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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 중학교, 감정노동자 배려문화정착 UCC 공모전, 청소년 부문 대상 수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새뜸 중학교가 ‘감정노동자 배려문화 정착 UCC 공모전’ 청소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 했다.새뜸 중은 지난 6월 1일 서울 서대문구 KT스퀘어 건물에서 진행된 ‘감정노동자 배려문화 정착 UCC 공모전’ 시상식에서 새뜸 중 3학년(당시) 유지연, 김준석, 이영서, 황승현, 강한구, 윤이안 학생과 이보라 담임교사가 대상을 수상 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전했다.지난해 12월 21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공모한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와 롯데홈쇼핑이 주최하는 공모전은 감정노동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시행했고, 감정노동자 배려 UCC 제작을 통해 사업자와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고, 올바른 인식 개선으로 감정노동자 배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됐다. 평소 영상제작이나 미디어에 관심이 있었던 학생들은 올해 2월 새뜸 중을 졸업하고 현재 세종시 소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다.영상제작은 학교 교무실과 과학실, 집, 학원 그리고 지역복합커뮤니티 센터 등 특별한 장소가 아닌 학생들이 평소에 자주 가는 장소에서 이루어졌으며, 영상은 핸드폰과 삼각대만을 활용하여 촬영했다.학생들은 “사람들로부터 감정노동자들이 겪는 감정소진은 그들의 일상을 피폐하게 만들기 때문에‘충전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감정노동자들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특히, 감정노동자들의 정신 건강을‘배터리’라는 소재에 비유해 여러 혐오표현과 심각한 악플 들로부터 고통받을 때마다 배터리가 소진되는 것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송명현 교장은 “영상제작을 위해 학교 선생님들과 학부모님이 하나가 되어 영상 내레이션, 직장상사 역할, 엄마 역할 등을 맡아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도전을 격려했다”라며, “새뜸 중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시너지 효과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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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내 CCTV 설치된 첨단 자전거 보관소 설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내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정류장 인근에 안전자전거 보관소를 시범 설치했다. 보관소는 정류장 인근 현황 및 공사시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행복도시 공공시설물 디자인에 따라 설계되어, BRT 정류장 인근 2개소(다정동 2-1生, 반곡동 4-1生 국책연구단지)에 설치되었다.이로써 세종시 특성상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도난과 분실로부터 안전하게 자전거를 보관하고, 일상생활에 전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친환경 이동수단이면서 근거리 이동에 용이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에 설치된 자건거 전용 보관소에는 시시티브이(CCTV)설치로 방범을 강화하였고, 2단 자전거 보관함을 통해 자전거가 최대로 거치될 수 있도록 공간을 활용하였다.행복도시 BRT 정류장 인근 안전자전거 보관소는 대중교통과 근접한 위치적 특성으로 자전거 이용자의 버스환승이 용이해져 자전거-대중교통 이용이 보다 편리해 질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비나 눈 등 자연재해, 도난 및 훼손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성진 교통계획과장은 “이번 안전자전거 보관소 시범설치를 통해 행복도시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기대하며, 사람과 환경을 중시하는 대중교통중심도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보다 살기 좋은 행복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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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두만리 플라스틱 제조공장 화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일요일인 어제 2일 오후 세종시 금남면 안금로 두만리 소재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화제가 발생했다.