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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포인트 잔치열렸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 드림스타트가 아동이 직접 드림 포인트로 학용품과 장난감, 생필품 등을 교환하는 ‘드림 포인트 잔치’를 22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 개최했다.세종시 드림스타트는 1∼7월 필수·맞춤형 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족을 지지하고, 재능 나눔 실천 또는 아동 스스로 이룬 성과를 격려하고자 드림 포인트를 지급해 왔다.이날 아동들은 그동안 적립한 포인트를 자유롭게 교환하고, 부족한 포인트는 행사장에 마련된 아동권리,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건강교육 부스에 참여해 지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행사장에 진열된 모든 물품은 관내 독지가와 유관기관으로부터 후원받아 마련됐으며, 아름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서 무료 먹거리를 제공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교육 부스는 세종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대전보건대학교(식품영양학과), 세종 아동 옹호센터, 세종시스마트쉼센터에서 지원받아 운영됐다.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읍면동이나 드림스타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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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공간은 없고 출근은 6개 작은 시청으로 나뉘어 출근하는 세종시 공무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19년도 7월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도시성장본부와 본청 건설교통국을 임시건물을 임차 분청하기로 결정하면서 세종시 민원인들의 큰 불편과 혼선이 예상되고 있다.세종시 청사는 신축 당시 근시안적 설계로 이미 포화상태에 도달, 환경녹지국과 아동청소년과, 참여공동체과가 인근의 스마트허브 빌딩 임시사무실에 입주해 있고, 경제산업국은 인근 세종우체국으로 나뉘어 업무를 수행 중에 있으며,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세종시 정부청사로 인근 SM타워 빌딩에 도시성장본부 4개과와 건설교통국 4개과가 분청할 예정이어서 민원인들의 혼선과 시간 낭비가 가증될 것으로 보인다.세종시 포화 상태인 본청 제2청사 증축을 위한 세종시별관 증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가 행정안전부에 의해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는 8월 말 경 제2청사에 대한 건립이 구체화될 예정이다. 하지만 행안부의 예타는 전년도 말 기준 공무원 수를 반영한 형식적 조사로 세종시는 미래를 반영한 설계와 증축계획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세종시청의 골칫거리로 제기되는 협소한 주차면 또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세종시 공무원들은 인근 남부경찰서부지와 세무서 부지를 임시 주차장으로 사용해 왔으나 남부경찰서 신축공사로 주차가 전면 금지되었으며, 교육청 인근 세무서 부지도 신축공사 관계로 27일부터 주차가 전면 금지되어 공무원들은 주차문제로 출근길부터 스트레스로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는 실정이다.일각에서는 대안으로 시청 앞 저류지에 주차타워 및 노상주차장화를 요구하고 있고, 시청 앞 잔디공원을 임시주차장화하면 심각한 주차난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제2청사도 기능보다는 실효성이 돋보이는 건물로 향후 미래를 생각한 규모로 건설되어야한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며, 세종시가 추진계획을 밝힌 잔디광장 지하주차장의 조속한 건립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현재 세종시청 내 전체주차면 431면 가운데 지하 44면과 서문 61면 등 105면은 민원인 전용주차공간으로 본청 공무원 680여 명이 이용하기에는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고, 이로 인한 출근 전 스트레스로 공무원들의 업무시작은 스트레스로 시작한다는 비아냥 섞인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공무원의 복지는 단지 공무원의 편리보다 대민 지원을 위한 환경조성이라는 점을 집행부는 인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쾌적한 주변 환경 조성으로 대민지원에 나서는 공무원들의 환경조성 또한 공무원 복지의 출발점이며 이는 곧 대민지원 향상으로 직결될 수 있음을 집행부는 인지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종시 관계자는 LH세종특별본부가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기로 하고 추진 중이던 시청 앞 잔디광장 지하 주차장(200면 이상) 건립공사가 설계 추진과정에서 다소 지연되고는 있지만 조만간 설계에 착수하고, 착공하면 현재의 부족한 주차문제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다소 불편하더라도 공무원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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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박물관이 주민의 의견과 아이디어로 건립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이 지난 6월 도담동 주민설명회에 이어 두 번째로 현재 추진 중인 어린이박물관 건립에 대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7월 23일(화) 오전 10시 30분 새롬동 주민센터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그동안 추진된 어린이박물관 기본설계 내용과 