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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여자중학교, 서울대학교 박성춘 교수 초청 ‘진로특강’ 으로 자신감 쑥쑥 올라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조치원여중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박성춘 교수를 강사로 초청하여 3학년 학생 215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세계화 시대에 대응하여 조치원여중 학생들이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강에서 박성춘 교수는 ‘세계화 시대의 꿈과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직업의 세계와 전망을 소개하고 진로와 관련된 학생들의 개별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강연을 통해 학생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접하고 있는 세계화의 진행 상황과 진로와의 연관성 그리고 미래 진로의 방향 등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비전을 접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의에 참석한 하예림(3학년) 학생은 “이번 강의를 통해 꿈의 크기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감이 생겼으며, 그간 다소 막연하게 느꼈던 진로설계를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었다”라며, “또한, 진로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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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19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완료하고 명단 공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성적우수, 모범, 특기적성, 지역혁신인재, 공익발전에 기여한 2019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성적우수 장학생은 관내 세종고 8명, 세종여고 7명, 한솔고 7명, 세종하이텍고 4명, 도담고 6명, 아름고 8명, 고운고 5명, 두루고 6명, 세종과학예술영재고 3명, 양지고 7명, 보람고 6명, 새롬고 9명, 소담고 4명, 세종예고 2명, 다정고 2명, 성남고 5명, 세종국제고 3명, 종촌고 8명 등 100명이고, 관내대학생 16명과 관외대학생 10명 등 총 126명이다.이밖에 관내 중학생 42명과 고등학생 32명, 대학생 18명 등 총92명이 모범장학생으로, 특기적성 장학생 14명, 지역혁신인재 장학생으로 3명, 공익발전기여 장학생으로 6명이 선발되었다.선발된 장학생에 대한 장학금은 11일까지 신청시 제출한 계좌로 지급하고, 장학증서 수여식은 각 분야별 대표 장학생 1인을 선정 18일 세종시청에서 전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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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식기부아카데미강사 30명 선착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우수 유휴인력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배움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식기부아카데미 강사 30명을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 분야는 ▲기초문해교육(기초생활기술, 문자해득), ▲학력보완교육(초등학력보완, 중등학력보완, 고등학력보완), ▲직업능력교육(현직직무역량, 자격인증, 직업준비), ▲문화예술교육(문화예술향상, 생활문화예술, 레저생활스포츠), ▲인문교양교육(생활소양, 인문학적 교양), ▲시민참여교육(시민참여활동, 시민리더역량, 시민책무성) 등 6개 분야로 지식기부아카데미 연수평가 선정자, 세종시 교육청 마을학교 교사, 해당분야 강의경력 1년 이상인 자, 전문자격증을 소지자(민간자격증 포함), 공무원 은퇴자로 신청자격이 제한된다. 특히 해당분야 강의경력 1년 이상인 자와 전문자격증을 소지자(민간자격증 포함)는 증빙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신청서는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선정된 지식기부 강사연수는 7월 19일 대평동 복컴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최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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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청소년 정책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2차 간담회 열고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의회가 지난 9일 오후 2시 의정실에서‘청소년 정책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 제2차 간담회를 열고 청소년 정책 활성화 방안과 청소년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에 대해 논의했다.간담회에서는 연구모임 활동에 대한 세부계획 및 일정을 협의하고, ‘세종시교육청 청소년 정책 현황 및 개선과제’와 ‘세종시 청소년 지원 기본 조례안’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모임에는 손현옥․박용희․유철규 의원과 김동호(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조주환(세종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강경구(고운청소년문화의집 원장) 등 회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현옥 대표의원은 향후 일정에 대해“올해 8월까지 조례 제정을 마무리해서 오는 10월 회기 때 의원 발의로 제정을 추진하겠다”라면서“우수한 정책 사례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고 조례 제정을 통해 세종시의 청소년 정책이 활성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제2차 간담회에서 결정된 대로 우수한 청소년 정책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오는 30일에 서울시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와 ‘하자센터’를 현장 방문할 계획이며 세종시교육청 학부모기자단과 학생기자단도 동행할 예정이라고 세종의회는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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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웰링턴 행정수도의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배운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10일 뉴질랜드 웰링턴시청에서 저스틴 레스터(Justin Lester) 웰링턴 시장과 면담을 갖고 뉴질랜드의 행정수도 안착을 위한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나눴다.