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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자사고 지정취소와 관련된 절차 시작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올해 11개 시‧도교육청은 자사고 24교를 운영성과평가를 실시하였고, 전북교육청(6.20)을 시작으로 자사고 지정취소와 관련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교육부가 밝혔다.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의3제4항에 따라 시‧도교육감은 5년 주기로 자사고 운영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지정취소 대상 학교는 동 시행령 제91조의3제5항에 따라 교육부의 동의를 거쳐 지정취소(통과 학교는 지속 운영)할 수 있다.부정한 방법으로 회계 집행 또는 학생 선발, 교육과정 부당 운영 등 지정 목적을 위반한 중대한 사유가 발생 시는 교육감 직권으로 지정을 취소할 수 있고, 지정 목적 달성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학교 법인 취소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운영성과 평가 결과 설립 목적 달성이 불가능(평가 기준 미달)하면 이 또한 지정취소 사유로 인정된다.교육부는, 시‧도교육청이 청문절차 완료 후 자사고 지정취소 동의를 요청할 경우, 학교 현장의 혼란이 없도록 신속하게 동의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운영성과평가 내용 및 절차의 위법, 부당성, 평가적합성 등을 엄중히 심의해, 부당한 결론에 도달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향후, 자사고 지정취소와 관련 모든 절차가 조속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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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에 17년산 비축미 5만톤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정부는 6월19일 정부의 대북 식량 지원계획 발표에 따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북한 주민에게 ‘17년산 쌀 5만톤을 국제기구를 통해 최대한 조속히 북한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정부는 6월 19일 17시 30분 북한의 식량 상황을 고려하여 그간 세계식량계획(WFP)과 긴밀히 협의한 결과, 우선 국내산 쌀 5만톤을 북한에 지원할 계획임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우리부는 지원할 쌀을 준비하고, 우리나라 선적 항구에서 WFP 인계 시까지 본선 인도방식(FOB; Free on Board)으로 운송을 담당할 예정이며, 대북 식량 지원에는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국내산 ‘17년산 쌀 5만톤을 활용할 계획이고, 아울러 40㎏ 포대, 약 130만매의 쌀 포장재를 제작, 원료곡을 쌀로 가공 및 포장, 운송 및 국내항 선적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운송 절차는 보관창고에 비축된 원료곡(벼)을 가공공장에서 쌀로 도정하고, 포장한 후 국내 운송 우리나라 선적 항구에서 선적하는 동시에 검역․훈증을 거친 후 출항(선적 항구 인계)하는 FOB 해상운송 방식으로 세계식량기구(WFP)에 전달할 예정이다.일각에서 제기되는 대북 식량 지원으로 쌀값이 폭등한다는 것에 대해 정부는 대북 지원용 쌀은 정부가 보유 중인 비축미를 활용하기 때문에 민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고, 또한, 쌀값은 당해 연도 국내산의 작황, 수급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로 과거에도 대북 지원에 따른 쌀값 변동은 거의 없었으며, 대북 지원 시 국내산 지원 물량은 정부양곡 수급 상황, 민간시장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특히 대한민국 정부는 ’18년부터 식량원조 전문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쌀 5만톤을 중동 및 아프리카 4개국에 원조하고 있고, 수원국은 WFP가 전쟁, 자연재해 등으로 식량 불안이 심각하고 기아인구가 많은 나라를 우리나라에 추천하면, 관계부처 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결정하게되며, 이번 북한 지원도 국제기구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조속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포장재 동판 제작 및 인쇄, 원료곡 방출, 가공․포장, 국내 운송․선적, 훈증 등 제반 절차를 차질없이 마무리하고 출항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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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LH는 20일(목) 세종시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임대주택 입주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LH 세종 특별본부는 앞으로 행복 도시 내 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주거복지서비스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까지도 보살피기 위해 관할 단지 내 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신 건강문제 발견 시 상담 연계,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선별 및 적절한 치료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더불어, LH 세종권 주거복지 지사는 세종시 정신건강 복지센터의 임대아파트 정신건강 증진사업에도 적극 협조 하기로했다. LH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입주민의 정신건강을 증진 시키고 보다 안전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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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스마트시티 