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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공주(2구간) 도로건설공사 2020년 말 개통 앞두고 순조롭게 진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도시와 공주시 근접성을 높이는 행복 도시~공주(2구간) 도로건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행복 도시~공주 구간 광역도로 건설공사는 세종시 장군면 봉안리에서 공주IC까지 총연장 9.42km이며, 지난 ‘17년 말 행복 도시~공주 1구간(6.3km)인 송선교차로까지 개통 완료되었고 잔여 구간인 공주 2구간(3.12km)은 총사업비 1039억 원을 투입하여 왕복 6차선, 도로연장 3.12km 규모로 2017년 2월 말에 공사를 착수하여 2020년 말 개통을 목표로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행복 도시~공주(2구간) 연결도로공사는 공정률 51%로 올해 말까지 정안천 교 등 주요 구조물이 완료될 예정이며, 정안천 교는 행복 도시~공주(2구간) 도로건설공사 교량 중 연장이 가장 긴(L=220m) 교량으로 이번 콘크리트 바닥 판 설치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완료됨에 따라 올해 7월에 포장(SLAB) 시공이 가능하게 되었다. 홍순민 광역도로 과장은 “이번에 행복 도시 ~ 공주 2구간 연결도로가 완공되면 공주IC와 직접 연결되어 행복 도시와의 교통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면서, “안전사고 없이 20년 말 개통 목표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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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환경과 더불어 성장하는 아이들...학교공간혁신 관리자 역량강화 직무연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원이 ‘2019 학교공간혁신 관리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광주 극락초등학교, 광주 청소년 삶 디자인센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1박 2일 견학하는 숙박형 연수로 진행됐으며, 미래형 학교 공간 재구조화 정책 이해를 높여 학교공간혁신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운영됐다.직무 과목으로는 ▲학교 공간 탐방 ▲마을 커뮤니티 공간 및 아이들 놀이 공간 탐방 ▲공간, 문화, 삶이 있는 배움 학교 ▲청소년 삶 디자인센터 공간 조성 사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탐방 등 총 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세종교육원은 이번 연수로 학교 관리자들이 학교 공간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물리적인 구조와 함께 학교 공간 내용에 담긴 의미를 먼저 고민함으로써 학교 공간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금용한 원장은 “이번 연수로 세종의 학교 관리자들이 공간의 중요성을 깨닫고, 다양하고 유연한 학교 공간을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세종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한 학교와 교실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데에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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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복 권리와 웰다잉’ 주제로 열리는 7월 정책아카데미 강연 수강신청 받는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 인간의 행복 권리와 웰다잉’을 주제로 열리는 7월 정책아카데미 강연 수강신청을 인재육성 평생교육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이번 정책아카데미는 세종시민의 날(7.1) 기념 명사특강을 비롯한 전문가 강연을 통해 시민의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기본권으로써 인권에 대해 알아보고 그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7월 4일에는 시민의 날 기념 명사특강으로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유명한 이수정 경기대학교 교수가 ‘인권, 과연 절대 가치인가’를 주제로 첫 강연을 펼친다. 이어 9일에는 박준영 변호사의 ‘인권, 사례 중심으로 쉽게 다가가기’, 16일에는 양정훈 작가의 ‘인권에 대한 오해와 본질’을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진다.23일에는 임병식 고려대학교 죽음교육센터장의 ‘웰다잉, 상실에서 발견하는 인간다움’을 마지막으로 이번 강연을 마무리한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꼭 존중받아야 할 권리에 대해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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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공상과학영화의 장면 세종에서 현실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세종시에서 28일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공간정보(GIS)와 빅데이터의 융합, 드론,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첨단기술이 시연되었다.모바일 비상벨이 울리자 스마트폰 위치좌표를 활용해 드론이 현장에 급파되고, 드론이 촬영한 현장영상을 접수한 경찰과 소방이 긴급 출동해 용의자를 검거하고 피해자를 신속히 구조하고, 스마트포털을 통해 날씨와 미세먼지를 확인한 후 길을 나선 세종시민 A씨는 이동하면서 스마트포털을 통해 주변 문화공연 정보와 식당, 주차장, 버스도착정보를 확인한다. 일을 마무리한 A씨는 스마트포털이 제시하는 안심 경로로 집으로 돌아온다.