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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세종시민의 날, 조치원읍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음악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7월 2일 제7회 세종시민의 날을 맞아서 조치원읍 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휘자 함신익과 70여 명의 심포니송 오케스트라가 브람스와 베토벤의 명곡을 주제로 세종시민에게 수준 높고 풍성한 교향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공연에서는 브람스의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 협주곡 가단조(작품번호 102)가 바이올린 김다미, 첼로 허철의 협연으로 펼쳐진다.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 지난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또, 베토벤 협주곡 중 가장 시적이고 자유로운 곡으로 알려져 있는 베토벤 협주곡 제4번 내림 나장조(작품번호 60)도 선보인다.공연은 8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전 좌석 무료이며 입장은 선착순이다.티켓 예매사이트 예스24(www.yes24.com)를 통해서도 사전 예매(예매수수료 1,000원)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문화 체육과044-300-3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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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진 생가 복원 및 기념관 건립 본격 추진,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장욱진 화백 유족들과 13일 MOU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대한민국 미술사의 손꼽히는 거장으로 오랫동안 대중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이중섭, 김환기와 함께 국내 서양화가 2세대로 꼽히며, 미술평론가들이 뽑은 한국 근대 유화 베스트 10명에 포함(’99년)된 故 장욱진 화백(1917.11.26.~1990.12.27.)의 고향인 세종시가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세종시는 장욱진 화백이 태어나고 잠든 곳이자, 자화상, 연동풍경, 나룻배, 마을 등 주요 작품의 배경이 된 곳을 기념하고, 장욱진 화백을 세종시의 대표적인 문화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역사회 또한 장욱진선양사업회를 구성, 생가 복원과 기념관 건립 등을 계속 건의해 왔다.이에 세종시는 지난해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지역주민, 전문가, 화백 유족 및 유관단체, 관계공무원 등 15명 참여하는 민관 추진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방향, 조성규모 및 운영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해 온 결과, 13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장욱진미술문화재단, 장욱진 화백 유족들과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 운영 등에 관한 협력 및 작품 기증 등에 대한 MOU를 체결했으며, 이를 계기로 장욱진생가기념관 건립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장욱진생가기념관은 총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하고, 연동면 송용리에 위치한 생가 및 인근(6,346㎡)에 조성할 계획이며, 여기에 장 화백의 생가를 복원하고 기념관(연면적 2,071㎡)을 건립하는 한편, 그림정원 등 열린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생가는 소규모 전시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기념관 내 지하 1층은 수장고,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지상 1층에는 기획 전시실(271㎡), 로비, 사무실, 미술자료실 등을 배치, 지상 2층에는 장욱진 상설 전시실(260㎡), 체험‧교육실 등을 배치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앞으로 원활한 기념관 건립과 운영을 준비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지역예술인 등이 포함된 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19.6월~)하는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전평가(‘19.7월), 행정안전부의 재정투자 심사(‘20년 초)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에 부지 매입과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에 착공하여 2022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기념관의 상설전시실은 화백의 작품‧유품‧자료 등을 활용한 기념전시실과 아카이브실(소장품이나 자료 등을 디지털화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아두는 것) 등으로 운영할 예정이고, 기획전시실은 유명작가와 신흥작가들의 기획전과 순회교류전, 미술프로젝트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미술관이 없는 세종시에서도 미술인과 시민들에게 시각미술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체험교육실은 ▲예술인을 위한 특별강연 및 심포지엄 ▲지역민 대상 미술 강좌 ▲아동·청소년 미술창작 교육 등 예술인, 지역민, 아동·청소년,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생가는 유품 등 유족들이 기증한 자료를 활용해 장욱진 화백의 화실을 재현하는 등 장 화백을 기억할 수 있는 소규모 전시공간으로 만들고, 생가와 기념관 사이의 그림정원은 야외 전시회, 음악회 등 문화행사를 열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세종시는 중장기 사업으로 연동면 송용리 마을 일원을 장욱진 브랜드를 활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특화할 계획이다. 