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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개봉작 영화, 아기와 엄마가 함께 관람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오는 25일 종촌동 CGV세종과 조치원읍 MEGABOX세종에서 아기와 엄마가 함께 최신 개봉작을 관람하는 ‘맘스 위드 무비’ 6월 행사가 진행된다.맘스 위드 무비는 세종시가 CGV세종, MEGABOX세종과 함께 추진하는 시정 3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세종’ 공약의 일환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진행된다.올해 다섯 번째로 마련되는 6월 프로그램의 상영작은 시민들과 영화전문가가 참여한 상영작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이웃집 토토로’와 ‘토이스토리4’ 가 선정됐다.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아이 동반여부와 상관없이 시민 누구나 17일부터 21일까지 세종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하면 된다.이번 ‘맘스 위드 무비’ 상영은 오는 25일 CGV세종에서 오전 10시부터 MEGABOX 세종은 오전 10시30분부터 진행되며, 영화관에서 예매 여부를 확인 후 표를 발급받아 입장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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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까지 확산된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유입방지 위한 차단방역 강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관리 강화를 위한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중국, 베트남에 이어 북한까지 확산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방역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주체별 역할 분담과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생산자 단체, 방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되었으며 이날 생산자 단체 및 방역 관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세종시는 국내 발생에 대비해 지난 4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가상훈련’을 실시했으며 ▲양돈농가 담당관제 운영 ▲외국인 근로자 특별관리 ▲모니터링 검사 강화 ▲거점소독시설 상시 운영 ▲방역홍보 캠페인을 펼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조규표 농업정책보좌관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예방백신과 치료약이 없고 치사율이 100%에 가까워 국내 발생 시 치명적인 피해가 예상된다”면서 “해외여행 시 축산농가 방문자제, 귀국 시 축산물 반입을 하지 않는 등 방역 수칙 이행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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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제2특성화고 직업계고 학점제 전면 도입하고, 내년 3월 개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의 부족한 직업계고등학교의 문제를 해소하고 다양한 인력향상을 위해 추진되었던 제2특성화고등학교가 추진 3년여 만인 20년 3월 드디어 개교한다.세종시의 인구 유입에 따라 중등 학령 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세종시 소재 직업계고등학교의 학과는 세종하이텍고의 의료화학공업과(3학급), 하이텍기계과(3학급), 세종여고의 경영사무과(2학급), e-비즈니스과(2학급) 등 총 4개로 한정되어 있어 다양한 인력 양성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세종시 교육청은 직업교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2특성화고등학교 설립을 지난 2016년 4월부터 추진하였으며,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특히 제2특성화고등학교는 중학교 3학년 학생ㆍ학부모의 미래 희망 직업과 학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설치학과를 IT콘텐츠과, 보건간호과, 뷰티미용과, 외식조리과로 선정하여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며 직업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특성화고 선도 모델을 제시하고, 특성화고 계획 단계부터 NCS 기반 교육과정을 도입함으로써 ‘교육-자격-일’ 연계형 특성화고를 설립하고자 하였으며, 기존 학교 부지 및 시설을 활용함으로써 지방교육재정의 효율화를 도모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구 금호중학교 자리인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금남구즉로 196일원에 개교 예정인 제2특성화고의 규모는 4개 학과, 총 24학급이며, 부지 면적은 26,715㎡, 건축 연면적은 20,881㎡으로,총 사업비는 344억 원이 투입되었다.또한 학급당 학생수는 20명으로 마이스터고 수준의 개별 실습이 가능하게 설계하였으며, 4개학과 2학급씩 학년별 8학급 총 24학급으로 편성되고 각 학급당 정원은 20명으로 편성, 정원이 차는 22년에는 총 480명의 학생을 수용하게 된다. 교육청은 특성화고에 적합한 적정시설을 갖추기 위해 교사동, 실습동, 기숙사, 체육관, 급식실 등을 확보하였으며, 교사동은 학년별, 학과별 교과 중심 교육을 위해 1학년 8교실과 음악, 미술, 과학, 어학, 시청각실 등의 특별실을 배치하였고, 실습동은 학과* 중심의 전공수업을 위해 2~3학년 교실과 전문실습실 6개, 복합실습실 1개, 세미나실 3개, 동아리실 1개, IT콘텐츠과(1~2층), 보건간호과(3층), 뷰티미용과(4층), 외식조리과(5층) 등의 학과 사무실 등을 배치하였다.