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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사립유치원 지원 확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관내 모든 사립유치원에 안전지킴이 배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사립유치원이 학교로서의 정체성과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이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세종시교육청은 모든 유아가 양질의 유아교육을 제공받음으로써 출발점 평등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금 년 하반기부터 관내 모든 사립유치원에 ‘원아 보호 인력(안전 지킴이)’를 배치하게 되는데 사립유치원 안전 지킴이는 각 유치원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위촉 공고를 진행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해 선정했으며, 선정된 안전 지킴이는 ‘자원봉사 위촉직’으로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주요 업무는 ▲등·하원 시 교통 안전지도 ▲유치원 내·외부인 출입관리 ▲취약시간 순회지도 등 유아의 안전사고 예방이다.온라인 유치원 입학관리 시스템인 ‘처음 학교로’가 사립유치원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함께, 내년 전면적으로 사용이 의무화되는 국가 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의 도입과 관련하여 체계적인 집중지원을 위해 ‘에듀파인 전담 TF’를 구성하고 관내 유치원에 시스템 이용이 안정화 될 때까지 1:1 멘토교육과 상시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또한, 사립유치원 교원의 연수보장을 위한 대체교사 지원, 급당 운영비 지원, 사립유치원 원아 급식비 추가지원 등 재정적인 부분도 포함될 예정이다.신명희 유 초등 교육과장은 “사립유치원이 교육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유아들에게 양질의 교육 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라면서, “유아들이 행복하게 놀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세종시 교육청의 ‘아이다움 유아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유아교육 정책이 유치원 현장에 정착될 수 있게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는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총 3개의 사립유치원에 189명의 원아가 재원 중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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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수입 세정제, 방향제, 초 11개 제품 판매금지 및 회수조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환경부가 생활화학제품 안전기준 확인․신고를 하지 않고 시중에 유통된 9개 업체 11개 제품을 적발하여 8월 1일부터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이들 제품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라 지정된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으로, 올해 상반기 안전‧표시기준 위반이 의심된다고 소비자가 신고한 제품으로 ㈜피앤엘(수입 세정제), 아이엠듀(수입 세정제), 유비스(수입 광택 코팅제), 마법갤러리,마녀까페 달(제조 방향제), 강블랑(제조 방향제), 쁘띠네(제조 방향제), 빛날:희(제조 초), 프린세스 카페공방(제조 초), 쉐프총각(수입 연꽃초(노랑), 연꽃초(빨강)) 등 9개 업체 11개 제품이다.이들 위반 제품은 유해물질 안전기준 적합 여부를 시장 유통 전에 확인해야 하는 안전기준 확인․신고를 하지 않고 제품을 유통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환경부는 이들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는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에 이들 제품의 판매금지를 8월 1일 요청했으며, 아울러 (사)한국온라인쇼핑협회에도 유통 금지를 요청하는 한편 판매금지, 회수, 개선명령의 조치를 취했다.위반제품 제조․수입업체는 ‘화학제품안전법’ 제37조 등에 따라 소비자에게 이미 판매된 제품을 안전한 제품으로 교환 또는 환불해 주어야 하며, 유통사에 납품한 제품도 모두 수거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제조․수입업체의 고객센터나 구매처에서 교환 또는 반품하거나, 즉시 교환․반품이 곤란한 경우에는 밀봉해서 제품을 사용하지 말고 추후 교환․반품하면 된다. 아울러 이들 위반 제품을 유통․판매한 매장에서는 구매자로부터 반품받은 제품과 판매되지 않은 제품을 밀폐된 장소에 보관하거나, 즉시 위반업체에 반품해야 하고, 위반업체는 수거한 반품을 폐기물처리업체를 통해 폐기 처분하는 등 적법하게 처리해야 한다.환경부는 해당 업체의 회수계획과 실적, 이행상황, 폐기결과, 재발방지대책을 점검하여 불법제품을 시장에서 완전히 퇴출시킬 계획이다.