이날 화제로 철골조 1동 2층 750㎡ 중 150㎡ 소실 및 그을림 피해를 입었고, 지게차 1대와 플라스틱 원료 500kg이 소실되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일요일 오후 1시 30분경 권00(남/65년생)이 차를 타고 이동 중 멀리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 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 신고를 접수 받은 소방본부 선착대는 신고접수 10분만인 40분에 현장에 도착, 진화 40여 분만인 오후 2시 20분에 완전 진압하였으며, 자세한 화제 원인과 재산피해는 경찰과 소방당국이 조사 중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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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구실 세종시로 7월 귀환하고 연구 분야 확장으로 세종시 완성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대전시에 설치 운영되던 대전·세종연구원 내 세종연구실이 마침내 친정인 세종시로 귀환 운영될 예정이다.이로써 대전에 설치 운영되던 세종연구실 위원 8명, 관리직 3명, 전문경력 이사 5명, 위촉연구 위원 10명을 포함한 30여 명의 관계자는 세종시 소담동의 새 연구실에 둥지를 틀고 매년 30여 건의 연구과제를 세종시에서 추진하게 된다.세종연구실이 소담동에 자리를 잡으면 인근 국책연구 기관들과 원활하고 신속한 협의로 연구과제에 대한 완성도 및 효율이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세종시와의 협의 또한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친정으로 귀환하는 세종연구실은 귀환과 함께 7개 영역으로 확대하고 근무 인원 또한 증원될 예정이어서 본래의 취지대로 세종시 각종 현안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연구실은 매년 수행하던 연구용역 30여 건 외 세종시의 연구과제 확대, 자문위원 확대 등의 확장 가능성을 고려 약 600여 평의 사용 공간과 국책연구단지와 원활하고 신속한 협업을 위해 국채연구단지와 세종시청이 인접한 소담동 RT 빌딩에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6월 중 계약을 완료하고 내부공사를 거쳐 7월 말 안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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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송림사 강원도산불피해주민 위한 성금 300만 원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관내 송림사 주지 혜진스님과 불자들이 강원도 산불피해 주민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이춘희 세종시장에게 전달하였다. 송림사가 기탁한 300만 원은 이 시장이 사회공동복지모금회에 지정기탁으로 강원도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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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무원과 시민이 모은 성금 강원도산불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지정 기탁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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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날개 없는 천사 공무원 선행 알려져,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 행동으로 증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일 잘하는 공무원이 마음씨까지도 귀감이 되는 선행으로 화제에 올랐다.화제의 주인공은 세종시 자치분권문화국 소속 임헌경 사무관으로 임 사무관은 세종시가 분리 발주한 각각의 관로공사를 직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원가절감을 위해 각각의 토목공사를 한곳으로 병합 병행하게 하여 6억여 원의 원가절감을 하여 소중한 시민의 세금을 절감한 공로로 세종시로부터 받은 포상금 2백만 원 중 100만 원은 함께 고생한 동료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사용하고 100만 원은 산불로 시름에 잠긴 강원도 주민을 위해 기부하였다.임 사무관의 아름다운 선행을 두고 일각에서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는 속담을 인용 역시 일 잘하는 공무원은 무엇 달라도 다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세종시 공무원 첫 나눔리더로 잘 알려진 운영지원과 이은수 사무관도 지난 18년부터 매년 100만 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지회를 통해 기탁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3월 세종시가 공모한 3·1운동 슬로건 공모전에서 받은 상금 50만 원을 기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 사무관은 평소에도 100대 명산을 탐방하면서 세종시 완성의 각종 슬로건을 들고 홍보하는 등 세종시 완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에도 남다른 열정을 발휘하는 한편 각종 표창을 받는 등 모범적 공무원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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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서창 행복주택 317가구 입주기념 축하 