국내외 어린이박물관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행복 청은 앞으로 어린이박물관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박물관 건립 단계에서 주민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생활권별 순회 주민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어린이박물관은 중앙공원과 제천 등 주변의 자연경관과 조화되도록 지상 2층, 지하 1층인 저층 건물로 계획하였고, 전시 공간은 1층 로비를 중심으로 관람 동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전시 공간은 공감과 체험을 통해 어린이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인권실, 도시건축/디자인, 문화유산/기록문화, 유아실, 기획전시, 미디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는 인권실은 장애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난을 이겨내는 다른 나라 어린이들의 생활을 체험하며,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연출할 계획이다. 행복청 김태백 문화박물관 센터장은 “지난 6월에 실시된 설명회에서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던 만큼 이번 설명회에서도 박물관의 주인인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박물관 실시설계는 현재 진행 중이며, 올해 12월 설계를 완료한 후 ‘20년에 공사를 착공하여 ’23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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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용여건 개선 되고 있어...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 추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의 고용여건이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고용률이 4개월 연속 상승하는 등 지난달 세종시 취업자 수가 16만 9,000명으로 연초 대비 1만 2,000명 (7.6%)이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 취업자가 증가했으며, 연령별로는 15∼64세 고용률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세종시의 대상별 맞춤형 일자리 대책이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달 통계청에서 발표한 고용 동향에 따르면, 세종시 고용률은 넉 달 연속 증가해 연초 61.2%에서 2.0%p 증가한 63.2%를 기록,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세종시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제고를 위해 매월 19일을 일구데이(19day)로 지정하고 일자리정책 추진상황 점검 및 일자리 관련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이달 일구데이에서는 일자리 로드맵 5대 분야 35개 과제에 대한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했다.이에 앞서 지난 18일에는 새롬동 종합복지센터에서 8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가 열려 15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면접과 취업상담이 진행됐다.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 하겠다”라면서 “실효성 있는 일자리정책 추진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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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복합편의시설 준공 앞두고 예비준공 검사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행복청)이 8월 준공을 앞둔 제2공사(문화시설)와 12월 준공 예정인 제1-1공사(주차시설) 복합편의시설에 대한 예비준공검사를 22일 실시했다.행복청은 완성도 높은 건축물이 준공될 수 있도록 복합편의시설 건립공사의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보완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한 이번 검사에는 발주청인 행복청, 시공자, 건설사업관리기술자 직원과 시설물 유지관리기관 정부청사관리본부, 세종특별자치시 직원을 비롯하여 주부모니터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예비준공검사 참여자들은 공사관계자의 현장상황을 청취하고, 공사 진행상황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복합편의시설 제1공사(주차시설)는 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 주변 3개소와 국세청 주변 1개소 등 총 4개 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정부세종청사 인근에 있는 3개소를 8, 9월에 준공하여 1027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올해 말까지 국세청 주변에 위치한 나머지 1개소가 준공되면 총 1242대의 주차 공간이 조성되어 정부세종청사 주변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지상은 만남의 공간이 될 수 있는 행사(이벤트) 마당 및 공원으로 조성되어, 도심 내 시민들이 여가를 누릴 수 있는 활력이 넘치는 소통 공간이 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복합편의시설 제2공사(문화시설)는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올해 8월에 준공하여 209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강좌․동호회실․유아교육실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도입하여 세종정부청사 직원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였고, 특히, 꽃을 동기(모티브)로 한 독특한 디자인과 더불어 정부세종청사 및 인근 공원과의 뛰어난 접근성을 통해 풍요로운 삶의 공간이 되어주는 중앙행정타운의 대표건물(랜드마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준공 후 시설물을 인계받아 관리․운영할 정부청사관리본부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수적인 냉난방시설, 전기장치, 통신장비 등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여 하자발생과 운영상의 문제를 줄이기 위한 점검에 집중하였다. 