뉴질랜드는 지난 1865년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북섬 상단에 위치한 오클랜드에서 행정수도를 이전, 웰링턴을 행정은 물론, 정치, 문화, 무역의 중심지로 키웠다.웰링턴은 면적 444㎢에 인구 40만 명이 거주하는 뉴질랜드 북섬 최남단에 위치한 행정수도로, 오클랜드 다음으로 큰 도시다.이춘희 시장은 레스터 웰링턴 시장과 면담을 통해 웰링턴이 행정수도로 정착하기 위해 그동안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를 중심으로 그동안의 정책 추진사례들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가 사무국 역할을 하고 있는 세계행정도시연합(WACA)에 참여해 웰링턴의 행정수도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세계 여러 나라와 공유 해줄것을 요청했다.이어 이 시장은 광역 웰링턴 지역 의회(GWRC) 크리스 레이드로(Chris Laidlaw) 의장과 뉴질랜드 지방 정부 연합(LGNZ) 말콤 알렉산더(Malcolm Alexander) 사무총장을 만나 세종시와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춘희 시장은 “뉴질랜드는 국가균형 발전의 시각에서 우리보다 먼저 행정수도를 이전한 경험을 갖고 있다”라며 “웰링턴시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행정수도 도시발전 경험과 노하우를 세종시정에 접목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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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시민 수상구조대' 가 발대식 행사’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소방서가 10일 소방서 2층 대강당에서 ‘119 시민 수상구조대 발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2명의 구조대원들로 구성된 119 시민 수상구조대는 오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50일간 세종호수공원 등 물놀이장에서 수변 순찰, 수상 인명구조 및 응급환자 초기처치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안종석 세종소방서장은 “지난해 119 시민 수상구조대원의 활약으로 여름철 안전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라며 “올해도 119 시민 수상구조대원이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갖고 활동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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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업무협약 체결 하고 상호 교류․협력 구축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0일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세종시 초·중·고등학생의 진로․직업 교육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세종시 학생들에게 내일을 준비하는 행복한 진로․직업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관련 정보 및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연구 및 정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위한 진로교육, 기업가 정신교육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직업능력개발 정책을 선도해왔다. 또 진로․직업 전문기관으로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7년부터 교육부로부터 국가진로교육센터로 지정․운영되고 있어, 향후 세종시교육청과의 협업을 통해 진로체험 활동, 창업 체험교육 등 세종시 학생들의 진로․직업 교육 전반에 걸쳐 발전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협약식에서“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진로, 직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는 세종시교육청의 정책 방향인 미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하여 세종 학생들이 저마다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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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2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2020학년도 대입 박람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2020학년도 대입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입 박람회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대학 28개, 지방국립대학 9개, 대전·세종·충청권 소재 대학 및 분교 21개를 비롯하여 교육대학, 이공계 특성화 대, 특수목적대학 등 모두 64개의 4년제 대학과 15개의 전문대학이 참여하여 대학별 진학 정보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행사로, 이틀 동안 총 51개 대학이 대입 설명회를 진행하고, 75개 대학이 입학사정관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이 직접 주관하여 운영하는 ▲() 서울대 입학처장 등 대입특강 ▲세종시교육청 대입지원단 일대일 대입 컨설팅 ▲우리누리 대학생 멘토단 일대일 컨설팅 ▲대교협 대학생 전공 멘토링(20개 학과) ▲대학생 학과 체험 부스(10개 학과) ▲창업 체험 부스(5개 학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계획이다. 