세종특별자치시가 공간정보(GIS)와 빅데이터의 융합, 드론, 자율주행로봇 등 첨단기술의 시연을 통해 가까운 미래 스마트시티 세종에서 펼쳐질 초연결사회의 단면을 제시하였다.28일 도시통합정보센터에서 개최된 시연회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람과 사물, 정보기술이 하나 되는 미래 초연결사회를 예측하고, 글로벌 기업과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날 시연회에서는 스마트 서비스 기술 시연으로 ▲스마트포털 ▲지능형인프라 관리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CCTV 우선관제 ▲통합플랫폼 세종안심이 비상벨 대응 시연이 펼쳐졌다.스마트포털은 세종 스마트시티의 지역적 특성과 개인화 기능을 반영한 스마트서비스로, 날씨, 길 찾기, 목적지 주변 행사정보, 관광지, 맛집, 버스정류장, 주차장, 블로그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세종안심이는 위기상황에 처한 시민이 모바일 비상벨을 누르면 드론이 출동해 현장영상을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경찰과 소방이 신속한 구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치기반 시민 밀착 스마트서비스다.이외에도 이번 시연회에서는 국내 기업인 ㈜트위니가 카트 형태의 자율주행로봇이 선을 보이고, 세계최대 모바일 반도체 설계회사인 영국 ARM도 영상을 통해 사물인터넷(IoT) 개발 기술을 시연한다.특히 이번 시연회에는 ARM사의 세르지오 게모(Sergio Gemo) 글로벌 세일즈 총괄 부사장이 참석, 글로벌 협력 동반자적 관계에서 스마트시티 세종 건설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 스마트시티 융합기술 시연을 계기로 시민들이 스마트시티의 일상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선도기업과 지속적 협력을 통해 시민중심의 스마트시티 가치 실현과 산업생태계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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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상징도시 세종에서 충청권 지방자치법 개정안 정책토론회 열렸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상징도시인 세종시에서 충청권 4개 시·도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7일 개최되었다.오늘 정책토론회에는 서금택 세종시 의장, 이춘희 세종시장, 홍문표 의원, 도종환 의원, 김중로 의원, 충남도의회, 충북도의회, 대전시의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염원을 담은 결의를 다졌다.이춘희 시장의 인사말과 서금택 세종시 의장의 환영사에 이어 홍문표 국회의원, 도종환 국회의원, 김중로 국회의원의 축사로 진행된 1부 개막행사에 이어 2부에는 박재목 대전세종연구원장을 좌장으로 박성수 세종시의회 의원, 김정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 TF 단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원, 김수현 세종시민 대책위원회 공동대표,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최호택 배재대 법무행정대학원장,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과장이 토론자로 나선 가운데 지방의회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조기개정을 촉구하는 정책토론을 이어갔다.토론에 나선 박성수 세종시의회 의원은 지방자치법 제22조는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법령의 범위 안에서’ 조례를 제·개정하도록 규정하여 자치입법 권한을 제한하고 있으므로 상위법령 개정 없이는 지방자치단체별 특성이나 현안에 대응한 조례 제·개정이 불가능하여 조속한 문제 해결 등은 법령에 따를 수밖에 없다며, 지역별 특수성에 따른 수요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례 제정 범위를 위반하지 않는 범위로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하였다.또한, 박 의원은 의회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지원 전문 인력 확보, 입법 및 예산정책 전담기구 설치, 교섭단체 운영 및 지원, 예산편성권 보장, 인사청문회 도입 등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발표한 뒤 오늘 토론회가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소망하면서 토론을 마쳤다.이밖에 자치입법권 강화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시·도의회 운영 자율화 강화,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지방분권국민회의’의 일부개정법률안, 개정안에 대한 평가와 근본적인 한계점, 개정안 통과와 전제 조건, 중앙과 지방간 협력관계 정립 및 사무수행 능률성 강화 등의 토론이 이어졌다.마지막으로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주민을 대표하는 지방의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독립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금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계 법령의 제·개정 추진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자치분권 과제의 발굴 및 연구, 지방자치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에도 힘쓸 것을 약속하고, 자치분권 정책이 추동력을 얻기 위해 지방의회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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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작은 마을에 세종시새마을회가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추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새마을회가 3년에 걸쳐 라오스의 작은 시골 마을의 가구 소득 증대를 위해 ‘지구촌 새마을운동’을 추진한다.