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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복도통신에 따른 국장급 인사이동에 대한 무성한 소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하반기 조직개편과 맞물려 국장급 인사에 대한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시청 복도에는 국장급 인사에 대한 소문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시청 복도를 따라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복도통신에 따르면 현재 3급 국장자리인 시민안전국이 시민안전실로 개칭되면서, 2급 국장으로, 3급 의회사무처장 또한 2급으로 승진될 것이 유력하고, 현재 의회사무처장이 신설 국장으로, 현재 건설교통국장이 신설 도시성장본부장으로, 현재 과장급 2명 중 한명이 건설국장으로 유력시되며, 과장급 1명은 3급으로 승진 현재의 보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따라 2명의 승진국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국장 승진과, 연쇄 인사이동에 따른 서기관, 사무관 및 공무원들의 대규모 인사이동에 공무원들의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집중되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는 7월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를 위한 인사추진위원회를 1일 개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주안으로 인사위원회를 열어 인사를 마무리하고 7월 말 경 승진 및 인사이동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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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하는 육아의 도화선이 될 ‘제1기 세종 100인의 아빠 단’ 출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분위기 확산에 도화선이 될 ‘제1기 세종 100인의 아빠 단’을 출범했다.아이와 아빠가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이를 통해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세종시가 29일 시청 여민 실에서 세종시 내 3∼7세 자녀를 둔 아빠 120명과 자녀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기 세종 100인의 아빠 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00인의 아빠 단은 멘토 단이 매주 1회 제시하는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에 관한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육아 및 가사에 참여하고, 미션 수행 결과를 공식 커뮤니티와 개인 SNS를 통해 공유하게 된다.특히 100인의 아빠 단은 일상생활에서의 소소한 추억을 함께 나누며 육아의 즐거움과 노하우를 공유, 아빠의 육아 참여를 통해 부부가 함께하는 즐거운 육아 분위기 확산에 앞장서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사전 신청을 통해 등록한 아빠 120명과 자녀들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매직 공연, 선서문 낭독, 활동 안내, 단체 기념촬영 및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됐다.이순근 보건복지국장은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인만큼 아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인다”라며 “매주 미션을 수행하며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부부가 함께하는 육아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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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 정보박람회는 어디서 개최 되나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020학년도 대학입학 정보박람회가 7월 12일부터 7월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되며, 79개의 대학이 참가하여 대입 설명회, 대학별 입학사정관 상담 부스 등이 운영된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대학입학 정보박람회 및 진로·진학프로그램’ 홍보를 위한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여 2020학년도 대학입학 정보박람회가 열리는 장소와,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되며, 이벤트 상품으로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20학년도 대학입학 정보박람회 퀴즈 이벤트’는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세종시 관내 학생·시민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권순오 소통담당관은 “학생들이 2020학년도 대학입학 정보박람회를 통해 대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라며, “세종시 학생과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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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에서 길거리공연 ‘세종 토요예술로’ 개최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저녁 길거리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오는 6일(토) 저녁 7시 종촌동 제천 뜰 근린공원에서 길거리공연 ‘세종 토요예술로’를 개최하는데 이날 공연은 세종거리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는 ‘오페라 N 샤르망’의 뮤지컬 갈라, ‘최기호’의 팬플룻 연주, ‘세방울’의 인디음악, ‘어쩌다 마주친 기타’의 대중가요 등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2년째 세종거리예술가로 활동해오고 있는 유석환 씨 (팀명: 어쩌다 마주친 기타)는 “작년 제천 뜰 근린공원에서 공연했을 때 시작 전부터 돗자리를 펴고 기다리시던 가족이 인상 깊었다”라며 “올해 공연도 많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공연으로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특히 3년 차를 맞아 가요․국악․댄스 등 대중적인 장르 뿐만 아니라 일렉트로팝․마술․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4~6월 도담동 해뜨락 광장 공연에서는 3,000여 명의 시민이 관람한 바 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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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장애 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 2019 우리가족 놀이터'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학생과 가족의 토요일 여가활동 프로그램 지원을 통하여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 및 공감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장애 가족이 함께 하는 ‘우리 가족 놀이터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리 가족 놀이터’는 특수교육대상 장애학생과 가족들이 다양한 여가활동과 문화 활동의 경험으로 가족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이 된다. 