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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처음이지’ 스마트 관광 앱 서비스 개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스마트시티 시대에 발맞춰 증강 현실(AR)기반의 모바일 관광플랫폼인 ‘세종은 처음이지’를 구축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 ‘세종은 처음이지?’는 세종시 내 주요 관광지 9곳에 대한 관광 정보와 추천 투어, 맛집 정보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모바일 스마트 관광 어플리케이션이다.앱에 수록된 주요 관광지는 ▲세종호수공원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교과서박물관 ▲김종서 장군 역사 테마공원 ▲고복 자연공원 ▲산림박물관 ▲비암사 등 9곳이다.주요특징으로는 주요 관광지에 방문하면 자동으로 증강현실(AR)을 기반으로 한 관광지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도 제공된다. 특히 시는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캐릭터잡기’ 등 5종의 게임을 탑재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앱을 구성했다. 시는 앱 활용 활성화와 홍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주요 관광지 투어를 돌며, ‘캐릭터 잡기’ 게임을 완료한 관광객에게 소정의 기념품(2,000개 한도)을 제공할 예정이다.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세종은 처음이지?’를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김현기 자치분권문화국장은 “세종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유용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게임을 통해 가족단위 관광액 유치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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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주), 문화예술후원금 2천만 원 전달
[대전 인터네신문=세종/박향선기자] 한신공영이 29일 세종시문화재단에 문화예술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이춘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세종시민의 보금자리 건설에 함께한 한신공영이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문화 메세나 활동에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최문규 대표이사는“문화로 행복한 세종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며 “세종시의 문화 정체성 확립과 세종시민의 문화 향유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문화메세나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한신공영이 후원하는‘김성녀와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8월 공연은 국립창극단원들이 함께하는 풍성한 무대로 진행되며, 모노드라마 과 창극 , 마당놀이 의 하이라이트를 6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한신공영은 2011년 첫마을 주택사업 등 세종시가 추진하는 행복 도시 특화사업에 참여하여 약 1만 세대를 공급한 바 있다.한편, 이번 후원금은 세종시 문화정체성 확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민락교향시 창작음악회」에도 활용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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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물놀이 버스 개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도시교통공사가 7월 27일 고복저수지 야외수영장으로 물놀이 가는 시민들을 위해 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물놀이 테마 버스 임시노선을 개설해 개통식을 갖고 운행에 들어갔다. 교통공사는 개통식을 갖은 7월 27일(토)부터 8월 15일(목)까지 17일간(야외수영장 휴장일인 매주 월요일 제외) 세종 버스터미널에서 고복저수지를 운행하는 2개 노선(물놀이 1번, 물놀이 2번)을 운행한다고 밝혔다.물놀이 1번 노선(30km)은 세종터미널-한솔동-새롬동-다정동-종촌동-고운동-고복저수지로 가며, 물놀이 2번 노선(26km)은 세종터미널-대평동-보람동-도담동-아름동을 지나 고복저수지로 가는 노선이다.2개 물놀이 버스는 평일과 주말 모두 세종 버스터미널(출발)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행되며, 고복저수지(출발)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 1시간 간격으로 일 18회 운영된다.요금은 시내버스 기본요금인 1,200원이며, 교통카드 이용 시 1,150원이다.교통공사는 운행차량에 물놀이 디자인을 랩핑하고 이용고객에게 물놀이 버스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도록 기념품을 증정하고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세종 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세종시의 신도심과 구도심을 잇는 ‘물놀이 버스’ 운행을 통하여 버스가 단순한 이용수단에 그치지 않고 대중교통 이용활성화 제고는 물론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추억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교통공사는 지난 4월 봄꽃버스와 어린이날에도 이벤트버스를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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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세종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1주년 취임 소회를 듣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전인터넷신문은 제3대 세종시의회 개원 1주년을 축하하며 아울러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취임 1주년 소회를 온라인으로 취재했다.1. 제3대 세종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한 소감은?(대전인터넷신문)(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답변) 지난 1년간 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격의 없는 소통행보와 제3대 세종시의회 원 구성 이후 안정적인 의회 운영 및 의정활동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하여 지역민이 초청하는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여 의견을 수렴 및 정책에 반영하였으며, 매달 의원간담회를 통해 의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입법과 예산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해 의원 역량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였습니다.취임 1년 만에 의회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계획된 의사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회기가 진행돼 왔고, 의원님들의 노력으로 적시 적소에 시정 개선과 그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 행복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봅니다. 더불어 시민주권자치도 시민들의 참여와 성원 속에 성숙해나가고 있습니다. 세종시의회는 토론회와 공청회, 연구모임,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 수렴은 물론, 다양한 정책 제안들을 받고 있습니다. 조례의 전문성은 물론,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이러한 숙의의 과정들을 통해 더 나은 세종시를 만들어 시민들의 거주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의회사무처 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2. 제3대 의회 개원 이후 제56회 제1차 정례회까지 성과는?)(대전인터넷신문)(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답변) 실제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 비해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몇 가지의 성과로 압축하기 힘들 정도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市政) 개선 조치가 상당 부분 이뤄질 것이라고 봅니다. 그중에서도 이번 정례회 기간 동안 몇 가지 성과들은 시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윤리특별위원회) 의원들은 높은 수준의 청렴함과 도덕성을 요구받습니다. 그동안 시민사회로부터 꾸준히 제기됐던 윤리특별위원회(이하 윤리특위) 구성은 제3대 의회 개원 이후 꾸준히 논의돼왔던 사안 중 하나입니다. 다만, 윤리특위는 유사시 가동되기 때문에 의원들의 비위와 비리 등을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신중하게 논의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그 결과 지난 제5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하고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윤리특위 출범의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지만, 윤리특위는 윤리심사와 징계, 자격 검증 사안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과 선제적 대응이 주목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밀폐형 보온시설 라돈 검출 문제) 차성호 산업건설위원장이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문제 제기한 내용입니다. 밀폐된 보온시설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라돈가스가 기준치의 15배를 초과해 검출됐다는 지적입니다. 문제는 밀폐된 시설물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이 사실을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차 위원장이 제시한 대안과 같이 환절기 작업시간에 수시로 환기할 수 있도록 관련 작업장에 교육과 홍보는 물론,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열교환 환기 시스템 구축이 필요해 보입니다. (공포된 조례 오류 지적)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노종용 의원이 지적한 내용으로 세종시에서 공포한 조례가 세종시의회에서 의결한 내용과 다르다는 게 핵심입니다. 