박성수 위원은 중기지방재정계획의 변동 사유가 적절한지 질의하며, “사업계획 수립 시 다른 정책 사업을 고려하고 재정의 방향성, 시민의 관심도, 예산투입의 가능성 등을 예측하여 체계적인 계획 수립과 추진을 진행하면 행정에 대한 신뢰도 담보 받을 수 있다”며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아울러 세종시가 운영 중인 시정조정위원회와 정책연구심의위원회의 대면회의보다 훨씬 많았던 서면보고에 대해 위원회의 품질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조례에 따른 기본계획 미 수립에 대한 지적도 덧 붙였다.안찬영 위원은 지역 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세종시의 생활권별 공실률이 높아지는 등 상권 붕괴 현상이 나타나는 것에 대해 집행부가 어느 정도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는지 질의하며, 세종시가 지역 영세업체에게 마중물이 될 경제지원 정책을 마련해주길 당부했다.또한 집행부의 통계간행물이 부서의 성과지표에 반영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하며 개선을 요구하였고, 성과지표에 실국이 교환하는 듯한 배점에 대한 지적과 더불어 목표달성과 실적을 위한 중증장애인 제품 구매를 제도화할 것을 주문하였다. 특히 안 의원은 집행부의 부서원의 사기진작 및 업무효유을 독려하기 위한 성과금 지급 기준을 평가 따로, 승진 따로, 인사 따로 하지 말고, 성과 시 승진 및 인센티브까지 고려되는 일관성 있는 기준을 마련할 것을 주문하였다.한편 행정복지위는 22일 기획조정실에 이어 23일 자치분권문화국을 대상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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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서 조치원까지의 100.7km 충청산업문화철도 , 보령선 노선안 최종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보령시를 비롯한 세종특별자치시와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 등 5개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충청산업문화철도(이하 보령선)의 노선안 100.7km가 최종 확정됐다. 22일 오전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 김정섭 공주시장 등 5개 관계 시군 자치단체장과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산업문화철도 행정협의회에서 사전타당성 연구용역 최종안을 확정했다. 서울시립대산학협력단과 동해기술공사가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6월 사업 대상지 교통량 조사를 시작으로 지역 현황조사, 관련 계획 및 노선 대안 검토, 열차운영계획 분석, 수송수요 추정 및 사업비 산출을 거쳐 최적의 노선안을 제시해 해당 시군의 최종 승인을 받게 됐다. 보령선은 보령에서 출발 부여와 청양, 공주, 세종을 거쳐 조치원까지 총 연장 100.7km의 단선 전철로, 총 사업비는 2조2494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보령선은 기존의 장항선과 경부선, 충북선, 태백선, 동해선과 연결돼 동서횡단철도를 완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선에 포함되지 않는 인근의 논산과 계룡 등 백제 문화권, 서산과 태안 등 서해안 해양관광도시에 이르기까지 충남 모든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산업, 관광까지 아우를 대역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보령선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현 정부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됐지만, 올해 정부의 예타 면제사업에 포함되지 않아 많은 아쉬움이 있었지만, 충청권 5개 시군은 이번에 완료된 사전타당성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사업의 절실함과 주민의 염원을 담아 오는 2021년부터 시작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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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컨소시엄, ‘세종자이e편한세상’견본주택 24일(금) 오픈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GS건설 컨소시엄 (한국토지주택공사, GS건설, 대림산업)은 24일(금) 세종특별자치시 행복 도시 4-2 생활권 L4 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자이 e편한세상’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세종 자이 e편한세상은 지하 2층~지상 25층, 18개 동, 전용면적 84㎡~160㎡, 총 1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세부 전용면적 타입 별로는 ▲84㎡ 720가구, ▲101㎡ 274가구, ▲124㎡ 190 가구, ▲129㎡ 3가구, ▲144㎡ 4가구, ▲153㎡ 3가구, ▲160㎡ 6가구다.세종 자이 e편한세상은 세종 행복 도시에서 첫 선을 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자이’와 ‘e편한세상’ 이 만난 단지로 GS건설과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은 만큼 차별화된 단지 내외부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전 가구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는 물론 타입 별로 4베이 판상형 설계를 비롯해 복층 설계가 도입된 펜트하우스 등 중대형의 장점을 살린 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전 세대가 모두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높은 천정고가 적용되며 전 세대 현관 양면 수납장과 팬트리가 제공돼 뛰어난 수납공간이 장점이다.대단지인 만큼 스케일이 다른 단지 내 조경시설도 눈길을 끈다. 대형목 및 정원형 휴게시설이 있는 엘리시안가든을 비롯해 힐링가든, 리빙가든 등 테마별 단지 내 조경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삼성천이 가까운 입지 장점을 살려 천변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수변 카페도 단지 내 마련될 예정이다.