한편, 환경부는 올해 2월 중순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지정 및 안전․표시기준’ 고시 시행을 통해 막(필터)형 보존처리제품, 인공 눈 뿌리개(스프레이) 등을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에 새로 추가하여 초, 세정제, 방향제, 탈취제 등 총 35품목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누구든지 안전기준 확인을 받지 않거나 안전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을 판매 또는 증여하는 행위는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환경부는 방향제, 초 등 안전․표시기준 위반율이 높은 품목을 제조․수입하는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의 날’을 운영하여 제도 이행을 지원하고, 해외상품 중개 및 구매대행 사업자를 대상으로 생활화학제품 제도를 설명하고, 안전기준 안내서(매뉴얼)을 제작하여 홍보할 계획이며, 소비자들의 건강에 위해를 줄 가능성이 있는 안전․표시기준 위반 제품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여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으로 인한 국민 불안을 줄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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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시 작업중지 권고 38℃에서 35℃로 낮춰 현장지도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고용노동부가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노동자의 건강보호를 위한 폭염시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 옥외작업 작업중지 권고 온도를 현행 38℃에서 35℃로 낮춰 현장 지도하도록 하였다.고용노동부가 지난 6월 3일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시달한 『2019년 폭염대비 노동자 건강보호대책』의 『열사병 예방 3개 기본수칙(물, 그늘, 휴식) 이행지침』의 폭염 위험단계별 대응요령에서 폭염시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5시) 옥외작업에 대하여 심각 단계인 38℃에 작업을 중지토록 권고하였으나, 7월 31일 현재 폭염이 심화됨에 따라 경계단계인 35℃에서 작업중지를 지도하도록 전국 47개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변경 지침을 시달하고, 산업안전보건공단과 민간재해예방기관에서도 폭염 취약사업장 기술지도를 할 때 이를 적용하도록 하였고 또한, 기상청에도 『폭염 영향예보』영향분야별 위험수준과 대응 요령 “산업”분야에도 이러한 내용을 반영해 주도록 요청했다.33℃ 이상의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초기 증상으로 어지럼증, 발열, 구토, 근육경련,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이후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 온열 질환에 걸릴 수 있으며 신속한 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옥외작업 작업중지 권고 온도인 35℃에서는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충분하게 제공하고, 노동자가 쉴 수 있는 그늘 제공, 매시간 마다 15분씩 그늘에서 휴식하기, 무더위 시간대(오후 2시~오후 5시)에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옥외 작업은 중지해야하며, 불가피한 옥외 작업을 할 경우에는 충분한 휴식 시간을 부여해야한다. 또한, 옥외 작업을 할 때는 가급적 아이스 조끼, 아이스팩 등 보냉장구를 착용하고, 열사병 등 온열 질환 민감군에 대하여는 옥외 작업을 제한하고, 안전모 및 안전대 등 개인 보호구 착용에 소홀해지기 쉬우므로 각별히 유의하며, 특히 수면 부족 등 집중력 저하로 인한 떨어짐, 넘어짐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가 요구된다. 고용노동부는 ▲옥외 작업 사업장에 대한 지도‧감독, ▲열사병 예방을 위한 3대(물, 그늘, 휴식) 기본 수칙 홍보, ▲지방자치단체, 안전보건공단, 민간 재해예방 전문기관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 등을 통해 노동자 건강보호에 온 힘을 기울이기로 하였고 특히, 7월말부터 지방고용노동관서와 산업안전공단이 실시하고 있는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을 위한 패트롤카(27대) 순찰에서 열사병 예방 기본수칙 준수를 지도․홍보할 예정이다.특히 열사병 예방을 위한 3대(물, 그늘, 휴식) 기본 수칙 준수를 위해 규칙적으로 음용할 수 있는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해야하고, 햇볕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그늘막이나 차양막을 설치하여 노동자의 충분한 휴식공간을 제공해야하며,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1시간 주기로 10~15분 이상씩 규칙적인 휴식시간을 제공하는 한편, 노동자가 건강상의 이유로 작업 중지를 요청하면 즉시 조치해야 한다.온열 질환 초기 증상으로 피로감, 힘없음, 어지러움, 두통, 빠른 심장 박동, 구역,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작업자는 주변에 이러한 증상이 있는 동료 노동자가 있는지 수시로 살피고, 온열 질환 환자가 발생하면 먼저 의식이 있는지 확인하고 시원한 곳으로 옮긴 후 작업복을 벗겨 몸을 시원하게 유지해 주고, 의식이 있는 경우 얼음물이나 스포츠 음료 등을 마시게 하고, 선풍기나 부채질을 통해 체온을 식히고시원한 물로 몸을 적셔 주며, 건강 상태가 악화 또는 회복되는지 관찰하여 회복되지 않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이나 119 구급대로 연락하고 조치를 취해야한다.