원문과 다른 내용들이 누락되거나 삽입되어 조례 제정 의도와 다르게 공포되었다는 게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조례를 바탕으로 시의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된다는 점에서 이번 문제의 심각성은 상당합니다. 다만, 이번 행감 지적사항을 계기로 시에서 공포한 조례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해 전면 시정 조치에 착수한 점은 다행스럽습니다. 노종용 의원의 지적대로 공포 조례의 오류를 바로잡고 나아가 조례 공포 시스템을 면밀히 점검해 이런 사태가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공무국외활동 조례 개정) 6월 1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이윤희 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의원 공무국외활동 전부 개정조례안’이 원안 가결되었습니다. 개정조례안에는 심사위원단을 현행 7명에서 민간인을 포함해 총 9명으로 늘리고, 민간인을 위원장으로 위촉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출장계획서를 출국일 40일 전 제출하고 출장계획서와 결과보고서 역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출장 목적과 다르게 활동한 내역이 확인될 경우 비용반환 규정을 마련해 사후관리에 초점을 맞춘 부분도 주목할 만합니다. 3. 세종시의 주요 현안은 무엇이며 그에 대한 해결방안은?)(대전인터넷신문)(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답변) 첫째,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가 긍정적으로 검토되어야 합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에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이 들어서면 행정의 분절화 현상을최소화하고 행정수도 건설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당장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의회 차원에서 시민들의 기대와 요구가 지속적으로 중앙 정치권과 중앙 정부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둘째,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켜야 합니다. 상가 공실률을 낮추고 지역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다양한 방안들을 강구해야 합니다. 최근 많은 지자체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지역화폐 발행은 물론, 신촌물총축제와 같은 동이나 읍‧면 단위의 축제를 개발해 지역 상권이 더욱 살아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합니다. 지난 6일 아름동에서 진행된 달빛축제가 앞으로 잘 정착되어서 타 지역의 본보기가 되는 선례를 남겨주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주기적으로 지역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추진해 불필요한 규제 개선 등 경영 애로사항 등을 듣고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갖출 수 있도록 재정적‧행정적 지원에도 적극 나서야 할 것입니다. 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경영혁신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나 컨설팅 프로그램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4. 얼마 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주관했는데 개최 배경 및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대전인터넷신문)(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답변) 지난 6월 27일에 충청권 4개 광역시도의회가 주최하고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주관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개최됐습니다.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자리가 꽉 차 행사장에 미처 들어오지 못한 인원을 포함하면 약 500여명 정도가 참석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정책토론회 현장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대한 지방의회 의원들의 결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전국 지방의회가 요구하는 것은 실질적인 자치분권의 강화입니다.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서 자치분권의 새 역사가 쓰이길 기대합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핵심은 자치입법권 강화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 자치조직권 강화, 자주재정권 확보,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충 등입니다. 그동안 독립기구인 지방의회가 자체 인사권을 갖고 있지 않아 집행부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서는 의회의 권한을 강화해서 집행부와 힘의 균형을 맞춰야 합니다. 그래야 문재인 정부가 지향하는 연방제 수준의 자치 분권 시대가 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의회는 결의문 채택과 국회사무처 방문 등을 통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통과를 강력히 촉구해 왔습니다. 향후에도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한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5. 읍‧면과 동 지역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1년 간 어떤 노력을 했고 그 성과는?)(대전인터넷신문)(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답변) 제2대 의회 때부터 지금까지 읍‧면과 동 지역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대표적으로 강원연탄 공장 자진 폐쇄와 교동아파트 재건축 성사를 꼽을 수 있습니다. 과거 강원연탄 공장 가동 시 연탄 생산과 운반 과정에서 나오는 비산먼지와 소음이 조치원 인근 주민들의 건강권을 위협했습니다. 이에 강원연탄 이전 연구모임을 결성하여 강원연탄 문제를 공론화시켰으며, 끈질긴 대화와 설득으로 시 집행부가 철도청 소유의 부지를 매입함으로써 40여년 만에 공장이 자진 폐쇄되어 시민의 휴식공간인 녹지공간으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초선 의원이었던 지난 4년간의 의정 활동 중 가장 뜻깊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오랜 기간 흉물로 방치돼 있던 교동아파트 재건축이 추진되게 한 것 역시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아울러 2019년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조치원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저는 지역 격차 해소와 마을 공동체 회복 등을 목표로 도시재생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평리 문화마을만들기 팀 프로젝트를 통해 평리마을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문화마을에 선정되는 데 일조했고, 국토교통부 주관 에너지 자립마을 공모사업의 경우에도 ‘조치원 상리 역세권 개발 사업’이 중앙평가 대상지로 선정되는 데 힘써 왔습니다. 이처럼 읍・면 지역 도시재생사업은 앞으로 지역 격차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더불어 본인의 제안으로 2020년 ‘제17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가 조치원전통시장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 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시 집행부와 함께 추진 중에 있습니다. 조치원전통시장은 동국문헌비고 향시편에 기록이 남아 있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곳입니다. 이곳에서 전국 단위의 대규모 행사가 열린다면 그 의미가 상당할 것입니다. 더구나 동국문헌비고 향시편의 기록에 따르면 조치원전통시장은 내년에 개설 250주년을 맞이합니다. 제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안했던 것처럼 조치원전통시장 개설 250주년 기념행사가 전국우수시장박람회를 통해 더욱 성대하게 치러진다면 더할 나위 없이 뜻깊은 일입니다. 현장 실사와 선정평가위원회를 거쳐 7월말이나 8월초쯤에 개최지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교육 여건 개선 또한 지역 격차를 줄이는 핵심 요소 중 하나입니다. 현재 조치원에는 노후화된 학교들이 적지 않습니다. ‘조치원읍 중학교 이전 재배치 계획’에 따라 조치원중학교는 이전 신축이 결정됐습니다. 하지만 1973년에 건립된 조치원여자중학교의 경우에는 100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되는데도 신축이 아닌 리모델링 계획에 그쳐 아쉽습니다. 인접한 교동초등학교 소음 문제나 일조권 보장 등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신도시로의 학생 유출을 막기 위해서 조치원여중 신축을 신중히 검토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를 계기로 읍‧면 지역의 노후화된 학교 시설에 대한 점검과 함께 필요하다면 리모델링과 신축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해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교육 편의시설의 동 지역 쏠림 현상을 줄여 지역간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6. 제3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임기가 1년여 남았는데 앞으로 의정운영 계획은?)(대전인터넷신문)(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답변)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벌써 임기의 끝을 생각해야 한다니 조금은 아쉽습니다. 그래서 남은 1년의 임기를 더욱 열정적으로 성실히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남은 임기 동안 세종시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해나겠습니다. 