입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한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먼저 야외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큐브가 눈길을 끈다. 103동에 마련되는 스카이큐브에서는 단지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에서 시원하게 펼쳐지는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이밖에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실내 골프연습장, GX룸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머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와 키즈카페, 작은 도서관,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단지 내외부 다양한 스마트홈 시스템도 장점이다.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홈네트워크시스템을 비롯해 원패스시스템, 다양한 생활 활용이 가능한 인공지능 스피커(세대별 1대)가 제공되며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 적용 등으로 관리비 절감에도 힘썼다. 또한 2.4~2.5m폭의 넓은 주차 공간(80% 이상 적용)과 전기차 충전소 등이 마련돼 입주민 편의를 높였다.세종 행복 도시 4-2 생활권은 공동주택 단지를 비롯해 세종 테크노밸리, 국내∙외 대학 공동캠퍼스 등 산학연 클러스터로 조성되는 부지로인근에 세종시청,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있어 세종시 내에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과 함께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는 입지로 꼽힌다. 세종 자이 e편한세상이 들어서는 L4 블록은 4-2 생활권 내에서도 가장 우수한 숲세권 환경을 갖추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교통 환경으로는 4-2 생활권에 들어서는 BRT 간선 급행 2개 노선 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고 구즉 세종로를 통해 대전시 내 주요 업무지구가 밀집한 둔산동에 빠르게 닿을 수 있다. 교육 환경으로는 단지 가까이 초등학교와 중학교예정부지가 있어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또한 단지 인근으로 근린 생활시설부지도 계획되어 있는 만큼 상업시설 이용도 용이할 전망이다.GS건설 조준용 분양소장은 “세종 자이 e편한세상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단지 규모, 숲세권 인프라 등으로 분양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며 “세종시 일대의 주거 가치를 높이는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지는 청약 일정으로는 오는 29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목) 1순위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세종 고속버스 시외터미널 인근 세종시 대평동 264-1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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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 2단계 민관협의체’ 실내놀이터, 반려견놀이터, 숲 속 글램핑하우스, 텃밭정원 미 반영 결론내리고 의견 제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21일 행복청에서 개최된 제10차 중앙공원 민관협의체는 ‘시민참여 도입시설 논의의 장’에서 제시된 실내놀이터, 반려견놀이터, 숲 속 글램핑하우스, 텃밭정원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 4개 시설 모두를 설치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고, 이를 관계기관에 제출했다. 민관협의체는 실내놀이터, 반려견놀이터, 숲 속 글램핑하우스, 텃밭정원에 대해 ‘논의의 장’에서 제출된 시민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게 모든 시설을 미반영하는 것으로 결과를 도출하고, 미반영되는 시설부지에는 대안으로 제시된 옥외놀이터 특화, 숲 모험시설, 숲 속 피크닉장 및 체험마당 확장 등으로 계획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반려견놀이터에 대해 중앙공원 외 지역에 설치할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제시하였다.민관협의체 백기영 공동위원장은 “지난 ‘논의의 장’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중앙공원 2단계 사업이 조속히 진행되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었다.”면서,“중앙공원이 금강보행교, 국립세종수목원 및 박물관단지 등과 연계된 문화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길 바란다.”라고 말했고, 김진숙 행복청장은 “그동안 중앙공원 2단계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마련하기 위해 힘써주신 민관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를 표한다.”라면서,“민관협의체에서 주신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앙공원이 시민들에게 늘 가고 싶고, 걷고 싶은 사랑받는 공원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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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학부모 60명 모집하여 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 양성 위해 15시간 연수 진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원이 세종시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 나눔을 실천하는‘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세종교육원은 ‘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학부모 60명 대상으로 ▲공동체 놀이 ▲그림책 놀이 ▲몸짓 놀이 총 3개 과정별로 매일 3시간씩 총 15시간의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수를 이수한 ‘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는 이후 세종시 유치원 교육 활동에 참여하여 교육자원봉사를 진행함으로써 교육과 나눔을 실천하는 유치원 마을 교육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유치원 학부모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세종시 학부모는 오는 5월 24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2019 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 팝업창에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세종교육원 유아교육부로 제출하면 된다.