최재석 공공청사기획과장은 “예비준공검사를 통해 제시된 개선사항들을 신속하게 보완하여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며, 발주자와 운영자, 사용자 등의 요구가 충분히 반영되는 공공건축물건립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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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작은 청사 거느린 세종시청, 민원인 불편과 혼선 초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2019년 하반기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되는 도시성장본부와 건설교통국이 정부2청사로 10 SM타워 6~8층 임시청사로 이전을 한다.이에 따라 ▲본청에는 대변인실, 운영지원과, 기획조정실(정책기획관, 대외협력담당관, 예산담당관, 정보통계담당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시민안전실(안전정책과, 재난관리과, 치수방재과, 민원과), 자치분권국(자치분권과, 참여공동체과, 세정과, 세원관리과), 문화체육관광국(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관광문화재과, 교육지원과), 보건복지국(복지정책과, 여성가족과, 아동청소년과, 노인장애인과, 보건정책과),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가 ▲세종우체국 2층[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180]에는 경제산업국(경제정책과, 일자리정책과, 기업지원과, 산업입지과)가 ▲SM타워 6~8층[세종특별자치시 정부2청사로 10에는 도시성장본부(도시정책과, 행정도시지원과, 스마트도시과, 경관디자인과), 건설교통국(건축과, 주택과, 도로과, 교통과)가 ▲스마트허브Ⅲ 5~6층[세종특별자치시 호려울로 19]에는 환경녹지국(환경정책과, 자원순환과, 상하수도과, 산림공원과)가 ▲조치원청사[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93]에는 도시성장본부 도시재생과, 시민안전실 민원과 자동차등록담당(구 의회청사)가 ▲농업기술센터[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월하천로 289]에는 경제산업국(농업축산과, 로컬푸드과)이 이전 관련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이로 인한 민원인들의 불편 또한 가증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세종시청 신청사(증축)에 대한 조속한 건립이 요구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신청사 증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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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지역에서 21일 발생한 진도 3.9 지진으로 세종시에서도 진동 느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2019년 7월 21일 11시 04분 18초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역(36.50°N, 128.10°E) 14km 깊이에서 진도 3.9 ML의 지진이 발생했다.이번 지진으로 대전과 세종에서도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파동을 느끼고, 정지한 차가 약간 흔들릴 정도의 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이번 지진은 전날(7.20. 00:38) 상주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2.0의 지진과 20km 가량 떨어져 발생하여 서로 연관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되며, 올해 한반도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관측되었다.규모 3.9 지진의 단층운동 분석결과는 주향이동단층 운동으로 분석 되었고, 모멘트규모(Mw)는 3.7로 확인 되었으며, 올해 한반도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큰 규모의 지진으로 확인되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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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주권대학 6주 마을계획과정 수료식 겸한 시민과 함께하는 마을계획 공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시에서 시민 스스로 만든 마을계획을 발표하고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세종시 마을계획 공유회가 20일 세종 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오늘 발표된 마을계획은 지역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들의 실천 계획으로, 시민들이 지난 4월부터 19개 읍면동에서 총 20개 마을계획단을 구성해 마을 자원 조사부터 계획수립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세종시는 마을 공동체 지원센터를 통해 그동안 지역의 특성에 맞춰 주민 간 네트워크 형성, 사례조사, 자원발굴, 계획수립을 진행하도록 6주에 걸쳐 지도교수와 마을활동가를 지원한 바 있다. 