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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돌봄교실 단체활동 프로그램 순회강사’ 모집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여름방학 중 ‘초등돌봄교실 단체활동 프로그램 순회 강사’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학부모가 만족하고, 학생들이 가고 싶어 하는 초등돌봄교실을 만들기 위해 방학 중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학생들을 지도할 순회 강사를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구연동화 ▲토탈공예 ▲책 놀이 ▲요가 ▲전통놀이 ▲음악 줄넘기 등 총 42개 분야이며,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로 1명에서 최대 19명으로 총 162명 내외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탑재된 공고문에 첨부된 강사 제안서를 작성하여 오는 6월 26일까지 세종시교육청 교육협력과로 방문 접수 또는 인터넷 접수를 하면 된다.지원 자격은 모집 분야별 관련 대학 졸업(예정)자, 자격증 소지자, 경력자 및 프로그램을 운영할 자질과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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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황토 맨발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연남초등학교가 ‘황토 품은 오감 만족 맨발 놀이터’를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놀이 체험장을 제공한다고 24일 전했다.연남초는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맨발 놀이터의 한편에 황토 놀이 세트, 놀이 활동복 등을 구비하여 보다 신나게 황토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쓰지 않던 수도를 정비하여 세족장을 설치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깔끔하게 맨발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했다.학생들은 아침활동시간, 점심 후 놀이활동 시간, 방과 후 여가 시간 등에 놀이 활동복을 입고 맨발놀이터에서 황토 언덕에 굴을 파거나 황토 언덕 정상에 분화구를 만들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또 대구교육대학교(맨발학교 교장) 권택환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인공지능 시대 자연 지능 깨우기(맨발 걷기의 놀라운 효과)라는 주제로 학부모 연수를 시행하여 뇌를 깨우는 맨발 걷기와 놀이의 중요성을 깨닫고 학생들의 맨발놀이 활동을 적극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김현미(1학년 태가윤 학생 어머니) 학부모는 “맨발 걷기가 막연히 좋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강연을 듣고 나니 맨발 걷기가 신체적 건강의 증진은 물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강연이 끝난 후 아이들을 맨발로 걷고 뛰어 놀도록 하니 아이들의 신나해 하는 표정이 보기 좋아 앞으로도 아이들이 맨발걷기와 맨발 놀이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임민지(3학년) 학생은 “맨발로 황토를 밟을 때 스르륵 하는 느낌이 좋아서 계속 맨발 놀이터에 들어가고 싶어진다”라며, “황토를 쌓아 미끄럼틀을 만들어 놀기도 하고 벽에 황토를 맘껏 바르기도 할 수 있어서 무척 재미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기숙 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놀이 공간을 활용한 맨발놀이 활동을 활성화하여 학생들의 뇌를 깨우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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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서 여름철 맞아 호수공원 내 여름 이동파출소 운영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경찰서가 본격저인 여름을 맞아 세종 시민들의 쉼터인 세종호수공원에 여름 이동파출소를 운영한다. 세종경찰서는 여름철을 맞아 야간시간 열대야를 피해 세종호수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이동파출소를 6월 22일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호수공원 중앙광장 등 공원일원에서 치안 활동 및 자전거·킥보드 교통사고 예방 홍보, 미아 찾기, 유실물 접수, 각종 법률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세종호수공원은, 세종시민은 물론 인근 다른 지역 주민들도 다수 찾는 휴양지로 여름철 저녁시간을 즐기기 위한 인파가 몰리면서 미아·주취 폭력·음주 소란 등 각종 범죄 발생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으로 세종경찰서는 바닷가 등 휴가지에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여름경찰서 제도를 세종지역에 맞는 ‘호수공원 여름 이동파출소’ 형태로 변경, 지역 맞춤형 제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이동파출소에는, 범죄예방·형사·여성청소년수사 등 다양한 분야의 경찰관들이 근무하며, 퇴직 