세종교육청은 4개학과 선정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경청하고 전문가들의 조언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방안 등을 검토, 결정했고 타지역 직업계고 보다 높은 취업률을 기대한다고 자부하며 수준 높은 강사진 구성을 약속하였다. 교육청은 원활한 개교 준비를 위해 전담인력 1명을 배치하였고, 9월부터 개교지원 TF팀을 운영하여 학과별 교육과정 및 전문 실습실을 구축할 계획이고, 개교지원 TF팀을 교육청 1층 전입학 원스톱 지원센터 내에 설치하여 제2특성화고등학교에 대한 홍보, 입학 상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학과별 교육과정은 복합 기술 및 다 자격 취득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IT콘텐츠과는 방송, 영화, 음악, 드론, 앱 등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복합 기술을 겸비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가’를 양성하고, 보건간호과는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의료기관 종사자 등 전문 의료인을 양성하며, 뷰티미용과는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 등 복합자격 과정으로 토탈 미용 전문가를 양성하고, 외식조리과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제과, 제빵, 바리스타 등의 다 자격 취득이 가능한 요리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창의ㆍ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이 스스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고 전공 간 원활한 이동과 융합이 용이하도록 직업계고 학점제를 전면 도입하여, 학과 간 선택 교육과정을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복수 자격ㆍ직무 과정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진로 다양성을 제고하며, 학교 밖 심화 교육과정을 위해 대학, 유관기관, 산업체 등에서 학점 인정 과목을 개설ㆍ운영할 계획이다.급변하는 미래사회와 직업세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산업계 및 유관기관이 운영의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특성화고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자율학교΄로 지정하여 교장의 자격, 교육과정, 수업기간, 교과용 도서 사용, 수업 연한 등에 규제를 완화하고, 산업계와 연계한 학교기업 등을 통해 명장, 현장전문가 및 전문 강사를 활용하여 현장 교수 인력을 확보하며, 다양한 형태의 직업교육을 위해 프로젝트수업, 학교 밖 직무 교육 등 교육활동의 다변화를 통해 혁신 특성화고 모델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특성화고가 되도록, 첨단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 및 초ㆍ중학교 학생 대상으로 직업체험 교실, 단기 자격증 과정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0학년도 1회 신입생은 올 11월에 학과별로 40명씩 선발할 계획으로, 학생의 적성과 소질을 반영하여 세종시 관내 학생을 90%로 우선 선발하고, 10%는 전국 단위로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요강은 8월에 ‘제2특성화고등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계획이다.최교진 세종시교유감은 교육청의 제2특성화고등학교 개교 추진 사항에 대해 브리핑하고 제2특성화고등학교는 관내 중학생 진학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전국 최초로 학생 중심의 전문교육과정을 운영, 최신 시설로 설계하여 학생ㆍ학부모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세종시 내외의 교육 인프라와 산업 인프라를 연결하는 직업 교육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특성화고 활성화를 통해 과도한 과잉 학력에 따른 부작용을 해소하며, 학생의 적성과 소질을 키우는데 꼭 필요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능력 중심 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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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알쯔카페 4번째 모임, “치매에 관한 모든 것!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광역 치매 센터가 오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치매 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개최한다.충남대학교병원 정신의학과 교수이자 세종 광역 치매 센터장인 김정란 센터장을 초청, 치매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묻고 답하는 토크 콘서트방식으로 진행되는 치매 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는 19일 오후 6시 30분까지 시청 5층 대회의실로 치매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라면 누구나 참석 할수 있다.