박영만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열사병예방 3대 기본수칙인 “물, 그늘, 휴식 등 사업주의 기본적인 안전보건 조치 이행만으로도 무더위에 의한 옥외 작업 노동자의 건강 장해 예방은 가능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사업장에서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중지 등 예방 조치를 보다 적극적으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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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도시교통공사, 교통안전지도 제작하였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도시교통공사가 교통안전 지도를 제작하여 교통사고율 감소 및 시민 교통안전의식 제고와 교통공사 승무 사원 교육자료로 활용한다고 밝혔다.교통 안전지도는 정보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을 기반으로 세종시 관내 사고다발지역 25개소를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지역별 사고유형, 발생시간, 법규위반, 가해 차종, 사망 및 부상자 수 등 사고정보를 다양하게 분석해서 제작했다.또 휴대가 가능한 리플릿 형태로 제작하고, 전 연령층이 이해하기 쉬운 삽화와 일러스트로 친근감을 높여 교통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안전교육 자료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지도 앞면에는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지도로 구성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사고 예방을 돕는 한편, 사고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적절하게 조치할 수 있는 교통사고 대응 매뉴얼을 함께 안내해 침착하고 신속하게 교통사고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지도의 뒷면에는 아이소매트릭(Isomatric–3차원형 조감도)형태의 그림으로 2018년 세종시 교통사고 실태, 생활 속 교통 안전규칙과 교통 안전불감증 테스트 등 실생활 교통안전 정보를 담았다.교통 안전지도는 공사가 운행하는 버스와 주민센터를 통해 배포되며, 공사의 홈페이지와 블로그,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서도 자료를 내려받을 수 있다.세종 도시교통공사 고칠진 사장은 “이번에 제작한 교통 안전지도를 적극 활용해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선진화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중심도시 구현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지속적으로 체험을 통한 교통안전교육 및 홍보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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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조리 아카데미 직무연수로 건강한 급식 제공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도담동 싱싱 문화관, 농업기술센터에서 ‘조리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세종시 각급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저 경력 조리사, 조리 실무사 64명은 이번 연수에서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급식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조리법 등 실무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상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4일 동안 진행되는 연수에서 급식종사자들은 ▲세종 전통장류를 이용한 학교급식메뉴 ▲완제품 사용 지양을 위한 건강한 수제소스 만들기 ▲세종 학생 건강을 위한 저염·저 당식 요리 등 다양한 메뉴와 조리법을 배워 급식의 맛과 질을 향상할 계획이다.또한, 교육을 통해 위생·안전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학교급식 종사자의 임무와 역할, 동료 간 조직소통에 대해서도 강조했다.서한택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조리 아카데미가 조리사, 조리 실무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 학생·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조리사에게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자긍심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조리 아카데미 연수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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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 소외계층 학생 16명 대상 ‘여름방학 교육복지 프로그램’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는 소외계층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페브릭아트 ▲천연비누 만들기 등 공예 활동과 외부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맞벌이 등으로 인해 방학 기간동안 가정에서 홀로 머무를 수 있는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호수공원과 청소년 기관 등에서 진행하는 외부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강정화 세종시 북부학교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정서가 안정되고 또래 관계가 증진됨으로써 학교 적응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읍면지역 학생들의 복지 향상에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행복한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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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 되어 수강생을 수시 모집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세종시가 교육부 주관의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8월부터 ‘우리 동네 세종 배움터’ 사업을 운영하기로 하고 수강생을 수시 모집한다.