경찰관인 경우회원과 생활안전협의회원을 1일 파출소장으로 임명하여, 범죄예방 순찰을 비롯해 공원 내 많은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자전거·킥보드 교통사고 예방 홍보, 미아 찾기, 유실물 접수, 각종 법률상담이 이루어지며, 이와 더불어 관할 아름지구대 순찰차도 호수 공원에서 거점근무를 실시하여, 주변 순찰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김정환 세종경찰서장은, “이동파출소 운영은 호수공원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 공간으로 만들어 세종호수공원이 시민들의 더 큰 사랑을 받는 명소로 자리 잡는데 그 역할을 더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우리 세종경찰은 주민들이 보고 느낄 수 있는 체감치안 활동에 노력하여 안전해서 더 행복한 도시, 세종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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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롬동 아파트 단지 내 상가 마트에서 화재 발생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지난 6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51분경 세종시 새롬동 아파트 단지 내 상가 00마트에서 화재가 발생 10여분만에 진화되었다.이날 화재는 그라인더 절단 작업 중 불꽃이 가연물질로 옮겨 붙으면서 화재가 발생했고, 상가 맞은편에 있던 주민이 119에 신고한 사항으로 신고 접수를 받은 세종소방이 11분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00마트 점장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하였다.이날 화재로 상가 지상 1층 마트 창고 소실 및 그을림과 마트 진열상품 및 전산장비가 소실되었고, 부동산 8,957천 원 동산 26,385천 원 등 소방당국 추산 총 3,534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하지만 골든타임 5분을 확보하지 못한 신고접수 9분만에 도착한 119 선착대의 출동시간을 두고 일각에서는 비판이 대두되고 있다.한편 세종소방본부는 이날 새롬동 화재 외 소담동 00교차로에서 발생한 차대차 교통사고에서 경상자 2명을 구조 병원으로 이송, 전의면 뇌경색 환자 병원 이송, 대통령기록관 앞에서 킥보드 낙상으로 두부찰과상을 입은 5세 어린이를 병원으로 후송하는 등의 구급활동을 펼치고, 벌집 제거 4건과 동물포획 1건을 처리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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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급식지원센터 착공, 2020년 5월 준공을 목표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식재료를 공급하고 지역의 우수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세종특별자치시 공공급식지원센터’가 24일 기공식을 개최하였다.24일 4-2생활권 농수산물유통시설 부지에서 이춘희 시장과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이종상 농식품부 유통정책과장 및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학부모, 영양(교)사, 생산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급식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공공급식지원센터는 시장과 교육감 공통공약으로 2015년 시-교육청 업무협약, 2016년 공공급식지원센터 설립운영 기본계획 수립, 2018년 건립 기본계획(타당성) 용역 등을 거쳐 지난 2월 설계를 완료했으며, 총 사업비 213억 원을 들여 건립되는 공공급식지원센터는 1만㎡ 부지에 연면적 5,450㎡, 지상 2층 규모로, 내부에 저온저장고, 냉동고, 피킹장, 식생활교육관, 사무실 등의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고, 2020년 5월 준공, 3개월간의 점검을 거친 후 9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공공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을 수익 우선의 시장경영에서 공공영역으로 이동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0년 하반기부터 공공급식센터를 통한 학교급식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공기에 맞춰 견실하게 시공하겠다”고 말하고, 끝으로 생산자들에게는 생산자 여러분이 생산한 농산물은 아이들의 미래라며,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는 한편 건립과정에 참여 의견을 개진해 준 영양사 선생님들에게는 앞으로도 작은 부분 하나라도 놓치지 말고 도움되는 의견을 당부하였다.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은 공공급식지원센터 건립이 있기까지 노력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농부의 손에서 아이들의 식탁으로 행복한 급식을 할 수 있는 공공급식센터가 완공되면 믿고 먹을 수 있는 식자재 공급과 함께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공공급식센터 착공을 축하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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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살기운동 세종시 협의회, 2019 녹색 생활실천대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바르게 살기운동 세종시 협의회가 21일 오전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주차장 및 중앙호수공원 일원에서 소속회원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 녹색 생활실천대회를 개최했다.