김정란 센터장은 “이번 알쯔 모임 네 번째 모임에서는 치매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모임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치매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잘못된 인식이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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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복지세정 강화 및 세정서비스 제고 위한 조직, 인력 대폭 확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부가 근로‧자녀장려금 제도를 원활하게 집행하기 위한 일선 현장인력 총 374명과,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13명을 보강하고, 현재 한시기구로 운영하던 빅데이터추진팀을 정규기구로 조직을 개편한다.정부는 올해부터(‘19.1.1 시행) 소득‧재산 기준 완화, 단독가구 연령요건 폐지 등 장려금 지급대상을 확대하고, 지급주기를 단축하는 내용으로 근로장려금 제도를 확대‧개편하였다.이에 따라, 확대‧개편된 장려금 제도를 차질 없이 집행하는 등 세정서비스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국세청 조직‧인력을 확충한다.행정안전부와 국세청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세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을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령안으로는 첫째, 올해 대폭 확대 지급되는 근로‧자녀장려금 제도를 원활하게 집행하기 위해 일선 현장인력 총 374명을 충원한다.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근로자 또는 사업자에게 소득에 따라 지급하는 장려금 제도는 일하는 저소득가구의 근로를 장려하고 자녀 양육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서, 올해 단독가구 연령요건 폐지 등으로 장려금 신청 안내대상자가 543만가구로 작년(307만가구)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다. 또한, 근로소득자에게 장려금 지급주기를 단축(연 1회 지급 → 연 2회 반기별 지급)함으로써 저소득 근로자 가구의 소득증대와 근로유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세청은 이번에 확충된 인력을 적기에 투입하여 장려금 심사‧지급 업무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둘째, 4차 산업혁명 시대 납세자 맞춤형 신고안내 등 납세서비스를 고도화하기 위해 「국세청 빅데이터센터」를 신설하고, 13명을 보강한다. 현재 한시기구로 운영 중인 ‘빅데이터추진팀’을 정규기구로 하고, 전문인력을 확충하여 지능정보기술을 세정에 활용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국세청 조직‧인력 확충을 통해 일하는 저소득가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첨단기술을 세정에 본격 활용하여 납세협력비용을 대폭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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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낡은 집수리․주민 돌봄․일자리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열악한 지역에 대한 민관협력형 도시 취약지역 지원사업이 8월부터 지역별로 시행된다.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도시 새뜰마을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19년 민관협력형 도시 취약지역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지난 6월 13일 사업설명회를 거쳐, 17일부터 28일까지 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7월중으로 민관협력사업 참여기관과 전문가의 서면평가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지역이 결정되면 월부터는 지역별로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올해 민관협력사업은 물리적 지원을 위한 노후주택 개선사업뿐만 아니라, 정서적 지원을 위한 주민 돌봄사업, 지속가능한 지원을 위한 사회적경제 육성사업까지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민관협력형 주민 돌봄사업, 민관협력형 사회적경제 육성사업 등 3종류의 사업이 추진된다.지난해 착수되었던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참여기관과 지원규모가 확대되어 KCC‧코맥스 등 민간기업의 집수리 현물 자재, HUG의 인건비 지원을 통해 한국해비타트가 직접 사업을 시행하여 지역 당 40채, 총 5개 마을 200채 노후주택을 정비한다. 지난해의 경우 지역 내 자활기업 등 소규모 집수리 단체들과 함께 사업을 시행하여 가구당 약 450만 원 상당의 현물‧인건비를 지원받아, 주민 자부담으로 추진이 어려웠던 노후주택 정비가 활성화되고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주민 돌봄사업’은 돌봄센터를 설치하고, 복지전문인력을 채용한 모든 새뜰마을 사업지역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식품․생활용품을 제공하는 푸드뱅크, 의료 소외계층에게 무료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의료봉사단 사업 등 15종류의 맞춤형 복지사업이 시행된다. 