세종시가 지난 3월 25일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어 이에 따라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운영기관을 모집해 10곳을 세종 배움터로 최종 지정했다.지정된 세종 배움터는 ▲가락마을 18단지 아파트 ▲덕성서원 ▲도담 풍경채 작은 도서관 ▲미즈 자이 ▲브레인연구소 세종지부 ▲새샘 6단지 작은 도서관 ▲세종 마을 학교협회 ▲세종 창의 인성교육원 ▲연기향교 ▲㈔한국DIY가구공방협회다.세종 배움터는 시민과 가까운 생활권 중심의 마을단위 배움터로, 시민의 학습욕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초 수준의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과 세종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운영 프로그램은 세종 학 2시간을 필수 운영하며,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세종 배움터 1곳당 2개 이상씩 운영해 주민들의 평생학습 활동을 도울 계획이다.수강신청은 세종시 인재 육성 평생교육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교육지원과 또는 세종시 인재 육성 평생교육 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시는 대한민국 새로운 중심, 미래를 여는 평생학습도시를 비전으로 내걸고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마을 근거리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양질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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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바뀐 지번 찾기 안내서비스 개설 운영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대규모 사업 및 행정구역 변경으로 바뀐 지번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바뀐 지번 찾기’ 안내서비스를 개설·운영한다. ‘바뀐 지번’이란 행복 도시건설, 경지정리, 산업단지 등 대규모 사업 및 행정구역변경으로 종전 지번이 없어지고 새로운 지번이 부여된 경우를 말한다.이에 따라 시민들은 개발지역 내 토지거래로 양도소득세 신고 시 필요한 종전 지번의 지목, 면적 등 토지정보 및 개별공시지가 등을 일일이 시청에 문의하지 않아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이번 바뀐 지번 찾기 안내서비스를 통해 행복 도시 내 하나의 필지에 존재하는 4가지의 지번과 토지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게 구현해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했다.예를 들어 행복 도시의 블록 지번(LH분양지번)인 ‘아름동 청1-3’을 검색하면 현 지번(아름동 1286번지)과 가 지번(아름동 1231-3), 도로명주소(보듬3로 114) 및 토지정보가 한 번에 조회된다.구 분지번 종류의 미비고(검색 예시)행복도시내현 지번현재 토지대장에 등록 되어 있는 지번아름동 1286 (아름동복컴)가 지번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만든 임시 지번아름동 1231-3블록 지번지구단위계획에 의한 임시지번(LH공사 분양 지번)아름동 청1-3확정 전 지번기존 지번(준공 전 지번)나성동 173그 외 지역구 지번바뀌기 전 지번경지정리, 행정구역변경 지역 등특히 이번 서비스는 도면과 토지정보를 함께 열람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서비스로, 종전 지번과 현 지번의 단순 데이터만 보여주는 타 시·도 및 지자체에 비해 가시성을 높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이 안내서비스에는 바뀐 지번뿐만 아니라 2년 치의 개별공시지가, 지목, 면적 및 도로명주소, 건물명 등을 알 수 있도록 표시해 편리함을 더했다.‘바뀐 지번 찾기 인터넷 안내서비스’ 이용방법은 시청 홈페이지의 세종 생활→부동산정보→바뀐 지번 찾기 안내서비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민홍기 토지정보과장은 “바뀐 지번 찾기 인터넷 안내서비스가 실시됨에 따라 시민들의 시간‧경제적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토지 행정의 불편한 점을 하나둘 개선해 민원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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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 개소..."2027년까지 청소년 시설 9곳 확충"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청소년들의 여가·문화 활동과 체육 및 동아리 활동을 위한 공간인 세종시 고운동청소년센터가 오는 6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운청소년센터는 복컴 2층에 385㎡ 규모로 5억 8,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미디어룸(녹음실), 댄스연습실, 게임룸 등의 공간을 배치했고, 