타 광역시도의회 의장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행정수도 완성에 이르는 시민들의 숙원 사업들이 이뤄질 있도록 타 광역시도의회와의 긴밀한 연대를 통해 더욱 강하고 절실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시민들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나겠습니다. 정치인들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지역 현안들을 파악해나가고 시정 개선점들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의장으로서 다양한 지역 행사를 방문해보면, 지역민들의 고충과 기대, 바람 등이 무엇인지를 직‧간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여러 창구로 전달되는 민원들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논의하는 자리도 수시로 갖도록 이끌겠습니다. 한쪽에 편중되지 않은 균형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편적 복지 확대와 지역 격차 해소, 나아가 전국 1위의 시민행복지수를 유지해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7.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한 말씀)(대전인터넷신문)(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답변) 제3대 세종특별자치시의회가 개원한 지 어느 덧 1년째를 맞았습니다. 그간 5번의 임시회와 2번의 정례회를 거쳐 얼마 전 제56회 제1차 정례회를 성실히 마쳤습니다. 이번 회기 중에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된 만큼 어느 때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았습니다. 앞으로도 세종시의회가 시 집행부를 효과적으로 견제하고 감시하고 있는지, 시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시에 제대로 지적했는지,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적법성을 철저히 분석했는지 등을 시민들께서 집중적으로 살펴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세종시의회에 대한 각계각층의 평가는 의회 발전의 중요한 토대가 됩니다. 칭찬은 칭찬대로 비판은 비판대로 의회에 대한 관심과 성원의 증거이자 의회 성숙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다만, 세종시의회 의원들의 평가가 일부 소문과 짐작이 아닌,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온 시민 다수의 판단과 전문가들의 다면적인 통계 분석을 통해 정밀하게 이뤄지기를 희망합니다. 세종시의회 역시 자치분권의 새 시대를 앞두고 윤리특별위원회와 공무국외활동 개정 등을 통해 의회 투명성 및 책임성 강화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겠습니다. 모쪼록 세종시의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시민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참여,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 대전인터넷신문 온라인 인터뷰에 성심성의껏 응해주신점을 대전인터넷신문은 감사하게 생각하며 혹여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의 소회가 변질 될까 우려하여 사실대로 기사화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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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세종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안찬영 세종시의회 의원의 취임1주년소회를 듣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전인터넷신문은 제3대 세종시의회 개원 1주년을 축하하며 아울러 안찬영 세종시의회 의원의 취임 1주년 소회를 온라인으로 취재했다.1. 제3대 세종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이한 소감은?(취임 1주년 소회)(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의 답변) 우리시가 시민주권특별자치시를 천명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제2대 세종시의회에 이어 3대 세종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연속적 선상에서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의 기틀을 다지고 하나하나 채워나가는 일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선출해주신 시민들께 특히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또한 제3대 전반기에는 부의장으로 선출돼 서금택 의장님을 도와 동료의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각 상임위원회별 의견을 수렴하고 조정해 나가는 일에 힘을 모았습니다. 제49회 임시회부터 최근 제56회 정례회까지 1년여 활동하면서 각종 조례안 및 안건의 처리와 예산, 결산 심의, 행정사무 감사 등을 진행하며 모든 의원들이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았기에 의회가 순조롭게 운영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2. 지난 1년간 세종시의회 의원으로서 가장 중점을 둔 정치철학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의 답변) 의회에 입성한지도 어느덧 5년이 지났는데 시의원으로서 시민들의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세종시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늘 생각합니다. 저의 꿈은 세종시가 국토균형발전의 상징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의 모델을 확립하고 다른 도시를 선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2대 의회 때는 교육안전위원회 위원으로 세종시 교육의 초석을 다지고 산건위위원장을 하면서 세종시 산업전반의 자족과 발전 가능성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지난 1년간 그동안 스스로 물으며, 때로는 시민들의 물음으로 시의원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며 일해 오다 보니 작지만 의미 있는 나름의 신념도 갖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이 기댈 수 있는 언덕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더욱 마을 구석구석 발로 뛰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배우고 발로 뛰어서 세종시민 모두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시민의 꿈, 실천하는 희망의회’의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3. 제3대 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계획은?(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의 답변) 3대 의회 부의장으로 선출되어 의원 개인의 의정활동보다 지난 1년간 의장단으로서 동료의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세종시 의회는 개개 의원이 아닌 전체 의원들이 다양한 의사를 개진하고 합의를 끌어내는 기관입니다. 시민을 위한 각종 조례, 사업, 예산, 결산 등의 심의에 있어 리더십 발휘하여 타협과 합의와 양보를 끌어낼 수 있도록 역할을 하였다고 봅니다. 또한 3대의회가 시작하자마자 처음 한 활동이 제51회 제1차 정례회 때 ‘10년 공공임대주택 조기분양 및 적정분양가격 산정 촉구 결의안’ 대표 발의를 통하여 세종시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해결과제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세종시의 많은 서민들이 행복도시에서 내 집 마련을 하고 안정된 주거 환경에 거하는 것이 결국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계속적으로 서민들의 편에 서서 그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것인데, 그중에서 특히 세종시가 현재 전국적으로 상가공실률이 높아 자영업이 무너지고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에 직면해있습니다. 상가공실률 해소를 위한 정책연구 및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위해 일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행정사무 감사에서도 지적했듯이 유명무실한 복지제도가 아니라 꼭 필요한 분들이 맞춤형 돌봄을 받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세종형 복지모델을 통해 보편적 복지를 확대해나가야 합니다. 일과 가정의 양립에 방점을 찍은 안심 보육 체계 구축과 지역 및 경제적 격차 없이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인프라 마련이 시급합니다.마지막으로 세종시에 가장 큰 과제가 자족기능을 강화해 나가는 것입니다. 많은 신도시들이 있지만 자족하는 도시는 많지 않은데 전문가들은 자족을 위해서는 일자리와 교통망확충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합니다. 세종시는 국가산업단지 및 도시첨단 산업단지 조성, 기업 유치와 소상공인 지원 등을 통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중교통 및 교통체계 개선을 통하여 편리하고 빠른 교통환경을 구축하여 시민들의 만족과 자족 가능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4. 세종시의 당면현안은 무엇이며 해결과제는?(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의 답변) 저는 세종시의 당면현안으로 시급한 것이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세종시는 당초 도시 계획 상 녹색 및 대중교통 수단분담률이 70%가 되는 것을 목표로 대중교통중심도시로 건설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종시 출범이후 빠른 인구 증가와 도시개발 등 교통수요에 맞추어 대중교통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대함에도 불구하고 버스에 대한 수단분담률이 여전히 낮아 목표치에 크게 미달하는 수준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몇 가지 방안을 말씀드리면, 첫째로, 대중교통 환승편의를 증진시키고 교통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세심한 배려를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10분망구축 및 지선버스를 다양화하여 환승편의를 증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세종시의 핵심교통 수단인 BRT, 광역버스와의 환승연계를 강화하여 대중교통 이용의 편의를 높여야 합니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교통취약지역 주민 이동권 보장해야 합니다. 