연동면사무소가 복컴으로 이전함에 따라 기존의 주민센터를 문화예술창작소로 조성하여, 문화공동체 형성을 돕고 문화여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로 운영할 예정이며, 인근의 빈집을 활용해 예술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문화마을)하고, 생가‧선영‧탑비‧전쟁피난처 등을 스토리텔링하여 장욱진 스토리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연동초등학교를 장욱진 어린이 사생대회, 미술캠프 등으로 활용하고, 교과서박물관, 마을기록문화관 등 인근의 문화시설과 연계하여 문화벨트로 구축하는 등 예술체험형 특화마을로 만들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시의 대표적 문화예술인인 장욱진 화백의 생가기념관을 건립하여, 장욱진 화백의 미술세계와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한편, 전시 및 예술교육 공간을 확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계기로 삼아 장욱진생가기념관과 그림마을이 세종시의 대표적 문화예술 명소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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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국비 127억 투입…첨단산단∼전의산단 2차로 720m구간 확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전의·첨단 산단 진입도로는 2007년 개설·확장 공사에 착수해 지난해 8월 개통했는데 미확장 구간으로 남아있던 전의 산단∼첨단 산단 구간에 대한 4차로 확장공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확장공사는 이 가운데 2차로로 남아있던 전의 산단과 첨단 산단 사이 720m를 4차로로 넓히는 사업으로, 오는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국비 127억 원이 투입된다.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가 왕복 4차선으로 확장되면 전의·전의 2산업 단지와 첨단산업단지의 물류 기능 개선과 함께 북부권 지역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은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는 전의 산단, 첨단 산단 등 북부권 산업단지의 원활한 물동량 처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확장공사가 공기에 맞춰 견실하고 안전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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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뇌졸중, 뇌동맥의 혈관질환 치료재료 14개 항목 보험기준 확대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앞으로 뇌혈관질환 등 관련 분야에서 종전까지는 충분한 진료가 되지 않았거나 비급여로 인해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있었던 부분 14개 항목에 대한 보험기준이 확대되어 뇌혈관질환 의료비 부담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보건복지부는「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17.8)」의 일환으로, 뇌혈관질환 등 14개 항목의 보험기준을 8월부터 확대하는 내용의「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개정안을 6월 13일(목)부터 19일(수)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보험기준이 확대되는 14개 항목은 주로 뇌졸중, 뇌동맥류 등 뇌혈관질환의 치료재료로, 주요 개선 내용은 다음과 같다.급성 허혈 뇌졸중에서 혈전제거술은 기존에는 8시간 이내에서만 인정하였으나, 앞으로는 증상발생 8시간~24시간 이내 환자로 확대한다. 단 영상학적 뇌경색 크기가1/5 이하 등 세부조건을 충족한 경우에만 급여를 확대한다.뇌동맥류에서 코일이 빠지지 않게 막아주는 스텐트는 기존에는 모혈관 구경 기준(2mm 이상, 4.5mm 이하)을 충족한 경우에만 인정하였으나, 앞으로는 해당 기준을 삭제하여 필요한 경우 사용을 확대한다. 유증상의 70% 이상 두개강 대혈관 협착, 혈관내막박리가 있는 경우만 급여가 인정되었지만 급성 뇌졸중 환자가 혈전제거술을 시행한 이후 혈관 협착이 70% 이상 남아 폐색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도 동맥스텐트 삽입술이 인정되는 등 급여가 확대된다.보청기착용 및 청력개선 수술 전·후 1회, 난청진단시 1회, 재활과정 중 월 1회 급여를 인정하던 소음환경하 어음인지력 검사(소음상황에서 말소리 이해도를 측정)의 실시 횟수 제한을 삭제하여 언어청각검사와 동시에 시행 시 각각 급여를 인정한다.귀에 들어간 외이도 이물이 당일 제거가 곤란하거나, 마취 또는 약물 주입을 요하는 외이도의 골부 및 고막 주변에 완전폐쇄로 50분 이상 제거하는 경우 제거술을 기존에는 2회로 제한하였으나, 앞으로는 횟수 제한을 삭제한다.골다공증 약제효과 판정을 위한 골표지자 검사는 기존에 1회만 급여를 적용했으나, 앞으로는 연 2회 이내로 급여를 확대한다.보건복지부 손영래 예비급여과장은 “이번 14개 항목 보험기준 확대를 통하여 뇌혈관질환 등 관련 분야에서 종전까지는 충분한 진료가 되지 않았거나 비급여로 인해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있었던 부분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아울러 “의료인은 적정 진료 및 자율적 진료권이 보장되고, 환자는 치료 만족도 향상 및 본인부담이 경감되어 국민 건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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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풍작으로 정상가 대비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이례적인 양파 작황 호조로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잉공급에 따른 시장불안 심리로 산지거래 둔화와 가격하락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한 정부가 수급안정대책과 함께 햇양파 특별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양파는 열량이 적으며 콜레스테롤 농도를 저하시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고, 양파 특유의 매운맛과 작극적인 냄새인 유화알릴 성분이 소화액의 분비를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등 원기회복에 좋고, 혈당치를 낮추는 것으로 알려진 식재료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례적인 작황 호조로 중‧만생종 양파 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격리 등 수급안정대책에 이어 햇양파 특별 소비촉진 대책을 7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지난 두 차례의 정부 수급안정대책(4만톤 수준)과 농협‧지자체 중심 추가 시장격리(3만톤 수준)로 공급 과잉(10만톤 내외)은 상당부분 해소 될 것으로 보이나, 양파 수요를 확장함으로써 공급과잉에 따른 시장불안 심리로 산지거래 둔화와 가격 약세가 지속되는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하여 대량소비처, 소비자단체, 주산지 지자체, 산지조합 등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비를 진작시킴으로써 가격 안정을 도모할 방침이다.