학생들은 이틀 동안 자신의 관심 대학 대입 설명회와 입학사정관 일대 일컨설팅 뿐만 아니라 전공 탐색과 진로·진학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을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입 박람회에는 검정고시, 대안학교, 홈스쿨링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대입 상담 부스를 별도로 운영한다. 그동안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공교육 차원의 체계적인 대입지원이 전무한 상황에서 전 입학사정관인 대안학교 교사를 컨설턴트로 위촉하여 모의 면접 등 대입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청은 ‘한 명의 학생’의 입장에서 나에게 맞는 진로와 진학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한 분의 학부모’의 입장에서 자녀를 위해 어떤 정보를 제공받고 싶어 할까를 고민했다”라면서, “교육수요자 입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대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고, 이번 대입 박람회를 통해 세종교육에 대한 신뢰가 한 단계 더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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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여름방학 학생 자원봉사자 모집 ‘1365 자원 봉사포털’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 20명을 모집한다.자원봉사 기간은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간으로, 1일 2명씩 활동하며 1일 4시간 봉사활동 실적이 인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365 자원 봉사포털’ 사이트에서 원하는 날짜를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참여자는 기동처리반과 함께 세종시에 거주하는 사회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고장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주는 전기 및 수도 등을 수리하게 된다.필요시에는 소규모 도로에 설치된 규제봉 및 표지판 등 공공시설물을 보수하는 작업에도 참여하게 된다. 정희상 민원과장은 “이번 활동으로 학생들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나눔과 배려 정신을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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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자연공원 야외수영장, 오는 7월20일 개장하여 8월 15일까지 운영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연서면 용암리에 위치한 고복자연공원 내 야외수영장을 오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장·운영한다.수영장 이용시간은 매주 월요일 휴장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세종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특히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13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부모와 함께하는 ▲생존수영 ▲공기놀이 스킨스쿠버 ▲심폐소생술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고복 자연공원 야외수영장은 총 5만㎡의 면적에 수영조(2조), 미끄럼틀(2조), 테마별 에어바운스(6조) 등 놀이시설과 이용자 편의를 위한 탈의실, 샤워실,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세종시는 고복 자연공원 야외수영장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영장 동시 입장인원을 800명 이내로 제한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대폭 배치해 안전하고 편안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재주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고복 자연공원 야외수영장은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세종시를 대표하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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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익스폴로러, 캐딜락 리콜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국토교통부는 한국지엠,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및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5개 차종 83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카마로(483대) 및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캐딜락(191대, ATS/CTS)은 전동식 조향장치 내 조향 시 조향 핸들의 회전력을 감지하여 전동식 조향장치 내 구동모터를 작동시키는 부품인 토크 센서 커넥터 핀이 잘못 조립되어 운전자가 저속 주행 시 조향핸들이 무거워지는 결함이 발견됨에 카마로는 6.28일부터 한국지엠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토크센서를 포함한 전동식 스티어링 기어로 교체가 진행되고 있고 캐딜락은 7.12일부터 캐딜락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Explorer(5대)는 뒷바퀴의 정열을 잡아주고 고정시키는 부품(리어 서스펜션 토우 링크)이 파손되어 주행중 소음, 비정상적인 조향 및 차량의 제어가 어려워 충돌 사고 위험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7월 12일부터 포드 전국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한국모터트레이딩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이륜자동차 야마하 CZD300A(151대)는 앞바퀴 브레이크 작동 손잡이의 강성 부족으로 일정 이상의 힘이 가해질 경우 작동 손잡이가 파손되고 브레이크 작동이 불가능하여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해당차량은 7월 9일부터 한국모터트레이딩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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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스마트시티 기술 페루에 상륙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안전부가 2011년부터 지원한 지자체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기반으로 지능형 관제 등 첨단 스마트시티 기술이 페루에 본격 진출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페루 내무부와 1천5백만불 규모의 시민안전 분야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가 페루에서 운영 중인 전자정부협력센터에 따르면 페루 정부는 2020년까지 총 약 7천만불 규모의 스마트시티 사업을 발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MOU를 통해 우리나라는 향후 관련 사업 수주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되었다.