주무 부처 싱가포르기술청, 오는 10월 세종시 방문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 일행이 19일 한-싱가포르 스마트시티 협력 세미나에 참석해 양국 간 스마트시티 분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세미나는 양국의 스마트시티 연관 기관·기업 간 교류협력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국내 기관 및 기업 10여 곳과 싱가포르기술청(GOVTECH) 등 현지 기관 및 기업 20여 곳이 참여한 가운데 이강진 부시장은 세종시 5-1생활권에 조성 중인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를 설명하고, 싱가포르 관련 기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특히 싱가포르 스마트시티 주무 부처인 싱가포르기술청은 세종시 자율 주행 실증 규제 특구 추진현황에 관심을 보이며, 오는 10월 세종시를 방문해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양국 기술 현황 및 진출 사례 발표 이후 이어진 상담회에서는 다수의 현지 기관과 기업이 세종시 스마트시티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이외에도 일부 현지 기업은 세종시 스마트시티 건설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스마트시티 분야 국내 기관·기업과 협력해 제3국에 공동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스마트 네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스마트시티 혁신기술과 노하우를 획득한 싱가포르와 향후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면서 “앞으로도 여러 스마트시티 선진도시와 협력해 세종시 스마트시티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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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과 충남약사회 업무체결, 상호 협력 하여 학생들 건강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세종시교육청과 충청남도(세종시)약사회는 20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초·중·고등학생의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및 흡연·음주 예방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과 박정래 충남약사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올바른 약품 사용 교육을 통해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흡연·음주 예방 교육 및 교사연수 지원을 위한 전문가들의 재능기부와 네트워크 구축으로 건강한 교육환경 지원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충청남도약사회는 비영리단체로서 1,201명의 약사를 회원으로 충남·세종지역 아동·청소년, 대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유해 약물 사용 방지 교육을 통해 의약품 안전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약물 오남용을 근절하여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청과 충남약사회가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하여 세종시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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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강캠핑장 오토캠핑 13개면 확장, 주차장‧샤워실 등 편의시설 확충 6월 말 준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금강과 미호천이 합류하는 지역에 위치한 15만㎡ 규모의 캠핑장으로, 2012년 오토사이트 59개 면을 갖추고 운영을 시작한 합강캠핑장이 캠핑장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증진시키기 위해 8억원을 투입, 오토사이트를 증설하고, 주차장과 샤워시설‧개수대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이달 말 준공한다. 합강캠핑장은 경관이 아름답고 접근성이 좋은 데다 각종 시설이 확충되면서 2013년 개장 당시 연간 1만3,000명이었던 이용객이 지난해에는 10만여 명에 이르는 등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매년 시설을 확충하여, 현재 오토사이트 114면, 카라반 24동, 캐빈하우스 7동을 운영하고 있다.세종시는 캠핑장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증진시키기 위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시설개선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22억원(특별교부세 5억원 포함)을 투입하여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20년 3단계는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오토사이트는 기존 캠핑장 내 여유부지에 10m☓10m 크기로 13개 면을 새로 설치하였으며, 편의시설은 화장실 2개소, 개수대 1개소, 샤워시설 2개소를 설치했고, 주차장은 태극캠핑존 내에 24면을 증설하여 합강캠핑장 내 모두 110면의 주차시설을 갖추게 되었으며, 내년 상반기 마지막 사업인 어린이 물놀이시설까지 조성하면, 시설개선 마스터플랜이 완료돼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여가·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세종시는 기대하고 있다.