장애학생과 가족들은 29일 조치원읍에 위치한 메가박스에서 가족용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4’를 관람했다. 세종시교육청과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평소 영화 관람에 어려움을 겪었던 장애인 가족이 소외되지 않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영화관을 대관하여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세종시 관내 재학 중인 유치원 11가족, 초등 27가족, 중등 10가족 총 48가족, 174명이 참여하여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했다.토이스토리를 관람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토이 스토리 영화를 함께 봐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 학부모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한 영화관에서 가족들과 모두 함께 영화 관람을 하며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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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위반에 1억1천6백만 원 과태료 부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김선영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시민신고제를 시행 1달여 만에 2,900여 건의 신고가 접수되었다. 세종시는 신고접수된 2,900여 건의 4대불법주정차에 대해 4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상태이고, 기한내 납부할 경우 8천원을 감액한 32,000원의 과태료를 징수할 방침이다.특히 접수된 불법주정차 신고가 횡단보도 교차로에 집중되어 있어 세종시는 향후 신도심 횡단보도 구역에 대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불법주정차 시민신고가 생활불편신고 앱 1,627건, 안전신문고 1,350건 접수됐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70건 이상에 해당하는 수치로, 4대 불법주청자 금지구역 시민신고제가 강화 시행되기 이전인 지난 3월 하루 평균 26건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이다. 지난 5월 14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불법주정차 시민신고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신고 사진 간격을 기존 5분에서 1분으로 단축함에 따라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시민 신고에 따른 과태료 부과 건은 신도시 1,546건, 읍면 325건으로, 상가 및 인구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신고가 많았다. 이두희 교통과장은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4대주정차 금지구역뿐만 아니라 인도,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것”이라며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이 근절되도록 많은 시민 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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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체육시설 확충에 시민 의견 반영하기 위한 설문조사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 관내 균형잡힌 체육시설 건설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오는 12월 중 최종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이를 근거로 시 전체적인 측면에서 균형적인 체육시설 건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세종시는 ‘세종시 공공체육시설 5개년 마스터플랜’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주간 시민 대상 온·오프라인 설문조사와 의견수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체육시설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기존 체육시설의 운영 실태와 시민 만족도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한다.시는 시민 1,7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와 현장조사로 나눠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조사도 병행 실시하고, 전화조사는 시민 1,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시민 체육활동 실태, 체육시설 수요 등을 묻는다.현장조사는 시내 주요 공공체육시설 이용객 400명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만족도 및 운영개선 사항을 조사한다.이와 함께 시는 보다 많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시청 홈페이지 배너, 큐알(QR) 코드 접속을 통해서도 설문조사 및 시민의견 수렴을 진행한다.이춘희 시장은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공공체육시설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세종시의 중장기적인 체육 인프라 발전방향을 마련하는 일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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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뜰 세종 모두의 놀이터 어린이 디자인캠프 참가자 20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고운동, 아름동, 종촌동(실외놀이터 조성장소 인근지역) 거주 또는 소재학교 재학 중인 초등학교 저학년(1~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모두의 놀이터' 어린이 디자인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어린이 디자인캠프 참가자 20명은 8월 8일 순천 '기적의 놀이터'에서 직접 놀아보며 같은달 12일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또 자신들이 선호하는 놀이 기구 등을 디자인하고, 세종시 고운동 고운뜰공원에 설치될 놀이터에 의견을 개진할 기회를 갖게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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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 광역의회부문 의정대상 수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장이 28일(금)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 의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서 의장은 제3대 전반기 세종시의회 의장으로서 시민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 행보와 민주적 의회운영으로 세종시의회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으며, 주요 현안이 발생할 때마다 의원간담회를 통해 합의·조정을 이끌어냄으로써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아 (사)전국지역신문협회가 수여하는 의정 대상을 받았다.