또한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지 농가의 판로 지원을 위해 6월 초부터 전국 농협 계통매장 520여 개소에서 정상가 대비 25% 내외로 할인 예정인 기획 특판을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주요 대형유통업체로 확대할 계획이다.금년은 대과(8㎝이상) 생산이 많아 대형유통업체는 대과 위주로 할인판매를 실시할 예정으로, 소비자는 가성비가 높은 3kg 단위 포장 양파를 구매하는 현명한 소비가 필요하다고 농식품부는 권장하고 있다.아울러 대한영양사협회(학생 600만명, 공공기관 종사자 13만명)는 단체 급식에서 양파를 활용한 짜장, 볶음밥 등 식단을 확대 편성하고, 영양사에게 관련 요리법을 제공하는 한편, 정부청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구내식당도 양파 스프, 볶음요리 등을 추가하고 제공횟수를 늘려 양파 소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양파 우편 주문 안내, 요리·건강 방송 및 현금 인출기 등을 활용한 소비자 생활 접점 홍보를 강화하고, 지자체는 직거래 활성화 등을 통해 양파 소비 촉진을 유도하는 동시에, 유관기관‧단체는 자체 소비 외 사은품 등을 양파로 대체하여 소비확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최대 주산지인 전남‧경남 등의 경우, 도심지 직거래장터 및 직매장 운영, 자체 전자상거래망을 활용하여 양파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관내 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 및 관할 행정기관 협조를 통해 대대적인 양파 팔아주기 운동 등을 전개한다. 농협은 제철 양파의 맛과 다양한 요리법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범 농협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지 농가의 짐을 덜어줄 계획이다.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농식품부․소비자단체 SNS 소통창구를 통해 전국 120만명 회원에게 양파의 효능, 간편 요리법, 가격정보 등을 제공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간 상생협력에 앞장선다.농식품부 관계자는 ‘올해 양파는 작황이 좋아 유난히 크고 맛도 좋다는 것이 공통된 반응‘이라고 하면서, ‘우리 농업인이 정성껏 재배한 양파를 하나 더 소비하여 주는 것이 과잉생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에 큰 힘’이 된다며 적극적인 소비촉진에 동참해 주기를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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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 2박 3일 일정 제주도 선진지 연수 및 봉사활동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자원봉사센터의 우수자원봉사자 25명은 6월 11일 (화) 부터 6월 13일(목)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 선진지 연수 및 봉사활동에 나섰다.2019 우수자원봉사자 선진지 연수 및 봉사활동은 제주도자원봉사센터와 MOU를 체결하여, 센터 간 프로그램의 교류 및 협력, 공동사업 추진, 봉사활동 및 자원 연계, 기타 업무 연계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상호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와 자원봉사센터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선진지 연수 첫째 날인 6월 11일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제주장애인요양원에서 시설 청소 및 장애인 이동 차량 4대 내·외부 손 세차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남은 일정 기간에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주지역의 역사적인 장소 제주 4·3 평화공원, 섯알오름, 알뜨르비행장을 방문하여 우리의 역사를 되새기고 제주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과 함께 환경정화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선진지 연수 및 봉사활동을 통해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기회가 되었다.이번 우수자원봉사자 선진지 연수 대상자는 1365 자원봉사 포털 1,000시간 이상이며 2018년 1년 동안 80시간 이상인 봉사자 중 신청서를 받아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다. 세종시자원봉사센터는 우수자원봉사자 선진지 연수를 통하여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세종시 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을 타 지역에 홍보 하고 함께 추진하여 자원봉사 영역을 확대하고자 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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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4일 오후 7시,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 주관으로 2020학년도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입 설명회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대입제도의 변화를 이해하고 구체적인 대입 전형 분석과 준비전략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수요자의 이해도를 높여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대전 대신고 이진회 교사는 ‘학생부종합전형 이해와 준비’라는 강의를 통해 ▲시대변화에 따른 대입제도 변화 ▲2015 개정 교육과정 이해 ▲고등학교 생활과 의미 있는 학생부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충남외고 구성완 교사는 ‘2020학년도 대입 전형의 이해와 지원전략’강의로 대입 전형 유형별 특징과 지원전략을 설명한다. 