작년 국비지원이 완료된 30곳의 ‘15년 선정 새뜰마을지역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육성사업‘도 3곳 선정하여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은 지난 4년간 새뜰사업으로 조성된 마을카페․공동작업장 등을 주민으로 구성된 마을기업․협동조합 등이 운영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하고, 자생적으로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민간재단․LH가 마을 당 연간 5억 원, 최대 3년간 총 15억 원을 지원하여 역량 있는 사회적기업이 마을 내 주민조직과 함께 사회적경제를 육성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김남균 도시활력지원과장은 “달동네․쪽방 등 도시 취약지역을 위해 정부 지원으로 시작되었던 새뜰마을사업이 정부 혁신 차원에서 다양한 분야의 민간기업, 공공기관, 비영리단체와 함께하는 사업으로 확대되어 의미가 깊다”라며, “사업의 시급성, 계획의 적정성, 주민의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맞춤형 지원을 시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국토교통부와 민관협력사업 참여기관은 지난 5월 1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19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및 주민 돌봄사업」의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향후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에 대한 협약도 체결할 계획이다.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민관협력사업 전반에 대하여 모니터링 및 컨설팅을 시행하는 등 지자체와 사업 참여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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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학과 기업이 만나는 곳,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인적․물적 혁신역량을 보유한 미래 신산업 입지의 최적지인 대학 내 산학연협력을 고도화하고, 입지가 우수한 지역에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이 본격화 된다.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6월 17일(월) 대학교,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공모 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개관과 선도사업 공모 일정, 평가 기준 등을 소개하였다.선도사업은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서울제외),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평가기준에 따라 올해 2~3개소를 선정하여 우선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사업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공모 공고는 6.20.(목) 3개 부처 누리집에 게시되며, 참가신청서를 6.21.(금)~8.9.(금) 접수해 8월말 선도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도 사업은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 타당성과 함께, 대학의 사업추진 역량, 향후 기업유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캠퍼스 혁신파크는 대학의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서 기업 입주시설, 창업 지원시설, 복지·편의시설 등이 복합 개발되고, 입주기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한 메이커스페이스, 엑셀러레이터 유치 등 창업 지원 및 대학기술사업화 펀드 등도 연계지원될 계획이다. 지난 4월 24일 3개 부처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였으며, 5월 15일 제16차 경제활력대책회의 및 제15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방안」을 확정했다.정부 관계자는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청년은 취업, 창업 기회를 잡고, 기업은 대학이 가진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으며, 대학은 일자리 창출과 기업을 성장시키는 혁신공간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선도사업을 통해 대학이 지역 경제의 활력소가 되도록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성공모델을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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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청, 여름철 폭염 대비 작업자 근로 환경 개선과 안전확보에 총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 청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6월 17일(월)부터 7월 12일(금)까지 26일 동안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설공사의 안전과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근로 환경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 100개소에 대한 혹 서기 대비 정부 혁신의 하나로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는 작업자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여 시행된다.중점점검 사항은 ▲ 그늘막·식수 제공 여부 ▲ 응급 구급약품 비치 여부 ▲ 작업 중 휴식시간 부여 여부 ▲ 폭염 대비 사업장 행동요령 교육 실시 여부 등 작업자의 안전·보건 관련 사항이다.