또한 5월 공연 및 체험행사 개최(주 1회, 총4회) / 10월 가족 힐링캠프 개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건전한 캠핑문화를 조성하고, 캠핑장 이용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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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교 평준화 학생 배정 개선방안 정책연구' 공청회 개최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세종시 고교평준화 학생 배정 개선방안 마련’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읍·면 지역은 오는 6월 24일(월) 오후 4시 (세종시 조치원읍 내창천로 48)에 세종교육원 대강의실에서 실시하고, 동 지역은 오는 6월 27일(목) 오후 7시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고교 체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이번 정책연구는 지난 4월부터 공주대학교 김훈호 교수가 맡아 추진하고 있으며, 세종시의 2017학년도 평준화 도입 이후 고교 신설, 학생 수 증가 등 다양한 변화 요소를 고려한 합리적인 학생 배정방안을 마련할 목적으로 추진했다. 지난 4월 30일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전문가 간담회, 문헌분석 및 현지조사, 학생·학부모·교원이 참여한 설문조사 등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고교 학생 배정 방식을 마련하기 위해 읍·면 지역과 동 지역으로 나눠 2차례 공청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공청회는 관내 학교 관리자, 학부모, 관련 단체, 시민 등 각계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대학교 김훈호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연구내용 및 정책제안 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정책연구의 결과는 2020학년도 평준화 고교 학생 배정방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회에 걸친 공청회를 통해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하고, 합리적인 고교 학생 배정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 고등학교 평준화가 시행된 지 3년이 지나 그 사이 학교와 학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교육여건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라며, “교육의 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시한 정책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현시점에 가장 적합한 고교 학생 배정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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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지방자치회관 준공으로 시도사무소 속속 입주 다음달 개관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자치단체 사무소와 시도지사협의회 등이 입주하여 정부세종청사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공간인 지방자치회관이 착공 17개월 만에 공사를 마치고(4월 22일 준공)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그간 세종시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도시인 세종시에 지방화시대를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벌인 결과 2016년 2월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지방자치회관을 세종시에 건립하는 것으로 확정하였고, 이에 따라 정부세종청사 각 부처를 걸어서 왕래할 수 있으면서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세종시 어진동 661번지(갈매로 358)에 사업비 264억원을 투입, 지상 5층, 지하 1층, 부지 9,944㎡, 연면적 8,049㎡ 규모로 착공 지난 4월 22일 준공을 하였다.자치회관 1~2층에는 입주자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과 회의시설 등을 두고, 3~5층에는 사무실을 배치함으로써 건물 안에서 대부분의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1층에는 관리사무소와 카페테리아, 편의시설(외부임대), 노무현 대통령이 즐겨 타시던 무쏘 승용차 전시장을 배치하고, 2층에는 대·소회의실과 접견실 등의 공용공간을 배치했다.3층에는 시도지사협의회, 부산시, 대전시, 제주도, 충청남도,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 스마트워크센터가 입주하고, 4층에는 인천시, 대구시, 광주시, 경기도, 전라북도, 창원시, 복권기금협의회가, 5층에는 서울시, 울산시, 강원도, 충청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가 입주하는 등 모두 20개 기관이 둥지를 틀 예정이다. 또한, 회의실과 스마트워크센터 등을 배치하여, 입주기관들이 언제든지 회의를 열고, 스마트시스템을 활용하여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였다.지난 4월 준공한 이래 부산시, 경기도, 전북도 등 10개 시도의 사무소가 입주했고, 복권기금협의회와 충청권상생협력기획단 등도 입주를 마치고 현재 업무를 보고 있으며, 시도지사협의회와 서울시사무소 등도 대부분 7월초까지 지방자치회관에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현재 공실 2개 사무실(3층 1곳, 4층 1곳)은 입주를 희망하는 기초자치단체에 배정할 계획이다.자치회관 관리는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공공성과 공공시설물 운영 등의 노하우를 갖춘 세종시설공단에 위탁하기로 하고, 세종시설공단은 8명(행정 1, 시설 2, 청소 3, 경비 2명)의 인력을 배치, 사무실 및 공용공간, 편의시설, 각종 설비 등을 관리하게 된다.