금용한 원장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유치원 교육에 학부모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세종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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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행정 사무감사에서 세종시의회 손현옥 의원,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징수율 제고 방안 마련하라’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교육 안전위원회 손 현옥 의원은 21일 세종시청 시민안전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행정 사무감사에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징수율이 매년 40%를 밑돌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손 의원은 세종시가 ▲2017년 10억 6천 3백여만 원 ▲2018년 9억 2천3백여만 원 ▲2019년 3월 말 2억 2천여만 원의 자동차 관련 과태료를 부과했으나, ▲2017년 4억 3천여만 원 ▲2018년 3억 7천여만 원 ▲2019년 3월 말 5천 3백만 원만 징수하여 징수율이 40% 미만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이어 ‘과태료 징수율 제고를 위한 집행부의 대책도 예고통지서 및 문자 발송 등으로 실효성이 적어 보인다’며 ‘실질적인 징수 대책을 마련하라’라고 촉구하며 손 의원은 ‘민원과 차량 등록 담당을 차량등록사업소로 개편하여 차량 등록과 차량 세무 업무를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처리해야 한다’라고 제안했다.또 손 의원은 세종시 재난 안전상황실 운영 관련 “재난 안전상황실을 총괄하는 실장의 출장이 너무 잦다”라고 지적하면서 “재난 안전상황실장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7개월 동안에 총 98일을 관내‧외 출장으로 상황실을 비운 것은 재난 컨트롤타워의 부재라고 생각 된다”고 말했다. 이어 ”재난 안전상황실이 상황 유지 이외 재난 발생개요와응급조치및수습내용을종합적으로관리하는 등 여러 가지 임무를 겸하고 있는 바 본래 설치 목적에 맞도록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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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공공건축분과’ 신설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앞으로 행복도시 내 건립되는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이하 LH) 및 공공기관 시행 공공건축물의 건립 전 과정에 공공건축가를 참여시키는 등 소규모 단지계획분야에도 공공건축가의 역량을 활용될 전망이다.행복청은 5월 22일(수) 행복도시 건설에 대한 민간전문가의 참여범위 확대를 담은 행복도시 공공건축가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신춘규 건축가를 총괄건축가로 위촉하는 한편, ‘행복도시 총괄조정체계’ 내에 공공건축분과를 신설하여 총괄건축가와 총괄조정체계의 연계를 강화하며 공공건축가의 역할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행복도시 총괄조정체계는 도시․건축 문화의 수준을 향상하고, 도시 전체를 조화롭게 계획․개발하기 위하여 행복도시건설사업과 관련된 계획 및 설계 등에 필요한 사항을 자문하게 된다.공공건축가 제도는 「건축기본법」 제23조에 따라 공공건축물과 공간의 계획·설계단계에서 민간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도시경관과 어울리는 우수한 건축문화를 만들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서, 이미 프랑스, 일본, 네덜란드, 영국 등에서 보편화되었으며 서울, 부산 등 국내 지방자치단체에도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행복청은 행복도시 내 공공건축물의 품격 향상을 위하여 지난해 행복도시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를 선정하여, 행복도시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 창의진로교육원 및 정부세종신청사 건립사업의 설계공모 심사와 6-4생활권 단독주택 특화단지의 전문위원(MA) 등에 공공건축가 인력 자원을 활용해왔으나, 행복청 발주사업으로 제한된 활동 영역, 신진건축가의 참여기회 부족, 공공건축가의 역할에 대한 인식 부족 등 운영상의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도 있었음에, 이에 따라 지난 5월 17일(금) 행복청과 총괄건축가, 공공건축가가 한자리에 모여 그 간의 한계와 문제를 개선하고 공공건축가의 활발한 참여를 도모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논의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세부 운영계획을 마련하였다.이에 따라 행복청이 마련한 행복도시 공공건축가는 행복도시 건설 전반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는 총괄조정체계 내에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이고, 공공건축분과를 통해 공공건축가는 기존 자문 대상인 행복청 시행 공공건축물 외에도 LH·공공기관에서 시행하는 건축물, 교량·보행교 등 구조물, 공원 내 건축물 등 소규모 시설물, 구역(블록)형 단독주택 용지의 단지계획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아울러 행복청은 사업 초기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주요 사항에 대해 자문하고 설계안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업별 담당 공공건축가를 지정하고 효율적 사업관리를 위한 자문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행복청은 소규모 공공시설물의 설계와 공공건축 건립 전 사전기획용역에 신진건축가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며, ‘총괄조정체계’내 공공건축분과 운영 등 공공건축가 운영을 정례화하기 위해 총괄건축가가 월 2회(둘째 넷째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상근하면서 행복도시 디자인 품격향상에 힘쓰도록 할 계획이다.권상대 행복청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최근 국토부에서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방안을 발표하는 등 공공건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공공건축가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라고 밝히며, “행복도시 공공건축가 제도가 공공건축물의 품격을 높이고 공공건축가 제도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