미세먼지 발생 및 플라스틱류의 오염 등 생활환경 문제가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바르게 살기운동 세종시 협의회는 정부컨벤션센터 및 국립도서관과 호수공원 일원에서 주변 환경 청결 캠페인과 함께 다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플라스틱 및 비닐사용 자제하기, 생활 주변 청결 활동에 나부터 앞장서자는 결의문을 낭독 채택하는 등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 했다.녹색 생활 실천 대회에 함께 참가한 연동면 바르게살기 운동위원회 임준수 위원장은 “깨끗한 생활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운동은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고귀한 생명과 직결된 것이기에 그 뜻이 깊다.”라고 하면서 “향후 바르게살기운동 1,200여 회원은 지속적인 캠페인과 청결 활동을 통해 세종시의 좋은 이미지를 높이고 시민 모두가 함께 하는 녹색 생활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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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발령 단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급 3명, 6급 48명, 7급 42명, 8급 19명, 9급 4명 총 116명에 대한 2019. 7. 1.자 정기인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인사는 타 시도 전입·전출 및 6급 이하 승진 등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으로 이뤄졌으며 인사발령에 따른 임용장 수여식은 오는 26일(수) 세종시교육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1명 ▲교육시설과 설아자 2명 ▲세종하이텍고 전창미 ▲세종국제고 곽영운 3명 ▲교육시설과 김시영 ▲교육시설과(행복청 파견) 권혁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박영희 13명 ▲소통담당관 문경만 ▲고운유 박미란 ▲새롬유 한상미 ▲미르초 김정희 ▲양지초 이은실 ▲보람초 김민진 ▲새뜸초 문진희 ▲소담중 모현일 ▲세종고 정상범 ▲아름고 김지해 ▲양지고 고은숙 ▲세종누리학교 서미선 ▲세종하이텍고 조은주 11명 ▲감사관 김광식 ▲양지유 조혜린 ▲새샘유 송유진 새뜸유 임선희 ▲감성초 정지은 ▲두루초 김미미 ▲소담초 이재준 ▲아름중 최경선 ▲세종하이텍고 안혜선 ▲세종국제고 하미량 ▲행정지원과 박정순 4명 ▲충남교육연수원 윤상웅 ▲충남교육연수원 박지연 ▲충남교육연수원 강세봉 ▲충남교육연수원 김현숙 2명 ▲국무조정실 원유복 ▲교육부 박재영 1명 ▲교육부 김경일 5명 ▲행정지원과 유은아 ▲행정지원과 오성근 ▲교육복지과 박철진 ▲평생교육학습관 김현숙 ▲반곡초 박영수 6명 ▲행정지원과 이연우 ▲참샘유 이춘희 ▲두루유 정수아 ▲소담초 최은영 ▲보람초 김은하 ▲세종국제고 이주아 3명 ▲도란유 윤정향 ▲가락유 신민자 ▲세종국제고 김윤경 2명 ▲정책기획과 권오성 ▲조직예산과 남궁석 17명 ▲중등교육과 이은영 ▲운영지원과 염진석 ▲운영지원과 박은하 ▲교육시설과 이종덕 ▲새뜸유 윤지현 ▲전동초 유인자 ▲연세초 구정희 ▲아름초 정소영 ▲두루초 백지윤 ▲가락초 김옥주 ▲반곡초 박지혜 ▲종촌중 양희순 ▲한솔고 박준이 ▲도담고 김성현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이경혜 ▲정책기획과 김효린 ▲한솔고 김소라 5명 ▲민주시민교육과 송나래▲쌍류초 신은경▲세종국제고 김지현 ▲고운고 송지혜 ▲교육시설지원사업소 정영석 2명 ▲서울특별시교육청 남효진 ▲순천대학교 권혁춘 1명 ▲조치원교동초 최은경 2명 ▲충남교육연수원 김지수 ▲충남교육연수원 박혜영 1명 ▲교육부 이일근 2명 ▲운영지원과 윤여주 ▲행정지원과 김영희 9명 ▲정책기획과 임지원 ▲교육협력과 배소영 ▲운영지원과 최은식▲교육시설과 조성하▲보람유 이현경 ▲조치원명동초 박남희 ▲금남초 고은주 ▲감성초 안미애 ▲평생교육학습관 안재현 1명 ▲소통담당관 전정미 3명 ▲장기초 윤영호 ▲두루고 주선태 ▲교육시설과 김재현 8명 ▲교육복지과 이학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신나리 ▲아름유 홍대석 ▲연남초 강민회 ▲전의초 조영준 ▲미르초 최명자 ▲장기중 권지영 ▲세종국제고 유충현 2명 ▲연동초 위현석 ▲감성초 박해림 1명 ▲보람유 안정현 1명 ▲교육부 임선민 1명 ▲행정지원과 정의현 2명 ▲세종여자고 오유정 ▲종촌고 윤혜성 1명 ▲장기중 류가은 3명 ▲연양유 이승아 ▲대평유 박기태 ▲조치원신봉초 서채원 1명 ▲연세초 허준원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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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특별회계’ 정책전문가로부터 우수성 인정받아 한국 정책학회 정책상 수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21일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열린 2019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및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정책상은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한국정책학회가 