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청춘조치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초년생·신혼부부·대학생·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 등에게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서창 행복주택이 31일 준공을 겸한 317 입주가구에 대한 입주기념행사를 개최 하였다.16년 9월 공사를 시작한지 33개월 만에 준공된 서창 행복주택은 우선 317가구가 입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최고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입주행사에 참석한 이춘희 세종시장은 3년 여를 기단린 끝에 특히 6월 가정의 달에 입주한 주민들을 축하하고, 임대주택법을 만든 장본이기도 한 이 시장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며, 특히 이곳 서창 행복주택은 건설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한 만큼 입주 후에도 주민화합을 통해 임대주택사업의 성공모델로 발전하길 기원하였다.특히 오늘 입주기념행사를 개최한 이곳 행복주택과 더불어 올해 완료 예정인 신흥 사랑주택, 한림제지공장 재생사업, 조치원 철로변 도시숲 완성은 조치원 주민의 주거복지 향상과 젊은 계층 유입으로 조치원 경제·문화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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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 소독 한번도 실시하지 않았고 매점 임대료 수익 사업에만 집중한 세종시 시설사업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연 40만 명 이상의 세종시민이 이용하고, 시민의 편의 제공을 위해 설치한 세종호수공원 내 매점의 상품가격이 지나치게 비싸고, 임대료 또한 주변 시세 대비 너무 비싸다는 지적이 나왔다.이 같은 사실은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세종시설사업소 행정사무 감사에서 이태환 의원에 의해 개선해야 할 문제점으로 제기되었다.이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호수공원 내 1매점의 경우 주변의 동일 면적 대비 월 임대료 150만에서 180만 원보다 비싼 510만 원, 결국 비싼 임대료를 지불해야 하는 매점 측에서는 일반 시중가보다 비싼 가격의 판매를 통해 손실을 보전하며, 결국 시민의 편의를 위해 조성한 매점이 본래의 취지를 상실한 체 오히려 시민의 불편과 집행부에 대한 불신만 가증시키고 있다.이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 국민이 애용하는 컵라면은 평균 33% 비싸고, 일부 컵라면은 시중가 대비 53%나 비싼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종시가 시민의 편의를 위한 명분으로 조성한 호수공원 내 매점의 임대료를 과도하게 책정하면서 시민의 불편만 오히려 양산한다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호수공원 1매점 21평의 월 임대료는 무려 510만 원에 달하고 연 임대료 61,250,000원을 충당하기 위한 매점의 입장에서는 충분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 매점 임대 사업자 선정자격은 자활기업에 대한 것이어서 세종시의 터무니 없는 매점 임대료는 자활기업을 두 번 죽이고 이용자인 시민의 지갑을 터는 또 하나의 좀비 공원이라는 오명과 함께 명성이 퇴색해질 것으로 보인다.호수공원 매점을 관장하는 세종시설사업소는 자활기업인 매점운영 측과 그동안 운영에 대한 애로나 시민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그 어떤 대책이나 경청 없는 무관심으로 일관한 것 또한 행정 감사 과정에서 밝혀져 공무원 기강과 역량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또한, 이 의원이 지적한 시민이 이용하는 호수공원 내 소독 여부에 대해서 답변에 나선 사업소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소독은 시행하지 않았으며 제초와 애초는 주기적으로 진행했다는 황당한 답변으로 일관하여 자질을 의심케 하였다. 시설사업소장이 변명으로 일관한 시민의 안전을 고려 소득을 실시하지 않은 것은 말도 안 되는 황당한 답변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시민과 아이들이 이용하는 곳에는 참진드기 등의 해충이 서식할 수 있으며 아이들과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다면 구역을 나누어 차단하고 차례대로 주중을 이용 소독하는 것이 진정 시민의 안전을 위한 제일 나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세종호수공원의 주인은 33만 세종시민이며 세종시민의 안전을 고려한다면 한 번쯤 시민의 관점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진정성을 갖고 고민하는 자세가 절실해 보인다. 일 잘하는 공무원은 포상하고 일 안 하는 공무원에는 평점을 자제하는 등 일하는 공무원 기강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 보이며 강력하고 세심한 집행부의 지도력을 기대해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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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세종시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017년부터 교육청 내 교원치유지원센터를 운영해 왔으나 상담자의 안정적인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교육청 인근 민간 빌딩으로 확장·이전을 결정하게 되어 30일 세종시 한누리대로 2150 스마트허브 І에서 최교진 교육감 등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게 되었다.