두 강사는 모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추천한 대표 강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축적된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대입제도와 전형에 대해 충실한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으로 직접 방문하면 되며, 세종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대입제도 이해와 준비’교재를 제공하여 교육수요자들에게 최신 대입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최교진 교육감은 “대입정보는 넘쳐나고 있지만 학부모님들이 누구로부터 어떻게 정보를 제공받느냐에 따라 자녀의 학교생활 지원과 진로진학 지도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고, 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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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행복도시 내 건설사업 안전관리 강화하고 매뉴얼 정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건설사업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점검시기·방법(점검별 표준 체크리스트), 발주부서의 안전관리, 안전교육방법·시기, 공사장 주변 안전관리, 긴급 상황 대응 및 훈련, 사고대응 등 안전 매뉴얼을 전면개정하고, 현장 안전관리에 적용할 계획이다.행복청의 안전규정은 안전조직과 임무, 점검, 교육, 안전관리 활동, 사고 및 재난 대응 등의 내용을 담아 행복청 훈령 형식으로 현재 제정 중이며 규제심의를 마치는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중점 추진 사항으로 4대건설 사고 대상 ▲타워크레인에 대해 분기별 정기 안전점검 및 검사기관 합동 안전점검(우기·동절기) 연2회 강풍대비 모의훈련 실시, ▲굴착공사에 대한 공사 중, 저면 노출 시, 되메우기 등의 3단계로 구분한 단계별 굴착공사에 대한 전문가 합동점검, ▲화재에 대해서는 임시소방시설 설치 확인 점검, 인화성 자재 보관·관리 실태 점검, ▲추락사고에 대비한 공공공사 시스템비계 도입, IOT 활용한 안전장구 사용, 민간공사의 가설물 집중점검 및 위험한 작업 수행 시 작업계획 승인 여부 확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안전하고 공정한 일터 조성을 위해 공공사업 폭염시 기존 9시에서 18시까지의 근로시간을 일출 전 오전 5시부터 오후 14시까지 단축하고, 혹서기인 6월, 7월 쉼터조성, 제빙기 설치, 물·식염수 현장 비치하는 등의 권고안을 담고, 체불 방지를 위해 매월 대금지불실태를 조사, 행복청에 보고토록하여 원청의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이 밖에 현장 관계자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지속·반복의 다양한 교육을 위해 현장 멘토링, 체험·교육, 집합교육 등을 실시하고, 50억 원 미만의 소규모 현장 전체를 대상으로 연2회 맞춤형 교육 후 현장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한편 현장 컨설팅 창구를 개설할 예정이며, 행복도시 내 신구 착공한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연 2회 방문, 고용부와 출입국 외국인 사모소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이상철 행복청 기반시설국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안전규정 제정과 안전지침 매뉴얼 전면 개정을 통해 건설현장에 보다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적용하여 건설 안전사고가 없는 행복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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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정기회의 열어 출산장려 정책을 논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11일 사회연대회의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출산장려 정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사회연대회의는 지난 2016년 처음 구성되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전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향을 찾아 나가고자 종교·경제·언론·교육·시민단체 등 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기구로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각종 정책을 추진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이날 열린 올해 첫 정기회의에서는 사회연대회의 위원과 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인구 변화와 저출산 정책 환경 공유, 2018년 사업성과 및 2019년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위원들은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과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제도, 다자녀 상수도 요금 지원 등을 확대하는 등 세종시 저출산 극복 정책을 강화·추진할 것을 제안했으며 세종시는 이번 정기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세종시 저출산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이순근 보건복지국장은 “저출산 극복 정책이 성과를 거두려면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시민의 요구를 반영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세종시 저출산 극복 정책 추진의 근간으로 삼아 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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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에 故 이희호 여사 시민분향소 3곳 14일까지 설치 운영된다
