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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더휴 예미지’ 1순위 청약접수 5월 30일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신공영(주)과 ㈜금성백조가 지난 24일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L1, L2블록에 짓는 ‘세종 더휴 예미지’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30일부터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한다.‘세종 더휴 예미지’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 계약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고, 2021년 11월 입주 예정이다.지하 1층, 지상 20층의 아파트 15개 동에 L1블록 338가구와 L2블록 508가구 등 총 84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세종 더휴 예미지’는 전용면적 59㎡ 309가구와 84㎡ 398가구, 97㎡ 139가구가 조성된다.삼성천 수변공원 바로 옆에 조성 중인 ‘세종 더휴 예미지’는 수변공원과 단지 470M가 맞닿아 있어 언제든지 쉽게 수변공원을 산책할 수 있으며, 입주민을 위한 여가 공간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또한 수변공원과 연계될 수 있도록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근의 금강, 안산, 괴화산의 녹지 조망권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또 다른 강정으로 부각되고 있다.특히 초 학세권 및 교육환경과 교통 편의성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조성될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도보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고, 단지 인근에 예정된 간선급행버스체계 BRT는 세종시 주요 권역으로 빠르게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 중의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대학, 연구 핵심거점으로 특화 조성 중인 4-2 생활권에 입주 예정인 세종테크노밸리를 비롯한 국내외 우수대학, 연구기관, 산업체, 카이스트 융합의과학원, 충남대 의학바이오융합 캠퍼스, 벤처 기업, 국책연구기관, 자율 차 실증 시범구역 등과의 직장·주거 근접 특성 또한 매우 우수하며, 정부세종청사까지 차량으로 1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인근 대덕연구단지와 대전 3, 4단지와는 15㎞ 안팎의 접근성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청주까지도 10여 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도로망도 갖추고 있는 향후 교통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다. 특히 행정타운에 인접한 ‘세종 더휴 예미지’는 쇼핑과 문화의 거리로 조성 예정인 세종테크밸리 캠퍼스타운과 삼성천에 조성 중인 금강보행전용교, 장미공원 등과도 연계성이 우수하여 다양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세종 더휴 예미지’ 차은혁 분양소장은 “세종 4-2 생활권 내에서도 ‘수변 조망권’, ‘초학세권’ 등 멀티프리미엄을 갖춘 단지는 흔치 않다”라며 직장·주거 근접 특성을 포함해 실거주 여건이 우수하고, 행안부, 과기정통부 이전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확정 등의 호재 속에 다양한 투자자와 입주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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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결과 보통, 행안부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행정안전부가 30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7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확정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결과를 발표하였다.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실시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은 모든 대상시설을 합동 점검하고 점검결과 공개 및 점검실명제를 확대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자율 안전점검 및 결과 게시 실천운동을 적극 전개하여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개선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기존 관리주체 자체점검 중심에서 합동점검을 통한 집중점검 실시로 실효성을 제고했고, 결과를 자율적으로 공개하던 것을 공개 강화 및 법적 근거 마련으로 책임성을 제고하였으며, 일부 점검 과정에만 국민이 참여하던 것을 전과정에 대해 참여를 확대하여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관리주체 자체점검을 없애고 모든 시설을 합동 점검 방식으로 실시하여 민간 전문가 참여 비율이 크게 늘은 국가안전대진단에는 사회기반시설 및 국민생활 밀접시설 16만 1,588개소를 공무원, 민간 전문가, 공사‧공단 직원, 안전단체 회원 등 28만여 명 등 민간 전문가 및 관계 기관이 합동 점검하였다. 