이번 교원치유지원센터 이전을 완료하면 세종시교육청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최초로 본청 및 직속 기관 등 교육기관이 아닌 외부의 독립적인 공간에서 교원치유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교원치유지원센터의 주요 업무는 ▲전문상담사를 통한 개인과 집단 상담 (음악치료, 동작 치료, 갈등조정) 실시 ▲변호사를 통한 교권 관련 법률상담 및 지원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여기에 교원치유지원센터 내 강의실과 집단 상담실을 세종시 교원들이 상담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 학생, 학부모들과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역량도 신장할 수 있도록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협의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전국적으로 최근 3년간의 교권침해 현황을 살펴보면 건수는 해마다 배로 늘어나고 있으며, 사안 또한 복잡하여 해결 과정이 쉽지 않아 피해 교원들의 고통도 심해지고 있는 사항이다. 세종시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는 제반 시설의 확장과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교권침해 예방 교육, 피해 교원 지원, 사후복귀까지 지원해 세종시 교원이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교권침해로 상처받은 선생님들의 마음치유, 법률지원과 다양한 상담프로그램 운영으로 공감하고 다가가며 함께 가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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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진단검사 및 상담·홍보부스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를 운영한다.4일과 20일 각각 고려대 세종캠퍼스와 시청 1층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를 위한 스마트쉼센터에서는 유아·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진단검사 및 상담 ▲스마트폰 쉼 캠페인 ▲과의존 대안 활동 ▲유해 사이트 차단 S/W 안내를 진행한다.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는 세종시 스마트 쉼 센터소속 상담사들이 복합커뮤니티센터·도서관·교육기관·세종축제·어린이안전축제 등으로 시민들에게 찾아가 상담 및 홍보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최필순 정보통계담당관은 “찾아가는 스마트쉼센터 부스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과 건전한 정보 활용 문화를 알리고 정보화 역기능에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이나, 방문 예방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세종시스마트쉼센터로 문의하면 예방 교육·가정방문상담·대안 활동·특성화 프로그램 등을 신청·상담할 수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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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4개월간 ‘폭염 대비 소방활동 종합대책’을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소방본부가 최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주의보가 발령되고, 세종시에서도 33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예년보다 1~2주 앞당겨 대책을 시행하여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 저 감 및 대응을 위해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4개월간 ‘폭염 대비 소방활동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안전취약 계층 건강 보호를 목표로 ▲온열 환자 대비 폭염 구급대 운영 ▲도로 열 식힘 등 급수지원 ▲소방서에 119쉼터 운영 등을 추진한다.특히 폭염 구급대는 생리식염수, 얼음팩, 얼음조끼 등의 장비를 갖춘 현장밀착형 구급체계로, 온열 질환자 신고 시 현장출동은 물론, 구급차 현장 도착 전 응급처치 지도, 무더위 쉼터 안내 등의 역할을 맡는다.