공영자전거인 뉴어울링을 도입하고 전기자전거를 보급 및 지원, 대중교통 취약 지역 주민의 교통권을 보장하기 위한 수요응답형버스(DRT)나 마을 택시 등도 운영하고 있습니다.둘째, 수도권 및 전국 주요도시와의 유기적인 철도 교통망 구축 및 접근성 확보를 위해 KTX 고속철도역이 필요합니다. 향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를 미루어 볼 때 예견되는 교통혼잡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광역철도의 도입은 불가피합니다. 또한 세종역 신설은 세종시민 뿐 아니라 인근 대전 유성, 대덕 등 서북부권 시민들의(약 100만명 이상 이용) 고속철도 이용에 효율성을 감안할 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5. 재선의원으로서 의정활동 중에 최대 성과를 꼽는다면?(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의 답변) 2대 의회에서 산업건설위원장을 하며 세종시가 행복청 및 LH로부터 인수하게 될 많은 시설들을 꼼꼼히 살피고 미래세대에게 부담이 되지 않게 하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일했습니다. 그래서 재선의원으로 3대 의회에서 공공시설물인수점검특별위원회 구성 결의를 하고, 공공시설인수조례를 제정하여 우리시의 각종 도로, 건물, 공원 등 인수물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관리의 초석을 다졌다고 자부합니다. 인수받을 때 철저히 살피고 점검하여 우리시의 미래세대가 불필요한 부담을 떠안게 되지 않고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을 하도록 기초를 다졌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제2대 의회 시의원이 되고 무척이나 큰 공을 들였던 것이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우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유망기업이 세종시에 뿌리 내려 많은 일자리가 세워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지역의 고졸 청년에게 취업의 기회도 주어지게 하고자 고등학교졸업자 취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관내 고교졸업자가 양질의 일자리에 진입하도록 장려하였습니다. 제 3대 의회에 재선이 되고 나서도 계속적으로 세종시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에 관심을 갖고 시청, 교육청, 시 산하 공사 공단 등과 긴밀히 소통하며 고졸자 취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비록 당장의 획기적인 성과는 없더라도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고졸채용에 대한 인식과 제도가 개선되고 있는 것들이 큰 보람으로 다가옵니다.출산장려에관한조례 일부개정을 통하여 부모뿐 아니라 조부모 등에게도 출산장려금이 지급되도록 했고,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차별화된 적극적 출산장려책을 주문했습니다. 저소득층의 출산 장려와 육아 정책이 공허한 메아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라는 위상에 걸맞게 조례 제정 등을 통한 차별화된 지원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근 세종시에서도 출산율은 떨어지고 고령인구 비율이 늘어가고 있는 인구구조에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정책을 주문하여 저출산 정책에 대해 환기하고 관심을 모았다고 생각합니다.6. 지방의회에서 진정한 역할 정립 및 선진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의 답변) 작년 9월 정부는 ‘우리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이라는 비전으로 강력한 지방분권 시대의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지방자치는 풀뿌리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하여 필요한 제도이며, 지방자치제도가 바로서야 비로소 실질적인 시민주권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방의회의 역할과 역량이 제약받고 있고 의원의 정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지원 전문 인력 부재 및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등 지방의회의 위상을 제고하고 선진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현실입니다.집행부에 대한 현실적이고 대안제시가 가능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완성하고, 입법과 예산 심의 과정에서 의정활동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전문성 확충을 위한 제도적 기반마련이 시급합니다. 지방분권의 강화에 따라 지방의회의 역량을 그에 맞추어 발전시킬 필요성이 강하게 요구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정책지원 전문 인력과 지방위회 인사권을 독립시킬 수 있는 방향의 지방자치법 개정이 검토돼야 합니다. 지방의회가 시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능을 한다지만, 사실상 많은 권한들이 집행기관에 쏠려 있습니다. 필요한 권한들을 지방의회에 이양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을 높여나가야 합니다. 7.세종시가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해야 할 노력들은?(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의 답변) 이제 세종시의 품격에 걸맞은 자족적 성숙단계의 도시 모습을 갖춰야 할 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종시 소득주도 성장의 근간이 되는 지역 경제의 활성화가 제일 시급하다고 생각하고 두 가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첫째로, 공공기관의 지역 제품 이용 장려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고리를 형성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지역 최대 발주처인 시청‧교육청의 발주 물량에 대하여 지역 제한 입찰 비율을 확대해나가야 합니다. 경기침체로 위축되어 경영난을 호소하는 우리 시의 영세한 지역 업체들이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지역사회가 합심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를 진작시키는 것이 궁극적으로 지역민 모두가 상생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될것입니다.둘째로, 지역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확대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지역 상권은 지역민들의 삶과도 매우 밀접하게 연관돼 있을 뿐 아니라 해당 지역의 도시 문화를 선도하는 매우 중요한 버팀목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지역 맞춤형 종합지원을 하고, 다양한 분야의 경제인과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듣고, 소상공인들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세우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8. 제3대 전반기 소관 행정복지상임위 의원으로서 임기가 1년여 남았는데 앞으로 의정활동 계획은?(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의 답변) 행정복지위원으로 앞으로 남은 기간은 행정수도 완성과 자치분권 선두도시 세종 구현을 위한 각종 제도 정비에 우선순위를 두고 의정활동을 할 계획입니다.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언론사 등을 통한 기획 홍보로 분위기 조성과 국민 공감대 유지에 힘을 쏟을 것입니다. 최근에 청와대집무실 설치 국민청원을 실시하였으나 국민적 공감대를 얻지 못했던 뼈아픈 경험을 토대로 무엇보다 충청권 지자체와의 상생협력과 공감대를 먼저 모아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포럼 및 토론회를 개최하고 국회 및 타지자체와 대외협력을 통해 행정수도로서 세종시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시민주권특별자치 시대를 열며 시민참여기본조례, 자치분권 특별회계 조례 등을 심의하여 실질적 주민자치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더욱 시민주권이 꽃을 피우고 타 시도를 선도할 수 있도록 마을공동체 및 사회적 경제 조직을 지원하는 일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시민주권회의의 한 분과에 속하여 시민들과 주기적으로 소통하고, 세종형 자치모델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9. 마지막으로 시민에게 드리고 싶은 한 말씀?(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안찬영 시의원의 답변) 개인이나 단체마다 성장의 과정을 거쳐 완성이 되는데 세종시 의회는 지금 성장과정 중입니다. 하드웨어적 성장뿐만 아니라 내면의 깊이 있는 성찰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조언과 질책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종래에는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라 생각합니다. 세종시 의회가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가고 함께 뛰며 성장하는 의회가 되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안찬영 세종시 시의원, 대전인터넷신문 온라인 인터뷰에 성심성의껏 응해주신점을 대전인터넷신문은 감사하게 생각하며 혹여 안찬영 세종시의회 의원의 소회가 변질 될까 우려하여 사실대로 기사화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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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세종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이영세 세종시의회 의원의 취임1주년소회를 듣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대전인터넷신문은 제3대 세종시의회 개원 1주년을 축하하며 아울러 이영세 세종시의회 의원의 취임 1주년 소회를 온라인으로 취재했다.1. 제3대 세종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이한 소감은?