점검결과 현장 시정은 9,218개소, 과태료 757개소, 영업정지‧작업중지 101개소, 시정명령 1,405개소 등 행정처분은 총 2,263개소,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15,319개소,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은 190개소로 나타났다. 올해 처음으로 지자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단체장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의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결과 시 단위에서는 서울특별시가, 도 단위에서는 전라북도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고, 대구, 광주, 울산, 경기도, 충북, 전남 등 6개 시도가 우수시·도에 선정된 반면 세종시는 부산, 대전, 충남, 경남, 경북, 제주도와 함께 보통으로 평가되어 시급히 개선 및 보완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특별시는 안전점검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안전점검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점검대상 전체(19,712개소)의 등급, 지적사항을 분야별로 공개하였고, 전라북도는 기초 지자체, 교육청, 시민단체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자율 안전점검 실천 운동 및 주민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세종시보다 한단계 아래의 미흡평가를 받은 인천시와 강원도는 단체장(부단체장)의 관심 및 참여도가 상대적으로 저조하였고, 자율 안전점검표 배부 및 안전문화 실천운동 관련 노력이 부족하였으며, 점검결과의 공개 및 활용 등에서도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행안부에서는 최우수 및 우수 지자체에 대해 정부포상과 함께 50억원 규모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지원 할 예정이고, 지자체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우수사례 공유‧확산을 위한 워크숍 개최, 미흡분야 컨설팅 등을 통해 지자체의 안전점검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도 지자체 추진실적 평가 성과를 분석하여 내년에는 시·군·구까지 평가 대상을 확대하고 대진단 결과를 통해 해당 지자체가 안전한지 여부를 알 수 있도록 평가기법 등을 개선하는 등 보완·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후속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하여 우리사회의 안전수준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다.”라며 “올해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전문가 의견수렴 및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준비를 철저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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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 미분양 속에 세종시는 미분양 제로, 분양 100% 신화 계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교통부가 19년 4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62,147호) 대비 0.2%(106호) 감소한 총 62,041호로 집계되었다고 밝힌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미분양 제로 행진은 계속 이어졌다.준공 후 전국 미분양은 4월말 기준으로 전월(18,338호)대비 2.3%(425호) 증가한 총 18,763호로 집계되었다. 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수도권의 미분양은 9,445호로, 전월(10,529호) 대비 10.3%(1,084호) 감소하였고, 지방은 52,596호로, 전월(51,618호) 대비 1.9%(978호) 증가하였다.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6,009호)대비 3.6%(215호) 감소한 5,794호로 집계되었고, 85㎡ 이하는 전월(56,138호) 대비 0.2%(109호) 증가한 56,247호로 나타났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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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용 책상에 바퀴달리고 크기 및 형태 개선한 책, 걸상으로 바뀐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학생들이 현재 사용하는 책, 걸상이 체격에 맞는 크기와 높이가 개선된 책, 걸상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특히 책상에는 바퀴를 부착, 수업형태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 배치가 쉬운 구조로 바뀐다.또래에 비해 체격이 큰 고등학생 A군(16세)은 요즘 수업에 집중하기가 어렵다. 책·걸상이 몸에 비해 작아서다. 책상에 앉으면 허벅지가 서랍 바닥에 닿아 불편하다. 책·걸상이 지금보다 더 높아졌으면 좋겠다. 책상 면적도 비좁다. 교과서와 노트만 펼치기에도 부족하다. 집에 있는 책상처럼 넓고 의자도 더 편안했으면 좋겠다. 부모님 학창 시절에는 학생 수가 많아서 교실에 여유 공간이 없었다지만, 요즘엔 공간이 많이 남는다. 책상과 의자를 좀 더 크고 편리하게 만들면 안 될까? 요즘은 토론수업이 늘면서 책상 배치를 바꾸는 경우가 많은데, 서랍에 책이 가득차 있다 보니 옮기기 쉽지 않다. 바닥에 대고 밀다가 책상이 넘어지기도 한다. 