세종시 지구촌 새마을운동은 라오스 비엔티엔시에 3년간 총 30개 동의 비닐하우스를 지원함으로써 라오스 싸이타나구 통망(Tongmang)마을이 자생력을 갖도록 돕는다는 목표로 세종시새마을회 읍·면·동회장단 22명은 26일 라오스 통망 마을에 도착, 마을주민에게 의류와 학용품, 축구공을 전달하고 비닐하우스 건설을 위한 현지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세종시새마을회는 올해 총 1,3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폭 6m 길이 20m 규모의 비닐하우스 7개 동을 지어 지원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120㎡ 면적의 비닐하우스 1동을 2가구에 배정할 경우 현재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50달러 수준에서 80달러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새마을회는 소득증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통망마을 주민과 상추, 쑥갓 등 국내 채소 씨앗을 시범적으로 파종하고, 작황 등을 수시로 모니터링하며 향후 확대 방안을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윤대근 세종시새마을회 회장 직무대행은 “세종시 새마을 지도자들과 함께 라오스의 작은 마을에 희망의 씨앗을 틔워 꽃피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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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학교관리자 대상 재난 안전연수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한서대학교 재난 안전 교육원에서 세종시교육청이 26일과 27일 이틀간 관내 학교장 26명을 대상으로 재난 안전연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학교장들은 학교 안전 관련 정책적 이해와 더불어 지진대피, 응급처치, 항공기 탈출 등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특히,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수상안전의 기초적인 체험과 생존 수영 능력을 키웠다.미르 초 김용덕 교장은 “사고가 난 선박에서 긴박한 가운데 실제로 해상으로 뛰어내리고, 생존 수영으로 물에 떠서 구명보트로 탈출하는 활동인 ‘수상안전기초체험’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면서, “학생들에게 체험중심의 생존 수영법과 안전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유익한 연수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학생들이 위기 상황 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수영 실기교육을 확대하고, 교직원을 대상으로 수상안전교육 지도 능력 및 응급처치 능력을 강화하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이하여 학생 및 교직원들의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에서 물놀이 안전수칙 교육을 반드시 시행함으로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길 바란다”라며, “또한, 각 가정에서도 학부모님들이 자녀들의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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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교 평준화 학생 배정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연구’ 공청회 결과, 고입전형제도 개선방안에 활용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4일과 27일 이틀간 세종시 학교관리자, 학부모, 관련 단체, 시민 등을 대상으로 ‘세종시 고교평준화 학생 배정 개선방안 마련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청회는 ▲연구개요 ▲세종시의 생활 및 교육여건 ▲시·도별 고교평준화 운영현황 ▲면담 및 요구조사 결과 ▲결론 및 제언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공주대학교 김훈호 교수가 맡아 추진하고 있는 이번 정책연구는, 고교평준화 제도의 운영 여건 및 실태분석, 교육수요자들의 인식과 요구조사 등을 통해 세종시 생활과 교육여건에 맞는 합리적인 고교평준화 학생 배정 방안을 마련할 목적으로 오는 7월 초까지 진행할 예정이다.김훈호 책임연구원은 세종시 고교 학생 배정 개선방안으로 1단계 1지망 추첨 배정 비율 조정에 대한 다양한 안의 장단점을 제시했고, ▲학교별 입학정원 편차 완화 ▲교직경력을 고려한 고른 교원 배치 ▲학교 및 교사의 전문성 강화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고교 정보 확대 ▲교과 중점 학교 및 공동교육과정 정책과의 연계 강화 등을 강조했으며, 마지막으로 참석자들과 고입에 대한 질의응답을 끝으로 공청회를 마무리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올해는 세종시 교육청이 지난 2017년 추진한 평준화 정책 도입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으로, 고교 신설·학생 수 증가 등 교육환경이 크게 변화하여 교육 구성원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할 수 있는지 점검할 시점이라고 판단했다”라며, “이번 공청회에서 많은 분들이 주신 의견을 담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2회에 걸친 공청회를 통해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하고, 합리적인 고교 학생 배정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들은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와 정책연구의 결과를 고입전형제도 개선방안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며, 오는 2020학년도 평준화 고등학교 학생 