이번 MOU는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세계적 모범 사례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시범사업 대상인 수르코 지역까지 포함한 4자간 협약이며, 기술 협력 및 경험 공유뿐만 아니라 사업의 재원 확보부터 구축 및 운영까지 추진단계 전반에 걸친 협력이 명시되어 있어 사업 수주에서 우리기업의 우선순위를 보장하는 내용이다.페루가 구축하고자 하는 스마트시티 시범사업 모델은 지능형 CCTV 통합관제와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도시통합운영센터 및 통합운영 플랫폼으로, 치안이 중요 사회 현안인 페루 현지의 특성을 반영하여 방범 및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범사업 대상인 수르코 지역은 페루의 수도 리마의 행정구역 중 하나로 미국 대사관 등 다양한 주요 시설이 위치하고 있는 중요 지역이며, 이번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여러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우리나라가 개발한 통합운영 플랫폼은 치안분야 뿐 아니라 교통, 환경,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서비스 확장이 가능한 구조로, 향후 지속적인 후속 사업 발굴도 기대된다.이번 MOU 체결은 행정안전부, 주 페루 한국대사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KOTRA 등 여러 기관이 전자정부 수출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우리나라 기업들과 협업한 모범 사례로, 지난 3년간 여섯 번의 현지 설명회를 개최하고, 페루 국회의원·자치단체장 등 30여명의 핵심 인사를 한국으로 초청하여 우리나라 사례의 우수성을 실제로 체험하게 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뢰를 강화해 온 결과이다.최장혁 전자정부국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나라 전자정부지만, 수출로 이어지기까지는 물리적인 거리, 언어적 장벽, 글로벌 IT 공룡들과의 경쟁 등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라고 말하며,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하며, 행정안전부는 페루 사례와 같은 범정부적 협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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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파리떼 진실을 밝힌다... 방역업체 대표, 농장주, 피해 주민 한자리에
[대전인터넷신문 단독=세종/최대열 기자] 세종00신문 2019년 7월 6일 자 “세종시청, 날파리 관련해 80 고령의 밤나무 농장주에게 인건비·방역비 내라”라는 제하의 기사는 사실무근임이 본지 취재결과 밝혀졌다. 특히 세종00신문의 기사 본문에 적시한 날파리는 보통 하루살이를 표현하는 단어로 장군면 밤농장에서 발생한 파리떼와는 생존기간 및 생명력이 판이한 개체로 독자들의 혼선을 초래하고 있다.방역업체에 따르면 파리의 생명력은 냉동고에 얼렸다 해동을 해도 살아나는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고 바퀴벌레 다음으로 강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9일 오후 17시 장군면 밤나무농장 길 건너 무한농장에서 밤 농장 주인(여), 피해 식당 대표, 영평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업체 대표가 그간의 일부 언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며 자세한 경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방역업체 대표는 8일 문제의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만난 자리에서 사실을 설명했다며 문제의 견적서는 밤 농장주가 방역을 의뢰하면서 농장주의 요청에 따라 작성한 견적서로, 농장주의 어려운 상황을 반영한 실비 위주의 실 견적서라고 해명하고 비싼 인건비 지적에 대해서는 방역 절차상 밤늦게까지 진행하는 방역에 대한 인건비치고는 값싼 인건비라고 해명을 했다.특히 이 자리에 참석한 농장주는 자신은 그 어떤 견적서도 기자에게 제공한 적 없고, 방역비와 인건비를 세종시가 부담하라고 한 적 없다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하였다.참석한 피해 주민들과 농장주간 액비 제공자에 대한 시비가 진행되는 동안 향후 방역에 대한 대책을 주문하는 주민과 중장기적 토양 오염에 대한 대비책을 묻는 주민들의 요구에 참석한 장군면 관계자는 집행부의 컨트럴타워가 만들어진 만큼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책이 진행될 것이라며 불안해하는 주민들을 이해시키느라 진땀을 뺐다.한편 피해업소와 주민들은 진정 기미를 보인다는 명분으로 자칫 방역이 소홀해지진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시 차원의 꼼꼼한 방역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세종시 관계자는 수, 목요일 세종시 관내 비가 올 것으로 예상하면서 추이를 관망하고, 비가 개는 금요일부터는 다시 방역팀을 가동, 유충을 박멸하기 위한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세종시청의 방역대책을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며 민간 방역 자원봉사자들이 34도를 넘는 폭염에도 현장으로 달려가 주민들과 함께 날파리 퇴치에 참여하고 있다는 기사에 대해서도 민간 방역 자원봉사자가 아닌 전문 방역업체와 장군면 및 시 본청 공무원,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자율방재단, 새마을협의회, 자율방범대, 이장 협의회 등이 적극적으로 공조하여 방역을 진행한 것이 경과보고에서 밝혀졌다.