책상에 바퀴를 달면 좋겠다는 요구에 산업부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앞으로 학생들의 체격 변화와 수업 환경 변화에 맞춰 학생용 책·걸상 크기와 형태가 모두 바뀐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과거에 비해 커진 학생 체격에 일맞은 책·걸상 크기와 토론식 수업 등 다양한 창의수업이 가능하도록 형태에 관한 규격을 바꾸기 위하여 학생용 책·걸상 한국산업표준(KS)을 전면 개정할 계획이라고 30일(목) 밝혔다.학생용 책·걸상은 2001년에 정해진 표준 신장을 기초로 규격을 도입하였고, 그간 허용오차범위를 0.2 cm에서 1 cm로 증가시키고 조절형 책․걸상 규격을 도입하는 등 규격을 조정하여 왔으나, 학생들의 체격 변화와 수업 환경 변화를 충분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며, 올해 초에 부산광역시 교육청이 학생용 책․걸상 규격의 개정을 요청함에 산업부 검토결과 전면 개정 필요성이 제기되었다.실제로, 국표원이 ’97년 실시한 제4차 인체치수조사와 ’15년 제7차 조사 결과를 비교하면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16세 기준)의 경우 키는 2 cm 커졌고, 체중은 4.4 kg 증가했으며, 특히, 체중 상위 5 %(백분위 95 %) 학생의 경우 ’97년 이후 18년 동안 몸무게가 12.3 kg이나 증가해 신체 변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앉은키도 1.4 cm 증가했으며, 앉은 상태에 바닥에서 앉은 상태에서 무릎의 구부러지는 오목한 안쪽 부분인 오금까지 높이를 나타내는 앉은 오금 높이는 1.9 cm 커지고 엉덩이 오금 길이도 1.5 cm 증가하여 상대적으로 하체가 길어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국표원은 ‘15년 제7차 인체치수조사 결과 뿐 아니라, 교육부의 학생건강검사 통계를 기초로 부산광역시 교육청 등 시·도 교육청과 협력하여 금년 하반기 관련 표준 개정을 위한 예고 고시를 시작으로 표준 개정을 추진한다. 현재 가장 큰 크기인 6호(키 180 cm 기준)보다 큰 치수를 도입하는 등 주요 신체 치수별 발달 현황에 맞춰 책·걸상 크기를 개선할 계획이다. 빠르게 변하는 학생들의 신체 크기에 맞춰 책·걸상 높이를 보다 손쉽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 추가도 검토한다.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토론식 수업과 특별활동 등 다양한 수업형태에 맞춰 책·걸상 배치를 쉽게 바꿀 수 있도록 이동장치를 부착하는 한편, 품질 개선도 추진한다. 책상 상판의 크기와 각도 조절 기능, 사생활 보호를 위한 책상 앞 가리개, 다리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다리보호대 등을 설치하고, 재질과 안전성, 견고성 등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국가기술표준원장은 “학생용 책·걸상 표준을 전면 개정함에 따라 학생들이 보다 좋은 학습환경에서 편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학교를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습 공간으로 바꾸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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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노종용 의원, 행정사무감사에서 AI CCTV 기술 선도적 도입 해야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노종용 의원은 기획조정실 소관 2019년 행정 사무감사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CCTV 관제 시스템 도입을 촉구하며 현재 세종시 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 관제하는 CCTV는 총 1953대에 달 하지만 CCTV를 통해 모니 터링하는 직원 수는 턱없이 부족해 1인당 약 300대를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노 의원은 “소외되거나 우범 지역 곳곳에 CCTV가 설치돼서 주민들이 안전해졌다는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라면서 “하지만 현재 CCTV 관제 시스템으로는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예방 효과가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없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노 의원은 “향후 3생활권 등에도 CCTV 설치가 확대되면 관리 인력 부족은 물론, CCTV 모니터링 효율이 더욱 낮아질 수밖에 없다”라며 “이에 인공지능이 탑재 되어 있는 선별 관제 시스템 도입을 선도적으로 준비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선별 관제 시스템이란 특정 지역에 화재나 폭행 등 특정한 움직임이나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를 인공지능 시스템이 포착한 후, 별도의 화면으로 캡처해 담당자에게 알리는 기술이다. 노 의원은 “세종시가 스마트시티를 준비하고 있고 ‘만들어지는 도시’이기 때문에 AI CCTV 기술을 선도적으로 도입해서 각종 사건‧사고의 예방 효과를 더욱 높여나가자”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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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다뷰니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 세종시민 1명 탑승, 생사여부 확인 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현지시간 29일 오후 9시경 참좋은여행사 관광객이 탑승한 유람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침몰한 유람선에는 참좋은여행사 단체관광객 34명(단체관광객 30명과 가이드 등 포함) 가운데 세종시 새샘마을 1단지에 거주하는 세종시민 1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에 세종시는 행안부 재난관리 담당 부서와 긴밀하게 연락을 유지하며 5월 30일(목) 13시 현재, 유○○씨 생사 여부를 확인 중에 있다. 