배정부터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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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국민의견 적극 수렴 하는 박물관 단지 아이디어 제안 공모전’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박물관 단지 건립 사업에 행복 청은 국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행복 도시 박물관 단지 아이디어 제안 공모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그간 공공기관 위주로 진행됐던 문화시설 건립 방식에서 벗어나 ‘실수요자인 국민 중심’의 문화시설로 만들어 갈 예정으로서 주제는 박물관 단지와 관련된 분야가 대상이며, ▲박물관 이용성 향상을 위한 편의시설 도입 방안, ▲단지로서의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 ▲박물관 단지 운영과 관련된 제안을 자유롭게 받는다.행복 도시 박물관 단지 사업은 지난 2015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어린이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자인박물관, 디지털 문화유산영상관, 국가기록박물관의 5개 박물관 건립이 확정되었다.조성 위치는 S-1생활권 내 중앙공원 2단계와 인접한 문화시설용지 S-1 구역으로, 현재 어린이박물관과 통합시설 설계가 진행중에 있다.참여방법은 국민 생각함(http://idea.epeople.go.kr/naacc)의 ‘공모 게시글’에서 제안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참여하기’를 통해 제안서를 첨부하면 된다.이번 행복 도시 아이디어․제안 공모대회는 ‘행복 도시 박물관 단지 건립 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1인당 2개의 제안까지 제출가능하다.제안서 접수는 6월 28일(금)부터 7월 26일(금)까지 4주간 진행되며,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9월 중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으로 수상자에게는 ▲금상(1명) 20만 원, ▲은상(1명) 10만 원, ▲동상(3명)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김태백 문화박물관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 도시 박물관 단지 건립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라면서 “국민 중심의 박물관 단지 건립을 위해 전 국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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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원, 24일부터 26일까지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하계 워크숍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장으로 24일부터 26일까지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하계 워크숍을 개최했다.세종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지원하는 농촌지도자 세종시연합회와 생활개선회 세종시연합회가 세종농업을 이끌어 가는 리더인 농촌지도자회와 생활개선회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하계 워크숍은 격년제로 추진되며, 주요행사로는 ▲농업의 새로운 변화와 대응 전략 ▲농촌 여성 역량 강화와 리더십 향상 등의 초청 강연과 읍면별 과제경연 및 농촌 융복합 운영사례 발표가 진행됐다.이어서는 해외연수 소감 발표가 진행됐으며, 읍면 간 친교 및 정보교류의 장을 통해 상호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임붕철 농촌지도자 세종시연합회장과 이전숙 생활개선 세종시연합회장은 이번 하계 워크숍을 통해 두 단체가 협력해 세종시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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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지로 선정, 국비 91억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진하는 도농상생 로컬푸드 직매장 3, 4호점 건립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세종시가 추진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3, 4호점 건립이 다부처 연계 ‘맞춤형 사업인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지로 선정되면서 국비 91억을 확보하고 본격 추진된다.대통령 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19.6.27일 10:30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특별자치시와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의지를 다졌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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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위와 국토부 지역 주도 맞춤형 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대통령 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이하 균형위)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를 비롯한 중앙 부처가 지역이 주도하는 맞춤형 발전사업에 대한 상호 협약을 맺고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의지를 다졌다. 강릉, 거창, 홍성, 세종 등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11곳에 대한 사업별 예산도 확보한 상태다.