우선 건설현장 스스로 책임의식을 갖고 작업자의 안전과 보건을 확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총괄감리자 책임하에 행복 청에서 제작·배포한 점검표를 활용하여 사전점검을 시행하고, 사전점검이 미흡한 현장과 도로건설․부지조성공사 등과 같은 폭염 피해 고위험 건설현장에 대하여 행복 청에서 직접 현장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유근호 행복 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혹 서기를 대비해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근로 환경을 꼼꼼히 점검해 현장 근로자의 안전 및 건강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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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2019년 작은 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천만 원을 확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 작은 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천만 원을 확보했다.‘작은 미술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은 시각예술 공간이 부족한 지역의 유휴공간을 미술관으로 조성하고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시문화재단은 작년 처음 선정돼 BRT 환승센터를 BRT 작은 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하고 9월 개관한 바 있다. 현재 BRT 작은 미술관에서는 체코문화원과 협력하여 12명의 체코 동화, 일러스트 작가가 참여한「12개의 세계」전시가 진행 중이다. 이달 2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특히 오는 26일에는 체코 작가 벤둘라 할란코바와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세종시문화재단 유정규 예술지원팀장은 “올해는 지역예술가와 시민이 만나는 기획전시 및 지역 간 네트워크를 위한 교류전시, 지역예술인 대상 대관전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며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고 유치원, 초등학교 대상 단체관람 프로그램도 마련하는 등 시민이 시각예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올해 4월 기획한 첫 번째 전시「당신이 세종입니다」에는 시민 1,123명이 참여하여 전시를 통해 나와 이웃의 관계, 공동체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 접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예술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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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 공직자 500여 명 지방공무원 역할 배우러 세종컨벤션센터에 모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12개국 공직자 500여 명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주최한 LOGODI 글로벌 포럼에 참석 자국의 지속가능개발 목표 이행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LOGODI) 주관의 ‘2019 글로벌 포럼’에 이춘희 세종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이 포럼에 참석, 국가 균형발전 상징도시인 세종을 세계에 알렸다.이번 포럼은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이행을 위한 지방공무원의 역량 개발과 과제’를 주제로 세계 18개국 29명의 교육훈련기관장 및 고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특히 세계행정도시연합 회원도시이자 세종시와 지속적인 교류협력 중인 터키 앙카라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시에서 온 개도국 지방행정연수생들도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포럼은 개회식에 이어 김판석 연세대 교수의 기조연설과 세션 Ⅰ·Ⅱ, 분임토론, 정재근 UN거버넌스센터 원장의 특별발표, 문명재 연세대 교수의 최종보고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번 포럼을 주최한 박재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공무원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처음 개최한 이번 포럼에서 다양한 사례발표와 토론을 통해 각국의 상황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와 발전방안이 모색되길 희망하면서, 앞으로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공무원의 역량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개발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협력과 교류의 장을 확대할 것을 다짐하였다.이춘희 시장은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이 대신한 환영사에서 지속가능개발목표의 핵심 가치로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꼽고,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협력하고 연대해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어 세종시가 12년 전 지역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에서 출발해 지금은 42개 중앙행정기관과 19개 공공기관이 위치한 대한민국의 싱크탱크로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하고, 행정수도 세종은 앞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성숙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시민이 주인인 시민주권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이춘희 시장은 이날 저녁 개도국 교육훈련기관장과 만찬을 갖고 세종시 홍보 영상을 함께 보며 세계 속의 