한편 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민의 생사여부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실시간으로 보고하고, 시민의 생사여부 확인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관계공무원들에게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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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성동 에스빌딩 평당 17,688,000원, 전의면 양곡리 평당 6천원, 세종시 개별공시지가 전년 대비 평균 8.42%p 상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교통부가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이 2019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31일자로 공시한다고 발표했다.올해 전국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8.03% 상승하여, 지난해 6.28%에 비하여 1.75%p 더 많이 상승하였으며,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토지수요 증가, 교통망 개선기대, 상권활성화, 인구유입 및 관광수요 증가 등이 주요 상승요인으로 분석된 가운데 세종시는 서울(12.35), 광주(10.98), 제주(10.7), 부산(9.75), 대구(8.82)에 이어 전국 5번째인 8.42%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세종시 지가상승의 요인으로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조치원서북부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조성사업(스마트그린, 세종첨단, 벤처밸리), 세종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추진 등이 공시지사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세종시 나성동(한누리대로) 에스빌딩이 평당 17,688,000원을 기록하며 세종 최고의 공시지가 명맥을 이어 간 반면 전의면 양곡리는 평당 6,072원으로 세종시 관내 최고 싼 땅으로 기록되었다.세종시 최고의 공시지가를 자랑하는 에스빌딩은 18년 대비 평당 2,178,000원 상승하는 등 매년 큰폭으로 상승하며 세종시 최고의 땅값을 자랑하고 있다.세종시 공시 대상은 총 184,295 필지이며, 전년 181,929필지 대비약 2,366 필지가 증가했고 지가총액은 전년 465,430억 원 대비 41,824억 원 증가한 507,254억 원으로 조사되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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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에서 부강중이 금, 동메달 쾌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부강중학교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에서 부강중 밴텀급 이환희 선수(2학년)와 페더급 서원상 선수(3학년)가 나란히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여 2011년 3월 창단 이래 부강중 태권도부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첫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환희(금메달) 선수의 대회 첫 상대는 울산광역시 대표 선수를 상대로 이환희 선수는 상대 선수에게 지난 2개 대회에서 모두 패했지만,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상대 선수의 전력을 심층 분석하고 실전연습을 많이 연습한 결과 12:7로 32강을 통과했다.결승전 경기에서도 경기도 대표 선수와 만나 2회전 종료까지 리드를 내주며 패색이 짙어졌으나 3회전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15 : 11로 역전에 성공,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서원상(동메달) 선수는 8강까지 어렵지 않게 경기에 승리했으나 준결승에서 경기도 대표 선수와 만나 박빙의 경기 끝에 20:19로 아쉽게 패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이에 앞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환희 선수는 ‘제46회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연맹 회장기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였을 뿐만 아니라 ‘제21회 광주 5·18 민주화운동기념 중·고등학교 태권도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서원상 선수 역시 같은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이번 대회에서의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메달을 획득한 선수 외에도 부강중 태권도부에서 이번 대회에 ▲미들급 김현욱, 라이트급 장우섭, 플라이급 조아란(이상 2학년) ▲페더급 이윤정, 헤비급 김경환, 미들급 박솔비, 라이트급 박지민(이상 3학년) 선수도 참가해 좋은 기량을 보여줬다.