우수한 정책을 수행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세종시가 올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자치분권 특별회계’가 정책전문가들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세종시는 주민세를 활용해 주민이 직접 사업을 결정하고 예산에 반영하는 ‘자치분권 특별회계’를 추진, 주민자치 모델을 선도한 공로로 정책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지난 2016년 ‘똑똑 세종-시민의 한수’를 주제로 정책상을 수상을 한후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세종시는 주민세를 활용해 159억 원 규모의 자치분권 특별회계를 편성하고, 읍면동 자치사업 및 마을공동체 사업 등에 활용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나선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세종시는 정부의 자치분권 정책에 발맞춰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 모델 완성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자치분권 특별회계를 통해 실질적인 풀뿌리 민주주의가 마을 곳곳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날 시상식에 이어 열린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세종시는 ‘우리가 낸 주민세, 마을을 위해 쓰는 자치분권 특별회계’를 주제로 발제를 맡아 자치분권 특별회계 추진과정을 공유했다.한편, 올해 한국정책학회가 수여하는 정책상은 세종시(자치분권 특별회계)와 전라북도(삼락 농정, 여행체험 1번지), 전주시(도시 재생사업 첫 마중길)가 수상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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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건설 안전 의식 고취 거리 캠페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행복 청은 21일(금) 정부세종청사 앞 시외버스정류장에서 국토교통부와 함께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건설안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복 청 직원들과 정책기자단이 모여 시민들에게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며, 안전분야의 부패를 방지하고 안전관리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안전 24시 행복 24시, 행복 도시 세종!’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알렸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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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수영장 토요일 운영시간 아침 6시부터로 확대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수영장이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시설 활성화를 위해 7월부터 토요일 운영시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세종시는 시민들의 보람수영장 이용기회를 확대하고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운영하던 자유수영 시간을 3시간 앞당긴 오전 6시부터 운영한다.아울러 2부제 운영을 실시하고 각 운영시간 사이의 유휴시간에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시설환경 제공을 위한 수질‧시설 점검 및 청소를 실시하는 한편, “자유수영 뿐만 아니라 향후 프로그램 운영 수를 더욱 확대하여 시민들에게 더 많은 이용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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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대상으로 내가 입고 싶은 편한 교복, '편한 교복 디자인 공모전' 결과 발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내가 입고 싶은 편한 교복’을 주제로 한‘편한 교복 디자인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심사는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이 접수된 출품작을 대상으로 공모 주제와 부합 하는 방향성, 실용 가능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등을 고려하여,▲작품성(작품 완성도와 예술성) ▲전달력(내용의 참신성과 표현력) ▲적합성(주제와의 관련성과 메시지 전달력) ▲연계성(향후 활용 가능성)에 대한 객관적 평가 기준으로 평가를 시행했다.‘내가 입고 싶은 편한 교복’을 주제로 한 이번 디자인 공모전에는 중학교 11개교 21점, 고등학교 11개교 25점 총 22교에서 46점의 디자인이 출품됐으며, 이 중 총 10점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했다.