청소년들에게 드론 조종, 진로 교육, 예술놀이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세종시는 청소년들이 원하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고운동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등 328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선호도를 조사하여 그 결과인 스포츠, 4차산업 관련, 캠핑 등 야영, 뮤지컬 등 예술, 재능 나눔, 직업 체험 활동 등을 공간 계획에 반영하였으며, 준공 이후 지난 7월 19일부터 26일까지 시범운영한 결과 매일 10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이용하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세종시는 지난해 7월 새롬종합복지센터에 청소년센터를 설치하였으며, 한솔동 제2복컴에 청소년카페·학습실(81.17㎡), 댄스연습실(43.63㎡), 동아리실(44.96㎡), 창작활동실(93.15㎡), 청소년방송국(67.99㎡), 체육시설 등 청소년 전용공간을 마련하여, 9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고, 내년 5월 준공예정인 3생활권 보람동 광역복지센터에 청소년센터를 설치하여 8월부터 운영하고, 4·5·6생활권에도 2027년까지 광역복지센터 안에 청소년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청소년들이 미래주역으로 성장하게 하려면 가정은 물론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구체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세종시는 청소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그 공간을 찾아가 문화·예술 및 스포츠, 여가활동을 누리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청소년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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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 입주 및 관리 둘러싼 분쟁·불만 해소 위해 공동주택 품질검수 대폭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다수의 신규 공동주택에서 하자와 불편을 둘러싸고 갈등과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음에 신규 공동주택에 대한 품질검수단 운영 개선 방안을 내놓았다.세종시는 공동주택 입주 및 관리를 둘러싼 분쟁과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강력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금까지는 사용승인 전까지 2차례(골조공사 완료, 사용검사 90일전) 점검을 실시했으나, 앞으로는 바닥공사단계와 사용검사 때 2회를 추가하여 모두 4회에 걸쳐 점검을 진행하고, 특히, 층간 소음을 좌우하는 바닥 완충재의 시공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품질검수단 운영과 별도로 2회 이상 불시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사용검사 전의 점검 시기를 ‘준공 전 90일 전·후’에서 ‘60일 전·후로 조정’하여, 입주가 임박한 시점에서 전반적인 시공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현재 10명의 검수단을 앞으로는 분야별 전문가를 1,000세대 미만은 10명 이상, 1,000세대 이상은 15명 이상으로 보강하고, 입주예정자도 참여토록 하고, 점검시간(2~3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 필요한만큼 시간을 제공하여 충분하게 점검하도록 할 예정이다.지금까지 육안으로 점검해오던 점검을, 골조공사 완료 때 콘크리트 비파괴검사와 철근탐사 측정, 바닥공사 단계 때 층간소음 측정, 사용검사 전 라돈 측정 등 단계별 공정에 따라 각종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꼼꼼하게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며,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에서 직접 선정한 업체가 입주예정자와 함께 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세종시는 기존의 공동주택에 대해서도 관리를 강화하고 하자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방문관리를 확대하고, 공동주택별 맞춤형 관리를 추진할 계획으로 지금까지 전문가가 300세대 이상의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단지에 대해서만 순회방문하여 업무전반을 자문하고 지도해왔으나 앞으로는, 주택관리사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소규모 주택단지까지 방문관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단지별 여건과 특성에 따라 신규‧갈등‧안정 단지로 구분하고 맞춤형으로 관리하여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공동주택 준공 이후 하자 분쟁과 관련,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하자처리를 유도하기 위해 지금까지는 준공 2년 이내 단지의 시공사를 4개 그룹으로 나눠, 세종시의 주관으로 매주 간담회를 실시해왔으나 앞으로는 입주자대표회의가 중재를 요청하거나 하자‧분쟁이 발생한 단지는 우리시 주관으로 입주자대표회의 및 시공사와 3자 회의를 여는 등 적극적으로 하자를 처리하도록할 계획이다.