(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이영세 시의원의 답변) 제3대 의회 개원 이후 쉴 새 없이 달려왔던 지난 1년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례대표로 세종시의회 의원이 되고 첫 여성 부의장까지 되어 1년을 보내면서 보람과 긍지를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초선의원으로 1년을 각종 현안, 행사, 집행부 협의, 자료 분석 등으로 쉴틈 없이 열정과 성실로 보냈다고 자부합니다. 지지와 응원을 주신 분들에 대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려 끊임없이 노력하고 소통하려 애썼던 지난 1년 이었던 것 같습니다. 의원이 되자마자 행정사무 감사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는데 최근에 2번째 행정사무 감사를 마치고 나니 경험한 만큼 실전에서 배우는 게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2번의 행정 사무감사와 조례안 및 각종 심의 등을 하면서 의장단뿐 아니라 각 의원들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덕분에 세종시 의회가 많은 일들을 순조롭게 처리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2. 지난 1년간 세종시의회 의원으로서 가장 중점을 둔 정치철학은?(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이영세 시의원의 답변) 2016년에 개봉했던 ‘계춘할망’이라는 영화에서 윤여정 배우가 했던 대사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세상살이가 힘들고 지쳐도, 내편이 있으면 살아지는 게 인생이다. 내가 니 편 해줄테니 너 원하는 대로 살아라.”자신의 친손녀가 아님에도 손녀 이상으로 사랑을 주시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 영화를 보며 저는 이 사회에 진정 필요한 존재는 누군가에게 ‘영원한 내편’ 이 되어 주는 사람이라 생각했습니다. 혈연적 가족관계도 중요하지만 그런 가족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누군가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 주는 것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지난 1년간 시대의 아픈 청년들에게 공감하고 다가가려고 노력했으며 두 차례의 5분 발언에서 청년에 관한 주제를 이야기했습니다. 이 시대의 소외된 분들이 혼자가 아니라 내 편이 있다는 든든함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것이 제가 가진 정치 철학이자 꿈입니다. 그동안 정치와는 무관하게 여성과 가족관련 강의도 하고 여성 정책연구 및 능력 개발, 교류 협력 등을 연구해왔습니다. 인구의 절반인 여성, 그 중에서도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려가고, 어려운 중에도 자신이 믿는 가치를 꿋꿋이 지켜내며 살아가는 여성들이 매우 귀하고 소중하다는 믿음과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여성들을 대변하고 지원하는 것이 저의 본분이라고 믿고 지금까지 일해 왔습니다. 주위의 많은 시민들과 여성 리더들이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일하도록 격려해 준 것이 정치 입문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세종시 시민들의 가족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가 그동안 다져왔던 모든 역량과 연구들을 십분 활용하고 발휘할 것입니다.3. 제3대 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계획은?(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의회 이영세 시의원의 답변) 지난 1년간 여성 부의장으로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여성 의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으며 지역사회 여성들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함께 전문가를 모시고 배우며 세종시 여성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들을 정립해 나가는데 온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앞으로는 더욱 리더십과 추진력을 가지고 여성의 권익을 대변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모색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직장에서 여성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도록 일하는 여성의 육아와 가사 문제를 남성과 사회가 같이 책임을 나눌 수 있도록 살피고 개선점을 찾겠습니다. 또한 출산 지원금 현실화와 양육 도우미 확대 등 저출산 극복 선도적 모델 도시로 조성하고, 아동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걸어서 갈 수 있는 마을 공동 육아 품앗이 사업 확대 등으로 사회구성원이 다 함께 참여하는 돌봄 사회를 만드는 등 여성아동친화도시로서 내실을 기하는 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 4. 세종시의 당면현안은 무엇이며 해결과제는?(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이영세 시의원의 답변) 세종시의 가장 큰 당면과제인 ‘개헌을 통한 행정수도 완성’의 단계적 추진을 위한 현안 해결에 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행정복합도시 세종시가 33만 시민들이 염원하는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KTX 세종역 신설’과‘국회 분원 세종의사당 설치’등 산적한 현안들을 점차 해결해나가야 합니다. 다음은 세종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개선입니다. 시민이 원하는 사회복지서비스의 수준은 복지종사자의 질, 즉 전문성과 직업만족도에 비례합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 대한 처우개선은 어려운 환경과 여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는 동시에 여성이 집중적으로 근무하고 있는 돌봄의 일자리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며 시민들에게는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에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5. 초선의원으로서 의정활동 중에 최대 성과를 꼽는다면?(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이영세 시의원의 답변) 세종시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청년 정책의 방향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의원이 되고 처음 한 5분 발언이 제53회 1차 정례회 때 ‘청년의 오늘을 해결해야 우리의 내일이 생긴다’는 주제로 청년수당과 청년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제55회 4차 임시회 때도 ‘미취업 청년의 일자리 설자리를 함께 만들자’고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올해는 국가적으로 청년구직활동수당이 도입되고, 우리시는 청년정책을 전담하는 부서가 신설되어 청년센터의 설립도 긍정 검토되고 있어 매우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우리시 청년들의 미래를 걱정하고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영원한 내편이 되어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또한 양성이 평등한 도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을 했다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양성평등기본조례 일부 개정을 주도했고, 성인지 예산 및 성별영향분석평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위원회 활동 강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여성 조직을 강화하고 세종시여성플라자 설립 기반 마련을 위한 상임위 내부의 소통을 강화했습니다.6. 지방의회에서 진정한 역할 정립 및 선진화를 위해 필요한 것은?(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의회 이영세 시의원의 답변) 지방의회의 진정한 역할 정립 및 선진화를 위해 도덕성 및 전문성 이 제고되어야 합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2011)이 실시한 지역주민 대상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방의회의 가장 큰 문제로 지방의원의 전문성 부족(41.5%)이 지적되었고, 우선적인 개선사항으로도 지방의원의 자질향상(43.8%)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문제가 되었던 예천군 의회의 사태를 보면 무엇보다 지방 의회에 중요한 것은 높은 수준의 도덕성입니다. 시민을 대표하는 리더로서 시민의 모범이 되고 타인을 위한 배려와 법과 질서를 준수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그 기본조차 무너지는 것을 볼 때 시민의 실망감이 커지고 의회의 신뢰가 추락하는 것입니다. 또한, 현대 사회의 해결 문제는 복잡하고 다양해져 가고 있는 시대입니다. 지역 사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도 다양한 전문 분야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시민주권자치시대를 표방하며 시민들의 높은 참여를 요구하는 세종시는 더욱 지역의 각종 전문가들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이럴 때 지방의회의 의원들이 각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가지고 시민사회의 리더로서 역할을 하며 적재적소에서 시민들을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지방의원의 자질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다양한 의정연수 및 선진의회 벤치마킹,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방법 등을 통하여 세종시 의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 세종시가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해야 할 노력들은?(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이영세 시의원의 답변) 이 도시에서 자라나는 아동, 청소년, 청년의 미래를 열어주는 역할이 우리 도시 내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도시 안에서 살자리,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를 마련하는 데 정책의 방향을 가져가야 합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 현재 세대가 자족의 기반을 닦아주어야 합니다. 일자리와 광역교통망확보 및 문화·체육 인프라 구축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첫째는 세종시의 여건과 환경에 맞는 지역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원하며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를 마련하는 다양한 정책들이 나와야 합니다. 