세종시교육청은 우수작품을 디자인한 학생들에게 지난 6월 20일 교육감실에서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으며, 우수작품을 각급 학교와 교복업체에 공유하여 학생들이 생각하는 편한 교복이 어떤 형태와 재질인지 참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에 있으며 오는 6월 28일까지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출품된 모든 작품을 전시한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의 준비와 과정, 결과 등이 ‘편한 교복’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선정된 우수작품 10점뿐만 아니라 참여한 모든 작품에서 우리 학생들의 생각을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고,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는 공모전 전시회에 세종교육가족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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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중소기업 청년 신규채용자 출퇴근용 렌터카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중소기업 2019년 신규채용 근로자의 출퇴근 교통 애로 해소를 지원하여 장기근속을 도모하기 위한 출퇴근용 대여 차량 임차비 50만 원을 지원한다.「세종 청년 일자리행복카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명명된 이번 사업은 연 매출 100억 이하 관내 중소기업에 하반기 신규채용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차량(렌터카) 1대당 월 50만원을 지원하고, 초과분에 대해서는 자비로 충당하는 조건으로 지원될 예정이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최대 6개월간 지원한다. 세종시의 퀄리티 높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국비 70%, 시비 30%로 진행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세종시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연 매출 1억 이하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19년 신규취업자와 취업예정자로 공고일 기준 세종시 거주자이면서 만 21세 이상 만 39세 이하 운전면허 소지자로 제한된다.지원방식은 세종시가 렌터카 업체에 임차비를 직접 지급하고, 특히 세종시는 심사기준을 통해 거리, 동승 인원 등에 대한 우대를 적용 대상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단 지원 기간 내 퇴사, 다른 지역으로의 전출, 추가 대여료 2회 이상 연체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지원금 지급이 종료되며, 추가 대여비 발생 금은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단 사업장 폐업, 구조조정, 사업장 이전에 따른 타의에 의한 사유 발생 시는 대여 차량 반납 후 추가부담이 없다.또한 차량대여료(보험료, 자동차세, 검사비는 렌터카 임차비에 포함)는 지원금에 포함되지만, 연료비, 범칙금, 과태료, 사고면책 금, 운행 관련 소모품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해당 사업체에 가족 종사자로 취업한 자, 본인 직계존속 명의 사업장 근무자, 전문대 포함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단 졸업예정자의 경우 졸업예정 증명서 제출 시 신청 가능), 무면허 운전 또는 정지 기간인 자, 직장 내 기숙사에 거주 중인 자, 기숙사 임차지원 수혜자, 신용불량자, 현재 본인 명의의 차량보유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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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맞춤형 온라인마케팅 교육 "온라인 마케팅 with BCC"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12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로 지정되어 과학벨트 거점지구(대전)의 기초연구성과를 이전받아 기술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창업맞춤형 온라인마케팅 교육 "온라인 마케팅 with BCC"을 6월 25일 세종 SB플라자 2층 비즈커넥트센터에서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 기창업자, 학생, 일반인 등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 있는 사람 30명을 대상으로 정의장 강사가 통합 매출 디지털 마케팅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며 교육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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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마트폰 영상 제작 교실 수강생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및 제작 등을 위한 스마트폰 영상 제작 교실 7월 수강생 18명을 모집한다.중복 수강이 불가능한 이번 수강은 7월 9일, 11일, 16일, 18일, 23일, 25일 세종시청 구내 교육장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1월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교육 전월에 수강생을 모집하고, 예비자 5명은 수강생 결원 시 순서대로 충원된다.