또 도로 열 식힘 등 급수지원은 도로 살수를 통해 복사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폭염특보 지속 시 한낮 시간대 1일 2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이외에도 세종소방본부는 ▲벌 쏘임 사고 예방을 위한 벌집 제거 ▲물놀이 사고방지를 위한 119 시민 수상 구조대 운영 등을 추진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윤길영 대응 예방 과장은 “폭염 특보 발령 시 온도가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더위를 피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한편, 시는 온열 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폭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폭염 단계별 비상대응체계 구축 ▲무더위 쉼터 441곳 운영 ▲옥외 작업자 보호 ▲쿨링포그 설치·운영 등을 시행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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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경찰, 등 300여 명이 참석 ‘골목길 안심 순찰’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경찰서가 시민들과 함께 손을 잡고 안전한 골목길을 만들기 위해 30일(목) 오후 7시 조치원역 광장에서 주민과 경찰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의 주 생활공간인 골목길 안전 확보를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골목길 안심 순찰’을 실시하였다. 골목길 안심 순찰은, 세종시 전역에서 협력 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율방범대, 생활 안전협의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지역주민들과 세종 경찰이 연합하여 범죄에 취약한 골목길을 함께 순찰하는 범죄 예방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과 설명, 세종시 정무부시장 · 시 의장 · 교육감의 격려 인사와 세종경찰서장의 감사 인사,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도보 순찰이 이어졌다. 조치원역 주변과 인근 유흥업소 밀집 지역 순찰에서는 공·폐가, 보안등·반사경 등 범죄예방 시설 점검과 CCTV 비상벨 시연 등이 진행돼 주민 참여도를 높였다. 골목길 안심 순찰은, 세종시 전역에서 지역 경찰관서(지구대·파출소) 단위로 매주 목요일 동시에 운영되며, 치안협력단체 회원들과 봉사자, 경찰관들이 한 팀을 이루어 ‘우리 동네 네 바퀴 순찰’을 실시하게 된다. 네 바퀴 순찰은, ▲첫 번째 바퀴는 범죄 없는 골목길 [Crime zero], ▲두 번째 바퀴는 잘 보이는 골목길 [Conspicuous], ▲세 번째 바퀴는 깨끗한 골목길 [Clean], ▲네 번째 바퀴는 편안한 골목길 [Comfortable] 라는 네 가지 테마로, 네 바퀴의 목적 있는 순찰을 시행하여 그 실효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으로,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의 참여가 지역 안전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은, “골목길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생활하는 공간이며, 특히 아이들·여성 등 우리 가족들에게 가장 편안해야 할 생활 터전이다. 앞으로 세종시민과 세종 경찰이 함께 촘촘한 골목길 범죄예방을 펼침으로써 골목길을 안전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또 이 같은 골목의 안전이 세종시 전체의 안전으로 이어져, 치안선도 도시 세종을 확고히 함은 물론 우리 세종시에 공감·소통·화합을 바탕으로 한 공동체 치안의 꽃이 활짝 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종 경찰은 골목길 안심 순찰 이외에도 CCTV 비상벨 홍보 및 순찰 강화를 위한 ‘삼각 포인트 순찰’, 체험형 어린이 범죄예방 교육 ‘나를 찾아줘’ 등 신선하고 효과적인 범죄예방 정책들을 다양하게 펼쳐 주민 체감 안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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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마을 어른들과 함께 금연학교·금연마을 만들어가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 31일 ‘세계금연의 날’을 맞아 5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약 1개월간 지역사회와 함께 ‘등굣길 합동 캠페인 및 하굣길 합동 순찰’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등굣길 합동 캠페인은 5월 30일 두루 고를 시작으로 아름 중·아름 고, 새롬 고, 소담 고, 두루 중 (총 6개교) 순으로 진행하며, 학교별로 등굣길에 학교(학생, 교사, 학부모, 마을주민), 교육청, 경찰서, 보건소, 학부모연합회와 함께 흡연 예방 홍보와 등굣길 음악연주((사)한국 오카리나 팬 플릇 총연합회 세종 동부지부)를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순화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청소년기 흡연은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일탈 행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금연학교·금연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흡연 예방을 위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예방교육, 맞춤형 금연프로그램, 교사지원단 운영, 컨설팅, 우수사례 네트 워크, 교사 연수, 학교별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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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액체납자 은닉재산 압수 수색 통해 1,535억 원 징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세청이 부촌지역에 거주하면서 타인명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롭게 생활하는 악의적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추적조사를 통해 달러․엔화 등 외화, 현금다발, 골드바 등을 확보, 1,535억 원을 징수했다.