둘째는 도시성장에 걸맞는 광역교통망을 확보하고 대중교통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아직까지 대중교통보다 자가용 이용률이 높습니다. 자전거나 지선버스, 광역 버스, BRT 등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셋째는, 시민 모두가 각 세대에 맞는 맞춤형 문화 체육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합니다. 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세대별, 연령별, 성별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문화, 문화 체육 활동을 하는 것이 시민들의 소박한 꿈일 것입니다. 저도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운동을 즐기는데, 시민 모두가 더욱 다양한 스포츠 문화 활동을 통해서 활력과 건강을 얻으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8. 제3대 전반기 소관 행정복지상임위 위원으로서 임기가 1년여 남았는데 앞으로 의정활동 계획은?(대전인터넷신문) (세종시의회 이영세 시의원의 답변) 행정복지위원으로 임기가 1년여 남았는데 크게 세 가지 분야의 계획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할 생각입니다. 첫째,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해나갈 계획입니다. 지난해부터 청년들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며 현장을 살피고 현실을 알고자 서울시청년지원센터에 다녀왔는데 역시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녀 온 후 우리시 청년의 복지정책 방향이 어떻게 가야할지 의원으로서 무엇을 살펴야 할지를 고민하며 5분 발언을 통해 아동·청소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실국별 주요 기관 및 현장을 방문하여 소통하고 현안을 세밀히 살피고자 합니다. 각종 사업별 사업목표, 성과평가, 예산반영의 연계를 강화하여 현장과 괴리가 아니라 연결되고 소통되게 하겠습니다. 둘째, 각종 제도 정비 및 보완을 위해 활동할 계획입니다. 시민주권자치시 원년으로 주민자치회 조례가 통과되고 시범실시의 확대에 있습니다.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위원회 제도가 더욱 활성화 되기 위한 제도적인 보완장치를 마련하고 원활히 운영되도록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더불어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운영방식 개선과 활성화 방안에도 계속 관심을 갖고 의견을 개진할 생각입니다. 또한 성평등 도시 구축을 위해 각종 조례와 정책을 만들고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셋째, 가족친화 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각종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상반기에 세종형 보육정책 마련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에 참여하고 있고, 내년에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모임을 위한 연구나 모임에 참여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시설종사자가 행복해야 그들이 돌보는 영유아, 노인, 장애인 등 우리의 가족 모두가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9. 마지막으로 시민에게 드리고 싶은 한 말씀?(대전인터넷신문)(세종시의회 이영세 시의원의 답변) 시민들이 바라는 시의회는 의회다운 의회, 성숙한 의회, 품격과 격조 있는 의회라고 생각합니다. 초선이자 여성의원, 그리고 세종시의회 최초의 여성 부의장으로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시민 여러분에게 영원한 내편이 되어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존재, 버팀목이 되는 그런 의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세종시의회에 대한 관심과 성원이 계속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종시의회가 제 역할과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켜봐주시고, 잘하고 있다면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종시의회 이영세 의원, 대전인터넷신문 온라인 인터뷰에 성심성의껏 응해주신점을 대전인터넷신문은 감사하게 생각하며 혹여 이영세 세종시의회 의원의 소회가 변질될 우려를 염려하여 사실대로 기사화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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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절전 행사 추진으로 상반기 전력 절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단지 내 물놀이장 및 찾아가는 영화관 등 ‘한여름 절전 행사’를 추진, 전 세대가 참여한 가운데 전등 일체 소등 하기 행사등으로 올 상반기 전력사용량이 줄었다.세종 절전소는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자급도시 실현을 위한 시민실천 운동으로, 새뜸 마을10 단지, 가재 마을 4단지, 범지기 마을 9단지, 호려울마을6단지가 참여해 주민공동체 중심의 절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올 상반기 동안 월간 전등 소등 행사 및 공용시설 LED 전등 교체 등 절전 활동을 추진했으며, 절전 활동가가 직접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절전 컨설팅을 실시하기도 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호려울 마을 6단지는 올 상반기 29만 3,979㎾의 공용 전력을 소비해 전년동기 대비 26.1%를 절감했고, 가재 마을 4단지도 81만 4,976㎾를 소비해 전년동기 대비 4.7%의 전력을 아꼈다.특히 범지기 마을 9단지는 39만 8,593㎾의 공용 전력과 130만 740㎾의 전용 전력을 소비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6.5%와 0.5%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세종 절전소는 전력 사용량이 늘어나는 여름철 세대 내 전기사용을 줄이기 위해 단지 내 물놀이장 및 찾아가는 영화관 등 ‘한여름 절전 행사’를 추진, 상반기의 여세를 잇는다는 복안이다.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27일 새뜸 마을 10단지에서는 야외 물놀이장이 개장돼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심 속 피서를 즐겼으며, 절전퀴즈대회와 절전실천 스티커 붙이기 등의 행사에도 적극 동참했다.새뜸 마을 10단지는 지난 19일에는 오후 8시 30분부터 10분간 전 세대가 참여한 가운데 전등 일체 소등 하기 행사를 시행하기도 했다.새뜸 마을 10단지를 비롯한 세종 절전소에서는 단지 내 다목적체육관에 주민들이 함께 모여 영화를 즐기는 ‘한여름 밤 아이스 데이’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민실천 운동인 세종 절전소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에너지 자급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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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 문화 정원’ 준공식 열려...문화·예술 새 중심지가 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는 27일 조치원읍 수원지길 75-21에서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 문화 정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폐쇄되고 방치되었던 조치원 정수장이 인근의 평리 공원과 옛 한림제지와 연계한 조치원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중심지로 거듭난다.조치원 문화 정원은 청춘 조치원 프로젝트의 대표 사업이자 조치원지역 문화 재생사업의 한 축으로, 역사적 보존 가치가 높은 정수장을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조성됐다.세종시는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폐 산업 시설 문화 재생사업에 조치원 문화 정원이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55억 원을 투입, 2018년 11월 공사를 시작해 8개월여 만에 공사를 마쳤다.이번 사업으로 지난 1935년 조성돼 주민들에게 생활수를 공급하다 2013년 폐쇄된 조치원 정수장은 이번 사업으로 평리 공원과 하나의 공간으로 묶어 1만 656㎡ 규모의 문화 정원으로 탈바꿈했다.세종시는 정수장, 저수조, 여과기 등 기존의 정수장 시설을 전시동과 관람동 및 체험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또,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과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생태수로와 녹색정원, 놀이 정원 등을 조성했으며, 교육실, 관리실, 휴게실 등이 입주하는 건물 1동(256㎡)을 신축했다.세종시는 조치원 문화 정원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이외에도 조치원 문화 정원을 인근의 옛 한림제지, 조치원역 등 문화 재생 공간과 연계해 조치원지역을 문화예술의 새로운 중심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앞으로 2023년까지 조치원 문화 정원을 비롯한 조치원역과 한림제지 등 3개 거점을 축으로 조치원지역 문화 재생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조치원의 지역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하고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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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기면 연기리 차량화재 발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연기면 연기리427-2에서 지난 27일 차량화재가 발생했다.원룸 1층 주차장에 있는 차량(카니발)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연기지역대 선착대가 05:34에 도착했을때는 차량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태였으며 이어 선착대에 의해 05:40경 완진되었다.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으며 원룸주인이 재빠르게 인명대피를 유도하는등 신속한 대처가 이루워지고 선착대에 의해 화재는 완진되었으나 재산피해는 해당차량 카니발 차량이 전소되어 4,370천 원의 피해가 발생되었다.