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수강비용은 일체 무료이며, 시홈페이지-시민의창-시민참여-신청접수를 통해 6월 21일부터 6월 28일까지 접수하면된다.세종시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MOU를 통해 진행하는 '세종시 공동체미디어 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세종시민 스마트 미디어 제작 교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및 제작,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전문 강사진에 의해 월 별 6차시(차시당 2시간)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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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김제동 고액 출연료에 집착하는 자유한국당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방송인 김제동씨 세종시 고액 출연료 문제를 두고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이 철저한 감사를 요구하고 나섰다.김제동씨는 2017년 7월 22일 세종시가 주최한 ‘행복도시 착공 10주년·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식’에서 1시간 내외의 강연료로 15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2017년 7월22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열린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식에서 ‘사람이 사람에게’라는 주제로 ‘세종시민 행복 토크쇼’를 열었다. 고액 출연료를 둘러싸고 자유한국당의 집중포화를 받고 있는 김 씨의 출연료를 두고 강연이냐, 토크형식의 문화냐를 두고 이견이 교차되는 가운데 100명 미만의 강연에 대한 강연료는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만 대규모 강연에 대한 강연료 기준은 없어서 거의 모든 지자체들은 기존의 관행에 따라 출연료를 결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모 기관의 유명인들에 대한 강연료 집행을 보면 개그맨, 인기쉐프, 지휘자 등에게도 시간당 1천만원에서 많게는 2천만원까지의 강연료를 지불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고, 세종시 또한 관행과 관례에 따라 김 씨의 강연료를 책정 지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세종시는 김 씨외에도 17년 4월 역사강사로 유명한 설민석씨의 620명을 대상으로한 강연에 출연료로 1천만원을, 17년 9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의 620명을 대상으로한 강연에 500만원을, 18년 2월 시청 여민실에서 개최한 영화감독 김한민이 340명을 대상으로한 강연에 500만원을, 같은해 9월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 620명 대상의 건축 관련 강의에 500만원을 출연금 형식으로 지급한 바 있다.이에 대해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17년과 18년 2년간은 여민락아카데미에 대한 붐을 조성하기 위해 유명인의 특강을 4회 행사성격으로 진행했으며, 이제는 여민락아카데미가 정착되었다는 판단하에 올해 19년부터는 특강을 모두 없애고,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카데미’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문화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한 시민은 문화적 이슈를 두고 정치적 이슈로 몰고 가면 결국 문화를 향상 시켜야할 정당 스스로가 문화말살 정책을 펴는 것이라며, 냉정한 잣대로 현실을 파악할 필요를 주문했다.한국당의 김제동 문제가 세종시 정가로 일파만파 퍼지며 정략적 문제로까지 비화되는 현실을 두고 연예인 출연료치고 비싸지 않다는 측과 일회성 강연에 고액의 강연료를 지불한 것은 시민의 세금 낭비라고 주장하는측의 이견이 팽팽한 가운데 강연의 수준을 놓고 자잘못을 논하며 세종정가로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액의 강연료를 두고 연예인 출연료를 생각한다면 또한 강연의 성공여부를 가름할 강연의 주인공 또한 심사숙고 후 결정하고 섭외한다는게 정설로 전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김 씨의 토크형식으로 진행된 무대가 고액이라고, 예산낭비라고 지적한다면 유명 연예인들의 공연은 개최되지 못하고 오직 방송에만 출연해야하냐며 억지라고 반박하고 있다.아울러 각 지자체에서 행사하는 연예프로그램이나 예능프로그램의 유치에 대한 지원도 하지말고 TV로만 유명인을 봐야하냐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반면 자유한국당 세종시당과 고액의 강연료에 대한 낭비를 지적하는 사람들은 고액 강연료 지불과 섭외에 대한 감사를 주장하고 나서고 있다.또한 모 스님은 김제동이 강연료를 1,500만 원 받는다고 욕할 것이 아니라 고액 강연료에 대한 세금을 많이 낼수 있게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어야한다고 조언한 것으로도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아무튼 김 씨의 고액 강연료에만 유독 집착하지말고 연예인 초청 모든행사에 대한 고액출연료가 공평하게 다뤄져야 편견 없고 공정한 사회가 형성될 것으로 생각된다. 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