이로서 금년 4월말 현재 국세청은 3,185명에 대한 추적조사를 통해 6,952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국세청이 지난해 은닉재산을 환수하기 위해 369건의 민사소송을 제기하고 고의적으로 재산을 은닉한 체납자 258명을 체납처분면탈범으로 고발하는 등 법적 대응도 강화하였지만, 납세의무를 해태하면서 호화생활을 하는 악의적 체납자의 행태는 국민적 공분과 함께 사회적 형평성을 해치고 있어 더욱 엄정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고 성실 납세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촌지역에 거주하면서 타인명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롭게 생활하는 악의적 체납자 등을 대상으로,체납자와 가족의 소비지출 및 재산변동 상황, 금융거래․ FIU 정보, 생활실태정보 등을 수집하여 정밀 분석한 결과, 가족명의 고가주택에 거주하거나 고급차량을 보유 중인 체납자 등 호화생활 혐의가 있는 고액체납자 325명을 중점 추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였다.국세청의 고액체납자 325명 중 서울 166명, 경기 124명, 부산 15명, 대전 11명, 광주가 4명으로 이들의 체납금액은 무려 8,993억 원에 달했고, 5억 원 이상 고액체납자가 96%를 차지했다.국세청 은닉재산 추적조사 전담반은 중점 추적조사 대상 32명에 대해 탐문 및 잠복을 통해 재산을 은닉한 장소를 파악하여 수색 및 압류하고 체납처분 면탈범으로 고발하는 등 강도 높은 추적조사를 실시하여,달러․엔화 등 외화, 현금다발, 골드바 등을 확보하여 총 1,535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이들 악의적 고액체납자들은 ▲고지서를 수령한 다음날 며느리에게 외제차를 이전하고 보험 해약금과 양도대금을 현금인출하는 등 체납처분을 회피하면서 자녀 명의 고가아파트에 거주하며 가족이 외제차 3대를 보유하는 등 호화생활 혐의로 수색을 실시한 결과 싱크대 수납함에서 검은 비닐봉지에 쌓인 현금다발 등 5만 원권 지폐 1만여장을 발견하여 5억 원을 징수,▲양도대금을시동생 계좌로 수령하고 오빠의 집으로 위장 전입한 체납자가 실제 남편 명의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양도대금 중 3억 원을 수표로 인출하여 은닉한 사실을 확인하고 수색에 착수하였으나 남편이 불응하며 거주지 이탈을 시도하고 체납자는 수색을 완강히 거부했지만, 수색을 강행한 전담반은 수색과정에서 수표를 찾지 못하였으나 포기하지 않고 수표 지급정지 사실을 알리고 끈질기게 설득하자 비밀장소에 숨긴 고액권 수표 2장을 제출하여 3억 원을 징수, ▲부촌지역 지인 명의 고급주택에 거주하고 외제차를 타고 다니면서 체납처분을 회피하기 위해 병원과 동일건물에 위장법인을 만들어 매출분산 혐의가 있는 유명 성형외과 의사의 거주지와 병원을 동시 수색을 실시한 결과 2억 1천만 원 상당의 달러·엔화 등 외화를 압류하고 수색 이후 자진 납부를 포함 총 4억 6천만 원을 징수했다.또한 ▲폐업 후 사업에 사용하던 공장을 양도하고 은행채무를 제외한 11억 원을 현금인출하여 은닉한 혐의로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배우자 명의 대여금고에 대한 수색을 실시한 결과, 금고에 보관 중인 골드바 11개(5.1kg)를 발견하여 총 2억 4천만 원을 징수, ▲주민등록상 주소가 아닌 아들 명의 50평대 겸용주택에 거주하며, 외제 리스차를 타고 다니는 등 호화생활 영위한 혐의로 84세 모친 명의 대여금고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금고에서 총 4억 1천만 원 상당의 수표(2억 원)․현금(1억 2천만 원)․골드바(1.7kg)를 압수, ▲부동산 양도 전 배우자와 이혼하고 양도대금 중 7억 원을 39회에 걸쳐 현금 인출하고 재산분할 및 위자료 명목으로 3억 6천만 원을 배우자에게 이체하는 등 재산은닉 혐의로,체납자가 이혼한 배우자 집에 거주하는 것을 확인하고 수색을 통해, 인형 밑에 숨긴 현금 7천1백만 원 등 총 7천4백만 원을 징수했다.국세청은 세금납부, 체납이력, 체납처분 진행상황 등 자료를 통합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체납자를 유형화함으로써 최적의 체납처분 방법을 제시하고,재산은닉 혐의자를 더욱 정교하게 추출하는 지능형 체납관리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고의적으로 세금을 회피하는 고액체납자 관리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은닉재산을 제보하여 체납세금 징수에 기여한 신고자에게 최대 20억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고, 체납자의 숨긴 재산을 추적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자발적 신고가 절실하다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국세청은 앞으로도 체납처분 면탈에 대해서는 체납자 본인 뿐만 아니라 조력자까지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형사고발하는 등 엄정대응할 방침이며,납부여력이 있으면서도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롭게 생활하는 공정사회에 반하는 고의적 체납처분 회피자에 대하여는 추적조사 역량을 집중하여 끝까지 추적・징수할 계획이다.다만, 세금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제도와 체납처분유예 등을 적극 안내하여 최대한 세정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