민경환 코치는 “우리 선수들뿐만 아니라 세종시 대표로 참가한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수많은 훈련을 통해 기량이 크게 향상되어 학생들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되었다”라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또한, 홍영관 교장은 연이은 메달 소식에 크게 기뻐하며 “그동안 최선을 다해 지도한 지도교사와 코치 그리고 학생선수들의 무수한 땀이 좋은 결실을 거두었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선수들이 대한민국 태권도의 대들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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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제6회 세종단오제 열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우리나라 3대 명절의 하나인 단오를 맞아 6월 1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세종문화원 주관하에 ‘전통축제로 하나 되는 세종시민’이라는 주제로 시민 모두가 다 함께 전통명절인 단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인 제6회 세종단오제를 개최한다.이날 정오부터 진행되는 단오제 행사에서는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하공연, 남사당놀이, 줄타기, 무용, 강강술래 등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진다.이외에도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는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부채 만들기 등 체험마당과 널뛰기, 투호, 굴렁쇠, 그네뛰기 등 전통민속놀이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이와 함께 이날 행사장에서는 대한씨름협회와 세종특별자치시씨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단오맞이 씨름대회’가 열린다.이번 씨름대회에는 왕년의 천하장사인 이봉걸 대한씨름협회장과 천하장사 제조기 황경수 감독(국민생활체육 전국씨름연합회 부회장)이 참관한 가운데 단국대 씨름 팀의 시범경기도 펼쳐질 예정이다.씨름대회는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접수와 세종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접수도 가능하다.이춘희 시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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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 행복주택 무주택 317가구 5월 31일 입주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청춘조치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초년생·신혼부부·대학생·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 등에게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을 제공하고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 서창리 행복주택이 착공 3년여만인 31일 준공식을 겸한 입주기념행사를 개최한다.구도심인 조치원 일원에 젊은 계층을 정착시키고 침체된 조치원읍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 서창 행복주택은 지난 2016년 12월 공사를 시작한 이래 3년만에 준공하여 무주택자 317가구가 새 보금자리에 입주하게 되었다.서창행복주택은 조치원읍 서창리 26-1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422억원(국비 124억, 시비 71억, LH공사 227억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만 5,253㎡ 규모로 임대주택 450호 및 복지시설을 건축하는 사업으로 주택 공급 유형은 19㎡·34㎡·38㎡·44㎡가 있으며, 공동육아나눔터, 사회적기업, 경로당 등의 복지시설을 배치하였으며, 세종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LH가 건설 및 운영을 담당한다. 고려대 및 홍익대 세종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서창 행복주택은 경부선 조치원역과 버스터미널이 1㎞, KTX 오송역이 3㎞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편이고, 또한, 조치원읍 북쪽의 전의‧전동‧소정면과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 내 기업체 종사자들의 주거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매월 6~15만원)으로, 청년 및 대학생은 최대 6년까지, 수급자 및 고령자는 최대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청년과 대학생 그리고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이미지 제고, 지역균형발전,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하고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주택이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앞으로도 신흥사랑주택 건립, 사랑의 집짓기, 금남면 공공청사 복합개발 등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향후 계획으로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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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교양강좌로, ‘제8기 