오늘 공유회는 20개 마을계획단이 마을계획단 운영 현황 및 읍면동별 마을계획을 ‘우리가 만들어갈 세종’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하고 전시된 마을계획을 관람한 후 응원 메시지를 작성 전달하는 1부 성과공유에 이어 2부 시민주권대학 마을계획과정 수료식에서는 250여 명의 수료생에 대한 수료증 수여 및 마을계획단에서 추천한 우수 수강생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또한 시민참여를 독려하고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그간의 활동을 격려하고자 ‘마을계획 비전 선언문 낭독’과 읍면동 대표가 참여하는 지도퍼즐 퍼포먼스도 전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조치원읍 ‘복사골 마을계획단’은 ▲어르신, 학생, 재능, 기부자 등의 자원봉사자 운영, ▲주민자치 모임 및 고대, 홍대 동아리를 활용한 문화공연, ▲영유아 및 보호자를 위한 육아 맘 휴식공간 조성, ▲동아리 주민모임 활성화에 대한 마을계획을 공유했고, 연기면 ‘세종의 뿌리를 찾는 마을계획단’은 ▲역사전시관 조성을 위한 책자 및 마을지도 제작, 공간조성, ▲세종뿌리전시관 시설장비 구입과 둘레길 조성을 연동면 ‘세종브릿지 공동체’는 2030년 세종특별자치시 완성계획과 연계한 마을계획 수립으로 지속가능한 플렛폼 구축, 주민자치 분권을 위한 연동면 자치모델 완성, 연동면과 5생활권 주민간의 상생모델 구축을 부강면 ‘더불어 행복한 부강면 마을계획단’은 부강면 아동청소년의 커뮤니티 케어 거점조성을 위한 청소년 문화원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을 공유했다.이 밖의 마을별 마을 계획단은 각각의 마을별 현안에 대해 5차례의 마을계획을 수립하고 결과를 공유하며 발표,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평일 퇴근 이후 주말까지 소중한 개인 시간을 반납하고, 마을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과정 수료를한 모두에게 감사와 함께 노고를 치하하고, 그간의 관행을 탈피, 시민이 중심이된 시민과 함께 공동 생산 의사를 결정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하며, 오늘 공유된 마을계획은 행정검토 및 예산심의를 통해 읍면동 사업에 반영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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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경찰청 개청식 개최하고 수도치안을 책임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 권혁선 기자] 세종경찰청이 소담동 임시청사에서 19일 민갑룡 경찰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갖고 독자적 치안활동에 돌입했다.이로서 그동안 충남지방경찰청의 지휘를 통해 세종시 치안을 담당했던 업무가 세종경찰청이 독자적으로 수행하게 되면서 시민을 위한 치안 서비스 품질이 한층 높아지고, 신속하게 처리될 전망이다.민갑룡 경찰청장은 치사를 통해 “시민이 경찰이고, 경찰이 시민이다”라며 시민과 조화되는 경찰청으로 도약하길 기원하며 중앙정부부처 대부분이 속해 있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청으로 시민과 함께할 것을 약속하고 당부하였다.이춘희 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의 임차 청사 대신 건설될 신청사 입지 선정과 신축을 위한 모든 일에 적극협조 할 것을 약속하고, 세종시의 변화할 미래를 미리 예측하여 시와 경찰청이 함께 도약할 것을 기대하였다.[박희용 세종경찰청장 식사/촬영 최대열 기자]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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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고등학교에서 치매 인식 개선 위한 ‘뇌 똑똑! 학생 캠프’ 열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된 성남고등학교에서 세종 광역 치매 센터가 19일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뇌 똑똑! 학생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치매인식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협력적 팀별 활동으로 치매파트너의 역할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치매어르신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를 주제로, 치매안심마을 지도 만들기, 치매 증상 알아보기, 치매환자 이해하기, 치매가족의 마음 공감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성남고등학교는 지난 12일 치매안심센터와 협약을 맺고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한 학교다. 김정란 센터장은 “학생들이 캠프를 통해 치매를 이해하고 치매 어르신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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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다나스’ 점차 우리나로로 북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19일 09시현재 제5호 태풍 ‘다나스’는 중국(상하이) 남동쪽약 35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8km의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태풍 경로와 강수 전망을 보면 태풍 ‘다나스’는 점차 우리나라로 북상하여 19일 오후 제주도 남서쪽해상으로 진입하여, 20일 새벽 제주도 서쪽 해상을 지나, 오전에 전남 해안에 상륙하고 이후 남부지방을 지나 경북내륙을 거쳐 동해상으로 빠져나가 20일 밤 동해상에서 열대저압부(TD)로 약화되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앞으로 태풍이 점차 우리나라로 북상함에 따라 현재(19일 10시)남부 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비구름대는 오후(15~18시)부터 더욱 강하게 발달하겠으며, 20일 오전(09~12시)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이후 21일 새벽(00~03시)부터 서쪽 지방을 시작으로 오전(06~09시)에는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으나,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은 낮(12시)까지 비가 오겠다.