[대전인터넷신문=대전/이향순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故 이희호 여사 시민분향소를 설치 운영한다.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대전역 서광장, 대전시청 북문 앞 평화의 소녀상 옆, 노은역 광장 등 3곳에 마련된 시민분향소를 11일부터 14일까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잠정 운영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분향소가 아직 설치되지 못한 세종, 공주 등 대전 인근 지역민들의 조문행렬이 대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분양을 위해서 사전에 혼잡도 등의 현황을 파악 후 분향할 것을 주최 측은 권장하고 있다.대전역 서광장 시민분향소는 강화평 동구의원(010-5164-7597), 사무국장(010-8566-1300), 대덕구지역위원회사무국장(010-2359-2276), 대전시청 북문 앞 평화의 소녀상 옆은 서구갑 사무국장(010-5428-3589), 서구을 사무국장(010-9003-8088), 노은역 광장 분향소는 유성갑 사무국장(010-5097-3470), 유성을 사무국장(010-6416-56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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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재육성 평생교육 진흥원과, 공무원 연금공단 세종지부가 11일 공무원 평생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재) 세종시 인재육성 평생교육 진흥원과 공무원 연금공단 세종지부가 11일 공무원 평생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무원 교육에 대해 공동 사업을 펼쳐나가기로 했다.양 기관은 공무원 교육체계 구축 및 협조, 은퇴 공무원을 포함한 공무원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공무원 교육 확대를 위한 관련 인프라 및 강사 풀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임각철 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앙부처 및 세종시 은퇴 공무원과 현직 공무원들의 은퇴 설계 교육을 지원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앞으로 양 기관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교류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7월부터 은퇴 및 현직 공무원 대상 교육과정을 공단 세종지부와 함께 연구 용역 후 2020년도부터 단계적으로 교육과정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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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읍면 교육발전협의회 경남지역, 폐교 공간 활용 사례 견학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일 ‘세종시 읍면 교육발전 협의회’와 교원, 학부모, 지역주민 40여 명이 학교 리모 델링과 공간 재구성 사업에 대한 견문을 넓히기 위해 ‘읍면 교육발전협의회 선진지 탐방’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읍면 교육발전협의회장 김용만 씨는 “조치원중학교 이전을 앞두고 진행한 이번 선진지 탐방은 의미 있는 일정”이라며, “창원시 구암중학교의 성공적 사례를 귀감으로 삼아 이전되는 조치원중학교가 우리 지역의 대표적 청소년시설로 자리매김 되길 바라며 그 과정에서 학교와 학부모, 지역주민의 민주적인 의사소통이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일정은 ▲경상남도교육청 마산도서관 분관 ‘지혜의 바다’도서관 견학 ▲‘공간 재구성에서의 학교, 학부모, 지역주민의 역할’에 대한 특강 ▲행복 마을 학교, 창원예술학교, 자유 학교 견학으로 구성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탐방 외에도 매월 1회 읍면 교육발전협의회 분과별회의를 통해 읍면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력 제고 사업의 개선안 마련과 읍면지역 교육발전을 위한 사업발굴 등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균등한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아울러, 오는 8월 중순 읍면지역교육발전협의회 2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그 동안의 분과별 활동 내역과 건의사항에 대한 교육청의 의견 등을 나눌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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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건축산업 활성화 위한 건축 정보시스템 혁신T/F 12일부터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앞으로는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주변 건축물의 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고, 건축서비스는 하나의 창구에서 빨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외출시 잠긴 화장실로 인해 불편을 겪었던 일들이 앞으로는 AR기반 건축정보 검색서비스를 통하여 개방화장실 위치 등 건축정보를 쉽게 검색할 수 있고, 건축 통합포털을 통해 모든 건축 관련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지자체 공무원들이 공사현장을 방문 시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종이문서에 결과를 작성한 뒤 사무실에 돌아와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시스템에 입력하던 행정비효율이 현장 방문 시 모바일을 통해 해당 현장의 건축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현장에서 결과를 즉시 입력할 수 있어 업무효율이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활용가치가 높은 도면 등의 건축정보는 공개되어 피난경로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개선하고, 미래의 건축산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국토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을 