세종 학부모대학’ 운영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가 6월 4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시청 여민실 에서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자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2016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교양강좌로, 매 기수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세종시교육청과 공주교육대학교와 공동으로 ‘제8기 세종 학부모대학’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지난 3~4월에 진행한 제7기 강좌가 성황리 마무리된 데 힘입어 ‘2030 우리 아이 미래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동일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6월 4일 개강식을 열고 이지성 작가가 ‘리딩으로 리드하는 미래형 인문교육’이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진행한다.이어서는 미래를 결정하는 토론의 힘, 독서교육법, 사춘기 자녀교육 지침서, 성격별 맞춤형 교육 등 유치원과 초등학교 자녀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된다. 일정별로는 ▲4일 리딩 으로 리드 하는 미래형 인문교육(이지성 작가) ▲11일 4차 산업혁명을 위한 미래형 인간혁명(윤석만 중앙일보 기자) ▲18일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결정하는 토론의 힘(강치원 원탁토론 아카데미 원장) ▲25일 사춘기 자녀교육 지침서, 엄마 반성문(이유남 서울 명진초교 교장) 순이다.7월에는 ▲2일 우리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결정하는 독서 교육법(이순영 고려대 사범대 교수) ▲9일 우리 아이 미래를 결정하는 여섯 가지 핵심역량(박태호 공주교대 교수) ▲16일 에니어그램으로 풀어가는 우리 아이 성격별 맞춤형 교육(김태흥 한국에니어그램협의회 회장) ▲23일 뇌를 알면 행복한 자녀교육의 길이 보인다 (김대수 KAIST 교수)로 8기 교육이 마무리된다.수강신청은 세종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지난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교육대학교로 연락하면 된다.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학부모대학은 더 많은 학부모에게 자녀 미래 교육에 대한 교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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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현대건설기계(주)와 현대중공업에 과징금 4억3,100만 원 부과하고 관련 임원 2명 검찰에 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하도급 업체의 기술자료를 유용한 현대건설기계㈜ 및 현대중공업㈜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억 3,100만 원을 부과하고, 법인 및 관련 임원 2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현대건설기계㈜는 굴삭기 등 건설 기계 등을 제조ㆍ판매하는 사업자로, 현대중공업㈜의 건설장비 사업부가 2017년 4월 3일 분할 설립된 기업이다. 이들 건설장비 시장의 대표적 기업인 현대건설기계와 현대중공업은 굴삭기 등 건설장비 부품의 납품가격을 낮출 목적으로 하도급업체의 기술자료를 제3의 업체에게 전달하여 납품가능성을 타진하고 납품견적을 받는데 사용하였으며, 현대건설기계 및 현대중공업은 하도급 업체들을 대상으로 기술자료를 요구함에 있어서 서면을 교부하지 않았다.현대중공업은 굴삭기 등 건설장비의 각 부품에서 발생하는 전기적 신호를 부품 상호간에 전달하여 각 부품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전선의 집합체인 하네스 구매가격을 낮출 목적으로 납품업체를 다원화 또는 변경하는 시도를 했고, 그 과정에서 기존 납품업체의 도면을 ’16.1월 다른 하네스 제조업체에게 전달하여 납품가능성을 타진하고 납품견적을 내는데 사용하도록 했다. 참고로 굴삭기 한 대에 통상적으로 20여 개의 하네스가 장착된다.현대중공업은 하네스 업체의 도면은 자신이 제공한 회로도(각종 전장 부품 사이에 연결되는 전체적인 전기회로를 도시한 것) 및 라우팅 도면 (하네스의 전체적인 레이아웃에 해당되는 루트(route) 정보 등이 기재된 도면)을 ‘하나의 도면’으로 단순 도면화 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으나, 하도급 관계에서 원사업자가 납품할 품목의 사양을 제공하여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하네스 업체들의 도면에는 회로도나 라우팅 도면에는 없는 제작에 필수적인 부품 정보나 작업 정확도를 높이는 작업정보 등이 기재되어 있었다.현대중공업은 자신이 도면을 전달한 제3의 업체에게 견적 제출을 요구하는 한편 기존 공급처에게는 납품가격 인하를 요구한 결과, 공급처를 변경하는 대신 ’16.4월 기존 공급처의 공급가를 최대 5%까지 인하하였다.또한 현대건설기계는 ’17.7월 경 ‘하네스 원가절감을 위한 글로벌 아웃소싱’ 차원에서 새로운 하네스 공급업체를 물색하기로 하고, 3개 하도급 업체가 납품하고 있던 총 13개 하네스 품목 도면을 ’17.10월부터 ’18.4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제3의 업체에게 전달하여 납품가능성 타진 및 납품견적을 내는 데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현대건설기계는 공정위 조사 개시 이후인 ’18.4월에도 제3의 하네스 제조업체에게 도면을 전달한 사실이 확인되었고, 현대건설기계는 공정위 추가조사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이 확인되자 공급처 변경 관련 절차를 중단하였다.