이춘희 세종시장은 내달 24일 시도지사협의회총회와 연계하여 약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지방자치회관 개관식을 개최할 예정이고, 이날 행사는 시도지사와 정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와 자치회관을 투어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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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해설가로 나선 최교진 교육감! 세종교육 정책 소개하고 한화이글스 선전 기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과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은 19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찾아 노사가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가졌다.한화이글스가 올 하반기 프로야구에서 다시 비상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 및 각급 학교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들과 가족 150여 명은 열띤 응원을 펼쳤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한 중계방송사의 일일 캐스터로 깜짝 등장(2회~3회)해 야구 해설을 하면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아이다움 유아교육 등의 세종교육 정책을 소개하고 한화이글스의 선전을 기원했다.민병태 위원장은“세종시교육청의 직장 야구동호회가 지난해 교육부 장관기와 세종 중앙부처 청룡리그에서 우승을 하는등 야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며, “오늘의 응원으로 한화가 다시 힘을 내고, 공무원 노조도 사측과 소통하고 긴밀히 협력해 학습도시 세종을 원활히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조 측과 상생의 길을 열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조와 함께 호흡하면서 세종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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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9월 4일로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를 9월 4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고,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 선택이 가능하며,직업탐구 영역은 전문계열의 전문 교과를 86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고, 단, 2016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는 80단위 이상 이수하였으면 응시할 수 있다(일반계 고등학교 직업반 학생 응시 불가).수험 당일 수험생들은 1교시 8시 10분까지 2교시부터 5교시까지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하고, 문항의 형태는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수학 영역에서는 단답형 문항을 30% 포함하되, 정답은 답안지에 표기해야한다. 문항당 배점은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은 2, 3점, 수학 영역은 2, 3, 4점,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1, 2점으로 하되, 문항의 중요도와 난이도, 문제풀이에 소요되는 시간, 사고 수준 등을 고려하여 차등 배점하여 출제할 예정이다.응시 자격은 고교 3학년 재학생 또는 고교 졸업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2019. 8. 7.(수) 시험 접수자 포함),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98조에 의거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에 한해 응시자격이 주어지며, 졸업 예정자는 재학 중인 학교에서 접수 및 시험을 치루게 되고, 졸업자는 출신 고교 또는 학원에서 접수하고 시험을 보게되며, 이밖의 수험생은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 또는 학원에서 접수 후 시험을 보게된다. 단 응시 가능한 학원 현황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한다.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 졸업학력 인정자는 접수 시 접수 관련 서류(신분증, 사진 2매, 응시료)와 함께 검정고시 합격증 및 기타 졸업 학력 인정 서류도 지참해야하고, 2019. 8. 7.(수) 시행 고졸학력 검정고시 접수자는 신청 시 검정고시 수험표를 지참해야한다.응시수수료는 재핵생은 전액 국고로 지원하고, 졸업생 및 기타 응시생은 신청시 12,000원을 납부해야하고, 접수 기간 이후에는 반환하지 않는다.특히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 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통신․결제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실 반입을 금지하고, 시험 시간 중 시험실 내에서 휴대용 전화기 등 무선통신기기는 사용 여부를 불문하고 소지한 것만으로도 부정행위로 간주되며, 부득이하게 가져온 경우 반드시 시험 시작 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해야한다.신분증, 수험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펜, 샤프심(흑색, 0.5㎜)과 시침, 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시계로 통신․결제기능(블루투스 등)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모두 없는 시계는 시험실 휴대가 가능하고, 대리시험을 방지하기 위한 필적확인문구는 문제지 표지에 인쇄되어 있으므로 수험생은 매 교시 문제지 표지에 인쇄된 필적확인문구를 답안지의 필적확인란에 자필로 기재해야한다. 