한편 최초 대응 시 컨트롤타워의 부재로 신속하고 정확한 방역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과 방역을 지원하는 인력에 대한 통제와 지휘가 미숙했던 점은 세종시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되었다. 피해 주민들은 컨트롤타워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진두지휘했다면 지금보다 빠른 진정국면을 맞았을 것이고, 주민피해 또한 최소화되었을 것이라며 집행부를 향한 원망을 표현하였다.참석한 주민들과 농장주는 파리떼 박멸이 우선이라는데는 공감하면서도 농장주가 쉬쉬하고 진행했던 초기대응과 인근 피해주민들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가 없었던 것을 지적하며 한떼 고성이 오가며 갑론을박의 상황이 연출되었고, 방역체계를 면으로만 전가 시키고며 안일한 행정을 편 보건소장과 세종시 자치분권과 과장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한다는데도 주민들은 한 목소리를 냈다.특히 참석한 피해주민들은 그동안의 영업피해를 호소하며 생존권까지 위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도 집행부가 피해주민을 상대로 뚜렷한 대책과 방역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집행부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다. 인근 펜션은 성수기인 현재 진짜 파리만 날리고, 인근 식당은 임대료조차 밀려 말 그대로 생존권을 위협 받으며 억울하고 기가 막힌 심정을 토로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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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세종교육정책은 모두의 지혜로 함께 만든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0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오는 9일과 10일 이틀간 오후 2시 정부 ‘모두의 지혜로, 함께 만드는 2020 세종교육정책!’이라는 주제로 교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타운홀 미팅을 개최 했다.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타운홀 미팅은 주요정책 입안 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전문가 등이 모여 토론하고 이를 투표하여 정책을 만들어가는 의견수렴 과정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서고 있다. 1부는 세종교육 혁신 2기 1주년을 맞아 세종교육정책을 돌아보고 추진 방향을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최교진 교육감과 참여 교육 주체가 직접 대화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2부 타운홀 미팅은 세종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9~10명의 토론 참가자로 구성된 원탁 테이블에서 퍼실리테이터(테이블 토론 진행자) 주관으로 참가자들의 정책 제안, 상호토론, 정책과제 투표 및 결과 공유 등을 거쳐 2020년 세종교육정책을 제시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에 대해 대화하고 고민하며 정책을 만들어가는 것이 지방 교육자치의 핵심”이라며,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세종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9월 6일 진행한 제4회 타운홀 미팅에 참가한 148명의 교직원, 학생, 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90.2%(매우만족 45.9%, 44.3%)의 참가자가 타운홀 미팅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했다.지난해 타운홀 미팅에서 채택된 진로교육 내실화, 교육 활동 전념 여건 조성, 지역과 연계한 교육여건 개선 등 3대 정책과제는,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서 세종진로체험센터 운영,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 탐구반인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확대 운영, 교육청 정책사업 정비, 학교지원센터 확대 구축, 마을 학교와 마을 방과후 돌봄 확대, 세종 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 등으로 주요정책에 적극 반영 됐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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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시민의 문화생활 향상 위해 대통령기록관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김선영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이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시민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대통령기록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7월 9일 10시 대통령기록관에서 체결한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 전시·강연·공연 프로그램 등 관련된 사업의 협력 ▲두 기관 홍보채널을 활용한 상호 협조 ▲두 기관 시설 사용 협조 등이다.인병택 대표이사는 “지난해 10월 대통령기록관의 협조로‘세종대왕과 음악-황종’전시회를 잘 마칠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민에게 우수한 공연 및 전시 향유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최재희 대통령기록관장은 “세종시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대통령기록관 문화·학술 분야의 전문성을 발전시키고, 세종시민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문화가 있는 삶에 기여하겠다”라며 지속적인 협력관계 발전을 약속했다.한편 세종시문화재단은 대통령기록관에서 8월 28일부터 5회에 걸쳐 ‘여민락 아카데미 시민 도슨트’ 과정을 진행하고, 10월 5일부터 31일까지 ‘세종대왕과 음악 국제전시회’를 운영할 예정이다.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기록을 수집·관리하여 국민에게 적극 제공함 으로써 올바른 역사 인식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김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