현대중공업 및 현대건설기계는 경쟁입찰을 통해 낮은 견적가격으로 시제품을 구매할 목적으로 지게차용 배터리 충전기, 휠로더 신규 모델용 드라이브 샤프트, 굴삭기용 유압밸브의 시제품 입찰에서 하도급 업체의 도면을 제3의 업체에게 제공하고 견적을 제출하도록 요구했다.지게차용 배터리 충전기의 경우, 현대건설기계가 분할 설립되기 전·후 두 차례에 걸쳐 기존에 배터리 충전기를 납품하고 있던 하도급 업체의 납품 승인도면 7장을 신규 개발 업체 두 곳에 전달하였다.현대건설기계 등은 제공된 승인도면은 납 배터리 충전기에 관한 도면인 반면, 입찰 품목은 리튬 이온 배터리 충전기이므로 무관한 품목의 도면이 실수로 전달된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나, 납품 업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전류-정전압 충전방식’을 구현하는 제조업체로, 이 승인도는 동일한 방식을 채택해야만 하는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기 개발에도 중요하게 참고할만한 기술자료에 해당한다.드라이브 샤프트와 유압밸브의 경우 현대건설기계가 하도급 업체에게 시제품 개발을 의뢰하고 승인 완료까지 한 후, 막상 시제품을 구매할 때는 해당 품목 개발업체의 도면을 경쟁업체에게도 제공하면서 입찰에 참여하도록 하였다.입찰에서 시제품 개발업체들이 가장 낮은 견적을 제출함에 따라 제3의 업체와 거래가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10개 사업자에 대한 도면 전달행위는 궁극적으로 부품 납품 가격을 낮추기 위한 ‘기술자료 유용행위’에 해당된다고 공정위는 밝혔다.현대건설기계는 하네스 도면을 제3의 업체에게 전달하기에 앞서 하네스 납품업체들에게 21톤 굴삭기용 주요 하네스 3개 품목의 도면을 요구하여 제출받았다.또한 현대건설기계는 공정위의 사건 조사와 심의 과정에서 하도급 업체에 도면을 제출하도록 요구한 목적을 ‘납품 승인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공정위는 해당 품목은 이미 하도급 업체가 승인받아 납품하고 있던 품목이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현대중공업은 2015년부터 17.4월 분할 전까지 38개 하도급 업체들을 대상으로 ‘승인도’라는 부품 제조에 관한 기술자료를 제출받아 보관해 오고 있었는데, 그 기술자료를 요구함에 있어 서면을 통한 요구방식을 취한 경우가 없었으며, 해당 품목 총수는 396건이다. 현대건설기계 역시 분할 신설된 17.4월부터 17.12월까지 24개 하도급 업체들에게 승인도를 요구함에 있어서 서면 요구방식을 취하지 않았으며 해당 품목 총수는 118건이다.이에 따라 공정위는 현대건설기계에 하도급 업체를 대상으로 정당한 사유없이 기술자료를 요구하거나 하도급 업체의 기술자료를 유용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고, 정당한 사유가 있어 기술자료를 요구할 경우에는 반드시 서면 방식을 취하도록 시정명령하고, 4억 3,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현대건설기계 및 현대중공업 법인과 하도급 업체의 기술자료 유용 행위에 관여한 간부 직원 및 담당자 2명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기술유용 행위의 경우 법 위반 금액을 특정하기가 곤란하여 현대건설기계에 부과한 과징금 액수는 정액 과징금 제도를 활용하여 산정되었는데, 공정위는 현대건설기계의 행위를 ‘중대한 법 위반행위’로 판단하였다.공정위는 이번 사건을 기술자료를 제3자에게 제공한 후 공급업체 변경이 실제로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기술유용에 해당함을 명확히 한 사례로 판단하고, 기술자료 유용, 정당한 사유 없는 기술자료 요구, 기술자료 요구절차 위반 등의 행위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데 대해 시정조치한 사건이라는데에 의미를 부여했다.아울러 공정위는 중소기업의 혁신 유인을 저해하여 우리 산업의 경쟁력 약화를 초래하는 기술유용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3~4개 주요업종을 대상으로 모니터링과 직권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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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방공무원 69명 선발을 위한 최종면접시험 6월 9일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방 소방공무원 69명을 선발하는 신체검사 합격자 100명에 대한 채용 면접을 6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한다.공개경쟁 25명과 구급 16명(남 15, 여 1), 운전 남자 12명, 구조 남 5명, 의무 소방 남 5명, 통신 남 2명, 의무 소방전역(남 3, 여 1) 등 총 69명을 선발하는 채용시험에는 합격자 100명에 대한 1단계(집단면접)와 2단계(개별면접)로 나뉘어 실시되고, 1단계(30점)와 2단계(30점)의 평가점수를 합산한 점수와 평가위원의 평균점수가 30점 이상(총점의 50% 이상)이면 합격으로 결정한다.이번 최종면접에 25명을 선발할 공개경쟁채용에는 38명이, 경력경쟁 구급 분야 남자 15명 선발에는 22명이 여 1명 선발에는 1명에게 최종면접 응시자격이 주어지면서 사실상 선발이 확정되었다. 12명을 뽑는 운전직에는 16명이, 5명을 뽑는 구조에는 6명이, 5명의 의무 소방전역에는 10명이, 남 3명과 여 1명을 선발하는 소방관련학과 전공자는 남자가 4명, 여자가 3명이 최종합격을 위한 면접에 임하게 된다.전문지식․기술과 그 응용능력(10점), 창의력·의지력, 그 밖의 발전 가능성(10점), 의사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10점), 소방공무원으로서의 적성(20점), 예의․품행․성실성 및 봉사 정신(10점) 등 5개의 평가요소 중 어느 하나의 평가요소에 대해 시험위원의 과반수가 30% 미만의 점수를 평정한 경우와 1단계와 2단계 평가점수를 합산한 위원의 평균점수가 30점 미만(총점의 50% 미만)이면 불합격 처리된다.