다른 수험생의 답안을 보거나 보여주거나, 보여줄 것을 강요하는 행위, 다른 수험생과 몸동작, 쪽지 등으로 신호를 주고받는 행위, 부정한 휴대물을 보거나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는 행위, 매 교시 종료 전 시험실 무단이탈, 금지 물품 소지 등 감독관의 지시에 불응하는 행위, 대리로 응시하거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 답안을 작성하는 행위, 4교시 시험 시간에 선택 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 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 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두 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고 있는 행위 등은 부정행위로 간주 시험이 무효처리된다.문제가 공개되기 전에 그 시험문제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유출하거나 유포하여서는 아니됨. 이를 어길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모의평가는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으므로, 수험생이 시험에 필요한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지우개, 흰색 수정테이프 등은 별도로 지참해야한다. 답안지의 작성은 반드시 검정색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표기하여야 하며, 기타 유색펜, 연필 등 다른 필기구를 사용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시험편의제공대상자는 중증 시각장애, 경증 시각장애(71%, 118%, 200%, 350%), 뇌병변 등 운동장애, 중증 청각장애 수험생으로 제한된다. 답안지에 잘못 표기한 답란을 수정하고자 하는 경우 개인이 지참한 흰색 수정테이프를 이용하여 수정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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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계 대학생 500명에게 학기당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00만원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019년 2학기부터 농업․농촌에 청년층 유입 확대를 위해 농업계 대학 3학년 이상 재학생 500명에 대해 ‘청년창업농육성장학금’ 신규 지원한다. 단 선발된 장학생에 대해서는 등록금 전액과 함께 학업 장려금 200만 원을 지원하되 졸업 후 농업분야 취·창업이 조건이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19년 2학기부터 기존 농식품부 장학금을 대폭 확대하여, 농업계 대학 3학년 이상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창업농육성장학금」을 신규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 장학금은 농업․농촌의 급격한 고령화에 대응, 졸업 후 농업분야 진출 가능성이 높은 농대생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유입 구조 마련을 위해 ’19.2학기부터 지원을 시작하고, 지원대상은 농업계대학 농식품계열학과 재학생 중 3학년 이상(전문대학 1학년 2학기 이상) 학생이고, ’19년도 2학기 신규 장학생 500명 내외를 선발(22.5억원)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숙식비, 교재구입비, 교통비 등 생활비성 지원금이 포함된 학업장려금 200만 원을 지원하여 졸업 후 농업분야로 진출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학기 중 농업 현장실습 등 O.T(5시간), 지정교육(20시간), 자율교육(5시간)지원으로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장학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되 졸업 후 영농 및 농식품분야 산업체(농촌 소재)에 취창업 등 의무종사(장학금 수혜 횟수(학기) × 6개월)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농업․농촌에 우수한 청년인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청년창업농육성장학금이 신설됨에 따라, 기존 ‘농림축산식품분야 후계장학금’은 ‘19.2학기부터 ’농식품인재장학금‘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농업계대학 1~2학년 재학생 대상 장학금으로 개편·시행되며, 지원대상은 농업계대학 농식품계열학과 재학생으로, ’19.2학기에 장학생 850명 내외를 선발하여 학기당 250만 원을 지원한다. 단, 고학년 학생(3~4학년) 중 직전학기 농림축산식품분야 후계 장학생은 해당 장학금의 계속 신청이 가능하고, 청년창업농육성장학금과 동시 신청도 가능하다.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농업인자녀 대학생 2,300명 내외를 선발, 소득․성적에 따라 학기당 50~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학과․전공 제한 없이, 대학 재학 중인 농업인 자녀로서, 성적․소득을 합산한 점수를 기준으로 선발할 예정이다.「농식품부 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시행기관인 농어촌희망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되고, 농식품부(농어촌희망재단)는 신청 접수 이후 7월 중에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8월 중에 장학생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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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개인택시조합원 500여 명 국토교통부 정문 앞에서 ‘타다’ 택시 유사영업 행위 중단 요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서울 개인택시운송조합 회원 500여 명이 19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앞에 집결 차량공유 서비스인 ‘타다’ 운행이 불법이라며 국토부를 향해 철저한 택시 유사영업 행위를 관리 감독할 것을 요구하였다.