팀장으로 AURI, LH, 한국감정원, 대한건축사협회 등 6개 기관·협회, 관련 전문가 참여하는 “건축 정보시스템 혁신TF(이하 혁신TF)”를 구성하고, 6월 1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혁신TF에서는 건축정보가 ‘제대로 생성’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품질개선, 정보공개, 정보활용 창업지원 등 다양한 시스템 및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이번 혁신TF 가동을 계기로 국토부는 건축정보 시스템 이용 시 국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제거하고, 신기술과 접목하여 건축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를 적극 발굴할 예정이며, 건축산업 측면에서도 건축정보를 활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데이터의 품질향상과 정보개방 확대 등 제도개선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건축물 생활 편의 및 안전 정보 등을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인 AR을 기반으로 실시간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 검색서비스 구축 관련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특정지역을 대상으로한 시범사업추진을 통해 건축관련 모바일 특화정보를 발굴하고, 모바일 열람서비스 등도 단계별 확대추진할 계획이다.또한 건축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건축HUB(가칭)’를 구축하여 공공서비스 창구를 하나로 통합하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난위험 예측정보를 제공하는 등 건축물 현황관리 종합상황판(dash-board) 구축 및 정보허브 역할 강화를 추진하는 한편, 245개 지자체별로 분산·관리되고 있는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을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운영·관리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며, 재구축 시 국민입장에서 Active-X 등 접근 불편사항을 제거하고, 전자결재 연동 등으로 복잡한 건축 민원 처리기간 단축될 전망이다.아울러 도면작성 표준 마련 등을 통해 건축정보의 활용성을 높이고, AI기술을 활용한 오류 자가진단 등을 통하여 데이터 품질 개선 추진하는 한편, 공개가 제한되어 있는 도면 등의 건축정보를 공개하고, 정보활용 창업지원 등을 통하여 건축정보 산업 생태계 육성을 추진할 계획이다.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축정책관은 “건축 관련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건축의 미래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건축 정보시스템의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건축 정보시스템 혁신방안을 마련하는 즉시, 사용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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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세종과학탐구실험대회’, 즐겁게 참여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세종과학교육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이 제7회를 맞이하는 ‘제7회 세종과학탐구실험대회’가 두루 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11일 밝혔다.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융합과학적인 주제로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과학교육을 위해 실험 중심으로 대회를 진행했다.세종과학탐구실험대회는 학생들이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 탐구능력과 과학적 태도를 체득하여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고,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세종시 중학교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팀 2명으로 구성된 총 17팀이 각 학교를 대표하여 출전했으며 학생들은 학교에서 익힌 과학 전반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제시된 실험주제를 팀원끼리 협력한 후 실험계획서와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2팀은 세종시를 대표하여 오는 8월 10일 한국과학 교육 단체총연합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전국과학탐구실험대회에 참가한다. 정영권 관장은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은 앞으로도 세종시의 학생들이 과학의 어려운 개념을 쉽게 접근하여 과학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창의적인 과학교육 환경조성에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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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직원 1청렴화분 가꾸기로 일상생활 속 청렴 실천 다짐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클린-세종을 구현하기 위해 부서별 업무 특성을 반영해 추진되는 ‘1부서 1 청렴 시책’ 중 하나로 1직원 1청렴화분 가꾸기로 정했다고 밝혔다. 청렴도의 향상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1 직원 1 청렴 화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는 민원과 전 직원은 청렴 화분에 ‘청렴한 당신, 깨끗한 세종’, ‘청렴한 나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 ‘청렴에 다음은 없습니다’ 등 스스로 만든 청렴 표어를 부착해 일상생활에서 청렴을 다짐하는 계기로 삼는다.정희상 민원과장은 “청렴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청렴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으로 청렴도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