응시자들은 면접 당일인 6월 5일 세종시청 509호(대회의실)에 도착 오전 9시 20분까지 시험등록 및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본인 확인을 위한 응시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제출 시한 9시 20분까지 도착하지 못한 응시자들은 불합격 처리된다.단계별 시험에 모두 합격한 사람을 대상으로 단계별 시험성적을 합산(필기시험 성적 75%, 체력시험 성적 15%, 면접시험 성적 10%)하여 총 득점이 높은 사람 순으로 최종합격자로 결정하고, 최종합격자 명단은 세종시 홈페이지와 세종소방본부 홈페이지에 6월 17일 오전 9시에 공고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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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안전을 위한 비상계단 설치기준 완화되고, 휴계음식점 내부 발코니 등 수평 공간구획 허용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부가 기존 어린이집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가로 설치하는 비상계단에 대한 면적 산정을 완화하고, 휴게음식점(카페) 등의 시설 내부에 바닥판과 칸막이 등으로 다양한 휴게․영업을 위한 내부 발코니 등 수평 공간구획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 기준을 마련한다.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건축법 시행령」일부 개정안을 5월 30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법 시행령」개정안에 따르면 어린이집의 비상 시 원활한 피난을 위해 강화된 안전기준에 따라 기존 어린이집(‘11.4.7전) 4-5층을 보육시설로 사용하고자 외부 비상계단을 추가로 설치하는 경우 불가피하게 건폐율 또는 용적률 기준을 초과하는 사례가 발생하게 되므로 이를 해소하고자 건폐율․용적률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하여 건축면적과 바닥면적 산정에서 제외하도록 한다.제1종 또는 제2종근린생활시설 중 휴게음식점(카페), 제과점 등의 시설에서 1개층 내부를 바닥판과 칸막이로 내부 발코니 등 수평으로 구획하여 휴게공간 또는 영업공간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마련한다.또한 건축물대장의 건축물 용도와 실제 사용 용도가 불일치하는 사례가 없도록 영화관 등 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가 높은 다중이 이용하는 단란주점, 학원, 영화관, 비디오물감상실, 게임제공업소, 노래연습장, 산후조리원, 골프연습장 등의 용도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건축물대장의 기재내용(용도)을 변경하도록 강화한다.김상문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을 통해 기존 어린이집의 안전이 강화되고, 휴게음식점(카폐) 등의 운영이 활성화되며, 건축물대장이 제 때 변경되어 건축물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의 입법예고 기간은 5월30일부터 7월9일까지(40일간)이고 관계기관 협의,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등을 거쳐 9월경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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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복컴에서 폭발테러에 대비한 2019 을지태극연습 테러대비 실제훈련 실시한 행복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29일(수) 세종시 다정동(2-1생활권) 주민복합공동시설(복합커뮤니티센터, 이하 복컴) 건립현장에서 세종소방서와 함께 ‘다정동 복컴 폭발테러에 따른 화재 진압 및 긴급복구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전쟁 도발 징후가 현저히 증가된 상황에서 건축물 테러 발생 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속한 상황전파, 화재 진화, 부상자 구호, 긴급 복구 등의 순서로 다정동 복컴에서 진행되었다.폭발테러에 따른 화재 진압 및 긴급복구 훈련을 실시한 복컴은 정부혁신으로 추진되었으며 기초생활권(22개)에 행정, 문화, 복지, 체육 등 공공편익시설들을 복합화하여 시민들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반시설과 삶의 기본 전제가 되는 안전시설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축물이다.오늘 훈련은 복컴에 불순부자의 폭발테러에 따른 인명구조 및 대피, 시설복구 훈련으로 근무 중인 현장소장이 피해상황을 세종소방서에 신고하고 피해상황을 전파, 가상의 화점에 대한 초기 진화, 부상자 초기 구호, 응급구호 및 치안유지 활동, 경계강화 및 협력체계 유지, 시설 복구대책 수립 및 추진, 행복청장 강평순으로 실시되었다.특히 오늘 훈련에는 행복청 신입사원들이 훈련에 처음 참가하여 의미를 더했고, 훈련을 마친 뒤 김진숙 청장은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직접 시연한 것은 매우 소중한 체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만 현장에서 실시한 훈련은 한계가 있다고 말하며, 다음 훈련은 전시적 훈련보다 실제 전시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가진 장소를 선정, 실제상황에 버금가는 훈련을 실시할 것을 제안하였다.행복청 권진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공조체제를 강화하고 유사시 직원들의 임무 숙달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