원인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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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자율주행차 세종시 달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정부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세종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자율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추진이 본격화될 예정이다.세종시는 행복도시 및 조치원 신흥리 일원 15.23.㎢가 세종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실증을 위한 도로시설(현장) 정비 및 안전조치를 9월까지 시행하고, 10월까지 세종 자율주행실증 규제자유특구 조례 제정 및 실증을 개시한다는 계획이다.아울러 1단계(3개월)로 자율주행차량 안전운행을 위한 구조물 설치, 구간 톤제를 통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2단계(3개월)로 유도차량을 자율차 전·후방에 배치하여 일반 차량과의 사고를 방지한 실증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3단계(6개월)로 안정성이 검토되면 자율차와 일반 차량이 함께하는 실증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자율차 실증 완성단계인 4단계(1년)에서는 보험을 통한 보상 방안 등이 합의된 시민 체험단에 한해 실증체험을 테스트하고, 마지막 5단계에서는 충분한 검증으로 안정성이 확보되면 상용화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세종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 내 BRT 실증구간인 세종테크밸리-소담동-세종시청-대평동-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 6.3Km와 아름동-범지기마을-도램마을 8단지-도담동BRT정류장 1Km, 도담동 싱싱장터-도램마을20단지-도램마을 18단지- 도담고-도담동 BRT정류장 1.2Km, 중앙공원 내 복합체육시설-가족여가숲-가족예술숲-어울림정-도시축제마당까지의 1,3Km에서 시민참여단이 참여한 실증이 진행될 예정이다.실증을 위한 실증구간에 투입될 운행차량으로는 수입차량인 나비야, 국내 생싼차량인 현대 쏠라티, 언멘트 솔루션 등이 실증을 위한 차량으로 유력시 되고 있으며 세종시는 향후 세종시 이미지를 부각한 디자인을 적용한 자율차도 선보일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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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통사관학교, 제1기 세종교통사관학교 입교식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정안전부 주관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최우수상’,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평가 S등급’을 수상한 세종교통사관학교가 올해 첫 교육에 돌입했다.세종시는 26일 한국폴리텍대학Ⅳ대학 산학협력단 세종분원 강의실에서 2019년도 제1기 세종교통사관학교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1기 교육생은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대면심사를 통해 8: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25명으로, 이 가운데 세종시민은 14명으로 과반을 차지했다. 1기 교육은 오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7주간 진행되며 법정교육 20시간, 소양 교육 30시간, 교통 심화 실무·실습 191시간을 포함해 총 241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2기 교육은 9월 5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교육생은 8월 9일까지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접수받고 있다.세종교통사관학교는 2018년 고용노동부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과 세종 도시교통공사가 공동수행하고 있는 2년차 사업이다.특히 세종교통사관학교는 버스 승무 사원과 함께 실제 운행 코스를 실습함으로써 현장 경험을 익힐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지난해 71명의 수료생 중 67명이 취업에 성공, 94%의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다.이현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세종교통사관학교는 양질의 교육·훈련으로 우수한 승무 사원 인재배출은 물론, 운수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교통 운송서비스 기반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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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주 상생협력 순항...동반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와 공주시가 두 번째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상생 협력에 대한 양 도시의 의지를 공고히 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8월 28일 상생 협력 협약 체결 시 선정된 4개 분야 20개 협력과제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추가적으로 5개의 신규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체 협력과제 가운데 ▲정기 정책간담회 추진 ▲읍면동 자매결연 ▲공무원 체육·문화행사 교류 ▲구제역·AI 유입방지 협조체계 구축 ▲야생동물 자율구제단 상생 운영 ▲재난 위험지역 CCTV 정보 공유 등 단기과제는 대부분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이외에도 ▲세종-공주 BRT 등 광역교통시스템 구축 ▲역사자원 공동활용 사업추진 등 장기과제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어 2∼3년 안에 양 도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공산성, 무령왕릉 등 공주시 문화재 관람료 면제와 영평사 템플스테이, 베어트리파크 등 세종시 문화시설 관람료 할인은 양 도시 시민들의 체감도가 매우 높은 정책으로 평가됐다.이날 논의된 신규 과제는 ▲세종시 오토캠핑장 요금 할인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세종-공주 관광지도 제작 ▲둘레길 조성 사업 등으로,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이춘희 세종시장은 “세종시 및 공주시의 동반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책간담회를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다른 주변도시와도 협력해 상생발전을 이끌고, 세종시 개발효과가 충청권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에 김정섭 공주시장은 “공주시와 세종시는 생활권을 공유하는 지역 공동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양 시의 활기찬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화답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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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청소년음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문화재단은 세종시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를 8월 29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8월 기획공연은 국내 최장수 타악 그룹 카로스타악기앙상블이 ‘리듬의 매력’을 주제로 진행하며, 소프라노 김현정이 협연한다.이번 공연은 파헬벨의 ‘캐논’,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바델트의 ‘캐리비안의 해적’ 등 교과서에 실린 정통 클래식부터 익숙한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80분 동안 진행된다. 또한 타악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진행과 해설을 맡았으며, 공연 관람 전 드럼, 마림바, 젬베 등을 직접 연주해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재단은 세종시 청소년들에게 타악기 연주자와 함께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사전 오디션을 통해 협연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김진덕 문화기획팀장은 “이번 공연에서는 두드림을 통해 무대를 가득 채운 타악기의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공연을 통해 활기차게 재충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 예약은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전석 1만원으로 진행된다.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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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신재생 에너지원 태양광 발전설비 제안 공모 공고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 주차장과 중앙공원 1단계 주차장 공간에 태양광 발전설비가 도입된다.행복 청, 산림청, 세종시, LH는 행복 도시를 저탄소 청정에너지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26일 공동으로 태양광 발전설비 제안 공모를 공고했다.4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작년 말 관계기관 합동으로 중앙공원 1단계 주차장 부지를 조사․선정하였고, 추가 협의를 통해 인접한 지역에서 산림청이 시행 중인 국립수목원 주차장이 포함하였으며, 약 37 천㎡의 면적에 예상 발전용량은 약 1.8MW 규모이다.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실무협의와 행복 청이 운영하는’에너지․환경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공모지침을 마련하는 등 정부 혁신을 위한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추진되었다.또한, 이번 공모에서는 주변 경관과의 조화를 고려한 창의적이고 그간 제기되었던 디자인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공공성 확보를 위한 주민편의시설도 사업시행자가 제안하여 설치하게 된다.