특히 세종특별자치시는 ’삶의 질 제고‘(도농상생 로컬푸드 운동 확산 기반 구축)라는 사업명으로 생활밀착형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복합시설 건립, 4호점 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농림부가 주관하고, 문체부와 환경부가 협조한 국비 91억 원을 확보, 세종시 로컬푸드 3, 4호점 건립이 탄력을 받고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대통령 소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19.6.27일 10:30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이번 시범사업은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의 정착과 합리적인 운영체계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것이므로, 현재 시범사업 이외에도 다양한 내용과 방식으로 지역발전투자협약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오늘 협약식에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국토교통부 차관, 세종특별자치시장 등 각 기관 대표자 30여 명이 참석하여, 11개 사업별로 사업 주관부처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가 상호 협약을 진행하고 앞으로 본격 착수될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의지를 다졌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지역발전투자협약은 균형발전 사업 추진 방식에 대한 발상의 전환으로, 그동안 중앙정부가 주도하던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지역이 계획 수립부터 사업 추진까지 전반을 주도하는 “다부처 연계”, “맞춤형” 사업이다.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1월 지자체 공모를 시작으로 하여 관계부처 타당성 검토, 선정평가 위원회의 평가 과정을 거쳐 11개 사업이 선정(‘19.4.8)되었다.오늘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사업별 예산 배분(’19년 300억 원)과 함께 11개 사업이 본격 착수하게 된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의 특성인 지역 주도 원칙에 따라 각 지역이 사업 추진을 주도하게 되며, 주관부처와 협조부처는 모니터링을 통해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아울러 균형위와 국토부는 사업 추진과정에서 필요 시 추가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고, 관계부처와 지자체 간 의견 조율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안별로 조정 전담조직(TF)을 구성하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진승호 기획단장은 “시범사업을 통해 중앙과 지방 간의 협력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제도 정착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면서, 참여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계획한대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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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수영장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수영 특강 개설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전국 최초로 ‘체육시설안전경영인증(KSPO45001)’을 획득한 세종특별자치시 보람수영장이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28일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수영 특별강좌를 개설한다.이번 특강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개 강좌 총 80명을 모집하고,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주 2회(화,목) 강습을 통해 호흡법을 비롯한 기초 수영 능력 등을 향상시켜 물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기간 중 화·목요일은 강습을 하고, 토·일·공유일은 무료 자유수영이 가능(자유수영 운영 시간)하며, 온라인 수강 신청(2019. 07. 02.(화) 10:00 ∼ 2019. 07. 09.(화) 18:00까지) 후 추첨 및 당첨자 공지(2019. 07. 10. / 15:00이후), 당첨자 결제 및 회원등록(2019. 07. 10. ∼ 2019. 07. 12.)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온라인 수강 신청 시 수강희망자는 반드시 본인 명의로 된 아이디를 발급받아 수강신청을 해야 한다. 부모 아이디로 자녀들 수강신청을 할 경우 당첨이 취소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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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시장 취임 1년의 소회를 밝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기사 최대열 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26일 연동면 복컴 개청식에서 재임 1년간의 소회를 밝히고, 향후 지방분권 및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다짐을 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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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10개 읍면지역에 복컴건립 추진의지 밝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영상/기사 박향선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26일 개청한 세종시 첫 농촌형 복컴 개청식에서 모든 읍면에 대한 복컴 추진의사를 밝혔다. 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