세종시를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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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마을과 협력하는, 금강수목원 등 총 39개소 마을 배움터 발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교육원은 유아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 단위 배움터인 ‘마을 배움터’를 확대하여 유아들의 현장체험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을과 협력하는 교육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먼저 ‘마을 배움터’를 세종시에 ▲생태(금강수목원 등 3개소) ▲숲(전월산 등 2개소) ▲환경(생활자원회수센터) ▲농촌(손 메주 영농법인 등 7개소) ▲역사(향토박물관) ▲음식(세종 한과 등 5개소) ▲예술(세종시립민속박물관 등 5개소) ▲기타(대통령기록관 등 5개소) 등 29개소와 대전시에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어린이회관, 국립대전현충원 등 10개소 총 39개소를 발굴하여 현장체험에 나선다.또한, 원활한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세종교육원은 유아 안전 보호장구가 장착된 40∼45인승 버스 3대를 세종시 공·사립 유치원 59 개원(공립 56 개원, 사립 3 개원)에 지원할 계획이다.유치원은 학사일정에 따라 ‘업무관리시스템 공유설비예약’에 차량 이용 신청을 하면 세종교육원에서 확인 후 배차를 승인하고, 현장체험 당일 유치원에서는 ▲출발 전 차량안전점검 ▲운전자와 유아에 대한 교통안전교육 실시(유사시 비상탈출 방법) ▲유아 안전 보호장구 착용 지도 및 확인 ▲운전자에 대한 과속운행, 신호위반, 대열운행, 끼어들기 금지 등 안전 운전 지도 ▲유치원 자체 운전자 음주 측정 실시 ▲출발 전 유아에게 이동 시각 및 경유지, 목적지 안내 ▲인솔교사 및 운전자의 휴대전화 등 비상연락 체계 안내 등을 실시한다.금용한 원장은 “살아있는 현장체험을 위한 마을 배움터 활성화를 통해 마을에서 싹트는 배움, 삶 속에서 배우는 행복한 유아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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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컨벤션센터, 7월 9일과 10일 이틀 간 ‘2020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9일(화)과 10일(수) 이틀 간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0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를 추진한다.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모두의 지혜로, 함께 만드는 2020 세종교육정책!’이라는 주제로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타운홀미팅은 주요 정책 입안 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전문가 등이 모여 토론하고 이를 투표하여 정책을 만들어가는 의견수렴 과정으로, 세종시교육청에서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정책 수립 과정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만의 교육정책 제안을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도록 2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혁신 2기 최교진 교육감 취임 1년’을 맞아 참가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행사는 1부 토크콘서트에 이어 2부에는 15개 원탁 테이블에서 10명씩 토론 참가자들이 퍼실리테이터(테이블 토론 진행자)의 주관으로 2020년 세종교육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상호 토론, 정책과제 투표 및 결과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타운홀미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토론 참가자는 지난 6월 17일(월)부터 6월 28일(금)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이나 QR코드를 통해 개별적으로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학생 참가자의 경우 3시간의 봉사활동이 인정된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공동체가 교육을 의제로 함께 토론하고 정책을 입안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자체가 진정한 지방 교육 자치의 핵심”이라며, “이번 타운홀미팅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시민을 비롯한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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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생활권 공립 세종 새롬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실 2개반 운영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오는 8월부터 시간제보육실 2개 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새롬동 복합 커뮤니티센터 안에 위치한 공립 세종 새롬 어린이집에서 시간제 보육실 2개반을 운영하는데 이는 가정양육을 하는 부모들이 병원 이용, 외출 등 단시간 보육이 필요할 때 아이를 맡기고 보육료를 부담하는 서비스로, 가정양육수당을 수급 중인 6∼36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월 80시간 이내 이용 시 시간당 1,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임신 육아 종합포털 아이사랑혹은 콜 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세종시는 현재 조치원과 1 생활권에서 시간제보육실 제공기관 3곳에 6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3 생활권에서도 시간제보육실 제공기관 지정을 계획하고 있다.