수요자 입장에서의 행정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주택단지가 온라인을 통해 문서 유통이나 정보 공유, 민원 신청 등을 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공동주택 정보공유 시스템을 구축하고, 입주자대표회의가 요청할 경우, 시에서 공동주택과 관련한 공사·용역 등의 입찰공고를 사전에 검토‧자문하여 분쟁을 예방하는 한편, 입주 1년 이내 단지의 주거 안정화를 위해 중앙공동주택생활지원센터(LH)와 협력하여 첫단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입주지원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입주민의 입장에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운영을 개선하고 적극적인 하자 처리가 이뤄지도록 노력하는 한편, 공동주택 건설과 관리를 둘러싼 갈등을 최소화하여 건강한 공동체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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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불법 주정차 지역은 꼭 비워두세요~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세종시 나성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안전보안관,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등 안전단체 60여 명과 함께 ‘4대 불법 주정차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8월 1일부터 개정된 도로교통법령 시행으로 소화전 주변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승용차 8만 원, 승합차 9만 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시민 홍보와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4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 정류소 10m 이내 ▲횡단 보도 위나 주변 10m 이내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세종시 불법 주정차 단속 차량과 한솔 119안전센터 소방차, 구급차 등의 거리행진을 시작으로 안전단체의 ‘안전 신문고’ 앱을 통한 안전 타운워칭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시는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주민신고제운영과 절대 주정차금지구역 305곳에 적색 표시를 완료했고, 버스 자동안내시스템(BIS), 아파트 엘리베이터, 관내 주요 도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홍보물 배부와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윤병준 안전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테마별 국민안전 실천 운동을 순차 적으로 전개해 생활 속 고질적 안전 무시 관행이 근절되도록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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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팩 배출은 사물인터넷 자동수거기에 넣으세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사물인터넷 종이팩 자동수거기 설치·운영사업을 추진한다.이는 고급펄프 자원으로 재활용 가치가 높은 종이팩이 일반종이류와 혼합 배출로 재활용되지 않는 상황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확산해 종이팩 수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지난 4월 세종 YMCA, 테트라팩 코리아, 오이스터에이블과 체결한 업무협의에 따라 추진된다.협의에 따라 테트라팩 코리아는 자동수거기 13대 설치·후원하고, 오이스터에이블은 사물 인터넷(IoT)시스템 운영·유지관리와 적립 포인트 사용회원사를 모집하는 역할을 맡는다.세종 YMCA는 총괄 운영·관리를 수행하며, 세종시는 이번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행정 지원 및 홍보 활동 전개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으로 설치·운영 중인 자동수거기는 전국 최초로 대형마트에 설치됐다. 스마트폰 분리수거 앱을 이용해 종이팩을 수거하는 방식이다.이 기기를 이용해 종이팩을 배출할 경우 분리수거 앱을 실행한 후 회원 코드와 재활용품 바코드를 차례로 찍고 종이팩을 투입하면 스마트폰에 배출량에 따른 포인트가 자동 적립된다.적립된 포인트는 상하목장 우유, 7번가 피자 등 분리수거 앱상 회원 업체에서 물품을 구매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시는 아동, 청소년 등 우유 소비층이 많은 젊은 도시 세종의 특수한 여건과 사회단체, 아파트의 주부 모임 등의 적극적인 참여로 종이팩 자동수거기 설치 사업이 빠른 속도로 정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계속해서 주민 왕래가많은 대형 유통매장, 농협하나로마트, 싱싱 장터 등에 협의 과정을 거쳐 점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 관계자는 “우유 팩 등 종이팩이 많이 수거될 수 있도록 민·관 및 기업이 협력하는 수거 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종이팩을 폐지류와 분리해 읍면동 주민센터 종이팩수거함에 배출하거나 종이팩 자동수거기를 이용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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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국민의견 수렴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산림청이 내년 5월 준공 예정인 국립세종수목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국민생각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국민생각함은 국민이 생활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행정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원회가 개발한 온라인 소통 플랫폼이다. 