오늘 집회에서 조합측은 타다 합법화가 결국 택시산업의 몰락을 촉진할 것이라며 교통 생태계를 교란하는 ‘타다’의 퇴치를 주장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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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월 조직개편에 따른 국장 2명은 누가? 2급 승진 국장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 현행 1실 6국 1본부가 7월 조직개편에 따라 2실 7국 1본부로 개편되면서 신설 추진되는 국장자리 2석을 놓고 공무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세종시는 7월 조직개편에 맞춰 현재의 시민안전국을 ‘시민안전실’로, 자치분권문화국을 ‘자치분권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3급 국장급의 도시성장본부와 문화체육관광국, 부이사관급의 보건환경연구원을 신설할 예정이다.7월 조직개편안에 따르면 현행 8실·국·본부, 43과, 191 담당, 4직속, 3 사업소가 10실·국·본부, 47과, 202 담당, 5직속, 2사업소로 개편되고, 101명이 증원되며 1개 사업소(동물위생시험소)는 사업소에서 직속기관으로 이관하면서 사업소는 축소 개편된다.이에 따른 신설 2국의 주인과 국장 및 서기관, 사무관들의 연이은 승진이 예상되면서 세종시 공무원들의 승진대상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온갖 추측이 난무한 체 시청복도를 따라 근거 없는 무성한 소문만 나돌고 있다.또한 시민안전실장 및 의회사무처장의 직급이 2급 또는 3급으로 조정 가능한 것을 두고 3급 국장급 중 2급 승진 가능자에 대한 소문도 무성한 가운데 4급 4명, 5급 13명, 6급 22명, 7급 18명, 8급 11명, 9급 12명, 연구직공무원 16명, 별정직공무원 1명의 증원과 조직개편에 따른 승진인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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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전통떡 놈 언썸 잭 만드는 이춘희 세종시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19일 도담동 싱싱문화관에서 롱 디몬쉐(Long Dimanche) 주한캄보디아 대사를 초청한 가운데 ‘다문화 요리교실’ 캄보디아 편을 진행했다.오늘 열린 다문화 요리교실은 다문화 이주여성이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모국 음식을 함께 만들며 모국의 문화와 정서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월 1·3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씩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 이주여성, 일반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이춘희 시장이 직접 바나나와 쌀, 코코넛 등을 주재료로하는 캄보디아 전통 떡 ‘놈 언썸 잭’을 만들고 시식하며 다문화이주여성 및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롱 디몬쉐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특히 시민들에게 캄보디아 결혼이주여성 뿐 아니라 모든 다문화가정에 관심을 갖고 이들이 한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세종시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시종일관 웃음으로 자국민을 격려하였다.이 시장은 다문화 요리교실을 통해 세종시민은 각국의 요리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으로 또한 다문화 가족들은 자국의 향수와 함께 문화를 전파하는 전도사로 서로 화합하는 좋은 계기로의 발전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문화 요리왕 선발대회와 포상 등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정착과 사회참여를 돕는 통로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춘희 시장은 이날 다문화문화교실에 앞서 롱 디몬쉐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오찬을 함께하고 세종시와 캄보디아 간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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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33만 세종시민과 함께 세종지방경찰청 신설 환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는 25일에 신설되는 세종지방경찰청의 개청을 앞두고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은 33만 세종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세종시는 42개의 중앙행정기관과 19개의 공공기관 이전으로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충남지방경찰청의 지휘를 받아 독자적인 치안 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지방경찰청 신설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고 말하면서 세종지방경찰청의 개청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세종지방경찰청은 112종합상황실·경무과·생활 안전수사과·경비교통과·정보보안과 등 5과 체제로 운영되고 산하에 정부 세종 청사경비대, 경찰관 기동중대, 세종경찰서를 두게 된다.지방청 중심의 생활 안전 등 전문수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교통기동순찰팀을 두어 시민들의 교통 불편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는 등 치안서비스의 품질이 한층 높아질 계획이다.서 의장은 “세종지방경찰청 신설로 세종시의 품격에 맞는 치안행정을 펼칠 수 있게 됐다”며, 세종시민에 대한 치안서비스 향상과 본격적인 지방자치 경찰제 도입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이어 “세종시의회에서도 세종지방경찰청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과 지방 자치경찰제 도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지난 18일에 세종시의 치안기능 강화를 위해 세종지방경찰청을 신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