이영옥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시간제보육실 추가 운영으로 보육서비스에 대한 시민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통해 자녀 양육 부담을 줄이고 여성, 아이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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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준우승, 세종시민 응원전은 우승 이상, 이강인(발렌시아 CF)이 2019 FIFA 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한국 U-20 대표팀의 결승경기가 열린 16일(한국시간) 세종시 호수공원에는 시민 5천여 명이 몰려 스스로 질서를 유지한 체 경기가 끝날 때까지 차분하면서도 열띤 응원전으로 비록 경기에는 패했지만, 세종시민의 성숙한 응원전은 우승 이상의 값진 화합을 이루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날 세종 호수공원 응원전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원 내 2곳에 분산되어 펼쳐졌으며 중앙무대에 마련된 1천 석의 좌석은 경기 시작 전 만석이 되었고 낮부터 텐트를 치고 기다린 가족 단위 응원객들로 주변은 발 디딜 틈이 없었으며 인근 매화공연장 또한 열띤 응원과 홤성으로 호수공원은 열광으로 가득 찼다.아쉽게도 우크라이나의 벽을 넘지 못한 대한민국이 1-3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기록 했지만, 한국 남자축구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 결승에 오른 U-20 대표팀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격려와 함성은 경기가 끝난 후에도 계속 이어졌다. 특히 대한민국 에이스인 이강인은 마라도나, 메시 등 축구천재들이 받았던 “골든볼”을 수상하면서 이번 대회 최고 선수이자 앞으로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 대표선수로 등극하였다. 이강인은 이번 대회에서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의 준우승을 이끈 일등공신이다. 2001년생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보다 두 살 어리다. 패스와 경기 운영 능력 등에서 천재적인 감각과 센스를 보이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골든볼의 그의 가치를 증명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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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생산 2개월 연속 증가, 수출은 6.1% 증가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19년 5월 국내 자동차산업 자동차 생산은 4.1%, 수출은 6.1% 증가하여, 각각 2개월 연속 증가했다고 산업부가 13일 밝혔다.생산은 신차 수출 및 내수 호조세, 조업일수 증가(20→21일) 등으로 인해 전년동월 대비 4.1% 증가한366,152대를 생산했으며, 특히 현대는 신차 출시효과(팰리세이드, 쏘나타, G90) 등으로 전년동월 대비 12.8% 증가한 166,503대를 생산했고, ‘19년 1~5월 누계 생산은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출은 미국·서유럽 등 주요시장의 글로벌 자동차 판매가 부진함에도 불구하고 북미를 중심으로 국산 SUV와 친환경차의 판매호조가 이어지면서 전년동월 대비 6.1% 증가한 226,096대를 수출했으며, 5월 수출 금액 기준으로는 전년동월 대비 13.6% 증가했다. ’19.5월 지역별 잠정 수출실적(백만달러, 전년동월대비)은 북미(1,859, 47.4%), 동유럽(322, 13.9%), 아시아(233, 51.3%), EU(732, △19.7%), 중동(296, △17.9%), 중남미(195, △21.3%), 아프리카(110, 10.3%), 오세아니아(198, △14.8%)로 전체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내수는 국산차가 전년동월 대비 0.5% 증가한 반면, 수입차는 17.6% 감소하여 전체 내수는 2.5% 감소한 153,820대의 판매를 기록한 가운데 국산차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국산 신차(팰리세이드, 쏘나타, 코란도 등)출시 효과로 인해 전년동월 대비 0.5% 증가한 132,286대가 판매된 반면 수입차는 일부업체 재고물량 부족(BMW, 아우디, 폭스바겐)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월 대비 1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친환경차의 내수는 전년동월 대비 37.2% 증가한 13,844대가 판매되었고, 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15.6% 증가한 18,490대가 판매되었으며, 정부의 전기차·수소차 보조금 지급 등에 따라 전기차(EV)는 전년동월 대비 72.1% 증가한 4,083대, 수소차(FCEV)는 643.5% 증가한 461대가 판매되는 내수를 기록하였다.유럽과 북미지역으로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전년동월 대비 15.6% 증가한 18,490대를 수출했고, 전기차는 130.1% 증가, 수소차는 78대 순증하였다. 전기차(EV)에서는 현대의 코나가 스위스 생 갈렌 주 경찰차로 선정되는 등 수출 실적을 이끌고 있으며, 하이브리드차(HEV)에서는 현대의 아이오닉과 기아의 니로가 꾸준히 수출 판매 증가를 보였다. ‘19. 5월 자동차부품의 수출은 북미와 러시아를 포함한 동유럽은 증가 하였으나,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중동 등에서 감소하여 전체로는 전년동월 대비 7.5% 감소한 19.5억달러 수출을 기록했다.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