수목원 운영에 관심 있는 누구나 국민생각함 또는 국립세종수목원 사회연결망서비스에 접속해 자발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제안하면 된다. 산림청은 국민생각함에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고, 국립세종수목원 운영정책에도 반영할 계획이다.이재원 수목원조성사업단 시설과장은 “성공적인 수목원 조성을 위해 다양한 소통창구를 마련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의견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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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2019년도 세종 테크밸리 5차 분양 공급계획’ 발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 청이 31일 10시 행복 도시 내 ‘2019년도 세종 테크밸리 5차 분양 공급계획’을 발표하였다. ‘세종 테크밸리’는 행복 도시 4 생활권에 조성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로서 인근의 공동캠퍼스와 연계하여 정보기술(IT)·생명공학기술(BT) 등 첨단 기업‧대학‧연구소 간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중부권 혁신성장 거점이다.행복 청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여 개 기업유치를 확정했으며, 유치기업들의 입주 완료 시점에는 약 6500억 원 규모의 매출액을 바탕으로 6300여 명의 직접고용 효과가 발생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5차 분양을 통해 공급할 ‘세종 테크밸리’ 용지 규모는 산업용지 2필지, 복합용지 3필지 등 총 5개 필지 26천㎡로서,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한 첨단산업군의 집적을 도모하고, 기술혁신 성과 및 고용창출 효과가 우수한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정책심의위원회를 통해 경영성과와 기술성, 사업계획 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또한, 수도권 이전기업 및 외국인 투자기업, 국내 복귀기업 등은 평가시 우대 가점을 부여하여 균형발전 및 세계적(글로벌) 혁신거점으로의 도약을 선도할 핵심(앵커)기업을 집중 유치할 예정이다.한경희 행복 청 도시 성장촉진 과장은 “세종 테크밸리 내 우수기업 유치를 통해 도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행복 도시 산학연클러스터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세종 테크밸리 5차 분양은 8월 말 공고를 시작으로, 10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입주 신청서를 접수하여 11월 중 입주기업 선정 평가 및 입주 계약을 진행할 예정에 있다.한편, 행복 청과 세종시는 공동으로 건립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인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에서도 8월 21일(수)까지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9월중 입주기업을 확정하여 10월부터 입주 시작 예정에 있다.또한 기 입주가 확정된 자율차 실험센터, 카이스트 지능형 바이오시스템 연구단 등과 협업을 통한 기술협력 등 기업의 연구개발(R&D) 활동 지원을 강화하여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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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NK세종병원, 응급상황대응 및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LH는 지난 29일 세종특별본부 응급상황 대응시스템 “엠넷(Emergency Network)”을 구축하고 행복 도시 내 건설현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신속한 응급사건‧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를 위해 NK 세종병원과 '응급상황대응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LH 건설근로자의 응급질환 발생시 적절한 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NK 세종병원이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 조기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상호협력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더불어, LH 세종특별본부와 NK 세종병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지원 활동과 건강관리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의 공동시행 등 지역 나눔 활동에도 적극 협조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LH 세종특별본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LH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과 더불어 지역 의료기관의 발전을 통해 세종특별자치시의 쾌적한 정주 여건 조기 성숙을 촉진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