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20일), 강원영서(20일), 충청도, 울릉도.독도 10~70mm로 예상했다.태풍의 특징과 유의사항을 보면 이번 태풍은 오늘(19일) 새벽까지 바닷물의 온도가 29도 이상의 높은 구역을 통과하면서 발달하였으나, 오후부터 26도 이하의 구역으로 북상하면서 세력이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태풍이 남쪽의 뜨거운 수증기를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19일(금)~20일(토)에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리겠다.특히, 현재(19일 10시)까지 제주도와 남해안 부근에는 100~300mm 내외의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19일 밤~20일 낮에 지형적 영향이 더해지는 제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누적강수량 50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더 내리겠으니, 산사태, 침수 등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겠다고 기상청이 밝혔다.한편 태풍이 통과한 뒤, 장마전선은 약해져 21일부터 장마는 일시 소강상태에 들겠으며 이후 24일(수) 경 북서쪽으로부터 다시발달하는 장마전선이 접근하면서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장맛비가 오겠고, 26일은 남부지방에 장맛비가 내린다.또한, 22일(월) 오후에는 고온다습한 공기가 계속 유입되고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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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로 이웃사랑 실천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이 19일 교육청 주차장에서‘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도움으로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여름철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발적으로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개청 이후 8년 동안 449명의 교직원이 사랑 나눔 헌혈에 참여했으며, 금번 헌혈에는 약 100명의 세종시교육청 및 산하기관 교직원이 사랑 나눔 헌혈에 동참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에서는 헌혈이 크게 감소하는 동·하절기에 정기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교직원들이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헌혈을 더욱 장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이번 헌혈 행사에 참여한 전 직원들에게‘무료 커피 쿠폰’을 지급하여 이웃 사랑, 생명 나눔 헌혈 동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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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래초등학교, English Market으로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불러일으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나래초등학교가 방학을 앞두고 English Market day를 열어 유창한 영어로 물건을 사고 팔며 즐거운 학기를 마무리 했다.“How much is this blue note?(이 파란색 노트는 얼마입니까?)”“This blue note is one dollar twenty.(이 파란색 노트는 1달러 20센트입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실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와 동기를 불러일으키고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계획됐다.3~6학년 학생들은 한 학기동안 영어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며 숙제, 어휘 시험, 수업 참여도 등으로 쌓아 온 ‘포인트’를 모형 달러로 교환하여 마켓의 물건을 구매했다.1학기 동안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 노력에 대한 선물을 받을 뿐만 아니라 물건을 사고팔며 다양한 영어를 직접 구사하여 물건을 구매해보는 의미 있는 경험을 했다.행사를 함께 진행한 원어민 교사 캐서린(Kathrine)은 “학생들이 한 학기동안 이번 행사를 손꼽아 기다리며 열심히 공부했고, 즐거운 이벤트로 학기를 마무리 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달러를 가지고 영어로 물건을 사고팔아 보는 것도 유익한 경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민방식 교장은 “학생들의 노력과 성과가 학기 말까지 이어질 수 있어 마켓데이의 교육 효과가 크다”라며, “그동안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을 칭찬해 주고 싶고,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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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타운홀미팅 통해 청소년ㆍ시민이 제안한 교육정책 반영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2020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에서 제안된 389건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세종시교육청 타운홀미팅은 세종시 청소년, 학부모, 교직원, 주민 279명이 원탁 테이블에 모여 앉아 ‘내가 바라는 2020년 세종교육정책’을 주제로 제안과 경청 과정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로 추진되는 행사이다. 