주요 의정활동 성과로는 조치원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강원 연탄공장 문제를 끈질긴 대화와 타협으로 자진 폐쇠를 이끌어내어 쾌적한 녹지공간으로 탈바큼 시키는데 기여했다.또 서 의장은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세종시 도시 재생 대학에 입학하여 주민들과 함께 평리 문화마을만들기팀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도시 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선진지 견학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조치원읍 평리 마을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문화마을’에 선정되는 데에도 일조했다.서 의장은 인사말에서 “항상 낮은 자세로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가슴 깊이 새겨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의원들의 내실있는 의정활동 지원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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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시 장애인기능경기대회 폐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지역 내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 육성하여 장애인의 기능수준 향상 및 고용촉진을 유도하기 위한 2019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3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폐막되었다.폐막식이 열린 2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는 3일간 열전 끝에 입상한 각 직종 수상자에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특히 오늘 수상한 입상자들에게는 올해 전북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 기능경기에 세종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이 부여되고, 해당직종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된다. 단 이번대회 시범직종인 자전거조립, 안마, 바리스타, 워드프로세서는 시험 면제를 받을 수 없다.시상식에서는 금상 10명, 은상 10명, 동상 8명 등 총 28명의 수상자가 상금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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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건강 이제 음식점에서도 챙기세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보건소가 27·28일 양일간 조치원읍 소재 ‘본가장수촌’과 어진동 소재 ‘올인쌀면’에서 나트륨 저감화 실천을 위한 저염식 건강음식점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의 원인 중 하나인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개선하고자 국, 탕, 찌개 등을 주메뉴로 하는 음식점 중 이들 업소 2곳을 신규 지정하여 염도계, 저염 캘린더 및 앞치마 등의 홍보물 지원과 정기적인 관리를 받게 되고, 건강음식점에는 테이블에 염도계를 비치하여 업소를 방문하는 손님들은 이 염도계를 활용해 직접 음식의 염도를 측정해 보면서 스스로 나트륨 저감화 실천에 참여할 수 있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저염식 건강음식점 지정을 통해 세종시민들 스스로 저염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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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동일반산업단지본격 추진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전동면 노장리 일원 13만 9,644㎡에 대한 전동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된다.세종시는 전동면 노장리 일원에 계획 중인 세종전동일반산업단지에 약 4만평에 대해 7월 중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완료하고, 8월에 산업단지계획을 고시, 10월부터 보상계획공고 및 감정평가 등 토지보상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며, 20년 상반기 공사를 착공, 21년 완공을 목표로 춘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전동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총 사업비 491억을 투입 산단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해 예상사업비 대비 약 50억 원이 증액된 사업비로 당초 예정지 내 토지 분포 중 계획관리지역이 증가하면서 사업비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였다.시는 관계기관 및 지역민의 의견을 반영해 구역계 일부를 조정하고 산업단지 안에 이주자택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산업단지계획을 재정비 할 계획이며, 특히 토지수용 당시 주민들이 요구한 원주민 이주를 위한 택지(10가구)도 사업지 내에 조성할 계획이며, 법에서 허용하는 기반시설비 등을 제외한 특별공급을 통해 조성원가보다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세종시는 전동산단 준공 시 인근 철도시험선로 및 철도 완성차 시험센터와 연계되는 운송장비 제조기업을 유치하는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진섭 산업입지과장은 “전동일반산업단지는 노장농공단지와 조성중인 세종 벤처밸리산업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북부지역 산업클러스터 구축 및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추진이 지연된 만큼 서둘러 산업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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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세종시 우수기업에 엘이디라이텍 등 7개사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와 (재)세종지역산업기획단이 성장잠재력이 높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기업 7개사를 ‘2019년 세종시 우수(스타)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지역 우수(스타)기업 육성 사업은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세종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 우수기업을 선정해 기술혁신 활동을 지원,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지역 우수(스타)기업에 선정되려면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30억∼500억 원, 최근 5년 평균 매출증가율 5%이상, R&D 투자비중 평균 1% 이상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이번에 선정된 7개사는 엘이디라이텍, 대명연마, 한국소스, 한국바이오켐제약, 비앤알, 케이앤케이, 케이엠에프로, 첨단수송기기부품, 정밀의료 등 주력산업 전‧후방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들로 ▲엘이디라이텍은 2004년 10월 설립이래 지난해 기준 5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디스플레이용 LED 모듈(BLU)사업과 COB 등 보다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LED 광원 개발 및 유통사업에 진출하여 LED 조명 및 모듈 시장에서 명실상부한 선도기업이다.▲한국소스는 99년 설립이래 매출 50억~100억 미만, 종업원 20명 미만의 혼합양념 제조를 하는 메인비즈 강소기업이고, ▲대명연마는 12년 설립이래 매출 100억~500억 미만, 종업원 70명 미만의 연마제를 제조 수출하는 메인비즈 기업이며, ▲한국바이오켐제약은 09년 설립이래 지난해 매출 321억, 종업원 68명의 의약품,자양강장제 제조, 판매 등 완제 의약품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비앤알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알려진 기업으로 의료용품, 기기제조회사로 연매출 32억, 종업원 26명의 강소기업이고, ▲케이앤케이는 연동면 명학산업단지에 소재한 칫솔모와 칫솔 등 플라스틱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연 매출 120억에 종업원 84명이 근무하는 기업이며, ▲케이엠에프로는 자동차 연료필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연매출 2백3십억, 종업원 90명이 근무하는 기업이다.이들 7개사에는 우수(스타)기업 전용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앞으로 1년간 기업당 최대 5,000만 원 상당의 연구개발을 위한 연구진 연결, 기술지도 및 기획, 해외박람화 참가 및 해외 바이어와의 미팅 주선 등에 대한 지원을 받게된다.세종시 우수기업 7개사에 대한 각종지원에 투입되는 예산은 중소기업벤처부가 70%, 세종시가 30%를 지원하는 국비매칭 사업의 일환이며 현금대신 5천만 원 내의 각종 기업활동에 필요한 사항들이 지원되며 관내 공주영상대와의 홍보영상 제작도 실비로 제공받게 된다.세부 지원 항목은 ▲상용화 R&D를 위한 선행기술 조사 ▲기술로드맵 컨설팅 ▲해외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신규 거래처 발굴 ▲기업성장 컨설팅 지원 ▲전담 PM을 통한 기술·경영 애로사항 해소 등이다.특히, 우수(스타)기업 전용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기술사업화 전략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 기업에 대해서는 내년에 기업당 4억 원 내외의 우수(스타)기업 상용화 R&D 과제를 우선 지원한다.세종시 경제산업국 관계자는 “지난 4월부터 공모 및 심사를 거쳐 우수(스타)기업 7개사가 선정됐다”며 “세종시 우수(스타)기업이 지역경제의 성장을 견인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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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에서 제22대 한승희 국세청장 퇴임식 열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8일 국세청에서 한승희 국세청장 퇴임식이 열렸다.한승희 전 국세청장은 퇴임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세청장으로서 공감과 소통, 실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개선·개혁의 과정을 모두 함께하였다고 소회를 밝히며 변화하는 시대환경 속에서 국가의 중추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여, 국세청이 영원히 국민의 사랑 속에서 발전하는 국세청이 되도록 지금까지처럼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퇴임사를 통해 밝혔다.이어 훌륭하신 김현준 신임청장님의 리더십하에 모두 일치단결하여 국세청 號가 희망과 발전의 큰 바다를 순항하도록 항상 기도하겠다고도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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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연수 진행, 스마트폰으로부터 우리 아이 구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미르초등학교는 지난 27일 교내 시청각실에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과의존’이란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현저성(salience, 개인의 삶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패턴이 다른 행태보다 두드러짐)이 증가하고, 이용 조절력이 감소하여 문제적 결과를 경험하는 상태를 말한다.한국정보화진흥원의 ‘2018년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2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상태이며, 유·아동 3~9세의 과의존 위험군 비율이 2017년에 비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모가 과의존 위험군이면 자녀도 위험군에 속할 확률이 높았다고 밝혔다.권장희 소장(놀이 미디어 교육센터)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과의존이 아이들의 뇌발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근본적으로 알아보고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놀이 문화 정착을 위해 가족 구성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특히, 스마트폰 과의존에 따른 문제점을 뇌 발달 측면에서 접근하여 초등학교 시기 활발하게 발달 되어야 할 시냅스가 스마트기기 사용으로 인해 지체된다는 구체적인 설명은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의 큰 이해와 공감을 이끌었다. 아울러, 거울 뉴런의 교훈을 따라 부모가 먼저 가정에서 자녀에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함을 강조 했다. 유서운 미르 초 학부모회장은 “이번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을 통해 미르 초가 스마트폰 청정구역으로써 스마트폰 없이도 즐거운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