수목원과 중앙공원 주차장에 태양광 설비가 설치되면 신재생에너지 생산과 더불어 수목원과 공원 관람객들에게 뜨거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이 제공되는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본 공모사업은 오늘 8월 2일에 현장설명회를 거친 후 9월 3일에 사업제안서를 접수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제안서를 평가한 후 9월 초에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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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과장급 직위 여성공직자 2명승진...하반기 정기인사 발령 단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2019년 하반기 조직개편과 연계한 승진, 전보 등 정기인사를 7월 30일 자로 시행했다.이번 정기인사는 시민안전국이 시민안전실로 격상되고, 문화체육관광국·도시 성장본부·보건환경연구원 등 2국 4과 1 직속 기관이 신설되는 조직개편에 따라 128명의 승진 인사와 233명의 전보인사로 이뤄졌다.특히 시는 이번 승진 인사에서 조직개편으로 신설되는 세원관리과와 공석인 여성가족과장 등 2개의 과장급 직위에 여성 공직자를 발탁 승진함으로써 여성 친화 도시로서 여성 대표성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이춘희 시장은 “이번 인사는 시정3 기가 1년이 막 지난 시점에서 시정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앞으로도 원칙과 기준에 따라 균형감을 갖춘 인사를 통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인사발령 (2019년 7월 30일자 등)◆ 2급 승진▲시민안전실장 강성기 ◆ 3급 전보▲문화체육관광국장 신동학 ▲도시성장본부장 정채교◆ 3급 승진▲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김덕중 ▲건설교통국장 강성규 ▲의회 사무처장 강희동 ◆ 4급 전보 ▲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윤병준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장 안종수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장 김회산 ▲도시 성장본부 도시정책과장 이두희 ▲도시 성장본부 스마트 도시과장 장민주 ▲건설교통국 건축과장 김규범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이상훈◆ 4급 승진▲자치 분권국 세원관리과장 김민옥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장 오정섭 ▲보건복지국 아동 청소년 과장 김종락 ▲도시 성장본부 경관디자인과장 홍종선 ▲공공건설사업소장 조흥순 ▲운영지원과(국토교통부 계획인사교류) 조규태 ▲산업통상자원부(계획 인사교류) 이경우 ◆ 4급 인사교류 및 파견▲자치 분권국 세정과장 박상국 ▲건설교통국 교통과장 김태오 ▲행정안전부 황진서 ▲국토교통부 권봉기◆ 5급 전보▲대변인실 고인석 ▲운영지원과 김종태, 이동섭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박용민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박대종, 노진욱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유재연 ▲자치 분권국 자치분권과 방병웅, 이재강 ▲자치분권국 세정과 장경애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 이은수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홍석기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이진례, 황병순 ▲보건복지국 아동 청소년과 이상숙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김남경 ▲경제산업국 기업지원과 최차남 ▲경제산업국 산업입지과 강창수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 임두열 ▲도시 성장본부 도시 재생과 홍성운, 최장원 ▲도시 성장본부 행정도시지원과 안기은 ▲도시 성장본부 스마트 도시과 김산옥, 김영섭 ▲도시 성장본부 경관디자인과 이기영 ▲건설교통국 도로과 나채웅, 박광래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박종현 ▲의회 사무처 장래권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과장 여상구 ▲시설관리사업소 상하수 도시설과장 이은형 ▲조치원읍 건설산업과장 김성기 ▲아름동 민원행정과장 류완형◆ 5급 승진 요원▲운영지원과 배윤정 ▲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신석종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강상록,오경화 ▲자치 분권국 세정과 신언송,장지현 ▲문화체육관광국 체육진흥과 김두환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김경숙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 김윤희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 김연숙 ▲도시 성장본부 도시 재생과 김기후,심동섭 ▲도시성장 본부 행정도시지원과 남지현 ▲도시 성장본부 경관디자인과 임명심 ▲건설교통국 건축과 정경호 ▲건설교통국 교통과 손영호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이두원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김동식 ▲보건환경연구원 환경 연구과장(직무대리) 엄진균 ▲보건소 보건 의료과장(직무대리) 조영숙 ▲시설관리사업소 녹지관리과장(직무대리) 김선경 ▲감사 위원회 이덕주◆ 5급 인사교류 및 파견▲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이숙경 ▲문화체육관광국 관광문화재과 김신 ▲건설교통국 건축과 박용헌 ▲국무조정실 김수현 ▲행정안전부 이상근 ▲중소벤처기업부 김진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이순희 ▲서울특별시 안미정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홍은선 ◆ 6급 전보▲운영지원과 양석원,전미옥 ▲기획조정실 박송미,여석환,윤일형,조현민,한은환,황보선 ▲시민안전실 안영옥,유태호,한덕진 ▲자치분권국 김동수,윤장금 ▲문화체육관광국 오영준,윤상숙 ▲보건복지국 문은선,유명식,홍경표 ▲경제산업국 권혜진,송성균 ▲농업축산과 강성주 ▲도시성장본부 박상록,최윤조 ▲건설교통국 김남길 ▲의회사무처 이영미 ▲보건환경연구원 엄현정 ▲보건소 조지현 ▲시설관리사업소 김병주 ▲공공건설사업소 양문수 ▲연기면 김영동,한재현 ▲연동면 서연우 ▲전의면 김지혜,임상묵 ▲소정면 변영옥,장래복 ▲종촌동 정영선 ▲새롬동 김은혜 ▲소담동 김창현◆ 6급 승진▲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장훈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김선곤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오재훈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황난희 ▲보건복지국 여성가족과 김경란 ▲보건복지국 복지정책과 이원영,임성택 ▲보건복지국 보건정책과 이은주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 이근수,정안빈,오경호 ▲도시성장본부 경관디자인과 유승현,김지영 ▲건설교통국 권호찬 ▲건설교통국 도로과 고인혁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오의석 ▲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이승호 ▲환경녹지국 상하수도과 성민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김양기 ▲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실 김운화,조선희 ▲ 의회사무처 행정복지전문위원실 신재영 ▲감사위원회 이석훈 ▲시설관리사업소 이인권,정년옥,정근우 ▲공공건설사업소 김범준,임창환 ▲조치원읍 임명숙 ▲금남면 김경숙,이다은 ▲연서면 정경옥 ▲전동면 박근철 ▲한솔동 황미숙◆ 7급 이하 전보▲운영지원과 맹준호,이광신,최영묵,양기영,장선영,최수인,하늘빛보라,김태석 ▲기획조정실 이진원,김서진,김선균,강영민 ▲시민안전실 정재희,차운철,박종훈 ▲자치분권국 문경훈,이단비,이지희 ▲문화체육관광국 유석희,류원정,문대훈 ▲보건복지국 김이경,권은영,심성보,임윤기,김지선 ▲경제산업국 곽병국,박지환,서하영,장한국,유건우,김지애,배하나,백주희,손진호,양현모 ▲도시성장본부 김자영,박용진,윤정민,박용국,이은선,백현진,양희용,제원서,신정희 ▲건설교통국 박재용,유대성,강유근,유현식 ▲환경녹지국 박근화,정재수,이유석,이현욱,김병준,문은지 ▲감사위원회 강혜신,김영희,이순우,황윤하 ▲보건환경연구원 남현희 ▲보건소 임수진 ▲농업기술센터 김종해 ▲시설관리사업소 정효진,김지훈 ▲공공건설사업소 윤선웅 ▲조치원읍 윤영수,김연지,김은정,윤석훈,곽애선 ▲연기면 이상준 ▲연동면 황진욱 ▲금남면 김성은,윤채빈 ▲연서면 양기준,이새봄 ▲전의면 전희숙 ▲전동면 강지윤 ▲소정면 황우연 ▲도담동 유혜정 ▲아름동 이호,최수혁 ▲종촌동 최석화 ▲고운동 홍자영,강난희 ▲보람동 공영식,김정환 ▲새롬동 김보미 ▲대평동 김현식,김채원,장선미 ▲소담동 이현지◆ 7급 승진▲대변인실 이남희 ▲운영지원과 김래현,유선중 ▲기획조정실 길인경 ▲기획조정실 예산담당관실 이태우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송영훈 ▲자치분권국 홍성훈 ▲자치분권국 세정과 나영수 ▲자치분권국 세원관리과 황주성 ▲문화체육관광국 교육지원과 한유리 ▲도시성장본부 경관디자인과 이민해 ▲건설교통국 교통과 이은찬, 나승훈 ▲건설교통국 건축과 정혜연 ▲건설교통국 주택과 김희모 ▲환경녹지국 산림공원과 이혜지 ▲환경녹지국 환경정책과 백석진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 성복명,신지현 ▲환경녹지국 상하수도과 전인규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실 유종경 ▲감사위원회 박민규 ▲보건소 차혜연 ▲시설관리사업소 한우현,김동식 ▲조치원읍 노경민 ▲부강면 임선화 ▲금남면 신원익 ▲전의면 오승배 ▲전동면 조미연 ▲한솔동 송은혜 ▲도담동 정경진 ▲아름동 이상욱,박승국 ▲종촌동 장장순 ▲새롬동 전성원,김진희◆ 8급 승진▲운영지원과 정웅원 ▲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실 전병준 ▲자치분권국 강수진 ▲보건복지국 김수지,남지아,윤다정,최진영 ▲경제산업국 윤다영 ▲경제산업국 경제정책과 김주훈 ▲경제산업국 농업축산과 이용준 ▲도시성장본부 박진영 ▲건설교통국 주택과 함희진 ▲건설교통국 토지정보과 황영동 ▲보건소 윤현정,홍현주 ▲시설관리사업소 김안나 ▲조치원읍 이우철 ▲금남면 한주현 ▲연서면 박순옥 ▲아름동 고준영,김미영,김현숙 ▲보람동 이제영 ▲대평동 신동진◆ 7급 및 연구사 신규▲보건환경연구원 엄미숙,최인해,최재혁 ▲조치원읍 이주영◆ 9급 신규▲시민안전실 박설하 ▲자치분권국 문혜리 ▲경제산업국 강지연,이나라 ▲건설교통국 김기현,윤지영 ▲시설관리사업소 구다솜,성용현 ▲조치원읍 한지훈 ▲연서면 김건효 ▲소정면 김현경 ▲한솔동 서가영 ▲새롬동 김영일 ◆ 6급이하 인사교류 및 파견▲운영지원과 강유빈(행정안전부) ▲보건복지국 김미영(공주시) ▲도시성장본부 장소희(행정안전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강진희▲공주시 김병석▲행정안전부 배가영,한경희 ▲국토교통부 김형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현정훈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