교육청은 지난 7월 9일과 10일 이틀간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민들이 타운홀미팅을 통해 제안한 의제를 현장에서 26개 주제로 분류한 후 2020년에 우선 순위로 적용할 정책에 대해 투표를 실시했다. 1차 타운홀미팅에서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은 ▲교사 역량 강화 ▲고등학교 교육력 강화 ▲진로진학 교육지원 확대 ▲자유학년제 내실화 ▲학생생활 교육지원 강화 5개 주제를 중요한 과제로 제시했다.초중고 청소년들이 참가한 2차 타운홀미팅에서는 ▲진로진학프로그램 확대 ▲학생자치활동 강화 ▲학생중심 동아리활동 확대 ▲봉사활동 체험처 확대 ▲학교교육과정 운영 다양화 5개 주제에 대해 중점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교육청은 시민들이 제안한 389건의 의견과 우선과제에 대해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부서별 검토과정에 들어갔으며, 10월 말에 주요업무계획을 확정지을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타운홀미팅이 진행되는 이틀 동안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모니터링했으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을 통한 학습도시 세종을 만들겠다”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타운홀미팅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참가자들은 91.2%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청소년들은 ‘내가 직접 우리에게 적용되는 정책들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다’, ‘다른 학교 학생들과 토론을 하게 되어 좋았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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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 공개 채용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전문성과 소신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참신하고 우수한 인재를 공개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청소년미디어 과의존 전담상담사, ▲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 전문상담원, ▲CYS-Net 팀원( 출산 및 육아휴직 대체 인력)으로 18일 공고일부터 충원시까지 모집할 예정이다.청소년인터넷, 스마트폰 진단조사 사후 조치 사업, 상담치료 서비스 지원, 청소년인터넷스마트폰치유캠프 운영, 기타 여성가족부 및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필요하다고 지정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될 청소년미디어 과의존 전담상담사(계약직 계약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는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지방자치단체장이 인정하는 사람, 또는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의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 인정받은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 경력이 1년 이상인 사람,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 인정받은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경력이 3년 이상인 사람, ▲청소년상담사 2급 이상인 자, ▲청소년상담사 3급, 청소년지도사 2급 또는 사회복지사 2급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로 자격이 제한된다. 학교폭력관련상담, 기관연계, 학교폭력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담당할 학교폭력원스톱지원센터 전문상담원과 위기 청소년 발견 보호 및 지원을 위한 활동 지원, 위기(가능)청소년 조기 발견을 통한 개입, 지원, 지역자원 연계 등의 업무를 담당할 CYS-Net 팀원( 출산 및 육아휴직 대체 인력)은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취득한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지방자치단체장이 인정하는 사람, ▲청소년 상담복지 분야의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이와 같은 수준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다른 법령에서 인정받은 사람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 경력이 6개월 이상인 사람, ▲청소년상담사 2급 이상인 자, ▲청소년상담사 3급, 청소년지도사 2급 또는 사회복지사 2급으로서 청소년상담복지 관련 실무경력이 1년 이상인 자로 자격이 제한된다.근무형태는 상근직으로, 주 40시간, 토요일 근무 가능자여야하며, 계약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계약일로부터 수습기간 3개월, 수습기간 중 급여는 모두 책정하여 지급하고, 근무평가 후 정식채용, 계약기간 만료 후 재계약 가능하다. CYS-Net 팀원의 경우 출산 및 육아휴직 대체인력 (2019. 09~ 2020. 11월까지)으로 보수는 2019년 여성가족부 청소년사업안내 인건비 기준이고, 최종합격자는 즉시 임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센터의 인력 수급 사정에 따라 임용할 수 있다.공고 및 접수기간은 2019. 07. 18.(목)~ 충원시까지 E-mail 접수 (스캔후 PDF 합본으로 제출 후 원본은 1차 합격자에 한하여 면접 참석 시 제출)하고,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및 필기시험 (당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및 적격성 검증, 서류심사 합격자에 개별통지 /변경가능), 최종합격자 개별통보를 원칙으로 한다. 최요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